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황
2026/03/08 [인포스탁 제공]
| 종합주가지수 | KOSDAQ | KOSPI 선물 200 2603 |
|---|---|---|
| 5584.87( 0.97) | 1154.67( 38.26) | 827.65( 7.65) |
시황
- 코스피 시장 -
3/6 KOSPI 5,584.87(+0.02%) 개인 순매수(+), 중동 전쟁 리스크 지속 속 외국인/기관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이란 전쟁 확전 불안감 속 유가 재급등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5,491.02(-92.88P, -1.66%)로 갭하락 출발. 장초반 낙폭을 키우기도 했던 지수는 빠르게 낙폭을 만회하며 반등에 성공, 5,609.98(+26.08P, +0.47%)에서 고점을 형성. 이내 하락세로 돌아선 지수는 급격히 낙폭을 확대하다 오전 중 5,381.27(-202.63P, -3.63%)에서 저점을 형성.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낙폭을 축소했고, 장후반 반등에 성공하며 5,600선을 회복하기도 함. 장막판 상승폭을 줄인 지수는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다 결국 5,584.87(+0.97P, +0.02%)로 장을 마감.
중동 전쟁 확대 불안감 속 큰 변동성을 보이다 코스피지수는 강보합 마감.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 속 장중 3.6% 넘게 급락하기도 했지만, 개인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 개인은 3조원 가까이 순매수하며 7거래일 연속 순매수. 반면, 외국인은 2조원 가까이 순매도하며 2거래일 연속 순매도했고, 기관은 1조1천억 넘게 순매도하며 4거래일 연속 순매도.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도 7,600계약 넘게 순매도.
밤사이 미국과 이란 전쟁이 지상전으로 전개되고 인접국까지 확전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커진 가운데, 국제유가가 재차 급등세를 보이면서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모습.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과 걸프만 일대의 안전 보장을 선언했지만, 걸프 해역 안쪽에서 유조선이 이란에 의해 피격됐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불안감이 확대됐고 이에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8.51% 폭등하며 배럴당 81달러선을 넘어섰음. 특히, 한국은 원유 수입 의존도가 높아 유가 상승 시 타격이 더욱 크다는 인식이 커지고 있음. 다만, 낙폭 과대 인식 속 개인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 하락을 방어하는 모습.
전쟁 리스크 지속 속 한화에어로스페이스(+7.24%), 한화오션(+3.77%), 한화시스템(+5.37%), 현대로템(+3.33%) 등 방산주들이 강세를 나타냈고, 두산에너빌리티(+8.29%), 현대건설(+8.89%), 한전기술(+6.29%), 한전산업(+3.69%) 등 원자력발전 관련주가 강세. HD현대에너지솔루션(+29.97%), 한화솔루션(+16.67%), OCI홀딩스(+15.38%), SK이터닉스(+13.99%), 씨에스윈드(+11.83%) 등 태양광/풍력에너지 관련주들이 유가 급등에 따른 대체 에너지원으로 부각되며 급등. LG에너지솔루션(+1.62%), 삼성SDI(+4.59%) 등 2차전지, 현대모비스(+2.78%), 현대차(+0.91%), 기아(+0.36%) 등 자동차주도 상승.
반면, 삼성전자(-1.77%), SK하이닉스(-1.81%) 등 반도체 대표주가 하락했고, KB금융(-1.07%), 신한지주(-1.18%) 등 은행, S-Oil(-3.71%), GS(-1.50%) 등 정유주가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대만이 하락한 반면, 일본, 중국, 홍콩 등은 상승하는 등 대부분 상승.
수급별로는 개인이 2조9,498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9,519억, 1조1,142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90계약, 7,535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7,631계약 순매도.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76.4원으로 전거래일대비 5.8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3.8bp 상승한 3.227%,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2.7bp 상승한 3.616%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1틱 내린 104.97로 마감. 외국인, 은행이 8,748계약, 2,564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11,808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39틱 내린 111.26로 마감. 외국인이 5,482계약 순매도, 금융투자, 보험은 3,550계약, 1,599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림. 두산에너빌리티(+8.29%), 한화에어로스페이스(+7.24%), 한화오션(+3.77%), 미래에셋증권(+2.91%), 현대모비스(+2.78%), LG에너지솔루션(+1.62%), 현대차(+0.91%), 셀트리온(+0.47%), 기아(+0.36%) 등이 상승. 반면, 삼성물산(-3.24%), SK스퀘어(-2.30%), 삼성생명(-1.87%), SK하이닉스(-1.81%), 삼성전자(-1.77%), 신한지주(-1.18%), KB금융(-1.07%), HD현대중공업(-0.89%), 고려아연(-0.40%), 삼성바이오로직스(-0.18%)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상승 업종이 우세. 기계/장비(+5.67%), 건설(+5.49%), 금속(+3.11%), IT 서비스(+2.27%), 운송장비/부품(+2.13%), 의료/정밀기기(+1.91%), 오락/문화(+1.86%), 화학(+1.80%), 증권(+1.65%), 종이/목재(+1.50%), 전기/가스(+1.11%), 일반서비스(+0.31%), 제약(+0.14%), 통신(+0.10%)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전기/전자(-1.09%), 운송/창고(-0.93%), 음식료/담배(-0.60%), 부동산(-0.52%), 금융(-0.52%), 유통(-0.34%), 보험(-0.27%), 섬유/의류(-0.18%)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PI 5,584.87(+0.97P/+0.02%)
- 코스닥 시장 -
3/6 KOSDAQ 1,154.67(+3.43%) 정부 정책 기대감 속 기관 순매수(+)
밤사이 뉴욕증시가 이란 전쟁 확전 불안감 속 유가 재급등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17.49(+1.08P, +0.10%)로 강보합 출발. 장초반 상승폭을 키우기도 했던 지수는 하락세로 돌아선 뒤 급격히 낙폭을 확대하다 1,092.43(-23.98P, -2.15%)에서 저점을 형성. 이내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폭을 확대했고, 장마감까지 고점을 높여 결국 장중 고점인 1,154.67(+38.26P, +3.43%)로 장을 마감.
