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황

2026/02/09 [인포스탁 제공]
국내 시황 목록
종합주가지수 KOSDAQ KOSPI 선물 200 2603
5089.14( -74.43) 1080.77( -27.64) 748.6( -10.85)

시황

- 코스피 시장 -

2/6 KOSPI 5,089.14(-1.44%) 美 증시 하락(-), 외국인 순매도(-), 개인·기관 순매수(+), 삼성전자·SK하이닉스 낙폭 축소

지난밤 뉴욕증시가 AI 투자 부담 및 SW 산업 타격 우려 지속, 고용지표 부진 등에 하락, 유럽 주요국 증시도 하락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5,013.15(-150.42P, -2.91%)로 급락 출발. 장 초반 4,899.30(-264.27P, -5.12%)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시간이 갈수록 낙폭을 축소, 오전 한때 5,120.77(-42.80P, -0.83%)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오후 들어 재차 낙폭을 확대해 오후 한때 4,994선까지 하락하기도 했으나 장 막판 낙폭을 다시 만회했고, 결국 5,089.14(-74.43P, -1.44%)에서 거래를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미국발 악재 등에 장 초반 5% 넘게 급락하면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으나 1%대까지 낙폭을 줄여 거래를 마감, 전일에 이어 이틀 연속 하락. 전일 5조원 넘게 순매도했던 외국인은 이날도 3조3천억 넘게 순매도, 3거래일 연속 순매도. 반면,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일 6조7천억 넘게 순매수했던 개인은 이날 2조1천억 넘게 순매수.

알파벳의 올해 AI 관련 자본지출이 작년의 두배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 속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대규모 AI 자본지출이 투자 대비 이익을 충분히 거둘지에 대한 의구심이 확산. 아울러, 지난밤 발표된 美 고용지표가 부진한 모습을 보였고, 금·은 가격 하락 및 비트코인 가격 급락 등도 투자심리를 위축시켰음.

증시 부진 등에 키움증권(-5.81%), 한화투자증권(-4.99%), SK증권(-4.78%), 미래에셋증권(-3.23%), 한국금융지주(-2.84%), 부국증권(-2.52%), 다올투자증권(-2.26%), 대신증권(-1.96%) 등 증권주가 하락. 국제 금·은 값 하락 영향 등에 고려아연(-3.98%), 영풍(-2.58%) 등 귀금속/비철금속 관련주도 하락. 美 기술주 약세 등에 장 초반 하락세를 보이던 삼성전자(-0.44%), SK하이닉스(-0.36%) 등 반도체 대표주(생산)가 장중 한때 상승 전환하기도 하는 등 낙폭을 대부분 줄인 채 거래를 마감. 한편, 삼성전자는 넥스트레이드 프리마켓 거래에서 한때 하한가를 기록하기도 했음.

