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황
2026/03/18 [인포스탁 제공]
| 종합주가지수 | KOSDAQ | KOSPI 선물 200 2606 |
|---|---|---|
| 5925.03( 284.55) | 1164.38( 27.44) | 890.7( 46.4) |
시황
- 코스피 시장 -
3/18 KOSPI 5,925.03(+5.04%) 정부, 자본시장 활성화 방안 기대감(+), 외국인/기관 순매수(+), 반도체株 급등(+),
밤사이 뉴욕증시가 이란 전쟁 격화, 유가 반등에도 FOMC 주시 속 저가 매수세 유입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5,767.10(+126.62P, +2.24%)으로 급등 출발. 장초반 5,766.14(+125.66P, +2.23%)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상승폭을 키워 오전 중 5,850선 부근에서 급등세를 이어가는 모습. 오후 들어서도 상승폭을 확대한 지수는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하는 등 폭등세를 이어갔고, 장막판 5,934.35(+293.87P, +5.21%)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뒤 5,925.03(+284.55P, +5.04%)으로 장을 마감.
국제유가 진정, 美 반도체株 상승 등에 투자심리가 개선된 가운데,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방안 기대감까지 커지면서 코스피지수는 5% 넘게 폭등.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 폭등을 이끌었음. 외국인은 6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기관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특히, 기관은 이날 하루에만 3조1천억 넘게 순매수.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도 8,000계약 가까이 순매수를 기록.
한편, 코스피지수 급등에 오후 장중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함. 코스피시장에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된 건 지난 10일 이후 6거래일 만으로, 올해 들어 네 번째 매수 사이드카임.
특히, 삼성전자(+7.53%), SK하이닉스(+8.87%) 등 반도체株가 급등세를 보이면서 지수 폭등을 견인. 엔비디아 'GTC 2026' 모멘텀 지속, 美 마이크론 실적 기대감, 정부 AI 반도체 육성 기대감 등이 호재로 작용. 한편, 금일 삼성전자는 제57기 정기 주주총회를 진행.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AI 수요 대응을 위해 시설투자와 미래 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비 투자도 지속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로직부터 메모리, 파운드리(Foundry), 패키징까지 '원스톱 솔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 반도체 회사로 AI 반도체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기술 경쟁력을 갖춰 나가겠다"고 언급. 이어 "2025년 연간 9조8,000억원의 정규 배당과 함께 1조3,000억원의 추가 배당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동반 급등하면서 두 기업이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사상 처음으로 40%를 넘어섰음.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전략적 협업 기대감 지속 등에 현대차(+4.41%), 기아(+4.66%), 현대모비스(+4.36%) 등 자동차 관련주도 강세를 이어갔고, 대미 협상실무단, 워싱턴 회동서 원전 투자 협의 및 유가 불안?AI 전력?정책 모멘텀 부각 등에 대우건설(+22.79%), GS건설(+16.59%), LS ELECTRIC(+9.32%), 효성중공업(+7.27%), 두산에너빌리티(+2.78%) 등 원자력/건설주도 강세. 롯데케미칼(+16.81%), 금호석유화학(+10.90%), 대한유화(+8.09%) 등 석유화학, 신한지주(+4.17%), 하나금융지주(+4.19%) 등 은행, 삼성생명(+8.29%), 삼성화재(+3.46%), 현대해상(+4.98%) 등 보험, 키움증권(+5.63%), NH투자증권(+5.56%) 등 증권 등 금융주들도 동반 강세.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식시장의 근본적 체질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를 열고 자본시장이 정상화되고 활성화되는 것은 대한민국 경제, 산업 발전에 정말 중요한 요소라며, 과도한 부동산 집중 문제도 상당 정도 완화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언급. 이 대통령은 한국 증시가 저평가된 주요 원인으로 기업 지배구조 문제, 시장 불공정성, 경제정책 예측 불가능성, 지정학적 리스크 등 네 가지를 꼽았으며, 우리가 하기에 따라서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아닌 정상 평가(를 넘어서서) 코리아 프리미엄도 가능하다고 밝힘.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상승.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83.1원으로 전거래일대비 5.3원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886억, 3조1,095억 순매수, 개인은 3조8,715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7,850계약, 979계약 순매수, 기관은 9,046계약 순매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6.3bp 하락한 3.261%,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8.6bp 하락한 3.606%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5틱 오른 104.45로 마감. 외국인이 12,424계약 순매수, 금융투자, 은행은 7,550계약, 7,313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94틱 오른 111.19로 마감. 외국인이 6,539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4,708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0.43%)만 소폭 하락했을 뿐, 여타 종목은 일제히 상승. 시총 1, 2위 삼성전자(+7.53%), SK하이닉스(+8.87%)가 급등한 것을 비롯해 삼성생명(+8.29%), SK스퀘어(+7.33%), 삼성물산(+6.98%), 기아(+4.66%), 현대차(+4.41%), 현대모비스(+4.36%), 신한지주(+4.17%), 두산에너빌리티(+2.78%), KB금융(+2.65%), 삼성바이오로직스(+2.46%), 셀트리온(+1.70%), 미래에셋증권(+1.16%), NAVER(+1.12%), LG에너지솔루션(+0.79%), HD현대중공업(+0.51%), 한화오션(+0.15%) 등이 상승.
업종별로는 종이/목재(-0.99%) 업종만 하락했을 분, 여타 업종은 일제히 상승. 건설(+8.12%), 전기/전자(+7.34%), 보험(+6.09%), 제조(+5.64%)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의료/정밀기기(+4.13%), 금융(+4.04%), 유통(+3.60%), 화학(+3.50%), 전기/가스(+3.41%), 증권(+3.05%), 기계/장비(+2.68%), 금속(+2.25%) 업종 등이 큰 폭 상승.