중동 전쟁 리스크 지속에도 정부 정책 기대감 속 기관이 순매수하며 코스닥지수는 3.43% 급등. 기관이 6거래일 연속 순매수하며 지수 급등을 이끌었음. 반면, 개인은 6거래일 연속 순매도, 외국인은 6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시총 상위 종목들을 중심으로 에코프로(+5.72%), 에코프로비엠(+3.63%) 등 2차전지, 에이비엘바이오(+7.45%), 코오롱티슈진(+10.46%), 리가켐바이오(+4.84%) 등 제약/바이오, 리노공업(+4.61%), 원익IPS(+3.77%), ISC(+4.70%) 등 반도체 업종의 상승세가 두드러짐. 금양그린파워(+12.79%), LS머트리얼즈(+12.35%), 대명에너지(+12.32%), 대주전자재료(+23.24%), 파루(+19.28%) 등 풍력/태양광 관련주도 강세를 나타냈고, 센서뷰(+29.95%), 한일단조(+29.84%), 웨이브일렉트로(+23.12%), RF시스템즈(+16.77%) 등 방산주들이 연일 급등. 이날 신규 상장한 국내 최초 모델 전문 매니지먼트 업체 에스팀(+300.00%)은 상장 첫날 따따블(공모가 대비 4배)을 달성.
한편,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타임폴리오?삼성액티브운용이 이달 10일 동시에 코스닥 액티브 ETF를 출시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짐. 시장에서는 그동안 소외됐던 코스닥시장에 유동성을 선제적으로 끌어들이려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으며, 정부가 액티브 ETF에 대한 가격 또는 지수 연동 규정도 유연화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향후 성과도 기대되고 있음.
수급별로는 기관이 4,722억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792억, 3,815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상승. 코오롱티슈진(+10.46%), 에이비엘바이오(+7.45%), HPSP(+6.45%), 케어젠(+5.80%), 에코프로(+5.72%), 올릭스(+5.45%), 솔브레인(+5.36%), 리가켐바이오(+4.84%), ISC(+4.70%), 리노공업(+4.61%), 보로노이(+4.11%), 에임드바이오(+3.98%), 원익IPS(+3.77%), 에코프로비엠(+3.63%), 이오테크닉스(+1.57%), 펩트론(+0.96%), HLB(+0.40%), 알테오젠(+0.27%) 등이 상승. 반면, 삼천당제약(-4.02%), 레인보우로보틱스(-0.60%)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상승. 비금속(+6.10%), 금융(+4.77%), 종이/목재(+4.67%), 전기/전자(+4.48%), 오락/문화(+4.34%), 화학(+4.09%), 기계/장비(+4.07%), 제조(+3.58%), 의료/정밀기기(+3.47%), 운송장비/부품(+3.41%), 일반서비스(+3.04%), 금속(+2.51%), 유통(+2.39%), IT 서비스(+2.19%), 건설(+2.16%), 제약(+2.14%) 업종 등이 급등. 반면, 통신(-0.78%), 출판/매체복제(-0.36%), 운송/창고(-0.24%), 음식료/담배(-0.10%) 업종만 하락.
마감지수 : KOSDAQ 1,154.67P(+38.26P/+3.43%)
[작성일자 : 2026/03/06 17:15]|
3/6 KOSPI 5,584.87(+0.02%) 개인 순매수(+), 중동 전쟁 리스크 지속 속 외국인/기관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이란 전쟁 확전 불안감 속 유가 재급등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5,491.02(-92.88P, -1.66%)로 갭하락 출발. 장초반 낙폭을 키우기도 했던 지수는 빠르게 낙폭을 만회하며 반등에 성공, 5,609.98(+26.08P, +0.47%)에서 고점을 형성. 이내 하락세로 돌아선 지수는 급격히 낙폭을 확대하다 오전 중 5,381.27(-202.63P, -3.63%)에서 저점을 형성.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낙폭을 축소했고, 장후반 반등에 성공하며 5,600선을 회복하기도 함. 장막판 상승폭을 줄인 지수는 보합권에서 등락을 거듭하다 결국 5,584.87(+0.97P, +0.02%)로 장을 마감.
중동 전쟁 확대 불안감 속 큰 변동성을 보이다 코스피지수는 강보합 마감.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 속 장중 3.6% 넘게 급락하기도 했지만, 개인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하는 모습. 개인은 3조원 가까이 순매수하며 7거래일 연속 순매수. 반면, 외국인은 2조원 가까이 순매도하며 2거래일 연속 순매도했고, 기관은 1조1천억 넘게 순매도하며 4거래일 연속 순매도.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도 7,600계약 넘게 순매도.
밤사이 미국과 이란 전쟁이 지상전으로 전개되고 인접국까지 확전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커진 가운데, 국제유가가 재차 급등세를 보이면서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모습.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과 걸프만 일대의 안전 보장을 선언했지만, 걸프 해역 안쪽에서 유조선이 이란에 의해 피격됐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불안감이 확대됐고 이에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8.51% 폭등하며 배럴당 81달러선을 넘어섰음. 특히, 한국은 원유 수입 의존도가 높아 유가 상승 시 타격이 더욱 크다는 인식이 커지고 있음. 다만, 낙폭 과대 인식 속 개인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 하락을 방어하는 모습.