SK텔레콤(-10.71%)은 지난해 4분기 실적 부진 및 배당 미실시 결정 등에 급락, 코웨이(-6.57%)는 지난해 영업이익 예상치 하회 등에 약세. 반면, 대양금속(+15.62%)은 실적 호조 등에 급등했고, 한화솔루션(+15.38%)은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등에 급등. KB금융(+7.03%)이 호실적 및 주주환원 기대감 등에 강세, 신한지주(+2.97%)도 주주환원 기대감 등에 상승.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중국, 홍콩, 대만이 하락, 일본은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3조3,267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2조1,736억, 9,604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1,856계약, 586계약 순매도, 기관은 2,547계약 순매수.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69.5원으로 전거래일대비 5.8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2.9bp 상승한 3.233%, 10년물은 전일 대비 2.3bp 상승한 3.710%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9틱 내린 104.65 마감. 외국인이 13,038계약 순매도, 금융투자와 은행은 각각 7,283계약, 4,255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27틱 내린 110.13 마감. 은행과 투신이 각각 1,760계약, 811계약 순매도, 금융투자와 외국인은 각각 1,916계약, 1,073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삼성물산(-5.39%), 현대차(-4.30%), 고려아연(-3.98%), 삼성생명(-3.86%), SK스퀘어(-3.75%), 한화에어로스페이스(-3.75%), 한화오션(-3.69%), NAVER(-3.11%), 기아(-2.75%), LG에너지솔루션(-2.53%), HD현대중공업(-2.00%), 한국전력(-1.94%), 삼성바이오로직스(-1.88%), 두산에너빌리티(-1.77%), 현대모비스(-1.73%), 삼성전자(-0.44%), SK하이닉스(-0.36%) 등이 하락. 반면, KB금융(+7.03%), 신한지주(+2.97%), 셀트리온(+1.15%)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모든 업종이 하락. 통신(-4.75%), 유통(-3.77%), 증권(-3.08%), 운송장비/부품(-3.07%), IT 서비스(-2.38%), 금속(-2.36%), 섬유/의류(-1.90%), 전기/가스(-1.89%), 오락/문화(-1.88%), 건설(-1.87%), 기계/장비(-1.83%), 일반서비스(-1.82%), 화학(-1.78%), 운송/창고(-1.41%), 제조(-1.37%), 의료/정밀기기(-1.16%) 등이 1% 넘게 하락.

마감 지수 : KOSPI 5,089.14P(-74.43P/-1.44%)

- 코스닥 시장 -

2/6 KOSDAQ 1,080.77(-2.49%) 美 증시 하락(-), 기관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AI 투자 부담 및 SW 산업 타격 우려 지속, 고용지표 부진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077.08(-31.33P, -2.83%)로 급락 출발. 장 초반 1,048.28(-60.13P, -5.42%)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점차 낙폭을 줄였고, 오전중 1,096.16(-12.25P, -1.11%)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오후 들어 재차 낙폭을 키워 1,064선까지 하락하기도 했으나 장 막판 다시 낙폭을 줄였고, 결국 1,080.77(-27.64P, -2.49%)에서 거래를 마감.

미국발 악재 및 기관 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이틀 연속 하락. 기관이 3거래일 연속 순매도한 반면, 개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시총 1, 2위 에코프로(-6.99%), 에코프로비엠(-6.29%)를 비롯해 나노신소재(-6.15%), 피엔티(-5.87%), 필옵틱스(-5.31%), 유일에너테크(-4.34%), 대주전자재료(-4.28%), 에코앤드림(-4.10%), 상아프론테크(-3.91%) 등 2차전지 관련주가 하락했고, 알테오젠(-4.12%), 에이비엘바이오(-4.57%), 코오롱티슈진(-5.61%), 리가켐바이오(-6.70%), 보로노이(-6.41%), 에스티팜(-2.72%), 오름테라퓨틱(-7.08%)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도 하락. 특히, 힘스앤드허스의 위고비 알약 복제약 출시 예고에 따른 일라이 릴리(-7.79%), 노보 노디스크(-8.16%) 주가 급락 영향 등에 디앤디파마텍(-9.67%), 펩트론(-9.67%), 인벤티지랩(-7.70%) 등 비만치료제 테마 하락이 두드러짐. 비트코인 가격 부진 지속 등에 비트플래닛(-6.27%), 우리기술투자(-6.20%), 비트맥스(-6.05%), 갤럭시아머니트리(-4.51%) 등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테마도 하락.

반면, 스페이스X IPO 기대감 및 주요 주가지수 조기 편입 추진 소식 등에 스피어(+29.91%), LK삼양(+29.91%), 컨텍(+11.83%), 에이치브이엠(+11.44%), 이녹스첨단소재(+8.30%), 센서뷰(+8.30%), 루미르(+7.57%), AP위성(+6.01%) 우주항공산업/스페이스X 테마가 상승. 美,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허용 기대감 등에 코데즈컴바인(+29.95%), 좋은사람들(+16.12%), 아난티(+10.83%), 제이에스티나(+10.81%) 등 남북경협 테마도 상승. 야스(+11.16%)는 기존 실리콘 태양광 패널에 페로브스카이트 증착 기술로 고객사와 접촉 소식에 급등.

