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황
2026/04/04 [인포스탁 제공]
| 종합주가지수 | KOSDAQ | KOSPI 선물 200 2606 |
|---|---|---|
| 5377.3( 143.25) | 1063.75( 7.41) | 803.45( 24.0) |
시황
- 코스피 시장 -
4/3 KOSPI 5,377.30(+2.74%)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 속 달러-원 환율 하락(+), 외국인/기관 순매수(+)
밤사이 뉴욕증시가 트럼프 연설 실망감, 호르무즈 통항 프로토콜 기대감 등이 엇갈리며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대체로 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5,375.50(+141.45P, +2.70%)으로 급등 출발. 장초반 상승폭을 키워 5,419.45(+185.40P, +3.54%)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반납했고, 오전 장 후반 5,316.42(+82.37P, +1.57%)에서 저점을 형성. 오후 들어 재차 상승폭을 확대하던 지수는 5,38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다 결국 5,377.30(+143.25P, +2.74%)으로 장을 마감.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 속 중동 리스크가 일부 완화되며 코스피지수는 2.74% 급등.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 급등을 이끌었음. 외국인은 12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수. 반면,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이 부각되며 증시에 호재로 작용. 밤사이 이란이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통항을 두고 규약(프로토콜) 초안을 마련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이란의 카젬 가리바바디 외무부 차관은 오만과 평시 해협 항행을 규율하기 위한 프로토콜(규약) 초안을 마련 중이라고 밝힘. 프로토콜 초안은 현재 준비의 최종 단계에 있다면서 준비가 완료되는 즉시 (오만과) 공동 프로토콜을 작성할 수 있도록 오만과 협상을 시작할 것이라고 언급. 이어 정상적인 상황(평시)에서는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이 안전과 안보를 보장하기 위해 사전에 이란과 오만 당국과 협조하고 필요한 허가를 받아야 할 것이라고 제시했음.
이에 중동 리스크가 일부 완화되며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회복됐고, 달러-원 환율도 하락세로 돌아서는 모습.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505.2원으로 전거래일대비 5.4원 하락.
특히, 삼성전자(+4.37%), SK하이닉스(+5.54%) 등 반도체 관련주가 강세. 메리츠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1Q26 영업이익은 53.9조원으로 메모리 업황 개선 본격화가 반영된 4Q25 20.1조원을 크게 능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KB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1분기 시장 예상치를 넘어선 메모리 가격의 상승 흐름이 2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 최근 글로벌 투자은행(IB)들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주요 기업 주가에 대한 눈높이를 높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JP모건은 1일(현지시간)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24만원에서 3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도 125만원에서 155만원으로 상향했음. 한편, SK하이닉스가 추진하는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 주관사에 씨티글로벌마켓증권과 JP모건, 골드만삭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등이 낙점된 것으로 전해짐.
HD현대중공업(+9.23%), 한화오션(+7.29%), HD한국조선해양(+6.99%) 등 조선, DL이앤씨(+10.13%), GS건설(+4.01%) 등 건설, 한화에어로스페이스(+2.26%), 현대로템(+4.22%) 등 방산, HD현대에너지솔루션(+30.00%), SK이터닉스(+24.00%), OCI홀딩스(+11.95%), 씨에스윈드(+18.49%) 등 태양광/풍력에너지 관련주들도 강세. 삼성전기(+9.35%), 삼화콘덴서(+5.96%) 등 MLCC 관련주도 강세.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대만, 홍콩이 휴장한 가운데, 일본이 상승한 반면, 중국은 하락하는 등 등락이 엇갈림.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146억, 7,236억 순매수, 개인은 2조950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 외국인이 993계약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553계약, 376계약 순매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2.9bp 하락한 3.448%,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5.7bp 하락한 3.747%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1틱 오른 103.91로 마감. 외국인, 은행이 8,568계약, 1,726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9,502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48틱 오른 109.90으로 마감. 외국인, 투신이 3,483계약, 1,272계약 순매수, 금융투자, 은행은 3,055계약, 1,484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HD현대중공업(+9.23%), 한화오션(+7.29%), SK하이닉스(+5.54%), 삼성전자(+4.37%), 두산에너빌리티(+3.21%), SK스퀘어(+2.88%), 미래에셋증권(+2.44%), 한화에어로스페이스(+2.26%), 삼성생명(+1.84%), 현대차(+1.18%), 신한지주(+0.11%) 등이 상승.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1.96%), LG에너지솔루션(-1.48%), 삼성SDI(-1.02%), 셀트리온(-0.71%), KB금융(-0.68%), 삼성물산(-0.38%), 기아(-0.27%), 현대모비스(-0.26%)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 금속(+4.15%), 전기/전자(+4.10%), 건설(+4.00%)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일반서비스(+3.61%), 제조(+3.35%), 기계/장비(+2.89%), 운송장비/부품(+2.74%), 종이/목재(+1.96%), 증권(+1.88%), 통신(+1.61%), 의료/정밀기기(+1.35%), 금융(+1.12%), 화학(+1.07%), 보험(+0.74%), 비금속(+0.70%)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전기/가스(-1.64%), 제약(-1.37%), 오락/문화(-0.67%), 운송/창고(-0.21%), 섬유/의류(-0.13%) 업종만 하락.
