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황
2026/04/13 [인포스탁 제공]
| 종합주가지수 | KOSDAQ | KOSPI 선물 200 2606 |
|---|---|---|
| 5808.62( -50.25) | 1099.84( 6.21) | 872.0( -11.5) |
시황
- 코스피 시장 -
4/13 KOSPI 5,808.62(-0.86%) 美-이란 종전 협상 결렬(-), 외국인/기관 순매도(-)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美-이란 협상 대기, 인플레이션 우려 등에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美-이란 종전 협상 결렬 소식 속 5,737.28(-121.59P, -2.08%)로 급락 출발. 장초반 5,730.23(-128.64P, -2.20%)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빠르게 낙폭을 만회하다 오전 중 5,827.73(-31.14P, -0.53%)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재차 낙폭을 키워 오후 장 초반 5,770선으로 밀려나기도 했지만, 서서히 낙폭을 만회한 끝에 결국 5,800선을 회복하며 5,808.62(-50.25P, -0.86%)로 장을 마감.
美-이란 종전 협상 결렬 소식 속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 등에 코스피지수는 0.86% 하락. 외국인은 5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기관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도 1,000계약 가까이 순매도. 다만, 개인이 하루만에 순매수로 돌아서며 지수 낙폭은 제한적인 모습.
주말 사이 진행된 미국과 이란의 첫 종전 협상은 결국 결렬됐음. 양국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21시간 동안 협상을 진행했지만, 이란의 핵 보유 금지와 관련해 이견을 좁히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음. 미국 대표단을 이끈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파키스탄 현지시간으로 12일 오전 6시30분께 이슬라마바드 세레나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란과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고 합의 없이 미국으로 귀환한다"고 밝힘. 밴스 부통령은 이란에 미국의 '레드라인'을 매우 명확하게 밝혔으나 이란이 미국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설명.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세계 최강인 미 해군은 즉각 호르무즈 해협으로 들어오거나 떠나는 모든 선박에 대해 봉쇄하는 절차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힘. 이에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부각되며 유가와 환율이 치솟는 등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커지는 모습.
삼성전자(-2.43%)가 2% 넘게 하락한 것을 비롯해 현대차(-2.25%), 기아(-1.07%), 현대모비스(-2.73%) 등 자동차, 삼성물산(-4.30%), GS건설(-3.59%), 대우건설(-2.26%) 등 건설, 한화오션(-2.67%), 삼성중공업(-3.33%) 등 조선, LG에너지솔루션(-2.55%), LG화학(-4.49%), 포스코퓨처엠(-1.38%) 등 2차전지, NAVER(-1.49%), 카카오(-1.47%) 등 인터넷 대표주 등이 하락. 유가 급등 속 대한항공(-3.04%), 한진칼(-6.46%), 에어부산(-6.15%) 등 항공, 하나투어(-2.18%), 롯데관광개발(-2.27%), 호텔신라(-3.09%) 등 여행, 호텔/리조트 관련주들도 하락.
