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황
2026/01/20 [인포스탁 제공]
| 종합주가지수 | KOSDAQ | KOSPI 선물 200 2603 |
|---|---|---|
| 4885.75( -18.91) | 976.37( 8.01) | 707.6( -7.95) |
시황
- 코스피 시장 -
1/20 KOSPI 4,885.75(-0.39%) 기관 순매도(-), 반도체株 하락(-), 美-유럽 무역전쟁 우려 고조(-), 3차 상법 개정안 기대감(+)
지난밤 뉴욕증시가 마틴 루터 킹 데이(Martin Luther King, Jr. Day)로 휴장, 유럽 주요국 증시는 미국과 유럽의 무역전쟁 우려 고조 등에 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4,900.28(-4.38P, -0.09%)로 약보합 출발. 장 초반 상승 전환하기도 했으나 이내 낙폭을 키웠고, 4,823.88(-80.78P, -1.65%)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이후 점차 낙폭을 줄여나갔고, 오후 들어 상승폭을 키워 장 후반 4,935.48(+30.82P, +0.63%)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장 막판 상승폭 반납한 후 재차 하락 전환했고, 결국 4,885.75(-18.91P, -0.39%)에서 거래를 마감.
기관 순매도, 반도체株 부진 등에 13거래일만에 하락. 장중 한때 4,935선까지 상승폭을 확대하며 장중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으나 차익 매물 출회 등에 역대 최장 상승 기록과 타이인 13거래일 연속 상승에 실패, 2026년 들어 첫 하락 마감. 기관이 이틀 연속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수, 개인은 7거래일만에 순매수.
지난 16일(현지시간) 하워드 러트닉 美 상무장관이 주요 반도체 생산국을 향해 미국에 투자하지 않을 경우 '100% 반도체 관세'에 직면할 수 있다고 재차 경고하면서 반도체 관세 압박이 재차 부각되는 모습. 아울러, 그린란드 사태에 따른 미국과 무역전쟁 우려 고조 등도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현지시간 19일 트럼프 대통령은 NBC방송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유럽 8개국에 대한 관세 부과를 실행하겠느냐는 질문에 "그럴 것이다. 100%"라고 답변. 그린란드를 무력으로 점령할 생각이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노 코멘트"라고 답했음.
한편, 美 연방대법원 일정표에 따르면 현지시간 20일 비공개 대법관 회의가 개최될 예정. 이에 일각에서는 이날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 관세 정책 적법성에 대한 연방대법원의 결론이 발표될 가능성이 제기되는 모습. 한편, 지난 9일과 14일에도 관세 정책 판결이 나올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나오지 않은 바 있음.
美 반도체 관세 압박 등에 삼성전자(-2.75%), SK하이닉스(-2.75%), 한미반도체(-3.04%), DB하이텍(-1.17%), 한화비전(-2.76%)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SK스퀘어(-1.95%)도 하락. 최근 로봇 사업 기대감 등에 상승했던 현대차(-0.21%), 기아(-3.30%), 현대모비스(-1.42%) 등 자동차 대표주도 하락. HJ중공업(-3.63%)이 중대재해 발생 속 하락했고, 삼성중공업(-3.14%), 한화오션(-1.14%), HD현대중공업(-1.08%) 등 조선주도 하락.
반면, 李 대통령, 전력문제 해결에 추가 신규 원전 건설 논의 지시 등에 한신기계(+29.92%), 한국전력(+16.16%), 우진(+13.26%), 대우건설(+11.31%), 한전산업(+10.00%), 한전기술(+8.55%), 한전KPS(+6.02%)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ESS산업 성장 및 배터리 원자재 가격 상승, 피지컬 AI 기대감 부각 등에 삼성SDI(+3.82%), SK이노베이션(+2.64%), LG에너지솔루션(+1.13%), 포스코퓨처엠(+4.06%) 등 2차전지 테마도 상승. 3차 상법 개정안 기대감 등에 KB금융(+2.78%), 신한지주(+2.76%), 하나금융지주(+4.26%), 삼성화재(+4.27%), 삼성생명(+4.91%), 메리츠금융지주(+2.20%), NH투자증권(+1.78%), HD현대(+5.70%), 두산(+3.00%) 등 은행/보험/증권 및 지주사 테마도 상승.
종근당바이오(+18.74%)는 보툴리눔 톡신 'CKDB-501A' 中 임상서 비열등성 입증에 급등, JW중외제약(+6.58%)은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美 특허 등록 및 JPM에서 다국적 제약사와 기술협력 논의 소식 등에 강세, 한솔케미칼(+6.31%)은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전망 등에 강세. SK텔레콤(+5.07%)은 앤트로픽 지분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상승.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중국, 홍콩이 하락, 대만은 상승.
수급별로는 기관이 6,061억 순매도,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525억, 721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041계약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614계약, 688계약 순매수.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78.1원으로 전거래일대비 4.7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6.1bp 상승한 3.191%, 10년물은 전일 대비 8.8bp 상승한 3.653%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7틱 내린 104.76 마감. 외국인과 투신이 각각 8,494계약, 3,933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10,466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83틱 내린 110.38 마감. 금융투자와 은행이 각각 3,295계약, 2,694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4,623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이 다소 우세. 기아(-3.30%), 삼성전자(-2.75%), SK하이닉스(-2.75%), SK스퀘어(-1.95%), 한화에어로스페이스(-1.58%), 현대모비스(-1.42%), 한화오션(-1.14%), HD현대중공업(-1.08%), 현대차(-0.21%), 두산에너빌리티(-0.10%), 삼성바이오로직스(-0.05%) 등이 하락. 반면, 한국전력(+16.16%), 삼성생명(+4.91%), KB금융(+2.78%), 신한지주(+2.76%), NAVER(+2.52%), 삼성물산(+2.42%), 고려아연(+2.34%), LG에너지솔루션(+1.13%), 셀트리온(+0.24%)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대부분 상승. 전기/가스(+14.40%), 보험(+3.96%), 통신(+3.62%), 일반서비스(+2.17%), 유통(+1.98%), 금융(+1.85%), 금속(+1.77%), 섬유/의류(+1.72%), 종이/목재(+1.65%), 화학(+1.63%), 음식료/담배(+1.51%), 비금속(+1.26%), 의료/정밀기기(+1.23%), 오락/문화(+1.12%), 건설(+1.10%), IT 서비스(+0.99%) 등이 상승. 반면, 전기/전자(-2.14%), 제조(-1.35%), 운송장비/부품(-1.33%), 증권(-0.54%), 기계/장비(-0.15%)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4,885.75P(-18.91P/-0.39%)
- 코스닥 시장 -
1/20 KOSDAQ 976.37(+0.83%) 기관·외국인 순매수(+)
지난밤 뉴욕증시가 마틴 루터 킹 데이(Martin Luther King, Jr. Day)로 휴장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73.17(+4.81P, +0.50%)로 상승 출발. 장 초반 하락 전환했고, 낙폭을 키워 954.64(-13.72P, -1.42%)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오전중 상승 전환했고,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점차 확대. 오후 들어 상승폭을 다소 줄이기도 했으나 장 후반 재차 상승해 986.23(+17.87P, +1.85%)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장 막판 상승폭을 다시 반납했고, 결국 976.37(+8.01P, +0.83%)에서 거래를 마감.
