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황
2026/01/22 [인포스탁 제공]
| 종합주가지수 | KOSDAQ | KOSPI 선물 200 2603 |
|---|---|---|
| 4952.53( 42.6) | 970.35( 19.06) | 723.8( 8.35) |
시황
- 코스피 시장 -
1/22 KOSPI 4,952.53(+0.87%) 장중 사상 첫 5,000선 돌파, 트럼프 대통령 그린란드 관세 철회(+), 반도체·2차전지株 상승(+), 자동차株 하락(-), 외국인·기관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 소식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4,987.06(+77.13P, +1.57%)으로 강세 출발. 장 초반 5,019.54(+109.61P, +2.23%)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오전중 4,970선까지 상승폭을 반납. 이후 재차 상승폭을 키웠고, 오전 한때 5,018선까지 상승하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다시 반납. 장 후반 4,934.17(+24.24P, +0.49%)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결국 4,952.53(+42.60P, +0.87%)에서 거래를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장중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터치한 후 차익매물 출회 등에 상승폭을 반납, 4,950선에서 거래를 마감. 지난해 10월 4,000선 돌파 이후 3개월여 만에 5,000 포인트를 상회하는 모습.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관세' 철회 소식 등에 지난밤 美 증시가 상승한 점이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 개인이 하루만에 순매수를 기록했으나 외국인이 6거래일만에 순매도,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는 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청와대 오찬을 가진 뒤 "3차 상법 개정을 조속히 하자는 데 공감을 얻었다"고 밝힘. 특위 위원장은 오기형 의원은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장중 5,000선을 돌파한 데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을 달성했다는 의미가 크다", "이 대통령이당 대표 시절부터 공들여 '자본시장 활성화 TF'를 만들고 법 개정을 추진해왔던 일관된 정책 의지의 결과물"이라는 평가가 있었다고 밝힘. 아울러,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상당 부분 해소된 게 있지만 신흥국 평균까지 아직 못 왔으니 완전히는 아니다"라며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로 가기까지 지속적인 제도 개혁이 필요하다"고 강조.
지난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18%)가 3% 넘게 급등한 가운데, 삼성전자(+1.87%), SK하이닉스(+2.03%), 한화비전(+6.46%), DB하이텍(+3.10%)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로봇 산업 발전 수혜 기대감, 리튬 가격 상승, 테슬라(+2.91%) 상승 영향 등에 삼성SDI(+18.67%), SK이노베이션(+6.05%), LG에너지솔루션(+5.70%), 엘앤에프(+12.81%), 포스코퓨처엠(+8.23%) 등 2차전지 테마가 강세. 코스피지수 장중 5,000선 돌파 소식 등에 키움증권(+5.83%), 교보증권(+3.55%), 한국금융지주(+3.27%), 삼성증권(+2.70%), 현대차증권(+2.38%), DB증권(+1.76%), 한화투자증권(+1.66%), NH투자증권(+1.56%), 대신증권(+1.10%) 등 증권주도 상승.
에이피알(+11.50%)은 뷰티 디바이스 누적 판매 600만대 돌파 소식에 급등, 두산(+9.09%)은 엔비디아향 제품 공급에 따른 올해 영업이익 2조원 기대감 등에 급등. LG디스플레이(+3.86%)는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등에 상승.
반면, 최근 로봇 사업 기대감 등에 큰 폭으로 상승했던 현대모비스(-6.97%), HL만도(-4.90%), 현대위아(-4.48%), 기아(-4.36%), 현대차(-3.64%) 등 자동차 대표주가 하락. 삼성바이오로직스(-5.07%)는 4분기 영업이익 시장예상치 하회 등에 하락, 삼성에스디에스(-4.24%)는 지난해 4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등에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중국, 대만이 상승.
수급별로는 개인이 1,556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018억, 1,027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도 개인이 3,007계약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286계약, 94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69.9원으로 전거래일대비 4.0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2.9bp 하락한 3.109%, 10년물은 전일 대비 4.4bp 하락한 3.558%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0틱 오른 105.05 마감. 금융투자가 13,709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14,692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43틱 오른 111.35 마감. 금융투자와 은행이 각각 4,299계약, 1,569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5,292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이 다소 우세. 현대모비스(-6.97%), 고려아연(-6.16%), 삼성바이오로직스(-5.07%), 기아(-4.36%), 현대차(-3.64%), HD현대중공업(-2.85%), 한국전력(-2.80%), 한화오션(-2.69%), 한화에어로스페이스(-1.98%), KB금융(-1.54%), 두산에너빌리티(-1.42%), 삼성물산(-0.50%) 등이 하락. 반면, LG에너지솔루션(+5.70%), SK스퀘어(+3.84%), NAVER(+2.94%), 삼성생명(+2.35%), 신한지주(+2.09%), SK하이닉스(+2.03%), 셀트리온(+1.96%), 삼성전자(+1.87%)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상승이 다소 우세. 화학(+4.61%), 전기/전자(+2.41%), 증권(+1.73%), 오락/문화(+1.28%), 금융(+1.02%), 운송/창고(+0.99%), 제조(+0.98%), 음식료/담배(+0.83%), IT 서비스(+0.70%), 비금속(+0.51%), 보험(+0.49%), 섬유/의류(+0.13%), 통신(+0.10%), 유통(+0.07%) 등이 상승. 반면, 운송장비/부품(-3.32%), 전기/가스(-2.19%), 건설(-1.71%), 제약(-1.55%), 금속(-1.50%), 기계/장비(-1.15%), 종이/목재(-0.66%), 일반서비스(-0.41%), 부동산(-0.26%)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4,952.53P(+42.60P/+0.87%)
- 코스닥 시장 -
1/22 KOSDAQ 970.35(+2.00%) 외국인·개인 순매수(+), 2차전지 및 제약/바이오株 상승(+), 로봇·자동차부품株 하락(-), 기관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 소식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63.77(+12.48P, +1.31%)로 강세 출발. 장 초반 상승폭을 줄였고, 956.09(+4.80P, +0.50%)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시간이 갈수록 재차 상승폭을 키웠고, 오후 들어서도 상승폭을 확대해 장 후반 972.38(+21.09P, +2.22%)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970.35(+19.06P, +2.00%)에서 거래를 마감.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관세 철회 소식 등에 美 증시가 상승한 가운데, 개인과 외국인의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 2차전지 및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한 반면, 로봇주는 부진. 개인은 이틀 연속 순매수,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기관은 이틀 연속 순매도.
