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황
2026/03/25 [인포스탁 제공]
| 종합주가지수 | KOSDAQ | KOSPI 선물 200 2606 |
|---|---|---|
| 5553.92( 148.17) | 1121.44( 24.55) | 830.75( 25.75) |
시황
- 코스피 시장 -
3/24 KOSPI 5,553.92(+2.74%) 美, 이란 공격 5일 유예(+), 기관·개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도(-), 중동 불확실성 지속(-)
지난밤 뉴욕증시가 미국의 이란 발전소 공격 보류 및 국제유가 급락 등에 반등,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5,638.20(+232.45P, +4.30%)로 급등 출발. 장 초반 5,643.00(+237.25P, +4.39%)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반납. 오전중 하락 전환했고 5,395.17(-10.58P, -0.20%)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상승 전환. 장 후반으로 갈수록 상승폭을 재차 확대했고, 장 막판 5,566선을 상회하기도 했으나 결국 5,553.92(+148.17P, +2.74%)에서 거래를 마감.
지난밤 미국의 이란 발전소 공격 5일간 유예 소식 등에 美 증시가 반등하면서 코스피지수는 장 초반 급등 출발. 이란 반관영 파르스통신을 통해 이란 중부 이스파한 가스시설에 대한 美·이스라엘 공격 소식이 전해졌고, 외신을 통해 사우디와 UAE 등 미국의 동맹국들이 이란 반격 동참 준비 소식 등이 전해지면서 코스피지수는 장중 상승폭을 급격히 반납하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재차 상승, 5,550선 대에서 거래를 마감. 기관과 개인의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하루만에 반등. 기관이 4거래일만에 순매수, 개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수. 반면,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3일 트루스소셜을 통해 "지난 이틀간 미국과 이란 양국이 중동지역의 적대행위를 완전하고 전면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매우 유익하고 생산적인 대화를 나눴다"고 밝힘. 아울러 "이란의 발전소 및 에너지시설에 대한 모든 군사적 공격을 5일간 유예하도록 국방부(전쟁부)에 지시했다"다며, "이란은 매우 합의를 원하고 있고 5일보다 더 빠르게 합의할 수도 있다"고 언급. 다만,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강요된 전쟁이 계속된 지난 24일 동안 미국과 어떤 협상이나 대화도 없었다"고 반박. 이란 측 협상자로 거론됐던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도 엑스(X)에서 "미국과 어떤 협상도 없었다"며 가짜뉴스라고 일축.
외신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 사이의 대면회담이 이르면 이번주 파키스탄에서 열릴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짐. 美 인터넷매체 악시오스도 이스라엘 관계자를 인용 "중재국들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회담을 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란 측에서는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국회의장 등이, 미국에서는 스티브 위트코프 중동특사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 JD밴스 부통령이 참석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
美 ESS 급성장 수요 및 탈중국 정책 등에 LG에너지솔루션(+10.25%), 삼성SDI(+5.58%), 엘앤에프(+11.51%), 포스코퓨처엠(+5.36%), SK이노베이션(+4.26%) 등 2차전지/ESS 등 테마가 상승. 美 이란 공격 보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34%) 상승 등에 삼성전자(+1.83%), SK하이닉스(+5.68%) 등 반도체 대표주(생산)도 상승. SK하이닉스는 11.94조원 규모 EUV 장비 도입 결정 및 美 ADR 발행 위한 주관사 선정 착수 소식 등도 호재로 작용.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13.49%)는 아바스틴바이오시밀러 'HD204' 상업화 가시화 기대감 등에 급등, 코오롱인더(+10.38%)는 숨겨진 AI 수혜주 분석 등에 급등.
반면, GS건설(-11.46%), DL이앤씨(-8.91%), 대우건설(-3.87%), HDC현대산업개발(-3.32%), 현대건설(-2.73%), 우진(-5.29%), 한전KPS(-3.88%), 한전기술(-2.05%) 등 건설/원자력발전 테마는 하락. HD현대에너지솔루션(-8.13%), OCI홀딩스(-7.60%), SK이터닉스(-3.72%) 등 태양광에너지 테마도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홍콩, 중국이 상승, 대만은 하락.
수급별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9,683억, 7,224억 순매수, 외국인은 1조9,793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857계약, 847계약 순매수, 기관은 2,491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95.2원으로 전거래일대비 8.5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9.4bp 하락한 3.523%, 10년물은 전일 대비 4.4bp 하락한 3.835%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31틱 오른 103.57 마감. 외국인이 6,910계약 순매수, 금융투자와 보험은 각각 13,517계약, 1,629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53틱 오른 109.04 마감. 금융투자가 5,630계약 순매수, 외국인과 은행은 각각 4,250계약, 809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LG에너지솔루션(+10.25%), SK스퀘어(+6.82%), 셀트리온(+6.00%), SK하이닉스(+5.68%), 한화에어로스페이스(+4.46%), 현대모비스(+3.02%), 한화오션(+2.86%), HD현대중공업(+2.79%), 삼성물산(+2.55%), NAVER(+2.15%), 삼성생명(+2.07%), 삼성전자(+1.83%), 삼성바이오로직스(+1.58%), 현대차(+1.44%), HD현대일렉트릭(+1.31%), KB금융(+1.10%) 등이 상승. 반면, 기아(-2.35%), 미래에셋증권(-1.29%), 두산에너빌리티(-0.60%)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음식료/담배(+3.71%), 전기/전자(+3.48%), 제약(+3.08%), 제조(+3.08%), 화학(+3.05%), 보험(+2.99%), 금속(+2.88%), 통신(+2.54%), 종이/목재(+2.48%), IT 서비스(+2.40%), 전기/가스(+2.39%), 금융(+2.08%), 운송장비/부품(+2.02%), 운송/창고(+1.92%), 섬유/의류(+1.79%), 오락/문화(+1.65%), 유통(+1.50%), 일반서비스(+1.30%) 등이 상승. 반면, 건설(-3.66%), 증권(-0.69%)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5,553.92P(+148.17P/+2.74%)
- 코스닥 시장 -
3/24 KOSDAQ 1,121.44(+2.24%) 美, 이란 공격 5일 유예(+), 외국인·기관 순매수(+), 중동 불확실성 지속(-)
지난밤 뉴욕증시가 미국의 이란 발전소 공격 보류 및 국제유가 급락 등에 반등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34.16(+37.27P, +3.40%)으로 급등 출발. 장 초반 1,135.71(+38.82P, +3.54%)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상승폭을 반납. 오전중 하락 전환했고, 1,094.67(-2.22P, -0.20%)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이후 장 후반으로 갈수록 상승폭을 재차 확대했고, 결국 1,121.44(+24.55P, +2.24%)에서 거래를 마감.
