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황
2026/10/11 [인포스탁 제공]
| 종합주가지수 | KOSDAQ | KOSPI 선물 200 2612 |
|---|---|---|
| 6625.93( -177.97) | 892.27( -6.16) | 1048.25( -30.5) |
시황
- 코스피 시장 -
10/8 KOSPI 6,625.93(-2.62%) 외국인/기관 순매도(-), 삼성전자(-2.62%) 역대급 실적에도 주가 하락(-)
밤사이 뉴욕증시가 美 국채금리 고공 행진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6,808.68(+4.78P, +0.07%)로 강보합 출발. 장초반 6,810.83(+6.93P, +0.10%)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하락세로 돌아서며 6,730선 초반까지 밀려나기도 함. 오전 중 6,800선 부근까지 낙폭을 축소하기도 했지만, 낙폭을 확대하며 오후 장중 6,650선으로 밀려나는 모습. 이후 일부 낙폭을 만회해 6,730선을 회복하기도 했던 지수는 재차 낙폭을 키워 결국 장중 저점인 6,625.93(-177.97P, -2.62%)으로 장을 마감.
연휴를 앞둔 경계감 속 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 리밸런싱과 옵션 만기일, 자사주 매입 종료 우려가 겹치며 코스피지수는 2.62% 급락, 3거래일 연속 하락. 아시아 장중 국제유가 상승, 美 국채금리 상승 등도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모습.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도하며 지수 급락을 이끌었음. 외국인은 2조 가까이 순매도하며 4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관은 1조6천억 넘게 순매도하며 3거래일 연속 순매도. 반면, 개인은 2조9천억 넘게 순매수하며 3거래일 연속 순매수.
삼성전자(-2.42%)가 역대급 실적에도 셀온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한 가운데, 투자심리가 위축되는 모습. 삼성전자는 26년3분기 잠정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95.00조원(전년동기대비 +126.58%), 영업이익 107.40조원(전년동기대비 +782.49%). 특히,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사상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넘어섰음. 이번 실적을 견인한 것은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인공지능(AI) 서버 수요 확대에 따른 메모리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동반 상승한 영향 등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어진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실적 개선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삼성전기(-3.62%), 삼성물산(-5.51%), 삼성생명(-4.27%) 등 여타 삼성그룹주들도 하락.
솔리다임 美 상장 주관사 선정 소식 속 주주가치 훼손 논란이 커지면서 SK하이닉스(-2.44%), SK스퀘어(-8.06%), SK(-4.31%) 등 SK그룹주도 하락했고, 현대차(-3.42%), 기아(-2.55%) 등 자동차 관련주가 실적 부진 전망 등에 하락. KB금융(-3.38%), 신한지주(-3.68%) 등 은행, 삼성바이오로직스(-4.54%), 셀트리온(-2.13%) 등 제약/바이오, 한화에어로스페이스(-8.33%), HD현대중공업(-4.00%), 한화오션(-2.83%) 등 방산/조선, 두산에너빌리티(-3.11%), LS ELECTRIC(-4.87%), 효성중공업(-3.63%) 등 원자력/전력설비 등 대부분 업종이 하락.
반면, LG에너지솔루션(+2.56%)이 어닝 서프라이즈 등에 상승했고, 삼성SDI(+1.25%)가 3분기 흑자 전환 전망 등에 상승하는 등 2차전지 관련주는 상승.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9,921억, 1조6,714억 순매도, 개인은 2조9,061억 순매수. 기타법인은 7,540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4,650계약, 527계약 순매도, 기관은 5,204계약 순매수.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338.5원으로 전거래일 야간 종가 대비 0.5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2.2bp 상승한 3.983%,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1.9bp 상승한 4.395%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7틱 내린 102.50으로 마감. 은행, 금융투자, 투신이 2,247계약, 2,141계약, 1,278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6,325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4틱 내린 104.40으로 마감. 은행, 금융투자가 1,869계약, 1,570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1,992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하락. 한화에어로스페이스(-8.33%), SK스퀘어(-8.06%), 삼성물산(-5.51%), 삼성바이오로직스(-4.54%), SK(-4.31%), 삼성생명(-4.27%), HD현대중공업(-4.00%), 신한지주(-3.68%), 삼성전기(-3.62%), 하나금융지주(-3.57%), 현대차(-3.42%), KB금융(-3.38%), 두산에너빌리티(-3.11%), 기아(-2.55%), SK하이닉스(-2.44%), 삼성전자(-2.42%), 셀트리온(-2.13%) 등이 하락. 반면, LG에너지솔루션(+2.56%), 삼성SDI(+1.25%)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하락. 금융(-4.11%), 운송장비/부품(-3.94%), 제약(-3.69%), IT 서비스(-3.54%), 유통(-3.42%), 보험(-3.23%), 증권(-3.19%), 건설(-3.18%), 전기/가스(-2.69%), 기계/장비(-2.36%), 제조(-2.35%), 전기/전자(-2.28%), 금속(-2.09%), 운송/창고(-1.89%), 통신(-1.45%), 음식료/담배(-1.44%), 오락/문화(-1.27%), 일반서비스(-1.19%)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섬유/의류(+0.09%), 부동산(+0.02%) 업종만 상승.
마감지수 : KOSPI 6,625.93(-177.97P/-2.62%)
- 코스닥 시장 -
10/8 KOSDAQ 892.27(-0.69%) 기관 순매도 속 제약/바이오株 하락(-), 개인/외국인 순매수 속 반도체株 상승(+)
밤사이 뉴욕증시가 美 국채금리 고공 행진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898.19(-0.24P, -0.03%)로 약보합 출발. 장초반 낙폭을 키운 지수는 883.85(-14.58P, -1.62%)까지 밀려나며 장중 저점을 형성. 빠르게 낙폭을 만회하던 지수는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하며 903.12(+4.69P, +0.52%)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재차 하락세로 돌아선 지수는 오후 장중 885선으로 밀려나기도 했지만, 일부 낙폭을 만회해 결국 892.27(-6.16P, -0.69%)로 장을 마감.