기관과 외국인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4거래일 연속 상승. 코스닥지수는 22년1월 이후 4년여 만에 종가기준 970선을 상회. 기관이 하루만에 순매수, 외국인은 이틀 연속 순매수. 개인은 이틀 연속 순매도.
李 대통령, 전력문제 해결에 추가 신규 원전 건설 논의 지시 등에 보성파워텍(+30.00%), 우리기술(+29.97%), 일진파워(+29.96%), 우진엔텍(+28.31%), 오르비텍(+25.83%), 태웅(+12.61%), 삼미금속(+11.65%), 지투파워(+10.97%), 에너토크(+10.12%)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美, 2월 달궤도 유인비행 기대감 지속 등에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29.94%), 그린광학(+29.84%), 컨텍(+26.16%), 파이버프로(+18.20%), 에이치브이엠(+16.93%), AP위성(+15.64%), 센서뷰(+15.19%) 등 우주항공산업 테마도 상승. ESS산업 성장 및 배터리 원자재 가격 상승, 피지컬 AI 수혜 기대감 부각 등에 에코프로비엠(+3.83%), 에코프로(+3.47%), 대진첨단소재(+3.47%), 유일에너테크(+2.35%), 대주전자재료(+2.27%) 등 2차전지 테마도 상승. 현대차그룹 로봇 모멘텀 지속 등에 러셀(+20.66%), 씨피시스템(+29.87%), 현대무벡스(+11.44%), 에스비비테크(+7.34%), 티로보틱스(+7.17%), 레인보우로보틱스(+1.36%) 등 일부 로봇주도 상승.
엔젠바이오(+29.96%)는 LG AI연구원과 ‘엑사원 패스 2.0’ 라이선스 계약 체결 소식에 상한가, 한국첨단소재(+29.81%)는 ETRI와 차세대 TFLN 광변조기 기술이전 계약 체결 소식에 상한가. 다원넥스뷰(+29.73%)는 지난해 호실적에 급등. 아진산업(+12.67%)은 현대차 美 전기차 공장에 차체 부품 생산 공정용 로봇 자동화시스템 공급 부각에 급등.
수급별로는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843억, 64억 순매수, 개인은 2,605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림. 현대무벡스(+11.44%), 에코프로비엠(+3.83%), 에코프로(+3.47%), 에임드바이오(+3.15%), 에이비엘바이오(+2.19%), 펩트론(+1.65%), 클래시스(+1.55%), 레인보우로보틱스(+1.36%), 파마리서치(+1.31%), HLB(+0.97%) 등이 상승. 반면, 로보티즈(-3.33%), 이오테크닉스(-3.18%), 알테오젠(-3.02%), 원익IPS(-2.48%), 리노공업(-2.12%), 디앤디파마텍(-1.97%), 코오롱티슈진(-1.72%), 케어젠(-0.78%), 삼천당제약(-0.54%), 리가켐바이오(-0.42%)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대부분 상승. 금속(+4.04%), 통신(+3.30%), 건설(+3.16%), 금융(+2.61%), 의료/정밀기기(+2.32%), 운송/창고(+2.23%), 기타제조(+2.07%), 유통(+1.82%), 종이/목재(+1.78%), IT 서비스(+1.53%), 음식료/담배(+1.47%), 출판/매체복제(+1.45%), 운송장비/부품(+1.17%), 전기/전자(+0.96%), 제약(+0.93%), 제조(+0.93%), 화학(+0.74%) 등이 상승. 반면, 비금속(-2.19%), 일반서비스(-0.70%)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976.37P(+8.01P/+0.83%)
[작성일자 : 2026/01/20 17:10]|
1/20 KOSPI 4,885.75(-0.39%) 기관 순매도(-), 반도체株 하락(-), 美-유럽 무역전쟁 우려 고조(-), 3차 상법 개정안 기대감(+)
지난밤 뉴욕증시가 마틴 루터 킹 데이(Martin Luther King, Jr. Day)로 휴장, 유럽 주요국 증시는 미국과 유럽의 무역전쟁 우려 고조 등에 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4,900.28(-4.38P, -0.09%)로 약보합 출발. 장 초반 상승 전환하기도 했으나 이내 낙폭을 키웠고, 4,823.88(-80.78P, -1.65%)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이후 점차 낙폭을 줄여나갔고, 오후 들어 상승폭을 키워 장 후반 4,935.48(+30.82P, +0.63%)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장 막판 상승폭 반납한 후 재차 하락 전환했고, 결국 4,885.75(-18.91P, -0.39%)에서 거래를 마감.
기관 순매도, 반도체株 부진 등에 13거래일만에 하락. 장중 한때 4,935선까지 상승폭을 확대하며 장중 신고가를 경신하기도 했으나 차익 매물 출회 등에 역대 최장 상승 기록과 타이인 13거래일 연속 상승에 실패, 2026년 들어 첫 하락 마감. 기관이 이틀 연속 순매도한 반면,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수, 개인은 7거래일만에 순매수.