마감지수 : KOSPI 5,377.30(+143.25P/+2.74%)
- 코스닥 시장 -
4/3 KOSDAQ 1,063.75(+0.70%)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 개인 순매수(+)
밤사이 뉴욕증시가 트럼프 연설 실망감, 호르무즈 통항 프로토콜 기대감 등이 엇갈리며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079.17(+22.83P, +2.16%)로 급등 출발. 장초반 1,083.24(+26.90P, +2.55%)에서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축소했고 오전 장 후반 하락세로 돌아서며 1,054.12(-2.22P, -0.21%)에서 저점을 형성. 이내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재차 상승폭을 확대했고, 결국 1,063.75(+7.41P, +0.70%)로 장을 마감.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 속 전일 폭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코스닥지수는 0.70% 상승. 개인이 2거래일 연속 순매수하며 지수 반등을 이끌었음. 다만, 외국인, 기관 순매도 등에 상승폭은 제한된 모습.
삼성전자(+4.37%), SK하이닉스(+5.54%) 강세 속 리노공업(+11.40%), 원익IPS(+3.84%) 등 반도체 관련주가 대부분 상승. 한국첨단소재(+30.00%), 대한광통신(+25.89%), 기산텔레콤(+13.73%) 등 광통신/통신장비/5G 관련주들도 강세를 나타냈고, 보원케미칼(+13.66%)이 스팩합병 상장 첫날 급등. 연일 급락세를 연출했던 삼천당제약(+6.40%)은 4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
수급별로는 개인이 4,059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971억, 2,179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림. 리노공업(+11.40%), 삼천당제약(+6.40%), 우리기술(+4.60%), 원익IPS(+3.84%), 알테오젠(+3.84%), HPSP(+2.82%), 케어젠(+1.13%), ISC(+0.42%), HLB(+0.20%), 코오롱티슈진(+0.10%) 등이 상승. 반면, 펄어비스(-4.53%), 리가켐바이오(-3.53%), 로보티즈(-3.15%), 펩트론(-2.30%), 에코프로비엠(-2.18%), 에이비엘바이오(-1.88%), 보로노이(-1.06%), 에코프로(-0.63%), 레인보우로보틱스(-0.55%), 이오테크닉스(-0.38%)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상승 업종이 우세. 금속(+5.29%), 기타제조(+3.15%), 건설(+2.76%), 전기/전자(+2.12%), 음식료/담배(+1.98%), 통신(+1.49%), 운송/창고(+1.42%), 섬유/의류(+1.42%), 제조(+1.00%), 유통(+0.86%), 운송장비/부품(+0.74%), 제약(+0.55%) 업종 등이 상승. 반면, 비금속(-0.58%), 종이/목재(-0.55%), 의료/정밀기기(-0.54%), IT 서비스(-0.17%), 일반서비스(-0.12%)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DAQ 1,063.75P(+7.41P/+0.70%)
[작성일자 : 2026/04/03 17:15]|
4/3 KOSPI 5,377.30(+2.74%)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 속 달러-원 환율 하락(+), 외국인/기관 순매수(+)
밤사이 뉴욕증시가 트럼프 연설 실망감, 호르무즈 통항 프로토콜 기대감 등이 엇갈리며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대체로 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5,375.50(+141.45P, +2.70%)으로 급등 출발. 장초반 상승폭을 키워 5,419.45(+185.40P, +3.54%)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반납했고, 오전 장 후반 5,316.42(+82.37P, +1.57%)에서 저점을 형성. 오후 들어 재차 상승폭을 확대하던 지수는 5,38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이다 결국 5,377.30(+143.25P, +2.74%)으로 장을 마감.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 속 중동 리스크가 일부 완화되며 코스피지수는 2.74% 급등.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 급등을 이끌었음. 외국인은 12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수. 반면,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이 부각되며 증시에 호재로 작용. 밤사이 이란이 오만과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 통항을 두고 규약(프로토콜) 초안을 마련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이란의 카젬 가리바바디 외무부 차관은 오만과 평시 해협 항행을 규율하기 위한 프로토콜(규약) 초안을 마련 중이라고 밝힘. 프로토콜 초안은 현재 준비의 최종 단계에 있다면서 준비가 완료되는 즉시 (오만과) 공동 프로토콜을 작성할 수 있도록 오만과 협상을 시작할 것이라고 언급. 이어 정상적인 상황(평시)에서는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이 안전과 안보를 보장하기 위해 사전에 이란과 오만 당국과 협조하고 필요한 허가를 받아야 할 것이라고 제시했음.
이에 중동 리스크가 일부 완화되며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회복됐고, 달러-원 환율도 하락세로 돌아서는 모습.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505.2원으로 전거래일대비 5.4원 하락.
특히, 삼성전자(+4.37%), SK하이닉스(+5.54%) 등 반도체 관련주가 강세. 메리츠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1Q26 영업이익은 53.9조원으로 메모리 업황 개선 본격화가 반영된 4Q25 20.1조원을 크게 능가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KB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1분기 시장 예상치를 넘어선 메모리 가격의 상승 흐름이 2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 최근 글로벌 투자은행(IB)들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국내 주요 기업 주가에 대한 눈높이를 높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JP모건은 1일(현지시간)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24만원에서 3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도 125만원에서 155만원으로 상향했음. 한편, SK하이닉스가 추진하는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 주관사에 씨티글로벌마켓증권과 JP모건, 골드만삭스, 뱅크오브아메리카(BofA) 등이 낙점된 것으로 전해짐.