기관 순매도 속 제약/바이오株 약세 등에 코스닥지수는 하락. 기관이 2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음. 반면, 개인은 2거래일 연속 순매수,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알테오젠(-6.23%)이 자사 SC 제형 변경 기술을 적용한 美 머크의 '키트루다SC' 유럽 판매가 제동걸렸다는 소식에 급락했고, 펩트론(-29.94%)이 일라이릴리와 진행해 온 스마트데포(SmartDepot) 플랫폼 기술평가 기간이 상업화 계약 없이 종료됐다는 소식에 하한가를 기록한 가운데, 리가켐바이오(-8.94%), 에이비엘바이오(-6.07%), 올릭스(-4.40%), 보로노이(-5.72%)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들이 큰 폭으로 하락. 레인보우로보틱스(-4.03%), 로보티즈(-2.62%) 등 로봇, 대한광통신(-5.41%), 인텔리안테크(-8.03%), 기산텔레콤(-5.34%) 등 통신장비 관련주 등도 하락.
반면, 삼성전자 분기 사상 첫 영업이익 100조 돌파 소식 등에 주성엔지니어링(+8.08%), 리노공업(+3.17%), 피에스케이(+5.76%), 티씨케이(+4.56%), 두산테스나(+14.85%)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했고, LG에너지솔루션 어닝 서프라이즈 속 에코프로비엠(+3.45%), 대주전자재료(+2.32%) 등 2차전지 관련주가 상승.
수급별로는 기관이 1,063억 순매도,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492억, 652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주성엔지니어링(+8.08%), 피에스케이(+5.76%), 에코프로비엠(+3.45%), 리노공업(+3.17%), 피에스케이홀딩스(+2.70%), 유진테크(+2.49%), 원익IPS(+1.98%), 심텍(+1.41%), 이오테크닉스(+1.16%), 삼천당제약(+1.04%), 하나마이크론(+0.99%), 파두(+0.61%) 등이 상승. 반면, 알테오젠(-6.23%), 레인보우로보틱스(-4.03%), 로보티즈(-2.62%), 티에스이(-1.58%), ISC(-1.53%), HPSP(-1.37%), HLB(-0.54%) 등은 하락. 에코프로는 보합.
업종별로는 하락 업종이 우세. 제약(-3.47%), 일반서비스(-3.22%), 건설(-2.92%), IT 서비스(-2.31%), 운송장비/부품(-1.98%), 의료/정밀기기(-1.60%), 유통(-1.23%), 화학(-0.94%), 통신(-0.73%), 음식료/담배(-0.54%), 금속(-0.39%), 기타제조(-0.38%)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출판/매체복제(+2.00%), 기계/장비(+1.49%), 비금속(+1.34%), 운송/창고(+0.70%), 전기/전자(+0.58%), 오락/문화(+0.45%) 업종 등은 상승.
마감지수 : KOSDAQ 892.27P(-6.16P/-0.69%)
[작성일자 : 2026/10/08 17:05]|
10/8 KOSPI 6,625.93(-2.62%) 외국인/기관 순매도(-), 삼성전자(-2.62%) 역대급 실적에도 주가 하락(-)
밤사이 뉴욕증시가 美 국채금리 고공 행진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6,808.68(+4.78P, +0.07%)로 강보합 출발. 장초반 6,810.83(+6.93P, +0.10%)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하락세로 돌아서며 6,730선 초반까지 밀려나기도 함. 오전 중 6,800선 부근까지 낙폭을 축소하기도 했지만, 낙폭을 확대하며 오후 장중 6,650선으로 밀려나는 모습. 이후 일부 낙폭을 만회해 6,730선을 회복하기도 했던 지수는 재차 낙폭을 키워 결국 장중 저점인 6,625.93(-177.97P, -2.62%)으로 장을 마감.
연휴를 앞둔 경계감 속 반도체 상장지수펀드(ETF) 리밸런싱과 옵션 만기일, 자사주 매입 종료 우려가 겹치며 코스피지수는 2.62% 급락, 3거래일 연속 하락. 아시아 장중 국제유가 상승, 美 국채금리 상승 등도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모습.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도하며 지수 급락을 이끌었음. 외국인은 2조 가까이 순매도하며 4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관은 1조6천억 넘게 순매도하며 3거래일 연속 순매도. 반면, 개인은 2조9천억 넘게 순매수하며 3거래일 연속 순매수.
삼성전자(-2.42%)가 역대급 실적에도 셀온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한 가운데, 투자심리가 위축되는 모습. 삼성전자는 26년3분기 잠정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95.00조원(전년동기대비 +126.58%), 영업이익 107.40조원(전년동기대비 +782.49%). 특히,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사상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넘어섰음. 이번 실적을 견인한 것은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인공지능(AI) 서버 수요 확대에 따른 메모리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동반 상승한 영향 등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어진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실적 개선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삼성전기(-3.62%), 삼성물산(-5.51%), 삼성생명(-4.27%) 등 여타 삼성그룹주들도 하락.
