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황
2026/04/07 [인포스탁 제공]
| 종합주가지수 | KOSDAQ | KOSPI 선물 200 2606 |
|---|---|---|
| 5450.33( 0.0) | 1047.37( 0.0) | 812.2( 0.0) |
시황
- 코스피 시장 -
4/6 KOSPI 5,450.33(+1.36%) 기관 순매수(+), 삼성전자 실적 기대감(+)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성 금요일로 휴장, 유럽 주요국 증시도 성 금요일로 휴장한 가운데, 이날 코스피지수는 5,423.35(+46.05P, +0.86%)로 상승 출발. 오전중 5,412선까지 상승폭을 반납하기도 했으나 상승폭을 급격히 확대해 오전 한때 5,505.61(+128.31P, +2.39%)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오후 들어 상승폭을 줄였고, 5,404.91(+27.61P, +0.51%)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이후 상승폭을 재차 확대했고, 결국 5,450.33(+73.03P, +1.36%)에서 거래를 마감.
중동을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가 상존한 가운데, 기관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이틀 연속 상승. 1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하루 앞둔 삼성전자(+3.71%)가 3% 넘게 상승하면서 지수 상승을 이끄는 모습. 코스피시장에서 기관이 이틀 연속 순매수한 반면, 지난 금요일 12거래일만에 순매수를 보였던 외국인이 하루만에 재차 순매도로 돌아섰고, 개인은 이틀 연속 순매도.
현지시간 5일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 최후통첩일을 하루 앞두고, 시한을 현지시간 7일(한국시간 8일 오전9시)로 돌연 연기. 이와 관련, 트럼프 대통령은 연기시한까지 이란이 불응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열지 않을 경우 이란 인프라 시설(발전소, 교량 등)에 대한 대대적 타격을 가하겠다고 경고. 이러한 가운데, 美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는 현지시간 5일 미국과 이란이 파키스탄과 이집트 등 중재국을 통해 45일간 휴전을 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전해짐. 협상의 최대 쟁점은 호르무즈 해협 통행 문제와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처리 방식으로 우선 단기 휴전을 통해 충돌을 멈춘 뒤 전쟁 종료를 위한 협상을 이어간다는 구상으로 전해지고 있음.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협상 시한 마감까지 양측이 쟁점을 정리하고, 합의에 도달할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알려짐.
이날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참의원 예산위원회에서 미국과 이란간 정상회담과 관련해 "양국 정상간 대화를 적절한 시기에 진행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힘. 아울러, "총리로서 가능한 모든 대응을 할 것"이라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전화협의를 비롯한 대응도 조율하고 있다고 덧붙임.
삼성전자(+3.71%)는 내일 1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할 예정. 한국투자증권은 1분기 매출액 127조원(+35.5% QoQ, +60.7% YoY), 영업이익은 50조원(+149% QoQ, +648% YoY)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37조원을 35% 상회할 것으로 전망. 미래에셋증권도 예상 영업이익을 46.8조원(DS 42.6조원, DX 3.6조원 외)으로 직전 추정치 대비 13.2% 상향. 신한투자증권도 1분기 매출액 124.9조원(+33.1%, 전분기대비), 영업이익 44.2조원(+120.6%)으로 컨센서스(117.1조원, 38.1조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이에 삼성전자(+3.71%), SK하이닉스(+1.14%), DB하이텍(+1.10%) 등 반도체 대표주가 상승.
중동 6개국, 한국에 원유 등 에너지 최우선 공급 소식 등에 S-Oil(+6.01%), SK이노베이션(+4.23%), GS(+3.63%) 등 정유, 대한유화(+8.24%), 롯데케미칼(+4.37%), LG화학(+4.11%), 금호석유화학(+2.46%), 코오롱인더(+1.97%), 태광산업(+1.78%) 등 석유화학 테마가 상승. 美-이란, 1단계 45일 휴전 추진 소식 등에 대우건설(+2.97%), DL이앤씨(+2.93%), GS건설(+2.75%), 삼성물산(+2.47%), 현대건설(+0.53%) 등 건설 대표주도 상승. 국내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확대 추진에 따른 ESS 수요 확대 기대감 등에 LG에너지솔루션(+3.51%), 삼성SDI(+3.42%) 등 2차전지/ESS 등 테마도 상승. 풍산(+12.91%), 풍산홀딩스(+29.99%)는 한화그룹의 '풍산 탄약사업' 인수 추진 소식 등에 급등. 삼성E&A(+12.58%)는 에너지 분야 진출 확대 기대감 등에 급등,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12.36%)는 AI 기판용 회로박 사업 기대감 등에 급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중국, 홍콩, 대만이 휴장한 가운데, 일본은 상승.
수급별로는 기관이 8,368억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조502억, 1,562억 순매도.선물시장에서는 개인이 1,167계약 순매수.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161계약, 88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506.3원으로 전거래일대비 5.1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1.6bp 하락한 3.432%, 10년물은 전일 대비 2.2bp 하락한 3.725%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2틱 오른 104.03 마감. 외국인이 6,764계약 순매수, 은행과 금융투자는 각각 4,737계약, 871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20틱 오른 110.10 마감. 외국인과 투신이 각각 1,794계약, 222계약 순매수, 금융투자와 은행은 각각 1,161계약, 507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삼성전자(+3.71%), LG에너지솔루션(+3.51%), 삼성SDI(+3.42%), 삼성물산(+2.47%), 삼성생명(+2.26%), KB금융(+1.65%), 삼성전기(+1.32%), 신한지주(+1.20%), SK하이닉스(+1.14%), 기아(+0.93%), SK스퀘어(+0.83%), 셀트리온(+0.26%), 미래에셋증권(+0.16%), 한화에어로스페이스(+0.07%), 삼성바이오로직스(+0.06%) 등이 상승. 반면, 한화오션(-4.69%), HD현대중공업(-1.77%), 두산에너빌리티(-0.93%), 현대차(-0.42%) 등은 하락. 현대모비스는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전기/전자(+2.57%), 화학(+2.14%), 일반서비스(+1.83%), 종이/목재(+1.70%), 제조(+1.63%), 보험(+1.31%), 금융(+0.83%), 유통(+0.77%), 증권(+0.75%), 부동산(+0.51%), 통신(+0.49%), 비금속(+0.30%), 건설(+0.21%) 등이 상승. 반면, 기계/장비(-1.09%), 금속(-0.89%), 의료/정밀기기(-0.86%), 운송장비/부품(-0.80%), IT 서비스(-0.76%), 섬유/의류(-0.65%), 제약(-0.27%)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5,450.33P(+73.03P/+1.36%)
- 코스닥 시장 -
4/6 KOSDAQ 1,047.37(-1.54%)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성 금요일로 휴장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068.33(+4.58P, +0.43%)으로 상승 출발. 장 초반 1,077.04(+13.29P, +1.25%)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상승폭을 반납했고, 오전중 보합권을 중심으로 등락을 거듭했음. 오후 들어 시간이 갈수록 낙폭을 확대했고, 1,044.85(-18.90P, -1.78%)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인 끝에 1,047.37(-16.38P, -1.54%)에서 거래를 마감.
