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황
2026/01/27 [인포스탁 제공]
| 종합주가지수 | KOSDAQ | KOSPI 선물 200 2603 |
|---|---|---|
| 4949.59( -40.48) | 1064.41( 70.48) | 719.4( -9.5) |
시황
- 코스피 시장 -
1/26 KOSPI 4,949.59(-0.81%) 외국인/기관 순매도(-), 개인 순매수(+)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인텔 실적 실망감 속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그린란드 사태 주시 속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4,997.54(+7.47P, +0.15%)로 소폭 상승 출발. 장초반 상승폭을 키워 5,023.76(+33.69P, +0.68%)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상승폭을 반납하다 하락세로 돌아서는 모습. 오전 중 4,95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던 지수는 일부 낙폭을 축소해 4,97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임. 오후 장중 재차 낙폭을 확대해 4,940.78(-49.29P, -0.99%)에서 저점을 형성한 뒤 일부 낙폭을 만회하며 결국 4,949.59(-40.48P, -0.81%)로 장을 마감.
외국인, 기관 순매도 속 코스피지수는 4거래일만에 하락. 장초반 5,020선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지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대형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숨고르기 장세 속 차익실현 매물 등이 출회되며 하락 전환. 외국인과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음. 반면,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SK하이닉스(-4.04%)가 큰 폭으로 하락했고, 현대차(-3.43%), 기아(-2.39%) 등 자동차 대표주도 하락. HD현대중공업(-3.51%), HD한국조선해양(-2.75%) 등 조선, 현대건설(-2.75%), 대우건설(-6.77%) 등 건설, 신한지주(-1.79%), 삼성생명(-1.57%), 삼성증권(-3.37%) 등 은행/보험/증권 등 일부 금융주들도 하락. 삼성전자는 보합.
반면, 고려아연(+14.37%)이 최윤범 회장, 다보스 포럼서 핵심광물 공급망 논의 소식 등에 급등했고, 셀트리온(+1.42%), 삼성바이오로직스(+0.28%) 등 제약/바이오, LG에너지솔루션(+0.97%), 삼성SDI(+3.75%), 포스코퓨처엠(+6.78%) 등 2차전지, NAVER(+2.44%), 카카오(+1.31%) 인터넷 대표주가 상승.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대만, 홍콩이 상승한 반면, 일본, 중국은 하락.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40.6원으로 전거래일대비 21.9원 급락. 이는 지난해 12월24일 33.8원 급락한 이후 최대 일일 낙폭임. 지난 21일 이재명 대통령이 “한두 달 새 환율이 1,400원 전후로 내려갈 것”이라고 언급한 이후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음. 아울러 미국과 일본 외환 당국의 시장 개입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엔화가 강세를 나타내자 원화도 이에 동조되는 모습.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664억, 1조5,426억 순매도, 개인은 1조7,156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4,830계약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3,051계약, 1,643계약 순매수.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4.1bp 하락한 3.096%,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4.6bp 하락한 3.544%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4틱 오른 105.06으로 마감. 금융투자가 3,246계약 순매수, 연기금등, 외국인은 935계약, 908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40틱 오른 111.44로 마감. 외국인, 은행이 2,804계약, 1,036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3,680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SK하이닉스(-4.04%), HD현대중공업(-3.51%), 현대차(-3.43%), 삼성물산(-2.62%), 기아(-2.39%), 신한지주(-1.79%), 두산에너빌리티(-1.61%), 한국전력(-1.31%), SK스퀘어(-1.01%), 한화오션(-0.36%), KB금융(-0.07%) 등이 하락. 반면, 고려아연(+14.37%), NAVER(+2.44%), 현대모비스(+1.75%), 셀트리온(+1.42%), LG에너지솔루션(+0.97%), 한화에어로스페이스(+0.56%), 삼성바이오로직스(+0.28%)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하락 업종이 우세. 유통(-1.99%), 운송/창고(-1.94%), 건설(-1.69%), 음식료/담배(-1.59%), 증권(-1.39%), 운송장비/부품(-1.29%), 전기/가스(-1.25%), 전기/전자(-1.13%), 금융(-1.10%), 기계/장비(-0.93%), 보험(-0.81%), 제조(-0.79%), 통신(-0.61%), 종이/목재(-0.54%), 화학(-0.35%) 업종 등이 하락. 반면, 금속(+4.34%), 의료/정밀기기(+3.78%), IT 서비스(+1.13%), 제약(+0.91%), 오락/문화(+0.13%), 부동산(+0.10%) 업종 등은 상승.
마감지수 : KOSPI 4,949.59(-40.48P/-0.81%)
- 코스닥 시장 -
1/26 KOSDAQ 1,064.41(+7.09%) 외국인/기관 순매수(+), 제약/바이오·2차전지株 급등(+)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인텔 실적 실망감 속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003.90(+9.97P, +1.00%)으로 갭상승 출발. 장초반 1,003.85(+9.92P, +1.00%)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확대해 오전 중 1,057선 위로 올라서기도 함. 오전 중 상승폭이 다소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재차 상승폭을 확대했고 1,060선 부근에서 폭등세를 이어가는 모습. 결국 지수는 장막판 1,064.44(+70.51P, +7.09%)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뒤 1,064.41(+70.48P, +7.09%)로 장을 마감.