미국의 이란 발전소 공격 유예 소식 및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하루만에 반등. 이란 중부 이스파한 가스시설에 대한 美·이스라엘의 공격 소식 및 사우디와 UAE 등 미국 동맹국들의 이란 반격 동참 준비 소식 등으로 장중 상승폭을 반납하는 등 중동 불확실성은 지속되는 모습. 외국인이 하루만에 순매수, 기관은 7거래일만에 순매수,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탈중국 기조에 따른 반등 가능성 가시화 분석 등에 에코프로비엠(+7.76%), 에코프로(+6.73%), 대보마그네틱(+4.74%), 천보(+4.33%), 비츠로셀(+12.01%), 서진시스템(+11.19%) 등 2차전지/ESS 테마가 상승. 젠슨황 엔비디아 CEO, 미래 기술로 광반도체 언급 속 업황 개선 기대감 지속 와이어블(+30.00%), 우리로(+29.97%), 기가레인(+29.90%), 에이스테크(+29.88%), 한국첨단소재(+29.84%), 이노인스트루먼트(+29.82%), 머큐리(+29.81%), 에프알텍(+21.30%), 우리넷(+20.73%) 등 통신장비/광통신 등 테마도 상승. 나프타 가격 급등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정부 나프타 수출 제한 이번주 추진 소식 등에 삼륭물산(+12.22%), 한국팩키지(+5.24%), 씨티케이(+3.71%), 진영(+3.68%) 등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도 상승.
셀바스AI(+22.88%)는 아마존·바이두 협업 기반 모빌리티 AI 사업 확대 소식 등에 급등, 에이치브이엠(+19.34%)은 美 민간 우주기업 'Tier1 원자재 비행용 공급사' 승인 획득 소식에 급등. 현대힘스(+12.96%)는 코스닥150 편입 소식에 급등. 반면, 엔켐(-29.94%), 파라택시스코리아(-20.55%), 스코넥(-14.70%), 유일에너테크(-13.46%), 글로본(-12.06%) 등은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등에 급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670억, 219억 순매수, 개인은 1,593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원익IPS(+15.92%), 로보티즈(+8.82%), 에코프로비엠(+7.76%), 알테오젠(+7.56%), 에코프로(+6.73%), 리가켐바이오(+6.42%), 올릭스(+4.42%), 코오롱티슈진(+3.22%), 우리기술(+2.66%), HLB(+2.56%), 에이비엘바이오(+2.43%), 보로노이(+2.17%), 레인보우로보틱스(+1.35%), 리노공업(+1.13%), 이오테크닉스(+1.07%) 등이 상승. 반면, 펩트론(-5.49%), HPSP(-0.91%), 케어젠(-0.57%), 삼천당제약(-0.53%)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운송장비/부품(+4.83%), 금융(+4.63%), 출판/매체복제(+4.24%), 종이/목재(+3.62%), 일반서비스(+3.28%), 전기/전자(+3.05%), 오락/문화(+2.39%), 화학(+2.36%), 기계/장비(+2.18%), 제조(+1.99%), 비금속(+1.94%), 통신(+1.77%), 유통(+1.70%), IT 서비스(+1.53%), 섬유/의류(+1.08%), 의료/정밀기기(+1.02%), 음식료/담배(+0.99%) 등이 상승. 반면, 건설(-0.40%)은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1,121.44P(+24.55P/+2.24%)
[작성일자 : 2026/03/24 17:05]|
3/24 KOSPI 5,553.92(+2.74%) 美, 이란 공격 5일 유예(+), 기관·개인 순매수(+), 외국인 순매도(-), 중동 불확실성 지속(-)
지난밤 뉴욕증시가 미국의 이란 발전소 공격 보류 및 국제유가 급락 등에 반등,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5,638.20(+232.45P, +4.30%)로 급등 출발. 장 초반 5,643.00(+237.25P, +4.39%)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반납. 오전중 하락 전환했고 5,395.17(-10.58P, -0.20%)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상승 전환. 장 후반으로 갈수록 상승폭을 재차 확대했고, 장 막판 5,566선을 상회하기도 했으나 결국 5,553.92(+148.17P, +2.74%)에서 거래를 마감.
지난밤 미국의 이란 발전소 공격 5일간 유예 소식 등에 美 증시가 반등하면서 코스피지수는 장 초반 급등 출발. 이란 반관영 파르스통신을 통해 이란 중부 이스파한 가스시설에 대한 美·이스라엘 공격 소식이 전해졌고, 외신을 통해 사우디와 UAE 등 미국의 동맹국들이 이란 반격 동참 준비 소식 등이 전해지면서 코스피지수는 장중 상승폭을 급격히 반납하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재차 상승, 5,550선 대에서 거래를 마감. 기관과 개인의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하루만에 반등. 기관이 4거래일만에 순매수, 개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수. 반면,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3일 트루스소셜을 통해 "지난 이틀간 미국과 이란 양국이 중동지역의 적대행위를 완전하고 전면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매우 유익하고 생산적인 대화를 나눴다"고 밝힘. 아울러 "이란의 발전소 및 에너지시설에 대한 모든 군사적 공격을 5일간 유예하도록 국방부(전쟁부)에 지시했다"다며, "이란은 매우 합의를 원하고 있고 5일보다 더 빠르게 합의할 수도 있다"고 언급. 다만,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강요된 전쟁이 계속된 지난 24일 동안 미국과 어떤 협상이나 대화도 없었다"고 반박. 이란 측 협상자로 거론됐던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도 엑스(X)에서 "미국과 어떤 협상도 없었다"며 가짜뉴스라고 일축.