중동을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가 상존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 제약/바이오株 부진 등에 코스닥지수는 약세 마감. 외국인과 기관이 3거래일 연속 동반 순매도한 반면, 개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알테오젠(-0.96%), 삼천당제약(-4.63%), 에이비엘바이오(-1.53%), 코오롱티슈진(-1.50%), 리가켐바이오(-5.03%), 보로노이(-2.51%), 바이넥스(-2.46%), 에스티큐브(-4.33%), 에임드바이오(-4.14%), 디앤디파마텍(-3.35%)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부진. K-라드큐브 교신 실패 소식 등에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15.80%), 에이치브이엠(-6.62%), 센서뷰(-5.26%), AP위성(-4.90%), 스피어(-4.84%), 제노코(-4.80%) 우주항공산업 테마도 하락. 대명에너지(-9.71%), 씨에스베어링(-8.86%), 금양그린파워(-8.05%), LS머트리얼즈(-6.22%), 유니슨(-5.83%), SDN(-5.72%) 등 태양광/풍력에너지 테마도 하락. 클로봇(-20.29%)은 1,999.99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에 급락.
반면, 에코프로비엠(+3.79%), 에코프로(+1.06%), 상아프론테크(+6.64%), 신흥에스이씨(+3.65%), 천보(+3.55%), 나노신소재(+1.43%) 등 일부 2차전지 테마가 상승. 나프나 수급 불안 지속 등에 진영(+29.90%), 세림B&G(+13.15%), 삼륭물산(+3.86%), 에코플라스틱(+3.74%)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도 상승. 다날(+30.00%)은 에이전틱 AI 재단 공식 멤버로 합류 소식에 상한가, 한국첨단소재(+14.55%)는 양자보안 플랫폼 ‘퀀텀세이프’ 출시 및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광통신 관련 기술 이전 계약 체결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그린리소스(+13.22%)는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감 등에 급등.
수급별로는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3,711억, 657억 순매도. 반면, 개인은 4,265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케어젠(-17.40%), 리가켐바이오(-5.03%), 펄어비스(-4.75%), 삼천당제약(-4.63%), 우리기술(-4.63%), 리노공업(-4.44%), 보로노이(-2.51%), 로보티즈(-1.83%), 에이비엘바이오(-1.53%), 코오롱티슈진(-1.50%), 펩트론(-1.27%), 원익IPS(-1.15%), 알테오젠(-0.96%), HPSP(-0.95%), 이오테크닉스(-0.25%) 등이 하락. 반면, 에코프로비엠(+3.79%), ISC(+1.27%), 에코프로(+1.06%), 레인보우로보틱스(+0.37%) 등은 상승. HLB는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제약(-3.63%), 운송장비/부품(-3.47%), 기술성장기업(-3.19%), 의료/정밀기기(-2.80%), 일반서비스(-2.22%), 건설(-1.95%), IT 서비스(-1.63%), 제조(-1.59%), 유통(-1.48%), 운송/창고(-1.39%), 기타제조(-1.09%), 기계/장비(-1.02%), 오락/문화(-0.89%), 금속(-0.67%), 전기/전자(-0.57%) 등이 하락. 반면, 출판/매체복제(+1.14%), 비금속(+1.02%), 금융(+0.68%), 통신(+0.66%), 섬유/의류(+0.21%), 음식료/담배(+0.08%)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1,047.37P(-16.38P/-1.54%)
[작성일자 : 2026/04/06 17:10]|
4/6 KOSPI 5,450.33(+1.36%) 기관 순매수(+), 삼성전자 실적 기대감(+)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성 금요일로 휴장, 유럽 주요국 증시도 성 금요일로 휴장한 가운데, 이날 코스피지수는 5,423.35(+46.05P, +0.86%)로 상승 출발. 오전중 5,412선까지 상승폭을 반납하기도 했으나 상승폭을 급격히 확대해 오전 한때 5,505.61(+128.31P, +2.39%)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오후 들어 상승폭을 줄였고, 5,404.91(+27.61P, +0.51%)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이후 상승폭을 재차 확대했고, 결국 5,450.33(+73.03P, +1.36%)에서 거래를 마감.
중동을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가 상존한 가운데, 기관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이틀 연속 상승. 1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하루 앞둔 삼성전자(+3.71%)가 3% 넘게 상승하면서 지수 상승을 이끄는 모습. 코스피시장에서 기관이 이틀 연속 순매수한 반면, 지난 금요일 12거래일만에 순매수를 보였던 외국인이 하루만에 재차 순매도로 돌아섰고, 개인은 이틀 연속 순매도.
