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 Idea (1) – 1월인데, KOSPI가 강하다
- 지난 10년간 1월에 KOSPI가 KOSDAQ 대비 Outperform을 기록한 것은 외국인 순매수가 유입된 2012년이 유일
- 외국인은 올 들어 1.2조원 순매수 중. 1월효과를 뒤집은 것은 외국인 순매수
- 환율이 하락 반전하며 외국인에 유리한 수급 환경 제공
Quant Idea (2) – 대형주, 꺾일 이유가 없다
- 수출액 증감률 회복은 상대적으로 수출주 비중이 높은 대형주에 유리한 환경
- 이익으로의 관심 이전은 대형주에 유리한 환경
- 금리의 상승으로 Valuation에 대한 관심 확대. 상대적으로 KOSPI 지수의 PBR이 낮다는 점에 주목
- 외국인 수급 영향력 확대는 수급 측면에서도 대형주의 매력도를 높이는 요인
Quant Idea (3) – 4분기 실적시즌, 봐야할 것은 2016년 연간 이익
- 지난 5년 4분기 전망치 달성률은 77%에 불과. 4분기 실적에 대한 눈높이는 낮춰야 할 것. 봐야할 것은 연간 이익
- 3분기까지의 확정실적에 삼성전자의 4분기 실적만 더해도 사상 최고치에 근접. 이익의 박스권 돌파는 확실시 됨
- 실적 대비 주가 움직임이 둔했던 업종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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