수급별로는 기관이 1,655억 순매도,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479억, 647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펩트론(-9.67%), 레인보우로보틱스(-7.45%), 에코프로(-6.99%), 리가켐바이오(-6.70%), 메지온(-6.59%), 보로노이(-6.41%), 에코프로비엠(-6.29%), 코오롱티슈진(-5.61%), 로보티즈(-5.54%), 케어젠(-4.64%), 에이비엘바이오(-4.57%), 알테오젠(-4.12%), 클래시스(-3.62%), HLB(-3.06%) 등이 하락. 반면, 원익IPS(+6.77%), 이오테크닉스(+3.13%), HPSP(+1.66%), 파마리서치(+1.04%), 삼천당제약(+0.70%) 등은 상승. 리노공업은 보합 마감.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금융(-5.22%), 일반서비스(-4.59%), 의료/정밀기기(-3.06%), 제약(-3.03%), 전기/전자(-2.52%), 제조(-2.10%), 기타제조(-2.07%), 화학(-1.96%), 건설(-1.78%), 통신(-1.72%), IT 서비스(-1.72%), 운송장비/부품(-1.50%), 기계/장비(-1.33%), 종이/목재(-1.19%), 음식료/담배(-1.03%), 오락/문화(-0.96%), 금속(-0.31%), 유통(-0.25%) 등이 하락. 반면, 출판/매체복제(+5.51%), 비금속(+3.85%), 섬유/의류(+3.67%), 운송/창고(+0.55%)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1,080.77P(-27.64P/-2.49%)
[작성일자 : 2026/02/06 17:11]|

주도주

코스피 시장, 美 증시 하락, 외국인 순매도 등에 하락한 가운데,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삼성물산(-5.39%), 현대차(-4.30%), 고려아연(-3.98%), 삼성생명(-3.86%), SK스퀘어(-3.75%), 한화에어로스페이스(-3.75%), 한화오션(-3.69%), NAVER(-3.11%), 기아(-2.75%), LG에너지솔루션(-2.53%), HD현대중공업(-2.00%), 한국전력(-1.94%), 삼성바이오로직스(-1.88%), 두산에너빌리티(-1.77%), 현대모비스(-1.73%), 삼성전자(-0.44%), SK하이닉스(-0.36%) 등이 하락. 반면, KB금융(+7.03%), 신한지주(+2.97%), 셀트리온(+1.15%)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모든 업종이 하락. 통신(-4.75%), 유통(-3.77%), 증권(-3.08%), 운송장비/부품(-3.07%), IT 서비스(-2.38%), 금속(-2.36%), 섬유/의류(-1.90%), 전기/가스(-1.89%), 오락/문화(-1.88%), 건설(-1.87%), 기계/장비(-1.83%), 일반서비스(-1.82%), 화학(-1.78%), 운송/창고(-1.41%), 제조(-1.37%), 의료/정밀기기(-1.16%) 등이 1% 넘게 하락.

코스닥 시장, 美 증시 하락, 기관 순매도 등에 하락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펩트론(-9.67%), 레인보우로보틱스(-7.45%), 에코프로(-6.99%), 리가켐바이오(-6.70%), 메지온(-6.59%), 보로노이(-6.41%), 에코프로비엠(-6.29%), 코오롱티슈진(-5.61%), 로보티즈(-5.54%), 케어젠(-4.64%), 에이비엘바이오(-4.57%), 알테오젠(-4.12%), 클래시스(-3.62%), HLB(-3.06%) 등이 하락. 반면, 원익IPS(+6.77%), 이오테크닉스(+3.13%), HPSP(+1.66%), 파마리서치(+1.04%), 삼천당제약(+0.70%) 등은 상승. 리노공업은 보합 마감.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금융(-5.22%), 일반서비스(-4.59%), 의료/정밀기기(-3.06%), 제약(-3.03%), 전기/전자(-2.52%), 제조(-2.10%), 기타제조(-2.07%), 화학(-1.96%), 건설(-1.78%), 통신(-1.72%), IT 서비스(-1.72%), 운송장비/부품(-1.50%), 기계/장비(-1.33%), 종이/목재(-1.19%), 음식료/담배(-1.03%), 오락/문화(-0.96%), 금속(-0.31%), 유통(-0.25%) 등이 하락. 반면, 출판/매체복제(+5.51%), 비금속(+3.85%), 섬유/의류(+3.67%), 운송/창고(+0.55%) 등은 상승.
[작성일자 : 2026/02/06 17:11]|