솔리다임 美 상장 주관사 선정 소식 속 주주가치 훼손 논란이 커지면서 SK하이닉스(-2.44%), SK스퀘어(-8.06%), SK(-4.31%) 등 SK그룹주도 하락했고, 현대차(-3.42%), 기아(-2.55%) 등 자동차 관련주가 실적 부진 전망 등에 하락. KB금융(-3.38%), 신한지주(-3.68%) 등 은행, 삼성바이오로직스(-4.54%), 셀트리온(-2.13%) 등 제약/바이오, 한화에어로스페이스(-8.33%), HD현대중공업(-4.00%), 한화오션(-2.83%) 등 방산/조선, 두산에너빌리티(-3.11%), LS ELECTRIC(-4.87%), 효성중공업(-3.63%) 등 원자력/전력설비 등 대부분 업종이 하락.
반면, LG에너지솔루션(+2.56%)이 어닝 서프라이즈 등에 상승했고, 삼성SDI(+1.25%)가 3분기 흑자 전환 전망 등에 상승하는 등 2차전지 관련주는 상승.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9,921억, 1조6,714억 순매도, 개인은 2조9,061억 순매수. 기타법인은 7,540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4,650계약, 527계약 순매도, 기관은 5,204계약 순매수.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338.5원으로 전거래일 야간 종가 대비 0.5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2.2bp 상승한 3.983%,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1.9bp 상승한 4.395%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7틱 내린 102.50으로 마감. 은행, 금융투자, 투신이 2,247계약, 2,141계약, 1,278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6,325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4틱 내린 104.40으로 마감. 은행, 금융투자가 1,869계약, 1,570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1,992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하락. 한화에어로스페이스(-8.33%), SK스퀘어(-8.06%), 삼성물산(-5.51%), 삼성바이오로직스(-4.54%), SK(-4.31%), 삼성생명(-4.27%), HD현대중공업(-4.00%), 신한지주(-3.68%), 삼성전기(-3.62%), 하나금융지주(-3.57%), 현대차(-3.42%), KB금융(-3.38%), 두산에너빌리티(-3.11%), 기아(-2.55%), SK하이닉스(-2.44%), 삼성전자(-2.42%), 셀트리온(-2.13%) 등이 하락. 반면, LG에너지솔루션(+2.56%), 삼성SDI(+1.25%)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하락. 금융(-4.11%), 운송장비/부품(-3.94%), 제약(-3.69%), IT 서비스(-3.54%), 유통(-3.42%), 보험(-3.23%), 증권(-3.19%), 건설(-3.18%), 전기/가스(-2.69%), 기계/장비(-2.36%), 제조(-2.35%), 전기/전자(-2.28%), 금속(-2.09%), 운송/창고(-1.89%), 통신(-1.45%), 음식료/담배(-1.44%), 오락/문화(-1.27%), 일반서비스(-1.19%)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섬유/의류(+0.09%), 부동산(+0.02%) 업종만 상승.
마감지수 : KOSPI 6,625.93(-177.97P/-2.62%)
- 코스닥 시장 -
10/8 KOSDAQ 892.27(-0.69%) 기관 순매도 속 제약/바이오株 하락(-), 개인/외국인 순매수 속 반도체株 상승(+)
밤사이 뉴욕증시가 美 국채금리 고공 행진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898.19(-0.24P, -0.03%)로 약보합 출발. 장초반 낙폭을 키운 지수는 883.85(-14.58P, -1.62%)까지 밀려나며 장중 저점을 형성. 빠르게 낙폭을 만회하던 지수는 오전 중 반등에 성공하며 903.12(+4.69P, +0.52%)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재차 하락세로 돌아선 지수는 오후 장중 885선으로 밀려나기도 했지만, 일부 낙폭을 만회해 결국 892.27(-6.16P, -0.69%)로 장을 마감.
기관 순매도 속 제약/바이오株 약세 등에 코스닥지수는 하락. 기관이 2거래일 연속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음. 반면, 개인은 2거래일 연속 순매수,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알테오젠(-6.23%)이 자사 SC 제형 변경 기술을 적용한 美 머크의 '키트루다SC' 유럽 판매가 제동걸렸다는 소식에 급락했고, 펩트론(-29.94%)이 일라이릴리와 진행해 온 스마트데포(SmartDepot) 플랫폼 기술평가 기간이 상업화 계약 없이 종료됐다는 소식에 하한가를 기록한 가운데, 리가켐바이오(-8.94%), 에이비엘바이오(-6.07%), 올릭스(-4.40%), 보로노이(-5.72%)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들이 큰 폭으로 하락. 레인보우로보틱스(-4.03%), 로보티즈(-2.62%) 등 로봇, 대한광통신(-5.41%), 인텔리안테크(-8.03%), 기산텔레콤(-5.34%) 등 통신장비 관련주 등도 하락.
반면, 삼성전자 분기 사상 첫 영업이익 100조 돌파 소식 등에 주성엔지니어링(+8.08%), 리노공업(+3.17%), 피에스케이(+5.76%), 티씨케이(+4.56%), 두산테스나(+14.85%)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했고, LG에너지솔루션 어닝 서프라이즈 속 에코프로비엠(+3.45%), 대주전자재료(+2.32%) 등 2차전지 관련주가 상승.
수급별로는 기관이 1,063억 순매도,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492억, 652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주성엔지니어링(+8.08%), 피에스케이(+5.76%), 에코프로비엠(+3.45%), 리노공업(+3.17%), 피에스케이홀딩스(+2.70%), 유진테크(+2.49%), 원익IPS(+1.98%), 심텍(+1.41%), 이오테크닉스(+1.16%), 삼천당제약(+1.04%), 하나마이크론(+0.99%), 파두(+0.61%) 등이 상승. 반면, 알테오젠(-6.23%), 레인보우로보틱스(-4.03%), 로보티즈(-2.62%), 티에스이(-1.58%), ISC(-1.53%), HPSP(-1.37%), HLB(-0.54%) 등은 하락. 에코프로는 보합.