HD현대중공업(+9.23%), 한화오션(+7.29%), HD한국조선해양(+6.99%) 등 조선, DL이앤씨(+10.13%), GS건설(+4.01%) 등 건설, 한화에어로스페이스(+2.26%), 현대로템(+4.22%) 등 방산, HD현대에너지솔루션(+30.00%), SK이터닉스(+24.00%), OCI홀딩스(+11.95%), 씨에스윈드(+18.49%) 등 태양광/풍력에너지 관련주들도 강세. 삼성전기(+9.35%), 삼화콘덴서(+5.96%) 등 MLCC 관련주도 강세.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대만, 홍콩이 휴장한 가운데, 일본이 상승한 반면, 중국은 하락하는 등 등락이 엇갈림.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146억, 7,236억 순매수, 개인은 2조950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 외국인이 993계약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553계약, 376계약 순매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2.9bp 하락한 3.448%,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5.7bp 하락한 3.747%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1틱 오른 103.91로 마감. 외국인, 은행이 8,568계약, 1,726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9,502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48틱 오른 109.90으로 마감. 외국인, 투신이 3,483계약, 1,272계약 순매수, 금융투자, 은행은 3,055계약, 1,484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HD현대중공업(+9.23%), 한화오션(+7.29%), SK하이닉스(+5.54%), 삼성전자(+4.37%), 두산에너빌리티(+3.21%), SK스퀘어(+2.88%), 미래에셋증권(+2.44%), 한화에어로스페이스(+2.26%), 삼성생명(+1.84%), 현대차(+1.18%), 신한지주(+0.11%) 등이 상승.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1.96%), LG에너지솔루션(-1.48%), 삼성SDI(-1.02%), 셀트리온(-0.71%), KB금융(-0.68%), 삼성물산(-0.38%), 기아(-0.27%), 현대모비스(-0.26%)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 금속(+4.15%), 전기/전자(+4.10%), 건설(+4.00%)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일반서비스(+3.61%), 제조(+3.35%), 기계/장비(+2.89%), 운송장비/부품(+2.74%), 종이/목재(+1.96%), 증권(+1.88%), 통신(+1.61%), 의료/정밀기기(+1.35%), 금융(+1.12%), 화학(+1.07%), 보험(+0.74%), 비금속(+0.70%)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전기/가스(-1.64%), 제약(-1.37%), 오락/문화(-0.67%), 운송/창고(-0.21%), 섬유/의류(-0.13%) 업종만 하락.
마감지수 : KOSPI 5,377.30(+143.25P/+2.74%)
- 코스닥 시장 -
4/3 KOSDAQ 1,063.75(+0.70%)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 개인 순매수(+)
밤사이 뉴욕증시가 트럼프 연설 실망감, 호르무즈 통항 프로토콜 기대감 등이 엇갈리며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079.17(+22.83P, +2.16%)로 급등 출발. 장초반 1,083.24(+26.90P, +2.55%)에서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축소했고 오전 장 후반 하락세로 돌아서며 1,054.12(-2.22P, -0.21%)에서 저점을 형성. 이내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재차 상승폭을 확대했고, 결국 1,063.75(+7.41P, +0.70%)로 장을 마감.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 속 전일 폭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코스닥지수는 0.70% 상승. 개인이 2거래일 연속 순매수하며 지수 반등을 이끌었음. 다만, 외국인, 기관 순매도 등에 상승폭은 제한된 모습.
삼성전자(+4.37%), SK하이닉스(+5.54%) 강세 속 리노공업(+11.40%), 원익IPS(+3.84%) 등 반도체 관련주가 대부분 상승. 한국첨단소재(+30.00%), 대한광통신(+25.89%), 기산텔레콤(+13.73%) 등 광통신/통신장비/5G 관련주들도 강세를 나타냈고, 보원케미칼(+13.66%)이 스팩합병 상장 첫날 급등. 연일 급락세를 연출했던 삼천당제약(+6.40%)은 4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
수급별로는 개인이 4,059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971억, 2,179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림. 리노공업(+11.40%), 삼천당제약(+6.40%), 우리기술(+4.60%), 원익IPS(+3.84%), 알테오젠(+3.84%), HPSP(+2.82%), 케어젠(+1.13%), ISC(+0.42%), HLB(+0.20%), 코오롱티슈진(+0.10%) 등이 상승. 반면, 펄어비스(-4.53%), 리가켐바이오(-3.53%), 로보티즈(-3.15%), 펩트론(-2.30%), 에코프로비엠(-2.18%), 에이비엘바이오(-1.88%), 보로노이(-1.06%), 에코프로(-0.63%), 레인보우로보틱스(-0.55%), 이오테크닉스(-0.38%)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상승 업종이 우세. 금속(+5.29%), 기타제조(+3.15%), 건설(+2.76%), 전기/전자(+2.12%), 음식료/담배(+1.98%), 통신(+1.49%), 운송/창고(+1.42%), 섬유/의류(+1.42%), 제조(+1.00%), 유통(+0.86%), 운송장비/부품(+0.74%), 제약(+0.55%) 업종 등이 상승. 반면, 비금속(-0.58%), 종이/목재(-0.55%), 의료/정밀기기(-0.54%), IT 서비스(-0.17%), 일반서비스(-0.12%)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DAQ 1,063.75P(+7.41P/+0.70%)
