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황
2026/03/20 [인포스탁 제공]
| 종합주가지수 | KOSDAQ | KOSPI 선물 200 2606 |
|---|---|---|
| 5781.2( 17.98) | 1161.52( 18.04) | 862.55( -0.6) |
시황
- 코스피 시장 -
3/20 KOSPI 5,781.20(+0.31%) 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 속 유가 진정(+), 개인/기관 순매수(+), 고환율 부담 속 외국인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연준 매파 기조 여파 지속 속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 향후 금리 인상 가능성 부각 등에 일제히 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5,813.35(+50.13P, +0.87%)로 상승 출발. 장초반 상승폭을 키우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이내 상승폭을 축소하다 5,775선으로 밀려나기도 함. 오전 중 재차 상승폭을 확대한 지수는 5,833.68(+70.46P, +1.22%)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하기도 했지만, 상승폭을 축소해 5,80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는 모습. 오후 장중 상승폭 대부분을 반납하며 5,764.64(+1.42P, +0.02%)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했고, 장후반 상승폭을 다소 확대해 결국 5,781.20(+17.98P, +0.31%)으로 장을 마감.
유가 진정, 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 속 개인, 기관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하루 만에 반등. 개인은 2거래일 연속 순매수,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특히, 전일 2조4천억 넘게 순매수한 개인은 이날도 2조2천억 넘게 순매수. 다만, 글로벌 금리 불확실성, 고환율 부담 속 외국인이 이틀 연속 순매도하며 지수 상승폭은 제한된 모습. 외국인은 전일 1조9천억 가까이 순매도한 데 이어 이날도 2조6천억 넘게 순매도.
대미 원전 투자 기대감 속 DL이앤씨(+29.87%), GS건설(+22.54%), 대우건설(+18.18%), 두산에너빌리티(+3.10%) 등 원자력발전/건설주가 강세. 중동 리스크 지속 등에 GS(+5.50%), SK이노베이션(+3.26%) 등 정유주도 강세를 나타냈고, SK(+4.05%), 두산(+3.22%) 등 지주사 관련주도 상승. 반면, 삼성전자(-0.55%), SK하이닉스(-0.59%)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세를 이어갔고, 현대차(-0.96%), 기아(-1.17%), 현대모비스(-3.03%) 등 자동차주가 하락.
밤사이 이란 전쟁 종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국제유가가 진정된 모습을 보이면서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에 대해 "이제 더 이상 우라늄을 농축할 수 없으며, 탄도 미사일을 제조할 능력도 상실했다"며, "역대 어느 때보다 약해진 상황"이라고 언급. 이어 "이란 전쟁이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빨리 끝날 수 있다"고 덧붙였음. 트럼프 대통령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게 이란의 석유/가스 시설을 추가 공격하지 말라고 말했다고 밝혔으며, 네타냐후 총리도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에 더는 이란 가스전을 공습하지 않겠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짐. 한편, 스콧 베선트 美 재무장관은 "수일 내로 해상에 있는 이란산 원유에 대한 제재를 해제할 수 있다"고 언급했음.
다만, Fed 등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매파적 기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고환율 부담이 이어지고 있는 점은 부담으로 작용. 최근 Fed가 연말까지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란 전망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ECB/BOE 금리 인상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음. 밤사이 ECB, BOE 모두 만장일치로 정책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는 "금리 동결이 '인상 종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며 "언제든 다시 금리를 올릴 준비가 돼 있다"고 언급. 시장에서는 ECB가 이르면 4월, 늦어도 6월에는 금리 인상에 나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500.6원으로 전거래일대비 5.6원 상승. 전일에 이어 또다시 주간거래 기준 1,500원선을 넘어섰음. 이란 전쟁 격화 속에 유가 급등, 달러 강세 등 악재가 겹친 가운데,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매파 기조도 달러-원 환율에 상승 요인으로 작용.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이 휴장한 가운데, 중국, 대만, 홍콩 등이 하락.
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2조2,344억, 4,033억 순매수, 외국인은 2조6,751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1,680계약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521계약, 193계약 순매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8.1bp 상승한 3.410%,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4.3bp 상승한 3.736%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7틱 내린 103.93으로 마감. 은행, 외국인이 4,531계약, 926계약 순매도, 투신, 보험, 개인은 2,857계약, 1,156계약, 1,017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49틱 내린 109.91로 마감. 은행이 759계약 순매도, 연기금등은 958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은 우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4.00%), 현대모비스(-3.03%), HD현대중공업(-1.41%), 기아(-1.17%), 현대차(-0.96%), 한화오션(-0.69%), SK하이닉스(-0.59%), 삼성전자(-0.55%), SK스퀘어(-0.49%), KB금융(-0.32%) 등이 하락. 반면, 두산에너빌리티(+3.10%), 삼성물산(+2.23%), 미래에셋증권(+1.50%), 신한지주(+1.45%), LG에너지솔루션(+1.21%), 삼성바이오로직스(+1.01%), NAVER(+0.45%), 삼성생명(+0.43%) 등은 상승. 셀트리온은 보합.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 건설(+6.59%)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섬유/의류(+3.59%), 유통(+3.24%), 증권(+3.03%), 일반서비스(+2.99%), 비금속(+2.58%), 음식료/담배(+2.48%), 전기/가스(+2.47%), 운송/창고(+2.40%), 기계/장비(+2.30%), 화학(+1.86%), 의료/정밀기기(+1.85%), 종이/목재(+1.59%), 통신(+1.49%), 금융(+1.42%), 제약(+1.17%), IT 서비스(+1.02%), 부동산(+0.75%), 보험(+0.47%)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운송장비/부품(-1.69%), 오락/문화(-1.65%), 전기/전자(-0.40%), 제조(-0.22%) 등 일부 업종만 하락.