전쟁 리스크 지속 속 한화에어로스페이스(+7.24%), 한화오션(+3.77%), 한화시스템(+5.37%), 현대로템(+3.33%) 등 방산주들이 강세를 나타냈고, 두산에너빌리티(+8.29%), 현대건설(+8.89%), 한전기술(+6.29%), 한전산업(+3.69%) 등 원자력발전 관련주가 강세. HD현대에너지솔루션(+29.97%), 한화솔루션(+16.67%), OCI홀딩스(+15.38%), SK이터닉스(+13.99%), 씨에스윈드(+11.83%) 등 태양광/풍력에너지 관련주들이 유가 급등에 따른 대체 에너지원으로 부각되며 급등. LG에너지솔루션(+1.62%), 삼성SDI(+4.59%) 등 2차전지, 현대모비스(+2.78%), 현대차(+0.91%), 기아(+0.36%) 등 자동차주도 상승.
반면, 삼성전자(-1.77%), SK하이닉스(-1.81%) 등 반도체 대표주가 하락했고, KB금융(-1.07%), 신한지주(-1.18%) 등 은행, S-Oil(-3.71%), GS(-1.50%) 등 정유주가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대만이 하락한 반면, 일본, 중국, 홍콩 등은 상승하는 등 대부분 상승.
수급별로는 개인이 2조9,498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9,519억, 1조1,142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90계약, 7,535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7,631계약 순매도.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76.4원으로 전거래일대비 5.8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3.8bp 상승한 3.227%,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2.7bp 상승한 3.616%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1틱 내린 104.97로 마감. 외국인, 은행이 8,748계약, 2,564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11,808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39틱 내린 111.26로 마감. 외국인이 5,482계약 순매도, 금융투자, 보험은 3,550계약, 1,599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림. 두산에너빌리티(+8.29%), 한화에어로스페이스(+7.24%), 한화오션(+3.77%), 미래에셋증권(+2.91%), 현대모비스(+2.78%), LG에너지솔루션(+1.62%), 현대차(+0.91%), 셀트리온(+0.47%), 기아(+0.36%) 등이 상승. 반면, 삼성물산(-3.24%), SK스퀘어(-2.30%), 삼성생명(-1.87%), SK하이닉스(-1.81%), 삼성전자(-1.77%), 신한지주(-1.18%), KB금융(-1.07%), HD현대중공업(-0.89%), 고려아연(-0.40%), 삼성바이오로직스(-0.18%)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상승 업종이 우세. 기계/장비(+5.67%), 건설(+5.49%), 금속(+3.11%), IT 서비스(+2.27%), 운송장비/부품(+2.13%), 의료/정밀기기(+1.91%), 오락/문화(+1.86%), 화학(+1.80%), 증권(+1.65%), 종이/목재(+1.50%), 전기/가스(+1.11%), 일반서비스(+0.31%), 제약(+0.14%), 통신(+0.10%)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전기/전자(-1.09%), 운송/창고(-0.93%), 음식료/담배(-0.60%), 부동산(-0.52%), 금융(-0.52%), 유통(-0.34%), 보험(-0.27%), 섬유/의류(-0.18%)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PI 5,584.87(+0.97P/+0.02%)
- 코스닥 시장 -
3/6 KOSDAQ 1,154.67(+3.43%) 정부 정책 기대감 속 기관 순매수(+)
밤사이 뉴욕증시가 이란 전쟁 확전 불안감 속 유가 재급등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17.49(+1.08P, +0.10%)로 강보합 출발. 장초반 상승폭을 키우기도 했던 지수는 하락세로 돌아선 뒤 급격히 낙폭을 확대하다 1,092.43(-23.98P, -2.15%)에서 저점을 형성. 이내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폭을 확대했고, 장마감까지 고점을 높여 결국 장중 고점인 1,154.67(+38.26P, +3.43%)로 장을 마감.
중동 전쟁 리스크 지속에도 정부 정책 기대감 속 기관이 순매수하며 코스닥지수는 3.43% 급등. 기관이 6거래일 연속 순매수하며 지수 급등을 이끌었음. 반면, 개인은 6거래일 연속 순매도, 외국인은 6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시총 상위 종목들을 중심으로 에코프로(+5.72%), 에코프로비엠(+3.63%) 등 2차전지, 에이비엘바이오(+7.45%), 코오롱티슈진(+10.46%), 리가켐바이오(+4.84%) 등 제약/바이오, 리노공업(+4.61%), 원익IPS(+3.77%), ISC(+4.70%) 등 반도체 업종의 상승세가 두드러짐. 금양그린파워(+12.79%), LS머트리얼즈(+12.35%), 대명에너지(+12.32%), 대주전자재료(+23.24%), 파루(+19.28%) 등 풍력/태양광 관련주도 강세를 나타냈고, 센서뷰(+29.95%), 한일단조(+29.84%), 웨이브일렉트로(+23.12%), RF시스템즈(+16.77%) 등 방산주들이 연일 급등. 이날 신규 상장한 국내 최초 모델 전문 매니지먼트 업체 에스팀(+300.00%)은 상장 첫날 따따블(공모가 대비 4배)을 달성.
한편,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타임폴리오?삼성액티브운용이 이달 10일 동시에 코스닥 액티브 ETF를 출시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짐. 시장에서는 그동안 소외됐던 코스닥시장에 유동성을 선제적으로 끌어들이려는 것으로 풀이되고 있으며, 정부가 액티브 ETF에 대한 가격 또는 지수 연동 규정도 유연화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향후 성과도 기대되고 있음.