지난 16일(현지시간) 하워드 러트닉 美 상무장관이 주요 반도체 생산국을 향해 미국에 투자하지 않을 경우 '100% 반도체 관세'에 직면할 수 있다고 재차 경고하면서 반도체 관세 압박이 재차 부각되는 모습. 아울러, 그린란드 사태에 따른 미국과 무역전쟁 우려 고조 등도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 현지시간 19일 트럼프 대통령은 NBC방송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유럽 8개국에 대한 관세 부과를 실행하겠느냐는 질문에 "그럴 것이다. 100%"라고 답변. 그린란드를 무력으로 점령할 생각이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노 코멘트"라고 답했음.
한편, 美 연방대법원 일정표에 따르면 현지시간 20일 비공개 대법관 회의가 개최될 예정. 이에 일각에서는 이날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 관세 정책 적법성에 대한 연방대법원의 결론이 발표될 가능성이 제기되는 모습. 한편, 지난 9일과 14일에도 관세 정책 판결이 나올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나오지 않은 바 있음.
美 반도체 관세 압박 등에 삼성전자(-2.75%), SK하이닉스(-2.75%), 한미반도체(-3.04%), DB하이텍(-1.17%), 한화비전(-2.76%)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SK스퀘어(-1.95%)도 하락. 최근 로봇 사업 기대감 등에 상승했던 현대차(-0.21%), 기아(-3.30%), 현대모비스(-1.42%) 등 자동차 대표주도 하락. HJ중공업(-3.63%)이 중대재해 발생 속 하락했고, 삼성중공업(-3.14%), 한화오션(-1.14%), HD현대중공업(-1.08%) 등 조선주도 하락.
반면, 李 대통령, 전력문제 해결에 추가 신규 원전 건설 논의 지시 등에 한신기계(+29.92%), 한국전력(+16.16%), 우진(+13.26%), 대우건설(+11.31%), 한전산업(+10.00%), 한전기술(+8.55%), 한전KPS(+6.02%)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ESS산업 성장 및 배터리 원자재 가격 상승, 피지컬 AI 기대감 부각 등에 삼성SDI(+3.82%), SK이노베이션(+2.64%), LG에너지솔루션(+1.13%), 포스코퓨처엠(+4.06%) 등 2차전지 테마도 상승. 3차 상법 개정안 기대감 등에 KB금융(+2.78%), 신한지주(+2.76%), 하나금융지주(+4.26%), 삼성화재(+4.27%), 삼성생명(+4.91%), 메리츠금융지주(+2.20%), NH투자증권(+1.78%), HD현대(+5.70%), 두산(+3.00%) 등 은행/보험/증권 및 지주사 테마도 상승.
종근당바이오(+18.74%)는 보툴리눔 톡신 'CKDB-501A' 中 임상서 비열등성 입증에 급등, JW중외제약(+6.58%)은 탈모치료제 후보물질 美 특허 등록 및 JPM에서 다국적 제약사와 기술협력 논의 소식 등에 강세, 한솔케미칼(+6.31%)은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경신 전망 등에 강세. SK텔레콤(+5.07%)은 앤트로픽 지분가치 재평가 기대감 등에 상승.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중국, 홍콩이 하락, 대만은 상승.
수급별로는 기관이 6,061억 순매도,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3,525억, 721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1,041계약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614계약, 688계약 순매수.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78.1원으로 전거래일대비 4.7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6.1bp 상승한 3.191%, 10년물은 전일 대비 8.8bp 상승한 3.653%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7틱 내린 104.76 마감. 외국인과 투신이 각각 8,494계약, 3,933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10,466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83틱 내린 110.38 마감. 금융투자와 은행이 각각 3,295계약, 2,694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4,623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이 다소 우세. 기아(-3.30%), 삼성전자(-2.75%), SK하이닉스(-2.75%), SK스퀘어(-1.95%), 한화에어로스페이스(-1.58%), 현대모비스(-1.42%), 한화오션(-1.14%), HD현대중공업(-1.08%), 현대차(-0.21%), 두산에너빌리티(-0.10%), 삼성바이오로직스(-0.05%) 등이 하락. 반면, 한국전력(+16.16%), 삼성생명(+4.91%), KB금융(+2.78%), 신한지주(+2.76%), NAVER(+2.52%), 삼성물산(+2.42%), 고려아연(+2.34%), LG에너지솔루션(+1.13%), 셀트리온(+0.24%)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대부분 상승. 전기/가스(+14.40%), 보험(+3.96%), 통신(+3.62%), 일반서비스(+2.17%), 유통(+1.98%), 금융(+1.85%), 금속(+1.77%), 섬유/의류(+1.72%), 종이/목재(+1.65%), 화학(+1.63%), 음식료/담배(+1.51%), 비금속(+1.26%), 의료/정밀기기(+1.23%), 오락/문화(+1.12%), 건설(+1.10%), IT 서비스(+0.99%) 등이 상승. 반면, 전기/전자(-2.14%), 제조(-1.35%), 운송장비/부품(-1.33%), 증권(-0.54%), 기계/장비(-0.15%)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4,885.75P(-18.91P/-0.39%)
- 코스닥 시장 -
1/20 KOSDAQ 976.37(+0.83%) 기관·외국인 순매수(+)
지난밤 뉴욕증시가 마틴 루터 킹 데이(Martin Luther King, Jr. Day)로 휴장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73.17(+4.81P, +0.50%)로 상승 출발. 장 초반 하락 전환했고, 낙폭을 키워 954.64(-13.72P, -1.42%)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오전중 상승 전환했고,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점차 확대. 오후 들어 상승폭을 다소 줄이기도 했으나 장 후반 재차 상승해 986.23(+17.87P, +1.85%)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장 막판 상승폭을 다시 반납했고, 결국 976.37(+8.01P, +0.83%)에서 거래를 마감.
기관과 외국인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4거래일 연속 상승. 코스닥지수는 22년1월 이후 4년여 만에 종가기준 970선을 상회. 기관이 하루만에 순매수, 외국인은 이틀 연속 순매수. 개인은 이틀 연속 순매도.