외신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 사이의 대면회담이 이르면 이번주 파키스탄에서 열릴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짐. 美 인터넷매체 악시오스도 이스라엘 관계자를 인용 "중재국들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회담을 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란 측에서는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국회의장 등이, 미국에서는 스티브 위트코프 중동특사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 JD밴스 부통령이 참석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
美 ESS 급성장 수요 및 탈중국 정책 등에 LG에너지솔루션(+10.25%), 삼성SDI(+5.58%), 엘앤에프(+11.51%), 포스코퓨처엠(+5.36%), SK이노베이션(+4.26%) 등 2차전지/ESS 등 테마가 상승. 美 이란 공격 보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34%) 상승 등에 삼성전자(+1.83%), SK하이닉스(+5.68%) 등 반도체 대표주(생산)도 상승. SK하이닉스는 11.94조원 규모 EUV 장비 도입 결정 및 美 ADR 발행 위한 주관사 선정 착수 소식 등도 호재로 작용.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13.49%)는 아바스틴바이오시밀러 'HD204' 상업화 가시화 기대감 등에 급등, 코오롱인더(+10.38%)는 숨겨진 AI 수혜주 분석 등에 급등.
반면, GS건설(-11.46%), DL이앤씨(-8.91%), 대우건설(-3.87%), HDC현대산업개발(-3.32%), 현대건설(-2.73%), 우진(-5.29%), 한전KPS(-3.88%), 한전기술(-2.05%) 등 건설/원자력발전 테마는 하락. HD현대에너지솔루션(-8.13%), OCI홀딩스(-7.60%), SK이터닉스(-3.72%) 등 태양광에너지 테마도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홍콩, 중국이 상승, 대만은 하락.
수급별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9,683억, 7,224억 순매수, 외국인은 1조9,793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857계약, 847계약 순매수, 기관은 2,491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95.2원으로 전거래일대비 8.5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9.4bp 하락한 3.523%, 10년물은 전일 대비 4.4bp 하락한 3.835%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31틱 오른 103.57 마감. 외국인이 6,910계약 순매수, 금융투자와 보험은 각각 13,517계약, 1,629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53틱 오른 109.04 마감. 금융투자가 5,630계약 순매수, 외국인과 은행은 각각 4,250계약, 809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LG에너지솔루션(+10.25%), SK스퀘어(+6.82%), 셀트리온(+6.00%), SK하이닉스(+5.68%), 한화에어로스페이스(+4.46%), 현대모비스(+3.02%), 한화오션(+2.86%), HD현대중공업(+2.79%), 삼성물산(+2.55%), NAVER(+2.15%), 삼성생명(+2.07%), 삼성전자(+1.83%), 삼성바이오로직스(+1.58%), 현대차(+1.44%), HD현대일렉트릭(+1.31%), KB금융(+1.10%) 등이 상승. 반면, 기아(-2.35%), 미래에셋증권(-1.29%), 두산에너빌리티(-0.60%)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음식료/담배(+3.71%), 전기/전자(+3.48%), 제약(+3.08%), 제조(+3.08%), 화학(+3.05%), 보험(+2.99%), 금속(+2.88%), 통신(+2.54%), 종이/목재(+2.48%), IT 서비스(+2.40%), 전기/가스(+2.39%), 금융(+2.08%), 운송장비/부품(+2.02%), 운송/창고(+1.92%), 섬유/의류(+1.79%), 오락/문화(+1.65%), 유통(+1.50%), 일반서비스(+1.30%) 등이 상승. 반면, 건설(-3.66%), 증권(-0.69%)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5,553.92P(+148.17P/+2.74%)
- 코스닥 시장 -
3/24 KOSDAQ 1,121.44(+2.24%) 美, 이란 공격 5일 유예(+), 외국인·기관 순매수(+), 중동 불확실성 지속(-)
지난밤 뉴욕증시가 미국의 이란 발전소 공격 보류 및 국제유가 급락 등에 반등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34.16(+37.27P, +3.40%)으로 급등 출발. 장 초반 1,135.71(+38.82P, +3.54%)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상승폭을 반납. 오전중 하락 전환했고, 1,094.67(-2.22P, -0.20%)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이후 장 후반으로 갈수록 상승폭을 재차 확대했고, 결국 1,121.44(+24.55P, +2.24%)에서 거래를 마감.
미국의 이란 발전소 공격 유예 소식 및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하루만에 반등. 이란 중부 이스파한 가스시설에 대한 美·이스라엘의 공격 소식 및 사우디와 UAE 등 미국 동맹국들의 이란 반격 동참 준비 소식 등으로 장중 상승폭을 반납하는 등 중동 불확실성은 지속되는 모습. 외국인이 하루만에 순매수, 기관은 7거래일만에 순매수,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탈중국 기조에 따른 반등 가능성 가시화 분석 등에 에코프로비엠(+7.76%), 에코프로(+6.73%), 대보마그네틱(+4.74%), 천보(+4.33%), 비츠로셀(+12.01%), 서진시스템(+11.19%) 등 2차전지/ESS 테마가 상승. 젠슨황 엔비디아 CEO, 미래 기술로 광반도체 언급 속 업황 개선 기대감 지속 와이어블(+30.00%), 우리로(+29.97%), 기가레인(+29.90%), 에이스테크(+29.88%), 한국첨단소재(+29.84%), 이노인스트루먼트(+29.82%), 머큐리(+29.81%), 에프알텍(+21.30%), 우리넷(+20.73%) 등 통신장비/광통신 등 테마도 상승. 나프타 가격 급등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정부 나프타 수출 제한 이번주 추진 소식 등에 삼륭물산(+12.22%), 한국팩키지(+5.24%), 씨티케이(+3.71%), 진영(+3.68%) 등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도 상승.