업종별로는 하락 업종이 우세. 제약(-3.47%), 일반서비스(-3.22%), 건설(-2.92%), IT 서비스(-2.31%), 운송장비/부품(-1.98%), 의료/정밀기기(-1.60%), 유통(-1.23%), 화학(-0.94%), 통신(-0.73%), 음식료/담배(-0.54%), 금속(-0.39%), 기타제조(-0.38%)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출판/매체복제(+2.00%), 기계/장비(+1.49%), 비금속(+1.34%), 운송/창고(+0.70%), 전기/전자(+0.58%), 오락/문화(+0.45%) 업종 등은 상승.
마감지수 : KOSDAQ 892.27P(-6.16P/-0.69%)
[작성일자 : 2026/10/08 17:05]|
주도주
코스피시장, 외국인/기관 순매도, 삼성전자(-2.62%) 역대급 실적에도 주가 하락 등으로 하락한 가운데,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하락. 한화에어로스페이스(-8.33%), SK스퀘어(-8.06%), 삼성물산(-5.51%), 삼성바이오로직스(-4.54%), SK(-4.31%), 삼성생명(-4.27%), HD현대중공업(-4.00%), 신한지주(-3.68%), 삼성전기(-3.62%), 하나금융지주(-3.57%), 현대차(-3.42%), KB금융(-3.38%), 두산에너빌리티(-3.11%), 기아(-2.55%), SK하이닉스(-2.44%), 삼성전자(-2.42%), 셀트리온(-2.13%) 등이 하락. 반면, LG에너지솔루션(+2.56%), 삼성SDI(+1.25%)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하락. 금융(-4.11%), 운송장비/부품(-3.94%), 제약(-3.69%), IT 서비스(-3.54%), 유통(-3.42%), 보험(-3.23%), 증권(-3.19%), 건설(-3.18%), 전기/가스(-2.69%), 기계/장비(-2.36%), 제조(-2.35%), 전기/전자(-2.28%), 금속(-2.09%), 운송/창고(-1.89%), 통신(-1.45%), 음식료/담배(-1.44%), 오락/문화(-1.27%), 일반서비스(-1.19%)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섬유/의류(+0.09%), 부동산(+0.02%) 업종만 상승.
코스닥시장, 기관 순매도 속 제약/바이오株 하락 등으로 하락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주성엔지니어링(+8.08%), 피에스케이(+5.76%), 에코프로비엠(+3.45%), 리노공업(+3.17%), 피에스케이홀딩스(+2.70%), 유진테크(+2.49%), 원익IPS(+1.98%), 심텍(+1.41%), 이오테크닉스(+1.16%), 삼천당제약(+1.04%), 하나마이크론(+0.99%), 파두(+0.61%) 등이 상승. 반면, 알테오젠(-6.23%), 레인보우로보틱스(-4.03%), 로보티즈(-2.62%), 티에스이(-1.58%), ISC(-1.53%), HPSP(-1.37%), HLB(-0.54%) 등은 하락. 에코프로는 보합.
업종별로는 하락 업종이 우세. 제약(-3.47%), 일반서비스(-3.22%), 건설(-2.92%), IT 서비스(-2.31%), 운송장비/부품(-1.98%), 의료/정밀기기(-1.60%), 유통(-1.23%), 화학(-0.94%), 통신(-0.73%), 음식료/담배(-0.54%), 금속(-0.39%), 기타제조(-0.38%)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출판/매체복제(+2.00%), 기계/장비(+1.49%), 비금속(+1.34%), 운송/창고(+0.70%), 전기/전자(+0.58%), 오락/문화(+0.45%) 업종 등은 상승.
[작성일자 : 2026/10/08 17:05]|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하락. 금융(-4.11%), 운송장비/부품(-3.94%), 제약(-3.69%), IT 서비스(-3.54%), 유통(-3.42%), 보험(-3.23%), 증권(-3.19%), 건설(-3.18%), 전기/가스(-2.69%), 기계/장비(-2.36%), 제조(-2.35%), 전기/전자(-2.28%), 금속(-2.09%), 운송/창고(-1.89%), 통신(-1.45%), 음식료/담배(-1.44%), 오락/문화(-1.27%), 일반서비스(-1.19%)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섬유/의류(+0.09%), 부동산(+0.02%) 업종만 상승.
코스닥시장, 기관 순매도 속 제약/바이오株 하락 등으로 하락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주성엔지니어링(+8.08%), 피에스케이(+5.76%), 에코프로비엠(+3.45%), 리노공업(+3.17%), 피에스케이홀딩스(+2.70%), 유진테크(+2.49%), 원익IPS(+1.98%), 심텍(+1.41%), 이오테크닉스(+1.16%), 삼천당제약(+1.04%), 하나마이크론(+0.99%), 파두(+0.61%) 등이 상승. 반면, 알테오젠(-6.23%), 레인보우로보틱스(-4.03%), 로보티즈(-2.62%), 티에스이(-1.58%), ISC(-1.53%), HPSP(-1.37%), HLB(-0.54%) 등은 하락. 에코프로는 보합.
업종별로는 하락 업종이 우세. 제약(-3.47%), 일반서비스(-3.22%), 건설(-2.92%), IT 서비스(-2.31%), 운송장비/부품(-1.98%), 의료/정밀기기(-1.60%), 유통(-1.23%), 화학(-0.94%), 통신(-0.73%), 음식료/담배(-0.54%), 금속(-0.39%), 기타제조(-0.38%)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출판/매체복제(+2.00%), 기계/장비(+1.49%), 비금속(+1.34%), 운송/창고(+0.70%), 전기/전자(+0.58%), 오락/문화(+0.45%) 업종 등은 상승.