마감지수 : KOSPI 5,925.03(+284.55P/+5.04%)
- 코스닥 시장 -
3/18 KOSDAQ 1,164.38(+2.41%) 정부, 자본시장 활성화 방안 기대감(+), 외국인 순매수(+)
밤사이 뉴욕증시가 유가 반등에도 FOMC 주시 속 저가 매수세 유입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56.46(+19.52P, +1.72%)으로 갭상승 출발. 장초반 상승폭을 키우기도 했던 지수는 일부 상승폭을 반납하다 오전 중 1,149.88(+12.94P, +1.14%)에서 저점을 형성.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폭을 확대했고, 오후 장중 1,16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다 장중 고점인 1,164.38(+27.44P, +2.41%)로 장을 마감.
美 증시 상승, 정부 자본활성화 방안 기대감 속 외국인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2% 넘게 상승. 외국인은 9거래일만에 순매수도 돌아서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반면, 개인은 3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기관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
특히, 삼성전자(+7.53%), SK하이닉스(+8.87%) 급등 속 HPSP(+13.51%), ISC(+9.00%), 리노공업(+6.00%), 하나마이크론(+8.96%) 등 반도체 관련주들의 강세가 두드러짐. 삼천당제약(+6.09%), 펩트론(+5.47%), 오름테라퓨틱스(+6.67%),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27.96%) 등 제약/바이오, 로킷헬스케어(+30.00%), 레이저옵텍(+29.90%), 휴젤(+7.80%) 등 미용/의료기기 관련주들도 강세. 휴림로봇(+10.79%), 로보티즈(+4.37%), 레인보우로보틱스(+2.64%) 등 로봇, 에코프로(+3.15%), 에코프로비엠(+1.55%) 등 2차전지, 클래시스(+4.21%), 글로본(+8.20%) 등 화장품 관련주도 상승.
한편, 이재명 대통령이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식시장의 근본적 체질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를 개최한 가운데,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코스닥시장은 성숙한 혁신 기업과 성장 중인 스케일업 기업 등 두 개의 리그로 나누고 이동이 가능하게 해 시장의 역동성과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힘. 코스닥시장 분리 운영은 150조원 규모 국민 성장 펀드를 통한 메가 프로젝트 투자, 초대형 증권사를 통한 모험 자본 신규 공급을 비롯한 자본시장 혁신의 일부 내용이며, 이 위원장은 투자자 신뢰 제고를 위한 강력한 주가조작 처벌 의지도 재확인했음.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4,980억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3,927억, 275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상승. 우리기술(+21.58%), HPSP(+13.51%), ISC(+9.00%), 삼천당제약(+6.09%), 리노공업(+6.00%), 펩트론(+5.47%), 원익IPS(+4.97%), 케어젠(+4.79%), 이오테크닉스(+4.06%), 에코프로(+3.15%), 펄어비스(+3.14%), 레인보우로보틱스(+2.64%), 에이비엘바이오(+2.36%), 에코프로비엠(+1.55%), HLB(+1.18%), 에임드바이오(+0.83%), 리가켐바이오(+0.48%), 알테오젠(+0.14%) 등이 상승. 반면, 보로노이(-2.31%), 코오롱티슈진(-1.27%)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 의료/정밀기기(+4.28%), 제약(+3.56%), 기계/장비(+3.48%), 전기/전자(+3.10%), 제조(+3.06%), 기타제조(+2.71%), 유통(+2.57%), 금융(+2.55%), 화학(+2.11%), 운송장비/부품(+1.89%), 비금속(+1.67%), 섬유/의류(+1.25%), 운송/창고(+1.07%), 건설(+0.97%), IT 서비스(+0.65%)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음식료/담배(-0.62%), 금속(-0.61%)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DAQ 1,164.38P(+27.44P/+2.41%)
[작성일자 : 2026/03/18 17:08]|
3/18 KOSPI 5,925.03(+5.04%) 정부, 자본시장 활성화 방안 기대감(+), 외국인/기관 순매수(+), 반도체株 급등(+),
밤사이 뉴욕증시가 이란 전쟁 격화, 유가 반등에도 FOMC 주시 속 저가 매수세 유입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5,767.10(+126.62P, +2.24%)으로 급등 출발. 장초반 5,766.14(+125.66P, +2.23%)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상승폭을 키워 오전 중 5,850선 부근에서 급등세를 이어가는 모습. 오후 들어서도 상승폭을 확대한 지수는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하는 등 폭등세를 이어갔고, 장막판 5,934.35(+293.87P, +5.21%)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뒤 5,925.03(+284.55P, +5.04%)으로 장을 마감.
국제유가 진정, 美 반도체株 상승 등에 투자심리가 개선된 가운데,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방안 기대감까지 커지면서 코스피지수는 5% 넘게 폭등.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 폭등을 이끌었음. 외국인은 6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기관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특히, 기관은 이날 하루에만 3조1천억 넘게 순매수.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도 8,000계약 가까이 순매수를 기록.
한편, 코스피지수 급등에 오후 장중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함. 코스피시장에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된 건 지난 10일 이후 6거래일 만으로, 올해 들어 네 번째 매수 사이드카임.
