투자자는 금융투자상품에 대하여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 등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 금융투자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다만, 예탁금 중 증권매수 미사용 현금 잔액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하여 1인당 “1억원까지”(본 금융회사의 여타 보호상품과 합산) 보호됩니다.
금융투자상품(주식,ETF,ETN,채권)은 자산가격 변동 및 환율 변동에 따라 원금손실 (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금융투자상품(선물,옵션거래)은 자산가격 변동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초과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이벤트 종료 후 적용되는 주식 매매수수료는 온라인(HTS) 0.064%~0.065%, 모바일(MTS) 0.099%~0.1%등(NXT, KRX포함)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MY tRadar 시스템은 투자자의 투자판단을 돕기 위한 보조시스템으로서 수익 달성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NXT(넥스트레이드)는 자본시장법상 다자간매매체결회사로 대체거래소(ATS: Alternative Trading System) 입니다.
모든 이벤트는 이벤트 신청 후 참여 가능합니다.
모든 이벤트는 당사 사정 또는 금융 당국의 지도 및 권고, 경품 소진 등의 사유로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단, 기조건 충족고객 제외)
[국내주식 수수료우대 이벤트]
- 이벤트 대상 중 휴면고객 기준은 2026.01.01~2026.04.30 기간 국내주식 거래가 없는 고객이며, 2026년 5~6월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참여 가능합니다.
[Everyday 이벤트]
- 이벤트 기간은 '26년6월1일~8월31일'에서 '26년6월1일~12월30일'로 연장 되었습니다.
- 이벤트 기간 중 허수성 거래, 가장/통정성 거래 등 불공정거래(공정거래질서 저해행위 포함)로 적출될 경우 주식쿠폰 대상에서 제외 됩니다.
(단, ①26년6월1일~8월31일 기간내 적출된 경우 ①기간내 제외 되며, ②26년9월1일~12월30일 기간내 적출된 경우 ②기간내 제외 됩니다)
[국내 선물/옵션 거래수수료 이벤트]
계좌 잔고가 유지증거금에 미달하는 경우 계약이 강제 청산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벤트 종료 후, 선물<옵션> 거래시 MTS 수수료는 0.003%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K-반도체 주식뽑기 이벤트]
본 서비스는 유안타증권의 투자의견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증권거래 비용, 기타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ETF 거래수수료가 별도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구성종목 및 비중은 추후 변동될 수 있습니다.
혜택 1~3(K-반도체 주식뽑기, 주식쿠폰 1만원 받기, 공유하기) 혜택은 중복으로 지급되나, 각 혜택은 주민등록번호를 기준으로 1회만 지급됩니다.
[혜택 1. K-반도체 주식뽑기]에서 주식에 당첨된 뒤 위탁계좌를 만들면 주식쿠폰 1만원이 바로 지급됩니다. 이미 위탁계좌가 있다면 My쿠폰함으로 바로 지급됩니다.
이벤트 참여 시 입력한 성명, 휴대폰번호, 생년월일 정보가 계좌개설 시 등록한 고객정보와 같아야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공받은 경품이 5만원을 넘으면 제세공과금(22%)은 유안타증권에서 부담합니다. 단, 5만원이 넘는 경품은 기타소득에 포함되어 연 300만원을 초과한다면 종합과세 대상자가 될 수 있습니다.
경품 지급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별도 안내 없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준비된 예상 또는 경품 수량이 모두 소진되거나 당사 사정에 따라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단, 이미 조건을 충족했거나 이미 당첨주식을 확인한 고객은 제외됩니다)
이벤트 경품은 회사 및 경품 공급사의 사정에 따라 동일 가격대 경품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경품 지급 전에 계좌를 해지하거나 폐쇄한 경우 등 수령이 불가능한 상태라면 경품이 지급되지 않습니다.
경품 지급 전에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를 철회하면 경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부적절한 방법으로 이벤트에 참여했다고 판단되는 경우, 혜택이 취소되거나 지급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이벤트는 국내 거주 중인 내국인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법인이나 임직원은 참여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