마감지수 : KOSPI 5,781.20(+17.98P/+0.31%)
- 코스닥 시장 -
3/20 KOSDAQ 1,161.52(+1.58%) 외국인 순매수(+), 삼천당제약(+14.09%) 등 제약/바이오株 강세
밤사이 뉴욕증시가 연준 매파 기조 여파 지속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53.67(+10.19P, +0.89%)으로 상승 출발. 장초반 상승폭 대부분을 반납해 1,144.37(+0.89P, +0.08%)에서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재차 상승폭을 키워 오전 장 후반 1,165.96(+22.48P, +1.97%)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일부 상승폭을 반납해 1,160선 부근에서 강세 흐름을 이어가다 결국 1,161.52(+18.04P, +1.58%)로 장을 마감.
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 유가 진정 속 외국인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1.58% 상승, 하루만에 반등. 외국인이 하루만에 순매수로 돌아서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반면,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기관은 5거래일 연속 순매도.
삼천당제약(+14.09%)이 경구 인슐린 임상 본격화 및 게임 체인저로 주목 전망 등에 급등하며 시가총액 1위로 올라선 가운데, 펩트론(+8.98%), 리가켐바이오(+6.55%)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강세. 원익IPS(+3.39%), 이오테크닉스(+4.12%), 네패스(+17.07%) 등 반도체 관련주도 대부분 상승. 반면, 펄어비스(-9.78%)가 신작 '붉은사막' 실망감 등에 급락세를 이어갔고, 레인보우로보틱스(-8.22%), 로보티즈(-2.25%), 에스피지(-2.19%) 등 일부 로봇주가 부진한 모습. 한편, 이날 신규 상장한 아이엠바이오로직스(+300.00%)는 '따따블'(공모가의 4배)로 장을 마감..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2,186억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1,012억, 923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삼천당제약(+14.09%), 펩트론(+8.98%), 리가켐바이오(+6.55%), 이오테크닉스(+4.12%), 원익IPS(+3.39%), 올릭스(+2.81%), HLB(+2.58%), 케어젠(+1.82%), 보로노이(+1.41%), 에코프로비엠(+1.16%), 코오롱티슈진(+1.03%), ISC(+1.02%), 에이비엘바이오(+0.26%) 등이 상승. 반면, 레인보우로보틱스(-8.22%), 리노공업(-4.61%), 로보티즈(-2.25%), 우리기술(-1.90%), 알테오젠(-1.81%), HPSP(-0.97%), 에코프로(-0.13%)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IT 서비스(-0.64%) 업종만 하락했을 뿐, 여타 업종은 일제히 상승. 금속(+6.68%), 운송/창고(+6.11%), 제약(+4.19%), 건설(+3.96%), 비금속(+2.60%), 제조(+1.88%), 화학(+1.66%), 전기/전자(+1.49%), 출판/매체복제(+1.48%), 종이/목재(+1.41%), 일반서비스(+1.40%), 음식료/담배(+1.28%), 유통(+1.13%), 금융(+1.01%), 오락/문화(+0.94%), 통신(+0.90%), 기타제조(+0.89%), 운송장비/부품(+0.75%) 업종 등이 상승.
마감지수 : KOSDAQ 1,161.52P(+18.04P/+1.58%)
[작성일자 : 2026/03/20 17:15]|
3/20 KOSPI 5,781.20(+0.31%) 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 속 유가 진정(+), 개인/기관 순매수(+), 고환율 부담 속 외국인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연준 매파 기조 여파 지속 속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 향후 금리 인상 가능성 부각 등에 일제히 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5,813.35(+50.13P, +0.87%)로 상승 출발. 장초반 상승폭을 키우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이내 상승폭을 축소하다 5,775선으로 밀려나기도 함. 오전 중 재차 상승폭을 확대한 지수는 5,833.68(+70.46P, +1.22%)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하기도 했지만, 상승폭을 축소해 5,80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는 모습. 오후 장중 상승폭 대부분을 반납하며 5,764.64(+1.42P, +0.02%)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했고, 장후반 상승폭을 다소 확대해 결국 5,781.20(+17.98P, +0.31%)으로 장을 마감.
유가 진정, 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 속 개인, 기관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하루 만에 반등. 개인은 2거래일 연속 순매수,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특히, 전일 2조4천억 넘게 순매수한 개인은 이날도 2조2천억 넘게 순매수. 다만, 글로벌 금리 불확실성, 고환율 부담 속 외국인이 이틀 연속 순매도하며 지수 상승폭은 제한된 모습. 외국인은 전일 1조9천억 가까이 순매도한 데 이어 이날도 2조6천억 넘게 순매도.
대미 원전 투자 기대감 속 DL이앤씨(+29.87%), GS건설(+22.54%), 대우건설(+18.18%), 두산에너빌리티(+3.10%) 등 원자력발전/건설주가 강세. 중동 리스크 지속 등에 GS(+5.50%), SK이노베이션(+3.26%) 등 정유주도 강세를 나타냈고, SK(+4.05%), 두산(+3.22%) 등 지주사 관련주도 상승. 반면, 삼성전자(-0.55%), SK하이닉스(-0.59%)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세를 이어갔고, 현대차(-0.96%), 기아(-1.17%), 현대모비스(-3.03%) 등 자동차주가 하락.
밤사이 이란 전쟁 종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국제유가가 진정된 모습을 보이면서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에 대해 "이제 더 이상 우라늄을 농축할 수 없으며, 탄도 미사일을 제조할 능력도 상실했다"며, "역대 어느 때보다 약해진 상황"이라고 언급. 이어 "이란 전쟁이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빨리 끝날 수 있다"고 덧붙였음. 트럼프 대통령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에게 이란의 석유/가스 시설을 추가 공격하지 말라고 말했다고 밝혔으며, 네타냐후 총리도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에 더는 이란 가스전을 공습하지 않겠다고 답한 것으로 전해짐. 한편, 스콧 베선트 美 재무장관은 "수일 내로 해상에 있는 이란산 원유에 대한 제재를 해제할 수 있다"고 언급했음.