셀바스AI(+22.88%)는 아마존·바이두 협업 기반 모빌리티 AI 사업 확대 소식 등에 급등, 에이치브이엠(+19.34%)은 美 민간 우주기업 'Tier1 원자재 비행용 공급사' 승인 획득 소식에 급등. 현대힘스(+12.96%)는 코스닥150 편입 소식에 급등. 반면, 엔켐(-29.94%), 파라택시스코리아(-20.55%), 스코넥(-14.70%), 유일에너테크(-13.46%), 글로본(-12.06%) 등은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등에 급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670억, 219억 순매수, 개인은 1,593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원익IPS(+15.92%), 로보티즈(+8.82%), 에코프로비엠(+7.76%), 알테오젠(+7.56%), 에코프로(+6.73%), 리가켐바이오(+6.42%), 올릭스(+4.42%), 코오롱티슈진(+3.22%), 우리기술(+2.66%), HLB(+2.56%), 에이비엘바이오(+2.43%), 보로노이(+2.17%), 레인보우로보틱스(+1.35%), 리노공업(+1.13%), 이오테크닉스(+1.07%) 등이 상승. 반면, 펩트론(-5.49%), HPSP(-0.91%), 케어젠(-0.57%), 삼천당제약(-0.53%)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운송장비/부품(+4.83%), 금융(+4.63%), 출판/매체복제(+4.24%), 종이/목재(+3.62%), 일반서비스(+3.28%), 전기/전자(+3.05%), 오락/문화(+2.39%), 화학(+2.36%), 기계/장비(+2.18%), 제조(+1.99%), 비금속(+1.94%), 통신(+1.77%), 유통(+1.70%), IT 서비스(+1.53%), 섬유/의류(+1.08%), 의료/정밀기기(+1.02%), 음식료/담배(+0.99%) 등이 상승. 반면, 건설(-0.40%)은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1,121.44P(+24.55P/+2.24%)
[작성일자 : 2026/03/24 17:05]|
주도주
코스피시장, 美, 이란 공격 5일 유예, 기관·개인 순매수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LG에너지솔루션(+10.25%), SK스퀘어(+6.82%), 셀트리온(+6.00%), SK하이닉스(+5.68%), 한화에어로스페이스(+4.46%), 현대모비스(+3.02%), 한화오션(+2.86%), HD현대중공업(+2.79%), 삼성물산(+2.55%), NAVER(+2.15%), 삼성생명(+2.07%), 삼성전자(+1.83%), 삼성바이오로직스(+1.58%), 현대차(+1.44%), HD현대일렉트릭(+1.31%), KB금융(+1.10%) 등이 상승. 반면, 기아(-2.35%), 미래에셋증권(-1.29%), 두산에너빌리티(-0.60%)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음식료/담배(+3.71%), 전기/전자(+3.48%), 제약(+3.08%), 제조(+3.08%), 화학(+3.05%), 보험(+2.99%), 금속(+2.88%), 통신(+2.54%), 종이/목재(+2.48%), IT 서비스(+2.40%), 전기/가스(+2.39%), 금융(+2.08%), 운송장비/부품(+2.02%), 운송/창고(+1.92%), 섬유/의류(+1.79%), 오락/문화(+1.65%), 유통(+1.50%), 일반서비스(+1.30%) 등이 상승. 반면, 건설(-3.66%), 증권(-0.69%) 등은 하락.
코스닥시장, 美, 이란 공격 5일 유예, 외국인·기관 순매수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원익IPS(+15.92%), 로보티즈(+8.82%), 에코프로비엠(+7.76%), 알테오젠(+7.56%), 에코프로(+6.73%), 리가켐바이오(+6.42%), 올릭스(+4.42%), 코오롱티슈진(+3.22%), 우리기술(+2.66%), HLB(+2.56%), 에이비엘바이오(+2.43%), 보로노이(+2.17%), 레인보우로보틱스(+1.35%), 리노공업(+1.13%), 이오테크닉스(+1.07%) 등이 상승. 반면, 펩트론(-5.49%), HPSP(-0.91%), 케어젠(-0.57%), 삼천당제약(-0.53%)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운송장비/부품(+4.83%), 금융(+4.63%), 출판/매체복제(+4.24%), 종이/목재(+3.62%), 일반서비스(+3.28%), 전기/전자(+3.05%), 오락/문화(+2.39%), 화학(+2.36%), 기계/장비(+2.18%), 제조(+1.99%), 비금속(+1.94%), 통신(+1.77%), 유통(+1.70%), IT 서비스(+1.53%), 섬유/의류(+1.08%), 의료/정밀기기(+1.02%), 음식료/담배(+0.99%) 등이 상승. 반면, 건설(-0.40%)은 하락.
[작성일자 : 2026/03/24 17:05]|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음식료/담배(+3.71%), 전기/전자(+3.48%), 제약(+3.08%), 제조(+3.08%), 화학(+3.05%), 보험(+2.99%), 금속(+2.88%), 통신(+2.54%), 종이/목재(+2.48%), IT 서비스(+2.40%), 전기/가스(+2.39%), 금융(+2.08%), 운송장비/부품(+2.02%), 운송/창고(+1.92%), 섬유/의류(+1.79%), 오락/문화(+1.65%), 유통(+1.50%), 일반서비스(+1.30%) 등이 상승. 반면, 건설(-3.66%), 증권(-0.69%) 등은 하락.