[작성일자 : 2026/10/08 17:05]|
특징주 및 테마
테마시황 -
▷삼성전자 분기 사상 첫 영업이익 100조 돌파 및 AI 에이전트 본격화, 대규모 증설 기대감 지속 등에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테마 상승.
▷메모리 패키지 기판 추가 판가인상 전망 등에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테마 상승.
▷LG에너지솔루션, 3분기 실적 호조 및 삼성SDI, 3분기 흑자전환 전망 등에 2차전지/ 전기차 등 테마 상승.
▷토지 실질 가치 반영에 따른 자산가치 재평가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부동산 보유 자산주, 일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테마 상승.
▷이 외에 영상콘텐츠, 캐릭터상품,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영화, 패션/의류, 비철금속,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리모델링/인테리어, 페라이트, 조림사업, 타이어, 스마트홈(홈네트워크), 수산, 엔젤산업, 주류업(주정, 에탄올 등), 교육/온라인 교육, 희귀금속(희토류 등), 철강 중소형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美, 웨스팅하우스 황금주 확보 속 韓 지분투자 실효성 의문 부각에 원자력발전, 건설 대표주 테마 하락.
▷中과 수주 격차 확대 및 노조 리스크 확대에 따른 불확실성 우려 등에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 하락.
▷비트코인 가격 8만3천 달러 선 하회 등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 하락.
▷현대차/기아,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전망 등에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 하락.
▷알테오젠 SC 제형 변경 기술 적용 '키트루다SC' 유럽 판매 제동 및 펩트론, 일라이릴리와 상업화 계약 없이 기술평가 종료 등에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 제대혈, mRNA(메신저 리보핵산), 비만치료제, 코로나19(진단/치료제/백신 개발 등), 치매, 줄기세포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하락.
▷삼성전자(-2.42%)가 3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사상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넘어섰으나 ETF 리밸런싱, 지난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하락 등에 하락했고, 솔리다임 美 IPO 주관사 선정 소식 등에 SK하이닉스(-2.44%)도 하락하는 등 반도체 대표주(생산), S7(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테마 하락.
▷이 외에 생명보험, 전선, 항공기부품, 골판지 제조, LNG(액화천연가스), 딥페이크(deepfake), 블록체인,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보안주(정보), 건설기계, 양자암호/양자컴퓨팅, 인터넷 대표주, 은행, 전력설비,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핵융합에너지, IT 대표주, UAM(도심항공모빌리티), 귀금속(금/은),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STO(토큰증권 발행), 증권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 반도체 장비/재료/부품 등 -
삼성전자 분기 사상 첫 영업이익 100조 돌파 및 AI 에이전트 본격화, 대규모 증설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삼성전자 26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95.00조원(전년동기대비 +126.58%), 영업이익 107.40조원(전년동기대비 +782.49%). 이번 실적을 견인한 것은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인공지능(AI) 서버 수요 확대에 따른 메모리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동반 상승한 영향 등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어진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실적 개선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유안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Meta의 신규 에이전트 AI인 Muse의 등장과 확산으로 개인용 AI Agent의 대중화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밝힘. Agent의 확산은 CPU 병목을 필연적으로 동반하는데, GPU가 사고를 실행과 조율은 CPU가 담당하는 구조적 분업이 자리 잡으며 연산 구조의 중심이 GPU에서 GPU+CPU 통합으로 이동하는 구조가 설득력을 얻기 시작했다고 분석. 이에 GPU에 한정되었던 성장 서사가 GPU+CPU 동반 사이클로 확장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 이와 더불어 최근 시장의 시선은 3Q 실적에서 내년과 내후년의 실적 가시성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는 기업별 LTA 체결과 증설 투자를 통해 증명되고 있다고 밝힘. 특히 주목할 점은 고객이 선수금 형태로 투자 자금을 분담하고 물량을 장기 계약으로 묶는 구조가 확산되고 있다는 것으로, 이는 고객이 먼저 비용을 지불할 만큼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것이라는 공감대가 업계 전반적으로 형성되었다는 의미라고 설명. 동시에 대규모 증설에 따른 재무 부담과 가동률 리스크가 제한적이라는 의미라고 언급.
▷TSMC 이날 9월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54.6% 증가한 5,118억6,000만 대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 3분기 매출은 1조4,900억 대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약 50% 증가, 이는 분기 기준 사상 최대규모임. AI 반도체에 대한 강한 수요가 호실적을 뒷받침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이에 금일 디바이스, 다원넥스뷰, 저스템, 에이팩트, 주성엔지니어링, 제너셈, 에스티아이, 티씨케이, 리노공업, 원익IPS 등 반도체 소부장 관련주가 상승.
-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
메모리 패키지 기판 추가 판가인상 전망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6년 말~27년 초 LPDDR, GDDR 등 고부가 메모리 패키지 기판을 중심으로 추가적인 판가 인상이 예상된다고 밝힘. 메모리 패키지 기판은 지난 26년 4월 금, 구리 등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을 반영해 일괄적인 판가 인상이 이루어진 바 있는데, 당시 판가 조정이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보전 성격이었다면, 금번 추가적인 판가 인상은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수요 증가와 이에 따른 기판 수급 우려에 기인한다고 밝힘.