다만, Fed 등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매파적 기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고환율 부담이 이어지고 있는 점은 부담으로 작용. 최근 Fed가 연말까지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이란 전망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ECB/BOE 금리 인상 가능성이 부각되고 있음. 밤사이 ECB, BOE 모두 만장일치로 정책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는 "금리 동결이 '인상 종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며 "언제든 다시 금리를 올릴 준비가 돼 있다"고 언급. 시장에서는 ECB가 이르면 4월, 늦어도 6월에는 금리 인상에 나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500.6원으로 전거래일대비 5.6원 상승. 전일에 이어 또다시 주간거래 기준 1,500원선을 넘어섰음. 이란 전쟁 격화 속에 유가 급등, 달러 강세 등 악재가 겹친 가운데, 글로벌 중앙은행들의 매파 기조도 달러-원 환율에 상승 요인으로 작용.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이 휴장한 가운데, 중국, 대만, 홍콩 등이 하락.
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2조2,344억, 4,033억 순매수, 외국인은 2조6,751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1,680계약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521계약, 193계약 순매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8.1bp 상승한 3.410%,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4.3bp 상승한 3.736%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7틱 내린 103.93으로 마감. 은행, 외국인이 4,531계약, 926계약 순매도, 투신, 보험, 개인은 2,857계약, 1,156계약, 1,017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49틱 내린 109.91로 마감. 은행이 759계약 순매도, 연기금등은 958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은 우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4.00%), 현대모비스(-3.03%), HD현대중공업(-1.41%), 기아(-1.17%), 현대차(-0.96%), 한화오션(-0.69%), SK하이닉스(-0.59%), 삼성전자(-0.55%), SK스퀘어(-0.49%), KB금융(-0.32%) 등이 하락. 반면, 두산에너빌리티(+3.10%), 삼성물산(+2.23%), 미래에셋증권(+1.50%), 신한지주(+1.45%), LG에너지솔루션(+1.21%), 삼성바이오로직스(+1.01%), NAVER(+0.45%), 삼성생명(+0.43%) 등은 상승. 셀트리온은 보합.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 건설(+6.59%)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섬유/의류(+3.59%), 유통(+3.24%), 증권(+3.03%), 일반서비스(+2.99%), 비금속(+2.58%), 음식료/담배(+2.48%), 전기/가스(+2.47%), 운송/창고(+2.40%), 기계/장비(+2.30%), 화학(+1.86%), 의료/정밀기기(+1.85%), 종이/목재(+1.59%), 통신(+1.49%), 금융(+1.42%), 제약(+1.17%), IT 서비스(+1.02%), 부동산(+0.75%), 보험(+0.47%)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운송장비/부품(-1.69%), 오락/문화(-1.65%), 전기/전자(-0.40%), 제조(-0.22%) 등 일부 업종만 하락.
마감지수 : KOSPI 5,781.20(+17.98P/+0.31%)
- 코스닥 시장 -
3/20 KOSDAQ 1,161.52(+1.58%) 외국인 순매수(+), 삼천당제약(+14.09%) 등 제약/바이오株 강세
밤사이 뉴욕증시가 연준 매파 기조 여파 지속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53.67(+10.19P, +0.89%)으로 상승 출발. 장초반 상승폭 대부분을 반납해 1,144.37(+0.89P, +0.08%)에서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재차 상승폭을 키워 오전 장 후반 1,165.96(+22.48P, +1.97%)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일부 상승폭을 반납해 1,160선 부근에서 강세 흐름을 이어가다 결국 1,161.52(+18.04P, +1.58%)로 장을 마감.
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 유가 진정 속 외국인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1.58% 상승, 하루만에 반등. 외국인이 하루만에 순매수로 돌아서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반면,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기관은 5거래일 연속 순매도.
삼천당제약(+14.09%)이 경구 인슐린 임상 본격화 및 게임 체인저로 주목 전망 등에 급등하며 시가총액 1위로 올라선 가운데, 펩트론(+8.98%), 리가켐바이오(+6.55%)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강세. 원익IPS(+3.39%), 이오테크닉스(+4.12%), 네패스(+17.07%) 등 반도체 관련주도 대부분 상승. 반면, 펄어비스(-9.78%)가 신작 '붉은사막' 실망감 등에 급락세를 이어갔고, 레인보우로보틱스(-8.22%), 로보티즈(-2.25%), 에스피지(-2.19%) 등 일부 로봇주가 부진한 모습. 한편, 이날 신규 상장한 아이엠바이오로직스(+300.00%)는 '따따블'(공모가의 4배)로 장을 마감..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2,186억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1,012억, 923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삼천당제약(+14.09%), 펩트론(+8.98%), 리가켐바이오(+6.55%), 이오테크닉스(+4.12%), 원익IPS(+3.39%), 올릭스(+2.81%), HLB(+2.58%), 케어젠(+1.82%), 보로노이(+1.41%), 에코프로비엠(+1.16%), 코오롱티슈진(+1.03%), ISC(+1.02%), 에이비엘바이오(+0.26%) 등이 상승. 반면, 레인보우로보틱스(-8.22%), 리노공업(-4.61%), 로보티즈(-2.25%), 우리기술(-1.90%), 알테오젠(-1.81%), HPSP(-0.97%), 에코프로(-0.13%)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IT 서비스(-0.64%) 업종만 하락했을 뿐, 여타 업종은 일제히 상승. 금속(+6.68%), 운송/창고(+6.11%), 제약(+4.19%), 건설(+3.96%), 비금속(+2.60%), 제조(+1.88%), 화학(+1.66%), 전기/전자(+1.49%), 출판/매체복제(+1.48%), 종이/목재(+1.41%), 일반서비스(+1.40%), 음식료/담배(+1.28%), 유통(+1.13%), 금융(+1.01%), 오락/문화(+0.94%), 통신(+0.90%), 기타제조(+0.89%), 운송장비/부품(+0.75%) 업종 등이 상승.