李 대통령, 전력문제 해결에 추가 신규 원전 건설 논의 지시 등에 보성파워텍(+30.00%), 우리기술(+29.97%), 일진파워(+29.96%), 우진엔텍(+28.31%), 오르비텍(+25.83%), 태웅(+12.61%), 삼미금속(+11.65%), 지투파워(+10.97%), 에너토크(+10.12%)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美, 2월 달궤도 유인비행 기대감 지속 등에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29.94%), 그린광학(+29.84%), 컨텍(+26.16%), 파이버프로(+18.20%), 에이치브이엠(+16.93%), AP위성(+15.64%), 센서뷰(+15.19%) 등 우주항공산업 테마도 상승. ESS산업 성장 및 배터리 원자재 가격 상승, 피지컬 AI 수혜 기대감 부각 등에 에코프로비엠(+3.83%), 에코프로(+3.47%), 대진첨단소재(+3.47%), 유일에너테크(+2.35%), 대주전자재료(+2.27%) 등 2차전지 테마도 상승. 현대차그룹 로봇 모멘텀 지속 등에 러셀(+20.66%), 씨피시스템(+29.87%), 현대무벡스(+11.44%), 에스비비테크(+7.34%), 티로보틱스(+7.17%), 레인보우로보틱스(+1.36%) 등 일부 로봇주도 상승.
엔젠바이오(+29.96%)는 LG AI연구원과 ‘엑사원 패스 2.0’ 라이선스 계약 체결 소식에 상한가, 한국첨단소재(+29.81%)는 ETRI와 차세대 TFLN 광변조기 기술이전 계약 체결 소식에 상한가. 다원넥스뷰(+29.73%)는 지난해 호실적에 급등. 아진산업(+12.67%)은 현대차 美 전기차 공장에 차체 부품 생산 공정용 로봇 자동화시스템 공급 부각에 급등.
수급별로는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843억, 64억 순매수, 개인은 2,605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림. 현대무벡스(+11.44%), 에코프로비엠(+3.83%), 에코프로(+3.47%), 에임드바이오(+3.15%), 에이비엘바이오(+2.19%), 펩트론(+1.65%), 클래시스(+1.55%), 레인보우로보틱스(+1.36%), 파마리서치(+1.31%), HLB(+0.97%) 등이 상승. 반면, 로보티즈(-3.33%), 이오테크닉스(-3.18%), 알테오젠(-3.02%), 원익IPS(-2.48%), 리노공업(-2.12%), 디앤디파마텍(-1.97%), 코오롱티슈진(-1.72%), 케어젠(-0.78%), 삼천당제약(-0.54%), 리가켐바이오(-0.42%)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대부분 상승. 금속(+4.04%), 통신(+3.30%), 건설(+3.16%), 금융(+2.61%), 의료/정밀기기(+2.32%), 운송/창고(+2.23%), 기타제조(+2.07%), 유통(+1.82%), 종이/목재(+1.78%), IT 서비스(+1.53%), 음식료/담배(+1.47%), 출판/매체복제(+1.45%), 운송장비/부품(+1.17%), 전기/전자(+0.96%), 제약(+0.93%), 제조(+0.93%), 화학(+0.74%) 등이 상승. 반면, 비금속(-2.19%), 일반서비스(-0.70%)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976.37P(+8.01P/+0.83%)
[작성일자 : 2026/01/20 17:10]|
주도주
코스피시장, 기관 순매도, 반도체株 하락, 美-유럽 무역전쟁 우려 고조 등으로 하락한 가운데,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이 다소 우세. 기아(-3.30%), 삼성전자(-2.75%), SK하이닉스(-2.75%), SK스퀘어(-1.95%), 한화에어로스페이스(-1.58%), 현대모비스(-1.42%), 한화오션(-1.14%), HD현대중공업(-1.08%), 현대차(-0.21%), 두산에너빌리티(-0.10%), 삼성바이오로직스(-0.05%) 등이 하락. 반면, 한국전력(+16.16%), 삼성생명(+4.91%), KB금융(+2.78%), 신한지주(+2.76%), NAVER(+2.52%), 삼성물산(+2.42%), 고려아연(+2.34%), LG에너지솔루션(+1.13%), 셀트리온(+0.24%)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대부분 상승. 전기/가스(+14.40%), 보험(+3.96%), 통신(+3.62%), 일반서비스(+2.17%), 유통(+1.98%), 금융(+1.85%), 금속(+1.77%), 섬유/의류(+1.72%), 종이/목재(+1.65%), 화학(+1.63%), 음식료/담배(+1.51%), 비금속(+1.26%), 의료/정밀기기(+1.23%), 오락/문화(+1.12%), 건설(+1.10%), IT 서비스(+0.99%) 등이 상승. 반면, 전기/전자(-2.14%), 제조(-1.35%), 운송장비/부품(-1.33%), 증권(-0.54%), 기계/장비(-0.15%) 등은 하락.
코스닥시장, 기관·외국인 순매수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림. 현대무벡스(+11.44%), 에코프로비엠(+3.83%), 에코프로(+3.47%), 에임드바이오(+3.15%), 에이비엘바이오(+2.19%), 펩트론(+1.65%), 클래시스(+1.55%), 레인보우로보틱스(+1.36%), 파마리서치(+1.31%), HLB(+0.97%) 등이 상승. 반면, 로보티즈(-3.33%), 이오테크닉스(-3.18%), 알테오젠(-3.02%), 원익IPS(-2.48%), 리노공업(-2.12%), 디앤디파마텍(-1.97%), 코오롱티슈진(-1.72%), 케어젠(-0.78%), 삼천당제약(-0.54%), 리가켐바이오(-0.42%)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대부분 상승. 금속(+4.04%), 통신(+3.30%), 건설(+3.16%), 금융(+2.61%), 의료/정밀기기(+2.32%), 운송/창고(+2.23%), 기타제조(+2.07%), 유통(+1.82%), 종이/목재(+1.78%), IT 서비스(+1.53%), 음식료/담배(+1.47%), 출판/매체복제(+1.45%), 운송장비/부품(+1.17%), 전기/전자(+0.96%), 제약(+0.93%), 제조(+0.93%), 화학(+0.74%) 등이 상승. 반면, 비금속(-2.19%), 일반서비스(-0.70%) 등은 하락.
[작성일자 : 2026/01/20 17:10]|
업종별로는 대부분 상승. 전기/가스(+14.40%), 보험(+3.96%), 통신(+3.62%), 일반서비스(+2.17%), 유통(+1.98%), 금융(+1.85%), 금속(+1.77%), 섬유/의류(+1.72%), 종이/목재(+1.65%), 화학(+1.63%), 음식료/담배(+1.51%), 비금속(+1.26%), 의료/정밀기기(+1.23%), 오락/문화(+1.12%), 건설(+1.10%), IT 서비스(+0.99%) 등이 상승. 반면, 전기/전자(-2.14%), 제조(-1.35%), 운송장비/부품(-1.33%), 증권(-0.54%), 기계/장비(-0.15%) 등은 하락.