[작성일자 : 2026/04/03 17:15]|
주도주
코스피 시장,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 속 달러-원 환율 하락, 외국인/기관 순매수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HD현대중공업(+9.23%), 한화오션(+7.29%), SK하이닉스(+5.54%), 삼성전자(+4.37%), 두산에너빌리티(+3.21%), SK스퀘어(+2.88%), 미래에셋증권(+2.44%), 한화에어로스페이스(+2.26%), 삼성생명(+1.84%), 현대차(+1.18%), 신한지주(+0.11%) 등이 상승.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1.96%), LG에너지솔루션(-1.48%), 삼성SDI(-1.02%), 셀트리온(-0.71%), KB금융(-0.68%), 삼성물산(-0.38%), 기아(-0.27%), 현대모비스(-0.26%)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 금속(+4.15%), 전기/전자(+4.10%), 건설(+4.00%)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일반서비스(+3.61%), 제조(+3.35%), 기계/장비(+2.89%), 운송장비/부품(+2.74%), 종이/목재(+1.96%), 증권(+1.88%), 통신(+1.61%), 의료/정밀기기(+1.35%), 금융(+1.12%), 화학(+1.07%), 보험(+0.74%), 비금속(+0.70%)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전기/가스(-1.64%), 제약(-1.37%), 오락/문화(-0.67%), 운송/창고(-0.21%), 섬유/의류(-0.13%) 업종만 하락.
코스닥 시장,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 개인 순매수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림. 리노공업(+11.40%), 삼천당제약(+6.40%), 우리기술(+4.60%), 원익IPS(+3.84%), 알테오젠(+3.84%), HPSP(+2.82%), 케어젠(+1.13%), ISC(+0.42%), HLB(+0.20%), 코오롱티슈진(+0.10%) 등이 상승. 반면, 펄어비스(-4.53%), 리가켐바이오(-3.53%), 로보티즈(-3.15%), 펩트론(-2.30%), 에코프로비엠(-2.18%), 에이비엘바이오(-1.88%), 보로노이(-1.06%), 에코프로(-0.63%), 레인보우로보틱스(-0.55%), 이오테크닉스(-0.38%)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상승 업종이 우세. 금속(+5.29%), 기타제조(+3.15%), 건설(+2.76%), 전기/전자(+2.12%), 음식료/담배(+1.98%), 통신(+1.49%), 운송/창고(+1.42%), 섬유/의류(+1.42%), 제조(+1.00%), 유통(+0.86%), 운송장비/부품(+0.74%), 제약(+0.55%) 업종 등이 상승. 반면, 비금속(-0.58%), 종이/목재(-0.55%), 의료/정밀기기(-0.54%), IT 서비스(-0.17%), 일반서비스(-0.12%) 업종 등은 하락.
[작성일자 : 2026/04/03 17:15]|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 금속(+4.15%), 전기/전자(+4.10%), 건설(+4.00%)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일반서비스(+3.61%), 제조(+3.35%), 기계/장비(+2.89%), 운송장비/부품(+2.74%), 종이/목재(+1.96%), 증권(+1.88%), 통신(+1.61%), 의료/정밀기기(+1.35%), 금융(+1.12%), 화학(+1.07%), 보험(+0.74%), 비금속(+0.70%)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전기/가스(-1.64%), 제약(-1.37%), 오락/문화(-0.67%), 운송/창고(-0.21%), 섬유/의류(-0.13%) 업종만 하락.
코스닥 시장,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 개인 순매수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림. 리노공업(+11.40%), 삼천당제약(+6.40%), 우리기술(+4.60%), 원익IPS(+3.84%), 알테오젠(+3.84%), HPSP(+2.82%), 케어젠(+1.13%), ISC(+0.42%), HLB(+0.20%), 코오롱티슈진(+0.10%) 등이 상승. 반면, 펄어비스(-4.53%), 리가켐바이오(-3.53%), 로보티즈(-3.15%), 펩트론(-2.30%), 에코프로비엠(-2.18%), 에이비엘바이오(-1.88%), 보로노이(-1.06%), 에코프로(-0.63%), 레인보우로보틱스(-0.55%), 이오테크닉스(-0.38%)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상승 업종이 우세. 금속(+5.29%), 기타제조(+3.15%), 건설(+2.76%), 전기/전자(+2.12%), 음식료/담배(+1.98%), 통신(+1.49%), 운송/창고(+1.42%), 섬유/의류(+1.42%), 제조(+1.00%), 유통(+0.86%), 운송장비/부품(+0.74%), 제약(+0.55%) 업종 등이 상승. 반면, 비금속(-0.58%), 종이/목재(-0.55%), 의료/정밀기기(-0.54%), IT 서비스(-0.17%), 일반서비스(-0.12%) 업종 등은 하락.
[작성일자 : 2026/04/03 17:15]|
특징주 및 테마
테마시황 -
▷루멘텀 홀딩스(+8.14%) 등 美 광통신 관련주 강세 영향 등에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상승 및 메모리 가격 상승 지속 전망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재료/부품/장비, HBM(고대역폭메모리), 소캠,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국제유가 폭등 속 신재생에너지 보조금 확대, 규제 완화 기대감에 풍력/ 태양광/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테마 상승.