정부, 코스닥 활성화 정책 기대감 속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7% 넘게 폭등. 4년여만에 1,000선을 돌파하며 2004년 코스닥 지수체계 개편 이후 최고치를 기록. 외국인이 3거래일 연속 순매수, 기관은 2거래일 연속 순매수. 특히, 기관은 이날 하루에만 2조6천억 넘게 순매수하며 지수 폭등을 이끌었음.
한편, 이날 코스닥지수는 장 초반부터 급등세를 연출하며 한때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음. 코스닥시장에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한 것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상호 관세 유예 조치를 내놓으면서 증시가 급반등한 지난해 4월 이후 9개월 만임.
모든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알테오젠(+4.77%), 에이비엘바이오(+21.72%), 삼천당제약(+8.75%), HLB(+10.12%), 코오롱티슈진(+13.00%), 리가켐바이오(+11.87%) 등 제약/바이오, 에코프로비엠(+19.91%), 에코프로(+22.95%), 엔켐(+12.50%) 등 2차전지 관련주들의 급등세가 두드러짐. 레인보우로보틱스(+25.97%), 로보티즈(+12.88%) 등 로봇, 리노공업(+9.61%), 원익IPS(+11.23%) 등 반도체, 케어젠(+16.94%), 브이티(+7.58%) 등 화장품, 에스엠(+7.04%), JYP Ent.(+3.75%) 등 엔터주들도 강세.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437억, 2조6,017억 순매수, 개인은 2조9,081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일제히 상승. 에코프로비엠(+19.91%), 에코프로(+22.95%), 에이비엘바이오(+21.72%), 레인보우로보틱스(+25.97%), HLB(+10.12%), 코오롱티슈진(+13.00%), 리가켐바이오(+11.87%), 펩트론(+10.24%), 케어젠(+16.94%), 메지온(+29.55%), 디앤디파마텍(+12.70%), 원익IPS(+11.23%), 로보티즈(+12.88%) 등이 10% 넘게 급등했고, 알테오젠(+4.77%), 삼천당제약(+8.75%), 리노공업(+9.61%), 파마리서치(+5.81%) 등도 상승.
업종별로도 일제히 상승. 금융(+15.43%), 제약(+9.35%), 기계/장비(+8.39%), 전기/전자(+7.53%), 일반서비스(+7.18%), 제조(+7.15%), 화학(+5.52%), 비금속(+5.32%), IT 서비스(+5.00%), 의료/정밀기기(+4.34%), 유통(+4.25%), 오락/문화(+3.26%), 기타제조(+2.44%), 금속(+2.27%) 업종 등이 큰 폭 상승.
마감지수 : KOSDAQ 1,064.41P(+70.48P/+7.09%)
[작성일자 : 2026/01/26 17:16]|
1/26 KOSPI 4,949.59(-0.81%) 외국인/기관 순매도(-), 개인 순매수(+)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인텔 실적 실망감 속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그린란드 사태 주시 속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4,997.54(+7.47P, +0.15%)로 소폭 상승 출발. 장초반 상승폭을 키워 5,023.76(+33.69P, +0.68%)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상승폭을 반납하다 하락세로 돌아서는 모습. 오전 중 4,95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던 지수는 일부 낙폭을 축소해 4,97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임. 오후 장중 재차 낙폭을 확대해 4,940.78(-49.29P, -0.99%)에서 저점을 형성한 뒤 일부 낙폭을 만회하며 결국 4,949.59(-40.48P, -0.81%)로 장을 마감.
외국인, 기관 순매도 속 코스피지수는 4거래일만에 하락. 장초반 5,020선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지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차 등 대형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숨고르기 장세 속 차익실현 매물 등이 출회되며 하락 전환. 외국인과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음. 반면,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SK하이닉스(-4.04%)가 큰 폭으로 하락했고, 현대차(-3.43%), 기아(-2.39%) 등 자동차 대표주도 하락. HD현대중공업(-3.51%), HD한국조선해양(-2.75%) 등 조선, 현대건설(-2.75%), 대우건설(-6.77%) 등 건설, 신한지주(-1.79%), 삼성생명(-1.57%), 삼성증권(-3.37%) 등 은행/보험/증권 등 일부 금융주들도 하락. 삼성전자는 보합.
