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황
2026/04/15 [인포스탁 제공]
| 종합주가지수 | KOSDAQ | KOSPI 선물 200 2606 |
|---|---|---|
| 5967.75( 159.13) | 1121.88( 22.04) | 901.9( 29.9) |
시황
- 코스피 시장 -
4/14 KOSPI 5,967.75(+2.74%) 美-이란 협상 재개 기대감(+), 외국인/기관 순매수(+), 반도체株 강세(+)
밤사이 뉴욕증시가 美-이란 첫 종전 협상 결렬에도 물밑 협상 기대감 부각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소폭 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5,960.00(+151.38P, +2.61%)으로 급등 출발. 장초반 5,938.33(+129.71P, +2.23%)에서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상승폭을 확대해 오전 중 6,000선을 회복하기도 하는 등 6,000선 부근에서 급등세를 이어가는 모습. 오후 들어 상승폭을 더욱 키운 지수는 6,026.52(+217.90P, +3.75%)에서 고점을 형성한 뒤 점차 상승폭을 반납하다 결국 5,967.75(+159.13P, +2.74%)로 장을 마감.
미국과 이란의 협상 재개 기대감이 커지면서 코스피지수는 하루만에 반등하며 2.74% 급등.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 반등을 이끌었음.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기관은 4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도 7,100계약 넘게 순매수. 반면,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지난 주말 미국과 이란의 첫 종전 협상이 결렬됐지만, 밤사이 미국과 이란이 물밑에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협상 재개 기대감이 확산되는 모습. 트럼프 美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기자들에게 "그들에게(이란) 연락이 왔다"며 "그들은 협상을 매우 간절히 원한다"고 언급했으며, 주요 외신들은 "합의를 위한 노력이 진전되고 있다", "봉쇄 조치도 협상의 일환"이라는 美 당국자들 발언을 인용해 보도했음. 특히, 美 매체 악시오스는 "중재국들이 남은 이견을 해소하기 위해 양측과 계속 소통할 계획이고, '2주 휴전'이 만료되는 오는 21일 전에 다시 협상테이블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보도.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어제 34척의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며 "이 어리석은 봉쇄가 시작된 이후 단연코 가장 높은 수치"라고 언급. 이에 중동 리스크가 일부 완화되며 美 3대 지수가 상승세를 나타냈고, 이날 국내증시에서도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모습.
특히, SK하이닉스(+6.06%), 삼성전자(+2.74%), 한미반도체(+2.71%) 등 반도체 강세가 두드러짐. 샌디스크(+11.83%)가 나스닥100지수 편입 예정 소식 및 제프리스의 목표주가 상향 조정 소식 등에 급등하는 등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강세를 보인 점이 반도체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KB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1분기 매출 54조원(+65% QoQ, +207% YoY), 영업이익 40조원(+109% QoQ, +439% YoY, OPM 74%)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 서프라이즈가 기대된다고 분석. 이에 SK하이닉스는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하는 등 급등세를 기록. SK하이닉스 최대주주인 SK스퀘어(+10.34%)도 급등.
현대차(+2.72%), 기아(+1.22%), 현대모비스(+3.45%) 등 자동차, HD현대중공업(+3.46%), 한화오션(+3.33%) 등 조선, HD현대일렉트릭(+5.36%), 한국전력(+5.09%) 등 전력설비, 키움증권(+3.78%), NH투자증권(+3.99%) 등 증권, 삼성생명(+4.68%), 삼성화재(+3.82%) 등 보험, 두산(+5.87%), SK(+3.43%) 등 지주사 업종 등도 강세. 특히, 미래에셋증권(+10.87%)은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도 부각되며 급등.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374억, 1조2,543억 순매수, 개인은 2조3,915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7,150계약, 849계약 순매수, 기관은 7,946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81.2원으로 전거래일대비 1.5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4.3bp 하락한 3.339%,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5.7bp 하락한 3.658%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4틱 오른 104.35로 마감. 투신이 1,525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1,361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56틱 오른 110.89로 마감. 투신이 774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713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미래에셋증권(+10.87%), SK스퀘어(+10.34%), SK하이닉스(+6.06%), HD현대일렉트릭(+5.36%), 삼성생명(+4.68%), HD현대중공업(+3.46%), 한화오션(+3.33%), 삼성전기(+2.82%), 삼성전자(+2.74%), 현대차(+2.72%), 삼성물산(+2.25%), 셀트리온(+2.00%), 기아(+1.22%), 두산에너빌리티(+0.40%) 등이 상승.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0.90%), 한화에어로스페이스(-0.46%), KB금융(-0.45%), LG에너지솔루션(-0.37%) 등은 하락. 신한지주는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상승. 증권(+6.98%), 전기/가스(+4.11%), 보험(+3.87%), 전기/전자(+3.55%), 금융(+3.39%), 비금속(+3.06%) 업종이 큰 폭으로 상승했고, 제조(+2.76%), 의료/정밀기기(+2.74%), 일반서비스(+2.33%), 통신(+2.28%), 섬유/의류(+2.04%), 운송장비/부품(+1.94%), IT 서비스(+1.69%), 유통(+1.35%), 기계/장비(+1.21%), 건설(+1.10%), 운송/창고(+0.98%)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오락/문화(-0.72%), 금속(-0.18%) 업종만 하락.