마감지수 : KOSDAQ 1,161.52P(+18.04P/+1.58%)
[작성일자 : 2026/03/20 17:15]|
주도주
코스피 시장, 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 속 유가 진정, 개인/기관 순매수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은 우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4.00%), 현대모비스(-3.03%), HD현대중공업(-1.41%), 기아(-1.17%), 현대차(-0.96%), 한화오션(-0.69%), SK하이닉스(-0.59%), 삼성전자(-0.55%), SK스퀘어(-0.49%), KB금융(-0.32%) 등이 하락. 반면, 두산에너빌리티(+3.10%), 삼성물산(+2.23%), 미래에셋증권(+1.50%), 신한지주(+1.45%), LG에너지솔루션(+1.21%), 삼성바이오로직스(+1.01%), NAVER(+0.45%), 삼성생명(+0.43%) 등은 상승. 셀트리온은 보합.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 건설(+6.59%)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섬유/의류(+3.59%), 유통(+3.24%), 증권(+3.03%), 일반서비스(+2.99%), 비금속(+2.58%), 음식료/담배(+2.48%), 전기/가스(+2.47%), 운송/창고(+2.40%), 기계/장비(+2.30%), 화학(+1.86%), 의료/정밀기기(+1.85%), 종이/목재(+1.59%), 통신(+1.49%), 금융(+1.42%), 제약(+1.17%), IT 서비스(+1.02%), 부동산(+0.75%), 보험(+0.47%)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운송장비/부품(-1.69%), 오락/문화(-1.65%), 전기/전자(-0.40%), 제조(-0.22%) 등 일부 업종만 하락.
코스닥 시장, 외국인 순매수, 삼천당제약(+14.09%) 등 제약/바이오株 강세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삼천당제약(+14.09%), 펩트론(+8.98%), 리가켐바이오(+6.55%), 이오테크닉스(+4.12%), 원익IPS(+3.39%), 올릭스(+2.81%), HLB(+2.58%), 케어젠(+1.82%), 보로노이(+1.41%), 에코프로비엠(+1.16%), 코오롱티슈진(+1.03%), ISC(+1.02%), 에이비엘바이오(+0.26%) 등이 상승. 반면, 레인보우로보틱스(-8.22%), 리노공업(-4.61%), 로보티즈(-2.25%), 우리기술(-1.90%), 알테오젠(-1.81%), HPSP(-0.97%), 에코프로(-0.13%)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IT 서비스(-0.64%) 업종만 하락했을 뿐, 여타 업종은 일제히 상승. 금속(+6.68%), 운송/창고(+6.11%), 제약(+4.19%), 건설(+3.96%), 비금속(+2.60%), 제조(+1.88%), 화학(+1.66%), 전기/전자(+1.49%), 출판/매체복제(+1.48%), 종이/목재(+1.41%), 일반서비스(+1.40%), 음식료/담배(+1.28%), 유통(+1.13%), 금융(+1.01%), 오락/문화(+0.94%), 통신(+0.90%), 기타제조(+0.89%), 운송장비/부품(+0.75%) 업종 등이 상승.
[작성일자 : 2026/03/20 17:15]|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 건설(+6.59%)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섬유/의류(+3.59%), 유통(+3.24%), 증권(+3.03%), 일반서비스(+2.99%), 비금속(+2.58%), 음식료/담배(+2.48%), 전기/가스(+2.47%), 운송/창고(+2.40%), 기계/장비(+2.30%), 화학(+1.86%), 의료/정밀기기(+1.85%), 종이/목재(+1.59%), 통신(+1.49%), 금융(+1.42%), 제약(+1.17%), IT 서비스(+1.02%), 부동산(+0.75%), 보험(+0.47%)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운송장비/부품(-1.69%), 오락/문화(-1.65%), 전기/전자(-0.40%), 제조(-0.22%) 등 일부 업종만 하락.
코스닥 시장, 외국인 순매수, 삼천당제약(+14.09%) 등 제약/바이오株 강세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삼천당제약(+14.09%), 펩트론(+8.98%), 리가켐바이오(+6.55%), 이오테크닉스(+4.12%), 원익IPS(+3.39%), 올릭스(+2.81%), HLB(+2.58%), 케어젠(+1.82%), 보로노이(+1.41%), 에코프로비엠(+1.16%), 코오롱티슈진(+1.03%), ISC(+1.02%), 에이비엘바이오(+0.26%) 등이 상승. 반면, 레인보우로보틱스(-8.22%), 리노공업(-4.61%), 로보티즈(-2.25%), 우리기술(-1.90%), 알테오젠(-1.81%), HPSP(-0.97%), 에코프로(-0.13%)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IT 서비스(-0.64%) 업종만 하락했을 뿐, 여타 업종은 일제히 상승. 금속(+6.68%), 운송/창고(+6.11%), 제약(+4.19%), 건설(+3.96%), 비금속(+2.60%), 제조(+1.88%), 화학(+1.66%), 전기/전자(+1.49%), 출판/매체복제(+1.48%), 종이/목재(+1.41%), 일반서비스(+1.40%), 음식료/담배(+1.28%), 유통(+1.13%), 금융(+1.01%), 오락/문화(+0.94%), 통신(+0.90%), 기타제조(+0.89%), 운송장비/부품(+0.75%) 업종 등이 상승.