▷아울러 최근 BT 기판의 전방 수요처인 데이터센터향 서버 컨트롤러 수요 증가, 모바일 AP의 고사양화, 전장용 반도체 수요 회복이 동시에 진행되는 가운데 글로벌 대형 기판 업체들의 신규 증설은 상대적으로 ABF 기판에 집중되고 있다고 밝힘. 20~22년 대규모 증설 이후 BT 기판의 생산능력은 정체된 반면, 기판 사양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밝힘. 이는 DDR4에서 DDR5로의 세대 전환, LPDDR·GDDR 등 고부가 메모리 채용 증가, 비메모리 반도체의 고성능화에 따라 기판의 대면적화·고다층화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 등으로 분석. 특히 AI 인프라 투자가 GPU와 HBM을 넘어 서버 CPU, DRAM, NAND까지 확산되면서 메모리 패키지 기판의 수급 부담은 상대적으로 더욱 빠르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
▷이 같은 소식에 다원넥스뷰, 네오티스, 인텍플러스, 대덕전자, 심텍 등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테마가 상승.
- 2차전지/ 전기차 등 -
LG에너지솔루션, 3분기 실적 호조 및 삼성SDI, 3분기 흑자전환 전망 등에 상승
▷LG에너지솔루션, 26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9.64조원(전년동기대비 +58.99%), 영업이익 7,560.00억원(전년동기대비 +25.72%). 분기 매출이 9조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역대 최대 기록을 달성했음. 언론에 따르면, 이번 최대 매출 달성은 전기차 배터리와 ESS 사업이 동시에 성장한 결과로 풀이된다며, 전기차 배터리 사업에서는 유럽 시장을중심으로 중저가 미드니켈 배터리 공급이 꾸준히 늘었다고 설명. 또한, 북미에서는 제너럴모터스(GM)와의 합작공장 재가동에 이어 현대차와의 합작공장도 가동을 시작하면서 출하 물량 확대에 힘을 보탰다며, 주요 전략 고객사에 공급하는 원통형 배터리 역시 안정적인 물량 흐름을 유지했다고 알려짐.
▷DS투자증권은 삼성SDI에 대해 3Q26F 매출액 4조원(+6.5% QoQ, +31.5% YoY), 영업이익 2,575억원(+26.4% QoQ, 흑전 YoY)으로 이익 컨센서스 1,318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미국 GM JV(시너지셀즈) 지분 인수 과정의 정산 이익 약 1,500억원이 자동차 부문에 반영될 것이며, ESS는 국내 이연 물량 공급 재개 포함 매출 성장(+35% QoQ)이 예상된다고 언급. 이어 소형전지는 고출력 제품 중심 가동률 상승으로 흑전이 예상된다고 밝힘. 또한, 2026F 매출액 16조원(+20.9% YoY), 영업이익 5,303억원(흑전 YoY)을 전망한다며, 정산 이익과 4분기 ESS 가이던스를 반영해 연간 영업이익을 42% 상향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에코프로비엠, 알멕, 삼아알미늄, 피노, 한빛레이저, 씨케이솔루션, 더블유씨피, 파워로직스, 하이드로리튬, 리튬포어스, 나인테크 등 2차전지/ 전기차 등 테마가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한국특강(007280) : 1,946.16억원 규모 자산재평가 차액 발생 속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자산(유형자산(토지))재평가 결과 1,946.16억원(자산총액대비 35.17%) 규모 재평가 차액 발생 공시.
삼성SDI(006400) : 3분기 흑자전환 및 올해 호실적 전망 등에 소폭 상승
▷DS증권은 동사에 대해 3Q26F 매출액 4조원(+6.5% QoQ, +31.5% YoY), 영업이익 2,575억원(+26.4% QoQ, 흑전 YoY)으로 이익 컨센서스 1,318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미국 GM JV(시너지셀즈) 지분 인수 과정의 정산 이익 약 1,500억원이 자동차 부문에 반영될 것이며, ESS는 국내 이연 물량 공급 재개 포함 매출 성장(+35% QoQ)이 예상된다고 밝힘. 이어 소형전지는 고출력 제품 중심 가동률 상승으로 흑전이 예상된다고 밝힘.
▷또한, 2026F 매출액 16조원(+20.9% YoY), 영업이익 5,303억원(흑전 YoY)을 전망. 이와 관련, 정산 이익과 4분기 ESS 가이던스를 반영해 연간 영업이익을 42% 상향했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840,000원 -> 940,000원[상향]
- 코스닥 시장 -
형지I&C/바이오인프라/예선테크/형지글로벌/모아데이타 : 시가총액 기준 상장폐지 관련 가처분 소송 인용에 따른 상장폐지 절차 유예 속 상한가
▷형지I&C/바이오인프라/예선테크/형지글로벌/모아데이타, 전일 장 마감 후 기타시장안내(시가총액 기준 상장폐지 관련 가처분 소송 인용에 따른 상장폐지 절차 유예 안내) 공시. 시가총액 기준 상장폐지 관련 가처분 소송 인용 결정('26.10.02)에 따라 유사 분쟁 확산에 따른 기업·투자자의 불확실성 증대 가능성을 고려하여 관리종목 지정 후 후속 상장폐지 절차는 유예(다른 정지사유가 없는 경우 시장에서 거래 지속)된다고 밝힘(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 제59조제5항).
▷이에 형지I&C/바이오인프라/예선테크/형지글로벌/모아데이타를 비롯해 CS/에이엔피/뉴인텍/유진테크놀로지/국영지앤엠/SUN&L/아이스크림에듀/뉴보텍/모나미 등이 상승.
[종목]: 형지I&C, 바이오인프라, 예선테크, 형지글로벌, 모아데이타
비아트론(141000) : 유리기판 밸류체인 진입 성공 소식에 급등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시장의 '게임체인저'로 불리는 유리기판 밸류체인 진입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짐. 삼성전기와 함께 차세대 유리기판 핵심 공정 장비인 글라스 본더(Glass Bonder) 공동개발을
▷삼성전자 분기 사상 첫 영업이익 100조 돌파 및 AI 에이전트 본격화, 대규모 증설 기대감 지속 등에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테마 상승.