수급별로는 기관이 4,722억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792억, 3,815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상승. 코오롱티슈진(+10.46%), 에이비엘바이오(+7.45%), HPSP(+6.45%), 케어젠(+5.80%), 에코프로(+5.72%), 올릭스(+5.45%), 솔브레인(+5.36%), 리가켐바이오(+4.84%), ISC(+4.70%), 리노공업(+4.61%), 보로노이(+4.11%), 에임드바이오(+3.98%), 원익IPS(+3.77%), 에코프로비엠(+3.63%), 이오테크닉스(+1.57%), 펩트론(+0.96%), HLB(+0.40%), 알테오젠(+0.27%) 등이 상승. 반면, 삼천당제약(-4.02%), 레인보우로보틱스(-0.60%)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상승. 비금속(+6.10%), 금융(+4.77%), 종이/목재(+4.67%), 전기/전자(+4.48%), 오락/문화(+4.34%), 화학(+4.09%), 기계/장비(+4.07%), 제조(+3.58%), 의료/정밀기기(+3.47%), 운송장비/부품(+3.41%), 일반서비스(+3.04%), 금속(+2.51%), 유통(+2.39%), IT 서비스(+2.19%), 건설(+2.16%), 제약(+2.14%) 업종 등이 급등. 반면, 통신(-0.78%), 출판/매체복제(-0.36%), 운송/창고(-0.24%), 음식료/담배(-0.10%) 업종만 하락.
마감지수 : KOSDAQ 1,154.67P(+38.26P/+3.43%)
[작성일자 : 2026/03/06 17:15]|
주도주
코스피시장, 개인 순매수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림. 두산에너빌리티(+8.29%), 한화에어로스페이스(+7.24%), 한화오션(+3.77%), 미래에셋증권(+2.91%), 현대모비스(+2.78%), LG에너지솔루션(+1.62%), 현대차(+0.91%), 셀트리온(+0.47%), 기아(+0.36%) 등이 상승. 반면, 삼성물산(-3.24%), SK스퀘어(-2.30%), 삼성생명(-1.87%), SK하이닉스(-1.81%), 삼성전자(-1.77%), 신한지주(-1.18%), KB금융(-1.07%), HD현대중공업(-0.89%), 고려아연(-0.40%), 삼성바이오로직스(-0.18%)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상승 업종이 우세. 기계/장비(+5.67%), 건설(+5.49%), 금속(+3.11%), IT 서비스(+2.27%), 운송장비/부품(+2.13%), 의료/정밀기기(+1.91%), 오락/문화(+1.86%), 화학(+1.80%), 증권(+1.65%), 종이/목재(+1.50%), 전기/가스(+1.11%), 일반서비스(+0.31%), 제약(+0.14%), 통신(+0.10%)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전기/전자(-1.09%), 운송/창고(-0.93%), 음식료/담배(-0.60%), 부동산(-0.52%), 금융(-0.52%), 유통(-0.34%), 보험(-0.27%), 섬유/의류(-0.18%) 업종 등은 하락.
코스닥시장, 정부 정책 기대감 속 기관 순매수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상승. 코오롱티슈진(+10.46%), 에이비엘바이오(+7.45%), HPSP(+6.45%), 케어젠(+5.80%), 에코프로(+5.72%), 올릭스(+5.45%), 솔브레인(+5.36%), 리가켐바이오(+4.84%), ISC(+4.70%), 리노공업(+4.61%), 보로노이(+4.11%), 에임드바이오(+3.98%), 원익IPS(+3.77%), 에코프로비엠(+3.63%), 이오테크닉스(+1.57%), 펩트론(+0.96%), HLB(+0.40%), 알테오젠(+0.27%) 등이 상승. 반면, 삼천당제약(-4.02%), 레인보우로보틱스(-0.60%)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상승. 비금속(+6.10%), 금융(+4.77%), 종이/목재(+4.67%), 전기/전자(+4.48%), 오락/문화(+4.34%), 화학(+4.09%), 기계/장비(+4.07%), 제조(+3.58%), 의료/정밀기기(+3.47%), 운송장비/부품(+3.41%), 일반서비스(+3.04%), 금속(+2.51%), 유통(+2.39%), IT 서비스(+2.19%), 건설(+2.16%), 제약(+2.14%) 업종 등이 급등. 반면, 통신(-0.78%), 출판/매체복제(-0.36%), 운송/창고(-0.24%), 음식료/담배(-0.10%) 업종만 하락.
[작성일자 : 2026/03/06 17:15]|
업종별로는 상승 업종이 우세. 기계/장비(+5.67%), 건설(+5.49%), 금속(+3.11%), IT 서비스(+2.27%), 운송장비/부품(+2.13%), 의료/정밀기기(+1.91%), 오락/문화(+1.86%), 화학(+1.80%), 증권(+1.65%), 종이/목재(+1.50%), 전기/가스(+1.11%), 일반서비스(+0.31%), 제약(+0.14%), 통신(+0.10%)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전기/전자(-1.09%), 운송/창고(-0.93%), 음식료/담배(-0.60%), 부동산(-0.52%), 금융(-0.52%), 유통(-0.34%), 보험(-0.27%), 섬유/의류(-0.18%) 업종 등은 하락.