특징주 및 테마

테마시황 -

▷스페이스X, 주요 주가지수 조기 편입 추진 소식 등에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美,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허용 기대감 등에 남북경협/ 비료/ DMZ 평화공원/ 농업 등 테마 상승.

▷KB금융(+7.03%), 신한지주(+2.97%)가 주주환원 기대감 등에 강세를 보인 가운데, 은행 테마 상승.

▷한화솔루션,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및 머스크 우주 태양광 모멘텀 지속 등에 일부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러-우 전쟁 종식 기대감 속 우크라 재건청, 韓 정부에 협조 공문 발송 소식 등에 일부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상승.

▷이 외 태풍 및 장마, LED장비, 아스콘,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자전거, 공작기계, 시멘트/레미콘, 뉴로모픽 반도체, 日제품 불매운동(수혜), 유심(USIM), 철강 주요종목, 마스크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일부 테마가 상승.

▷반면, 美 기술주 약세 영향 및 아마존 실적 실망감 등에 반도체/ AI 챗봇(챗GPT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전력설비/ 전선/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등 하락.

▷美 정부, 한국산 자동차 관세율 25%로 재상향 가능성 등에 자동차 대표주/부품 테마 하락.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하락.

▷힘스앤드허스, 위고비 알약 복제약 출시 예고에 따른 일라이 릴리(-7.79%), 노보 노디스크(-8.16%) 주가 급락 영향 등에 비만치료제 테마 하락.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 유전자 치료제/분석, 줄기세포, 제대혈, 치매 등 여타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도 하락.

▷비트코인 장중 한때 6만달러선까지 급락 등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두나무(Dunamu) 테마 하락.

▷국제 금·은값 하락 영향 등에 귀금속(금/은) 테마 하락.

▷국제유가 급락 속 정유/ LPG 테마 하락.

▷최근 한일령 수혜 지속 및 中 춘절 연휴 기대감 등에 강세를 나타냈던 여행, 카지노, 호텔/리조트, 항공/저가 항공사, 백화점, 소매유통, 패션/의류 등 중국 소비 관련 테마 하락.

▷자산 가치 재평가 및 배당 확대 기대감 확대 등에 부각됐던 부동산 보유 자산주 테마 차익 매물 속 하락.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테마도 하락.

▷이 외 증시 약세 지속 속 증권 테마가 하락했고, 지역화폐, 자원개발, 통신, 3D 프린터, 스테이블코인, 2차전지, 리튬, 인터넷 대표주, 마리화나(대마), STO, 스마트팩토리, 조선, 핀테크, SI(시스템통합), 생명보험, 전기자전거, 마이데이터, NFT, 조선기자재, 풍력에너지, 블록체인, 공기청정기, 폐배터리, 모듈러주택,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MLCC, 교육/온라인 교육, 마이크로 LED, 제습기, 피팅(관이음쇠)/밸브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 테마가 하락.