▷LNG선 발주 확대 기대감 등에 조선/ LNG(액화천연가스) 등 테마 상승.
▷美 에탄올 15% 혼합 가솔린 판매 한시적 승인 소식 등에 주류업(주정, 에탄올 등) 테마 상승.
▷이란 혁명수비대(IRGC), 중동 내 미국 철강·알루미늄 공장 공격 및 중동 산유국, 호르무즈 우회 파이프라인 건설 검토 소식 등에 철강/ 비철금속/ 강관업체(Steel pipe)/ 남-북-러 가스관사업 테마 상승.
▷트럼프 대통령 '이란 타격' 발언 속 중동 전쟁 불확실성 지속, 전쟁 장기화 수혜 기대감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토스 美 ADR 상장 추진 소식 등에 토스(toss) 테마 상승.
▷한국-프랑스 정상회담 개최 속 원자력 협력 기대감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호르무즈 통항 프로토콜 초안 마련 소식 속 중동 리스크 완화, 재건 수요 기대감 등에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건설기계 테마 상승.
▷아르테미스 2호 발사 성공 및 스페이스X, IPO 비공개 신청서 제출 속 기업가치 상향 조정 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테마 상승.
▷테슬라 모델 S·X 단종 후 3세대 옵티머스 로봇 양산 체제 전환 및 中 휴머노이드 사용 금지 美 로봇 안보법 발의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등 테마 상승.
▷이 외에 우주태양광, 종합상사,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항공기부품, 마이크로 LED,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사료, 드론, 전력저장장치, 셰일가스, 양자암호/양자컴퓨팅, 자원개발, 핵융합에너지, 두나무,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비료, 철도, 전력설비, 정유, 전선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의 테마가 상승.
▷반면, 고유가·교통 규제 상황 속 전일 부각됐던 알톤(-6.39%)이 하락한 가운데, 자전거 테마 하락.
▷호르무즈 통항 프로토콜 초안 마련 소식 속 중동 리스크 완화 등에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 하락.
▷파라다이스(-8.91%)가 3월 카지노 매출 급감 속 1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 등에 약세를 보인 가운데, 카지노 테마 하락.
▷이 외에 제대혈, mRNA(메신저 리보핵산), 호텔/리조트, 2차전지(나트륨이온), 모더나, 웹툰, 여행, 홈쇼핑, 화이자, 마이크로바이옴, 유전자 치료제/분석,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면역항암제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
루멘텀 홀딩스(+8.14%) 등 美 광통신 관련주 강세 영향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서 루멘텀 홀딩스(+8.14%), 코히어런트(+4.18%), 코닝(+3.89%) 등 美 광통신 관련주가 강세를 보임. 엔비디아發 광통신 기대감이 지속된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 엔비디아는 31일(현지시간) 마벨 테크놀로지에 20억달러(약 3조원)을 투자한다고 발표. 또한, 양사는 빛을 이용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 협력도 공식화했음. 마벨은 광학 인터커넥트 분야의 강자로 엔비디아는 마벨의 기술을 활용해 데이터 전송 속도를 높이고 전력 소모를 줄인 차세대 AI팩토리를 건설하려는 계획임. 이에 앞서 엔비디아는 또 다른 실리콘 포토닉스 분야의 기술업체인 루멘텀과 코히런트에도 투자해 실리콘 포토닉스 분야만 세 번째 투자임.
▷한국첨단소재는 언론을 통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200Gbs 초고속 신호 전송을 위한 임피던스 정합 실리콘 인터포저 기술'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기술은 초고속 환경에서 동작하는 전기 신호를 안정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반도체 부품 간 연결 구조를 정밀하게 설계하는 기술로 특히, 고속 신호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전송 특성을 확보할 수 있어 차세대 광통신 장비 경쟁력에 직결되는 기술로 평가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한국첨단소재를 비롯해 대한광통신, 머큐리, CS, RF머트리얼즈, 옵티시스 등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가 상승.
- 반도체 관련주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상승 및 메모리 가격 상승 지속 전망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 주식시장이 트럼프 연설 실망감, 호르무즈 통항 프로토콜 기대감 등이 엇갈리며 혼조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1.08포인트(+0.40%) 오른 7,833.39을 기록. 인텔(+4.89%)이 아일랜드팹 투자법인 지분 2년만에 재매입 모멘텀 지속 등에 상승, AMD(+3.47%), 샌디스크(+1.28%), 시게이트 테크놀로지 홀딩스(+1.47%), 엔비디아(+0.93%), 마블 테크놀로지 그룹(+0.37%) 등도 상승.
▷메리츠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1Q26 영업이익은 53.9조원으로 메모리 업황 개선 본격화가 반영된 4Q25 20.1조원을 크게 능가할 것으로 전망. 사상 최대 규모의 분기 영업이익은 올해 내내 경신이 예상되는데, 이는 메모리 시장 내 동사의 우월한 가격 협상력이 CSP 및 OEM 대상 경쟁사들을 압도하고 있으며, 당사의 기존 예상대로 모바일·PC 등 B2C 판가 인상 저항은 오히려 부품 조달 경쟁 속 쉽사리 발생하지 않기 때문 등으로 분석.