코스닥시장, 기관·외국인 순매수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림. 현대무벡스(+11.44%), 에코프로비엠(+3.83%), 에코프로(+3.47%), 에임드바이오(+3.15%), 에이비엘바이오(+2.19%), 펩트론(+1.65%), 클래시스(+1.55%), 레인보우로보틱스(+1.36%), 파마리서치(+1.31%), HLB(+0.97%) 등이 상승. 반면, 로보티즈(-3.33%), 이오테크닉스(-3.18%), 알테오젠(-3.02%), 원익IPS(-2.48%), 리노공업(-2.12%), 디앤디파마텍(-1.97%), 코오롱티슈진(-1.72%), 케어젠(-0.78%), 삼천당제약(-0.54%), 리가켐바이오(-0.42%)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대부분 상승. 금속(+4.04%), 통신(+3.30%), 건설(+3.16%), 금융(+2.61%), 의료/정밀기기(+2.32%), 운송/창고(+2.23%), 기타제조(+2.07%), 유통(+1.82%), 종이/목재(+1.78%), IT 서비스(+1.53%), 음식료/담배(+1.47%), 출판/매체복제(+1.45%), 운송장비/부품(+1.17%), 전기/전자(+0.96%), 제약(+0.93%), 제조(+0.93%), 화학(+0.74%) 등이 상승. 반면, 비금속(-2.19%), 일반서비스(-0.70%) 등은 하락.
[작성일자 : 2026/01/20 17:10]|
특징주 및 테마
테마시황 -
▷李 대통령, 전력문제 해결에 추가 신규 원전 건설 논의 지시 등에 원자력발전/ 전력설비/ 전선 테마 상승.
▷美, 2월 달궤도 유인비행 기대감 지속 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테마 상승.
▷올해 통신3사 실적 개선 전망 등에 통신 테마 상승.
▷북미우주방위사령부, 美-유럽 대립 속 그린란드에 군용기 파견 소식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李 대통령, 3차 상법 개정 필요성 강조 소식 등에 지주사/ 은행/ 증권/ 보험 등 금융 테마 상승.
▷ESS산업 성장 및 배터리 원자재 가격 상승, 피지컬 AI 기대감 부각 등에 2차전지/ 리튬/ ESS/ 전기차 등 테마 상승.
▷1분기 석유화학 시황 반등 기대감 등에 석유화학 테마 상승.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기대감 등에 스테이블코인/ STO(토큰증권 발행) 등 테마 상승.
▷올해에도 국내 제약/바이오 업체, 연속적 글로벌 딜 체결 가능성 분석 등에 유전자 치료제/분석, 치매, mRNA, 제약업체, 비만치료제, 줄기세포, 바이오시밀러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상승.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 아틀라스 호평 및 3년 후 현대차그룹 자동차 공장에 휴머노이드 로봇 투입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로봇 등 테마 상승.
▷이 외 핵융합에너지, 해운, 의료AI, 해저터널, 유심(USIM), 4대강 복원, 인터넷 대표주, 통신장비, 슈퍼박테리아,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마이크로바이옴, 전자결제, 양자암호/양자컴퓨팅, 바이오인식(생체인식), 보톡스, GTX, 애플페이, 딥페이크, DMZ 평화공원, 풍력에너지, 셰일가스, 카메라모듈/부품, 조선기자재, LNG, 항공기부품, 두나무, 마리화나(대마), 퓨리오사AI, 미용기기, 영상콘텐츠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 테마가 상승.
▷반면, 美 반도체 관세 압박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뉴로모픽 반도체, 온디바이스 AI, CXL, 3D 낸드, 시스템반도체, HBM 등 반도체 관련 테마 하락.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 아틀라스 호평 속 최근 부각됐던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 차익 매물 등에 하락.
▷이 외 자전거, 전기자전거, 3D 프린터, 스마트카, IT 반도체, 증강현실(AR), 백화점, 자율주행차, 조선, 마이크로 LED, 전자파, 공작기계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일부 테마만 하락.
- 원자력발전/ 전력설비/ 전선 -
李 대통령, 전력문제 해결에 추가 신규 원전 건설 논의 지시 등에 상승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에게 원전 사업 관련 여론조사 진행 상황을 보고받으며, 원자력발전소 2기와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 신규 건설과 관련해 "충분히 의견을 수렴하고 난타전을 하더라도 따로 헤어져 싸우지 말고 모여서 논쟁하게 하라"고 밝힘. 정부는 원전 2기와 SMR 1기 신규 건설을 지난해 2월 확정했으나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재검토를 진행하고 있다며, 환경부는 지난달과 이달 초 두 차례에 걸쳐 토론회를 진행했고, 두 개의 기관을 통해 대국민 여론조사를 실시해 조만간 신규 원전에 대한 방향을 발표하겠다는 계획임.
▷이와 관련, 이 대통령은 "'결론을 정해놓고 하는 것 아니냐', '왜 여론조사로 하느냐'며 저한테 항의 문자가 온다, 국민 여론은 압도적으로 ‘전기 문제를 해결하려면 원자력발전소가 추가 필요하다’ 그런 것이죠"라고 물었으며,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맞다"고 답했음. 이에 이 대통령은 "어쨌든 최대한 의견 수렴하시고 사실 이게 일종의 이념 의제화돼 가지고 합리적 토론보다는 정치 투쟁 비슷하게 된 경향이 있는데 그걸 최소화하고 충분히 의견 수렴하라"고 지시했음.
▷이 같은 소식에 보성파워텍, 우리기술, 일진파워, 오르비텍, 제룡산업, 지투파워, 우진엔텍, 한신기계, 한국전력 등 원자력발전/ 전력설비/ 전선 테마가 상승.