로봇 산업 발전 수혜 기대감, 리튬 가격 상승, 테슬라(+2.91%) 상승 등에 에코프로비엠(+7.68%), 에코프로(+10.41%), 유일에너테크(+29.98%), 씨아이에스(+29.96%), 엠오티(+15.60%), 동화기업(+12.50%), 피엔티(+12.40%), 나인테크(+12.20%), 나노신소재(+10.10%), 대주전자재료(+9.87%) 등 2차전지 관련주가 상승. 에이비엘바이오(+1.41%), HLB(+5.98%), 코오롱티슈진(+8.06%), 펩트론(+12.18%), 리가켐바이오(+0.82%), 메지온(+7.55%), 에스티팜(+2.74%)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특히, 삼천당제약(+12.83%)은 일본 판매용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공동개발 및 상업화 파트너십 계약 체결에 급등.
에프에스티(+23.57%)는 삼성전자 2나노 공급망 진입 소식 등에 급등. 유니온바이오매트릭스(+19.48%)는 병역판정검사소 생체인증 시스템 구축 소식에 급등. 컨텍(+12.71%)은 美 현지 법인 제조 시설 'TXSpace', 美 연방 정부 유관 기관 실사 완료 소식 등에 급등. 휴젤(+11.35%)은 2028년 연간 매출액 9,000억원 전망 속 급등.
반면, 브이원텍(-12.13%), 한국피아이엠(-11.04%), 라온테크(-8.86%), 러셀(-8.19%), 우림피티에스(-7.49%), 티로보틱스(-7.47%), 씨피시스템(-7.41%), 에스비비테크(-6.68%), 케이피에프(-6.67%), 삼현(-6.44%), 레인보우로보틱스(-2.53%), 에스피지(-4.60%) 등 로봇주, 서진오토모티브(-15.50%), 엔비알모션(-14.80%), 코리아에프티(-8.99%), 모베이스전자(-8.72%), 모베이스(-7.36%) 등 자동차부품 테마가 하락. 다원시스(-12.67%)는 410.82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속 급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667억, 1,045억 순매수, 기관은 1,386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삼천당제약(+12.83%), 펩트론(+12.18%), 에코프로(+10.41%), 코오롱티슈진(+8.06%), 에코프로비엠(+7.68%), 파마리서치(+6.54%), HLB(+5.98%), 이오테크닉스(+2.39%), 케어젠(+2.01%), 리노공업(+1.55%), 에이비엘바이오(+1.41%), 클래시스(+1.37%), 리가켐바이오(+0.82%) 등이 상승. 반면, 로보티즈(-4.10%), 레인보우로보틱스(-2.53%), 원익IPS(-1.04%), 디앤디파마텍(-1.00%), 알테오젠(-0.94%) 등은 하락. 에임드바이오 등은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금융(+6.61%), 제약(+4.24%), 화학(+3.63%), 종이/목재(+3.56%), 전기/전자(+2.79%), 유통(+2.39%), 의료/정밀기기(+2.29%), 제조(+2.21%), 기타제조(+1.73%), 운송/창고(+1.59%), 비금속(+1.28%), IT 서비스(+1.20%), 오락/문화(+0.96%), 출판/매체복제(+0.88%), 기계/장비(+0.52%), 일반서비스(+0.39%), 섬유/의류(+0.38%) 등이 상승. 반면, 운송장비/부품(-2.03%), 통신(-1.18%), 금속(-0.48%)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970.35P(+19.06P/+2.00%)
[작성일자 : 2026/01/22 17:11]|
1/22 KOSPI 4,952.53(+0.87%) 장중 사상 첫 5,000선 돌파, 트럼프 대통령 그린란드 관세 철회(+), 반도체·2차전지株 상승(+), 자동차株 하락(-), 외국인·기관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 소식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는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4,987.06(+77.13P, +1.57%)으로 강세 출발. 장 초반 5,019.54(+109.61P, +2.23%)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오전중 4,970선까지 상승폭을 반납. 이후 재차 상승폭을 키웠고, 오전 한때 5,018선까지 상승하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다시 반납. 장 후반 4,934.17(+24.24P, +0.49%)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결국 4,952.53(+42.60P, +0.87%)에서 거래를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장중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터치한 후 차익매물 출회 등에 상승폭을 반납, 4,950선에서 거래를 마감. 지난해 10월 4,000선 돌파 이후 3개월여 만에 5,000 포인트를 상회하는 모습.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관세' 철회 소식 등에 지난밤 美 증시가 상승한 점이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 개인이 하루만에 순매수를 기록했으나 외국인이 6거래일만에 순매도,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는 이날 이재명 대통령과 청와대 오찬을 가진 뒤 "3차 상법 개정을 조속히 하자는 데 공감을 얻었다"고 밝힘. 특위 위원장은 오기형 의원은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장중 5,000선을 돌파한 데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대선 공약을 달성했다는 의미가 크다", "이 대통령이당 대표 시절부터 공들여 '자본시장 활성화 TF'를 만들고 법 개정을 추진해왔던 일관된 정책 의지의 결과물"이라는 평가가 있었다고 밝힘. 아울러,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상당 부분 해소된 게 있지만 신흥국 평균까지 아직 못 왔으니 완전히는 아니다"라며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로 가기까지 지속적인 제도 개혁이 필요하다"고 강조.