반면, 고려아연(+14.37%)이 최윤범 회장, 다보스 포럼서 핵심광물 공급망 논의 소식 등에 급등했고, 셀트리온(+1.42%), 삼성바이오로직스(+0.28%) 등 제약/바이오, LG에너지솔루션(+0.97%), 삼성SDI(+3.75%), 포스코퓨처엠(+6.78%) 등 2차전지, NAVER(+2.44%), 카카오(+1.31%) 인터넷 대표주가 상승.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대만, 홍콩이 상승한 반면, 일본, 중국은 하락.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40.6원으로 전거래일대비 21.9원 급락. 이는 지난해 12월24일 33.8원 급락한 이후 최대 일일 낙폭임. 지난 21일 이재명 대통령이 “한두 달 새 환율이 1,400원 전후로 내려갈 것”이라고 언급한 이후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음. 아울러 미국과 일본 외환 당국의 시장 개입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엔화가 강세를 나타내자 원화도 이에 동조되는 모습.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664억, 1조5,426억 순매도, 개인은 1조7,156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4,830계약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3,051계약, 1,643계약 순매수.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4.1bp 하락한 3.096%,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4.6bp 하락한 3.544%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4틱 오른 105.06으로 마감. 금융투자가 3,246계약 순매수, 연기금등, 외국인은 935계약, 908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40틱 오른 111.44로 마감. 외국인, 은행이 2,804계약, 1,036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3,680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SK하이닉스(-4.04%), HD현대중공업(-3.51%), 현대차(-3.43%), 삼성물산(-2.62%), 기아(-2.39%), 신한지주(-1.79%), 두산에너빌리티(-1.61%), 한국전력(-1.31%), SK스퀘어(-1.01%), 한화오션(-0.36%), KB금융(-0.07%) 등이 하락. 반면, 고려아연(+14.37%), NAVER(+2.44%), 현대모비스(+1.75%), 셀트리온(+1.42%), LG에너지솔루션(+0.97%), 한화에어로스페이스(+0.56%), 삼성바이오로직스(+0.28%)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하락 업종이 우세. 유통(-1.99%), 운송/창고(-1.94%), 건설(-1.69%), 음식료/담배(-1.59%), 증권(-1.39%), 운송장비/부품(-1.29%), 전기/가스(-1.25%), 전기/전자(-1.13%), 금융(-1.10%), 기계/장비(-0.93%), 보험(-0.81%), 제조(-0.79%), 통신(-0.61%), 종이/목재(-0.54%), 화학(-0.35%) 업종 등이 하락. 반면, 금속(+4.34%), 의료/정밀기기(+3.78%), IT 서비스(+1.13%), 제약(+0.91%), 오락/문화(+0.13%), 부동산(+0.10%) 업종 등은 상승.
마감지수 : KOSPI 4,949.59(-40.48P/-0.81%)
- 코스닥 시장 -
1/26 KOSDAQ 1,064.41(+7.09%) 외국인/기관 순매수(+), 제약/바이오·2차전지株 급등(+)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인텔 실적 실망감 속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003.90(+9.97P, +1.00%)으로 갭상승 출발. 장초반 1,003.85(+9.92P, +1.00%)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확대해 오전 중 1,057선 위로 올라서기도 함. 오전 중 상승폭이 다소 둔화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재차 상승폭을 확대했고 1,060선 부근에서 폭등세를 이어가는 모습. 결국 지수는 장막판 1,064.44(+70.51P, +7.09%)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뒤 1,064.41(+70.48P, +7.09%)로 장을 마감.
정부, 코스닥 활성화 정책 기대감 속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7% 넘게 폭등. 4년여만에 1,000선을 돌파하며 2004년 코스닥 지수체계 개편 이후 최고치를 기록. 외국인이 3거래일 연속 순매수, 기관은 2거래일 연속 순매수. 특히, 기관은 이날 하루에만 2조6천억 넘게 순매수하며 지수 폭등을 이끌었음.
한편, 이날 코스닥지수는 장 초반부터 급등세를 연출하며 한때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음. 코스닥시장에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한 것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상호 관세 유예 조치를 내놓으면서 증시가 급반등한 지난해 4월 이후 9개월 만임.
모든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알테오젠(+4.77%), 에이비엘바이오(+21.72%), 삼천당제약(+8.75%), HLB(+10.12%), 코오롱티슈진(+13.00%), 리가켐바이오(+11.87%) 등 제약/바이오, 에코프로비엠(+19.91%), 에코프로(+22.95%), 엔켐(+12.50%) 등 2차전지 관련주들의 급등세가 두드러짐. 레인보우로보틱스(+25.97%), 로보티즈(+12.88%) 등 로봇, 리노공업(+9.61%), 원익IPS(+11.23%) 등 반도체, 케어젠(+16.94%), 브이티(+7.58%) 등 화장품, 에스엠(+7.04%), JYP Ent.(+3.75%) 등 엔터주들도 강세.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437억, 2조6,017억 순매수, 개인은 2조9,081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일제히 상승. 에코프로비엠(+19.91%), 에코프로(+22.95%), 에이비엘바이오(+21.72%), 레인보우로보틱스(+25.97%), HLB(+10.12%), 코오롱티슈진(+13.00%), 리가켐바이오(+11.87%), 펩트론(+10.24%), 케어젠(+16.94%), 메지온(+29.55%), 디앤디파마텍(+12.70%), 원익IPS(+11.23%), 로보티즈(+12.88%) 등이 10% 넘게 급등했고, 알테오젠(+4.77%), 삼천당제약(+8.75%), 리노공업(+9.61%), 파마리서치(+5.81%) 등도 상승.
업종별로도 일제히 상승. 금융(+15.43%), 제약(+9.35%), 기계/장비(+8.39%), 전기/전자(+7.53%), 일반서비스(+7.18%), 제조(+7.15%), 화학(+5.52%), 비금속(+5.32%), IT 서비스(+5.00%), 의료/정밀기기(+4.34%), 유통(+4.25%), 오락/문화(+3.26%), 기타제조(+2.44%), 금속(+2.27%) 업종 등이 큰 폭 상승.
