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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엔에스, '원익피앤이'흡수합병 확정...폐배터리+충전소까지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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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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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일시
2022/10/28 13: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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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에스의 주가가 강세다. 폐배터리와 전기차 충전기 시장까지 진출한 '원익 피앤이'의 흡수합병 확정 계획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13시 10분 엔에스는 전일 대비 18.16% 상승한 9,760원에 거래 중이다. 엔에스는 원익피앤이를 흡수 합병할 예정이다. 합병기일은 11월 8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11월 29일이다. 엔에스는 파우치형 배터리의 디개싱 공정업체로 SK온을 최대 고객사로 둔 2차 전지 업체로 알려졌다. 여기에 더해 이번에 원익피앤이를 흡수합병하는 엔에스 는 배터리 사업에서 생산부터 폐배터리 재활용에 이어 배터리 충전 사업까지 진 출하는 올라운더가 된다. 원익피앤이는 2차전지 양산 공정에 대한 특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로서 최근 폐배터리 시장에 진출한바있다. 지난 17일 원익피앤이는 성일하이텍과 ‘이차전지 특성 진단 장비 및 차세 대 고속방전기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해당 협약에 따 라 양사는 △차세대 고속방전기 개발 △배터리 재활용 재사용을 위한 폐배터리 잔존가치 평가장비 제공 등에 협력한다. 원익피앤이는 또 전기차 충전 사업도 진행중이다. 자회사인 피앤이시스템즈는 지난 15년 간 전기차 충전기를 보급했고,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중부고속도로와 제주도에 각각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구축한 바 있다. 김광수 한경닷컴 객원기자 open@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 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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