현지시간 5일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협상 최후통첩일을 하루 앞두고, 시한을 현지시간 7일(한국시간 8일 오전9시)로 돌연 연기. 이와 관련, 트럼프 대통령은 연기시한까지 이란이 불응하고 호르무즈 해협을 열지 않을 경우 이란 인프라 시설(발전소, 교량 등)에 대한 대대적 타격을 가하겠다고 경고. 이러한 가운데, 美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는 현지시간 5일 미국과 이란이 파키스탄과 이집트 등 중재국을 통해 45일간 휴전을 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전해짐. 협상의 최대 쟁점은 호르무즈 해협 통행 문제와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처리 방식으로 우선 단기 휴전을 통해 충돌을 멈춘 뒤 전쟁 종료를 위한 협상을 이어간다는 구상으로 전해지고 있음.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협상 시한 마감까지 양측이 쟁점을 정리하고, 합의에 도달할 가능성은 높지 않은 것으로 알려짐.
이날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는 참의원 예산위원회에서 미국과 이란간 정상회담과 관련해 "양국 정상간 대화를 적절한 시기에 진행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힘. 아울러, "총리로서 가능한 모든 대응을 할 것"이라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의 전화협의를 비롯한 대응도 조율하고 있다고 덧붙임.
삼성전자(+3.71%)는 내일 1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할 예정. 한국투자증권은 1분기 매출액 127조원(+35.5% QoQ, +60.7% YoY), 영업이익은 50조원(+149% QoQ, +648% YoY)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37조원을 35% 상회할 것으로 전망. 미래에셋증권도 예상 영업이익을 46.8조원(DS 42.6조원, DX 3.6조원 외)으로 직전 추정치 대비 13.2% 상향. 신한투자증권도 1분기 매출액 124.9조원(+33.1%, 전분기대비), 영업이익 44.2조원(+120.6%)으로 컨센서스(117.1조원, 38.1조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이에 삼성전자(+3.71%), SK하이닉스(+1.14%), DB하이텍(+1.10%) 등 반도체 대표주가 상승.
중동 6개국, 한국에 원유 등 에너지 최우선 공급 소식 등에 S-Oil(+6.01%), SK이노베이션(+4.23%), GS(+3.63%) 등 정유, 대한유화(+8.24%), 롯데케미칼(+4.37%), LG화학(+4.11%), 금호석유화학(+2.46%), 코오롱인더(+1.97%), 태광산업(+1.78%) 등 석유화학 테마가 상승. 美-이란, 1단계 45일 휴전 추진 소식 등에 대우건설(+2.97%), DL이앤씨(+2.93%), GS건설(+2.75%), 삼성물산(+2.47%), 현대건설(+0.53%) 등 건설 대표주도 상승. 국내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확대 추진에 따른 ESS 수요 확대 기대감 등에 LG에너지솔루션(+3.51%), 삼성SDI(+3.42%) 등 2차전지/ESS 등 테마도 상승. 풍산(+12.91%), 풍산홀딩스(+29.99%)는 한화그룹의 '풍산 탄약사업' 인수 추진 소식 등에 급등. 삼성E&A(+12.58%)는 에너지 분야 진출 확대 기대감 등에 급등,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12.36%)는 AI 기판용 회로박 사업 기대감 등에 급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중국, 홍콩, 대만이 휴장한 가운데, 일본은 상승.
수급별로는 기관이 8,368억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조502억, 1,562억 순매도.선물시장에서는 개인이 1,167계약 순매수.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161계약, 88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506.3원으로 전거래일대비 5.1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1.6bp 하락한 3.432%, 10년물은 전일 대비 2.2bp 하락한 3.725%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2틱 오른 104.03 마감. 외국인이 6,764계약 순매수, 은행과 금융투자는 각각 4,737계약, 871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20틱 오른 110.10 마감. 외국인과 투신이 각각 1,794계약, 222계약 순매수, 금융투자와 은행은 각각 1,161계약, 507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삼성전자(+3.71%), LG에너지솔루션(+3.51%), 삼성SDI(+3.42%), 삼성물산(+2.47%), 삼성생명(+2.26%), KB금융(+1.65%), 삼성전기(+1.32%), 신한지주(+1.20%), SK하이닉스(+1.14%), 기아(+0.93%), SK스퀘어(+0.83%), 셀트리온(+0.26%), 미래에셋증권(+0.16%), 한화에어로스페이스(+0.07%), 삼성바이오로직스(+0.06%) 등이 상승. 반면, 한화오션(-4.69%), HD현대중공업(-1.77%), 두산에너빌리티(-0.93%), 현대차(-0.42%) 등은 하락. 현대모비스는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전기/전자(+2.57%), 화학(+2.14%), 일반서비스(+1.83%), 종이/목재(+1.70%), 제조(+1.63%), 보험(+1.31%), 금융(+0.83%), 유통(+0.77%), 증권(+0.75%), 부동산(+0.51%), 통신(+0.49%), 비금속(+0.30%), 건설(+0.21%) 등이 상승. 반면, 기계/장비(-1.09%), 금속(-0.89%), 의료/정밀기기(-0.86%), 운송장비/부품(-0.80%), IT 서비스(-0.76%), 섬유/의류(-0.65%), 제약(-0.27%)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5,450.33P(+73.03P/+1.36%)
- 코스닥 시장 -
4/6 KOSDAQ 1,047.37(-1.54%)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성 금요일로 휴장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068.33(+4.58P, +0.43%)으로 상승 출발. 장 초반 1,077.04(+13.29P, +1.25%)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상승폭을 반납했고, 오전중 보합권을 중심으로 등락을 거듭했음. 오후 들어 시간이 갈수록 낙폭을 확대했고, 1,044.85(-18.90P, -1.78%)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인 끝에 1,047.37(-16.38P, -1.54%)에서 거래를 마감.