마감지수 : KOSDAQ 1,064.41P(+70.48P/+7.09%)
[작성일자 : 2026/01/26 17:16]|
주도주
코스피 시장, 외국인/기관 순매도 등으로 하락한 가운데,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SK하이닉스(-4.04%), HD현대중공업(-3.51%), 현대차(-3.43%), 삼성물산(-2.62%), 기아(-2.39%), 신한지주(-1.79%), 두산에너빌리티(-1.61%), 한국전력(-1.31%), SK스퀘어(-1.01%), 한화오션(-0.36%), KB금융(-0.07%) 등이 하락. 반면, 고려아연(+14.37%), NAVER(+2.44%), 현대모비스(+1.75%), 셀트리온(+1.42%), LG에너지솔루션(+0.97%), 한화에어로스페이스(+0.56%), 삼성바이오로직스(+0.28%)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하락 업종이 우세. 유통(-1.99%), 운송/창고(-1.94%), 건설(-1.69%), 음식료/담배(-1.59%), 증권(-1.39%), 운송장비/부품(-1.29%), 전기/가스(-1.25%), 전기/전자(-1.13%), 금융(-1.10%), 기계/장비(-0.93%), 보험(-0.81%), 제조(-0.79%), 통신(-0.61%), 종이/목재(-0.54%), 화학(-0.35%) 업종 등이 하락. 반면, 금속(+4.34%), 의료/정밀기기(+3.78%), IT 서비스(+1.13%), 제약(+0.91%), 오락/문화(+0.13%), 부동산(+0.10%) 업종 등은 상승.
코스닥 시장, 외국인/기관 순매수, 제약/바이오·2차전지株 급등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일제히 상승. 에코프로비엠(+19.91%), 에코프로(+22.95%), 에이비엘바이오(+21.72%), 레인보우로보틱스(+25.97%), HLB(+10.12%), 코오롱티슈진(+13.00%), 리가켐바이오(+11.87%), 펩트론(+10.24%), 케어젠(+16.94%), 메지온(+29.55%), 디앤디파마텍(+12.70%), 원익IPS(+11.23%), 로보티즈(+12.88%) 등이 10% 넘게 급등했고, 알테오젠(+4.77%), 삼천당제약(+8.75%), 리노공업(+9.61%), 파마리서치(+5.81%) 등도 상승.
업종별로도 일제히 상승. 금융(+15.43%), 제약(+9.35%), 기계/장비(+8.39%), 전기/전자(+7.53%), 일반서비스(+7.18%), 제조(+7.15%), 화학(+5.52%), 비금속(+5.32%), IT 서비스(+5.00%), 의료/정밀기기(+4.34%), 유통(+4.25%), 오락/문화(+3.26%), 기타제조(+2.44%), 금속(+2.27%) 업종 등이 큰 폭 상승.
[작성일자 : 2026/01/26 17:16]|
업종별로도 하락 업종이 우세. 유통(-1.99%), 운송/창고(-1.94%), 건설(-1.69%), 음식료/담배(-1.59%), 증권(-1.39%), 운송장비/부품(-1.29%), 전기/가스(-1.25%), 전기/전자(-1.13%), 금융(-1.10%), 기계/장비(-0.93%), 보험(-0.81%), 제조(-0.79%), 통신(-0.61%), 종이/목재(-0.54%), 화학(-0.35%) 업종 등이 하락. 반면, 금속(+4.34%), 의료/정밀기기(+3.78%), IT 서비스(+1.13%), 제약(+0.91%), 오락/문화(+0.13%), 부동산(+0.10%) 업종 등은 상승.
코스닥 시장, 외국인/기관 순매수, 제약/바이오·2차전지株 급등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일제히 상승. 에코프로비엠(+19.91%), 에코프로(+22.95%), 에이비엘바이오(+21.72%), 레인보우로보틱스(+25.97%), HLB(+10.12%), 코오롱티슈진(+13.00%), 리가켐바이오(+11.87%), 펩트론(+10.24%), 케어젠(+16.94%), 메지온(+29.55%), 디앤디파마텍(+12.70%), 원익IPS(+11.23%), 로보티즈(+12.88%) 등이 10% 넘게 급등했고, 알테오젠(+4.77%), 삼천당제약(+8.75%), 리노공업(+9.61%), 파마리서치(+5.81%) 등도 상승.
업종별로도 일제히 상승. 금융(+15.43%), 제약(+9.35%), 기계/장비(+8.39%), 전기/전자(+7.53%), 일반서비스(+7.18%), 제조(+7.15%), 화학(+5.52%), 비금속(+5.32%), IT 서비스(+5.00%), 의료/정밀기기(+4.34%), 유통(+4.25%), 오락/문화(+3.26%), 기타제조(+2.44%), 금속(+2.27%) 업종 등이 큰 폭 상승.
[작성일자 : 2026/01/26 17:16]|
특징주 및 테마
테마시황 -
▷코스피 5000특별위원회, 코스닥 활성화 위해 디지털자산 활용 기대감 지속 등에 스테이블코인/ STO(토큰증권 발행) 테마가 상승. 전자결제(전자화폐), NFT(대체불가토큰), 핀테크 등 테마도 상승.
▷로봇 산업 발전 수혜 기대감 지속 및 리튬 가격 상승 영향 등에 2차전지, 리튬, 전력저장장치(ESS), 전기차 등 테마 상승.
▷삼성전자, 엔비디아·AMD HBM4 최종 품질 테스트 통과 소식 등에 반도체 장비/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현대차그룹, '아틀라스' 양산 돌입 및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 내년 시중 판매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 상승.
▷신작 출시 기대감 등에 게임/ 모바일게임(스마트폰) 테마 상승.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다보스포럼서 핵심광물 중요성 강조 및 미국 투자 기대감 등에 비철금속/ 희귀금속(희토류 등) 테마 상승.