[작성일자 : 2026/03/20 17:15]|
특징주 및 테마
테마시황 -
▷대미 원전 투자 기대감 등에 원자력발전/ 건설 대표주 테마 상승. 건설주 투자심리 개선 등에 건설 중소형 테마도 상승.
▷2027년 무선 투자 증가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 상승.
▷美-이란 전쟁 속 재생에너지 수요 증가 기대감 등에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수소에너지 등 신재생에너지 테마 상승.
▷카타르 LNG 공급차질 장기화 우려 등에 LNG/ 도시가스 등 테마 상승. 정유/ LPG, 셰일가스 등 에너지 관련 테마도 상승.
▷美-우크라이나, 러-우 전쟁 종전 방안 논의 예정 등에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테마 상승.
▷美 전력인프라 투자 수혜 기대감 등에 전력설비/ 전선 테마 상승.
▷BTS 컴백 공연 대기 속 국내 체류 외국인 급증 수혜 기대감 등에 화장품, 호텔/리조트, 면세점, 소매유통, 백화점 등 테마 상승.
▷애플 첫번째 폴더블 iPhone 출시 기대감 등에 폴더블폰/ 아이폰 테마 상승.
▷아이엠바이오로직스(+300.00%)가 신규 상장 첫날 따따블을 기록한 가운데, 면역항암제 테마 상승.
▷미국·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 등에 항공/저가 항공사(LCC), 여행 테마 상승.
▷국내 석화산업 구조 개편 2호 프로젝트로 롯데케미칼 여수 공장 분할, 여천NCC와 통폐합 소식 등에 석유화학 테마 상승.
▷이 외에 피팅(관이음쇠)/밸브, 뉴로모픽 반도체, 강관업체, 조선기자재, 남-북-러 가스관사업, 폐기물처리,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편의점, 부동산 보유 자산주, 홈쇼핑, 증권, 바이오시밀러, 종합상사, 재난/안전(지진/화재 등), LED장비, 종합 물류, 자원개발, 철강 주요종목, 수산, 온디바이스 AI, 철강 중소형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미국·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에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드론 등 테마 하락.
▷마이크론 테크놀로지(-3.78%)가 역대급 실적 발표에도 하락한 가운데, 반도체 대표주(생산) 테마 소폭 하락.
▷이 외에 자전거, 공작기계, 스페이스X, 2차전지(나트륨이온), MLCC, 3D 프린터, 전자파, 전기자전거, SNS, 마이크로 LED, 조선, 타이어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일부 테마만이 하락.
- 원자력발전/ 건설 대표주 -
대미 원전 투자 기대감 등에 상승
▷전일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대미 협상 실무단이 워싱턴에서 회동하며 관련 건설주 주가가 급등했다며, 현 주가 기준 PBR은 현대건설 2.1배, 대우건설 1.6배로 원전 밸류체인 내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된다고 밝힘. 이어 3/12 대미투자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관련 논의가 구체화되는 중이라고 언급.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가 진행되며 조선(1,500억달러)을 제외한 약 2,000억 달러는 원전 등이 투자처로 거론되고 있고, 해당 금액은 연간 200억달러 한도로 집행될 것으로 전망. 한미의원연맹 소속 여야 의원들은 차주 미국을 방문해 2,000억달러 규모의 투자처 중 하나로 원전 건설을 공식 제안할 계획이라고 언급. 아울러 일본의 2차 대미 투자 프로젝트 역시 윤곽을 잡아가며 한·미·일 원전 협력 구도가 형성되는 중이라고 밝힘. 해당 프로젝트에서도 원전이 주요 투자처로 거론되고 있다고 언급.
▷언론에 따르면, 미국과 일본 정부가 19일(현지시간) 일본의 대미 투자 2차 프로젝트로 소형모듈원자로(SMR), 천연가스 발전 시설 건설 등을 추진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짐. 미일 정상회담 후 양국 정부가 공개한 공동 문서에 따르면 해당 프로젝트의 사업 규모는 최대 730억 달러(약 109조원)로, 이는 지난달 발표된 1차 프로젝트 규모인 360억 달러(약 54조원)의 두 배를 상회함. SMR은 미국 에너지기업 GE 버노바와 일본 기업 히타치가 미 남부 테네시주와 앨라배마주에 건설하며, 사업 규모는 400억 달러(약 60조원)임. 아울러 미국과 일본은 공동 문서에서 향후 검토할 투자 프로젝트도 언급했으며, 추가 후보 사업은 미국 알래스카주를 염두에 둔 원유 증산 인프라, 대형 원자로, 첨단 디스플레이 공장 등임.
▷이 같은 속 서전기전, DL이앤씨, 태웅, 오르비텍, GS건설, 우진, 대우건설, 한미글로벌, 지투파워, 한전KPS 등 원자력발전/건설 대표주 테마가 상승.
-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
2027년 무선 투자 증가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광통신 장비 업체들을 중심으로 최근 통신장비주들이 단기 하락하는 양상을 보였다며, 원론적으로는 구리선-광 교체 수요 증가에 대한 불신이 문제였지만, 실질적으로는 단기 주가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원인이라고 볼 수 있다고 밝힘. 다만, 오이솔루션은 물론 주가가 이미 10배 이상 오른 RF머트리얼즈 조차 주가 고점 논란을 논할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며, 2027년도에도 광통신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임을 엔비디아/AT&T/루멘텀/RF머트리얼즈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고, 프론트홀 중심인 오이솔루션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RF머트리얼즈 역시 2027년 무선 투자 증가에 대한 수혜가 있을 것이기 때문이라고 밝힘. 아직 국내 광통신장비 업체들이 2027년 실적 전망을 완벽하게 주가에 반영했다고 보긴 어려워 추가적인 주가 상승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우리로, 빛과전자, 케이엠더블유, RF머트리얼즈, 티엠씨, 다산네트웍스 등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5G(5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테마가 상승.