특히, 삼성전자(+7.53%), SK하이닉스(+8.87%) 등 반도체株가 급등세를 보이면서 지수 폭등을 견인. 엔비디아 'GTC 2026' 모멘텀 지속, 美 마이크론 실적 기대감, 정부 AI 반도체 육성 기대감 등이 호재로 작용. 한편, 금일 삼성전자는 제57기 정기 주주총회를 진행.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AI 수요 대응을 위해 시설투자와 미래 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비 투자도 지속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로직부터 메모리, 파운드리(Foundry), 패키징까지 '원스톱 솔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 반도체 회사로 AI 반도체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기술 경쟁력을 갖춰 나가겠다"고 언급. 이어 "2025년 연간 9조8,000억원의 정규 배당과 함께 1조3,000억원의 추가 배당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가 동반 급등하면서 두 기업이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사상 처음으로 40%를 넘어섰음.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전략적 협업 기대감 지속 등에 현대차(+4.41%), 기아(+4.66%), 현대모비스(+4.36%) 등 자동차 관련주도 강세를 이어갔고, 대미 협상실무단, 워싱턴 회동서 원전 투자 협의 및 유가 불안?AI 전력?정책 모멘텀 부각 등에 대우건설(+22.79%), GS건설(+16.59%), LS ELECTRIC(+9.32%), 효성중공업(+7.27%), 두산에너빌리티(+2.78%) 등 원자력/건설주도 강세. 롯데케미칼(+16.81%), 금호석유화학(+10.90%), 대한유화(+8.09%) 등 석유화학, 신한지주(+4.17%), 하나금융지주(+4.19%) 등 은행, 삼성생명(+8.29%), 삼성화재(+3.46%), 현대해상(+4.98%) 등 보험, 키움증권(+5.63%), NH투자증권(+5.56%) 등 증권 등 금융주들도 동반 강세.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식시장의 근본적 체질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를 열고 자본시장이 정상화되고 활성화되는 것은 대한민국 경제, 산업 발전에 정말 중요한 요소라며, 과도한 부동산 집중 문제도 상당 정도 완화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언급. 이 대통령은 한국 증시가 저평가된 주요 원인으로 기업 지배구조 문제, 시장 불공정성, 경제정책 예측 불가능성, 지정학적 리스크 등 네 가지를 꼽았으며, 우리가 하기에 따라서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아닌 정상 평가(를 넘어서서) 코리아 프리미엄도 가능하다고 밝힘.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상승.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83.1원으로 전거래일대비 5.3원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886억, 3조1,095억 순매수, 개인은 3조8,715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7,850계약, 979계약 순매수, 기관은 9,046계약 순매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6.3bp 하락한 3.261%,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8.6bp 하락한 3.606%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5틱 오른 104.45로 마감. 외국인이 12,424계약 순매수, 금융투자, 은행은 7,550계약, 7,313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94틱 오른 111.19로 마감. 외국인이 6,539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4,708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0.43%)만 소폭 하락했을 뿐, 여타 종목은 일제히 상승. 시총 1, 2위 삼성전자(+7.53%), SK하이닉스(+8.87%)가 급등한 것을 비롯해 삼성생명(+8.29%), SK스퀘어(+7.33%), 삼성물산(+6.98%), 기아(+4.66%), 현대차(+4.41%), 현대모비스(+4.36%), 신한지주(+4.17%), 두산에너빌리티(+2.78%), KB금융(+2.65%), 삼성바이오로직스(+2.46%), 셀트리온(+1.70%), 미래에셋증권(+1.16%), NAVER(+1.12%), LG에너지솔루션(+0.79%), HD현대중공업(+0.51%), 한화오션(+0.15%) 등이 상승.
업종별로는 종이/목재(-0.99%) 업종만 하락했을 분, 여타 업종은 일제히 상승. 건설(+8.12%), 전기/전자(+7.34%), 보험(+6.09%), 제조(+5.64%)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의료/정밀기기(+4.13%), 금융(+4.04%), 유통(+3.60%), 화학(+3.50%), 전기/가스(+3.41%), 증권(+3.05%), 기계/장비(+2.68%), 금속(+2.25%) 업종 등이 큰 폭 상승.
마감지수 : KOSPI 5,925.03(+284.55P/+5.04%)
- 코스닥 시장 -
3/18 KOSDAQ 1,164.38(+2.41%) 정부, 자본시장 활성화 방안 기대감(+), 외국인 순매수(+)
밤사이 뉴욕증시가 유가 반등에도 FOMC 주시 속 저가 매수세 유입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56.46(+19.52P, +1.72%)으로 갭상승 출발. 장초반 상승폭을 키우기도 했던 지수는 일부 상승폭을 반납하다 오전 중 1,149.88(+12.94P, +1.14%)에서 저점을 형성. 이후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폭을 확대했고, 오후 장중 1,16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다 장중 고점인 1,164.38(+27.44P, +2.41%)로 장을 마감.
美 증시 상승, 정부 자본활성화 방안 기대감 속 외국인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2% 넘게 상승. 외국인은 9거래일만에 순매수도 돌아서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반면, 개인은 3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기관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
특히, 삼성전자(+7.53%), SK하이닉스(+8.87%) 급등 속 HPSP(+13.51%), ISC(+9.00%), 리노공업(+6.00%), 하나마이크론(+8.96%) 등 반도체 관련주들의 강세가 두드러짐. 삼천당제약(+6.09%), 펩트론(+5.47%), 오름테라퓨틱스(+6.67%),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27.96%) 등 제약/바이오, 로킷헬스케어(+30.00%), 레이저옵텍(+29.90%), 휴젤(+7.80%) 등 미용/의료기기 관련주들도 강세. 휴림로봇(+10.79%), 로보티즈(+4.37%), 레인보우로보틱스(+2.64%) 등 로봇, 에코프로(+3.15%), 에코프로비엠(+1.55%) 등 2차전지, 클래시스(+4.21%), 글로본(+8.20%) 등 화장품 관련주도 상승.
