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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황

2026/05/05 [인포스탁 제공]
국내 시황 목록
종합주가지수 KOSDAQ KOSPI 선물 200 2606
6936.99( 338.12) 1213.74( 21.39) 1050.5( 52.0)

시황

코스피 시장 -

5/4 KOSPI 6,936.99(+5.12%) 외국인·기관 대규모 동반 순매수(+), 삼성전자(+5.44%)·SK하이닉스(+12.52%) 급등(+)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애플 등 기술주 강세 및 美-이란 협상 기대감 속 유가 하락,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에 혼조, 유럽 주요국 증시는 대부분 휴장 속 영국은 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6,782.93(+184.06P, +2.79%)으로 급등 출발. 장 초반 6,741.63(+142.76P, +2.16%)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확대. 오후 들어 6,900선 부근에서 움직이다 장 막판 상승폭을 더욱 키웠고, 6,937.00(+338.13P, +5.12%)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끝에 결국 6,936.99(+338.12P, +5.12%)에서 거래를 마감.

외국인·기관 대규모 순매수, 삼성전자(+5.44%), SK하이닉스(+12.52%) 급등 등에 코스피지수는 5% 넘게 폭등, 사상 최고치 경신. 외국인은 이날만 3조원 넘게 순매수, 4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기관은 2조원 가까이 순매수, 6거래일 연속 순매수. 반면, 개인은 3거래일만에 순매도.

애플 및 샌디스크 호실적 등에 지난 주말 美 기술주가 강세를 보였고, 트럼프 대통령의 호르무즈 선박 해방 프로젝트 개시 소식 등이 전해지면서 투자심리가 회복되는 모습. 아울러, 삼성증권(+28.28%)이 美 인터랙티브 브로커스(IBKR)와 제휴를 통해 외국인의 한국 주식 매매 서비스 출시 준비 소식 등도 시장 전반에 호재로 작용.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3일 트루스소셜을 통해 "전 세계의 국가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갇힌 선박을 풀어주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미국에 요청해왔다"며, "이란, 중동, 미국을 위해 선박들을 호르무즈 해협에서 안전하게 밖으로 내보냄으로써 자유롭고 원활하게 사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그들에게 말했다"고 밝힘. 또한, "나는 내 대표단을 통해 우리가 그들의 선박과 선원을 해협에서 안전하게 빼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해당 국가에) 알리도록 했다"며, "이 과정, 즉 '프로젝트 프리덤'(Project Freedom·해방 프로젝트)은 중동 시간으로 월요일 오전에 시작될 것"이라고 밝힘.

현지시간으로 30일 장 마감 후 애플은 회계연도 2분기(1∼3월) 매출이 1,111억8,000만달러(전년동기대비 +17%)를 기록했다고 밝힘. 이는 시장조사업체 LSEG가 집계한 시장 예상치 1,096억6,000만달러를 상회하는 수준. EPS도 전년동기대비 22% 증가하면서 시장 예상치를 상회. 아울러, 아이폰17과 맥북 네오의 강한 수요 등으로 다음 분기 매출도 전년동기대 14~17%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는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수준임. 샌디스크 역시 회계연도 3분기 호실적을 발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1% 증가한 59억5,000만달러(전분기대비 +97%)로 가이드라인 최상단을 크게 상회. 샌디스크는 4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77억5,000만달러에서 82억5,000만달러 사이로 제시, non-GAAP 주당 순이익(EPS)은 30달러에서 33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애플 및 샌디스크 호실적 발표, 반도체 수출 호조세 지속, 대규모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유입 등에 삼성전자(+5.44%), SK하이닉스(+12.52%) 등 반도체 대표주(생산)가 동반 급등. SK스퀘어(+17.84%)는 5거래일 연속 상승하면 시총 3위에 등극. 한미반도체(+2.72%), 한화비전(+2.90%), DB하이텍(+2.02%) 등 반도체 관련주도 상승. 코스피지수 6,900선 돌파, 사상 최고치 재경신, 삼성증권의 외국인 한국주식 매매 서비스 출시 준비 소식 등에 삼성증권(+28.28%), 유안타증권(+14.86%), 한국금융지주(+9.17%), 한화투자증권(+9.05%), 미래에셋증권(+8.49%), NH투자증권(+8.32%), 교보증권(+7.92%), 유진투자증권(+6.98%), DB증권(+6.22%), 현대차증권(+6.20%), 키움증권(+6.16%) 등 증권주도 상승. 트럼프, EU 자동차에 25% 관세 부과 발표 속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한온시스템(+14.66%), KG모빌리티(+2.42%), HL만도(+1.58%), 현대모비스(+1.53%), 현대차(+1.51%), 기아(+1.45%) 등 자동차 대표주도 상승. AI 데이터센터, 美 노후 전력망 교체 등에 따른 전력기기 슈퍼사이클 장기화 기대감 지속 등에 산일전기(+25.38%), 가온전선(+19.46%), 일진전기(+17.63%), 대원전선(+15.28%), LS(+12.36%), 효성중공업(+8.08%), 대한전선(+7.82%), LS ELECTRIC(+5.76%), LS에코에너지(+3.79%), HD현대일렉트릭(+3.75%), 한전산업(+2.49%), 한국전력(+2.18%) 등 전력설비/전선 테마도 상승. PI첨단소재(+18.45%)는 FPCB용 밸류체인 부각 및 PI필름 단가 인상 기대감 등에 급등. 유니퀘스트(+15.96%)는 1,287.68억원 규모 HPC 서버장비 공급계약 체결에 급등, LX하우시스(+17.73%), F&F(+14.50%)는 1분기 실적 호조 등에 급등. 삼성전기(+10.34%)는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전망 등에 급등.