- 신재생에너지 -
美-이란 전쟁 속 재생에너지 수요 증가 기대감 등에 상승
▷미래에셋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이번 미국-이란 전쟁은 화석연료의 비용이 안정적이지 않다는 점을 일깨웠으며, 이는 중장기적인 재생에너지의 수요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이번 미국-이란 전쟁이 마무리된다면, 일시적 안정화 기간을 거쳐 결국 국제유가는 다시 배럴당 60~70달러 대로 되돌아올 가능성이 높지만, 이번 위기로 촉발된 에너지 안보에 대한 경각심은 사라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 이제 각국은 과거처럼 효율성이 아닌 자급력과 안전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을 전망이라며, 이번 전쟁으로 인해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이 드러났고, 이는 영구적으로 신재생에너지의 상대적인 매력도를 높였다고 설명.
▷이어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이 높아지며 미국은 중국 태양광 공급망 탈피를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Non-China 폴리실리콘의 수요가 급증하며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 이미 미국은 중국 태양광 제품 수입을 제한하는 정책들을 시행 중이고, 여기에 PFE(또는 FEOC) 규제, 중국산 폴리실리콘 대상 Section 232 조사, 인도/인도네시아/라오스에 대한 반덤핑/상계관세 등 추가 정책이 더해지면서 미국 시장 내에서 중국이 설 자리는 더욱 좁아질 것으로 전망.
▷이 같은 분석 속 주성엔지니어링, 캐리, 에스에너지, 대명에너지, 유니슨, 동국S&C, 씨에스베어링, 일진하이솔루스, 신도기연 등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테마가 상승.
- LNG/ 도시가스 등 -
카타르 LNG 공급차질 장기화 우려 등에 상승
▷지난 18일(현지시간) 이란이 카타르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습한 가운데, 19일(현지시간) 카타르 국영 에너지 기업 카타르에너지(QE)가 주요 액화천연가스 시설 피격으로 한국 등과 맺은 장기 공급계약에 대해 수년간 '불가항력' 선언을 할 수 있다고 밝힘. 카타르에너지의 사드 알카비 최고경영자(CEO)는 외신 인터뷰에서 한국과 중국, 이탈리아, 벨기에로 향하는 LNG 장기 공급 계약에 대해 최장 5년간의 불가항력을 선언해야 할 수도 있다고 설명. 이어 이번 피격으로 이 회사의 LNG 수출 용량의 17%가 손상됐으며 이를 복구하려면 3∼5년 걸릴 것으로 전망.
▷한국은 카타르에서 LNG를 가장 많이 수입하는 나라 중 하나로 연간 900만∼1천만t의 LNG를 카타르에서 들여오며, 한국의 전체 LNG 수입량의 25∼30%를 차지하고 있음. 카타르에너지가 실제로 불가항력을 선언해 한국이 LNG 5년 치 물량을 수입하지 못하면 그 기간 부족분을 장기계약보다 가격이 높은 현물시장에서 주로 채워야 해 산업계뿐 아니라 일반 가정의 가스요금도 영향받게 되는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SK오션플랜트, SNT에너지, SK가스, 삼천리 등 LNG(액화천연가스)/ 도시가스 테마가 상승. 아울러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속 GS, SK이노베이션, E1 등 정유, LPG 등 여타 에너지 관련 테마들도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DL(000210) :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시 미국 정유 및 화학 부문 수혜 전망 등에 급등
▷전일 KB증권은 동사에 대해 화학부문 매출의 33%가 미국, 지분율을 고려한 발전부문의 47%가 미국/호주에 위치해 있어 2026년 업황이 국내 석유화학 업체 중 가장 우수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호르무즈 봉쇄가 지속될 경우, 아시아 제조업은 4월부터 역사상 본적없는 화학 Shortage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세계 석유화학 생산량이 단계적으로 -30% (아시아 50%)까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미국은 원유/가스 생산이 소비량을 초과해, 값싼 원재료로 판가 상승을 누릴 수 있는 청정지대라고 분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8,000원 -> 67,000원[상향]
한미글로벌(053690) : 국내 매출액 반등 및 원전 프로젝트 참여 기대감 등에 급등
▷현대차증권은 동사에 대해 26년에는 국내 일반건축 시장의 점진적 회복과 하이테크 부문의 매출 기여가 더해질 것으로 전망. 특히, 국내 시장에서는 데이터센터, 재건축 사업장 등의 PM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25년을 저점으로 매출액의 반등이 예상된다고 밝힘. 또한, 글로벌부문 역시 사우디와 미국법인 주도로 양호한 매출액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사우디법인은 25년 네옴시티에서 리야드로의 사이트 이전이 있어 매출 조정이 일부 발생했고 26년에는 다시 정상적인 매출인식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꾸준히 팀코리아 주도의 원전 프로젝트 참여를 계획하고 있다며, 국내 PM사 중 원전과 같은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할 여력이 되는 기업은 동사가 유일하기에 한수원 수주만 이루어진다면 동사의 참여 가능성 역시 매우 높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6,000원 -> 32,000원[상향]
- 코스닥 시장 -
아이엠바이오로직스(493280) : 신규 상장 첫날 상한가
▷금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동사의 주가는 공모가 26,000원을 상회한 104,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상한가로 거래를 마감.
▷한편, 동사는 혁신 항체신약 개발 전문업체로, 최적 항체 모달리티 제작 기술(IM-OpDECon)을 기반으로 자가면역질환과 면역항암 분야에서 차별화된 치료제를 개발 중임. 주요 파이프라인으로는 IMB-101(OX40L/TNF 타깃 자가면역질환 치�
▷대미 원전 투자 기대감 등에 원자력발전/ 건설 대표주 테마 상승. 건설주 투자심리 개선 등에 건설 중소형 테마도 상승.