한편, 이재명 대통령이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주식시장의 근본적 체질 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를 개최한 가운데,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은 "코스닥시장은 성숙한 혁신 기업과 성장 중인 스케일업 기업 등 두 개의 리그로 나누고 이동이 가능하게 해 시장의 역동성과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힘. 코스닥시장 분리 운영은 150조원 규모 국민 성장 펀드를 통한 메가 프로젝트 투자, 초대형 증권사를 통한 모험 자본 신규 공급을 비롯한 자본시장 혁신의 일부 내용이며, 이 위원장은 투자자 신뢰 제고를 위한 강력한 주가조작 처벌 의지도 재확인했음.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4,980억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3,927억, 275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상승. 우리기술(+21.58%), HPSP(+13.51%), ISC(+9.00%), 삼천당제약(+6.09%), 리노공업(+6.00%), 펩트론(+5.47%), 원익IPS(+4.97%), 케어젠(+4.79%), 이오테크닉스(+4.06%), 에코프로(+3.15%), 펄어비스(+3.14%), 레인보우로보틱스(+2.64%), 에이비엘바이오(+2.36%), 에코프로비엠(+1.55%), HLB(+1.18%), 에임드바이오(+0.83%), 리가켐바이오(+0.48%), 알테오젠(+0.14%) 등이 상승. 반면, 보로노이(-2.31%), 코오롱티슈진(-1.27%)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 의료/정밀기기(+4.28%), 제약(+3.56%), 기계/장비(+3.48%), 전기/전자(+3.10%), 제조(+3.06%), 기타제조(+2.71%), 유통(+2.57%), 금융(+2.55%), 화학(+2.11%), 운송장비/부품(+1.89%), 비금속(+1.67%), 섬유/의류(+1.25%), 운송/창고(+1.07%), 건설(+0.97%), IT 서비스(+0.65%)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음식료/담배(-0.62%), 금속(-0.61%)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DAQ 1,164.38P(+27.44P/+2.41%)
[작성일자 : 2026/03/18 17:08]|
주도주
코스피 시장, 자본시장 활성화 방안 기대감, 외국인/기관 순매수, 반도체株 급등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0.43%)만 소폭 하락했을 뿐, 여타 종목은 일제히 상승. 시총 1, 2위 삼성전자(+7.53%), SK하이닉스(+8.87%)가 급등한 것을 비롯해 삼성생명(+8.29%), SK스퀘어(+7.33%), 삼성물산(+6.98%), 기아(+4.66%), 현대차(+4.41%), 현대모비스(+4.36%), 신한지주(+4.17%), 두산에너빌리티(+2.78%), KB금융(+2.65%), 삼성바이오로직스(+2.46%), 셀트리온(+1.70%), 미래에셋증권(+1.16%), NAVER(+1.12%), LG에너지솔루션(+0.79%), HD현대중공업(+0.51%), 한화오션(+0.15%) 등이 상승.
업종별로는 종이/목재(-0.99%) 업종만 하락했을 분, 여타 업종은 일제히 상승. 건설(+8.12%), 전기/전자(+7.34%), 보험(+6.09%), 제조(+5.64%)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의료/정밀기기(+4.13%), 금융(+4.04%), 유통(+3.60%), 화학(+3.50%), 전기/가스(+3.41%), 증권(+3.05%), 기계/장비(+2.68%), 금속(+2.25%) 업종 등이 큰 폭 상승.
코스닥 시장, 정부, 자본시장 활성화 방안 기대감, 외국인 순매수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상승. 우리기술(+21.58%), HPSP(+13.51%), ISC(+9.00%), 삼천당제약(+6.09%), 리노공업(+6.00%), 펩트론(+5.47%), 원익IPS(+4.97%), 케어젠(+4.79%), 이오테크닉스(+4.06%), 에코프로(+3.15%), 펄어비스(+3.14%), 레인보우로보틱스(+2.64%), 에이비엘바이오(+2.36%), 에코프로비엠(+1.55%), HLB(+1.18%), 에임드바이오(+0.83%), 리가켐바이오(+0.48%), 알테오젠(+0.14%) 등이 상승. 반면, 보로노이(-2.31%), 코오롱티슈진(-1.27%)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 의료/정밀기기(+4.28%), 제약(+3.56%), 기계/장비(+3.48%), 전기/전자(+3.10%), 제조(+3.06%), 기타제조(+2.71%), 유통(+2.57%), 금융(+2.55%), 화학(+2.11%), 운송장비/부품(+1.89%), 비금속(+1.67%), 섬유/의류(+1.25%), 운송/창고(+1.07%), 건설(+0.97%), IT 서비스(+0.65%)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음식료/담배(-0.62%), 금속(-0.61%) 업종 등은 하락.
[작성일자 : 2026/03/18 17:08]|
업종별로는 종이/목재(-0.99%) 업종만 하락했을 분, 여타 업종은 일제히 상승. 건설(+8.12%), 전기/전자(+7.34%), 보험(+6.09%), 제조(+5.64%)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의료/정밀기기(+4.13%), 금융(+4.04%), 유통(+3.60%), 화학(+3.50%), 전기/가스(+3.41%), 증권(+3.05%), 기계/장비(+2.68%), 금속(+2.25%) 업종 등이 큰 폭 상승.