마감지수 : KOSPI 5,967.75(+159.13P/+2.74%)
- 코스닥 시장 -
4/14 KOSDAQ 1,121.88(+2.00%) 美-이란 협상 재개 기대감(+), 개인 순매수(+)
밤사이 뉴욕증시가 美-이란 물밑 협상 기대감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20.61(+20.77P, +1.89%)로 갭상승 출발. 장초반 1,118.05(+18.21P, +1.66%)에서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확대했고, 오전 장 후반 1,125.92(+26.08P, +2.37%)에서 고점을 형성. 오후 들어 일부 상승폭을 반납하던 지수는 결국 1,121.88(+22.04P, +2.00%)로 장을 마감.
美-이란 협상 재개 기대감에 코스닥지수는 2% 급등, 3거래일 연속 상승. 개인이 이틀 연속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반면,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기관은 2거래일 연속 순매도.
스페이스X 상장 임박 속 우주항공 상장지수펀드 출시 경쟁 등에 미래에셋벤처투자(+29.88%), 아주IB투자(+29.93%), 스피어(+16.26%),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11.16%), 에이치브이엠(+10.46%) 등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급등했고, 5G SA?6G 투자 기대감 및 AI 시대 필수 인프라 광통신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빛과전자(+29.88%), 자람테크놀로지(+20.36%), 에프알텍(+29.97%), 빛샘전자(+29.96%) 등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도 급등세를 이어감. 에스비비테크(+20.16%), 뉴로메카(+14.18%), 유일로보틱스(+9.52%) 등 로봇, 하나마이크론(+4.43%), 유니테스트(+4.21%), 로체시스템즈(+4.57%) 등 반도체, 한싹(+29.92%), 엑스게이트(+29.91%), 모니터랩(+17.11%) 등 보안주(정보)/ 양자 관련주들도 강세.
수급별로는 개인이 1,163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9억, 1,289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다소 우세. 성호전자(+10.83%), HLB(+7.55%), 로보티즈(+4.65%), 케어젠(+4.24%), ISC(+3.00%), 레인보우로보틱스(+2.90%), 코오롱티슈진(+1.92%), 원익IPS(+1.08%), 에이비엘바이오(+0.58%), 펄어비스(+0.35%), 에코프로(+0.35%) 등이 상승. 반면, 보로노이(-5.89%), 리가켐바이오(-4.13%), 이오테크닉스(-1.73%), 리노공업(-1.59%), 삼천당제약(-1.14%), 에코프로비엠(-0.60%), 우리기술(-0.47%), 알테오젠(-0.14%) 등은 하락. 펩트론은 보합.
업종별로는 모든 업종이 상승. 비금속(+3.93%), 금융(+3.81%), IT 서비스(+3.30%)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운송장비/부품(+2.87%), 전기/전자(+2.43%), 유통(+2.24%), 제조(+2.01%), 기계/장비(+2.01%), 출판/매체복제(+1.77%), 화학(+1.72%), 섬유/의류(+1.66%), 기타제조(+1.61%), 의료/정밀기기(+1.57%), 제약(+1.52%), 건설(+1.51%) 업종 등이 큰 폭 상승.
마감지수 : KOSDAQ 1,121.88P(+22.04P/+2.00%)
[작성일자 : 2026/04/14 17:08]|
4/14 KOSPI 5,967.75(+2.74%) 美-이란 협상 재개 기대감(+), 외국인/기관 순매수(+), 반도체株 강세(+)
밤사이 뉴욕증시가 美-이란 첫 종전 협상 결렬에도 물밑 협상 기대감 부각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소폭 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5,960.00(+151.38P, +2.61%)으로 급등 출발. 장초반 5,938.33(+129.71P, +2.23%)에서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상승폭을 확대해 오전 중 6,000선을 회복하기도 하는 등 6,000선 부근에서 급등세를 이어가는 모습. 오후 들어 상승폭을 더욱 키운 지수는 6,026.52(+217.90P, +3.75%)에서 고점을 형성한 뒤 점차 상승폭을 반납하다 결국 5,967.75(+159.13P, +2.74%)로 장을 마감.
미국과 이란의 협상 재개 기대감이 커지면서 코스피지수는 하루만에 반등하며 2.74% 급등.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 반등을 이끌었음.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기관은 4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도 7,100계약 넘게 순매수. 반면,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지난 주말 미국과 이란의 첫 종전 협상이 결렬됐지만, 밤사이 미국과 이란이 물밑에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협상 재개 기대감이 확산되는 모습. 트럼프 美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기자들에게 "그들에게(이란) 연락이 왔다"며 "그들은 협상을 매우 간절히 원한다"고 언급했으며, 주요 외신들은 "합의를 위한 노력이 진전되고 있다", "봉쇄 조치도 협상의 일환"이라는 美 당국자들 발언을 인용해 보도했음. 특히, 美 매체 악시오스는 "중재국들이 남은 이견을 해소하기 위해 양측과 계속 소통할 계획이고, '2주 휴전'이 만료되는 오는 21일 전에 다시 협상테이블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보도.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에 "어제 34척의 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며 "이 어리석은 봉쇄가 시작된 이후 단연코 가장 높은 수치"라고 언급. 이에 중동 리스크가 일부 완화되며 美 3대 지수가 상승세를 나타냈고, 이날 국내증시에서도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모습.