코스닥시장, 美, 이란 공격 5일 유예, 외국인·기관 순매수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원익IPS(+15.92%), 로보티즈(+8.82%), 에코프로비엠(+7.76%), 알테오젠(+7.56%), 에코프로(+6.73%), 리가켐바이오(+6.42%), 올릭스(+4.42%), 코오롱티슈진(+3.22%), 우리기술(+2.66%), HLB(+2.56%), 에이비엘바이오(+2.43%), 보로노이(+2.17%), 레인보우로보틱스(+1.35%), 리노공업(+1.13%), 이오테크닉스(+1.07%) 등이 상승. 반면, 펩트론(-5.49%), HPSP(-0.91%), 케어젠(-0.57%), 삼천당제약(-0.53%)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운송장비/부품(+4.83%), 금융(+4.63%), 출판/매체복제(+4.24%), 종이/목재(+3.62%), 일반서비스(+3.28%), 전기/전자(+3.05%), 오락/문화(+2.39%), 화학(+2.36%), 기계/장비(+2.18%), 제조(+1.99%), 비금속(+1.94%), 통신(+1.77%), 유통(+1.70%), IT 서비스(+1.53%), 섬유/의류(+1.08%), 의료/정밀기기(+1.02%), 음식료/담배(+0.99%) 등이 상승. 반면, 건설(-0.40%)은 하락.
[작성일자 : 2026/03/24 17:05]|
특징주 및 테마
테마시황 -
▷젠슨황 엔비디아 CEO, 미래 기술로 광반도체 언급 속 업황 개선 기대감 지속 등에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 상승.
▷탈중국 기조에 따른 반등 가능성 가시화 분석 등에 2차전지/ 리튬/ 전력저장장치(ESS) 테마 상승. 폐배터리, 전기차 테마 등도 상승.
▷2026-2027년 글로벌 주요 우주 이벤트 집중 시기 분석 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테마 상승.
▷美 이란 공격 보류에 따른 필라델피아 반도체(+1.34%) 지수 강세 영향, SK하이닉스 11.94조원 규모 EUV 장비 도입 결정 및 美 ADR 발행 위한 주관사 선정 착수 소식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재료/부품, 반도체 장비, 시스템반도체, HBM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3월 인바운드 성수기 도래 기대감 등에 항공/저가 항공사, 여행, 면세점, 카지노, 호텔/리조트 등 소비 관련 테마 상승.
▷나프타 가격 급등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정부 나프타 수출 제한 이번주 추진 소식 등에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 상승.
▷보스턴다이나믹스, 美 로보틱스 전략 수립 민간 싱크탱크 참여 소식 등에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 등 테마 상승.
▷중동發 유가 쇼크 속 페인트 가격 인상 영향 등에 페인트 테마 상승.
▷새로운 성장 구간 진입 분석 등에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테마 상승.
▷美, 이란 발전소 공격 보류 속 중동 리스크 일부 완화, 美 금리 인상 가능성 약화 등에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 비만치료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면역항암제, 줄기세포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상승.
▷이 외 마이크로 LED, 귀금속(금/은), 바이오인식(생체인식), LED,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자전거, 전기자전거,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NI(네트워크통합), IT 대표주, 김밥(냉동김밥 등),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 카메라모듈/부품,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정유, 음성인식, 철도, 타이어, 손해보험, 딥페이크, LED장비, 탄소나노튜브(CNT), 니켈, 냉각시스템, 스마트홈(홈네트워크), 자율주행차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증시 급반등 속 대부분 테마가 상승.
▷반면, 美 이란 공격 보류에 따른 국제유가 급락 속 도시가스, 셰일가스, LPG 등 에너지 관련 테마 하락.
▷이 외 건설 대표주, 원자력발전, 전자결제(전자화폐), 국내 상장 중국기업,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우주태양광, 피팅(관이음쇠)/밸브, 건설 중소형, GTX, 모듈러주택, 비료,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풍력에너지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일부 테마가 하락.
-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
젠슨황 엔비디아 CEO, 미래 기술로 광반도체 언급 속 업황 개선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린 ‘GTC 2026′에서 차세대 기술로 광반도체를 언급한 가운데, 엔비디아는 미국의 광트랜시버 제조업체 루멘텀홀딩스와 코히런트에 약 6조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업황 개선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한편, 엔비디아는 'AI 인프라 5단 케이크론'에 따라 에너지부터 응용 소프트웨어까지 전 방위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가운데, 칩과 하드웨어 영역에서는 데이터 병목 현상 해결을 위해 실리콘포토닉스(광반도체) 기술에 주목하고 있음. 광통신 부품 개발사인 아야랩스에 1억 500만 달러를 투자했고 루멘텀과의 협력도 강화 중이라고 알려짐. 이번 GTC에서 공개된 차세대 네트워크 스위치 '스펙트럼-X'는 이러한 광통신 기술을 접목해 데이터 송수신 한계를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우리로, 에이스테크, 머큐리, 파이버프로, 와이어블, 기가레인, 우리넷, 코위버, 서진시스템, 에프알텍 등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가 상승.
- 2차전지/ 리튬/ 전력저장장치(ESS) -
탈중국 기조에 따른 반등 가능성 가시화 분석 등에 상승
▷한화투자증권은 이차전지 업종의 반등 가능성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고 분석. 그동안 이차전지 업종은 수요 부진과 과잉 투자에 따른 후유증으로 인고의 시간을 보냈으나, 2025년 하반기 미국 BESS 시장의 개화와 유럽의 정책 수혜(TCA·IAA)로 인해 회복의 가시성은 높아졌다고 설명. 향후 미국 정권 상황에 따른 EV 시장의 회복 탄력성만 더해진다면 본격적인 반등 국면이 전개될 것으로 전망하며, 영업이익 컨센서스 역시 하락을 멈추고 반등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고 밝힘.