-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
美, 2월 달궤도 유인비행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미국이 약 반세기 만에 우주비행사를 달에 다시 보내는 '아르테미스' 계획의 2단계 임무를 이르면 2월 초순에 시도할 예정인 가운데, 관련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언론에 따르면, 17일(현지시간) 아르테미스 2호 임무를 수행할 차세대 '우주발사시스템(SLS)'과 우주선 '오리온'이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의 39B 발사대에 안착한 것으로 전해짐. 이는 지난 10월부터 조립동(VAB)에서 철저한 사전 점검을 마친 지 약 3개월 만으로, NASA는 1월 말께 실제 발사 상황과 동일하게 극저온 연료를 주입하고 카운트다운 절차를 밟은 뒤 다시 연료를 안전하게 빼내는 고난도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임.
▷이와 관련, NASA는 "습식 드레스 리허설은 인류가 탑승하는 첫 아르테미스 임무를 수행하기 전 반드시 거쳐야 하는 필수 단계"라며, "모든 점검이 순조롭게 마무리될 경우, 인류의 달 귀환을 알릴 약 10일 간의 여정은 오는 2월6일(현지시간)에 열리는 첫 번째 '발사 창(론치 윈도우)'에 맞춰 시작될 전망"이라고 설명. 학계에서는 이번 임무가 단순한 달 탐사를 넘어 인류의 영역을 화성까지 확장하기 위한 전초기지 마련의 핵심이라고 보고 있음. 특히, NASA는 아르테미스 임무를 통해 달 표면에 지속 가능한 거점을 마련하고, 이를 바탕으로 인류 최초의 화성 착륙이라는 대장정을 준비한다는 방침임.
▷이 같은 소식 속 컨텍, AP위성, 센서뷰,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파이버프로, 제노코, 루미르, 인텔리안테크, 이노스페이스, 쎄트렉아이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테마가 상승.
- 통신 -
올해 통신3사 실적 개선 전망 등에 상승
▷유안타증권은 통신3사에 대해 올해 실적 정상화로 영업이익의 큰 폭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힘. 26년 통신3사 합산 연결 영업수익은 61.1조원(+0.5% YoY), 영업이익은 4.4조원(+24.8% YoY)으로 전망. 25년 일회성 이익(KT 부동산 이익)과 비용(SKT 및 KT 해킹 관련 보상안, SKT 및 LGU+ 희망퇴직)이 기저로 작용하고, 위약금 면제로 인해 마케팅 비용은 증가하지만 인건비 등 비용 효율화가 이를 상쇄한다며, 인건비 및 감가상각비 부담 완화와 주파수 재할당에 따른 무형자산 상각비 감소 효과가 점진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
▷특히 26년 주파수 재할당으로 무형자산 상각비가 점진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25년 3G 및 LTE 주파수 이용 기간 종료, 전체 재할당 추진, 실내 기지국 구축 등 조건에 부합할 경우 재할당 대가는 15% 인하될 예정이라고 밝힘. 27년부터는 재할당된 주파수 전체의 이용이 시작되어 상각비 부담이 감소, 주파수 상각비 부담은 기존 대비 11~22% 감소할 것으로 추정돼 27년에는 통신3사 합산 영업이익 1,000~1,500억원 개선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 또한 통신3사 이익 개선에 따른 주주환원 강화도 예상한다고 언급.
▷한편, 4Q25 통신3사 합산 연결 영업수익은 15.0조원(+1.4% YoY), 영업이익은 4,461억원(흑전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15.2조원, 5,559억원)을 하회하는 영업이익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 다만, 통신3사 모두 일회성 비용 반영에 기인한다며, 일회성 비용을 제외할 경우 통신3사 모두 컨센서스에 부합하며 안정적 성장 기조를 이어간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힘.
▷이 같은 분석 속 SK텔레콤, LG유플러스, KT 등 통신 테마가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종근당바이오(063160) : 보툴리눔 톡신 'CKDB-501A' 中 임상서 비열등성 입증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중등증 또는 중증의 미간주름 개선에 있어 클로스트리디움보툴리눔독소A형(CU-20101, CKDB-501A)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하기 위한 제3상 임상시험 Topline data 수령 공시.
▷단회 투여 후 4주 시점에서 CU-20101와 애브비 보톡스(대조군)의 미간주름 개선율은 각각 74.0%, 74.9%로 나타났으며, 군간 차이에 대한 p값은 0.7637로 CU-20101의 보톡스 대비 비열등성이 입증. 단회 투여 후 발생한 모든 이상사례 발현율은 시험군은 CU-20101 52.9%, 보톡스 50.9%였으며, 중대한 이상사례는 시험군 1.1%, 대조군 2.2%였고, 이 중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중대한 약물 이상반응은 없었다고 밝힘.
스틱인베스트먼트(026890) :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속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2028년까지 운용자산(AUM) 15조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힘. 또한, 주주환원 지표로 TSR을 도입하고 연평균 20% 수준을 달성하겠다고 제시했으며, 이 외에도 자기자본이익률(ROE)을 10% 이상, 수수료 관련 수익(FRE) 마진율을 35% 이상으로 올리겠다고도 명시.
▷이는 행동주의펀드인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밸류업을 위한 계획을 밝히라고 요구한 것에 따른 조치로, 얼라인은 "올해 3월 주주총회 전에 주주들이 책임 있는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1월19일까지 반드시 계획이 공유돼야 한다"고 요구한 바 있음.
- 코스닥 시장 -
엔젠바이오(354200) : LG AI연구원과 ‘엑사원 패스 2.0’ 라이선스 계약 체결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AI 의료데이터기 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핵심 전략의 일환으로 LG AI연구원의 정밀 의료 AI ‘엑사원 패스(EXAONE Path) 2.0’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을 통해 동사는 자사 플랫폼에 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EGFR) 변이 탐지 모델을 본격 도입, AI 의료데이터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는 것으로 전해짐. 동사는 엑사원 패스 2.0 EGFR 솔루션 전반에 대해 독점 라이선스를 확보했으며, 양사는 향후 면역항암제 치료 반응 예측에 필수적인 현미부수체 불안정성(MSI), 종양 변이부담(TMB)를 각각 ‘엑사원 패스 2.0 MSI’, ‘엑사원 패스 2.0 TMB’ 등의 예측 솔루션으로 고도화하며 지속적으로 AI 기반 바이오 융합 연구를 추진해 나갈 예정임.