반면, 중동發 공급망 불안에 따른 2분기 실적 우려 등에 대우건설(-8.14%), DL이앤씨(-7.78%), GS건설(-5.52%), IPARK현대산업개발(-1.53%), 현대건설(-1.48%) 등 건설주가 하락. 국제유가 급락 영향 등에 S-Oil(-4.83%), GS(-1.22%), SK이노베이션(-0.34%), SK가스(-7.79%), E1(-3.60%), 극동유화(-2.62%) 등 정유/LPG 등 테마가 하락. 금호에이치티(-9.42%)는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급락, 에스원(-9.06%)은 1분기 실적 부진에 급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중국이 휴장한 가운데, 대만, 홍콩이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조194억, 1조9,359억 순매수. 개인은 4조7,934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3,998계약 순매수. 기관과 개인은 각각 2,951계약, 1,079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62.8원으로 전거래일대비 14.7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2.0bp 상승한 3.615%, 10년물은 전일 대비 0.9bp 상승한 3.932%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5틱 내린 103.48 마감. 은행과 연기금 등이 각각 3,572계약, 2,266계약 순매도, 금융투자와 외국인은 각각 6,205계약, 1,217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9틱 내린 108.41 마감. 금융투자와 은행이 각각 4,987계약, 640계약 순매도, 외국인과 투신은 각각 6,396계약, 471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SK스퀘어(+17.84%), SK하이닉스(+12.52%), 삼성전기(+10.34%), 미래에셋증권(+8.49%), 삼성물산(+7.20%), 삼성생명(+6.21%), LS ELECTRIC(+5.76%), 삼성전자(+5.44%), HD현대일렉트릭(+3.75%), 한화에어로스페이스(+3.39%), LG에너지솔루션(+2.50%), 현대차(+1.51%), 기아(+1.45%), 삼성SDI(+1.44%), 삼성바이오로직스(+1.02%) 등이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신한지주(-1.90%), KB금융(-1.68%), 셀트리온(-1.35%), HD현대중공업(-0.73%)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증권(+10.06%), 전기/전자(+7.70%), 제조(+5.79%), 섬유/의류(+4.90%), 금융(+4.71%), 금속(+4.01%), 보험(+3.89%), 유통(+3.12%), 의료/정밀기기(+2.24%), 전기/가스(+1.63%), 화학(+1.38%), 기계/장비(+1.37%), 운송장비/부품(+1.33%), 통신(+1.11%) 등이 상승. 반면, 건설(-3.99%), 부동산(-3.72%), 오락/문화(-1.38%), 종이/목재(-1.31%), 비금속(-1.08%), 음식료/담배(-0.24%), 제약(-0.21%)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6,936.99P(+338.12P/+5.12%)

- 코스닥 시장 -

5/4 KOSDAQ 1,213.74(+1.79%)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애플 등 기술주 강세 및 美-이란 협상 기대감 속 유가 하락,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에 혼조 마감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212.28(+19.93P, +1.67%)로 강세 출발. 장 초반 상승폭을 키웠고, 오전 한때 1,222.65(+30.30P, +2.54%)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이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점차 반납했고, 오후 들어 1,213선 부근에서 움직이다 오후 한때 1,211.39(+19.04P, +1.60%)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장 후반 상승폭을 재차 소폭 키웠고, 결국 1,213.74(+21.39P, +1.79%)에서 거래를 마감.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하루만에 반등. 외국인은 이날만 5,000억 넘게 순매수, 5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반면, 기관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 개인은 5거래일만에 순매도.