▷특히, 2025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산업 전반의 분위기가 반전되고 있다고 분석. 우선 수익성의 주요 변수인 리튬 가격이 2025년 $8/kg 저점을 통과해 2026년 $20/kg 내외까지 반등한 후 안정화 단계에 진입했으며, 또한 2025년 7월 발표된 미국의 OBBB 법안은 전기차 수요는 위축시켰으나, ESS 분야의 탈중국 기조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설명. 이에 국내 업체들은 유휴 EV 배터리 생산 라인을 ESS로 전환하며 가동률 제고 전략을 구사하고 있으며, 유럽 시장 역시 2026년 3월 발표된 IAA에 힘입어 2027년 말부터 점진적인 점유율 회복이 기대되는 상황이라고 설명.
▷한편, 엘앤에프는 삼성SDI와 1.60조원(최근 매출액대비 84.23%) 규모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중장기 공급 및 구매합의서 체결 공시.
▷이와 관련, 에코프로머티,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에코프로, 비츠로셀, 삼성SDI, 서진시스템 등 2차전지/리튬/전력저장장치(ESS) 등 테마가 상승.
-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
2026-2027년 글로벌 주요 우주 이벤트 집중 시기 분석 등에 상승
▷대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026-2027년은 글로벌 주요 우주 이벤트가 집중되는 시기로 우주 산업에 대한 시장 관심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미국과 중국의 달 탐사 경쟁, 유럽의 발사 캐던스 확대, LEO 상업 우주 정거장 전환 등 글로벌 프로젝트가 동시에 진행되며, 산업 생태계의 구조적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힘. 국내에서도 누리호 반복 발사, 군집 정찰위성 배치, 차세대 중형위성 발사, 한국형위성항법시스템(KPS) 개발 등 다양한 우주 프로젝트가 추진될 예정이라고 밝힘.
▷글로벌 우주 산업은 미국, 중국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발사체/위성/통신 등 핵심 기술은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전략 산업으로 각국이 자국 산업 기반 확보에 나서고 있다고 밝힘. 한국 역시 누리호 이후 우주 전 밸류체인 구축 단계에 있으며, 초기 시장을 선점한 국내 기업들이 향후 전략적 플레이어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 우주 산업은 정책과 이벤트에 따라 단기 변동성이 존재하지만, 장기 성장 산업으로 판단되며, 핵심 기업들을 중심으로 한 밸류체인 바스켓 투자 및 조정 시 분할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에이치브이엠, 파이버프로, 컨텍, 제노코, 쎄트렉아이, AP위성, 세아베스틸지주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테마가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950210) : 아바스틴바이오시밀러 'HD204' 상업화 가시화 기대감 등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아바스틴(성분명베바시주맙) 바이오시밀러 HD204(제품명 바스포다)의 글로벌 임상 3상 톱라인 결과를 발표하며, 글로벌 항암제시장 추가 진입으로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플레이어로서의 확고한 입지가 가시화됐다고 밝힘.
▷이번 임상은 진행성 비편평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를 대상으로 HD204와 오리지널 아바스틴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비교 평가한 무작위배정, 이중맹검, 평행군 설계의 글로벌 다기관 3상 시험으로, 1차 평가변수인 18주 시점 객관적 반응률(ORR) 분석 결과, HD204는 48.7%, 오리지널 아바스틴은46.5%로 사전에 설정된 동등성 기준을 충족해 두치료제 간 임상적 동등성이 확인됐음. 또한 치료 관련 이상반응(TRAE)는 HD 204 투여군은 33.9%, 오리지널투여군은 34.4%로 유사하였으며, 치료 관련 중대한 이상반응(SAE)는 HD204는 5.2%, 오리지널은 8.3%로, HD204가 분석적 유사성 및 임상 약동학(PK) 측면에서 우수한 내약성이 확보됐다고 밝혔음.
▷동사는 이번 성과로 HD201 투즈뉴(허셉틴 바이오시밀러)에 이어 HD204 바스포다(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까지 글로벌 임상 3상을 통한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바이오시밀러 기업으로서 입지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고 설명.
엘앤에프(066970) : 테슬라 유럽 판매량 회복에 따른 N95독점 공급 수혜 전망 및 삼성SDI와 1.60조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NH투자증권은 유럽 내 판매 환경 변화로 테슬라의 판매량이 회복될 전망임에 따라 N95 독점 공급사인 동사의 수혜가 전망된다고 밝힘. 특히, N95 독점 체제도 올해 유지되며 하반기 판매량에 업사이드가 예상된다고 언급.
▷1Q26 매출액은 6,827억원(+87% y-y, +11% q-q), 영업이익 853억원(OPM 13%)으로 컨센서스(6,640억원/400억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양극재 판매량 +8% qq, 판가 +2% q-q 변동 예상. 재고평가 손실 환입은 약 600억대 반영될 것으로 추정되며, 이를 제외 시 마진은 +3%. 테슬라의 중국, 유럽 판매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고, 동사의 N95 양극재 독점적 지위가 유지되며 하이니켈 양극재는 분기 최대 판매량이 재차 경신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60,000원[유지]
▷아울러 삼성에스디아이(삼성SDI)와 1.60조원(최근 매출액대비 84.23%) 규모 공급계약(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중장기 공급 및 구매합의서) 체결(계약기간:2026-03-30~2029-12-31) 공시.
- 코스닥 시장 -
한국첨단소재(062970) :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 속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금일 발생한다고 공시. 기준가격은 1,806원임.