중동을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가 상존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 제약/바이오株 부진 등에 코스닥지수는 약세 마감. 외국인과 기관이 3거래일 연속 동반 순매도한 반면, 개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알테오젠(-0.96%), 삼천당제약(-4.63%), 에이비엘바이오(-1.53%), 코오롱티슈진(-1.50%), 리가켐바이오(-5.03%), 보로노이(-2.51%), 바이넥스(-2.46%), 에스티큐브(-4.33%), 에임드바이오(-4.14%), 디앤디파마텍(-3.35%)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부진. K-라드큐브 교신 실패 소식 등에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15.80%), 에이치브이엠(-6.62%), 센서뷰(-5.26%), AP위성(-4.90%), 스피어(-4.84%), 제노코(-4.80%) 우주항공산업 테마도 하락. 대명에너지(-9.71%), 씨에스베어링(-8.86%), 금양그린파워(-8.05%), LS머트리얼즈(-6.22%), 유니슨(-5.83%), SDN(-5.72%) 등 태양광/풍력에너지 테마도 하락. 클로봇(-20.29%)은 1,999.99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에 급락.
반면, 에코프로비엠(+3.79%), 에코프로(+1.06%), 상아프론테크(+6.64%), 신흥에스이씨(+3.65%), 천보(+3.55%), 나노신소재(+1.43%) 등 일부 2차전지 테마가 상승. 나프나 수급 불안 지속 등에 진영(+29.90%), 세림B&G(+13.15%), 삼륭물산(+3.86%), 에코플라스틱(+3.74%)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도 상승. 다날(+30.00%)은 에이전틱 AI 재단 공식 멤버로 합류 소식에 상한가, 한국첨단소재(+14.55%)는 양자보안 플랫폼 ‘퀀텀세이프’ 출시 및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광통신 관련 기술 이전 계약 체결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그린리소스(+13.22%)는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감 등에 급등.
수급별로는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3,711억, 657억 순매도. 반면, 개인은 4,265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케어젠(-17.40%), 리가켐바이오(-5.03%), 펄어비스(-4.75%), 삼천당제약(-4.63%), 우리기술(-4.63%), 리노공업(-4.44%), 보로노이(-2.51%), 로보티즈(-1.83%), 에이비엘바이오(-1.53%), 코오롱티슈진(-1.50%), 펩트론(-1.27%), 원익IPS(-1.15%), 알테오젠(-0.96%), HPSP(-0.95%), 이오테크닉스(-0.25%) 등이 하락. 반면, 에코프로비엠(+3.79%), ISC(+1.27%), 에코프로(+1.06%), 레인보우로보틱스(+0.37%) 등은 상승. HLB는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제약(-3.63%), 운송장비/부품(-3.47%), 기술성장기업(-3.19%), 의료/정밀기기(-2.80%), 일반서비스(-2.22%), 건설(-1.95%), IT 서비스(-1.63%), 제조(-1.59%), 유통(-1.48%), 운송/창고(-1.39%), 기타제조(-1.09%), 기계/장비(-1.02%), 오락/문화(-0.89%), 금속(-0.67%), 전기/전자(-0.57%) 등이 하락. 반면, 출판/매체복제(+1.14%), 비금속(+1.02%), 금융(+0.68%), 통신(+0.66%), 섬유/의류(+0.21%), 음식료/담배(+0.08%)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1,047.37P(-16.38P/-1.54%)
[작성일자 : 2026/04/06 17:10]|
주도주
코스피 시장, 기관 순매수, 삼성전자 실적 기대감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삼성전자(+3.71%), LG에너지솔루션(+3.51%), 삼성SDI(+3.42%), 삼성물산(+2.47%), 삼성생명(+2.26%), KB금융(+1.65%), 삼성전기(+1.32%), 신한지주(+1.20%), SK하이닉스(+1.14%), 기아(+0.93%), SK스퀘어(+0.83%), 셀트리온(+0.26%), 미래에셋증권(+0.16%), 한화에어로스페이스(+0.07%), 삼성바이오로직스(+0.06%) 등이 상승. 반면, 한화오션(-4.69%), HD현대중공업(-1.77%), 두산에너빌리티(-0.93%), 현대차(-0.42%) 등은 하락. 현대모비스는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전기/전자(+2.57%), 화학(+2.14%), 일반서비스(+1.83%), 종이/목재(+1.70%), 제조(+1.63%), 보험(+1.31%), 금융(+0.83%), 유통(+0.77%), 증권(+0.75%), 부동산(+0.51%), 통신(+0.49%), 비금속(+0.30%), 건설(+0.21%) 등이 상승. 반면, 기계/장비(-1.09%), 금속(-0.89%), 의료/정밀기기(-0.86%), 운송장비/부품(-0.80%), IT 서비스(-0.76%), 섬유/의류(-0.65%), 제약(-0.27%) 등은 하락.
코스닥 시장,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등으로 하락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케어젠(-17.40%), 리가켐바이오(-5.03%), 펄어비스(-4.75%), 삼천당제약(-4.63%), 우리기술(-4.63%), 리노공업(-4.44%), 보로노이(-2.51%), 로보티즈(-1.83%), 에이비엘바이오(-1.53%), 코오롱티슈진(-1.50%), 펩트론(-1.27%), 원익IPS(-1.15%), 알테오젠(-0.96%), HPSP(-0.95%), 이오테크닉스(-0.25%) 등이 하락. 반면, 에코프로비엠(+3.79%), ISC(+1.27%), 에코프로(+1.06%), 레인보우로보틱스(+0.37%) 등은 상승. HLB는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제약(-3.63%), 운송장비/부품(-3.47%), 기술성장기업(-3.19%), 의료/정밀기기(-2.80%), 일반서비스(-2.22%), 건설(-1.95%), IT 서비스(-1.63%), 제조(-1.59%), 유통(-1.48%), 운송/창고(-1.39%), 기타제조(-1.09%), 기계/장비(-1.02%), 오락/문화(-0.89%), 금속(-0.67%), 전기/전자(-0.57%) 등이 하락. 반면, 출판/매체복제(+1.14%), 비금속(+1.02%), 금융(+0.68%), 통신(+0.66%), 섬유/의류(+0.21%), 음식료/담배(+0.08%) 등은 상승.