애플 및 샌디스크 호실적 발표, 반도체 수출 호조세 지속, 삼성전자(+5.44%), SK하이닉스(+12.52%) 급등 등에 리노공업(+1.26%), 원익IPS(+4.61%), 이오테크닉스(+1.50%), ISC(+2.06%), HPSP(+3.42%), 오로스테크놀로지(+30.00%), 프로이천(+29.98%), 제너셈(+16.35%), 아이엠티(+15.65%), 다원넥스뷰(+14.93%), 피에스케이(+12.85%), 티에프이(+9.25%), 에스티아이(+9.22%), 테크윙(+6.98%)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K-배터리 실적 반등 기대감 등에 에코프로(+1.90%), 에코프로비엠(+4.61%), 에이프로(+27.35%), 피노(+18.78%), 새로닉스(+6.93%), 코세스(+6.54%), 원익피앤이(+6.29%), 천보(+4.79%) 등 2차전지 테마도 상승. 메타, 美 로봇 스타트업 ARI 인수 속 피지컬 AI 경쟁 본격화 기대감 등에 레인보우로보틱스(+3.16%), 아진엑스텍(+29.97%), 아이엘(+21.92%), 한국피아이엠(+18.76%), 씨메스로보틱스(+11.49%) 등 로봇주도 상승. AI 데이터센터향 고부가 광섬유 수요 증가로 광섬유 가격 상승 분석 등에 서울바이오시스(+29.98%), 머큐리(+19.52%), 대한광통신(+16.83%), RF머트리얼즈(+16.40%) 등 광통신/통신장비 등 테마도 상승. PS일렉트로닉스(+29.90%)는 1,028.7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81.99%) 규모 공급계약 체결에 상한가, JTC(+21.07%)는 100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에 급등, 아이티센글로벌(+14.42%)은 400억원 규모 CB 발행 결정에 급등, 퓨쳐켐(+11.23%)은 전립선암 진단 신약 프로스타뷰주사액, 신약 허가 승인에 급등.

반면, 차백신연구소(-18.17%)는 최대주주 변경 속 급락, 페니트리움바이오(-16.06%)는 738.65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에 급락. 하이로닉(-15.90%)은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제외 결정으로 인한 거래재개 첫날 급락, SOOP(-4.97%)은 1분기 실적 부진에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5,556억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4,494억, 731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에코프로비엠(+4.61%), 원익IPS(+4.61%), 파두(+3.84%), HPSP(+3.42%), 레인보우로보틱스(+3.16%), 보로노이(+2.82%), 코오롱티슈진(+2.75%), 펩트론(+2.69%), ISC(+2.06%), 에코프로(+1.90%), 이오테크닉스(+1.50%), 리노공업(+1.26%), 알테오젠(+1.22%), 주성엔지니어링(+0.48%), HLB(+0.16%) 등이 상승. 반면, 에이비엘바이오(-1.71%), 삼천당제약(-1.44%), 리가켐바이오(-1.04%), 로보티즈(-0.95%), 케어젠(-0.09%)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건설(+10.85%), 운송/창고(+5.26%), 전기/전자(+4.02%), 금속(+2.71%), 섬유/의류(+2.41%), 기계/장비(+2.27%), 제조(+2.20%), 금융(+1.91%), 운송장비/부품(+1.81%), 화학(+1.68%), 통신(+1.41%), 음식료/담배(

주도주

코스피시장, 외국인·기관 대규모 동반 순매수, 삼성전자(+5.44%)·SK하이닉스(+12.52%) 급등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SK스퀘어(+17.84%), SK하이닉스(+12.52%), 삼성전기(+10.34%), 미래에셋증권(+8.49%), 삼성물산(+7.20%), 삼성생명(+6.21%), LS ELECTRIC(+5.76%), 삼성전자(+5.44%), HD현대일렉트릭(+3.75%), 한화에어로스페이스(+3.39%), LG에너지솔루션(+2.50%), 현대차(+1.51%), 기아(+1.45%), 삼성SDI(+1.44%), 삼성바이오로직스(+1.02%) 등이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신한지주(-1.90%), KB금융(-1.68%), 셀트리온(-1.35%), HD현대중공업(-0.73%)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증권(+10.06%), 전기/전자(+7.70%), 제조(+5.79%), 섬유/의류(+4.90%), 금융(+4.71%), 금속(+4.01%), 보험(+3.89%), 유통(+3.12%), 의료/정밀기기(+2.24%), 전기/가스(+1.63%), 화학(+1.38%), 기계/장비(+1.37%), 운송장비/부품(+1.33%), 통신(+1.11%) 등이 상승. 반면, 건설(-3.99%), 부동산(-3.72%), 오락/문화(-1.38%), 종이/목재(-1.31%), 비금속(-1.08%), 음식료/담배(-0.24%), 제약(-0.21%) 등은 하락.