반면, 메모리 사이클 장기화 전망 및 4월1~10일 반도체 수출 역대 최대 달성 등에 SK하이닉스(+1.27%), DB하이텍(+1.79%)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1.53%), 퍼스텍(+5.36%) 등 일부 방산, 효성중공업(+4.01%), 일진전기(+2.47%) 등 일부 전력설비 관련주가 상승. LS ELECTRIC(+13.71%)은 주식분할 후 변경상장 첫날 급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대만, 중국이 상승한 반면, 일본, 홍콩은 하락하는 등 등락이 엇갈림.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599억, 7,017억 순매도, 개인은 7,500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977계약, 740계약 순매도, 기관은 1,562계약 순매수.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89.2원으로 전거래일대비 5.7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2.2bp 상승한 3.382%,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2.9bp 상승한 3.715%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8틱 내린 104.21로 마감. 금융투자가 13,230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12,372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0틱 내린 110.33으로 마감. 금융투자가 5,560계약 순매도, 외국인, 은행은 3,580계약, 1,105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삼성물산(-4.30%), 한화오션(-2.67%), LG에너지솔루션(-2.55%), HD현대중공업(-2.53%), 삼성전자(-2.43%), 현대차(-2.25%), 셀트리온(-2.25%), 삼성바이오로직스(-1.34%), KB금융(-1.07%), 기아(-1.07%), 두산에너빌리티(-0.90%), 삼성SDI(-0.73%), 신한지주(-0.41%) 등이 하락. 반면, SK스퀘어(+2.11%), 한화에어로스페이스(+1.53%), SK하이닉스(+1.27%), HD현대일렉트릭(+0.80%), 삼성전기(+0.53%), 삼성생명(+0.21%)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하락 업종이 우세. 전기/가스(-2.58%), 섬유/의류(-2.56%), 유통(-2.55%), 운송/창고(-2.40%), 건설(-1.86%), 운송장비/부품(-1.59%), 제약(-1.33%), 기계/장비(-1.22%), 오락/문화(-1.11%), 화학(-1.11%), 증권(-0.96%), 제조(-0.86%), 비금속(-0.85%), IT 서비스(-0.80%), 전기/전자(-0.79%), 일반서비스(-0.52%)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종이/목재(+4.19%), 금속(+1.34%), 의료/정밀기기(+1.12%), 부동산(+1.08%), 음식료/담배(+0.83%), 통신(+0.22%) 업종 등은 상승.
마감지수 : KOSPI 5,808.62(-50.25P/-0.86%)
- 코스닥 시장 -
4/13 KOSDAQ 1,099.84(+0.57%) 개인 순매수(+), 외국인/기관 순매도(-)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美-이란 협상 대기, 인플레이션 우려 등에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美-이란 종전 협상 결렬 소식 속 1,076.85(-16.78P, -1.53%)로 갭하락 출발. 장초반 1,074.84(-18.79P, -1.72%)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빠르게 낙폭을 만회하다 오전 중 반등에 성공. 1,100선을 넘어가기도 했지만, 대부분 상승폭을 반납하며 오후 들어 강보합권에서 움직이는 모습. 이후 상승폭을 다소 키운 지수는 1,101.11(+7.48P, +0.68%)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뒤 1,099.84(+6.21P, +0.57%)로 장을 마감.
美-이란 종전 협상 결렬 소식에도 개인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0.57% 상승. 개인이 하루만에 순매수로 돌아서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반면, 외국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도.
AI 인프라 수혜 기대감이 지속되며 우리넷(+30.00%), 티엠씨(+29.96%), 라이콤(+29.88%), 머큐리(+21.85%), 대한광통신(+11.82%) 등 광통신/ 통신장비 관련주들이 연일 급등. 美-이란 종전 협상 결렬 소식에 나프타 수급 우려가 재부각되며 한국팩키지(+15.43%), 진영(+14.56%), 세림B&G(+11.06%) 등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관련주도 급등했고, 알멕(+16.98%), 피제이메탈(+12.13%), 티플랙스(+5.48%) 등 비철금속 관련주도 강세. 이오테크닉스(+9.38%), 동진쎄미켐(+5.45%), 원익QnC(+4.60%)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도 상승.