지난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18%)가 3% 넘게 급등한 가운데, 삼성전자(+1.87%), SK하이닉스(+2.03%), 한화비전(+6.46%), DB하이텍(+3.10%)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로봇 산업 발전 수혜 기대감, 리튬 가격 상승, 테슬라(+2.91%) 상승 영향 등에 삼성SDI(+18.67%), SK이노베이션(+6.05%), LG에너지솔루션(+5.70%), 엘앤에프(+12.81%), 포스코퓨처엠(+8.23%) 등 2차전지 테마가 강세. 코스피지수 장중 5,000선 돌파 소식 등에 키움증권(+5.83%), 교보증권(+3.55%), 한국금융지주(+3.27%), 삼성증권(+2.70%), 현대차증권(+2.38%), DB증권(+1.76%), 한화투자증권(+1.66%), NH투자증권(+1.56%), 대신증권(+1.10%) 등 증권주도 상승.
에이피알(+11.50%)은 뷰티 디바이스 누적 판매 600만대 돌파 소식에 급등, 두산(+9.09%)은 엔비디아향 제품 공급에 따른 올해 영업이익 2조원 기대감 등에 급등. LG디스플레이(+3.86%)는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감 등에 상승.
반면, 최근 로봇 사업 기대감 등에 큰 폭으로 상승했던 현대모비스(-6.97%), HL만도(-4.90%), 현대위아(-4.48%), 기아(-4.36%), 현대차(-3.64%) 등 자동차 대표주가 하락. 삼성바이오로직스(-5.07%)는 4분기 영업이익 시장예상치 하회 등에 하락, 삼성에스디에스(-4.24%)는 지난해 4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등에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중국, 대만이 상승.
수급별로는 개인이 1,556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018억, 1,027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도 개인이 3,007계약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286계약, 94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69.9원으로 전거래일대비 4.0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2.9bp 하락한 3.109%, 10년물은 전일 대비 4.4bp 하락한 3.558%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0틱 오른 105.05 마감. 금융투자가 13,709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14,692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43틱 오른 111.35 마감. 금융투자와 은행이 각각 4,299계약, 1,569계약 순매수, 외국인은 5,292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이 다소 우세. 현대모비스(-6.97%), 고려아연(-6.16%), 삼성바이오로직스(-5.07%), 기아(-4.36%), 현대차(-3.64%), HD현대중공업(-2.85%), 한국전력(-2.80%), 한화오션(-2.69%), 한화에어로스페이스(-1.98%), KB금융(-1.54%), 두산에너빌리티(-1.42%), 삼성물산(-0.50%) 등이 하락. 반면, LG에너지솔루션(+5.70%), SK스퀘어(+3.84%), NAVER(+2.94%), 삼성생명(+2.35%), 신한지주(+2.09%), SK하이닉스(+2.03%), 셀트리온(+1.96%), 삼성전자(+1.87%)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상승이 다소 우세. 화학(+4.61%), 전기/전자(+2.41%), 증권(+1.73%), 오락/문화(+1.28%), 금융(+1.02%), 운송/창고(+0.99%), 제조(+0.98%), 음식료/담배(+0.83%), IT 서비스(+0.70%), 비금속(+0.51%), 보험(+0.49%), 섬유/의류(+0.13%), 통신(+0.10%), 유통(+0.07%) 등이 상승. 반면, 운송장비/부품(-3.32%), 전기/가스(-2.19%), 건설(-1.71%), 제약(-1.55%), 금속(-1.50%), 기계/장비(-1.15%), 종이/목재(-0.66%), 일반서비스(-0.41%), 부동산(-0.26%)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4,952.53P(+42.60P/+0.87%)
- 코스닥 시장 -
1/22 KOSDAQ 970.35(+2.00%) 외국인·개인 순매수(+), 2차전지 및 제약/바이오株 상승(+), 로봇·자동차부품株 하락(-), 기관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 소식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63.77(+12.48P, +1.31%)로 강세 출발. 장 초반 상승폭을 줄였고, 956.09(+4.80P, +0.50%)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시간이 갈수록 재차 상승폭을 키웠고, 오후 들어서도 상승폭을 확대해 장 후반 972.38(+21.09P, +2.22%)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970.35(+19.06P, +2.00%)에서 거래를 마감.
트럼프 대통령의 그린란드 관세 철회 소식 등에 美 증시가 상승한 가운데, 개인과 외국인의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하루만에 반등에 성공. 2차전지 및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한 반면, 로봇주는 부진. 개인은 이틀 연속 순매수,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기관은 이틀 연속 순매도.
로봇 산업 발전 수혜 기대감, 리튬 가격 상승, 테슬라(+2.91%) 상승 등에 에코프로비엠(+7.68%), 에코프로(+10.41%), 유일에너테크(+29.98%), 씨아이에스(+29.96%), 엠오티(+15.60%), 동화기업(+12.50%), 피엔티(+12.40%), 나인테크(+12.20%), 나노신소재(+10.10%), 대주전자재료(+9.87%) 등 2차전지 관련주가 상승. 에이비엘바이오(+1.41%), HLB(+5.98%), 코오롱티슈진(+8.06%), 펩트론(+12.18%), 리가켐바이오(+0.82%), 메지온(+7.55%), 에스티팜(+2.74%)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특히, 삼천당제약(+12.83%)은 일본 판매용 경구용 세마글루타이드 공동개발 및 상업화 파트너십 계약 체결에 급등.
에프에스티(+23.57%)는 삼성전자 2나노 공급망 진입 소식 등에 급등. 유니온바이오매트릭스(+19.48%)는 병역판정검사소 생체인증 시스템 구축 소식에 급등. 컨텍(+12.71%)은 美 현지 법인 제조 시설 'TXSpace', 美 연방 정부 유관 기관 실사 완료 소식 등에 급등. 휴젤(+11.35%)은 2028년 연간 매출액 9,000억원 전망 속 급등.