코스닥시장, 외국인 대규모 순매수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에코프로비엠(+4.61%), 원익IPS(+4.61%), 파두(+3.84%), HPSP(+3.42%), 레인보우로보틱스(+3.16%), 보로노이(+2.82%), 코오롱티슈진(+2.75%), 펩트론(+2.69%), ISC(+2.06%), 에코프로(+1.90%), 이오테크닉스(+1.50%), 리노공업(+1.26%), 알테오젠(+1.22%), 주성엔지니어링(+0.48%), HLB(+0.16%) 등이 상승. 반면, 에이비엘바이오(-1.71%), 삼천당제약(-1.44%), 리가켐바이오(-1.04%), 로보티즈(-0.95%), 케어젠(-0.09%)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건설(+10.85%), 운송/창고(+5.26%), 전기/전자(+4.02%), 금속(+2.71%), 섬유/의류(+2.41%), 기계/장비(+2.27%), 제조(+2.20%), 금융(+1.91%), 운송장비/부품(+1.81%), 화학(+1.68%), 통신(+1.41%), 음식료/담배(+0.81%), 의료/정밀기기(+0.66%), 종이/목재(+0.60%), IT 서비스(+0.51%), 일반서비스(+0.46%), 기타제조(+0.39%) 등이 상승. 반면, 오락/문화(-0.64%), 비금속(-0.31%), 유통(-0.10%), 출판/매체복제(-0.08%) 등은 하락.
[작성일자 : 2026/05/04 17:11]|

특징주 및 테마

테마시황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상승 영향 및 반도체 수출 호조세 지속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HBM, 뉴로모픽 반도체, 전력반도체 등 반도체 테마 상승. PCB(FPCB 등), 유리 기판,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테마 등도 상승.

▷AI 데이터센터, 美 노후 전력망 교체 등에 따른 전력기기 슈퍼사이클 장기화 기대감 지속에 전력설비/ 전선 테마 상승.

▷AI 데이터센터향 고부가 광섬유 수요 증가로 광섬유 가격 상승 분석 등에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 등 테마 상승.

▷코스피지수 6,900선 돌파, 사상 최고치 재경신 등에 증권 테마 상승.

▷트럼프, EU 자동차에 25% 관세 부과 발표 속 반사이익 기대감 등에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메타, 美 로봇 스타트업 ARI 인수 속 피지컬 AI 경쟁 본격화 기대감에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등 테마 상승.

▷K-배터리 실적 반등 기대감 등에 2차전지/ 전력저장장치(ESS) 테마 상승. 전기차, 리튬, 폐배터리 테마 등도 상승.

▷K-스킨부스터수출 전월대비 급증 소식 속 일부 화장품/ 미용기기/ 보톡스 등 테마 상승.

▷방한객 급증 및 주요 기업 호실적 모멘텀 지속 속 면세점, 호텔/리조트 테마 상승.

▷애플(+3.24%) 실적 호조 속 아이폰 테마 상승.

▷이 외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귀금속(금/은), MLCC, 마이크로 LED, IT 대표주,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핵융합에너지, 철도, 스페이스X, STO(토큰증권 발행), 무선충전기술, 우주항공산업, 퓨리오사AI, 그래핀, 원자력발전, 스마트홈(홈네트워크), 전자파, LED, 초전도체, 재난/안전(지진/화재 등),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건설기계, 폴더블폰, 자율주행차, 스테이블코인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중동發 공급망 불안에 따른 2분기 실적 우려 등에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테마 하락. 시멘트/레미콘 테마 등도 하락.

▷국제유가 급락 영향 등에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테마 하락. 아스콘(아스팔트 콘크리트), 요소수, 윤활유, 주유소 테마 등도 하락.