특히, SK하이닉스(+6.06%), 삼성전자(+2.74%), 한미반도체(+2.71%) 등 반도체 강세가 두드러짐. 샌디스크(+11.83%)가 나스닥100지수 편입 예정 소식 및 제프리스의 목표주가 상향 조정 소식 등에 급등하는 등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강세를 보인 점이 반도체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KB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1분기 매출 54조원(+65% QoQ, +207% YoY), 영업이익 40조원(+109% QoQ, +439% YoY, OPM 74%)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 서프라이즈가 기대된다고 분석. 이에 SK하이닉스는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하는 등 급등세를 기록. SK하이닉스 최대주주인 SK스퀘어(+10.34%)도 급등.
현대차(+2.72%), 기아(+1.22%), 현대모비스(+3.45%) 등 자동차, HD현대중공업(+3.46%), 한화오션(+3.33%) 등 조선, HD현대일렉트릭(+5.36%), 한국전력(+5.09%) 등 전력설비, 키움증권(+3.78%), NH투자증권(+3.99%) 등 증권, 삼성생명(+4.68%), 삼성화재(+3.82%) 등 보험, 두산(+5.87%), SK(+3.43%) 등 지주사 업종 등도 강세. 특히, 미래에셋증권(+10.87%)은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도 부각되며 급등.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374억, 1조2,543억 순매수, 개인은 2조3,915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7,150계약, 849계약 순매수, 기관은 7,946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81.2원으로 전거래일대비 1.5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4.3bp 하락한 3.339%,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5.7bp 하락한 3.658%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4틱 오른 104.35로 마감. 투신이 1,525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1,361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56틱 오른 110.89로 마감. 투신이 774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713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미래에셋증권(+10.87%), SK스퀘어(+10.34%), SK하이닉스(+6.06%), HD현대일렉트릭(+5.36%), 삼성생명(+4.68%), HD현대중공업(+3.46%), 한화오션(+3.33%), 삼성전기(+2.82%), 삼성전자(+2.74%), 현대차(+2.72%), 삼성물산(+2.25%), 셀트리온(+2.00%), 기아(+1.22%), 두산에너빌리티(+0.40%) 등이 상승.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0.90%), 한화에어로스페이스(-0.46%), KB금융(-0.45%), LG에너지솔루션(-0.37%) 등은 하락. 신한지주는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상승. 증권(+6.98%), 전기/가스(+4.11%), 보험(+3.87%), 전기/전자(+3.55%), 금융(+3.39%), 비금속(+3.06%) 업종이 큰 폭으로 상승했고, 제조(+2.76%), 의료/정밀기기(+2.74%), 일반서비스(+2.33%), 통신(+2.28%), 섬유/의류(+2.04%), 운송장비/부품(+1.94%), IT 서비스(+1.69%), 유통(+1.35%), 기계/장비(+1.21%), 건설(+1.10%), 운송/창고(+0.98%)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오락/문화(-0.72%), 금속(-0.18%) 업종만 하락.
마감지수 : KOSPI 5,967.75(+159.13P/+2.74%)
- 코스닥 시장 -
4/14 KOSDAQ 1,121.88(+2.00%) 美-이란 협상 재개 기대감(+), 개인 순매수(+)
밤사이 뉴욕증시가 美-이란 물밑 협상 기대감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20.61(+20.77P, +1.89%)로 갭상승 출발. 장초반 1,118.05(+18.21P, +1.66%)에서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확대했고, 오전 장 후반 1,125.92(+26.08P, +2.37%)에서 고점을 형성. 오후 들어 일부 상승폭을 반납하던 지수는 결국 1,121.88(+22.04P, +2.00%)로 장을 마감.
美-이란 협상 재개 기대감에 코스닥지수는 2% 급등, 3거래일 연속 상승. 개인이 이틀 연속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반면,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기관은 2거래일 연속 순매도.
스페이스X 상장 임박 속 우주항공 상장지수펀드 출시 경쟁 등에 미래에셋벤처투자(+29.88%), 아주IB투자(+29.93%), 스피어(+16.26%),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11.16%), 에이치브이엠(+10.46%) 등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급등했고, 5G SA?6G 투자 기대감 및 AI 시대 필수 인프라 광통신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빛과전자(+29.88%), 자람테크놀로지(+20.36%), 에프알텍(+29.97%), 빛샘전자(+29.96%) 등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도 급등세를 이어감. 에스비비테크(+20.16%), 뉴로메카(+14.18%), 유일로보틱스(+9.52%) 등 로봇, 하나마이크론(+4.43%), 유니테스트(+4.21%), 로체시스템즈(+4.57%) 등 반도체, 한싹(+29.92%), 엑스게이트(+29.91%), 모니터랩(+17.11%) 등 보안주(정보)/ 양자 관련주들도 강세.
수급별로는 개인이 1,163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9억, 1,289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다소 우세. 성호전자(+10.83%), HLB(+7.55%), 로보티즈(+4.65%), 케어젠(+4.24%), ISC(+3.00%), 레인보우로보틱스(+2.90%), 코오롱티슈진(+1.92%), 원익IPS(+1.08%), 에이비엘바이오(+0.58%), 펄어비스(+0.35%), 에코프로(+0.35%) 등이 상승. 반면, 보로노이(-5.89%), 리가켐바이오(-4.13%), 이오테크닉스(-1.73%), 리노공업(-1.59%), 삼천당제약(-1.14%), 에코프로비엠(-0.60%), 우리기술(-0.47%), 알테오젠(-0.14%) 등은 하락. 펩트론은 보합.