▷KB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최근 2분기 가격 협상을 시작한 가운데, 1분기 큰 폭의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주요 고객사들은 안정적인 공급 확보를 최우선 조건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주문 강도 역시 1분기 대비 뚜렷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밝힘. 특히 빅테크 업체들은 3~5년 장기공급계약 (LTA) 이행력을 높이기 위해 대규모 선수금과 위약금 조건까지 동시에 제시하며, 중장기 공급 확보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힘. 이에 따라 2분기 메모리 가격은 추가 상승과 함께 상승 탄력 가속화가 기대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신성이엔지, 레이저쎌, 유니테스트, 에스티아이, 네패스아크, 후성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SNT에너지(100840) : 미주 LNG 프로젝트 기대감 등에 급등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미주 지역 LNG 프로젝트 발주 대기에 따른 수주잔고 방어가 기대된다고 밝힘. 그린필드 델핀(4기, 1,330만톤), 커먼웰스(6기, 950만톤) 및 CP2(36기, 2,000만톤), 브라운필드 Plaquemines(32기, 3,000만톤) 등 대규모 프로젝트의 FID를 논의 중이라며, 신규 수주는 기존 사우디 발주처와의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중동 지역의 단기 수주 공백을 상쇄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중동 사태에 따른 실적 변동성을 완전히 상쇄하기는 어려우나, 수주잔고 유지 측면에서 긍정적이라며, 27년 드래곤 가스전 유입에 따른 애틀랜틱 LNG(4기, 1,500만톤) 개보수 수요가 기대된다고 밝힘.
▷또한, 마진율이 개선된 HRSG(배열회수보일러) 부문의 적극적인 영업 전개가 기대된다며, 과거 5% 수준에 불과했던 HRSG 마진율이 최근 입찰가 상승으로 고마진 확보 가능한 환경으로 변화했다고 설명. 올해 발전 부문 물량 확대로 HRSG에서만 654억원 이상 매출액 달성이 기대되며, 미국 현지 공장을 활용한 영업망 강화 및 국내 대기업 납품 파트너 참여 가능성 등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을 보유했다고 밝힘.
삼성전기(009150) : AI 부품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성장 가속화 기대감 등에 급등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영업이익은 2,672억원(+33%, YoY)으로 전망된다며, 이는 일회성 비용이 반영된 손익으로, 제외 시 이익규모는 기존 추정치(2,842억원)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연초부터 MLCC 주문이 늘고 있는 가운데, FCBGA는 올해 연말 또는 내년 연초 풀캐파 가동을 향해 가파르게 상승 중이라고 설명. 또한, 주요 부품들의 ASP도 오르고 있다며, 특히 FCBGA의 가격은 지금이 상승 흐름의 초입이라고 분석. 5년 전 싸이클에서 일부 기판의 가격은 100% 이상 올랐었으며, 이에 따라 2분기 영업이익은 3,421억원(+61%)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환율가정, 1,450원).
▷아울러 동사는 한국의 대표적 AI 부품사로, MLCC, FCBGA, 실리콘캐패시터, 유리기판, 센서모듈 등 다수의 성장동력이 돋보인다고 밝힘. FCBGA 가격상승은 이제 초입이고, MLCC는 아직 시작되지도 않았다며, 지속적인 26F 영업이익 컨센서스의 리레이팅이 예상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10,000원 -> 600,000원[상향]
- 코스닥 시장 -
한국첨단소재(062970) :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초고속 신호 전송 관련 임피던스 정합 실리콘 인터포저 기술 이전 계약 체결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200Gbs 초고속 신호 전송을 위한 임피던스 정합 실리콘 인터포저 기술'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해당 기술은 ETRI가 인트라-DC 통신을 위한 1.6Tbps급 광트랜시버용 광소자 부품 기술 개발 과정에서 확보한 연구 성과로 200Gbps급 고속 신호 기반 구조를 바탕으로 향후 800Gbps, 1.6Tbps 광모듈까지 확장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 특히, 고속 신호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전송 특성을 확보할 수 있어 차세대 광통신 장비 경쟁력에 직결되는 기술로 평가된다고 밝힘.
▷최근 인공지능(AI) 서비스 확산에 따라 데이터센터에서 처리되는 데이터량이 증가하면서 고속·대용량 데이터 전송 기술에 대한 수요도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동사는 폭발적인 광트랜시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기술 이전으로 차세대 광모듈 및 고속 패키징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기술이전은 AI 데이터센터와 초고속 광통신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기반 기술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기존 광부품 기술과의 결합을 통해 관련 제품 개발을 단계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알파칩스(117670) : 239.3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9.09%) 규모 공급계약(반도체 위탁생산) 체결에 급등
▷GCT Semiconductor, Inc.와 239.3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9.09%) 규모 공급계약(반도체 위탁생산) 체결(계약기간:2026-04-02~2026-12-31) 공시.
[특징 상한가 및 급등주]
한국첨단소재(062970) :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초고속 신호 전송 관련 임피던스 정합 실리콘 인터포저 기술 이전 계약 체결 소식에 �
▷루멘텀 홀딩스(+8.14%) 등 美 광통신 관련주 강세 영향 등에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상승 및 메모리 가격 상승 지속 전망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재료/부품/장비, HBM(고대역폭메모리), 소캠,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국제유가 폭등 속 신재생에너지 보조금 확대, 규제 완화 기대감에 풍력/ 태양광/ 수소에너지(수소차/연료전지 등) 테마 상승.