셀바스AI(108860) : 아마존·바이두 협업 기반 모빌리티 AI 사업 확대 소식 등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음성인식 기업들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차량용 음성인식 미들웨어 기술을 고도화하며 모빌리티 AI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밝힘. 아마존 알렉사(Amazon Alexa), 바이두(Baidu), 세렌스(Cerence), 사운드하운드(SoundHound) 등 글로벌 음성인식 엔진 기업들과 협업해 차량용 음성인식 미들웨어를 구축해왔다고 설명.
▷이와 관련, 이일영 동사 모빌리티랩 사업대표는 "글로벌 음성인식 엔진과의 연동을 통해 양산 차량에 적용한 경험은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자동차 분야에서 검증된 기술을 기반으로 모빌리티 전반으로 AI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힘.
[특징 상한가 및 급등주]
와이어블(0655
▷젠슨황 엔비디아 CEO, 미래 기술로 광반도체 언급 속 업황 개선 기대감 지속 등에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 상승.
▷탈중국 기조에 따른 반등 가능성 가시화 분석 등에 2차전지/ 리튬/ 전력저장장치(ESS) 테마 상승. 폐배터리, 전기차 테마 등도 상승.
▷2026-2027년 글로벌 주요 우주 이벤트 집중 시기 분석 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테마 상승.
▷美 이란 공격 보류에 따른 필라델피아 반도체(+1.34%) 지수 강세 영향, SK하이닉스 11.94조원 규모 EUV 장비 도입 결정 및 美 ADR 발행 위한 주관사 선정 착수 소식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재료/부품, 반도체 장비, 시스템반도체, HBM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3월 인바운드 성수기 도래 기대감 등에 항공/저가 항공사, 여행, 면세점, 카지노, 호텔/리조트 등 소비 관련 테마 상승.
▷나프타 가격 급등에 따른 반사이익 기대감, 정부 나프타 수출 제한 이번주 추진 소식 등에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 상승.
▷보스턴다이나믹스, 美 로보틱스 전략 수립 민간 싱크탱크 참여 소식 등에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 등 테마 상승.
▷중동發 유가 쇼크 속 페인트 가격 인상 영향 등에 페인트 테마 상승.
▷새로운 성장 구간 진입 분석 등에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테마 상승.
▷美, 이란 발전소 공격 보류 속 중동 리스크 일부 완화, 美 금리 인상 가능성 약화 등에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 비만치료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면역항암제, 줄기세포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상승.
▷이 외 마이크로 LED, 귀금속(금/은), 바이오인식(생체인식), LED,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자전거, 전기자전거,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NI(네트워크통합), IT 대표주, 김밥(냉동김밥 등),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 카메라모듈/부품,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정유, 음성인식, 철도, 타이어, 손해보험, 딥페이크, LED장비, 탄소나노튜브(CNT), 니켈, 냉각시스템, 스마트홈(홈네트워크), 자율주행차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증시 급반등 속 대부분 테마가 상승.
▷반면, 美 이란 공격 보류에 따른 국제유가 급락 속 도시가스, 셰일가스, LPG 등 에너지 관련 테마 하락.
▷이 외 건설 대표주, 원자력발전, 전자결제(전자화폐), 국내 상장 중국기업,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우주태양광, 피팅(관이음쇠)/밸브, 건설 중소형, GTX, 모듈러주택, 비료,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풍력에너지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일부 테마가 하락.
-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
젠슨황 엔비디아 CEO, 미래 기술로 광반도체 언급 속 업황 개선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열린 ‘GTC 2026′에서 차세대 기술로 광반도체를 언급한 가운데, 엔비디아는 미국의 광트랜시버 제조업체 루멘텀홀딩스와 코히런트에 약 6조원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업황 개선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한편, 엔비디아는 'AI 인프라 5단 케이크론'에 따라 에너지부터 응용 소프트웨어까지 전 방위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가운데, 칩과 하드웨어 영역에서는 데이터 병목 현상 해결을 위해 실리콘포토닉스(광반도체) 기술에 주목하고 있음. 광통신 부품 개발사인 아야랩스에 1억 500만 달러를 투자했고 루멘텀과의 협력도 강화 중이라고 알려짐. 이번 GTC에서 공개된 차세대 네트워크 스위치 '스펙트럼-X'는 이러한 광통신 기술을 접목해 데이터 송수신 한계를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우리로, 에이스테크, 머큐리, 파이버프로, 와이어블, 기가레인, 우리넷, 코위버, 서진시스템, 에프알텍 등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가 상승.
- 2차전지/ 리튬/ 전력저장장치(ESS) -
탈중국 기조에 따른 반등 가능성 가시화 분석 등에 상승
▷한화투자증권은 이차전지 업종의 반등 가능성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고 분석. 그동안 이차전지 업종은 수요 부진과 과잉 투자에 따른 후유증으로 인고의 시간을 보냈으나, 2025년 하반기 미국 BESS 시장의 개화와 유럽의 정책 수혜(TCA·IAA)로 인해 회복의 가시성은 높아졌다고 설명. 향후 미국 정권 상황에 따른 EV 시장의 회복 탄력성만 더해진다면 본격적인 반등 국면이 전개될 것으로 전망하며, 영업이익 컨센서스 역시 하락을 멈추고 반등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고 밝힘.
▷특히, 2025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산업 전반의 분위기가 반전되고 있다고 분석. 우선 수익성의 주요 변수인 리튬 가격이 2025년 $8/kg 저점을 통과해 2026년 $20/kg 내외까지 반등한 후 안정화 단계에 진입했으며, 또한 2025년 7월 발표된 미국의 OBBB 법안은 전기차 수요는 위축시켰으나, ESS 분야의 탈중국 기조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설명. 이에 국내 업체들은 유휴 EV 배터리 생산 라인을 ESS로 전환하며 가동률 제고 전략을 구사하고 있으며, 유럽 시장 역시 2026년 3월 발표된 IAA에 힘입어 2027년 말부터 점진적인 점유율 회복이 기대되는 상황이라고 설명.