업종별로는 모든 업종이 상승. 비금속(+3.93%), 금융(+3.81%), IT 서비스(+3.30%)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운송장비/부품(+2.87%), 전기/전자(+2.43%), 유통(+2.24%), 제조(+2.01%), 기계/장비(+2.01%), 출판/매체복제(+1.77%), 화학(+1.72%), 섬유/의류(+1.66%), 기타제조(+1.61%), 의료/정밀기기(+1.57%), 제약(+1.52%), 건설(+1.51%) 업종 등이 큰 폭 상승.
마감지수 : KOSDAQ 1,121.88P(+22.04P/+2.00%)
[작성일자 : 2026/04/14 17:08]|
주도주
코스피시장, 美-이란 협상 재개 기대감, 외국인/기관 순매수, 반도체株 강세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미래에셋증권(+10.87%), SK스퀘어(+10.34%), SK하이닉스(+6.06%), HD현대일렉트릭(+5.36%), 삼성생명(+4.68%), HD현대중공업(+3.46%), 한화오션(+3.33%), 삼성전기(+2.82%), 삼성전자(+2.74%), 현대차(+2.72%), 삼성물산(+2.25%), 셀트리온(+2.00%), 기아(+1.22%), 두산에너빌리티(+0.40%) 등이 상승.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0.90%), 한화에어로스페이스(-0.46%), KB금융(-0.45%), LG에너지솔루션(-0.37%) 등은 하락. 신한지주는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상승. 증권(+6.98%), 전기/가스(+4.11%), 보험(+3.87%), 전기/전자(+3.55%), 금융(+3.39%), 비금속(+3.06%) 업종이 큰 폭으로 상승했고, 제조(+2.76%), 의료/정밀기기(+2.74%), 일반서비스(+2.33%), 통신(+2.28%), 섬유/의류(+2.04%), 운송장비/부품(+1.94%), IT 서비스(+1.69%), 유통(+1.35%), 기계/장비(+1.21%), 건설(+1.10%), 운송/창고(+0.98%)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오락/문화(-0.72%), 금속(-0.18%) 업종만 하락.
코스닥시장, 美-이란 협상 재개 기대감, 개인 순매수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다소 우세. 성호전자(+10.83%), HLB(+7.55%), 로보티즈(+4.65%), 케어젠(+4.24%), ISC(+3.00%), 레인보우로보틱스(+2.90%), 코오롱티슈진(+1.92%), 원익IPS(+1.08%), 에이비엘바이오(+0.58%), 펄어비스(+0.35%), 에코프로(+0.35%) 등이 상승. 반면, 보로노이(-5.89%), 리가켐바이오(-4.13%), 이오테크닉스(-1.73%), 리노공업(-1.59%), 삼천당제약(-1.14%), 에코프로비엠(-0.60%), 우리기술(-0.47%), 알테오젠(-0.14%) 등은 하락. 펩트론은 보합.
업종별로는 모든 업종이 상승. 비금속(+3.93%), 금융(+3.81%), IT 서비스(+3.30%)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운송장비/부품(+2.87%), 전기/전자(+2.43%), 유통(+2.24%), 제조(+2.01%), 기계/장비(+2.01%), 출판/매체복제(+1.77%), 화학(+1.72%), 섬유/의류(+1.66%), 기타제조(+1.61%), 의료/정밀기기(+1.57%), 제약(+1.52%), 건설(+1.51%) 업종 등이 큰 폭 상승.
[작성일자 : 2026/04/14 17:08]|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상승. 증권(+6.98%), 전기/가스(+4.11%), 보험(+3.87%), 전기/전자(+3.55%), 금융(+3.39%), 비금속(+3.06%) 업종이 큰 폭으로 상승했고, 제조(+2.76%), 의료/정밀기기(+2.74%), 일반서비스(+2.33%), 통신(+2.28%), 섬유/의류(+2.04%), 운송장비/부품(+1.94%), IT 서비스(+1.69%), 유통(+1.35%), 기계/장비(+1.21%), 건설(+1.10%), 운송/창고(+0.98%)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오락/문화(-0.72%), 금속(-0.18%) 업종만 하락.
코스닥시장, 美-이란 협상 재개 기대감, 개인 순매수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다소 우세. 성호전자(+10.83%), HLB(+7.55%), 로보티즈(+4.65%), 케어젠(+4.24%), ISC(+3.00%), 레인보우로보틱스(+2.90%), 코오롱티슈진(+1.92%), 원익IPS(+1.08%), 에이비엘바이오(+0.58%), 펄어비스(+0.35%), 에코프로(+0.35%) 등이 상승. 반면, 보로노이(-5.89%), 리가켐바이오(-4.13%), 이오테크닉스(-1.73%), 리노공업(-1.59%), 삼천당제약(-1.14%), 에코프로비엠(-0.60%), 우리기술(-0.47%), 알테오젠(-0.14%) 등은 하락. 펩트론은 보합.
업종별로는 모든 업종이 상승. 비금속(+3.93%), 금융(+3.81%), IT 서비스(+3.30%)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운송장비/부품(+2.87%), 전기/전자(+2.43%), 유통(+2.24%), 제조(+2.01%), 기계/장비(+2.01%), 출판/매체복제(+1.77%), 화학(+1.72%), 섬유/의류(+1.66%), 기타제조(+1.61%), 의료/정밀기기(+1.57%), 제약(+1.52%), 건설(+1.51%) 업종 등이 큰 폭 상승.