[작성일자 : 2026/04/06 17:10]|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전기/전자(+2.57%), 화학(+2.14%), 일반서비스(+1.83%), 종이/목재(+1.70%), 제조(+1.63%), 보험(+1.31%), 금융(+0.83%), 유통(+0.77%), 증권(+0.75%), 부동산(+0.51%), 통신(+0.49%), 비금속(+0.30%), 건설(+0.21%) 등이 상승. 반면, 기계/장비(-1.09%), 금속(-0.89%), 의료/정밀기기(-0.86%), 운송장비/부품(-0.80%), IT 서비스(-0.76%), 섬유/의류(-0.65%), 제약(-0.27%) 등은 하락.
코스닥 시장,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등으로 하락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케어젠(-17.40%), 리가켐바이오(-5.03%), 펄어비스(-4.75%), 삼천당제약(-4.63%), 우리기술(-4.63%), 리노공업(-4.44%), 보로노이(-2.51%), 로보티즈(-1.83%), 에이비엘바이오(-1.53%), 코오롱티슈진(-1.50%), 펩트론(-1.27%), 원익IPS(-1.15%), 알테오젠(-0.96%), HPSP(-0.95%), 이오테크닉스(-0.25%) 등이 하락. 반면, 에코프로비엠(+3.79%), ISC(+1.27%), 에코프로(+1.06%), 레인보우로보틱스(+0.37%) 등은 상승. HLB는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제약(-3.63%), 운송장비/부품(-3.47%), 기술성장기업(-3.19%), 의료/정밀기기(-2.80%), 일반서비스(-2.22%), 건설(-1.95%), IT 서비스(-1.63%), 제조(-1.59%), 유통(-1.48%), 운송/창고(-1.39%), 기타제조(-1.09%), 기계/장비(-1.02%), 오락/문화(-0.89%), 금속(-0.67%), 전기/전자(-0.57%) 등이 하락. 반면, 출판/매체복제(+1.14%), 비금속(+1.02%), 금융(+0.68%), 통신(+0.66%), 섬유/의류(+0.21%), 음식료/담배(+0.08%) 등은 상승.
[작성일자 : 2026/04/06 17:10]|
특징주 및 테마
테마시황 -
▷반도체 업황 호조 속 삼성전자 호실적 기대감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일부 반도체 장비, 일부 반도체 재료/부품, 일부 시스템반도체, 일부 소캠, 일부 HBM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PCB(FPCB 등),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테마 등도 상승.
▷나프타 수급 불안 지속 등에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 상승.
▷중동 6개국, 한국에 원유 등 에너지 최우선 공급 소식 등에 정유/ 석유화학 테마 상승.
▷美-이란, 1단계 45일 휴전 추진 소식에 건설 대표주/ 건설기계 테마 상승.
▷국내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확대 추진에 따른 ESS 수요 확대 기대감 등에 2차전지/ ESS/ 리튬 등 테마 상승.
▷KB금융 경영진 13일 서클 CEO 회동 및 韓 스테이블코인 실험할 최적 국가 평가 등에 스테이블코인 테마 상승.
▷국내 골판지 원지 재고 40% 감소 소식 등에 골판지 제조/ 제지 테마 상승.
▷이란 '美 철강·알루미늄 시설 타격' 여파 확산 등에 일부 비철금속 테마 상승.
▷AI 인프라 투자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등 테마 상승.
▷코스피지수 강세, 주요 증권사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일부 증권 테마 상승.
▷이 외 전자결제(전자화폐), 삼성페이,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종합상사, 핀테크, 탄소나노튜브(CNT), STO(토큰증권 발행), 애플페이, 마이크로 LED, NFT(대체불가토큰), 백화점, IT 대표주, 윤활유, 타이어, 화학섬유, 은행, 홈쇼핑,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스마트홈, 전선, 모바일솔루션, 음원/음반, 쿠팡, 사료, 우크라이나 재건, SNS, LED장비, 리모델링/인테리어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K-라드큐브 교신 실패 소식 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하락. 스페이스X 테마도 하락.
▷삼천당제약(-4.63%)이 대표이사 지분매각 계획 철회에도 하락한 가운데, 제약업체, 비만치료제, 바이오시밀러, 면역항암제, 오가노이드, 탈모 치료, 유전자 치료제/분석, 보톡스, 줄기세포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하락.
▷美-이란, 1단계 45일 휴전 추진 소식 속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해운 테마 하락. 풍력에너지, 태양광에너지, 수소에너지, 원자력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테마 하락.
▷고유가·교통 규제 상황 속 최근 부각됐던 자전거 테마 하락.
▷이 외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3D 프린터, 조선, 의료AI, 드론, 의료기기,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마리화나(대마), 렌터카, 건강기능식품, 핵융합에너지, 강관업체, 공작기계, 남-북-러 가스관사업, 국내 상장 중국기업, 가상현실(VR),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미용기기, 항공기부품, 카메라모듈/부품, 페라이트,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 반도체 관련주 -
반도체 업황 호조 속 삼성전자 호실적 기대감 등에 상승
▷삼성전자가 오는 7일 1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하는 가운데, 반도체 호황으로 영업이익이 40조원에 육박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음. 삼성전자의 1분기 실적 컨센서스(증권사 1개월 추정치 평균)는 매출액 117조1,336억원, 영업이익 38조1,166억원으로 전망되고 있음.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8.0%, 470.2% 증가한 수치로, 반도체 업황 회복이 실적 개선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 만약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이 40조원을 돌파할 경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새로 쓰게 된다며, 반도체 슈퍼사이클 재진입 신호로 해석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해짐.