코스닥시장, 정부 정책 기대감 속 기관 순매수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상승. 코오롱티슈진(+10.46%), 에이비엘바이오(+7.45%), HPSP(+6.45%), 케어젠(+5.80%), 에코프로(+5.72%), 올릭스(+5.45%), 솔브레인(+5.36%), 리가켐바이오(+4.84%), ISC(+4.70%), 리노공업(+4.61%), 보로노이(+4.11%), 에임드바이오(+3.98%), 원익IPS(+3.77%), 에코프로비엠(+3.63%), 이오테크닉스(+1.57%), 펩트론(+0.96%), HLB(+0.40%), 알테오젠(+0.27%) 등이 상승. 반면, 삼천당제약(-4.02%), 레인보우로보틱스(-0.60%)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상승. 비금속(+6.10%), 금융(+4.77%), 종이/목재(+4.67%), 전기/전자(+4.48%), 오락/문화(+4.34%), 화학(+4.09%), 기계/장비(+4.07%), 제조(+3.58%), 의료/정밀기기(+3.47%), 운송장비/부품(+3.41%), 일반서비스(+3.04%), 금속(+2.51%), 유통(+2.39%), IT 서비스(+2.19%), 건설(+2.16%), 제약(+2.14%) 업종 등이 급등. 반면, 통신(-0.78%), 출판/매체복제(-0.36%), 운송/창고(-0.24%), 음식료/담배(-0.10%) 업종만 하락.
[작성일자 : 2026/03/06 17:15]|
특징주 및 테마
테마시황 -
▷국제유가 급등 속 대체 에너지원으로 부각되며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걸프해역 유조선 피격 소식 속 중동 리스크 재부각, UAE '천궁-Ⅱ' 조기 공급 요청 소식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브로드컴·마벨 테크놀로지 호실적, 반도체 소부장 밸류에이션 상승 기대감 등에 반도체 재료/부품, 반도체 장비, HBM(고대역폭메모리), 소캠(SOCAMM), 시스템반도체 등 반도체 관련 테마가 상승.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PCB(FPCB 등), 유리 기판, MLCC, 전력설비, 전선 등 테마도 상승.
▷유럽 산업 가속화법(IAA) 제안 속 중국 의존도 감소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2차전지, 전?, 리튬, 전력저장장치(ESS) 등 테마 상승.
▷플랫폼 앱 수수료 인하 기대감 등에 게임/ 모바일게임(스마트폰) 테마 상승.
▷인바운드 증가 국면 속 K-뷰티 질적 변화 긍정적 분석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3월 일평균 거래대금 150조원 돌파 및 분할 매수 전략 유효 분석 등에 증권 테마 상승.
▷스페이스X IPO 기대감 지속 등에 우주항공산업, 스페이스X 테마 상승.
▷보스턴다이내믹스, 현대모비스에 아틀라스 부품 5종 공급 요청 소식, 글로벌 로봇 산업 본격 개화 기대감 지속 등에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등 테마 상승.
▷이 외에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엔터테인먼트, 영상콘텐츠,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패션/의류, 캐릭터상품, 제대혈, 페인트, 항공기부품, 두나무, 면역항암제, 생명보험, 통신장비,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OLED, 원자력발전, UAM(도심항공모빌리티), 5G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의 테마가 상승.
▷반면, 반도체 소부장 등의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했으나 삼성전자(-1.77%), SK하이닉스(-1.81%) 등 반도체 대표주(생산)는 하락.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 피격 소식이 전해졌으나 LPG, 윤활유, 정유, 도시가스 등 에너지 관련 테마 하락. 이란이 전쟁 종식 협상 미국 측에 제안 보도 속 해운운임 상승 기대감 후퇴 등에 해운 테마도 하락.
▷이 외에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애플페이,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골프, 은행, 카지노, 카메라모듈/부품, 낙태/피임, 수산, 사료, 항공/저가 항공사, 퓨리오사AI, 김밥(냉동김밥 등)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일부 테마만이 하락.
-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
국제유가 급등 속 대체 에너지원으로 부각되며 상승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바깥의 걸프해역(페르시아만)에 정박 중이던 유조선을 공격했다는 소식에 5일(현지시간) 국제유가가 급등. 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이라크 바스라주 호르 알주바이르 항구 인근에 정박한 유조선 1척이 폭발로 파손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 이에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81.01달러로 전거래일 대비 6.35달러(+8.50%) 급등. ICE선물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85.41달러로 전장 대비 4.01달러(+4.93%) 급등. 전 세계 원유와 액화천연가스(LNG) 수송의 약 20%를 담당하는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되면서 역내 산유국들의 원유 생산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으며, JP모건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지속될 경우 이라크와 쿠웨이트의 원유 공급이 며칠 내로 중단될 수 있다고 분석.
▷언론에 따르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여파로 걸프 지역발 대형 유조선 운임이 2주 만에 갑절 뛰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적용되는 보험 프리미엄도 공습 전 대비 12배 폭등한 것으로 전해짐. 액화천연가스(LNG) 현물 가격도 3일(현지시간) 기준 MMBTU당 25.4달러로 공습 직전(10.7달러)보다 137% 급등하며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 이에 태양광에너지와 풍력에너지 등 재생에너지가 대체 에너지원으로 부각되는 모습. 화석연료 가격 불안정성이 부각될수록 에너지 자립 정책 부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재생에너지의 상대적 가격경쟁력도 부각되기 때문임.
▷이 같은 소식 속 에스에너지, 파루, HD현대에너지솔루션, 대주전자재료, 한화솔루션, 대명에너지, 나노신소재, 금양그린파워 등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테마가 상승.
-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
걸프해역 유조선 피격 소식 속 중동 리스크 재부각, UAE '천궁-Ⅱ' 조기 공급 요청 소식 등에 상승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바깥의 걸프해역(페르시아만)에 정박 중이던 유조선을 공격했다는 소식에 중동 리스크가 재부각되는 모습. 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이라크 바스라주 호르 알주바이르 항구 인근에 정박한 유조선 1척이 폭발로 파손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 미국 업체 소난골마린서비스도 성명을 통해 정체를 알 수 없는 소형 선박 한 척이 바하마 선적의 유조선 '소난골 나미베호'의 좌현으로 접근했으며 얼마 지나지 않아 '쾅' 소리가 났다고 밝힘. 이와 관련, 이란 혁명수비대는 걸프해역 북부에서 미국 유조선을 타격했으며 이 선박에 화재가 발생했다고 주장했음. 다만, 해당 배가 같은 배인지는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짐.