[작성일자 : 2026/04/14 17:08]|
특징주 및 테마
테마시황 -
▷스페이스X 상장 임박 속 우주항공 상장지수펀드 출시 경쟁 등에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5G SA·6G 투자 기대감 및 AI 시대 필수 인프라 광통신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미·이란, 2차 대면협상 기대감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68%) 강세 영향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재료/부품/장비, HBM(고대역폭메모리), 소캠 등 바노체 관련주 상승.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2030년까지 휴머로이드 로봇 연간 최대 3만 대 생산 예정 언급 속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등 테마 상승.
▷李 대통령,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 소식 등에 세종시(행정수도 이전) 관련주 상승. 시멘트/레미콘 테마도 상승.
▷오라클, 블룸에너지와 추가 전력 용량 공급 계약 체결 소식 등에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테마 상승.
▷美-이란, 2차 협상 기대감 속 국내증시 급등 등에 증권 테마 상승.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공포 지속 등에 보안주(정보),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비트코인 가격 7만4천달러 선 돌파 및 써클, 韓 기업과 연쇄 회동 진행 소식 등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스테이블코인 테마 상승.
▷1분기 양호한 실적 흐름 전망 등에 백화점/ 면세점/ 소매유통/ 편의점 테마 상승.
▷美-이란 종전 협상 진전 기대감 등에 건설 대표주/중소형, 건설기계 등 재건 테마 상승.
▷외형 및 이익 고성장 흐름 지속 전망 등에 전력설비/ 전선 테마 상승.
▷李 대통령, 탈플라스틱 경제 실현 등 국가 최우선 핵심 전략 프로젝트로 추진 언급 등에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 상승.
▷이 외에 창투사, 토스, 마켓컬리, 마이크로 LED, 딥페이크, 모더나, LED, 퓨리오사AI, 증강현실, 카메라모듈/부품,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페인트, LED장비, 무선충전기술, 자동차 대표주,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조선, 의료AI, 갤럭시 부품주, 아이폰, IT 대표주, 유전자 치료제/분석, 전자결제(전자화폐), 호텔/리조트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증시 급등 속 대부분의 테마가 상승.
▷반면, 美-이란 협상 진전 기대감 속 해운/ LPG(액화석유가스) 등 테마 하락.
▷이 외에 자전거, 피팅(관이음쇠)/밸브, 셰일가스, 강관업체, 2차전지(생산)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일부 테마만이 하락.
-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
스페이스X 상장 임박 속 우주항공 상장지수펀드 출시 경쟁 등에 상승
▷스페이스X는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IPO 예비 심사 신청서를 비공개 방식으로 제출하며 상장 절차에 본격 착수한 가운데, 상장 목표 시점은 오는 6월로 알려졌으며, 목표 기업가치는 최대 2조 달러(약 2,60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에 국내 자산운용업계의 우주항공 상장지수펀드(ETF)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짐. 한국투자신탁운용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날 각각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TIGER 미국우주테크' ETF를 상장. 이들 ETF는 재사용 발사체, AI 위성 데이터 분석, 우주 데이터센터 등 고성장 민간 우주 산업 모멘텀을 최대한 추종할 수 있는 기업을 편입했으며, 이는 사실상 스페이스X의 상장을 염두에 둔 것임. 이외에도 신한자산운용은 오는 21일 'SOL 미국우주항공TOP10' ETF를 상장할 예정.
▷이 같은 소식 속 미래에셋벤처투자, 아주IB투자, 스피어, 미래에셋증권, 에이치브이엠 등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
-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
5G SA·6G 투자 기대감 및 AI 시대 필수 인프라 광통신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최근 광통신장비 업제들에 대한 투자가들의 관심이 뜨겁다고 밝힘. 그런데 현 시점에서는 광통신보다 훨씬 시장이 큰 5G SA와 6G 투자가 곧 개시될 것이며 이에 대한 주가 반영이 시작되었다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겠다고 밝힘. 이는 6월 미국 주파수 경매 이후 올해 연말부터 5G CAPEX 증대가 본격화될 전망인데 광통신장비에 이어 국내 후발 무선 통신장비 업체들 주가도 오르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 이번 통신장비 주가 상승 사이클이 최소 2028년까지 지속될 것임을 감안하면 2018~2020년 통신장비 주가 상승 폭보다 훨씬 더 높은 주가 상승, 높은 시가총액 형성이 예상되므로 조정 시마다 통신장비주 비중 확대에 나설 것을 권고한다고 밝힘.
▷아울러 벌써부터 통신장비주 상승에 대한 부담을 토로하는데 아직은 주가 초기 상승 과정에 불과하다고 판단한다고 밝힘. 이는 단순 테마성 상승이 아닌 본질적인 업황 개선에 따른 장기 빅사이클 출현이기 때문으로 분석. 아직 업종 평균 PBR이 4배 수준에 불과해 역사적 밴드, 해외 사례로 볼 때 아직은 대다수 장비 업체가 올해 주가 상승률 이상의 향후 오름 폭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한편, 젠슨 황 CEO가 지난달 GTC 2026에서 광통신을 인공지능(AI) 반도체의 필수 기술로 꼽으면서 관련 산업이 AI 인프라 핵심으로 부상하며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빛과전자, 자람테크놀로지, 에프알텍, 빛샘전자, 주성코퍼레이션, RF머트리얼즈, 우리로 등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가 상승.