수급별로는 개인이 2,637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546억, 932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다소 우세. ISC(-15.92%), 코오롱티슈진(-5.64%), 로보티즈(-3.67%), 펩트론(-2.80%), 알테오젠(-2.21%), 에코프로(-1.84%), 에이비엘바이오(-1.71%), 에코프로비엠(-1.24%), 원익IPS(-1.15%), 클래시스(-0.74%), 레인보우로보틱스(-0.51%) 등이 하락. 반면, 이오테크닉스(+9.38%), 케어젠(+7.48%), 삼천당제약(+4.16%), 펄어비스(+3.78%), 보로노이(+3.48%), HLB(+2.64%), 리노공업(+1.43%), 우리기술(+0.48%), 리가켐바이오(+0.32%)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상승 업종이 우세. 종이/목재(+2.94%), 금속(+1.75%), 통신(+1.71%), 제약(+1.40%), 전기/전자(+1.27%), 의료/정밀기기(+1.09%), 제조(+1.01%), 화학(+0.88%), 운송장비/부품(+0.83%), 음식료/담배(+0.78%), IT 서비스(+0.55%)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유통(-2.58%), 건설(-1.53%), 금융(-1.12%), 기타제조(-0.53%), 섬유/의류(-0.52%), 운송/창고(-0.35%)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DAQ 1,099.84P(+6.21P/+0.57%)
[작성일자 : 2026/04/13 17:20]|
4/13 KOSPI 5,808.62(-0.86%) 美-이란 종전 협상 결렬(-), 외국인/기관 순매도(-)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美-이란 협상 대기, 인플레이션 우려 등에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美-이란 종전 협상 결렬 소식 속 5,737.28(-121.59P, -2.08%)로 급락 출발. 장초반 5,730.23(-128.64P, -2.20%)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빠르게 낙폭을 만회하다 오전 중 5,827.73(-31.14P, -0.53%)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재차 낙폭을 키워 오후 장 초반 5,770선으로 밀려나기도 했지만, 서서히 낙폭을 만회한 끝에 결국 5,800선을 회복하며 5,808.62(-50.25P, -0.86%)로 장을 마감.
美-이란 종전 협상 결렬 소식 속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 등에 코스피지수는 0.86% 하락. 외국인은 5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기관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도 1,000계약 가까이 순매도. 다만, 개인이 하루만에 순매수로 돌아서며 지수 낙폭은 제한적인 모습.
주말 사이 진행된 미국과 이란의 첫 종전 협상은 결국 결렬됐음. 양국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21시간 동안 협상을 진행했지만, 이란의 핵 보유 금지와 관련해 이견을 좁히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음. 미국 대표단을 이끈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파키스탄 현지시간으로 12일 오전 6시30분께 이슬라마바드 세레나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란과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고 합의 없이 미국으로 귀환한다"고 밝힘. 밴스 부통령은 이란에 미국의 '레드라인'을 매우 명확하게 밝혔으나 이란이 미국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설명. 이후 트럼프 대통령은 "세계 최강인 미 해군은 즉각 호르무즈 해협으로 들어오거나 떠나는 모든 선박에 대해 봉쇄하는 절차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힘. 이에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재부각되며 유가와 환율이 치솟는 등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커지는 모습.
삼성전자(-2.43%)가 2% 넘게 하락한 것을 비롯해 현대차(-2.25%), 기아(-1.07%), 현대모비스(-2.73%) 등 자동차, 삼성물산(-4.30%), GS건설(-3.59%), 대우건설(-2.26%) 등 건설, 한화오션(-2.67%), 삼성중공업(-3.33%) 등 조선, LG에너지솔루션(-2.55%), LG화학(-4.49%), 포스코퓨처엠(-1.38%) 등 2차전지, NAVER(-1.49%), 카카오(-1.47%) 등 인터넷 대표주 등이 하락. 유가 급등 속 대한항공(-3.04%), 한진칼(-6.46%), 에어부산(-6.15%) 등 항공, 하나투어(-2.18%), 롯데관광개발(-2.27%), 호텔신라(-3.09%) 등 여행, 호텔/리조트 관련주들도 하락.
