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Q26 Review: 컨센서스 상회하는 실적 기록
매출액 4조 6,856억원(20.9% qoq, 52.6% yoy), 영업이익 4,078억원(+100.1% qoq, 흑전 yoy, OPM 8.7%, AMPC 1,225억원)으로 컨센서스(영업이익 1,913억원)대비 큰 폭으로 상회하는 실적 기록. 이는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1) AI 데이터센터 성장에 따른 ESS, BBU 판매 증가와 2) 고객사 보상금 반영 등 일회성 요인으로 인한 것. 보상금 및 충당금 일회성 요인을 제외한 영업이익(AMPC 포함)은 약 1,000~2,000억원 수준
북미 ESS 수주 및 증설 모멘텀 본격화
4분기 매출액 4조 9,614억원(+5.9% qoq), 영업이익 2,666억원(-34.6% qoq, OPM 5.4%)으로 3분기 보상금 등 일회성 효과 소멸에도 일회성을 제외한 영업이익은 3분기 대비 큰 폭 확대될 전망. 기존 NCA 물량과 12월 미국 LFP 완제품 인도 개시로 ESS 매출이 전분기 대비 65% 급증하고, AMPC 확대(2,160억원)와 충당금 완화가 맞물려 손익 개선(소형 흑자 전환, EV 적자 축소)을 이끌 것으로 판단. 특히 북미 내 각형 LFP 선호와 현지 셀 쇼티지 환경 속에서 연말 누적 ESS 수주는 120GWh(11~12월 60GWh+ 추가)를 돌파하고, SPE 라인 전환을 통한 현지 ESS 생산능력 역시 32GWh 이상으로 확대되며 중장기 성장 모멘텀이 한층 강화될 전망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및 목표주가 유지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913,000원 유지. 단기적으로는 3분기 충당금 선반영에 따른 기저효과와 유럽 볼륨 모델 중심의 EV 적자 축소, ESS 중심 외형성장으로 4분기 이익 개선 기대. 중장기적으로는 연말 대형 수주의 장기 공급계약 전환과 북미 현지 LFP 출하 및 AMPC 기여 확대가 2027년 구조적 외형 성장과 수익성 확인으로 이어지며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본 내용은 투자 판단의 참고 사항이며, 투자판단의 최종 책임은 본 게시물을 열람하시는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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