▷정부, 신규 대형 원전 2기 계획대로 건설 추진 소식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면역항암제, 제대혈, 줄기세포, 비만치료제, 치매,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 유전자 치료제/분석, mRNA(메신저 리보핵산)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상승.
▷3차 상법 개정 기대감 지속 등에 지주사 및 일부 금융 테마 상승.
▷일론 머스크, 우주 인프라 구상 관련 발언 및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지속 등에 우주항공산업/스페이스X 테마 상승.
▷이 외에 마이데이터, LED장비, 마리화나(대마), 전기자전거,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MLCC, 일자리(취업),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공작기계, 두나무,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유리 기판, 폴더블폰, 마켓컬리, 의료기기, 원격진료/비대면진료, 애플페이, OLED, 사료, 온디바이스 AI, 요소수, 음원/음반, 미용기기, 야놀자, 퓨리오사AI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삼성전자, 엔비디아·AMD HBM4 최종 품질 테스트 통과 소식 등에 SK하이닉스(-4.04%)가 하락한 가운데, 반도체 대표주(생산) 테마 하락. 삼성전자는 보합 마감.
▷최근 로봇 사업 기대감 등에 시장에서 부각됐던 현대차(-3.43%), 기아(-2.39%) 등이 하락한 가운데, 자동차 대표주 하락.
▷이 외에 건설 대표주, 백화점, 면세점, 건설 중소형, 타이어, 편의점, 은행, 철강 주요종목, 렌터카, IT 대표주, 항공/저가항공사, 통신, 페인트, 종합상사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 스테이블코인/ STO(토큰증권 발행) 등 -
코스피 5000특별위원회, 코스닥 활성화 위해 디지털자산 활용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최근 언론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특별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과 오찬에서 코스닥시장 활성화 의지를 강조한 것으로 전해짐. 이 자리에서 민병덕 의원이 코스닥시장의 성장을 위해서 토큰증권(STO)과 원화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을 활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짐. 이에 토큰증권(STO),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키움증권은 카카오페이에 대해 최근 스테이블코인 관련 당정의 논의가 기존 은행 중심에서 테크핀과 가상자산 거래소를 포함한 관련 이해 집단을 균형있게 포괄하는 옵션으로 유연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우선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힘. 한편, 헥토이노베이션은 글로벌 사업 전략과 스테이블코인 사업 청사진을 공개하는 기업 설명회(IR)를 오는 2월9일 개최한다고 공시. 이번 설명회에서 회사는 가상자산 지갑과 결제 서비스의 선순환을 통한 고객 확보 방안 및 글로벌 진출 계획을 발표할 예정.
▷이 같은 소식에 헥토파이낸셜, 다날, 아이티센글로벌, 아이티아이즈, 아톤, 카카오페이 등 스테이블코인/STO(토큰증권 발행)/전자결제(전자화폐)/NFT(대체불가토큰)/핀테크(FinTech) 테마가 상승.
- 2차전지 등 -
로봇 산업 발전 수혜 기대감 지속 및 리튬 가격 상승 영향 등에 상승
▷지난 23일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로봇은 자동차와 달리 배터리 탑재공간이 제한적이고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이 그러하다고 밝힘. 현재 공개된 휴머노이드 로봇의 배터리는 대부분 고출력 특성을 갖춘 하이니켈 기반의 원통형 전지가 대부분이고, 대당 탑재량은 2~4KWh(옵티머스 2.3KWh, 아틀라스 3.7KWh)이며, 이들이 800~1,000W의 전력을 소비하는 노동을 지속하면 노동 가능 시간은 2~4시간이라고 설명. 단기적으로는 교체형 배터리를 사용하거나, 각종 부품 경량화를 통해 몸무게를 낮추는 작업이 진행될 것으로 보이고, 중장기적으로는 전고체 전지의 탑재를 통해 노동시간을 극대화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이어 전고체 전지 시장의 본격 개화는 2030년 이후라고 판단하나, 주식 관점에서는 인터배터리 행사가 개최되는 3월까지 가장 빠른 상용화 일정을 가지고 있는 삼성SDI를 비롯한 관련 전고체 밸류체인에 집중이 필요하다고 언급.
▷지난 24일 한국광해광업공단과?시장조사업체 상하이메탈스마켓(SMM)에 따르면, 리튬 가격은 22일 기준?1㎏당 19.5달러를 기록했음. 이는 전 거래일 대비 8.33% 오른 수준이고 2024년 이후 최고 수준. 2022년만 해도 70달러를 넘어섰던 리튬 가격은 캐즘 여파로 지난해 10분의1 수준인 7달러대까지 하락했지만 지난해 하반기부터 꾸준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음. 리튬 가격 회복에는 지난해 8월부터 세계 최대 배터리 업체인 중국 CATL의 장시성 리튬 광산 가동 중단 영향,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붐이 불면서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이 확대된 영향 등이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삼성SDI, 나노신소재, 삼아알미늄, 한농화성, 천보, 코스모신소재, 엘앤에프, 포스코퓨처엠, 후성, 신성델타테크 등 2차전지/ 리튬/ 전력저장장치(ESS)/ 전기차 테마가 상승.