-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

스페이스X, 주요 주가지수 조기 편입 추진 소식 등에 상승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올해 말로 예상되는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주가를 조기에 끌어올리기 위한 사전 작업에 착수했음. 이와 관련,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지난 4일(현지시간) 스페이스X가 최근 나스닥 등 미국 주요 주가지수 산출기관과 접촉해 상장 직후 곧바로 지수에 편입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고 보도했음. 일반적으로 상장 기업이 나스닥 100이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에 포함되면, 해당 지수를 추종하는 인덱스 펀드의 의무적 매수가 발생해 주가 상승 효과를 얻지만, 기존 규정상 기업은 상장 후 수개월에서 길게는 1년가량의 대기 기간을 거쳐야 지수 편입이 가능하다고 알려짐.이는 인덱스 펀드의 대규모 매수 수요를 감당할 수 있을 만큼 기업의 유동성과 안정성을 검증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유지만, 스페이스X는 이러한 절차를 우회해 조기 편입을 추진하겠다는 입장임.

▷이에 따라 스페이스X 측은 규정을 손질해 자사뿐 아니라 오픈AI, 앤스로픽 등 높은 기업가치를 인정받은 비상장 기업에도 조기 지수 편입 기회를 열어줘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짐. 특히, 나스닥 역시 최근 나스닥 100 지수 산정 방식 일부를 개정하는 방안에 대해 시장 의견을 수렴했다며, 이 같은 기준이 실제로 도입될 경우 스페이스X는 물론 오픈AI와 앤스로픽도 상장 직후 나스닥 100 지수에 조기 편입될 수 있다고 알려짐.

▷한편, 스페이스X는 최근 자사 인공지능(AI) 기업 xAI와 합병하며 사업 확장에 나섰으며, 회사는 현재 약 8,000억달러 수준으로 평가되고, IPO 시 기업가치 1조달러 이상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짐. 이는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 IPO가 될 가능성이 있는 상황임.

▷이 같은 소식 속 스피어, 에이치브이엠, 나노팀, 센서뷰, LK삼양, 루미르, 컨텍, 인텔리안테크,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 미래에셋벤처투자 등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 미래에셋벤처투자는 지난해 실적 호조 등도 긍정적으로 작용.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대양금속(009190) : 지난해 실적 호조에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지난해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234.23억원(전년대비 +3.64%), 영업이익 57.29억원(전년대비 +203.23%), 순이익 114.99억원(전년대비 흑자전환). 이와 관련, 판매량 증가 및 매출원가율 하락에 따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힘.

한화솔루션(009830) :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등에 급등
▷NH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미국향 셀 통관 차질과 카터스빌 셀 설비 가동 시점 관련 불확실성이 모두 해소되었다며, 이에 2026년 모듈 판매량과 AMPC 금액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
▷특히, 2025년 하반기 실적 부진 요인이었던 미국향 셀 수출 통관 차질은 해결되었고, 상업 가동 시점이 지연되었던 카터스빌 셀 설비도 장비 관련 문제가 해소되며 3분기부터 가동될 예정이라고 설명. 동사의 모듈 판매량은 2025년 6GW에서 2026년 9GW로 크게 증가(+50% y-y)할 것으로 전망. 또한, 미국 내 밸류체인 수직 계열화에 따라 4분기부터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은 모듈(DCA, Domestic Content Adder에 부합하는 제품) 생산/판매가 가능해지는 등 견조한 업황을 온전히 누릴 것으로 전망.
▷한편,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영업적자 4,782억원(영업이익률 -12.7%)를 기록했다며, 통관 차질로 인한 모듈 판매량 급감(-50% q-q)과 불용재고 처리에 따른 손상차손이 발생했다고 밝힘. 다만, 1분기부터는 모듈 판매량이 반등(+50% q-q)하며 실적은 점차 개선될 것이라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5,000원 -> 45,000원[상향]