- 반도체 관련주 -
미·이란, 2차 대면협상 기대감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68%) 강세 영향 등에 상승
▷지난밤 美 증시에서는 미국과 이란이 물밑에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에 3대 지수 모두 반등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68%)도 강세 마감. 특히, 샌디스크(+11.83%)가 나스닥100지수 편입 예정 소식 및 제프리스의 목표주가 상향 조정 소식 등에 급등했으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1.42%), 웨스턴 디지털(+1.96%), 엔비디아(+0.36%), 인텔(+4.49%) 등 반도체 업체들이 대부분 상승. 아울러, 마이크로소프트(+3.64%), 알파벳A(+1.28%), 아마존(+0.63%), 메타(+0.74%), 테슬라(+0.99%) 등 여타 대형 기술주들도 대부분 상승.
▷1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과 CNN 등 외신들은 미국 당국자와 협상 내용에 밝은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과 이란 간 대화 카드가 여전히 살아있다고 보도. 앞서 트럼프 美 대통령도 이란이 연락을 취해왔고 "합의를 간절하게 원하고 있다"고 발언했으며, 한 미국 당국자는 "미국과 이란 사이에 지속적으로 대화가 이뤄지고 있으며 합의 도출을 위한 진전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음.
▷KB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1분기 실적은 매출 54조원(+65% QoQ, +207% YoY), 영업이익 40조원(+109% QoQ, +439% YoY, OPM 74%)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 서프라이즈가 기대된다고 밝힘. 이는 서버 DRAM과 기업용 SSD가 메모리 가격 상승을 견인하며 1분기 DRAM과 NAND 가격이 70% 수준의 가격 상승이 전망되기 때문이라고 설명. 부문별 영업이익은 DRAM 33조원 (영업이익률 82%), NAND 7조원 (OPM 53%)으로 추정.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552% 증가한 60조원 (OPM 78%)으로 예상된다며, 분기 실적은 1분기를 저점으로 4분기까지 이어지는 가속 성장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오킨스전자, 엠케이전자, 원익홀딩스, 오로스테크놀로지, 엠디바이스, 에이치브이엠, 두산테스나, 퀄리타스반도체, 하나머티리얼즈, 자람테크놀로지, 네패스아크, 에이직랜드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삼화페인트(000390) : 반도체 패키징 핵심 소재 'EMC' 상용화 성공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반도체 패키징 핵심 소재인 에폭시 몰딩 컴파운드(EMC)의 상용화에 성공하며, 고부가가치 첨단 소재 기업으로 체질을 전환한다고 밝힘. 고성능, 고신뢰성 반도체 패키지에 최적화된 신규 EMC 제품의 본격적인 양산 체제를 가동하고, 글로벌 톱티어(Top-tier) 모바일 기기 부품으로 공급을 시작하는 것으로 이는 지난 2018년 처음 EMC 연구개발에 뛰어든 지 7년, 안산공장에 자체 설계한 전용 양산 설비를 구축한 지 4년 만에 거둔 결실임.
▷이번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반도체 패키징 공정의 고질적 난제인 '워페이지(Warpage, 휨 현상)'를 혁신적으로 억제한다는 점이며,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상업화 성공은 당사의 화학 소재 기술력을 입증한 것으로, 새로운 사명과 함께 사업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글로벌 종합화학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설명.
유니켐(011330) : 187.60억원 규모 KBS 드라마 수주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유)너말고다른연애문화산업전문회사와 187.6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7.7%) 규모 공급계약(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주말드라마 14회) 체결(계약기간:2026-04-13~2026-11-15) 공시.
- 코스닥 시장 -
사토시홀딩스(223310) : AI 데이터센터 광통신 운영 플랫폼 'FIBER' 공개 소식 등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광통신 인프라를 통합 관리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FIBER(파이버)'를 공개했다고 밝힘. 파이버는 데이터센터 내 GPU(그래픽처리장치)들을 연결하는 광통신 네트워크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장애 발생 시 어떤 작업에 영향을 미치는 지까지 분석하는 통합 운영 플랫폼이라고 설명.
▷또한, 자회사 한국첨단소재와의 협력으로 광통신 사업도 확대하고 있다며, 초고속 광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데이터센터용 광부품 개발을 추진하고, 양자보안 통신 등 차세대 기술 영역까지 사업 범위를 넓힌다는 계획이라고 밝힘. 이를 통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아우르는 통합 광통신 사업 구조를 단계적으로 구축한다는 방침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AI 데이터센터에서는 작은 광통신 장애도 대규모 작업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파이버는 장애를 사전에 감지하고 실제 작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대응을 가능하게 하는 플랫폼"이라고 밝힘.
크라우드웍스(355390) : 403억원 규모 조선업 특화 초거대 AI 개발 사업 참여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주관하는 '초거대 산업 AI 연구지원사업' 조선 분야 과제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힘.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총 사업비는 403억원 규모임.