▷일각에선 영업이익 50조원까지도 전망하는 보고서가 나오고 있음. 한국투자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1분기 매출액이 127조원, 영업이익은 50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0.6%, 648% 증가할 것으로 전망. D램과 낸드 모두 전 분기 대비 약 90%씩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추정한다며, 메모리 반도체 영업이익은 48조3,000억원으로 전사 영업이익의 96%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와 장기공급 계약을 앞두고 있어 이 같은 강력한 실적이 중장기로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아울러 메리츠증권도 지난 3일 삼성전자에 대해 올해 1분기 매출 122조원, 영업이익 53조9,00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네패스아크, 오로스테크놀로지, 후성, 기가레인, 테스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특히, 후성은 반도체 핵심 공정 소재인 육불화텅스텐(WF6)을 둘러싼 공급 불안 이슈 속 WF6를 포함한 불소계 특수가스를 생산, 공급하고 있는 점도 부각되는 모습.
-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
나프타 수급 불안 지속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이란 사태가 한 달 넘게 이어지면서 원유 수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나프타를 원료로 비닐을 제조하고 가공하는 업체는 공장을 평소의 20% 정도만 가동하고 있음. 충북 청주 비닐 제조 가공 공장의 경우 지난주 가까스로 원료를 확보하긴 했지만, 평소 들어오던 물량의 5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고 전해짐. 기계 설비도 5대 가운데 한 대만 돌아가고 있고 직원들을 일부러 휴가를 보내야 할 정도로 심각하다고 알려짐.
▷이란 사태 전엔 온라인으로도 비닐 가공품을 판매해왔었는데, 이마저도 모두 중단된 상태로 거래처와 납품도 제때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고 전해짐. 원료 수급 자체가 불안정해지면서 납품도 한 달 정도 지연되고 있으며, 이와 관련, 공장 관계자는 나프타 수급 차질에 원료 비용도 50% 정도 상승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진영, 세림B&G, 삼륭물산, 씨티케이, 에코플라스틱 등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가 상승. 특히, 진영은 8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속 친환경 열분해유 사업 본격화 기대감 등도 부각되며 상한가를 기록.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풍산/풍산홀딩스 : 한화그룹, '풍산 탄약사업' 인수 추진 소식에 급등
▷지난 3일 장 마감 후 일부 언론에 따르면, 한화그룹이 풍산 탄약사업 부문 인수전에 뛰어들었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한화그룹의 주력 방산 계열사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풍산 탄약사업부(방위산업 부문) 매각 비공개 입찰에 참여해 ‘최종입찰제안서’를 제출했다며, 이 제안서는 통상적인 인수합병(M&A) 절차에 따라 초기에 제출하는 인수의향서(LOI)보다 구속력이 강한 것으로 알려짐. 특히, 거론되는 후보 가운데 자금 여력과 의지가 가장 강해 사실상 인수가 유력한 것으로 관측된다며, 한화그룹이 풍산 탄약사업부를 사들이면 시너지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IB업계 관계자는 "인수 후보로 거론된 현대자동차그룹 방산 계열사인 현대로템, 중견기업들이 모두 입찰에 참여하지 않았다"며, "한화그룹의 강력한 의지 때문에 인수 성사 가능성이 낮다고 보고 입찰 참여를 포기한 것"이라고 설명.
▷한편, 풍산은 먼저 인적 분할을 통해 방산부문을 떼어낸 뒤 매각하는 방식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풍산은 최대주주가 풍산홀딩스로 지분율이 38%이고, 류진 풍산그룹 회장 등 최대주주 일가는 풍산홀딩스 지분 48.7%를 보유하고 있음. 시가총액 2조6,000억원 규모인 풍산의 방산부문 신설법인은 높은 가치를 인정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매각가는 거래 대상이 되는 신설법인 지분 38%에 경영권 프리미엄 20~30%를 더한 1조5,000억원 수준에서 형성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종목]: 풍산, 풍산홀딩스
삼성E&A(028050) : 에너지 분야 진출 확대 기대감 등에 급등
▷미래에셋증권은 동사에 대해 에너지 분야 진출 확대를 목표로 한 사업 재편 추진과 성과는 점차 구체화될 전망으로 중장기 성장의 축인 LNG, 청정에너지, 물(Water) 사업 등에 대한 기대가 큰 상황이라고 밝힘. 올해 그룹사 수주 재개와 더불어 글로벌 에너지 분야의 사업 영역 확대는 전통적인 플랜트 EPC(설계·조달·시공) 대비 성장성에 근거한 멀티플 상향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며, 현재 중동 리스크는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던 반면 분쟁 종결 이후 수주 재개 기대감 역시 상존하고 있다고 밝힘.
▷아울러 올해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2.32조원(+10.5%, YoY), 영업이익 1,922억원(+22.2% YoY)으로 현 시장 예상치(영업이익 1,931억원, 1개월 기준)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6,000원 -> 53,000원[상향]
- 코스닥 시장 -
다날(064260) : 에이전틱 AI 재단 공식 멤버로 합류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한국 기업 최초로 글로벌 혁신기구 '에이전틱 AI 재단(Agentic AI Foundation)' 공식 멤버로 합류한다고 밝힘. 리눅스 재단 산하의 AAIF는 AI 에이전트 기술 표준화를 목적으로 오픈AI, 앤트로픽, 서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웹서비스(AWS) 등이 멤버로 활동 중인 거대 컨소시엄이라고 알려짐. 동사는 AI 에이전트의 핵심인 결제 기술 협업 및 표준화에 나설 예정이며, 실제 결제 산업 현장의 데이터와 실증 사례를 재단의 오픈 표준 개발에 적극 반영할 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AAIF 합류는 동사가 탄탄하게 준비해 온 스테이블코인 비전을 세계적인 기업들과 공유하고, 이를 상호 운용할 수있는 기술 호환의 시작점"이라며, "AAIF 멤버들과의 활발한 기술 교류 및 협업을 통해 동사 스테이블코인 서비스가 가장 안전하고 신뢰받는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설명.
진영(285800) : 8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속 친환경 열분해유 사업 본격화 기대감 등에 상한가
▷운영자금 등 확보를 위해 삼성증권 주식회사(본건 펀드1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등 대상으로 8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1,911원, 전환청구일:2027-04-14 ~ 2031-03-14) 공시.