▷김민식 동사 대표이사는 "글로벌 톱티어 수준의 ‘엑사원 패스 2.0’을 자사의 핵심 플랫폼에 도입하게 된 것은 엔젠바이오 데이터 전략에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며 "단순 NGS 솔루션 기업을 넘어 멀티모달 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의료 가치를 창출하는 ‘AI 의료데이터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힘.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478340) : 우주반도체 검증 탑재체 개발 및 실증 초소형위성 설계 용역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상한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으로부터 우주반도체 검증 탑재체 개발 및 실증 초소형위성 설계 용역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공시. 입찰금액은 22.5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2.57%) 규모이며, 납품기한은 계약일로부터 2027년3월31일 이내임.
[특징 상한가 및 급등주]
보성파워텍(006910) : 李 대통령, 전력문제 해결에 추가 신규 원전 건설 논의 지시 등에 원자력발전/전력설비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우리기술(032820) : 원자력발전 및 방위산업/전쟁
▷李 대통령, 전력문제 해결에 추가 신규 원전 건설 논의 지시 등에 원자력발전/ 전력설비/ 전선 테마 상승.
▷美, 2월 달궤도 유인비행 기대감 지속 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테마 상승.
▷올해 통신3사 실적 개선 전망 등에 통신 테마 상승.
▷북미우주방위사령부, 美-유럽 대립 속 그린란드에 군용기 파견 소식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李 대통령, 3차 상법 개정 필요성 강조 소식 등에 지주사/ 은행/ 증권/ 보험 등 금융 테마 상승.
▷ESS산업 성장 및 배터리 원자재 가격 상승, 피지컬 AI 기대감 부각 등에 2차전지/ 리튬/ ESS/ 전기차 등 테마 상승.
▷1분기 석유화학 시황 반등 기대감 등에 석유화학 테마 상승.
▷원화 스테이블코인 법제화 기대감 등에 스테이블코인/ STO(토큰증권 발행) 등 테마 상승.
▷올해에도 국내 제약/바이오 업체, 연속적 글로벌 딜 체결 가능성 분석 등에 유전자 치료제/분석, 치매, mRNA, 제약업체, 비만치료제, 줄기세포, 바이오시밀러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상승.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 아틀라스 호평 및 3년 후 현대차그룹 자동차 공장에 휴머노이드 로봇 투입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로봇 등 테마 상승.
▷이 외 핵융합에너지, 해운, 의료AI, 해저터널, 유심(USIM), 4대강 복원, 인터넷 대표주, 통신장비, 슈퍼박테리아,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마이크로바이옴, 전자결제, 양자암호/양자컴퓨팅, 바이오인식(생체인식), 보톡스, GTX, 애플페이, 딥페이크, DMZ 평화공원, 풍력에너지, 셰일가스, 카메라모듈/부품, 조선기자재, LNG, 항공기부품, 두나무, 마리화나(대마), 퓨리오사AI, 미용기기, 영상콘텐츠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 테마가 상승.
▷반면, 美 반도체 관세 압박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뉴로모픽 반도체, 온디바이스 AI, CXL, 3D 낸드, 시스템반도체, HBM 등 반도체 관련 테마 하락.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로봇 아틀라스 호평 속 최근 부각됐던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 차익 매물 등에 하락.
▷이 외 자전거, 전기자전거, 3D 프린터, 스마트카, IT 반도체, 증강현실(AR), 백화점, 자율주행차, 조선, 마이크로 LED, 전자파, 공작기계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일부 테마만 하락.
- 원자력발전/ 전력설비/ 전선 -
李 대통령, 전력문제 해결에 추가 신규 원전 건설 논의 지시 등에 상승
▷이날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에게 원전 사업 관련 여론조사 진행 상황을 보고받으며, 원자력발전소 2기와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 신규 건설과 관련해 "충분히 의견을 수렴하고 난타전을 하더라도 따로 헤어져 싸우지 말고 모여서 논쟁하게 하라"고 밝힘. 정부는 원전 2기와 SMR 1기 신규 건설을 지난해 2월 확정했으나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재검토를 진행하고 있다며, 환경부는 지난달과 이달 초 두 차례에 걸쳐 토론회를 진행했고, 두 개의 기관을 통해 대국민 여론조사를 실시해 조만간 신규 원전에 대한 방향을 발표하겠다는 계획임.
▷이와 관련, 이 대통령은 "'결론을 정해놓고 하는 것 아니냐', '왜 여론조사로 하느냐'며 저한테 항의 문자가 온다, 국민 여론은 압도적으로 ‘전기 문제를 해결하려면 원자력발전소가 추가 필요하다’ 그런 것이죠"라고 물었으며,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맞다"고 답했음. 이에 이 대통령은 "어쨌든 최대한 의견 수렴하시고 사실 이게 일종의 이념 의제화돼 가지고 합리적 토론보다는 정치 투쟁 비슷하게 된 경향이 있는데 그걸 최소화하고 충분히 의견 수렴하라"고 지시했음.
▷이 같은 소식에 보성파워텍, 우리기술, 일진파워, 오르비텍, 제룡산업, 지투파워, 우진엔텍, 한신기계, 한국전력 등 원자력발전/ 전력설비/ 전선 테마가 상승.
-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
美, 2월 달궤도 유인비행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미국이 약 반세기 만에 우주비행사를 달에 다시 보내는 '아르테미스' 계획의 2단계 임무를 이르면 2월 초순에 시도할 예정인 가운데, 관련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언론에 따르면, 17일(현지시간) 아르테미스 2호 임무를 수행할 차세대 '우주발사시스템(SLS)'과 우주선 '오리온'이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의 39B 발사대에 안착한 것으로 전해짐. 이는 지난 10월부터 조립동(VAB)에서 철저한 사전 점검을 마친 지 약 3개월 만으로, NASA는 1월 말께 실제 발사 상황과 동일하게 극저온 연료를 주입하고 카운트다운 절차를 밟은 뒤 다시 연료를 안전하게 빼내는 고난도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임.
▷이와 관련, NASA는 "습식 드레스 리허설은 인류가 탑승하는 첫 아르테미스 임무를 수행하기 전 반드시 거쳐야 하는 필수 단계"라며, "모든 점검이 순조롭게 마무리될 경우, 인류의 달 귀환을 알릴 약 10일 간의 여정은 오는 2월6일(현지시간)에 열리는 첫 번째 '발사 창(론치 윈도우)'에 맞춰 시작될 전망"이라고 설명. 학계에서는 이번 임무가 단순한 달 탐사를 넘어 인류의 영역을 화성까지 확장하기 위한 전초기지 마련의 핵심이라고 보고 있음. 특히, NASA는 아르테미스 임무를 통해 달 표면에 지속 가능한 거점을 마련하고, 이를 바탕으로 인류 최초의 화성 착륙이라는 대장정을 준비한다는 방침임.