반면, 브이원텍(-12.13%), 한국피아이엠(-11.04%), 라온테크(-8.86%), 러셀(-8.19%), 우림피티에스(-7.49%), 티로보틱스(-7.47%), 씨피시스템(-7.41%), 에스비비테크(-6.68%), 케이피에프(-6.67%), 삼현(-6.44%), 레인보우로보틱스(-2.53%), 에스피지(-4.60%) 등 로봇주, 서진오토모티브(-15.50%), 엔비알모션(-14.80%), 코리아에프티(-8.99%), 모베이스전자(-8.72%), 모베이스(-7.36%) 등 자동차부품 테마가 하락. 다원시스(-12.67%)는 410.82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속 급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667억, 1,045억 순매수, 기관은 1,386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삼천당제약(+12.83%), 펩트론(+12.18%), 에코프로(+10.41%), 코오롱티슈진(+8.06%), 에코프로비엠(+7.68%), 파마리서치(+6.54%), HLB(+5.98%), 이오테크닉스(+2.39%), 케어젠(+2.01%), 리노공업(+1.55%), 에이비엘바이오(+1.41%), 클래시스(+1.37%), 리가켐바이오(+0.82%) 등이 상승. 반면, 로보티즈(-4.10%), 레인보우로보틱스(-2.53%), 원익IPS(-1.04%), 디앤디파마텍(-1.00%), 알테오젠(-0.94%) 등은 하락. 에임드바이오 등은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금융(+6.61%), 제약(+4.24%), 화학(+3.63%), 종이/목재(+3.56%), 전기/전자(+2.79%), 유통(+2.39%), 의료/정밀기기(+2.29%), 제조(+2.21%), 기타제조(+1.73%), 운송/창고(+1.59%), 비금속(+1.28%), IT 서비스(+1.20%), 오락/문화(+0.96%), 출판/매체복제(+0.88%), 기계/장비(+0.52%), 일반서비스(+0.39%), 섬유/의류(+0.38%) 등이 상승. 반면, 운송장비/부품(-2.03%), 통신(-1.18%), 금속(-0.48%)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970.35P(+19.06P/+2.00%)
[작성일자 : 2026/01/22 17:11]|
주도주
코스피시장, 장중 사상 첫 5,000선 돌파, 트럼프 대통령 그린란드 관세 철회, 반도체·2차전지株 상승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이 다소 우세. 현대모비스(-6.97%), 고려아연(-6.16%), 삼성바이오로직스(-5.07%), 기아(-4.36%), 현대차(-3.64%), HD현대중공업(-2.85%), 한국전력(-2.80%), 한화오션(-2.69%), 한화에어로스페이스(-1.98%), KB금융(-1.54%), 두산에너빌리티(-1.42%), 삼성물산(-0.50%) 등이 하락. 반면, LG에너지솔루션(+5.70%), SK스퀘어(+3.84%), NAVER(+2.94%), 삼성생명(+2.35%), 신한지주(+2.09%), SK하이닉스(+2.03%), 셀트리온(+1.96%), 삼성전자(+1.87%)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상승이 다소 우세. 화학(+4.61%), 전기/전자(+2.41%), 증권(+1.73%), 오락/문화(+1.28%), 금융(+1.02%), 운송/창고(+0.99%), 제조(+0.98%), 음식료/담배(+0.83%), IT 서비스(+0.70%), 비금속(+0.51%), 보험(+0.49%), 섬유/의류(+0.13%), 통신(+0.10%), 유통(+0.07%) 등이 상승. 반면, 운송장비/부품(-3.32%), 전기/가스(-2.19%), 건설(-1.71%), 제약(-1.55%), 금속(-1.50%), 기계/장비(-1.15%), 종이/목재(-0.66%), 일반서비스(-0.41%), 부동산(-0.26%) 등은 하락.
코스닥시장, 외국인·개인 순매수, 2차전지 및 제약/바이오株 상승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삼천당제약(+12.83%), 펩트론(+12.18%), 에코프로(+10.41%), 코오롱티슈진(+8.06%), 에코프로비엠(+7.68%), 파마리서치(+6.54%), HLB(+5.98%), 이오테크닉스(+2.39%), 케어젠(+2.01%), 리노공업(+1.55%), 에이비엘바이오(+1.41%), 클래시스(+1.37%), 리가켐바이오(+0.82%) 등이 상승. 반면, 로보티즈(-4.10%), 레인보우로보틱스(-2.53%), 원익IPS(-1.04%), 디앤디파마텍(-1.00%), 알테오젠(-0.94%) 등은 하락. 에임드바이오 등은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금융(+6.61%), 제약(+4.24%), 화학(+3.63%), 종이/목재(+3.56%), 전기/전자(+2.79%), 유통(+2.39%), 의료/정밀기기(+2.29%), 제조(+2.21%), 기타제조(+1.73%), 운송/창고(+1.59%), 비금속(+1.28%), IT 서비스(+1.20%), 오락/문화(+0.96%), 출판/매체복제(+0.88%), 기계/장비(+0.52%), 일반서비스(+0.39%), 섬유/의류(+0.38%) 등이 상승. 반면, 운송장비/부품(-2.03%), 통신(-1.18%), 금속(-0.48%) 등은 하락.
[작성일자 : 2026/01/22 17:11]|
업종별로는 상승이 다소 우세. 화학(+4.61%), 전기/전자(+2.41%), 증권(+1.73%), 오락/문화(+1.28%), 금융(+1.02%), 운송/창고(+0.99%), 제조(+0.98%), 음식료/담배(+0.83%), IT 서비스(+0.70%), 비금속(+0.51%), 보험(+0.49%), 섬유/의류(+0.13%), 통신(+0.10%), 유통(+0.07%) 등이 상승. 반면, 운송장비/부품(-3.32%), 전기/가스(-2.19%), 건설(-1.71%), 제약(-1.55%), 금속(-1.50%), 기계/장비(-1.15%), 종이/목재(-0.66%), 일반서비스(-0.41%), 부동산(-0.26%) 등은 하락.