▷자금 조달의 구체적인 목적은 운영자금 23억원, 채무상환자금 30억원,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12억원, 기타자금 15억원으로 사채의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모두 0%임. 타법인증권 취득자금과 기타자금은 자회사인 진영에코에너지의 유상증자 대금으로 사용되며, 진영에코에너지의 열분해유 사업 확장을 위해 사용될 예정. 채무상환자금으로 배정된 30억원은 기업은행으로부터 차입한 회사인수자금대출 상환에 사용될 계획임.
[특징 상한가 및 급등주]
다날(064260) : 스테이블코인 테마 상승 속 에이전틱 AI 재단 공식 멤버로 합류 소식에 상한가
CS(065770) : AI 인프라 투자 기대감 지속 등에 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상한가
풍산홀딩스(005810) : 일부 비철금속 테마 상승 속 한화그룹, '풍산 탄약사업' 인수 추진 소식에 상한가
이노인스트루먼트(215790) : AI 인프라 투자 기대감 지속 등에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반도체 업황 호조 속 삼성전자 호실적 기대감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일부 반도체 장비, 일부 반도체 재료/부품, 일부 시스템반도체, 일부 소캠, 일부 HBM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PCB(FPCB 등),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테마 등도 상승.
▷나프타 수급 불안 지속 등에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 상승.
▷중동 6개국, 한국에 원유 등 에너지 최우선 공급 소식 등에 정유/ 석유화학 테마 상승.
▷美-이란, 1단계 45일 휴전 추진 소식에 건설 대표주/ 건설기계 테마 상승.
▷국내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 확대 추진에 따른 ESS 수요 확대 기대감 등에 2차전지/ ESS/ 리튬 등 테마 상승.
▷KB금융 경영진 13일 서클 CEO 회동 및 韓 스테이블코인 실험할 최적 국가 평가 등에 스테이블코인 테마 상승.
▷국내 골판지 원지 재고 40% 감소 소식 등에 골판지 제조/ 제지 테마 상승.
▷이란 '美 철강·알루미늄 시설 타격' 여파 확산 등에 일부 비철금속 테마 상승.
▷AI 인프라 투자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등 테마 상승.
▷코스피지수 강세, 주요 증권사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일부 증권 테마 상승.
▷이 외 전자결제(전자화폐), 삼성페이,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스마트그리드(지능형전력망), 종합상사, 핀테크, 탄소나노튜브(CNT), STO(토큰증권 발행), 애플페이, 마이크로 LED, NFT(대체불가토큰), 백화점, IT 대표주, 윤활유, 타이어, 화학섬유, 은행, 홈쇼핑,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스마트홈, 전선, 모바일솔루션, 음원/음반, 쿠팡, 사료, 우크라이나 재건, SNS, LED장비, 리모델링/인테리어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K-라드큐브 교신 실패 소식 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하락. 스페이스X 테마도 하락.
▷삼천당제약(-4.63%)이 대표이사 지분매각 계획 철회에도 하락한 가운데, 제약업체, 비만치료제, 바이오시밀러, 면역항암제, 오가노이드, 탈모 치료, 유전자 치료제/분석, 보톡스, 줄기세포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하락.
▷美-이란, 1단계 45일 휴전 추진 소식 속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해운 테마 하락. 풍력에너지, 태양광에너지, 수소에너지, 원자력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테마 하락.
▷고유가·교통 규제 상황 속 최근 부각됐던 자전거 테마 하락.
▷이 외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3D 프린터, 조선, 의료AI, 드론, 의료기기,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마리화나(대마), 렌터카, 건강기능식품, 핵융합에너지, 강관업체, 공작기계, 남-북-러 가스관사업, 국내 상장 중국기업, 가상현실(VR),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미용기기, 항공기부품, 카메라모듈/부품, 페라이트,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 반도체 관련주 -
반도체 업황 호조 속 삼성전자 호실적 기대감 등에 상승
▷삼성전자가 오는 7일 1분기 잠정실적을 발표하는 가운데, 반도체 호황으로 영업이익이 40조원에 육박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음. 삼성전자의 1분기 실적 컨센서스(증권사 1개월 추정치 평균)는 매출액 117조1,336억원, 영업이익 38조1,166억원으로 전망되고 있음.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8.0%, 470.2% 증가한 수치로, 반도체 업황 회복이 실적 개선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 만약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이 40조원을 돌파할 경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새로 쓰게 된다며, 반도체 슈퍼사이클 재진입 신호로 해석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해짐.
▷일각에선 영업이익 50조원까지도 전망하는 보고서가 나오고 있음. 한국투자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1분기 매출액이 127조원, 영업이익은 50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0.6%, 648% 증가할 것으로 전망. D램과 낸드 모두 전 분기 대비 약 90%씩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추정한다며, 메모리 반도체 영업이익은 48조3,000억원으로 전사 영업이익의 96%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와 장기공급 계약을 앞두고 있어 이 같은 강력한 실적이 중장기로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아울러 메리츠증권도 지난 3일 삼성전자에 대해 올해 1분기 매출 122조원, 영업이익 53조9,00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네패스아크, 오로스테크놀로지, 후성, 기가레인, 테스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특히, 후성은 반도체 핵심 공정 소재인 육불화텅스텐(WF6)을 둘러싼 공급 불안 이슈 속 WF6를 포함한 불소계 특수가스를 생산, 공급하고 있는 점도 부각되는 모습.
-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
나프타 수급 불안 지속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이란 사태가 한 달 넘게 이어지면서 원유 수급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 가운데, 나프타를 원료로 비닐을 제조하고 가공하는 업체는 공장을 평소의 20% 정도만 가동하고 있음. 충북 청주 비닐 제조 가공 공장의 경우 지난주 가까스로 원료를 확보하긴 했지만, 평소 들어오던 물량의 5분의 1 수준에 불과하다고 전해짐. 기계 설비도 5대 가운데 한 대만 돌아가고 있고 직원들을 일부러 휴가를 보내야 할 정도로 심각하다고 알려짐.