▷2027년 무선 투자 증가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 상승.
▷美-이란 전쟁 속 재생에너지 수요 증가 기대감 등에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수소에너지 등 신재생에너지 테마 상승.
▷카타르 LNG 공급차질 장기화 우려 등에 LNG/ 도시가스 등 테마 상승. 정유/ LPG, 셰일가스 등 에너지 관련 테마도 상승.
▷美-우크라이나, 러-우 전쟁 종전 방안 논의 예정 등에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테마 상승.
▷美 전력인프라 투자 수혜 기대감 등에 전력설비/ 전선 테마 상승.
▷BTS 컴백 공연 대기 속 국내 체류 외국인 급증 수혜 기대감 등에 화장품, 호텔/리조트, 면세점, 소매유통, 백화점 등 테마 상승.
▷애플 첫번째 폴더블 iPhone 출시 기대감 등에 폴더블폰/ 아이폰 테마 상승.
▷아이엠바이오로직스(+300.00%)가 신규 상장 첫날 따따블을 기록한 가운데, 면역항암제 테마 상승.
▷미국·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 등에 항공/저가 항공사(LCC), 여행 테마 상승.
▷국내 석화산업 구조 개편 2호 프로젝트로 롯데케미칼 여수 공장 분할, 여천NCC와 통폐합 소식 등에 석유화학 테마 상승.
▷이 외에 피팅(관이음쇠)/밸브, 뉴로모픽 반도체, 강관업체, 조선기자재, 남-북-러 가스관사업, 폐기물처리,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편의점, 부동산 보유 자산주, 홈쇼핑, 증권, 바이오시밀러, 종합상사, 재난/안전(지진/화재 등), LED장비, 종합 물류, 자원개발, 철강 주요종목, 수산, 온디바이스 AI, 철강 중소형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미국·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에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드론 등 테마 하락.
▷마이크론 테크놀로지(-3.78%)가 역대급 실적 발표에도 하락한 가운데, 반도체 대표주(생산) 테마 소폭 하락.
▷이 외에 자전거, 공작기계, 스페이스X, 2차전지(나트륨이온), MLCC, 3D 프린터, 전자파, 전기자전거, SNS, 마이크로 LED, 조선, 타이어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일부 테마만이 하락.
- 원자력발전/ 건설 대표주 -
대미 원전 투자 기대감 등에 상승
▷전일 NH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대미 협상 실무단이 워싱턴에서 회동하며 관련 건설주 주가가 급등했다며, 현 주가 기준 PBR은 현대건설 2.1배, 대우건설 1.6배로 원전 밸류체인 내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된다고 밝힘. 이어 3/12 대미투자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관련 논의가 구체화되는 중이라고 언급.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가 진행되며 조선(1,500억달러)을 제외한 약 2,000억 달러는 원전 등이 투자처로 거론되고 있고, 해당 금액은 연간 200억달러 한도로 집행될 것으로 전망. 한미의원연맹 소속 여야 의원들은 차주 미국을 방문해 2,000억달러 규모의 투자처 중 하나로 원전 건설을 공식 제안할 계획이라고 언급. 아울러 일본의 2차 대미 투자 프로젝트 역시 윤곽을 잡아가며 한·미·일 원전 협력 구도가 형성되는 중이라고 밝힘. 해당 프로젝트에서도 원전이 주요 투자처로 거론되고 있다고 언급.
▷언론에 따르면, 미국과 일본 정부가 19일(현지시간) 일본의 대미 투자 2차 프로젝트로 소형모듈원자로(SMR), 천연가스 발전 시설 건설 등을 추진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짐. 미일 정상회담 후 양국 정부가 공개한 공동 문서에 따르면 해당 프로젝트의 사업 규모는 최대 730억 달러(약 109조원)로, 이는 지난달 발표된 1차 프로젝트 규모인 360억 달러(약 54조원)의 두 배를 상회함. SMR은 미국 에너지기업 GE 버노바와 일본 기업 히타치가 미 남부 테네시주와 앨라배마주에 건설하며, 사업 규모는 400억 달러(약 60조원)임. 아울러 미국과 일본은 공동 문서에서 향후 검토할 투자 프로젝트도 언급했으며, 추가 후보 사업은 미국 알래스카주를 염두에 둔 원유 증산 인프라, 대형 원자로, 첨단 디스플레이 공장 등임.
▷이 같은 속 서전기전, DL이앤씨, 태웅, 오르비텍, GS건설, 우진, 대우건설, 한미글로벌, 지투파워, 한전KPS 등 원자력발전/건설 대표주 테마가 상승.
-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
2027년 무선 투자 증가에 따른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광통신 장비 업체들을 중심으로 최근 통신장비주들이 단기 하락하는 양상을 보였다며, 원론적으로는 구리선-광 교체 수요 증가에 대한 불신이 문제였지만, 실질적으로는 단기 주가 급등에 따른 밸류에이션 부담이 원인이라고 볼 수 있다고 밝힘. 다만, 오이솔루션은 물론 주가가 이미 10배 이상 오른 RF머트리얼즈 조차 주가 고점 논란을 논할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며, 2027년도에도 광통신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임을 엔비디아/AT&T/루멘텀/RF머트리얼즈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고, 프론트홀 중심인 오이솔루션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RF머트리얼즈 역시 2027년 무선 투자 증가에 대한 수혜가 있을 것이기 때문이라고 밝힘. 아직 국내 광통신장비 업체들이 2027년 실적 전망을 완벽하게 주가에 반영했다고 보긴 어려워 추가적인 주가 상승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우리로, 빛과전자, 케이엠더블유, RF머트리얼즈, 티엠씨, 다산네트웍스 등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5G(5세대 이동통신)/통신장비 테마가 상승.