코스닥 시장, 정부, 자본시장 활성화 방안 기대감, 외국인 순매수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상승. 우리기술(+21.58%), HPSP(+13.51%), ISC(+9.00%), 삼천당제약(+6.09%), 리노공업(+6.00%), 펩트론(+5.47%), 원익IPS(+4.97%), 케어젠(+4.79%), 이오테크닉스(+4.06%), 에코프로(+3.15%), 펄어비스(+3.14%), 레인보우로보틱스(+2.64%), 에이비엘바이오(+2.36%), 에코프로비엠(+1.55%), HLB(+1.18%), 에임드바이오(+0.83%), 리가켐바이오(+0.48%), 알테오젠(+0.14%) 등이 상승. 반면, 보로노이(-2.31%), 코오롱티슈진(-1.27%)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 의료/정밀기기(+4.28%), 제약(+3.56%), 기계/장비(+3.48%), 전기/전자(+3.10%), 제조(+3.06%), 기타제조(+2.71%), 유통(+2.57%), 금융(+2.55%), 화학(+2.11%), 운송장비/부품(+1.89%), 비금속(+1.67%), 섬유/의류(+1.25%), 운송/창고(+1.07%), 건설(+0.97%), IT 서비스(+0.65%)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음식료/담배(-0.62%), 금속(-0.61%) 업종 등은 하락.
[작성일자 : 2026/03/18 17:08]|
특징주 및 테마
테마시황 -
▷엔비디아 'GTC 2026' 모멘텀 지속, 美 마이크론 실적 기대감, 정부 AI 반도체 육성 기대감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등 반도체 관련주와 전력설비, 전선,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등의 테마가 상승.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전략적 협업 기대감 지속 등에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와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자율주행차 등의 테마가 상승.
▷대미 협상실무단, 워싱턴 회동서 원전 투자 협의 및 유가 불안·AI 전력·정책 모멘텀 부각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원전 및 에너지 인프라 관련 수혜 기대감 속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테마도 상승.
▷자본시장 간담회 정책 및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감 등에 증권, 생명보험, 은행, 지주사 테마 등 금융주 상승.
▷MLCC 가격 인상 기대감 지속 등에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 상승.
▷美 국방부, 공격용 드론 대량생산 계획 발표 및 美 드론 관련주 상승 영향 등에 드론(Drone) 테마 상승.
▷호르무즈 봉쇄 우려에도 제품 가격 상승 기대감 등에 석유화학 테마 상승.
▷K-바이오, AACR 2026서 '차세대 항암 기술' 대거 공개 예정 소식 등에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면역항암제 테마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先발권 수요 증가 전망 속 美 항공주 강세 영향 등에 항공/저가 항공사(LCC) 테마 상승.
▷K-뷰티 관심 확대 및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분석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에너지 가격의 고공행진 속 정제마진 개선및 재고 평가 이익 전망 등에 정유 테마 상승.
▷엔비디아, '우주 데이터센터' 발표 및 태양광·풍력, AI 전력 수요의 현실적 대안 분석 모멘텀 지속 등에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K타이어 업계, 올해도 고단가·고마진 제품 라인업 강화 속 성장세 지속 기대감 등에 타이어 테마 상승.
▷이 외 핵융합에너지,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종합상사, 아이폰, 2차전지(나트륨이온), 모듈러주택, 귀금속(금/은), 니켈, 미용기기, 2차전지9생산), 오가노이드, 홈쇼핑,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이란, 위안화 거래 조건에 8개국과 호르무즈 통과 협의 소식 등에 일부 LPG(액화석유가스)/ 해운/비료 등 테마 하락.
▷미국·이란 전쟁 3주째 속 관망세 확산 등에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하락.
▷HSBC, 일라이릴리에 대해 비만 치료제 시장 과열 분석 속 일부 비만치료제 테마 하락.
▷이 외 육계, 마리화나(대마), 콩/대두, 김밥(냉동김밥 등), 공작기계,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제지, 구제역/광우병 수혜, 피팅(관이음쇠)/밸브, 보톡스(토불리눔톡신)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 반도체/ 전력설비/ AI 등 -
엔비디아 'GTC 2026' 모멘텀 지속, 美 마이크론 실적 기대감, 정부 AI 반도체 육성 기대감 등에 상승
▷세계 1위 인공지능(AI) 반도체 회사 엔비디아가 중국에 칩을 수출하기 위한 생산을 재개한 것으로 전해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 힐튼시그니아 호텔에서 진행한 'GTC 2026' 기자간담회에서 "많은 중국 고객에 H200 칩을 라이선스했다"며 "우리는 (중국 수출 칩의) 생산을 재개하는 과정에 있다"고 밝힘. 자사 반도체의 고객사에 투자하는 이른바 '순환 거래'의 위험성을 지적하는 우려에 대해서는 "우리는 성공할 것이라고 믿는 회사에 자금을 지원한다", "우리는 그들에게 다가오는 비즈니스 파이프라인을 보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홈런'을 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며 일축했음.
▷지난밤 뉴욕증시는 유가 반등에도 저가 매수세 유입 등에 3대 지수 모두 상승했으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52%)도 상승. 특히, 메모리 반도체 업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4.50%)가 실적 발표를 앞두고 종가 기준 신고가를 경신하며 처음으로 시가총액이 5천억 달러를 돌파. 앞서 마이크론은 엔비디아 'GTC 2026' 개막일인 16일(현지시간), "1분기에 엔비디아 '베라 루빈'에 맞춰 설계된 HBM4 36GB(기가바이트) 12단 제품의 양산 출하를 개시했다"고 밝히며 최근 불거진 바 있는 '엔비디아 탈락설'을 일축했음. 마이크론은 18일(현지시간) 2026회계연도 2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임.