반면, 메모리 사이클 장기화 전망 및 4월1~10일 반도체 수출 역대 최대 달성 등에 SK하이닉스(+1.27%), DB하이텍(+1.79%)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했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1.53%), 퍼스텍(+5.36%) 등 일부 방산, 효성중공업(+4.01%), 일진전기(+2.47%) 등 일부 전력설비 관련주가 상승. LS ELECTRIC(+13.71%)은 주식분할 후 변경상장 첫날 급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대만, 중국이 상승한 반면, 일본, 홍콩은 하락하는 등 등락이 엇갈림.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599억, 7,017억 순매도, 개인은 7,500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977계약, 740계약 순매도, 기관은 1,562계약 순매수.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89.2원으로 전거래일대비 5.7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2.2bp 상승한 3.382%,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2.9bp 상승한 3.715%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8틱 내린 104.21로 마감. 금융투자가 13,230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12,372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0틱 내린 110.33으로 마감. 금융투자가 5,560계약 순매도, 외국인, 은행은 3,580계약, 1,105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삼성물산(-4.30%), 한화오션(-2.67%), LG에너지솔루션(-2.55%), HD현대중공업(-2.53%), 삼성전자(-2.43%), 현대차(-2.25%), 셀트리온(-2.25%), 삼성바이오로직스(-1.34%), KB금융(-1.07%), 기아(-1.07%), 두산에너빌리티(-0.90%), 삼성SDI(-0.73%), 신한지주(-0.41%) 등이 하락. 반면, SK스퀘어(+2.11%), 한화에어로스페이스(+1.53%), SK하이닉스(+1.27%), HD현대일렉트릭(+0.80%), 삼성전기(+0.53%), 삼성생명(+0.21%)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하락 업종이 우세. 전기/가스(-2.58%), 섬유/의류(-2.56%), 유통(-2.55%), 운송/창고(-2.40%), 건설(-1.86%), 운송장비/부품(-1.59%), 제약(-1.33%), 기계/장비(-1.22%), 오락/문화(-1.11%), 화학(-1.11%), 증권(-0.96%), 제조(-0.86%), 비금속(-0.85%), IT 서비스(-0.80%), 전기/전자(-0.79%), 일반서비스(-0.52%)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종이/목재(+4.19%), 금속(+1.34%), 의료/정밀기기(+1.12%), 부동산(+1.08%), 음식료/담배(+0.83%), 통신(+0.22%) 업종 등은 상승.
마감지수 : KOSPI 5,808.62(-50.25P/-0.86%)
- 코스닥 시장 -
4/13 KOSDAQ 1,099.84(+0.57%) 개인 순매수(+), 외국인/기관 순매도(-)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美-이란 협상 대기, 인플레이션 우려 등에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美-이란 종전 협상 결렬 소식 속 1,076.85(-16.78P, -1.53%)로 갭하락 출발. 장초반 1,074.84(-18.79P, -1.72%)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빠르게 낙폭을 만회하다 오전 중 반등에 성공. 1,100선을 넘어가기도 했지만, 대부분 상승폭을 반납하며 오후 들어 강보합권에서 움직이는 모습. 이후 상승폭을 다소 키운 지수는 1,101.11(+7.48P, +0.68%)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뒤 1,099.84(+6.21P, +0.57%)로 장을 마감.
美-이란 종전 협상 결렬 소식에도 개인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0.57% 상승. 개인이 하루만에 순매수로 돌아서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반면, 외국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도.
AI 인프라 수혜 기대감이 지속되며 우리넷(+30.00%), 티엠씨(+29.96%), 라이콤(+29.88%), 머큐리(+21.85%), 대한광통신(+11.82%) 등 광통신/ 통신장비 관련주들이 연일 급등. 美-이란 종전 협상 결렬 소식에 나프타 수급 우려가 재부각되며 한국팩키지(+15.43%), 진영(+14.56%), 세림B&G(+11.06%) 등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관련주도 급등했고, 알멕(+16.98%), 피제이메탈(+12.13%), 티플랙스(+5.48%) 등 비철금속 관련주도 강세. 이오테크닉스(+9.38%), 동진쎄미켐(+5.45%), 원익QnC(+4.60%)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도 상승.
