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7 경제충격, 어떤 것들이 있을까
금융시장 참가자들은 충격이 발생했을 때 발생할 경제상황 변화에 대비해야 함. 즉 작년의 브렉시트나 트럼프의 당선과 같은 돌발 리스크에 대한 가능성과 영향력을 유심히 봐 두어야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여력이 생김.
주요국의 상방요인은, 미국의 보호무역, 유로존의 테이퍼링, 일본은 디플레 탈출, 중국 위안화의 안정화, 한국 소비심리 회복, 달러약세 등이 있음.
하방요인은 미국 고용시장 부진, 독일의 인플레 견인 축소, 일본 구인비율 축소, 중국 투자위축, 한국 입장의 글로벌교역 위축 등을 들 수 있음.
2) 한국에의 영향력 점검
충격이 발생하였을 때 한국에의 영향을 주는 비중은 결국 지정학적인 위치 및 무역관계, 국가특성, 충격 특성으로 구분. 결국 중국과의 지정학적 관계, 환율의 움직임, 교역연관성 등으로 볼 때 가장 강한 것으로 정의.
주요 영향력으로, 중국의 위안화 변동성의 완화는 우리나라에 긍정적 모멘텀 제공. 동시에 달러가 약세를 보이면 외환과 실물시장에 모두 긍정적 결과.
반면 트럼프의 보호무역주의의 위험수준 역시 무시하지 못할 만큼의 부정적 충격. 상대적으로 외환시장보다 실물영향력이 더 큰 것이 확인됨.
3) 충격발생시 성장률 변화 방향
충격에 대한 반응이 성장률에 미치는 영향을 추정. 한국은 소비심리의 회복이 빠르게 발생할 경우 실제 GDP성장률을 약 0.3% 상승 예상.
글로벌 물동량의 부진이라는 충격은 성장률을 현수준보다 0.7% 감소시킬 것으로 예상되므로 긍정요인보다 부정요인에 대한 리스크가 높음.
※ 자세한 내용은 1월 25일자 경제보고서 “Impulse Response; 만약 OO가 된다면?”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 있습니다.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