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실적은 부합, 수주는 더 강하다
종목
산일전기 (062040)
투자의견
BUY
작성자
손현정김고은
작성일
2026/10/07
첨부
acrobat file 20261002094036900_5_ko.pdf    
리포트 VOD
-
제목 상세보기
유안타증권

3Q26 Preview
3Q26 매출액 1,686억원(YoY +27.0%, QoQ +2.7%), 영업이익 642억원(YoY +50.9%, QoQ +3.5%), OPM 38.1%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환율과 선적 일정에 따른 분기 변동성은 존재하지만 특수변압기 중심의 고마진 구조는 유지될 것으로 예상한다. 신규수주는 2분기보다 확대될 전망이며 Bloom Energy향 후속 주문도 이어지고 있다. 단기 분기 실적보다 신규 고객과 적용처가 확대되면서 2027년 이후 매출로 전환될 수주가 빠르게 누적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한다.

2027 Outlook: BTM이 실적으로 전환되는 첫해
2027년 매출액 8,851억원(YoY +33.4%), 영업이익 3,381억원(YoY +35.6%), OPM 38.2%를 전망한다. 신재생/데이터센터 매출은 6,426억원으로 확대되며 전체 성장을 주도한다. 상반기 확보한 Bloom향 데이터센터용 변압기와 이후 후속 주문의 매출 반영이 본격화되면서 BTM이 기존 신재생에 더해 새로운 성장축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전일(10/6)에도 미국 데이터센터향 BESS 프로젝트 Pad Mount 변압기 351억원을 수주하며 데이터센터향 수주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다. 전력망용 변압기 수주는 아직 회복 여력이 남아 있어, 유틸리티 발주가 정상화될 경우 내년부터 성장도 가능할 전망이다. BTM과 기존 전력망 수요가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이 2027년의 핵심이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0원을 유지한다. 현재 주가는 2028F PER 19배로 글로벌 Peer대비 저평가되어 있다. 높은 수익성이 유지되는 가운데, 2027년은 Bloom Energy향 반복 수주와 신규 데이터센터 고객으로의 공급 확대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돼 추가적인 주가 상승 여력도 충분하다고 판단한다.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 있습니다.

목록
이전글
비수기에도 중전기 체력은 개선2026/10/07
2026/10/07
다음글
환율 부담에도 수익성 유지2026/10/07
2026/10/07
Notice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