▷LNG선 발주 확대 기대감 등에 조선/ LNG(액화천연가스) 등 테마 상승.
▷美 에탄올 15% 혼합 가솔린 판매 한시적 승인 소식 등에 주류업(주정, 에탄올 등) 테마 상승.
▷이란 혁명수비대(IRGC), 중동 내 미국 철강·알루미늄 공장 공격 및 중동 산유국, 호르무즈 우회 파이프라인 건설 검토 소식 등에 철강/ 비철금속/ 강관업체(Steel pipe)/ 남-북-러 가스관사업 테마 상승.
▷트럼프 대통령 '이란 타격' 발언 속 중동 전쟁 불확실성 지속, 전쟁 장기화 수혜 기대감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토스 美 ADR 상장 추진 소식 등에 토스(toss) 테마 상승.
▷한국-프랑스 정상회담 개최 속 원자력 협력 기대감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호르무즈 통항 프로토콜 초안 마련 소식 속 중동 리스크 완화, 재건 수요 기대감 등에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건설기계 테마 상승.
▷아르테미스 2호 발사 성공 및 스페이스X, IPO 비공개 신청서 제출 속 기업가치 상향 조정 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테마 상승.
▷테슬라 모델 S·X 단종 후 3세대 옵티머스 로봇 양산 체제 전환 및 中 휴머노이드 사용 금지 美 로봇 안보법 발의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등 테마 상승.
▷이 외에 우주태양광, 종합상사,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항공기부품, 마이크로 LED,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사료, 드론, 전력저장장치, 셰일가스, 양자암호/양자컴퓨팅, 자원개발, 핵융합에너지, 두나무,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비료, 철도, 전력설비, 정유, 전선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의 테마가 상승.
▷반면, 고유가·교통 규제 상황 속 전일 부각됐던 알톤(-6.39%)이 하락한 가운데, 자전거 테마 하락.
▷호르무즈 통항 프로토콜 초안 마련 소식 속 중동 리스크 완화 등에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 하락.
▷파라다이스(-8.91%)가 3월 카지노 매출 급감 속 1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 등에 약세를 보인 가운데, 카지노 테마 하락.
▷이 외에 제대혈, mRNA(메신저 리보핵산), 호텔/리조트, 2차전지(나트륨이온), 모더나, 웹툰, 여행, 홈쇼핑, 화이자, 마이크로바이옴, 유전자 치료제/분석,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면역항암제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
루멘텀 홀딩스(+8.14%) 등 美 광통신 관련주 강세 영향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서 루멘텀 홀딩스(+8.14%), 코히어런트(+4.18%), 코닝(+3.89%) 등 美 광통신 관련주가 강세를 보임. 엔비디아發 광통신 기대감이 지속된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 엔비디아는 31일(현지시간) 마벨 테크놀로지에 20억달러(약 3조원)을 투자한다고 발표. 또한, 양사는 빛을 이용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실리콘 포토닉스 기술 협력도 공식화했음. 마벨은 광학 인터커넥트 분야의 강자로 엔비디아는 마벨의 기술을 활용해 데이터 전송 속도를 높이고 전력 소모를 줄인 차세대 AI팩토리를 건설하려는 계획임. 이에 앞서 엔비디아는 또 다른 실리콘 포토닉스 분야의 기술업체인 루멘텀과 코히런트에도 투자해 실리콘 포토닉스 분야만 세 번째 투자임.
▷한국첨단소재는 언론을 통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200Gbs 초고속 신호 전송을 위한 임피던스 정합 실리콘 인터포저 기술'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기술은 초고속 환경에서 동작하는 전기 신호를 안정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반도체 부품 간 연결 구조를 정밀하게 설계하는 기술로 특히, 고속 신호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전송 특성을 확보할 수 있어 차세대 광통신 장비 경쟁력에 직결되는 기술로 평가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한국첨단소재를 비롯해 대한광통신, 머큐리, CS, RF머트리얼즈, 옵티시스 등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가 상승.
- 반도체 관련주 -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상승 및 메모리 가격 상승 지속 전망 등에 상승
▷지난밤 뉴욕 주식시장이 트럼프 연설 실망감, 호르무즈 통항 프로토콜 기대감 등이 엇갈리며 혼조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1.08포인트(+0.40%) 오른 7,833.39을 기록. 인텔(+4.89%)이 아일랜드팹 투자법인 지분 2년만에 재매입 모멘텀 지속 등에 상승, AMD(+3.47%), 샌디스크(+1.28%), 시게이트 테크놀로지 홀딩스(+1.47%), 엔비디아(+0.93%), 마블 테크놀로지 그룹(+0.37%) 등도 상승.
▷메리츠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1Q26 영업이익은 53.9조원으로 메모리 업황 개선 본격화가 반영된 4Q25 20.1조원을 크게 능가할 것으로 전망. 사상 최대 규모의 분기 영업이익은 올해 내내 경신이 예상되는데, 이는 메모리 시장 내 동사의 우월한 가격 협상력이 CSP 및 OEM 대상 경쟁사들을 압도하고 있으며, 당사의 기존 예상대로 모바일·PC 등 B2C 판가 인상 저항은 오히려 부품 조달 경쟁 속 쉽사리 발생하지 않기 때문 등으로 분석.