수급별로는 개인이 2,637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546억, 932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다소 우세. ISC(-15.92%), 코오롱티슈진(-5.64%), 로보티즈(-3.67%), 펩트론(-2.80%), 알테오젠(-2.21%), 에코프로(-1.84%), 에이비엘바이오(-1.71%), 에코프로비엠(-1.24%), 원익IPS(-1.15%), 클래시스(-0.74%), 레인보우로보틱스(-0.51%) 등이 하락. 반면, 이오테크닉스(+9.38%), 케어젠(+7.48%), 삼천당제약(+4.16%), 펄어비스(+3.78%), 보로노이(+3.48%), HLB(+2.64%), 리노공업(+1.43%), 우리기술(+0.48%), 리가켐바이오(+0.32%)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상승 업종이 우세. 종이/목재(+2.94%), 금속(+1.75%), 통신(+1.71%), 제약(+1.40%), 전기/전자(+1.27%), 의료/정밀기기(+1.09%), 제조(+1.01%), 화학(+0.88%), 운송장비/부품(+0.83%), 음식료/담배(+0.78%), IT 서비스(+0.55%)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유통(-2.58%), 건설(-1.53%), 금융(-1.12%), 기타제조(-0.53%), 섬유/의류(-0.52%), 운송/창고(-0.35%)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DAQ 1,099.84P(+6.21P/+0.57%)
[작성일자 : 2026/04/13 17:20]|
주도주
코스피 시장, 美-이란 종전 협상 결렬, 외국인/기관 순매도 등으로 하락한 가운데,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삼성물산(-4.30%), 한화오션(-2.67%), LG에너지솔루션(-2.55%), HD현대중공업(-2.53%), 삼성전자(-2.43%), 현대차(-2.25%), 셀트리온(-2.25%), 삼성바이오로직스(-1.34%), KB금융(-1.07%), 기아(-1.07%), 두산에너빌리티(-0.90%), 삼성SDI(-0.73%), 신한지주(-0.41%) 등이 하락. 반면, SK스퀘어(+2.11%), 한화에어로스페이스(+1.53%), SK하이닉스(+1.27%), HD현대일렉트릭(+0.80%), 삼성전기(+0.53%), 삼성생명(+0.21%)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하락 업종이 우세. 전기/가스(-2.58%), 섬유/의류(-2.56%), 유통(-2.55%), 운송/창고(-2.40%), 건설(-1.86%), 운송장비/부품(-1.59%), 제약(-1.33%), 기계/장비(-1.22%), 오락/문화(-1.11%), 화학(-1.11%), 증권(-0.96%), 제조(-0.86%), 비금속(-0.85%), IT 서비스(-0.80%), 전기/전자(-0.79%), 일반서비스(-0.52%)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종이/목재(+4.19%), 금속(+1.34%), 의료/정밀기기(+1.12%), 부동산(+1.08%), 음식료/담배(+0.83%), 통신(+0.22%) 업종 등은 상승.
코스닥 시장, 개인 순매수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다소 우세. ISC(-15.92%), 코오롱티슈진(-5.64%), 로보티즈(-3.67%), 펩트론(-2.80%), 알테오젠(-2.21%), 에코프로(-1.84%), 에이비엘바이오(-1.71%), 에코프로비엠(-1.24%), 원익IPS(-1.15%), 클래시스(-0.74%), 레인보우로보틱스(-0.51%) 등이 하락. 반면, 이오테크닉스(+9.38%), 케어젠(+7.48%), 삼천당제약(+4.16%), 펄어비스(+3.78%), 보로노이(+3.48%), HLB(+2.64%), 리노공업(+1.43%), 우리기술(+0.48%), 리가켐바이오(+0.32%)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상승 업종이 우세. 종이/목재(+2.94%), 금속(+1.75%), 통신(+1.71%), 제약(+1.40%), 전기/전자(+1.27%), 의료/정밀기기(+1.09%), 제조(+1.01%), 화학(+0.88%), 운송장비/부품(+0.83%), 음식료/담배(+0.78%), IT 서비스(+0.55%)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유통(-2.58%), 건설(-1.53%), 금융(-1.12%), 기타제조(-0.53%), 섬유/의류(-0.52%), 운송/창고(-0.35%) 업종 등은 하락.