▷전일 언론에 따르면, 정부가 국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을 세계적 수준으로 키우기 위해 향후 5년간 AI·반도체 분야에 총 50조원의 대규모 자금을 투입하는 것으로 전해짐. AI 산업의 핵심 인프라인 AI 반도체 경쟁력을 강화해 대한민국을 'AI 3대 강국'으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금융위원회는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한국산업은행, 국내 AI 반도체 기업 대표들과 함께 'K-엔비디아 육성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민관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음. 과기정통부는 K-엔비디아 육성을 시작으로 국가 AI 컴퓨팅센터 구축과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 AI 서비스 육성, 피지컬 AI 등 지속적인 메가 프로젝트 투자를 추진할 방침임.
▷한편, 금일 삼성전자는 제57기 정기 주주총회를 진행. 주주총회에서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은 의장을 맡아 "작년 한해는 어려운 대내외적 환경에도 불구하고 333조6,000억원이라는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AI 수요 대응을 위해 시설투자와 미래 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비 투자도 지속하고 있다"고 강조. 이어 "삼성전자 DS부문은 로직부터 메모리, 파운드리(Foundry), 패키징까지 '원스톱 솔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 반도체 회사", "AI 반도체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기술 경쟁력을 갖춰 나가겠다"며 올해 사업 계획도 밝혔음. 주주가치 제고 계획에 대해서는 "2025년 연간 9조8,000억원의 정규 배당과 함께 1조3,000억원의 추가 배당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HPSP, 저스템, 하나마이크론, 제우스, 에스티아이, 피에스케이, 리노공업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아울러 비츠로시스, 제일일렉트릭, 대원전선, LS ELECTRIC, 가온전선, 산일전기 등 전력설비/ 전선, 씨메스, 큐렉소, 유진로봇, 로보스타, 이수페타시스, 로보로보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AI 챗봇(챗GPT 등), 워트, 유니셈, GST, 케이엔솔 등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테마 등 AI 밸류체인 관련 테마도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경보제약(214390) : 아산공장 美 FDA 현장 실사 통과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생산 현장 실사 결과 VAI(Voluntary Action Indicated) 판정을 받아 실사를 통과했다고 밝힘. 이번 실사는 동사 충남 아산공장에서 진행됐으며, 미국 내 시판 예정인 완제의약품 원료 5세대 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 ’세프토비프롤’과 면역조절항암제 ‘레날리도마이드’ 생산 공장에 대해 진행됐다고 알려짐. 특히, FDA는 아산공장의 제조 및 공정 설계와 품질 시스템, 원자재 관리 등 의약품 제조 전반의 cGMP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며, 실사 결과 생산 공정에서 일부 개선이 필요한 사항이 확인됐으나 제품 품질에 중대한 영향이 없어 별도의 규제 조치가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해 동사 아산공장을 VAI 등급으로 판정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VAI 판정은 아산공장이 전반적으로 cGMP 기준을 충족하는 관리 체계를 갖췄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적극적인 시설 투자를 통해 생산환경을 고도화하고 품질을 향상시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
동아지질(028100) : 75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75.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3-17~2027-03-16, KB증권(KB Securities Co., Ltd.)) 공시.
- 코스닥 시장 -
로킷헬스케어(376900) : AI 신장 예측 솔루션 'AI Kidney', 美 라이선스 아웃 계약 체결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 17일 AI 신장 질환 예측 솔루션 ‘AI Kidney’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인증을 완료하고 상용화 라이선스 아웃(LO)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 솔루션은 다음 달 미국에서 정식 출시되며, 이번 계약의 로열티 조건은 18%로, 이용자 1인당 약 5만원의 진단 로열티가 발생하는 것으로 전해짐.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미국 내 만성신장질환 환자는 약 3,550만명으로, 동사는 이 시장에서 5% 점유율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라이선스 아웃은 당사의 AI 기술력이 미국 및 글로벌 표준임을 입증한 결과"라며 "미국 시장을 발판으로 전 세계 신장 질환의 패러다임을 ‘사후 치료’에서 ‘사전 예측 및 예방’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힘.
▷한편, ‘AI Kidney’는 혈액 한 방울로 검사가 가능하며, AI 알고리즘이 향후 5년간의 신장 기능 및 추정 사구체 여과율 추세를 예측하는 솔루션임. 동사는 확보한 의료 데이터를 자사의 ‘AI 신장 재생 플랫폼’과 결합해 내년까지 ‘풀스택(Full-Stack) 신장 관리 모델’을 완성할 계획임.
한스바이오메드/휴젤 : ECM 스킨부스터 시장 진출 소식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휴젤이 한스바이오메드와 손잡고 세포외기질(ECM) 스킨부스터 시장에 진출하는 것으로 전해짐. 휴젤은 자체 톡신·필러 제품과 연계한 마케팅으로 수익성을 높이고, 한스바이오메드는 휴젤의 영업망으로 스킨부스터 판매량을 빠르게 늘리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되고 있음.
▷휴젤은 한스바이오메드가 출시한 ECM 스킨부스터 ‘셀르디엠’ 코프로모션(공동판매) 계약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를 위해 휴젤은 사업 목적에 ‘인체조직 유통분배업’과 ‘인체조직 수입업’을 추가하는 정관 개정 안건을 이달 31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 상정할 예정임. 다만, 휴젤의 한 관계자는 “사업 다각화를 위한 정관 변경을 추진하는 것”이라며 “계약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고 언급.