- 신재생에너지 -
美-이란 전쟁 속 재생에너지 수요 증가 기대감 등에 상승
▷미래에셋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이번 미국-이란 전쟁은 화석연료의 비용이 안정적이지 않다는 점을 일깨웠으며, 이는 중장기적인 재생에너지의 수요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이번 미국-이란 전쟁이 마무리된다면, 일시적 안정화 기간을 거쳐 결국 국제유가는 다시 배럴당 60~70달러 대로 되돌아올 가능성이 높지만, 이번 위기로 촉발된 에너지 안보에 대한 경각심은 사라지지 않을 것으로 전망. 이제 각국은 과거처럼 효율성이 아닌 자급력과 안전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을 전망이라며, 이번 전쟁으로 인해 화석연료 공급망의 취약성이 드러났고, 이는 영구적으로 신재생에너지의 상대적인 매력도를 높였다고 설명.
▷이어 에너지 안보의 중요성이 높아지며 미국은 중국 태양광 공급망 탈피를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Non-China 폴리실리콘의 수요가 급증하며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 이미 미국은 중국 태양광 제품 수입을 제한하는 정책들을 시행 중이고, 여기에 PFE(또는 FEOC) 규제, 중국산 폴리실리콘 대상 Section 232 조사, 인도/인도네시아/라오스에 대한 반덤핑/상계관세 등 추가 정책이 더해지면서 미국 시장 내에서 중국이 설 자리는 더욱 좁아질 것으로 전망.
▷이 같은 분석 속 주성엔지니어링, 캐리, 에스에너지, 대명에너지, 유니슨, 동국S&C, 씨에스베어링, 일진하이솔루스, 신도기연 등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테마가 상승.
- LNG/ 도시가스 등 -
카타르 LNG 공급차질 장기화 우려 등에 상승
▷지난 18일(현지시간) 이란이 카타르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습한 가운데, 19일(현지시간) 카타르 국영 에너지 기업 카타르에너지(QE)가 주요 액화천연가스 시설 피격으로 한국 등과 맺은 장기 공급계약에 대해 수년간 '불가항력' 선언을 할 수 있다고 밝힘. 카타르에너지의 사드 알카비 최고경영자(CEO)는 외신 인터뷰에서 한국과 중국, 이탈리아, 벨기에로 향하는 LNG 장기 공급 계약에 대해 최장 5년간의 불가항력을 선언해야 할 수도 있다고 설명. 이어 이번 피격으로 이 회사의 LNG 수출 용량의 17%가 손상됐으며 이를 복구하려면 3∼5년 걸릴 것으로 전망.
▷한국은 카타르에서 LNG를 가장 많이 수입하는 나라 중 하나로 연간 900만∼1천만t의 LNG를 카타르에서 들여오며, 한국의 전체 LNG 수입량의 25∼30%를 차지하고 있음. 카타르에너지가 실제로 불가항력을 선언해 한국이 LNG 5년 치 물량을 수입하지 못하면 그 기간 부족분을 장기계약보다 가격이 높은 현물시장에서 주로 채워야 해 산업계뿐 아니라 일반 가정의 가스요금도 영향받게 되는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SK오션플랜트, SNT에너지, SK가스, 삼천리 등 LNG(액화천연가스)/ 도시가스 테마가 상승. 아울러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속 GS, SK이노베이션, E1 등 정유, LPG 등 여타 에너지 관련 테마들도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DL(000210) : 호르무즈 봉쇄 장기화 시 미국 정유 및 화학 부문 수혜 전망 등에 급등
▷전일 KB증권은 동사에 대해 화학부문 매출의 33%가 미국, 지분율을 고려한 발전부문의 47%가 미국/호주에 위치해 있어 2026년 업황이 국내 석유화학 업체 중 가장 우수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호르무즈 봉쇄가 지속될 경우, 아시아 제조업은 4월부터 역사상 본적없는 화학 Shortage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세계 석유화학 생산량이 단계적으로 -30% (아시아 50%)까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미국은 원유/가스 생산이 소비량을 초과해, 값싼 원재료로 판가 상승을 누릴 수 있는 청정지대라고 분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8,000원 -> 67,000원[상향]
한미글로벌(053690) : 국내 매출액 반등 및 원전 프로젝트 참여 기대감 등에 급등
▷현대차증권은 동사에 대해 26년에는 국내 일반건축 시장의 점진적 회복과 하이테크 부문의 매출 기여가 더해질 것으로 전망. 특히, 국내 시장에서는 데이터센터, 재건축 사업장 등의 PM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25년을 저점으로 매출액의 반등이 예상된다고 밝힘. 또한, 글로벌부문 역시 사우디와 미국법인 주도로 양호한 매출액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사우디법인은 25년 네옴시티에서 리야드로의 사이트 이전이 있어 매출 조정이 일부 발생했고 26년에는 다시 정상적인 매출인식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꾸준히 팀코리아 주도의 원전 프로젝트 참여를 계획하고 있다며, 국내 PM사 중 원전과 같은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할 여력이 되는 기업은 동사가 유일하기에 한수원 수주만 이루어진다면 동사의 참여 가능성 역시 매우 높다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26,000원 -> 32,000원[상향]
- 코스닥 시장 -
아이엠바이오로직스(493280) : 신규 상장 첫날 상한가
▷금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동사의 주가는 공모가 26,000원을 상회한 104,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상한가로 거래를 마감.
▷한편, 동사는 혁신 항체신약 개발 전문업체로, 최적 항체 모달리티 제작 기술(IM-OpDECon)을 기반으로 자가면역질환과 면역항암 분야에서 차별화된 치료제를 개발 중임. 주요 파이프라인으로는 IMB-101(OX40L/TNF 타깃 자가면역질환 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