▷이란 사태 전엔 온라인으로도 비닐 가공품을 판매해왔었는데, 이마저도 모두 중단된 상태로 거래처와 납품도 제때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고 전해짐. 원료 수급 자체가 불안정해지면서 납품도 한 달 정도 지연되고 있으며, 이와 관련, 공장 관계자는 나프타 수급 차질에 원료 비용도 50% 정도 상승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진영, 세림B&G, 삼륭물산, 씨티케이, 에코플라스틱 등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가 상승. 특히, 진영은 8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속 친환경 열분해유 사업 본격화 기대감 등도 부각되며 상한가를 기록.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풍산/풍산홀딩스 : 한화그룹, '풍산 탄약사업' 인수 추진 소식에 급등
▷지난 3일 장 마감 후 일부 언론에 따르면, 한화그룹이 풍산 탄약사업 부문 인수전에 뛰어들었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한화그룹의 주력 방산 계열사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풍산 탄약사업부(방위산업 부문) 매각 비공개 입찰에 참여해 ‘최종입찰제안서’를 제출했다며, 이 제안서는 통상적인 인수합병(M&A) 절차에 따라 초기에 제출하는 인수의향서(LOI)보다 구속력이 강한 것으로 알려짐. 특히, 거론되는 후보 가운데 자금 여력과 의지가 가장 강해 사실상 인수가 유력한 것으로 관측된다며, 한화그룹이 풍산 탄약사업부를 사들이면 시너지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IB업계 관계자는 "인수 후보로 거론된 현대자동차그룹 방산 계열사인 현대로템, 중견기업들이 모두 입찰에 참여하지 않았다"며, "한화그룹의 강력한 의지 때문에 인수 성사 가능성이 낮다고 보고 입찰 참여를 포기한 것"이라고 설명.
▷한편, 풍산은 먼저 인적 분할을 통해 방산부문을 떼어낸 뒤 매각하는 방식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풍산은 최대주주가 풍산홀딩스로 지분율이 38%이고, 류진 풍산그룹 회장 등 최대주주 일가는 풍산홀딩스 지분 48.7%를 보유하고 있음. 시가총액 2조6,000억원 규모인 풍산의 방산부문 신설법인은 높은 가치를 인정받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매각가는 거래 대상이 되는 신설법인 지분 38%에 경영권 프리미엄 20~30%를 더한 1조5,000억원 수준에서 형성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종목]: 풍산, 풍산홀딩스
삼성E&A(028050) : 에너지 분야 진출 확대 기대감 등에 급등
▷미래에셋증권은 동사에 대해 에너지 분야 진출 확대를 목표로 한 사업 재편 추진과 성과는 점차 구체화될 전망으로 중장기 성장의 축인 LNG, 청정에너지, 물(Water) 사업 등에 대한 기대가 큰 상황이라고 밝힘. 올해 그룹사 수주 재개와 더불어 글로벌 에너지 분야의 사업 영역 확대는 전통적인 플랜트 EPC(설계·조달·시공) 대비 성장성에 근거한 멀티플 상향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며, 현재 중동 리스크는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했던 반면 분쟁 종결 이후 수주 재개 기대감 역시 상존하고 있다고 밝힘.
▷아울러 올해 1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액 2.32조원(+10.5%, YoY), 영업이익 1,922억원(+22.2% YoY)으로 현 시장 예상치(영업이익 1,931억원, 1개월 기준)에 부합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36,000원 -> 53,000원[상향]
- 코스닥 시장 -
다날(064260) : 에이전틱 AI 재단 공식 멤버로 합류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한국 기업 최초로 글로벌 혁신기구 '에이전틱 AI 재단(Agentic AI Foundation)' 공식 멤버로 합류한다고 밝힘. 리눅스 재단 산하의 AAIF는 AI 에이전트 기술 표준화를 목적으로 오픈AI, 앤트로픽, 서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웹서비스(AWS) 등이 멤버로 활동 중인 거대 컨소시엄이라고 알려짐. 동사는 AI 에이전트의 핵심인 결제 기술 협업 및 표준화에 나설 예정이며, 실제 결제 산업 현장의 데이터와 실증 사례를 재단의 오픈 표준 개발에 적극 반영할 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AAIF 합류는 동사가 탄탄하게 준비해 온 스테이블코인 비전을 세계적인 기업들과 공유하고, 이를 상호 운용할 수있는 기술 호환의 시작점"이라며, "AAIF 멤버들과의 활발한 기술 교류 및 협업을 통해 동사 스테이블코인 서비스가 가장 안전하고 신뢰받는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설명.
진영(285800) : 80억원 규모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속 친환경 열분해유 사업 본격화 기대감 등에 상한가
▷운영자금 등 확보를 위해 삼성증권 주식회사(본건 펀드1의 신탁업자 지위에서) 등 대상으로 8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1,911원, 전환청구일:2027-04-14 ~ 2031-03-14) 공시.
▷자금 조달의 구체적인 목적은 운영자금 23억원, 채무상환자금 30억원,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12억원, 기타자금 15억원으로 사채의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모두 0%임. 타법인증권 취득자금과 기타자금은 자회사인 진영에코에너지의 유상증자 대금으로 사용되며, 진영에코에너지의 열분해유 사업 확장을 위해 사용될 예정. 채무상환자금으로 배정된 30억원은 기업은행으로부터 차입한 회사인수자금대출 상환에 사용될 계획임.
[특징 상한가 및 급등주]
다날(064260) : 스테이블코인 테마 상승 속 에이전틱 AI 재단 공식 멤버로 합류 소식에 상한가
CS(065770) : AI 인프라 투자 기대감 지속 등에 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상한가
풍산홀딩스(005810) : 일부 비철금속 테마 상승 속 한화그룹, '풍산 탄약사업' 인수 추진 소식에 상한가
이노인스트루먼트(215790) : AI 인프라 투자 기대감 지속 등에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