- 반도체 관련주 -
삼성전자, 엔비디아·AMD HBM4 최종 품질 테스트 통과 소식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최근 엔비디아와 AMD의 HBM4 최종 품질 테스트를 통과하고 다음달 양산에 들어가는 것으로 전해짐. 2월 중 삼성전자에서 출하된 HBM4 양산 제품은 엔비디아에 입고된 후, 3월 GTC 행사에서 공개될 차세대 AI 가속기 루빈의 성능 시연에 곧바로 투입될 것으로 알려짐. 삼성 HBM4는 엔비디아와 AMD가 요구한 10Gb보다 빠른 초당 11.7Gb의 동작 속도로 업계 최고 사양이며, 지난해 고객사의 성능 상향 요청에도 재설계 없이 검증을 통과하며 기술적 완성도를 입증한 것으로 전해짐.
▷업계에서는 이번 출하를 기점으로 삼성의 메모리 기술력이 정상화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HBM3와 HBM3E에서 노출했던 경쟁사와의 기술 격차를 HBM4에서 해소하며, 과거의 제품 리더십을 회복하는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임. 다만 본격적인 대규모 공급은 6월 전후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HBM4는 엔비디아 '루빈' 등 AI 가속기 본체에 결합되는 부품인 만큼, 고객사의 최종 완제품 양산 일정과 연동되기 때문임.
▷지난 23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중국 규제당국이 최근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트댄스 등이 해당 칩 구매를 위한 절차를 밟을 수 있도록 원칙적 승인을 내준 것으로 전해짐. 이는 중국이 AI 구동에 필요한 해당 칩의 수입을 공식 승인할 시점이 임박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전해짐. 중국은 H200 구매 승인 조건으로 기업들에 화웨이나 캠브리콘 등이 만든 자국 AI 칩을 일정량 구매하도록 할 계획이지만 구체적인 수치나 비율 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음. 이에 지난 주말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1.53%) 주가가 상승했음.
▷이 같은 소식 속 피에스케이홀딩스, 테스, 유진테크, 와이씨, 리노공업, 레이저쎌, 원익IPS, 에프에스티, 고영, 코미코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윌비스(008600) : 100억원 규모 CB발행 결정 속 상한가
▷지난 23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제이앤더블유홀딩스투자3호조합 대상으로 10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1,000원, 전환청구일:2027-03-30 ~ 2029-02-28) 공시.
고려아연(010130) : 최윤범 회장, 다보스 포럼서 핵심광물 공급망 논의 소식 등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최윤범 회장이 다보스포럼에 참석해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리스크의 장기적 해법을 제시했다고 밝힘. 최 회장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에서 '핵심광물 분야의 전략적 파트너십과 투자' 세션의 공식 연사로 나섰으며, 인공지능(AI), 반도체, 첨단 방위 기술, 청정에너지 인프라 등 차세대 산업은 핵심광물에 대한 안정적 확보가 필수적임에도 현재 글로벌 공급망은 특정 지역에 집중된 생산·정제 능력으로 인해 구조적 취약성을 안고 있다고 진단했음. 이어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해법으로 채굴·가공·정련·재활용·에너지·물류를 포괄하는 통합적 산업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제안했음.
▷아울러 포럼 기간 최 회장은 파티 비롤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과 만나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에 관한 정책적 의견을 교환했으며, 미국, 유럽, 아시아 등 각국 정부 관계자 및 기업 인사들과 AI, 이차전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최 회장은 고려아연을 글로벌 공급망의 신뢰할 수 있는 중심 기업으로 도약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기적인 통합 시스템 구축이라는 관점을 바탕으로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힘.
- 코스닥 시장 -
엠아이큐브솔루션(373170) : 주당 2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에 상한가
▷보통주 1주당 2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기준일:2026-02-10, 상장예정:2026-03-04) 공시.
유일로보틱스(388720) : 로봇 액추에이터 '유라' 개발 완료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로봇 핵심부품인 액추에이터 '유라(YURA : YUil Robot Actuator)'를 개발 완료했다고 밝힘. 자체 개발한 '유라'는 높은 정밀도와 내구성을 갖추고 있어 차세대 유일 로봇에 탑재될 예정이며, 설계 모듈화를 통해 기존 로봇 액추에이터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분해,조립,수리가 어렵다는 단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설계로 품질을 높였다고 전해짐. 특히, 동사는 초소형부터 가반하중 40kg급 초대형 협동로봇용 액추에이터까지 개발 범위를 넓혀 시장 지배력을 강화할 방침임.
▷이와 관련, 김동헌 동사 대표이사는 "로봇 핵심부품인 액추에이터를 내재화해 '메이드 인 코리아(Made in korea)'로 일본,중국의 허들을 넘어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 진입할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 이어 "향후 BLDC 모터 개발 및 생산을 내재화해서 국산화율을 높이고, 다양한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를 개발해 글로
▷코스피 5000특별위원회, 코스닥 활성화 위해 디지털자산 활용 기대감 지속 등에 스테이블코인/ STO(토큰증권 발행) 테마가 상승. 전자결제(전자화폐), NFT(대체불가토큰), 핀테크 등 테마도 상승.
▷로봇 산업 발전 수혜 기대감 지속 및 리튬 가격 상승 영향 등에 2차전지, 리튬, 전력저장장치(ESS), 전기차 등 테마 상승.