▷전일 언론에 따르면, 한국산 미사일 요격체계인 '천궁-Ⅱ'를 운용 중인 아랍에미리트(UAE)가 이란의 공격을 받아 방공무기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자 한국 정부에 천궁-Ⅱ 포대를 계약서에 명기된 납기보다 빨리 공급해달라고 요청했지만, 우리 정부가 난색을 표한 것으로 전해짐. 우리 군은 물론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등 계약을 체결한 나라에 공급해야 하는 물량이 있고, 현재로선 군사적 충돌이 격화하는 중동 지역으로 포대를 이송하기도 쉽지 않기 때문으로 풀이됨. 이에 UAE는 포대 조기 공급이 어렵다면 소진되고 있는 요격미사일이라도 납기보다 빨리 공급해달라고 요청했고, 우리 측은 가능한지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짐. 한편,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유용원 의원은 UAE에 배치된 천궁-Ⅱ 2개 포대에서 60여발의 요격미사일이 발사됐고, 96%의 요격 성공률을 기록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LIG넥스원, 센서뷰, 한일단조, 퍼스텍, RF시스템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RF머트리얼즈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 반도체 관련주 -
브로드컴·마벨 테크놀로지 호실적, 반도체 소부장 밸류에이션 상승 기대감 등에 상승
▷브로드컴은 지난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 마감 후 회계연도 1분기(지난해 11월~올해 1월) 매출 193억1,000만 달러(약 28조원)를 기록했다고 밝힘.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한 수치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임. 이번 실적의 경우 전체 매출의 3분의 2 수준인 125억1,500만 달러를 기록한 반도체 부문이 견인했으며, 특히 반도체 부문 가운데서도 AI 반도체 매출이 84억 달러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2배 이상(106%) 증가했음. 아울러 다음 분기 EBITA 마진율이 68%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으며, 분기 매출 전망치는 220억 달러를 제시. 이는 시장 예상치 205억5,600만 달러를 웃도는 수준임. 이에 지난밤 브로드컴 주가는 증시 하락에도 4.80% 상승. 브로드컴이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의 '선행지표'로 평가되는 만큼, 주요 공급사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수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음.
▷마벨 테크놀로지는 5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실적 발표 속 시간외거래에서 15% 가까이 급등세를 보임. 마벨의 지난 분기 매출은 24억달러로, 시장의 예상 22억달러를 크게 상회. 주당 순익은 80센트로, 시장의 예상 79센트를 웃돌았음. 이번 분기 매출은 24억달러로 제시했으며, 이는 시장예상치인 22억8,000만 달러를 상회.
▷SK증권은 지난달 27일 보고서를 통해 전방 하이퍼스케일러의 천문학적인 투자는 메모리 수요의 강한 동인이며, 더 나아가 메모리의 폭발적인 증설이 요구되는 신호로 작용되는 가운데, AI GPU에 이어 ASIC 고객들까지 CoWoS 확보 경쟁을 펼치면서 HBM 후공정 투자는 100K 이상으로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에 소부장의 valuation도 기존의 틀을 깰 시점으로 분석. 과거 국내 소부장은 메모리 편중으로 해외 peer 대비 저평가를 받아왔다며, 현재 메모리 위상은 프리미엄으로 27-28년 증설이 가파르게 늘어나며, 소부장 실적의 레버리지도 대형주보다 커질 것으로 전망.
▷아울러 주요 자산운용사들이 이달 처음으로 코스닥 액티브 ETF를 출시할 계획인 가운데,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모습.
▷이 같은 소식에 디아이티, 티에스이, 네오셈, GST, 브이엠, 테크윙, 원익QnC, 한화비전 등 반도체 소부장 업체들이 상승. 다만, 이란 전쟁 확전 불안감에 따른 유가 재급등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등 반도체 대표주는 하락.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삼화페인트(000390) : 삼성SDI에 반도체 패키징 핵심 소재 MMB 공급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삼성SDI와 함께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핵심 소재인 고성능 MMB(Melt Master Batch) 개발을 완료하고 양산·공급에 돌입했다고 밝힘. 양사가 개발한 MMB는 EMC를 만들기 위해 사용되는 반제품으로 균일한 품질을 만드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양사는 특수 수지와 첨가제 등을 직접 합성하는 선반응 기술을 적용해 화학적 안정성과 성분 균일성을 극대화했음. 해당 제품은 삼성SDI에 공급되며 신규 출시된 모바일 기기의 핵심 AP 패키징에 탑재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향후 모바일·AI 서버용 디램(DRAM)과 낸드(NAND) 메모리에도 적용을 기대하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MMB 개발은 글로벌 기업이 주도하던 반도체 소재 시장에서 우리의 우수한 기술력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반도체뿐 아니라 이차전지 등 전자재료 사업을 한층 강화해 페인트 제조 영역을 넘어 글로벌 종합화학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밝힘.
SK이터닉스(475150) : KKR, 동사 인수 예정 소식에 급등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당사 최대주주(에스케이디스커버리㈜)의 이사회 승인 공시. 이와 관련, 당사 최대주주인 에스케이디스커버리㈜가 보유하고 있는 당사의 보통주식 10,455,825주(지분율 약 30.98%)를 Eclipse Holdco L.P.에게 처분하는 이사회 안건에 대해 승인했다고 밝힘. 양수인은 "KKR"이 운용하는 펀드가 당사 지분 취득을 위해 설립한 법인이며, 처분예정일은 2026년6월30일이라고 밝힘.