▷메모리 패키지 기판 추가 판가인상 전망 등에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테마 상승.
▷LG에너지솔루션, 3분기 실적 호조 및 삼성SDI, 3분기 흑자전환 전망 등에 2차전지/ 전기차 등 테마 상승.
▷토지 실질 가치 반영에 따른 자산가치 재평가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부동산 보유 자산주, 일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테마 상승.
▷이 외에 영상콘텐츠, 캐릭터상품,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영화, 패션/의류, 비철금속,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리모델링/인테리어, 페라이트, 조림사업, 타이어, 스마트홈(홈네트워크), 수산, 엔젤산업, 주류업(주정, 에탄올 등), 교육/온라인 교육, 희귀금속(희토류 등), 철강 중소형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美, 웨스팅하우스 황금주 확보 속 韓 지분투자 실효성 의문 부각에 원자력발전, 건설 대표주 테마 하락.
▷中과 수주 격차 확대 및 노조 리스크 확대에 따른 불확실성 우려 등에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 하락.
▷비트코인 가격 8만3천 달러 선 하회 등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 하락.
▷현대차/기아, 3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전망 등에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 하락.
▷알테오젠 SC 제형 변경 기술 적용 '키트루다SC' 유럽 판매 제동 및 펩트론, 일라이릴리와 상업화 계약 없이 기술평가 종료 등에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 제대혈, mRNA(메신저 리보핵산), 비만치료제, 코로나19(진단/치료제/백신 개발 등), 치매, 줄기세포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하락.
▷삼성전자(-2.42%)가 3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사상 최초로 분기 영업이익 100조원을 넘어섰으나 ETF 리밸런싱, 지난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하락 등에 하락했고, 솔리다임 美 IPO 주관사 선정 소식 등에 SK하이닉스(-2.44%)도 하락하는 등 반도체 대표주(생산), S7(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테마 하락.
▷이 외에 생명보험, 전선, 항공기부품, 골판지 제조, LNG(액화천연가스), 딥페이크(deepfake), 블록체인,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보안주(정보), 건설기계, 양자암호/양자컴퓨팅, 인터넷 대표주, 은행, 전력설비,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핵융합에너지, IT 대표주, UAM(도심항공모빌리티), 귀금속(금/은),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STO(토큰증권 발행), 증권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 반도체 장비/재료/부품 등 -
삼성전자 분기 사상 첫 영업이익 100조 돌파 및 AI 에이전트 본격화, 대규모 증설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삼성전자 26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195.00조원(전년동기대비 +126.58%), 영업이익 107.40조원(전년동기대비 +782.49%). 이번 실적을 견인한 것은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인공지능(AI) 서버 수요 확대에 따른 메모리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동반 상승한 영향 등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어진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실적 개선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유안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Meta의 신규 에이전트 AI인 Muse의 등장과 확산으로 개인용 AI Agent의 대중화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밝힘. Agent의 확산은 CPU 병목을 필연적으로 동반하는데, GPU가 사고를 실행과 조율은 CPU가 담당하는 구조적 분업이 자리 잡으며 연산 구조의 중심이 GPU에서 GPU+CPU 통합으로 이동하는 구조가 설득력을 얻기 시작했다고 분석. 이에 GPU에 한정되었던 성장 서사가 GPU+CPU 동반 사이클로 확장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 이와 더불어 최근 시장의 시선은 3Q 실적에서 내년과 내후년의 실적 가시성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는 기업별 LTA 체결과 증설 투자를 통해 증명되고 있다고 밝힘. 특히 주목할 점은 고객이 선수금 형태로 투자 자금을 분담하고 물량을 장기 계약으로 묶는 구조가 확산되고 있다는 것으로, 이는 고객이 먼저 비용을 지불할 만큼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것이라는 공감대가 업계 전반적으로 형성되었다는 의미라고 설명. 동시에 대규모 증설에 따른 재무 부담과 가동률 리스크가 제한적이라는 의미라고 언급.
▷TSMC 이날 9월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54.6% 증가한 5,118억6,000만 대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 3분기 매출은 1조4,900억 대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약 50% 증가, 이는 분기 기준 사상 최대규모임. AI 반도체에 대한 강한 수요가 호실적을 뒷받침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음.
▷이에 금일 디바이스, 다원넥스뷰, 저스템, 에이팩트, 주성엔지니어링, 제너셈, 에스티아이, 티씨케이, 리노공업, 원익IPS 등 반도체 소부장 관련주가 상승.
-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
메모리 패키지 기판 추가 판가인상 전망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6년 말~27년 초 LPDDR, GDDR 등 고부가 메모리 패키지 기판을 중심으로 추가적인 판가 인상이 예상된다고 밝힘. 메모리 패키지 기판은 지난 26년 4월 금, 구리 등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을 반영해 일괄적인 판가 인상이 이루어진 바 있는데, 당시 판가 조정이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보전 성격이었다면, 금번 추가적인 판가 인상은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수요 증가와 이에 따른 기판 수급 우려에 기인한다고 밝힘.