코스닥시장, 외국인·개인 순매수, 2차전지 및 제약/바이오株 상승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삼천당제약(+12.83%), 펩트론(+12.18%), 에코프로(+10.41%), 코오롱티슈진(+8.06%), 에코프로비엠(+7.68%), 파마리서치(+6.54%), HLB(+5.98%), 이오테크닉스(+2.39%), 케어젠(+2.01%), 리노공업(+1.55%), 에이비엘바이오(+1.41%), 클래시스(+1.37%), 리가켐바이오(+0.82%) 등이 상승. 반면, 로보티즈(-4.10%), 레인보우로보틱스(-2.53%), 원익IPS(-1.04%), 디앤디파마텍(-1.00%), 알테오젠(-0.94%) 등은 하락. 에임드바이오 등은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금융(+6.61%), 제약(+4.24%), 화학(+3.63%), 종이/목재(+3.56%), 전기/전자(+2.79%), 유통(+2.39%), 의료/정밀기기(+2.29%), 제조(+2.21%), 기타제조(+1.73%), 운송/창고(+1.59%), 비금속(+1.28%), IT 서비스(+1.20%), 오락/문화(+0.96%), 출판/매체복제(+0.88%), 기계/장비(+0.52%), 일반서비스(+0.39%), 섬유/의류(+0.38%) 등이 상승. 반면, 운송장비/부품(-2.03%), 통신(-1.18%), 금속(-0.48%) 등은 하락.
[작성일자 : 2026/01/22 17:11]|
특징주 및 테마
테마시황 -
▷로봇 산업 발전 수혜 기대감, 리튬 가격 상승, 테슬라(+2.91%) 주가 상승 영향 등에 2차전지/ 리튬/ 전력저장장치(ESS)/ 전기차 등 테마 상승. 폐배터리, 리비안 테마 등도 상승.
▷트럼프 대통령, '그린란드 관세' 철회 소식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18%) 급등 영향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뉴로모픽 반도체, HBM, 온디바이스 AI 등 반도체 테마 상승. 유리 기판, PCB(FPCB 등) 테마도 상승.
▷꿈의 기술 '고온 초전도체' 현실화 기대감 등에 초전도체/ 일부 핵융합에너지 테마 상승.
▷월마트 고위급 구매단, K-뷰티 관련 방한 소식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트럼프 美 대통령, 다보스 포럼서 러·우 종전 가능성 시사 등에 우크라이나 재건 등 테마 상승.
▷방한 외국인 수요 증가 속 호텔 업황 호조 지속 전망 등에 호텔/리조트 테마 상승. 카지노, 항공, 여행 등 테마도 상승.
▷코스피지수 장중 사상 첫 5,000선 돌파 등에 증권 테마 상승.
▷1분기 철강 업황 턴어라운드 기대감 등에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테마 상승.
▷美 온라인 보험사 레모네이드, 테슬라 50% 할인 보험료 '자율주행차 보험' 출시 소식 등에 일부 자율주행차 테마 상승.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 소식 속 정치/인맥(조국) 테마 상승.
▷이 외 MLCC, 캐릭터상품, 마리화나(대마), 정유, 석유화학, 페라이트, 4대강 복원, 전자파, 바이오인식(생체인식), 아이폰, 미용기기, 자원개발, IT 대표주, DMZ 평화공원, 폴더블폰,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무선충전기술, 탄소나노튜브(CNT), 전기자전거, 태풍 및 장마, 보톡스, 인터넷 대표주, 희귀금속(희토류 등), 의료AI, OLED,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NI(네트워크통합), 바이오시밀러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 테마가 상승.
▷반면, 美-유럽 지정학적 긴장 완화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하락.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美 상장 기대감 등 로봇 산업 기대감 속 최근 큰 폭으로 상승했던 자동차 대표주/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자동차부품 등 테마 차익 매물 등에 하락.
▷이 외 자전거, 원자력발전소 해체, 스마트카, 보안주(물리), 조선, UAM, 항공기부품, 해저터널, 백화점, 조선기자재, GTX, 공기청정기, 스마트홈, 제습기, 풍력에너지, 딥페이크, 셰일가스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일부 테마가 하락.
- 2차전지 등 -
로봇 산업 발전 수혜 기대감, 리튬 가격 상승, 테슬라(+2.91%) 주가 상승 영향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최근 기업들이 공장 업무 등에 즉시 투입 가능한 수준의 성능을 갖춘 로봇을 잇달아 공개하고 대규모 상용화를 예고하면서, 로봇이 고성능 배터리의 새로운 수요처로 부상할지 관심이 커지고 있음. 로봇 시장이 커지며 배터리 사용량이 빠르게 늘어나면, 로봇 기업도 고성능 배터리를 도입하기가 한층 수월해질 것으로 보이는 것으로 전해짐. 또한 고성능 배터리 개발 역량을 갖춘 데다, 주요 로봇 제조사와의 협력 접점도 이미 구축해왔다는 이유에서 로봇 및 배터리 업계의 흐름을 고려할 때 국내 기업들이 새로운 사업 기회를 확보할 수 있다는 기대도 나오고 있음. 배터리 업계 관계자는 “그 동안 나왔던 로봇들과 달리 산업용 로봇이 본격 채택되기 시작하면 상시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무거운 물건을 옮기는 등 보다 고용량, 고밀도 배터리셀이 대량 공급될 유인이 생길 것”이라며 “로봇 수행 능력이 발전함에 따라 광범위한 영역으로 사용 범위가 확대된다면 배터리 수요도 그만큼 확장될 것”이라고 언급.
▷전일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자원정보서비스에 따르면 리튬 가격은 최근 시점인 지난 14일 kg당 16.66달러에 거래되며 지난 2024년 4월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음. 리튬 가격은 지난해 11월 10일까지 10달러선 밑에서 움직였지만, 이후 지금껏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음. 리튬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일부 리튬 광산의 채굴이 중단되고 재고도 감소하면서 가격이 반등하기 시작했고,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의 확대로 리튬 수요가 증가한 점도 가격 상승에 영향을 미쳤음. 또한 중국 정부가 자국 배터리 업체에 지급하던 수출 보조금을 오는 4월부터 폐지한다고 발표한 것도 리튬 가격 상승 요인으로 제기되고 있음.