- 코스닥 시장 -
에스팀(458350) : 신규 상장 첫날 상한가
▷금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동사의 주가는 공모가 8,500원을 상회한 30,65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상한가를 기록.
▷한편, 동사는 국내 최초 모델 전문 매니지먼트 업체로, 패션과 트렌드에 특화된 종합 콘텐츠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오프라인 이벤트부터 디지털 플랫폼 기반 �
▷국제유가 급등 속 대체 에너지원으로 부각되며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걸프해역 유조선 피격 소식 속 중동 리스크 재부각, UAE '천궁-Ⅱ' 조기 공급 요청 소식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브로드컴·마벨 테크놀로지 호실적, 반도체 소부장 밸류에이션 상승 기대감 등에 반도체 재료/부품, 반도체 장비, HBM(고대역폭메모리), 소캠(SOCAMM), 시스템반도체 등 반도체 관련 테마가 상승.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PCB(FPCB 등), 유리 기판, MLCC, 전력설비, 전선 등 테마도 상승.
▷유럽 산업 가속화법(IAA) 제안 속 중국 의존도 감소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2차전지, 전?, 리튬, 전력저장장치(ESS) 등 테마 상승.
▷플랫폼 앱 수수료 인하 기대감 등에 게임/ 모바일게임(스마트폰) 테마 상승.
▷인바운드 증가 국면 속 K-뷰티 질적 변화 긍정적 분석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3월 일평균 거래대금 150조원 돌파 및 분할 매수 전략 유효 분석 등에 증권 테마 상승.
▷스페이스X IPO 기대감 지속 등에 우주항공산업, 스페이스X 테마 상승.
▷보스턴다이내믹스, 현대모비스에 아틀라스 부품 5종 공급 요청 소식, 글로벌 로봇 산업 본격 개화 기대감 지속 등에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등 테마 상승.
▷이 외에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엔터테인먼트, 영상콘텐츠,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패션/의류, 캐릭터상품, 제대혈, 페인트, 항공기부품, 두나무, 면역항암제, 생명보험, 통신장비,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OLED, 원자력발전, UAM(도심항공모빌리티), 5G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의 테마가 상승.
▷반면, 반도체 소부장 등의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했으나 삼성전자(-1.77%), SK하이닉스(-1.81%) 등 반도체 대표주(생산)는 하락.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 피격 소식이 전해졌으나 LPG, 윤활유, 정유, 도시가스 등 에너지 관련 테마 하락. 이란이 전쟁 종식 협상 미국 측에 제안 보도 속 해운운임 상승 기대감 후퇴 등에 해운 테마도 하락.
▷이 외에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애플페이,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골프, 은행, 카지노, 카메라모듈/부품, 낙태/피임, 수산, 사료, 항공/저가 항공사, 퓨리오사AI, 김밥(냉동김밥 등)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일부 테마만이 하락.
-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
국제유가 급등 속 대체 에너지원으로 부각되며 상승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바깥의 걸프해역(페르시아만)에 정박 중이던 유조선을 공격했다는 소식에 5일(현지시간) 국제유가가 급등. 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이라크 바스라주 호르 알주바이르 항구 인근에 정박한 유조선 1척이 폭발로 파손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 이에 뉴욕상품거래소에서 4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81.01달러로 전거래일 대비 6.35달러(+8.50%) 급등. ICE선물거래소에서 5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85.41달러로 전장 대비 4.01달러(+4.93%) 급등. 전 세계 원유와 액화천연가스(LNG) 수송의 약 20%를 담당하는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되면서 역내 산유국들의 원유 생산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으며, JP모건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지속될 경우 이라크와 쿠웨이트의 원유 공급이 며칠 내로 중단될 수 있다고 분석.
▷언론에 따르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여파로 걸프 지역발 대형 유조선 운임이 2주 만에 갑절 뛰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적용되는 보험 프리미엄도 공습 전 대비 12배 폭등한 것으로 전해짐. 액화천연가스(LNG) 현물 가격도 3일(현지시간) 기준 MMBTU당 25.4달러로 공습 직전(10.7달러)보다 137% 급등하며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 이에 태양광에너지와 풍력에너지 등 재생에너지가 대체 에너지원으로 부각되는 모습. 화석연료 가격 불안정성이 부각될수록 에너지 자립 정책 부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재생에너지의 상대적 가격경쟁력도 부각되기 때문임.
▷이 같은 소식 속 에스에너지, 파루, HD현대에너지솔루션, 대주전자재료, 한화솔루션, 대명에너지, 나노신소재, 금양그린파워 등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테마가 상승.
-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
걸프해역 유조선 피격 소식 속 중동 리스크 재부각, UAE '천궁-Ⅱ' 조기 공급 요청 소식 등에 상승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바깥의 걸프해역(페르시아만)에 정박 중이던 유조선을 공격했다는 소식에 중동 리스크가 재부각되는 모습. 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이라크 바스라주 호르 알주바이르 항구 인근에 정박한 유조선 1척이 폭발로 파손된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 미국 업체 소난골마린서비스도 성명을 통해 정체를 알 수 없는 소형 선박 한 척이 바하마 선적의 유조선 '소난골 나미베호'의 좌현으로 접근했으며 얼마 지나지 않아 '쾅' 소리가 났다고 밝힘. 이와 관련, 이란 혁명수비대는 걸프해역 북부에서 미국 유조선을 타격했으며 이 선박에 화재가 발생했다고 주장했음. 다만, 해당 배가 같은 배인지는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짐.