[종목]: 한스바이오메드, 휴젤
[특징 상한가 및 급등주]
로킷헬스케어(376900) : AI 신장 예측 솔루션 'AI Kidney', 美 라이선스 아웃 계약 체결 소식에 상한가
베셀(177350) : 美 국방부, 공격용 드론 대량생산 계획 발표 및 美 드론 관련주 상승 영향 등에 드론(Drone)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엠디바이스(226590) : 엔비디아 'GTC 2026' 모멘텀 지속, 美 마이크론 실적 기대감, 정부 AI 반도체 육성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상한가
휴림에이텍(078590) :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속 로봇 사업 진출 기대감 지속에 상한가
레이저옵텍(199550) : 589nm 고체형 혈관 레이저 공개 소식 부각에 상한가
케이엠제약(225430) : 제약/바이오 관련주 및 화장품 테마 상승 속 상한가
경보제약(214390)
▷엔비디아 'GTC 2026' 모멘텀 지속, 美 마이크론 실적 기대감, 정부 AI 반도체 육성 기대감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등 반도체 관련주와 전력설비, 전선,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등의 테마가 상승.
▷현대차그룹, 엔비디아와 전략적 협업 기대감 지속 등에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와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자율주행차 등의 테마가 상승.
▷대미 협상실무단, 워싱턴 회동서 원전 투자 협의 및 유가 불안·AI 전력·정책 모멘텀 부각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원전 및 에너지 인프라 관련 수혜 기대감 속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테마도 상승.
▷자본시장 간담회 정책 및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감 등에 증권, 생명보험, 은행, 지주사 테마 등 금융주 상승.
▷MLCC 가격 인상 기대감 지속 등에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 상승.
▷美 국방부, 공격용 드론 대량생산 계획 발표 및 美 드론 관련주 상승 영향 등에 드론(Drone) 테마 상승.
▷호르무즈 봉쇄 우려에도 제품 가격 상승 기대감 등에 석유화학 테마 상승.
▷K-바이오, AACR 2026서 '차세대 항암 기술' 대거 공개 예정 소식 등에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면역항암제 테마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先발권 수요 증가 전망 속 美 항공주 강세 영향 등에 항공/저가 항공사(LCC) 테마 상승.
▷K-뷰티 관심 확대 및 밸류에이션 매력 보유 분석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에너지 가격의 고공행진 속 정제마진 개선및 재고 평가 이익 전망 등에 정유 테마 상승.
▷엔비디아, '우주 데이터센터' 발표 및 태양광·풍력, AI 전력 수요의 현실적 대안 분석 모멘텀 지속 등에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K타이어 업계, 올해도 고단가·고마진 제품 라인업 강화 속 성장세 지속 기대감 등에 타이어 테마 상승.
▷이 외 핵융합에너지,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종합상사, 아이폰, 2차전지(나트륨이온), 모듈러주택, 귀금속(금/은), 니켈, 미용기기, 2차전지9생산), 오가노이드, 홈쇼핑, OLED(유기 발광 다이오드)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이란, 위안화 거래 조건에 8개국과 호르무즈 통과 협의 소식 등에 일부 LPG(액화석유가스)/ 해운/비료 등 테마 하락.
▷미국·이란 전쟁 3주째 속 관망세 확산 등에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하락.
▷HSBC, 일라이릴리에 대해 비만 치료제 시장 과열 분석 속 일부 비만치료제 테마 하락.
▷이 외 육계, 마리화나(대마), 콩/대두, 김밥(냉동김밥 등), 공작기계,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제지, 구제역/광우병 수혜, 피팅(관이음쇠)/밸브, 보톡스(토불리눔톡신)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 반도체/ 전력설비/ AI 등 -
엔비디아 'GTC 2026' 모멘텀 지속, 美 마이크론 실적 기대감, 정부 AI 반도체 육성 기대감 등에 상승
▷세계 1위 인공지능(AI) 반도체 회사 엔비디아가 중국에 칩을 수출하기 위한 생산을 재개한 것으로 전해짐.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 힐튼시그니아 호텔에서 진행한 'GTC 2026' 기자간담회에서 "많은 중국 고객에 H200 칩을 라이선스했다"며 "우리는 (중국 수출 칩의) 생산을 재개하는 과정에 있다"고 밝힘. 자사 반도체의 고객사에 투자하는 이른바 '순환 거래'의 위험성을 지적하는 우려에 대해서는 "우리는 성공할 것이라고 믿는 회사에 자금을 지원한다", "우리는 그들에게 다가오는 비즈니스 파이프라인을 보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홈런'을 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며 일축했음.
▷지난밤 뉴욕증시는 유가 반등에도 저가 매수세 유입 등에 3대 지수 모두 상승했으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52%)도 상승. 특히, 메모리 반도체 업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4.50%)가 실적 발표를 앞두고 종가 기준 신고가를 경신하며 처음으로 시가총액이 5천억 달러를 돌파. 앞서 마이크론은 엔비디아 'GTC 2026' 개막일인 16일(현지시간), "1분기에 엔비디아 '베라 루빈'에 맞춰 설계된 HBM4 36GB(기가바이트) 12단 제품의 양산 출하를 개시했다"고 밝히며 최근 불거진 바 있는 '엔비디아 탈락설'을 일축했음. 마이크론은 18일(현지시간) 2026회계연도 2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임.
▷전일 언론에 따르면, 정부가 국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을 세계적 수준으로 키우기 위해 향후 5년간 AI·반도체 분야에 총 50조원의 대규모 자금을 투입하는 것으로 전해짐. AI 산업의 핵심 인프라인 AI 반도체 경쟁력을 강화해 대한민국을 'AI 3대 강국'으로 도약시키겠다는 구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금융위원회는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한국산업은행, 국내 AI 반도체 기업 대표들과 함께 'K-엔비디아 육성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민관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음. 과기정통부는 K-엔비디아 육성을 시작으로 국가 AI 컴퓨팅센터 구축과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 AI 서비스 육성, 피지컬 AI 등 지속적인 메가 프로젝트 투자를 추진할 방침임.