▷삼성전자, 엔비디아·AMD HBM4 최종 품질 테스트 통과 소식 등에 반도체 장비/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HBM(고대역폭메모리)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현대차그룹, '아틀라스' 양산 돌입 및 테슬라 휴머노이드 로봇 내년 시중 판매 기대감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 상승.
▷신작 출시 기대감 등에 게임/ 모바일게임(스마트폰) 테마 상승.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다보스포럼서 핵심광물 중요성 강조 및 미국 투자 기대감 등에 비철금속/ 희귀금속(희토류 등) 테마 상승.
▷정부, 신규 대형 원전 2기 계획대로 건설 추진 소식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면역항암제, 제대혈, 줄기세포, 비만치료제, 치매,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 유전자 치료제/분석, mRNA(메신저 리보핵산)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상승.
▷3차 상법 개정 기대감 지속 등에 지주사 및 일부 금융 테마 상승.
▷일론 머스크, 우주 인프라 구상 관련 발언 및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지속 등에 우주항공산업/스페이스X 테마 상승.
▷이 외에 마이데이터, LED장비, 마리화나(대마), 전기자전거,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MLCC, 일자리(취업),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공작기계, 두나무,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유리 기판, 폴더블폰, 마켓컬리, 의료기기, 원격진료/비대면진료, 애플페이, OLED, 사료, 온디바이스 AI, 요소수, 음원/음반, 미용기기, 야놀자, 퓨리오사AI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삼성전자, 엔비디아·AMD HBM4 최종 품질 테스트 통과 소식 등에 SK하이닉스(-4.04%)가 하락한 가운데, 반도체 대표주(생산) 테마 하락. 삼성전자는 보합 마감.
▷최근 로봇 사업 기대감 등에 시장에서 부각됐던 현대차(-3.43%), 기아(-2.39%) 등이 하락한 가운데, 자동차 대표주 하락.
▷이 외에 건설 대표주, 백화점, 면세점, 건설 중소형, 타이어, 편의점, 은행, 철강 주요종목, 렌터카, IT 대표주, 항공/저가항공사, 통신, 페인트, 종합상사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 스테이블코인/ STO(토큰증권 발행) 등 -
코스피 5000특별위원회, 코스닥 활성화 위해 디지털자산 활용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최근 언론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특별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과 오찬에서 코스닥시장 활성화 의지를 강조한 것으로 전해짐. 이 자리에서 민병덕 의원이 코스닥시장의 성장을 위해서 토큰증권(STO)과 원화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을 활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짐. 이에 토큰증권(STO),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키움증권은 카카오페이에 대해 최근 스테이블코인 관련 당정의 논의가 기존 은행 중심에서 테크핀과 가상자산 거래소를 포함한 관련 이해 집단을 균형있게 포괄하는 옵션으로 유연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우선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힘. 한편, 헥토이노베이션은 글로벌 사업 전략과 스테이블코인 사업 청사진을 공개하는 기업 설명회(IR)를 오는 2월9일 개최한다고 공시. 이번 설명회에서 회사는 가상자산 지갑과 결제 서비스의 선순환을 통한 고객 확보 방안 및 글로벌 진출 계획을 발표할 예정.
▷이 같은 소식에 헥토파이낸셜, 다날, 아이티센글로벌, 아이티아이즈, 아톤, 카카오페이 등 스테이블코인/STO(토큰증권 발행)/전자결제(전자화폐)/NFT(대체불가토큰)/핀테크(FinTech) 테마가 상승.
- 2차전지 등 -
로봇 산업 발전 수혜 기대감 지속 및 리튬 가격 상승 영향 등에 상승
▷지난 23일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로봇은 자동차와 달리 배터리 탑재공간이 제한적이고 특히 휴머노이드 로봇이 그러하다고 밝힘. 현재 공개된 휴머노이드 로봇의 배터리는 대부분 고출력 특성을 갖춘 하이니켈 기반의 원통형 전지가 대부분이고, 대당 탑재량은 2~4KWh(옵티머스 2.3KWh, 아틀라스 3.7KWh)이며, 이들이 800~1,000W의 전력을 소비하는 노동을 지속하면 노동 가능 시간은 2~4시간이라고 설명. 단기적으로는 교체형 배터리를 사용하거나, 각종 부품 경량화를 통해 몸무게를 낮추는 작업이 진행될 것으로 보이고, 중장기적으로는 전고체 전지의 탑재를 통해 노동시간을 극대화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이어 전고체 전지 시장의 본격 개화는 2030년 이후라고 판단하나, 주식 관점에서는 인터배터리 행사가 개최되는 3월까지 가장 빠른 상용화 일정을 가지고 있는 삼성SDI를 비롯한 관련 전고체 밸류체인에 집중이 필요하다고 언급.
▷지난 24일 한국광해광업공단과?시장조사업체 상하이메탈스마켓(SMM)에 따르면, 리튬 가격은 22일 기준?1㎏당 19.5달러를 기록했음. 이는 전 거래일 대비 8.33% 오른 수준이고 2024년 이후 최고 수준. 2022년만 해도 70달러를 넘어섰던 리튬 가격은 캐즘 여파로 지난해 10분의1 수준인 7달러대까지 하락했지만 지난해 하반기부터 꾸준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음. 리튬 가격 회복에는 지난해 8월부터 세계 최대 배터리 업체인 중국 CATL의 장시성 리튬 광산 가동 중단 영향,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붐이 불면서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이 확대된 영향 등이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에코프로비엠, 에코프로, 삼성SDI, 나노신소재, 삼아알미늄, 한농화성, 천보, 코스모신소재, 엘앤에프, 포스코퓨처엠, 후성, 신성델타테크 등 2차전지/ 리튬/ 전력저장장치(ESS)/ 전기차 테마가 상승.