▷이 같은 소식 속 컨텍, AP위성, 센서뷰,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파이버프로, 제노코, 루미르, 인텔리안테크, 이노스페이스, 쎄트렉아이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테마가 상승.
- 통신 -
올해 통신3사 실적 개선 전망 등에 상승
▷유안타증권은 통신3사에 대해 올해 실적 정상화로 영업이익의 큰 폭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힘. 26년 통신3사 합산 연결 영업수익은 61.1조원(+0.5% YoY), 영업이익은 4.4조원(+24.8% YoY)으로 전망. 25년 일회성 이익(KT 부동산 이익)과 비용(SKT 및 KT 해킹 관련 보상안, SKT 및 LGU+ 희망퇴직)이 기저로 작용하고, 위약금 면제로 인해 마케팅 비용은 증가하지만 인건비 등 비용 효율화가 이를 상쇄한다며, 인건비 및 감가상각비 부담 완화와 주파수 재할당에 따른 무형자산 상각비 감소 효과가 점진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
▷특히 26년 주파수 재할당으로 무형자산 상각비가 점진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25년 3G 및 LTE 주파수 이용 기간 종료, 전체 재할당 추진, 실내 기지국 구축 등 조건에 부합할 경우 재할당 대가는 15% 인하될 예정이라고 밝힘. 27년부터는 재할당된 주파수 전체의 이용이 시작되어 상각비 부담이 감소, 주파수 상각비 부담은 기존 대비 11~22% 감소할 것으로 추정돼 27년에는 통신3사 합산 영업이익 1,000~1,500억원 개선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 또한 통신3사 이익 개선에 따른 주주환원 강화도 예상한다고 언급.
▷한편, 4Q25 통신3사 합산 연결 영업수익은 15.0조원(+1.4% YoY), 영업이익은 4,461억원(흑전 YoY)으로 시장 컨센서스(15.2조원, 5,559억원)을 하회하는 영업이익을 시현할 것으로 전망. 다만, 통신3사 모두 일회성 비용 반영에 기인한다며, 일회성 비용을 제외할 경우 통신3사 모두 컨센서스에 부합하며 안정적 성장 기조를 이어간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힘.
▷이 같은 분석 속 SK텔레콤, LG유플러스, KT 등 통신 테마가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종근당바이오(063160) : 보툴리눔 톡신 'CKDB-501A' 中 임상서 비열등성 입증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중등증 또는 중증의 미간주름 개선에 있어 클로스트리디움보툴리눔독소A형(CU-20101, CKDB-501A)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확인하기 위한 제3상 임상시험 Topline data 수령 공시.
▷단회 투여 후 4주 시점에서 CU-20101와 애브비 보톡스(대조군)의 미간주름 개선율은 각각 74.0%, 74.9%로 나타났으며, 군간 차이에 대한 p값은 0.7637로 CU-20101의 보톡스 대비 비열등성이 입증. 단회 투여 후 발생한 모든 이상사례 발현율은 시험군은 CU-20101 52.9%, 보톡스 50.9%였으며, 중대한 이상사례는 시험군 1.1%, 대조군 2.2%였고, 이 중 인과관계를 배제할 수 없는 중대한 약물 이상반응은 없었다고 밝힘.
스틱인베스트먼트(026890) : 기업가치 제고 계획 발표 속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2028년까지 운용자산(AUM) 15조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힘. 또한, 주주환원 지표로 TSR을 도입하고 연평균 20% 수준을 달성하겠다고 제시했으며, 이 외에도 자기자본이익률(ROE)을 10% 이상, 수수료 관련 수익(FRE) 마진율을 35% 이상으로 올리겠다고도 명시.
▷이는 행동주의펀드인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밸류업을 위한 계획을 밝히라고 요구한 것에 따른 조치로, 얼라인은 "올해 3월 주주총회 전에 주주들이 책임 있는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1월19일까지 반드시 계획이 공유돼야 한다"고 요구한 바 있음.
- 코스닥 시장 -
엔젠바이오(354200) : LG AI연구원과 ‘엑사원 패스 2.0’ 라이선스 계약 체결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AI 의료데이터기 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핵심 전략의 일환으로 LG AI연구원의 정밀 의료 AI ‘엑사원 패스(EXAONE Path) 2.0’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을 통해 동사는 자사 플랫폼에 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EGFR) 변이 탐지 모델을 본격 도입, AI 의료데이터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는 것으로 전해짐. 동사는 엑사원 패스 2.0 EGFR 솔루션 전반에 대해 독점 라이선스를 확보했으며, 양사는 향후 면역항암제 치료 반응 예측에 필수적인 현미부수체 불안정성(MSI), 종양 변이부담(TMB)를 각각 ‘엑사원 패스 2.0 MSI’, ‘엑사원 패스 2.0 TMB’ 등의 예측 솔루션으로 고도화하며 지속적으로 AI 기반 바이오 융합 연구를 추진해 나갈 예정임.
▷김민식 동사 대표이사는 "글로벌 톱티어 수준의 ‘엑사원 패스 2.0’을 자사의 핵심 플랫폼에 도입하게 된 것은 엔젠바이오 데이터 전략에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며 "단순 NGS 솔루션 기업을 넘어 멀티모달 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의료 가치를 창출하는 ‘AI 의료데이터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힘.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478340) : 우주반도체 검증 탑재체 개발 및 실증 초소형위성 설계 용역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에 상한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으로부터 우주반도체 검증 탑재체 개발 및 실증 초소형위성 설계 용역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공시. 입찰금액은 22.5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2.57%) 규모이며, 납품기한은 계약일로부터 2027년3월31일 이내임.
[특징 상한가 및 급등주]
보성파워텍(006910) : 李 대통령, 전력문제 해결에 추가 신규 원전 건설 논의 지시 등에 원자력발전/전력설비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우리기술(032820) : 원자력발전 및 방위산업/전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