▷아울러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관세'를 철회했다는 소식 속 테슬라(+2.91%) 주가가 상승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이 같은 소식 속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SK이노베이션, 에코프로, 엘앤에프, 코스모화학, 포스코퓨처엠, 유일에너테크, 한농화성,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씨아이에스 등 2차전지/ 리튬/ 전력저장장치(ESS)/ 전기차 테마가 상승.
- 반도체 관련주 -
트럼프 대통령, '그린란드 관세' 철회 소식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18%) 급등 영향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가 트럼프 대통령, '그린란드 관세' 철회 등에 3대 지수 모두 상승. 특히, 인텔(+11.72%), AMD(+7.71%), 마이크론 테크놀로지(+6.61%), 엔비디아(+2.95%)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18%)가 급등. 21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과의 매우 생산적인 회담을 바탕으로, 그린란드와 사실상 전체 북극 지역에 관한 미래 합의의 틀(framework)을 만들었다"며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에 반대하는 유럽 8개국을 상대로 2월1일부터 부과하기로 한 관세를 "부과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힘.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에 적용되는 골든돔(미국의 차세대 공중 미사일 방어체계)에 대해선 추가 논의가 진행 중"이라며 "논의가 진전됨에 따라 추가 정보가 제공될 것"이라고 밝혔음. 이어 "JD 밴스 부통령,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스티브 윗코프 특사와 필요할 경우 다양한 다른 사람들이 협상을 맡을 것이며, 그들은 나에게 직접 보고할 것"이라고 언급.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를 부과하지 않겠다고 공언한 만큼 다보스 현지에서 뤼터 사무총장과 가진 회담에서 어느 정도 합의에 이른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덕산하이메탈, 원익머트리얼즈, 해성디에스, 하나머티리얼즈, 서진시스템, 에스티아이, 유니테스트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에이피알(278470) : 뷰티 디바이스 누적 판매 600만대 돌파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2026년 1월 기준 뷰티 디바이스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600만대를 넘어섰다고 밝힘. 동사는 지난해 하반기 500만대를 돌파한 이후 4개월 만에 100만대를 추가로 판매했으며, 이는 단기간 성과에 그치지 않고 안정적인 판매 구조에 안착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전해짐. 특히, 해외 시장의 성장세가 이번 기록을 견인했으며,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는 현재 미국과 일본 등 주요 시장에서 판매 성장을 이어가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의 누적 판매 600만대 돌파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신뢰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기술 고도화와 라인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홈 뷰 티 디바이스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두산(000150) : 엔비디아향 제품 공급에 따른 올해 영업이익 2조원 기대감 등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엔비디아향 매출에 힘입어 영업이익 2조원 고지에 오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두산 전자BG(비즈니스그룹)의 핵심 제품인 동박적층판(CCL)이 대만 PCB(인쇄회로기판) 업체 등을 거쳐 엔비디아에 납품되며, 인공지능(AI) 가속기 수요 확대와 함께 성장하고 있기 때문으로 두산 전자BG는 지난해부터 엔비디아 블랙웰 GPU 기반 랙 스케일 서버 내 컴퓨트 트레이용 CCL을 독점 공급하며 높은 단가와 수익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알려짐.
▷메리츠증권은 최근 동사에 대해 N사(엔비디아)의 서버랙 제품 출하량은 2025년 약 2만8,965대에서 2026년 약 8만5,000대로 고성장이 예상된다며, 두산의 베라루빈향 CCL 제품은 빠르면 2·4분기부터 일부 출하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한 바 있음.
- 코스닥 시장 -
에프에스티(036810) : 삼성전자 2나노 공급망 진입 소식 등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삼성전자의 차세대 2나노미터(㎚) 반도체 생산을 위한 공급망에 진입한 것으로 전해짐. 그간 일본 미쓰이화학이 독점해온 극자외선(EUV) 공정의 핵심 소재인 펠리클 장비를 삼성전자에 공급하는 계약을 따냈으며, 삼성전자의 2나노 공정 성공을 좌우할 핵심 소재 공급사로 부상했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음.
▷동사는 최근 삼성전자로부터 약 240억원 규모의 극자외선(EUV) 인프라 장비를 수주했으며, 공급 대상지는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최첨단 전초기지인 미국 테일러 공장으로 파악된 것으로 전해짐. 수주 품목은 EPMD(펠리클 자동 탈부착 장비), EPIS(펠리클 막·프레임 이물질 검사 장비), EPODIS(이송 용기 검사 장비) 등 총 3종으로, 이 장비들은 동사가 삼성과 공동 개발 중인 차세대 소재 'CNT(탄소나노튜브) 펠리클'의 검사와 장착을 위해 설계된 전용 설비들임.
▷CTT리서치는 동사에 대해 삼성전자가 동사에 EUV 펠리클 인프라 장비 PO를 낸 것으로 파악된다며, 2Q26 중 동사가 개발한 CNT EUV 펠리클의 양산 테스트 최종 승인이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3Q26 중 시양산이 시작되고, 4Q26 부터 본격적으로 양산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2nm 고객 확보 속도를 볼 때 2H27 부터는 분기 300 장 이상으로 수량이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 특히, 테일러 팹에서 생산할 테슬라의 AI5 칩 양산이 2H26 말로 예정되어 있어 삼성전자가 EUV 펠리클 및 장비 도입을 서두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2027년에는 EUV 펠리클 및 장비가 전사 매출액의 20%를 넘어서며 본격적인 EUV 펠리클 생태계가 개화될 것이라고 언급.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203450) : 병역판정검사소 생체인증 시스템 구축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병무청의 '나라사랑카드 발급 및 운영시스템 구축 사업'을 완료하고 전국 병역판정검사소에서 생체인증 기반 본인확인 시스템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힘. 이번 사업으로 구축된 시스템은 카드 발급 및 운영 시스템과 연계된 얼굴 생체정보 기반 통합 본인확인 인터페이스이며, 수검자가 키오스크에서 등록한 얼굴 정보를 바탕으로 검사 현장에서 본인 여부를 즉시 인증하고 나라사랑카드를 발급할 수 있게 됐음. 이를 통해 대리수검 등 부정행위를 기술적으로 사전 차단하고 병역 업무의 투명성을 높일 수 있게 됐�
▷로봇 산업 발전 수혜 기대감, 리튬 가격 상승, 테슬라(+2.91%) 주가 상승 영향 등에 2차전지/ 리튬/ 전력저장장치(ESS)/ 전기차 등 테마 상승. 폐배터리, 리비안 테마 등도 상승.