▷동사는 데이터 파트너로 참여해 데이터 수집·가공·검증 등 전 과정을 총괄할 예정. 특히 설계 도면, 작업 지시서 등 문서 데이터는 물론 영상·센서 데이터까지 포함한 멀티모달 데이터를 구축해 고�
▷스페이스X 상장 임박 속 우주항공 상장지수펀드 출시 경쟁 등에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5G SA·6G 투자 기대감 및 AI 시대 필수 인프라 광통신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미·이란, 2차 대면협상 기대감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68%) 강세 영향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재료/부품/장비, HBM(고대역폭메모리), 소캠 등 바노체 관련주 상승.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2030년까지 휴머로이드 로봇 연간 최대 3만 대 생산 예정 언급 속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등 테마 상승.
▷李 대통령, 세종집무실 신속공사 지시 소식 등에 세종시(행정수도 이전) 관련주 상승. 시멘트/레미콘 테마도 상승.
▷오라클, 블룸에너지와 추가 전력 용량 공급 계약 체결 소식 등에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테마 상승.
▷美-이란, 2차 협상 기대감 속 국내증시 급등 등에 증권 테마 상승.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공포 지속 등에 보안주(정보),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비트코인 가격 7만4천달러 선 돌파 및 써클, 韓 기업과 연쇄 회동 진행 소식 등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스테이블코인 테마 상승.
▷1분기 양호한 실적 흐름 전망 등에 백화점/ 면세점/ 소매유통/ 편의점 테마 상승.
▷美-이란 종전 협상 진전 기대감 등에 건설 대표주/중소형, 건설기계 등 재건 테마 상승.
▷외형 및 이익 고성장 흐름 지속 전망 등에 전력설비/ 전선 테마 상승.
▷李 대통령, 탈플라스틱 경제 실현 등 국가 최우선 핵심 전략 프로젝트로 추진 언급 등에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 상승.
▷이 외에 창투사, 토스, 마켓컬리, 마이크로 LED, 딥페이크, 모더나, LED, 퓨리오사AI, 증강현실, 카메라모듈/부품,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페인트, LED장비, 무선충전기술, 자동차 대표주,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조선, 의료AI, 갤럭시 부품주, 아이폰, IT 대표주, 유전자 치료제/분석, 전자결제(전자화폐), 호텔/리조트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증시 급등 속 대부분의 테마가 상승.
▷반면, 美-이란 협상 진전 기대감 속 해운/ LPG(액화석유가스) 등 테마 하락.
▷이 외에 자전거, 피팅(관이음쇠)/밸브, 셰일가스, 강관업체, 2차전지(생산)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일부 테마만이 하락.
-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
스페이스X 상장 임박 속 우주항공 상장지수펀드 출시 경쟁 등에 상승
▷스페이스X는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IPO 예비 심사 신청서를 비공개 방식으로 제출하며 상장 절차에 본격 착수한 가운데, 상장 목표 시점은 오는 6월로 알려졌으며, 목표 기업가치는 최대 2조 달러(약 2,60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에 국내 자산운용업계의 우주항공 상장지수펀드(ETF)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짐. 한국투자신탁운용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이날 각각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 'TIGER 미국우주테크' ETF를 상장. 이들 ETF는 재사용 발사체, AI 위성 데이터 분석, 우주 데이터센터 등 고성장 민간 우주 산업 모멘텀을 최대한 추종할 수 있는 기업을 편입했으며, 이는 사실상 스페이스X의 상장을 염두에 둔 것임. 이외에도 신한자산운용은 오는 21일 'SOL 미국우주항공TOP10' ETF를 상장할 예정.
▷이 같은 소식 속 미래에셋벤처투자, 아주IB투자, 스피어, 미래에셋증권, 에이치브이엠 등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
-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
5G SA·6G 투자 기대감 및 AI 시대 필수 인프라 광통신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최근 광통신장비 업제들에 대한 투자가들의 관심이 뜨겁다고 밝힘. 그런데 현 시점에서는 광통신보다 훨씬 시장이 큰 5G SA와 6G 투자가 곧 개시될 것이며 이에 대한 주가 반영이 시작되었다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겠다고 밝힘. 이는 6월 미국 주파수 경매 이후 올해 연말부터 5G CAPEX 증대가 본격화될 전망인데 광통신장비에 이어 국내 후발 무선 통신장비 업체들 주가도 오르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 이번 통신장비 주가 상승 사이클이 최소 2028년까지 지속될 것임을 감안하면 2018~2020년 통신장비 주가 상승 폭보다 훨씬 더 높은 주가 상승, 높은 시가총액 형성이 예상되므로 조정 시마다 통신장비주 비중 확대에 나설 것을 권고한다고 밝힘.
▷아울러 벌써부터 통신장비주 상승에 대한 부담을 토로하는데 아직은 주가 초기 상승 과정에 불과하다고 판단한다고 밝힘. 이는 단순 테마성 상승이 아닌 본질적인 업황 개선에 따른 장기 빅사이클 출현이기 때문으로 분석. 아직 업종 평균 PBR이 4배 수준에 불과해 역사적 밴드, 해외 사례로 볼 때 아직은 대다수 장비 업체가 올해 주가 상승률 이상의 향후 오름 폭을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한편, 젠슨 황 CEO가 지난달 GTC 2026에서 광통신을 인공지능(AI) 반도체의 필수 기술로 꼽으면서 관련 산업이 AI 인프라 핵심으로 부상하며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빛과전자, 자람테크놀로지, 에프알텍, 빛샘전자, 주성코퍼레이션, RF머트리얼즈, 우리로 등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가 상승.