▷이 외 리츠, 렌터카, 면역항암제, 제대혈, 탈 플라스틱, 비료, 여행,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백신/진단시약/방역, 강관업체, 유전자 치료제/분석, 화학섬유, 음원/음반, 의료AI, 자원개발, 낙태/피임, 콩/대두,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키오스크, 바이오시밀러, 영상콘텐츠, 코로나19,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 반도체 관련주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상승 영향 및 반도체 수출 호조세 지속 등에 상승

▷지난 1일 국내 증시가 근로자의 날로 휴장한 가운데, 뉴욕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거래일간 각각 2.26%, 0.87% 상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사태 해결을 위한 외교·정책 옵션과 미국산 원유 증산 등을 검토 중이란 소식이 지정학적 긴장감이 다소 완화된 가운데, 미국 팔란티어, AMD 등 기술 기업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련 실적 기대감도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 키움증권은 "현재 주식시장은 전쟁보다는 실적의 주가 영향력이 높아진 국면이라 팔란티어, AMD 등 미국 AI(인공지능)주의 실적 결과 등이 주중 증시 레벨업의 강도를 결정할 전망"이라고 설명. 특히, "(현지시간) 4일 예정된 팔란티어 실적은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위기론을 겪었던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에 걸친 주가 회복력을결정하는 이벤트가 될 것"이며, "5일 예정된 AMD 실적은 국내 반도체주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예상.

▷지난 30일(현지시간) 샌디스크는 2026 회계연도 3분기 실적에서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51% 증가한 59억5,0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힘. 이는 전 분기 대비로도 97%나 급등한 수치로, 가이드라인 최상단을 훨씬 웃도는 수준임. 샌디스크는 다가오는 4분기에도 성장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4분기 매출 가이던스는 77억5,000만달러에서 82억5,000만달러 사이로 제시했고, non-GAAP 주당 순이익(EPS)은 30달러에서 33달러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음.

▷지난 1일 발표된 4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액은 858억9,000만달러로 전년동월대비 48.0% 증가했음. 이는 3월(866억달러)에 이어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실적임. 특히, 4월 반도체 수출은 319억달러로 전년동월대비 173.5% 급증하며 3월(328억달러)에 이어 역대 2위를 기록. 이에 따라 반도체 수출은 2개월 연속 300억달러를 넘어섰고, 13개월 연속 해당 월 기준 최고 실적을 이어갔음. 한편,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는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수출이 지난해보다 30% 가량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퀄리타스반도체, 미래반도체, 세미파이브, 오로스테크놀로지, 프로이천, 제너셈, 하나마이크론, 타이거일렉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특히, SK하이닉스는 12% 넘게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를 재경신했으며, 시가총액 1,000조원을 넘어섰음.

- 전력설비/ 전선 -

AI 데이터센터, 美 노후 전력망 교체 등에 따른 전력기기 슈퍼사이클 장기화 기대감 지속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가 지난달 30% 이상 급등한 가운데, 전력기기·전선 업종이 반도체와 함께 한국 주식시장을 견인. 이는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폭증, 미국의 노후 전력망 교체 주기, 전쟁에 따른 구리 가격 최고치 경신 등이 맞물린 영향으로 풀이되고 있음. 최근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LS일렉트릭 등의 대규모 수주 소식이 전해지는 등 호실적이 이어지고 있음. 효성중공업은 올해 1분기 미국 시장을 중심으로 4조원이 넘는 신규 수주에 성공했고, 이중 미국 시장 비중이 70%를 웃도는 것으로 알려졌음. HD현대일렉트릭도 북미 시장에서의 성장을 앞세워 1분기 신규 수주가 17억 9,700만 달러(약 2조6,460억원)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으며, LS일렉트릭 역시 북미 데이터센터향 약 3,200억원 규모 수주 성공 소식이 전해지면서 전력기기 슈퍼사이클이 장기화되는 조짐을 나타내고 있음.

▷NH투자증권 최근 보고서를 통해 1분기 실적을 발표한 전력기기 업종 종목들의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지만, 신규 수주는 지난해 4분기에 이어 큰 폭으로 성장했다며, 북미에서 계속되는 데이터센터 투자 증가로 중장기 수주 트렌드가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음.

▷이에 금일 KBI메탈, LS마린솔루션, 일진전기, 가온전선, 대원전선, 제룡전기, 선도전기, 서전기전,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등 전력설비/전선 테마가 상승.