▷트럼프 대통령, '그린란드 관세' 철회 소식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18%) 급등 영향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뉴로모픽 반도체, HBM, 온디바이스 AI 등 반도체 테마 상승. 유리 기판, PCB(FPCB 등) 테마도 상승.
▷꿈의 기술 '고온 초전도체' 현실화 기대감 등에 초전도체/ 일부 핵융합에너지 테마 상승.
▷월마트 고위급 구매단, K-뷰티 관련 방한 소식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트럼프 美 대통령, 다보스 포럼서 러·우 종전 가능성 시사 등에 우크라이나 재건 등 테마 상승.
▷방한 외국인 수요 증가 속 호텔 업황 호조 지속 전망 등에 호텔/리조트 테마 상승. 카지노, 항공, 여행 등 테마도 상승.
▷코스피지수 장중 사상 첫 5,000선 돌파 등에 증권 테마 상승.
▷1분기 철강 업황 턴어라운드 기대감 등에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테마 상승.
▷美 온라인 보험사 레모네이드, 테슬라 50% 할인 보험료 '자율주행차 보험' 출시 소식 등에 일부 자율주행차 테마 상승.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 소식 속 정치/인맥(조국) 테마 상승.
▷이 외 MLCC, 캐릭터상품, 마리화나(대마), 정유, 석유화학, 페라이트, 4대강 복원, 전자파, 바이오인식(생체인식), 아이폰, 미용기기, 자원개발, IT 대표주, DMZ 평화공원, 폴더블폰,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무선충전기술, 탄소나노튜브(CNT), 전기자전거, 태풍 및 장마, 보톡스, 인터넷 대표주, 희귀금속(희토류 등), 의료AI, OLED,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NI(네트워크통합), 바이오시밀러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 테마가 상승.
▷반면, 美-유럽 지정학적 긴장 완화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하락.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美 상장 기대감 등 로봇 산업 기대감 속 최근 큰 폭으로 상승했던 자동차 대표주/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자동차부품 등 테마 차익 매물 등에 하락.
▷이 외 자전거, 원자력발전소 해체, 스마트카, 보안주(물리), 조선, UAM, 항공기부품, 해저터널, 백화점, 조선기자재, GTX, 공기청정기, 스마트홈, 제습기, 풍력에너지, 딥페이크, 셰일가스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일부 테마가 하락.
- 2차전지 등 -
로봇 산업 발전 수혜 기대감, 리튬 가격 상승, 테슬라(+2.91%) 주가 상승 영향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최근 기업들이 공장 업무 등에 즉시 투입 가능한 수준의 성능을 갖춘 로봇을 잇달아 공개하고 대규모 상용화를 예고하면서, 로봇이 고성능 배터리의 새로운 수요처로 부상할지 관심이 커지고 있음. 로봇 시장이 커지며 배터리 사용량이 빠르게 늘어나면, 로봇 기업도 고성능 배터리를 도입하기가 한층 수월해질 것으로 보이는 것으로 전해짐. 또한 고성능 배터리 개발 역량을 갖춘 데다, 주요 로봇 제조사와의 협력 접점도 이미 구축해왔다는 이유에서 로봇 및 배터리 업계의 흐름을 고려할 때 국내 기업들이 새로운 사업 기회를 확보할 수 있다는 기대도 나오고 있음. 배터리 업계 관계자는 “그 동안 나왔던 로봇들과 달리 산업용 로봇이 본격 채택되기 시작하면 상시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무거운 물건을 옮기는 등 보다 고용량, 고밀도 배터리셀이 대량 공급될 유인이 생길 것”이라며 “로봇 수행 능력이 발전함에 따라 광범위한 영역으로 사용 범위가 확대된다면 배터리 수요도 그만큼 확장될 것”이라고 언급.
▷전일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자원정보서비스에 따르면 리튬 가격은 최근 시점인 지난 14일 kg당 16.66달러에 거래되며 지난 2024년 4월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음. 리튬 가격은 지난해 11월 10일까지 10달러선 밑에서 움직였지만, 이후 지금껏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음. 리튬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일부 리튬 광산의 채굴이 중단되고 재고도 감소하면서 가격이 반등하기 시작했고,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의 확대로 리튬 수요가 증가한 점도 가격 상승에 영향을 미쳤음. 또한 중국 정부가 자국 배터리 업체에 지급하던 수출 보조금을 오는 4월부터 폐지한다고 발표한 것도 리튬 가격 상승 요인으로 제기되고 있음.
▷아울러 지난밤 뉴욕증시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그린란드 관세'를 철회했다는 소식 속 테슬라(+2.91%) 주가가 상승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이 같은 소식 속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SK이노베이션, 에코프로, 엘앤에프, 코스모화학, 포스코퓨처엠, 유일에너테크, 한농화성,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씨아이에스 등 2차전지/ 리튬/ 전력저장장치(ESS)/ 전기차 테마가 상승.