▷아울러 최근 BT 기판의 전방 수요처인 데이터센터향 서버 컨트롤러 수요 증가, 모바일 AP의 고사양화, 전장용 반도체 수요 회복이 동시에 진행되는 가운데 글로벌 대형 기판 업체들의 신규 증설은 상대적으로 ABF 기판에 집중되고 있다고 밝힘. 20~22년 대규모 증설 이후 BT 기판의 생산능력은 정체된 반면, 기판 사양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밝힘. 이는 DDR4에서 DDR5로의 세대 전환, LPDDR·GDDR 등 고부가 메모리 채용 증가, 비메모리 반도체의 고성능화에 따라 기판의 대면적화·고다층화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 등으로 분석. 특히 AI 인프라 투자가 GPU와 HBM을 넘어 서버 CPU, DRAM, NAND까지 확산되면서 메모리 패키지 기판의 수급 부담은 상대적으로 더욱 빠르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
▷이 같은 소식에 다원넥스뷰, 네오티스, 인텍플러스, 대덕전자, 심텍 등 반도체 기판(FC-BGA/PCB/MLB 등) 테마가 상승.
- 2차전지/ 전기차 등 -
LG에너지솔루션, 3분기 실적 호조 및 삼성SDI, 3분기 흑자전환 전망 등에 상승
▷LG에너지솔루션, 26년3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9.64조원(전년동기대비 +58.99%), 영업이익 7,560.00억원(전년동기대비 +25.72%). 분기 매출이 9조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역대 최대 기록을 달성했음. 언론에 따르면, 이번 최대 매출 달성은 전기차 배터리와 ESS 사업이 동시에 성장한 결과로 풀이된다며, 전기차 배터리 사업에서는 유럽 시장을중심으로 중저가 미드니켈 배터리 공급이 꾸준히 늘었다고 설명. 또한, 북미에서는 제너럴모터스(GM)와의 합작공장 재가동에 이어 현대차와의 합작공장도 가동을 시작하면서 출하 물량 확대에 힘을 보탰다며, 주요 전략 고객사에 공급하는 원통형 배터리 역시 안정적인 물량 흐름을 유지했다고 알려짐.
▷DS투자증권은 삼성SDI에 대해 3Q26F 매출액 4조원(+6.5% QoQ, +31.5% YoY), 영업이익 2,575억원(+26.4% QoQ, 흑전 YoY)으로 이익 컨센서스 1,318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미국 GM JV(시너지셀즈) 지분 인수 과정의 정산 이익 약 1,500억원이 자동차 부문에 반영될 것이며, ESS는 국내 이연 물량 공급 재개 포함 매출 성장(+35% QoQ)이 예상된다고 언급. 이어 소형전지는 고출력 제품 중심 가동률 상승으로 흑전이 예상된다고 밝힘. 또한, 2026F 매출액 16조원(+20.9% YoY), 영업이익 5,303억원(흑전 YoY)을 전망한다며, 정산 이익과 4분기 ESS 가이던스를 반영해 연간 영업이익을 42% 상향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에코프로비엠, 알멕, 삼아알미늄, 피노, 한빛레이저, 씨케이솔루션, 더블유씨피, 파워로직스, 하이드로리튬, 리튬포어스, 나인테크 등 2차전지/ 전기차 등 테마가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한국특강(007280) : 1,946.16억원 규모 자산재평가 차액 발생 속 상승
▷전일 장 마감 후 자산(유형자산(토지))재평가 결과 1,946.16억원(자산총액대비 35.17%) 규모 재평가 차액 발생 공시.
삼성SDI(006400) : 3분기 흑자전환 및 올해 호실적 전망 등에 소폭 상승
▷DS증권은 동사에 대해 3Q26F 매출액 4조원(+6.5% QoQ, +31.5% YoY), 영업이익 2,575억원(+26.4% QoQ, 흑전 YoY)으로 이익 컨센서스 1,318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미국 GM JV(시너지셀즈) 지분 인수 과정의 정산 이익 약 1,500억원이 자동차 부문에 반영될 것이며, ESS는 국내 이연 물량 공급 재개 포함 매출 성장(+35% QoQ)이 예상된다고 밝힘. 이어 소형전지는 고출력 제품 중심 가동률 상승으로 흑전이 예상된다고 밝힘.
▷또한, 2026F 매출액 16조원(+20.9% YoY), 영업이익 5,303억원(흑전 YoY)을 전망. 이와 관련, 정산 이익과 4분기 ESS 가이던스를 반영해 연간 영업이익을 42% 상향했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840,000원 -> 940,000원[상향]
- 코스닥 시장 -
형지I&C/바이오인프라/예선테크/형지글로벌/모아데이타 : 시가총액 기준 상장폐지 관련 가처분 소송 인용에 따른 상장폐지 절차 유예 속 상한가
▷형지I&C/바이오인프라/예선테크/형지글로벌/모아데이타, 전일 장 마감 후 기타시장안내(시가총액 기준 상장폐지 관련 가처분 소송 인용에 따른 상장폐지 절차 유예 안내) 공시. 시가총액 기준 상장폐지 관련 가처분 소송 인용 결정('26.10.02)에 따라 유사 분쟁 확산에 따른 기업·투자자의 불확실성 증대 가능성을 고려하여 관리종목 지정 후 후속 상장폐지 절차는 유예(다른 정지사유가 없는 경우 시장에서 거래 지속)된다고 밝힘(코스닥시장 상장규정 시행세칙 제59조제5항).
▷이에 형지I&C/바이오인프라/예선테크/형지글로벌/모아데이타를 비롯해 CS/에이엔피/뉴인텍/유진테크놀로지/국영지앤엠/SUN&L/아이스크림에듀/뉴보텍/모나미 등이 상승.
[종목]: 형지I&C, 바이오인프라, 예선테크, 형지글로벌, 모아데이타
비아트론(141000) : 유리기판 밸류체인 진입 성공 소식에 급등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시장의 '게임체인저'로 불리는 유리기판 밸류체인 진입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짐. 삼성전기와 함께 차세대 유리기판 핵심 공정 장비인 글라스 본더(Glass Bonder) 공동개발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