[작성일자 : 2026/04/13 17:20]|
업종별로도 하락 업종이 우세. 전기/가스(-2.58%), 섬유/의류(-2.56%), 유통(-2.55%), 운송/창고(-2.40%), 건설(-1.86%), 운송장비/부품(-1.59%), 제약(-1.33%), 기계/장비(-1.22%), 오락/문화(-1.11%), 화학(-1.11%), 증권(-0.96%), 제조(-0.86%), 비금속(-0.85%), IT 서비스(-0.80%), 전기/전자(-0.79%), 일반서비스(-0.52%)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종이/목재(+4.19%), 금속(+1.34%), 의료/정밀기기(+1.12%), 부동산(+1.08%), 음식료/담배(+0.83%), 통신(+0.22%) 업종 등은 상승.
코스닥 시장, 개인 순매수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다소 우세. ISC(-15.92%), 코오롱티슈진(-5.64%), 로보티즈(-3.67%), 펩트론(-2.80%), 알테오젠(-2.21%), 에코프로(-1.84%), 에이비엘바이오(-1.71%), 에코프로비엠(-1.24%), 원익IPS(-1.15%), 클래시스(-0.74%), 레인보우로보틱스(-0.51%) 등이 하락. 반면, 이오테크닉스(+9.38%), 케어젠(+7.48%), 삼천당제약(+4.16%), 펄어비스(+3.78%), 보로노이(+3.48%), HLB(+2.64%), 리노공업(+1.43%), 우리기술(+0.48%), 리가켐바이오(+0.32%)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상승 업종이 우세. 종이/목재(+2.94%), 금속(+1.75%), 통신(+1.71%), 제약(+1.40%), 전기/전자(+1.27%), 의료/정밀기기(+1.09%), 제조(+1.01%), 화학(+0.88%), 운송장비/부품(+0.83%), 음식료/담배(+0.78%), IT 서비스(+0.55%)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유통(-2.58%), 건설(-1.53%), 금융(-1.12%), 기타제조(-0.53%), 섬유/의류(-0.52%), 운송/창고(-0.35%) 업종 등은 하락.
[작성일자 : 2026/04/13 17:20]|
특징주 및 테마
테마시황 -
▷AI 인프라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美-이란 협상 결렬 속 美 정부, 이란 해상 봉쇄 발표 등에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비철금속/ 사료 테마 상승. 일부 LPG(액화석유가스), 해운, 주류업(주정, 에탄올 등) 테마 등도 상승.
▷메모리 사이클 장기화 전망 및 4월1~10일 반도체 수출 역대 최대 달성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中, 비료 생산 핵심 기초소재 황산 수출 중단 소식 등에 비료 테마 상승.
▷이스라엘, 레바논 대규모 공습 및 美-이란 협상 결렬 소식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나프타 대란 속 쿠팡, 종이봉투 사용 방안 추진 소식 등에 골판지 제조/ 제지 테마 상승.
▷4월 한국 화장품 수출액 역대 최대치 경신 및 상반기 수출 모멘텀과 동행한 실적 기대감 등에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美 초고압 변압기 대규모 증설 및 북미 수출 특수에 따른 특수변압기 부문 고성장 전망 등에 전력설비 테마 상승.
▷국제유가 급등 속 정유 테마 상승.
▷국내 배터리 3사,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일부 2차전지 테마 상승.