-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등 -

AI 데이터센터향 고부가 광섬유 수요 증가로 광섬유 가격 상승 분석 등에 상승

▷유진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AI 데이터센터향 고부가 광섬유 수요 증가로 광섬유 가격 상승세가 가파르다고 밝힘. 광섬유는 제품군별 차이는 있으나 생산 라인의 상당 부분을 공유하고 있다고 설명. 글로벌 공급자들은 이미 AI 데이터센터향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생산 믹스를 전환 중이며, 이 과정에서 범용 광섬유의 공급 여력도 함께 축소되고 있다고 분석. 그럼에도 범용 수요가 약하지 않다며, 데이터센터에는 건물 간, 랙 간 연결을 위한 광케이블이 필요하고, 통신사 FTTH 투자도 회복 중이라고 설명. 공급은 제한적인데 고부가와 범용 수요가 동시에 늘면서 G.652D(범용), G.657 A1/A2(고부가) 등 주요 제품 가격이 함께 상승하고 있다며, 이는 HBM 수요 증가가 범용 메모리 공급까지 타이트하게 만들었던 반도체 사이클과 구조가 닮았다고 밝힘.

▷아울러 가격 상승 압력은 쉽게 완화되기 어려울 것이라며, 향후 Scale-up CPO가 본격화 될수록 고부가 광섬유의 필요성이 확대되기 때문이라고 분석. 기존 광트랜시버 구조에서는 광섬유가 주로 장비 외부에서 연결됐으나, CPO에서는 광섬유가 스위치나 GPU 주변의 좁은 공간 내부로 더 깊게 진입한다고 설명. 장비 내부의 복잡한 경로를 따라 광섬유를 촘촘하게 배치해야 하므로, 많이 휘어져도 신호 손실과 내구성 문제가 작은 고부가 광섬유의 중요성이 늘어난다고 밝힘. 이어 고부가 제품 중심의 공급 배분이 이어질수록 범용 공급 부족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

▷특히, 이번 주는 광통신 섹터 투자심리를 다시 끌어올릴 수 있는 이벤트가 집중된 구간이라고 언급. 루멘텀, 코히런트, 패브리넷 등 주요 글로벌 광통신 기업들의 실적 발표와 코닝 인베스터데이가 예정되어 있다며, 시장의 관심은 Scaleup 영역에서 각 기업의 역할이 얼마나 구체화되는지에 집중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서울바이오시스, 에치에프알, 센서뷰, PI첨단소재, RF머트리얼즈, 머큐리, 오이솔루션, 대한광통신 등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가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PI첨단소재(178920) : FPCB용 밸류체인 부각 및 PI필름 단가 인상 기대감 등에 급등
▷메리츠증권은 동사에 대해 1Q26 별도 기준 실적은 매출액 641억원(Flat YoY), 영업이익 140억원(+57.3% YoY, OPM 21.8%)으로,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를 46.9% 상회했다고 밝힘. 우호적인 환율 효과와 함께 고부가가치 소재 비중 확대에 따른 ASP 상승이 반영되며, 비수기인 1분기에도 20% 이상의 수익성을 달성했다고 설명. 특히, 북미 고객사의 공격적인 출하 전략과 맞물려 초극박필름 등 FPCB용 고부가 소재 출하가 확대된 점이 실적 개선을 주도했다고 밝힘.
▷아울러 2Q26 별도 실적은 매출액 776억원(+6.3% YoY), 영업이익 193억원(+21.4% YoY, OPM 25.0%)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북미 고객사 중심의 초극박 필름 및 초고후도 방열 필름 출하 확대에 따른 ASP 상승이 지속되는 가운데, PI필름 전반의 원부재료 가격 상승을 반영한 판가 인상 효과이 본격 반영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7,000원 -> 32,000원[상향]

LX하우시스(108670) : 1분기 실적 호조 등에 급등
▷지난 30일 장 마감 후 26년1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8,147.14억원(전년동기대비 +4.26%), 영업이익 458.84억원(전년동기대비 +549.73%), 순이익 304.42억원(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
▷이와 관련,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영업이익이 당사 추정치(76억원)를 크게 상회했다며, 상회한 배경으로 건축자재 부문에서의 이익률 상승이 컸다(+4.7%pyoy)고 분석. 아울러 2분기 실적은 매출액 8,440억원(+3.0%yoy), 영업이익 255억원(+98.9%yoy)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0,000원 -> 57,000원[상향]


- 코스닥 시장 -

케스피온(079190) : 주식병합 후 변경상장 첫날 상한가
▷주식병합 결정에 따라 지난 4월9일부터 거래정지 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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