- 코스닥 시장 -

메디아나(041920) : 중동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WHX 두바이' 참가 소식 등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두바이에서 열리는 중동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WHX 두바이 2026'에 참가한다고 밝힘. 이번 전시에서 "Connecting All Care for Better Life"를 전시 메시지로 내걸고, 병원과 응급 현장 등 각 의료 현장에서 나오는 환자 생체신호와 의료기기 상태 정보를 환경 특성에 맞춰 연결하여 확인·관리하는 솔루션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설명. 또한, 차세대 환자감시장치를 비롯해 자동심장충격기(AED), 전동식 심폐소생기(ACM) 등 신규 제품군도 함께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힘.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의료기기 공급을 넘어 의료 현장에서 분산돼 있던 데이터와 장비 관리를 하나로 연결해 운영 효율을 높이는 방향성을 제시하는 자리"라며 "각 국가와 의료 환경의 특성을 반영한 제품과 솔루션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파트너십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아미코젠(092040) : GMP 제도화 앞두고 인도 실사 완료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최근 인도 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인천 송도 세포배양배지 공장 실사를 마쳤으며, 대규모 공급을 전제로 한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힘. 인도 시장을 대용량 분말 제형 배지 수요가 큰 시장으로 보고 분말 배지 생산 역량을 기반으로 해외 고객사 확보에 나선다는 방침이며, 'CDMO 특별법' 시행을 계기로 세포배양배지 등 바이오 소부장에 대한 국가 차원의 제도 정비가 본격화되면서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한편, 동사는 "그동안 국내 완성의약품 CDMO 업계는 산업 특성상 신규 원부자재 도입이나 공정 변경에 보수적인 태도를 유지해 왔으나, 국가 주도의 세포배양배지 GMP 인증 제도 도입은 이러한 시장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생산 규모, 품질 관리, 데이터 기반 공정 통제 역량을 갖춘 기업으로서 글로벌 바이오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역할을 확대하겠다"고 밝힘.



[특징 상한가 및 급등주]

코데즈컴바인(047770) : 美,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허용 기대감 등에 남북경협 테마 상승 속 상한가
LK삼양(225190) : 스페이스X, 주요 주가지수 조기 편입 추진 소식 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스피어(347700) : 스페이스X, 주요 주가지수 조기 편입 추진 소식 등에 스페이스X(SpaceX)/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케이엠제약(225430) : 말레이시아 코스웨이와 '폼글' 유통계약 체결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조비(001550) : 美,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허용 기대감 등에 남북경협/ 농업/ 비료 테마 상승 속 급등
메디아나(041920) : 중동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WHX 두바이' 참가 소식 등에 급등
좋은사람들(033340) : 美,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허용 기대감 등에 남북경협 테마 상승 속 급등
대양금속(009190) : 지난해 실적 호조에 급등
한화솔루션(009830) : 일부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속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등에 급등
선익시스템(171090) : 205.75억원(최근 매출액대비 18.22%) 규모 Micro OLED 디스플레이 양산용 증착장비 공급계약 체결 모멘텀 지속에 급등
웹스(196700) : 美,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허용 기대감 등에 DMZ 평화공원 테마 상승 속 급등
케이엔제이(272110) : 지난해 4분기 호실적 및 올해 사상 최대 실적 경신 기대감 지속 등에 급등
아미코젠(092040) : GMP 제도화 앞두고 인도 실사 완료 소식에 급등
SG(255220) : 일부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상승 속 우크라 재건청, 韓 정부 협조 공문에서 동사 지목 소식에 급등
누리플렉스(040160) : 기니 전력청과 약 997억원 규모 스마트 선불식 AMI 공급계약 재부각 지속에 급등
일신석재(007110) : 美,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허용 기대감 등에 남북경협/ DMZ 평화공원 테마 상승 속 급등
미원화학(134380) : 주식분할 및 현금배당 결정 등에 급등
나노팀(417010) : 스페이스X, 주요 주가지수 조기 편입 추진 소식 등에 스페이스X(SpaceX) 테마 상승 속 급등

마이페이지 열기

로그인 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계좌개설안내
  • 스마트 계좌개설
    인터넷에서(지점방문 No!)
    당사 계좌를 개설하세요.
    바로가기 >
  • 당사지점 계좌개설
    가까운 당사 지점을 방문
    하여 계좌를 개설하세요
    바로가기 >
  • 은행 계좌개설
    가까운 은행지점을 방문하여 계좌를 개설하세요
    바로가기 >
Quick Service
펀드레이더 상담

원하시는 SNS 서비스를 선택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