▷전일 언론에 따르면, 한국산 미사일 요격체계인 '천궁-Ⅱ'를 운용 중인 아랍에미리트(UAE)가 이란의 공격을 받아 방공무기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자 한국 정부에 천궁-Ⅱ 포대를 계약서에 명기된 납기보다 빨리 공급해달라고 요청했지만, 우리 정부가 난색을 표한 것으로 전해짐. 우리 군은 물론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등 계약을 체결한 나라에 공급해야 하는 물량이 있고, 현재로선 군사적 충돌이 격화하는 중동 지역으로 포대를 이송하기도 쉽지 않기 때문으로 풀이됨. 이에 UAE는 포대 조기 공급이 어렵다면 소진되고 있는 요격미사일이라도 납기보다 빨리 공급해달라고 요청했고, 우리 측은 가능한지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짐. 한편,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유용원 의원은 UAE에 배치된 천궁-Ⅱ 2개 포대에서 60여발의 요격미사일이 발사됐고, 96%의 요격 성공률을 기록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LIG넥스원, 센서뷰, 한일단조, 퍼스텍, RF시스템즈, 한화에어로스페이스, RF머트리얼즈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 반도체 관련주 -
브로드컴·마벨 테크놀로지 호실적, 반도체 소부장 밸류에이션 상승 기대감 등에 상승
▷브로드컴은 지난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 장 마감 후 회계연도 1분기(지난해 11월~올해 1월) 매출 193억1,000만 달러(약 28조원)를 기록했다고 밝힘. 전년 동기 대비 29% 증가한 수치로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임. 이번 실적의 경우 전체 매출의 3분의 2 수준인 125억1,500만 달러를 기록한 반도체 부문이 견인했으며, 특히 반도체 부문 가운데서도 AI 반도체 매출이 84억 달러로 전년 동기와 비교해 2배 이상(106%) 증가했음. 아울러 다음 분기 EBITA 마진율이 68%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으며, 분기 매출 전망치는 220억 달러를 제시. 이는 시장 예상치 205억5,600만 달러를 웃도는 수준임. 이에 지난밤 브로드컴 주가는 증시 하락에도 4.80% 상승. 브로드컴이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의 '선행지표'로 평가되는 만큼, 주요 공급사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수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음.
▷마벨 테크놀로지는 5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시장 예상치를 상회한 실적 발표 속 시간외거래에서 15% 가까이 급등세를 보임. 마벨의 지난 분기 매출은 24억달러로, 시장의 예상 22억달러를 크게 상회. 주당 순익은 80센트로, 시장의 예상 79센트를 웃돌았음. 이번 분기 매출은 24억달러로 제시했으며, 이는 시장예상치인 22억8,000만 달러를 상회.
▷SK증권은 지난달 27일 보고서를 통해 전방 하이퍼스케일러의 천문학적인 투자는 메모리 수요의 강한 동인이며, 더 나아가 메모리의 폭발적인 증설이 요구되는 신호로 작용되는 가운데, AI GPU에 이어 ASIC 고객들까지 CoWoS 확보 경쟁을 펼치면서 HBM 후공정 투자는 100K 이상으로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에 소부장의 valuation도 기존의 틀을 깰 시점으로 분석. 과거 국내 소부장은 메모리 편중으로 해외 peer 대비 저평가를 받아왔다며, 현재 메모리 위상은 프리미엄으로 27-28년 증설이 가파르게 늘어나며, 소부장 실적의 레버리지도 대형주보다 커질 것으로 전망.
▷아울러 주요 자산운용사들이 이달 처음으로 코스닥 액티브 ETF를 출시할 계획인 가운데,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모습.
▷이 같은 소식에 디아이티, 티에스이, 네오셈, GST, 브이엠, 테크윙, 원익QnC, 한화비전 등 반도체 소부장 업체들이 상승. 다만, 이란 전쟁 확전 불안감에 따른 유가 재급등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등 반도체 대표주는 하락.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삼화페인트(000390) : 삼성SDI에 반도체 패키징 핵심 소재 MMB 공급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삼성SDI와 함께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핵심 소재인 고성능 MMB(Melt Master Batch) 개발을 완료하고 양산·공급에 돌입했다고 밝힘. 양사가 개발한 MMB는 EMC를 만들기 위해 사용되는 반제품으로 균일한 품질을 만드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양사는 특수 수지와 첨가제 등을 직접 합성하는 선반응 기술을 적용해 화학적 안정성과 성분 균일성을 극대화했음. 해당 제품은 삼성SDI에 공급되며 신규 출시된 모바일 기기의 핵심 AP 패키징에 탑재되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향후 모바일·AI 서버용 디램(DRAM)과 낸드(NAND) 메모리에도 적용을 기대하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MMB 개발은 글로벌 기업이 주도하던 반도체 소재 시장에서 우리의 우수한 기술력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반도체뿐 아니라 이차전지 등 전자재료 사업을 한층 강화해 페인트 제조 영역을 넘어 글로벌 종합화학기업으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밝힘.
SK이터닉스(475150) : KKR, 동사 인수 예정 소식에 급등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당사 최대주주(에스케이디스커버리㈜)의 이사회 승인 공시. 이와 관련, 당사 최대주주인 에스케이디스커버리㈜가 보유하고 있는 당사의 보통주식 10,455,825주(지분율 약 30.98%)를 Eclipse Holdco L.P.에게 처분하는 이사회 안건에 대해 승인했다고 밝힘. 양수인은 "KKR"이 운용하는 펀드가 당사 지분 취득을 위해 설립한 법인이며, 처분예정일은 2026년6월30일이라고 밝힘.
- 코스닥 시장 -
에스팀(458350) : 신규 상장 첫날 상한가
▷금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동사의 주가는 공모가 8,500원을 상회한 30,65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상한가를 기록.
▷한편, 동사는 국내 최초 모델 전문 매니지먼트 업체로, 패션과 트렌드에 특화된 종합 콘텐츠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오프라인 이벤트부터 디지털 플랫폼 기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