- 반도체 관련주 -
삼성전자, 엔비디아·AMD HBM4 최종 품질 테스트 통과 소식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최근 엔비디아와 AMD의 HBM4 최종 품질 테스트를 통과하고 다음달 양산에 들어가는 것으로 전해짐. 2월 중 삼성전자에서 출하된 HBM4 양산 제품은 엔비디아에 입고된 후, 3월 GTC 행사에서 공개될 차세대 AI 가속기 루빈의 성능 시연에 곧바로 투입될 것으로 알려짐. 삼성 HBM4는 엔비디아와 AMD가 요구한 10Gb보다 빠른 초당 11.7Gb의 동작 속도로 업계 최고 사양이며, 지난해 고객사의 성능 상향 요청에도 재설계 없이 검증을 통과하며 기술적 완성도를 입증한 것으로 전해짐.
▷업계에서는 이번 출하를 기점으로 삼성의 메모리 기술력이 정상화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HBM3와 HBM3E에서 노출했던 경쟁사와의 기술 격차를 HBM4에서 해소하며, 과거의 제품 리더십을 회복하는 국면에 진입했다는 평가임. 다만 본격적인 대규모 공급은 6월 전후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HBM4는 엔비디아 '루빈' 등 AI 가속기 본체에 결합되는 부품인 만큼, 고객사의 최종 완제품 양산 일정과 연동되기 때문임.
▷지난 23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중국 규제당국이 최근 알리바바, 텐센트, 바이트댄스 등이 해당 칩 구매를 위한 절차를 밟을 수 있도록 원칙적 승인을 내준 것으로 전해짐. 이는 중국이 AI 구동에 필요한 해당 칩의 수입을 공식 승인할 시점이 임박했음을 시사하는 것으로 전해짐. 중국은 H200 구매 승인 조건으로 기업들에 화웨이나 캠브리콘 등이 만든 자국 AI 칩을 일정량 구매하도록 할 계획이지만 구체적인 수치나 비율 등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음. 이에 지난 주말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1.53%) 주가가 상승했음.
▷이 같은 소식 속 피에스케이홀딩스, 테스, 유진테크, 와이씨, 리노공업, 레이저쎌, 원익IPS, 에프에스티, 고영, 코미코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윌비스(008600) : 100억원 규모 CB발행 결정 속 상한가
▷지난 23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제이앤더블유홀딩스투자3호조합 대상으로 10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1,000원, 전환청구일:2027-03-30 ~ 2029-02-28) 공시.
고려아연(010130) : 최윤범 회장, 다보스 포럼서 핵심광물 공급망 논의 소식 등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최윤범 회장이 다보스포럼에 참석해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리스크의 장기적 해법을 제시했다고 밝힘. 최 회장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에서 '핵심광물 분야의 전략적 파트너십과 투자' 세션의 공식 연사로 나섰으며, 인공지능(AI), 반도체, 첨단 방위 기술, 청정에너지 인프라 등 차세대 산업은 핵심광물에 대한 안정적 확보가 필수적임에도 현재 글로벌 공급망은 특정 지역에 집중된 생산·정제 능력으로 인해 구조적 취약성을 안고 있다고 진단했음. 이어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해법으로 채굴·가공·정련·재활용·에너지·물류를 포괄하는 통합적 산업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고 제안했음.
▷아울러 포럼 기간 최 회장은 파티 비롤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과 만나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에 관한 정책적 의견을 교환했으며, 미국, 유럽, 아시아 등 각국 정부 관계자 및 기업 인사들과 AI, 이차전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최 회장은 고려아연을 글로벌 공급망의 신뢰할 수 있는 중심 기업으로 도약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기적인 통합 시스템 구축이라는 관점을 바탕으로 글로벌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힘.
- 코스닥 시장 -
엠아이큐브솔루션(373170) : 주당 2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에 상한가
▷보통주 1주당 2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기준일:2026-02-10, 상장예정:2026-03-04) 공시.
유일로보틱스(388720) : 로봇 액추에이터 '유라' 개발 완료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로봇 핵심부품인 액추에이터 '유라(YURA : YUil Robot Actuator)'를 개발 완료했다고 밝힘. 자체 개발한 '유라'는 높은 정밀도와 내구성을 갖추고 있어 차세대 유일 로봇에 탑재될 예정이며, 설계 모듈화를 통해 기존 로봇 액추에이터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분해,조립,수리가 어렵다는 단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설계로 품질을 높였다고 전해짐. 특히, 동사는 초소형부터 가반하중 40kg급 초대형 협동로봇용 액추에이터까지 개발 범위를 넓혀 시장 지배력을 강화할 방침임.
▷이와 관련, 김동헌 동사 대표이사는 "로봇 핵심부품인 액추에이터를 내재화해 '메이드 인 코리아(Made in korea)'로 일본,중국의 허들을 넘어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 진입할 강력한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 이어 "향후 BLDC 모터 개발 및 생산을 내재화해서 국산화율을 높이고, 다양한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를 개발해 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