▷KB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최근 2분기 가격 협상을 시작한 가운데, 1분기 큰 폭의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주요 고객사들은 안정적인 공급 확보를 최우선 조건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주문 강도 역시 1분기 대비 뚜렷한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밝힘. 특히 빅테크 업체들은 3~5년 장기공급계약 (LTA) 이행력을 높이기 위해 대규모 선수금과 위약금 조건까지 동시에 제시하며, 중장기 공급 확보 경쟁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힘. 이에 따라 2분기 메모리 가격은 추가 상승과 함께 상승 탄력 가속화가 기대된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신성이엔지, 레이저쎌, 유니테스트, 에스티아이, 네패스아크, 후성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SNT에너지(100840) : 미주 LNG 프로젝트 기대감 등에 급등
▷신한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미주 지역 LNG 프로젝트 발주 대기에 따른 수주잔고 방어가 기대된다고 밝힘. 그린필드 델핀(4기, 1,330만톤), 커먼웰스(6기, 950만톤) 및 CP2(36기, 2,000만톤), 브라운필드 Plaquemines(32기, 3,000만톤) 등 대규모 프로젝트의 FID를 논의 중이라며, 신규 수주는 기존 사우디 발주처와의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중동 지역의 단기 수주 공백을 상쇄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중동 사태에 따른 실적 변동성을 완전히 상쇄하기는 어려우나, 수주잔고 유지 측면에서 긍정적이라며, 27년 드래곤 가스전 유입에 따른 애틀랜틱 LNG(4기, 1,500만톤) 개보수 수요가 기대된다고 밝힘.
▷또한, 마진율이 개선된 HRSG(배열회수보일러) 부문의 적극적인 영업 전개가 기대된다며, 과거 5% 수준에 불과했던 HRSG 마진율이 최근 입찰가 상승으로 고마진 확보 가능한 환경으로 변화했다고 설명. 올해 발전 부문 물량 확대로 HRSG에서만 654억원 이상 매출액 달성이 기대되며, 미국 현지 공장을 활용한 영업망 강화 및 국내 대기업 납품 파트너 참여 가능성 등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을 보유했다고 밝힘.
삼성전기(009150) : AI 부품 수요 확대에 따른 실적 성장 가속화 기대감 등에 급등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1분기 영업이익은 2,672억원(+33%, YoY)으로 전망된다며, 이는 일회성 비용이 반영된 손익으로, 제외 시 이익규모는 기존 추정치(2,842억원)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연초부터 MLCC 주문이 늘고 있는 가운데, FCBGA는 올해 연말 또는 내년 연초 풀캐파 가동을 향해 가파르게 상승 중이라고 설명. 또한, 주요 부품들의 ASP도 오르고 있다며, 특히 FCBGA의 가격은 지금이 상승 흐름의 초입이라고 분석. 5년 전 싸이클에서 일부 기판의 가격은 100% 이상 올랐었으며, 이에 따라 2분기 영업이익은 3,421억원(+61%)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환율가정, 1,450원).
▷아울러 동사는 한국의 대표적 AI 부품사로, MLCC, FCBGA, 실리콘캐패시터, 유리기판, 센서모듈 등 다수의 성장동력이 돋보인다고 밝힘. FCBGA 가격상승은 이제 초입이고, MLCC는 아직 시작되지도 않았다며, 지속적인 26F 영업이익 컨센서스의 리레이팅이 예상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410,000원 -> 600,000원[상향]
- 코스닥 시장 -
한국첨단소재(062970) :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초고속 신호 전송 관련 임피던스 정합 실리콘 인터포저 기술 이전 계약 체결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200Gbs 초고속 신호 전송을 위한 임피던스 정합 실리콘 인터포저 기술'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해당 기술은 ETRI가 인트라-DC 통신을 위한 1.6Tbps급 광트랜시버용 광소자 부품 기술 개발 과정에서 확보한 연구 성과로 200Gbps급 고속 신호 기반 구조를 바탕으로 향후 800Gbps, 1.6Tbps 광모듈까지 확장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 특히, 고속 신호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전송 특성을 확보할 수 있어 차세대 광통신 장비 경쟁력에 직결되는 기술로 평가된다고 밝힘.
▷최근 인공지능(AI) 서비스 확산에 따라 데이터센터에서 처리되는 데이터량이 증가하면서 고속·대용량 데이터 전송 기술에 대한 수요도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동사는 폭발적인 광트랜시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기술 이전으로 차세대 광모듈 및 고속 패키징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기술이전은 AI 데이터센터와 초고속 광통신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기반 기술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기존 광부품 기술과의 결합을 통해 관련 제품 개발을 단계적으로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알파칩스(117670) : 239.3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9.09%) 규모 공급계약(반도체 위탁생산) 체결에 급등
▷GCT Semiconductor, Inc.와 239.3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9.09%) 규모 공급계약(반도체 위탁생산) 체결(계약기간:2026-04-02~2026-12-31) 공시.
[특징 상한가 및 급등주]
한국첨단소재(062970) :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초고속 신호 전송 관련 임피던스 정합 실리콘 인터포저 기술 이전 계약 체결 소식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