- 반도체 관련주 -
트럼프 대통령, '그린란드 관세' 철회 소식 속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18%) 급등 영향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가 트럼프 대통령, '그린란드 관세' 철회 등에 3대 지수 모두 상승. 특히, 인텔(+11.72%), AMD(+7.71%), 마이크론 테크놀로지(+6.61%), 엔비디아(+2.95%)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3.18%)가 급등. 21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과의 매우 생산적인 회담을 바탕으로, 그린란드와 사실상 전체 북극 지역에 관한 미래 합의의 틀(framework)을 만들었다"며 미국의 그린란드 병합에 반대하는 유럽 8개국을 상대로 2월1일부터 부과하기로 한 관세를 "부과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힘.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그린란드에 적용되는 골든돔(미국의 차세대 공중 미사일 방어체계)에 대해선 추가 논의가 진행 중"이라며 "논의가 진전됨에 따라 추가 정보가 제공될 것"이라고 밝혔음. 이어 "JD 밴스 부통령,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스티브 윗코프 특사와 필요할 경우 다양한 다른 사람들이 협상을 맡을 것이며, 그들은 나에게 직접 보고할 것"이라고 언급.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를 부과하지 않겠다고 공언한 만큼 다보스 현지에서 뤼터 사무총장과 가진 회담에서 어느 정도 합의에 이른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덕산하이메탈, 원익머트리얼즈, 해성디에스, 하나머티리얼즈, 서진시스템, 에스티아이, 유니테스트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에이피알(278470) : 뷰티 디바이스 누적 판매 600만대 돌파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2026년 1월 기준 뷰티 디바이스 ‘메디큐브 에이지알(AGE-R)’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이 600만대를 넘어섰다고 밝힘. 동사는 지난해 하반기 500만대를 돌파한 이후 4개월 만에 100만대를 추가로 판매했으며, 이는 단기간 성과에 그치지 않고 안정적인 판매 구조에 안착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전해짐. 특히, 해외 시장의 성장세가 이번 기록을 견인했으며,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는 현재 미국과 일본 등 주요 시장에서 판매 성장을 이어가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에이지알 뷰티 디바이스의 누적 판매 600만대 돌파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신뢰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기술 고도화와 라인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홈 뷰 티 디바이스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두산(000150) : 엔비디아향 제품 공급에 따른 올해 영업이익 2조원 기대감 등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엔비디아향 매출에 힘입어 영업이익 2조원 고지에 오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두산 전자BG(비즈니스그룹)의 핵심 제품인 동박적층판(CCL)이 대만 PCB(인쇄회로기판) 업체 등을 거쳐 엔비디아에 납품되며, 인공지능(AI) 가속기 수요 확대와 함께 성장하고 있기 때문으로 두산 전자BG는 지난해부터 엔비디아 블랙웰 GPU 기반 랙 스케일 서버 내 컴퓨트 트레이용 CCL을 독점 공급하며 높은 단가와 수익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알려짐.
▷메리츠증권은 최근 동사에 대해 N사(엔비디아)의 서버랙 제품 출하량은 2025년 약 2만8,965대에서 2026년 약 8만5,000대로 고성장이 예상된다며, 두산의 베라루빈향 CCL 제품은 빠르면 2·4분기부터 일부 출하가 시작될 것으로 전망한 바 있음.
- 코스닥 시장 -
에프에스티(036810) : 삼성전자 2나노 공급망 진입 소식 등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삼성전자의 차세대 2나노미터(㎚) 반도체 생산을 위한 공급망에 진입한 것으로 전해짐. 그간 일본 미쓰이화학이 독점해온 극자외선(EUV) 공정의 핵심 소재인 펠리클 장비를 삼성전자에 공급하는 계약을 따냈으며, 삼성전자의 2나노 공정 성공을 좌우할 핵심 소재 공급사로 부상했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음.
▷동사는 최근 삼성전자로부터 약 240억원 규모의 극자외선(EUV) 인프라 장비를 수주했으며, 공급 대상지는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최첨단 전초기지인 미국 테일러 공장으로 파악된 것으로 전해짐. 수주 품목은 EPMD(펠리클 자동 탈부착 장비), EPIS(펠리클 막·프레임 이물질 검사 장비), EPODIS(이송 용기 검사 장비) 등 총 3종으로, 이 장비들은 동사가 삼성과 공동 개발 중인 차세대 소재 'CNT(탄소나노튜브) 펠리클'의 검사와 장착을 위해 설계된 전용 설비들임.
▷CTT리서치는 동사에 대해 삼성전자가 동사에 EUV 펠리클 인프라 장비 PO를 낸 것으로 파악된다며, 2Q26 중 동사가 개발한 CNT EUV 펠리클의 양산 테스트 최종 승인이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힘. 3Q26 중 시양산이 시작되고, 4Q26 부터 본격적으로 양산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2nm 고객 확보 속도를 볼 때 2H27 부터는 분기 300 장 이상으로 수량이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 특히, 테일러 팹에서 생산할 테슬라의 AI5 칩 양산이 2H26 말로 예정되어 있어 삼성전자가 EUV 펠리클 및 장비 도입을 서두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힘. 2027년에는 EUV 펠리클 및 장비가 전사 매출액의 20%를 넘어서며 본격적인 EUV 펠리클 생태계가 개화될 것이라고 언급.
유니온바이오메트릭스(203450) : 병역판정검사소 생체인증 시스템 구축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병무청의 '나라사랑카드 발급 및 운영시스템 구축 사업'을 완료하고 전국 병역판정검사소에서 생체인증 기반 본인확인 시스템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힘. 이번 사업으로 구축된 시스템은 카드 발급 및 운영 시스템과 연계된 얼굴 생체정보 기반 통합 본인확인 인터페이스이며, 수검자가 키오스크에서 등록한 얼굴 정보를 바탕으로 검사 현장에서 본인 여부를 즉시 인증하고 나라사랑카드를 발급할 수 있게 됐음. 이를 통해 대리수검 등 부정행위를 기술적으로 사전 차단하고 병역 업무의 투명성을 높일 수 있게 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