- 반도체 관련주 -
미·이란, 2차 대면협상 기대감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68%) 강세 영향 등에 상승
▷지난밤 美 증시에서는 미국과 이란이 물밑에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는 소식에 3대 지수 모두 반등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1.68%)도 강세 마감. 특히, 샌디스크(+11.83%)가 나스닥100지수 편입 예정 소식 및 제프리스의 목표주가 상향 조정 소식 등에 급등했으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1.42%), 웨스턴 디지털(+1.96%), 엔비디아(+0.36%), 인텔(+4.49%) 등 반도체 업체들이 대부분 상승. 아울러, 마이크로소프트(+3.64%), 알파벳A(+1.28%), 아마존(+0.63%), 메타(+0.74%), 테슬라(+0.99%) 등 여타 대형 기술주들도 대부분 상승.
▷1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과 CNN 등 외신들은 미국 당국자와 협상 내용에 밝은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과 이란 간 대화 카드가 여전히 살아있다고 보도. 앞서 트럼프 美 대통령도 이란이 연락을 취해왔고 "합의를 간절하게 원하고 있다"고 발언했으며, 한 미국 당국자는 "미국과 이란 사이에 지속적으로 대화가 이뤄지고 있으며 합의 도출을 위한 진전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음.
▷KB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1분기 실적은 매출 54조원(+65% QoQ, +207% YoY), 영업이익 40조원(+109% QoQ, +439% YoY, OPM 74%)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 서프라이즈가 기대된다고 밝힘. 이는 서버 DRAM과 기업용 SSD가 메모리 가격 상승을 견인하며 1분기 DRAM과 NAND 가격이 70% 수준의 가격 상승이 전망되기 때문이라고 설명. 부문별 영업이익은 DRAM 33조원 (영업이익률 82%), NAND 7조원 (OPM 53%)으로 추정.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552% 증가한 60조원 (OPM 78%)으로 예상된다며, 분기 실적은 1분기를 저점으로 4분기까지 이어지는 가속 성장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오킨스전자, 엠케이전자, 원익홀딩스, 오로스테크놀로지, 엠디바이스, 에이치브이엠, 두산테스나, 퀄리타스반도체, 하나머티리얼즈, 자람테크놀로지, 네패스아크, 에이직랜드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삼화페인트(000390) : 반도체 패키징 핵심 소재 'EMC' 상용화 성공 소식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반도체 패키징 핵심 소재인 에폭시 몰딩 컴파운드(EMC)의 상용화에 성공하며, 고부가가치 첨단 소재 기업으로 체질을 전환한다고 밝힘. 고성능, 고신뢰성 반도체 패키지에 최적화된 신규 EMC 제품의 본격적인 양산 체제를 가동하고, 글로벌 톱티어(Top-tier) 모바일 기기 부품으로 공급을 시작하는 것으로 이는 지난 2018년 처음 EMC 연구개발에 뛰어든 지 7년, 안산공장에 자체 설계한 전용 양산 설비를 구축한 지 4년 만에 거둔 결실임.
▷이번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반도체 패키징 공정의 고질적 난제인 '워페이지(Warpage, 휨 현상)'를 혁신적으로 억제한다는 점이며,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상업화 성공은 당사의 화학 소재 기술력을 입증한 것으로, 새로운 사명과 함께 사업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해 글로벌 종합화학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설명.
유니켐(011330) : 187.60억원 규모 KBS 드라마 수주에 강세
▷전일 장 마감 후 (유)너말고다른연애문화산업전문회사와 187.6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7.7%) 규모 공급계약(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 주말드라마 14회) 체결(계약기간:2026-04-13~2026-11-15) 공시.
- 코스닥 시장 -
사토시홀딩스(223310) : AI 데이터센터 광통신 운영 플랫폼 'FIBER' 공개 소식 등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의 광통신 인프라를 통합 관리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FIBER(파이버)'를 공개했다고 밝힘. 파이버는 데이터센터 내 GPU(그래픽처리장치)들을 연결하는 광통신 네트워크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장애 발생 시 어떤 작업에 영향을 미치는 지까지 분석하는 통합 운영 플랫폼이라고 설명.
▷또한, 자회사 한국첨단소재와의 협력으로 광통신 사업도 확대하고 있다며, 초고속 광통신 기술을 기반으로 데이터센터용 광부품 개발을 추진하고, 양자보안 통신 등 차세대 기술 영역까지 사업 범위를 넓힌다는 계획이라고 밝힘. 이를 통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아우르는 통합 광통신 사업 구조를 단계적으로 구축한다는 방침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AI 데이터센터에서는 작은 광통신 장애도 대규모 작업 중단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파이버는 장애를 사전에 감지하고 실제 작업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대응을 가능하게 하는 플랫폼"이라고 밝힘.
크라우드웍스(355390) : 403억원 규모 조선업 특화 초거대 AI 개발 사업 참여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울산과학기술원(UNIST)이 주관하는 '초거대 산업 AI 연구지원사업' 조선 분야 과제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힘. 이번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총 사업비는 403억원 규모임.
▷동사는 데이터 파트너로 참여해 데이터 수집·가공·검증 등 전 과정을 총괄할 예정. 특히 설계 도면, 작업 지시서 등 문서 데이터는 물론 영상·센서 데이터까지 포함한 멀티모달 데이터를 구축해 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