▷한편, 금일 삼성전자는 제57기 정기 주주총회를 진행. 주주총회에서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은 의장을 맡아 "작년 한해는 어려운 대내외적 환경에도 불구하고 333조6,000억원이라는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AI 수요 대응을 위해 시설투자와 미래 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비 투자도 지속하고 있다"고 강조. 이어 "삼성전자 DS부문은 로직부터 메모리, 파운드리(Foundry), 패키징까지 '원스톱 솔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 반도체 회사", "AI 반도체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기술 경쟁력을 갖춰 나가겠다"며 올해 사업 계획도 밝혔음. 주주가치 제고 계획에 대해서는 "2025년 연간 9조8,000억원의 정규 배당과 함께 1조3,000억원의 추가 배당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HPSP, 저스템, 하나마이크론, 제우스, 에스티아이, 피에스케이, 리노공업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아울러 비츠로시스, 제일일렉트릭, 대원전선, LS ELECTRIC, 가온전선, 산일전기 등 전력설비/ 전선, 씨메스, 큐렉소, 유진로봇, 로보스타, 이수페타시스, 로보로보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AI 챗봇(챗GPT 등), 워트, 유니셈, GST, 케이엔솔 등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테마 등 AI 밸류체인 관련 테마도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경보제약(214390) : 아산공장 美 FDA 현장 실사 통과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생산 현장 실사 결과 VAI(Voluntary Action Indicated) 판정을 받아 실사를 통과했다고 밝힘. 이번 실사는 동사 충남 아산공장에서 진행됐으며, 미국 내 시판 예정인 완제의약품 원료 5세대 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 ’세프토비프롤’과 면역조절항암제 ‘레날리도마이드’ 생산 공장에 대해 진행됐다고 알려짐. 특히, FDA는 아산공장의 제조 및 공정 설계와 품질 시스템, 원자재 관리 등 의약품 제조 전반의 cGMP 준수 여부를 점검했다며, 실사 결과 생산 공정에서 일부 개선이 필요한 사항이 확인됐으나 제품 품질에 중대한 영향이 없어 별도의 규제 조치가 필요하지 않다고 판단해 동사 아산공장을 VAI 등급으로 판정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VAI 판정은 아산공장이 전반적으로 cGMP 기준을 충족하는 관리 체계를 갖췄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적극적인 시설 투자를 통해 생산환경을 고도화하고 품질을 향상시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
동아지질(028100) : 75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75.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기간:2026-03-17~2027-03-16, KB증권(KB Securities Co., Ltd.)) 공시.
- 코스닥 시장 -
로킷헬스케어(376900) : AI 신장 예측 솔루션 'AI Kidney', 美 라이선스 아웃 계약 체결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 17일 AI 신장 질환 예측 솔루션 ‘AI Kidney’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인증을 완료하고 상용화 라이선스 아웃(LO)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 솔루션은 다음 달 미국에서 정식 출시되며, 이번 계약의 로열티 조건은 18%로, 이용자 1인당 약 5만원의 진단 로열티가 발생하는 것으로 전해짐.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따르면 미국 내 만성신장질환 환자는 약 3,550만명으로, 동사는 이 시장에서 5% 점유율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라이선스 아웃은 당사의 AI 기술력이 미국 및 글로벌 표준임을 입증한 결과"라며 "미국 시장을 발판으로 전 세계 신장 질환의 패러다임을 ‘사후 치료’에서 ‘사전 예측 및 예방’으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힘.
▷한편, ‘AI Kidney’는 혈액 한 방울로 검사가 가능하며, AI 알고리즘이 향후 5년간의 신장 기능 및 추정 사구체 여과율 추세를 예측하는 솔루션임. 동사는 확보한 의료 데이터를 자사의 ‘AI 신장 재생 플랫폼’과 결합해 내년까지 ‘풀스택(Full-Stack) 신장 관리 모델’을 완성할 계획임.
한스바이오메드/휴젤 : ECM 스킨부스터 시장 진출 소식에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휴젤이 한스바이오메드와 손잡고 세포외기질(ECM) 스킨부스터 시장에 진출하는 것으로 전해짐. 휴젤은 자체 톡신·필러 제품과 연계한 마케팅으로 수익성을 높이고, 한스바이오메드는 휴젤의 영업망으로 스킨부스터 판매량을 빠르게 늘리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되고 있음.
▷휴젤은 한스바이오메드가 출시한 ECM 스킨부스터 ‘셀르디엠’ 코프로모션(공동판매) 계약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이를 위해 휴젤은 사업 목적에 ‘인체조직 유통분배업’과 ‘인체조직 수입업’을 추가하는 정관 개정 안건을 이달 31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 상정할 예정임. 다만, 휴젤의 한 관계자는 “사업 다각화를 위한 정관 변경을 추진하는 것”이라며 “계약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고 언급.
[종목]: 한스바이오메드, 휴젤
[특징 상한가 및 급등주]
로킷헬스케어(376900) : AI 신장 예측 솔루션 'AI Kidney', 美 라이선스 아웃 계약 체결 소식에 상한가
베셀(177350) : 美 국방부, 공격용 드론 대량생산 계획 발표 및 美 드론 관련주 상승 영향 등에 드론(Drone)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엠디바이스(226590) : 엔비디아 'GTC 2026' 모멘텀 지속, 美 마이크론 실적 기대감, 정부 AI 반도체 육성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상한가
휴림에이텍(078590) :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속 로봇 사업 진출 기대감 지속에 상한가
레이저옵텍(199550) : 589nm 고체형 혈관 레이저 공개 소식 부각에 상한가
케이엠제약(225430) : 제약/바이오 관련주 및 화장품 테마 상승 속 상한가
경보제약(2143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