▷한편, 엘앤에프는 삼성SDI와 1.60조원(최근 매출액대비 84.23%) 규모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중장기 공급 및 구매합의서 체결 공시.
▷이와 관련, 에코프로머티,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LG화학, LG에너지솔루션, 에코프로, 비츠로셀, 삼성SDI, 서진시스템 등 2차전지/리튬/전력저장장치(ESS) 등 테마가 상승.
-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
2026-2027년 글로벌 주요 우주 이벤트 집중 시기 분석 등에 상승
▷대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026-2027년은 글로벌 주요 우주 이벤트가 집중되는 시기로 우주 산업에 대한 시장 관심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미국과 중국의 달 탐사 경쟁, 유럽의 발사 캐던스 확대, LEO 상업 우주 정거장 전환 등 글로벌 프로젝트가 동시에 진행되며, 산업 생태계의 구조적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힘. 국내에서도 누리호 반복 발사, 군집 정찰위성 배치, 차세대 중형위성 발사, 한국형위성항법시스템(KPS) 개발 등 다양한 우주 프로젝트가 추진될 예정이라고 밝힘.
▷글로벌 우주 산업은 미국, 중국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발사체/위성/통신 등 핵심 기술은 국가 안보와 직결되는 전략 산업으로 각국이 자국 산업 기반 확보에 나서고 있다고 밝힘. 한국 역시 누리호 이후 우주 전 밸류체인 구축 단계에 있으며, 초기 시장을 선점한 국내 기업들이 향후 전략적 플레이어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 우주 산업은 정책과 이벤트에 따라 단기 변동성이 존재하지만, 장기 성장 산업으로 판단되며, 핵심 기업들을 중심으로 한 밸류체인 바스켓 투자 및 조정 시 분할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판단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에이치브이엠, 파이버프로, 컨텍, 제노코, 쎄트렉아이, AP위성, 세아베스틸지주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테마가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950210) : 아바스틴바이오시밀러 'HD204' 상업화 가시화 기대감 등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아바스틴(성분명베바시주맙) 바이오시밀러 HD204(제품명 바스포다)의 글로벌 임상 3상 톱라인 결과를 발표하며, 글로벌 항암제시장 추가 진입으로 글로벌 바이오시밀러 플레이어로서의 확고한 입지가 가시화됐다고 밝힘.
▷이번 임상은 진행성 비편평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를 대상으로 HD204와 오리지널 아바스틴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비교 평가한 무작위배정, 이중맹검, 평행군 설계의 글로벌 다기관 3상 시험으로, 1차 평가변수인 18주 시점 객관적 반응률(ORR) 분석 결과, HD204는 48.7%, 오리지널 아바스틴은46.5%로 사전에 설정된 동등성 기준을 충족해 두치료제 간 임상적 동등성이 확인됐음. 또한 치료 관련 이상반응(TRAE)는 HD 204 투여군은 33.9%, 오리지널투여군은 34.4%로 유사하였으며, 치료 관련 중대한 이상반응(SAE)는 HD204는 5.2%, 오리지널은 8.3%로, HD204가 분석적 유사성 및 임상 약동학(PK) 측면에서 우수한 내약성이 확보됐다고 밝혔음.
▷동사는 이번 성과로 HD201 투즈뉴(허셉틴 바이오시밀러)에 이어 HD204 바스포다(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까지 글로벌 임상 3상을 통한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바이오시밀러 기업으로서 입지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고 설명.
엘앤에프(066970) : 테슬라 유럽 판매량 회복에 따른 N95독점 공급 수혜 전망 및 삼성SDI와 1.60조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NH투자증권은 유럽 내 판매 환경 변화로 테슬라의 판매량이 회복될 전망임에 따라 N95 독점 공급사인 동사의 수혜가 전망된다고 밝힘. 특히, N95 독점 체제도 올해 유지되며 하반기 판매량에 업사이드가 예상된다고 언급.
▷1Q26 매출액은 6,827억원(+87% y-y, +11% q-q), 영업이익 853억원(OPM 13%)으로 컨센서스(6,640억원/400억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양극재 판매량 +8% qq, 판가 +2% q-q 변동 예상. 재고평가 손실 환입은 약 600억대 반영될 것으로 추정되며, 이를 제외 시 마진은 +3%. 테슬라의 중국, 유럽 판매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고, 동사의 N95 양극재 독점적 지위가 유지되며 하이니켈 양극재는 분기 최대 판매량이 재차 경신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60,000원[유지]
▷아울러 삼성에스디아이(삼성SDI)와 1.60조원(최근 매출액대비 84.23%) 규모 공급계약(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중장기 공급 및 구매합의서) 체결(계약기간:2026-03-30~2029-12-31) 공시.
- 코스닥 시장 -
한국첨단소재(062970) : 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발생 속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무상증자로 인한 권리락 효과가 금일 발생한다고 공시. 기준가격은 1,806원임.
셀바스AI(108860) : 아마존·바이두 협업 기반 모빌리티 AI 사업 확대 소식 등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글로벌 음성인식 기업들과의 협업을 기반으로 차량용 음성인식 미들웨어 기술을 고도화하며 모빌리티 AI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밝힘. 아마존 알렉사(Amazon Alexa), 바이두(Baidu), 세렌스(Cerence), 사운드하운드(SoundHound) 등 글로벌 음성인식 엔진 기업들과 협업해 차량용 음성인식 미들웨어를 구축해왔다고 설명.
▷이와 관련, 이일영 동사 모빌리티랩 사업대표는 "글로벌 음성인식 엔진과의 연동을 통해 양산 차량에 적용한 경험은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자동차 분야에서 검증된 기술을 기반으로 모빌리티 전반으로 AI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힘.
[특징 상한가 및 급등주]
와이어블(06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