▷이 외 페라이트, 제대혈, 양자암호/양자컴퓨팅, 마리화나(대마), 초전도체,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유심(USIM), 줄기세포, 농업, 주유소,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갤럭시 부품주, 보톡스(보툴리눔톡신), 드론(Drone)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미·이란 종전협상 결렬 속 재건 기대감 축소 등에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건설기계, 우크라이나 재건 등 재건 관련주 하락.
▷美-이란 종전 협상 결렬 속 이란 해상 봉쇄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 영향 등에 항공/저가 항공사(LCC)/ 호텔/리조트/ 여행 등 테마 하락.
▷당정, 車 보험료율 인하 협의 소식에 손해보험 테마 하락.
▷이 외 조선, 두나무(Dunamu), 퓨리오사AI,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자동차 대표주, 카지노,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인터넷 대표주, 편의점,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증권, 부동산 보유 자산주, IT 대표주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
AI 인프라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젠슨 황 CEO가 지난달 GTC 2026에서 광통신을 인공지능(AI) 반도체의 필수 기술로 꼽으면서 관련 산업이 AI 인프라 핵심으로 부상하며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그로쓰리서치는 보고서를 통해 초기 AI 인프라는 대규모 모델 학슬을 위한 GPU 확보와 연산 성능 확장에 집중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추론 수요 급증과 Agentic AI 확산을 기점으로 데이터센터 구조 전반이 연산 중심에서 연결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밝힘.
▷수만 개 GPU가 동시에 일하는 초거대 AI 환경에서는 개별 칩 성능보다 데이터 이동과 네트워크 효율이 전체 성능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고 밝힘. GPU 성능 고도화에도 불구하고 데이터 통신 지연과 네트워크 병목은 여전히 시스템 효율을 제한하는 구조적 문제로 남아있으며, 이는 GPU 활용률 저화와 전력 비용 증가로 직결된다고 설명. 특히, 전기 기반 인터커넥트는 고속화가 진행될수록 전송 거리 및 발열 한계에 직면하면서 데이터센터 규모 확장에 제약 요인으로 작용.
▷이러한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CPO 기반 광 인터커넥트가 차세대 표준으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CPO는 광 엔진을 칩에 직접 집적해 전송 거리를 최소화함으로써 전력 효율과 대역폭을 동시에 개선한다고 밝힘. 이에 따라 AI 인프라는 단순 연산 경쟁을 넘어 연결 구조 재편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으며, 광 인터커넥트 밸류체인 전반에서 구조적 변화와 선별적 수혜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티엠씨, 라이콤, 우리넷, 머큐리, 알엔투테크놀로지, 주성코퍼레이션, 빛샘전자 등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가 상승.
-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비철금속 등 -
美-이란 협상 결렬 속 美 정부, 이란 해상 봉쇄 발표 등에 상승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의 첫 종전협상이 합의 없이 '노딜'로 끝났음. 이란과의 종전협상에서 미국 대표단을 이끈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파키스탄 현지시간으로 12일 오전 6시30분께 이슬라마바드 세레나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란과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고 합의 없이 미국으로 귀환한다"고 밝힘. 밴스 부통령은 이란에 미국의 '레드라인'을 매우 명확하게 밝혔으나 이란이 미국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설명.
▷이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세계 최강인 미 해군은 즉각 호르무즈 해협으로 들어오거나 떠나는 모든 선박에 대해 봉쇄하는 절차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힘. 이란과의 협상이 결렬되자 호르무즈 해협을 미국이 통제함으로써 이란의 원유 수출로를 차단하겠다는 취지로 풀이되고 있음. 이에 미 중부사령부는 미 동부 시간으로 오는 13일 오전 10시(한국시간 13일 오후 11시)부터 “이란 항구를 드나드는 모든 해상 교통에 대한 봉쇄를 시행할 것”이라고 밝힘. 중부사령부는 “이번 봉쇄는 아라비아만과 오만만에 있는 모든 이란 항구와 연안 지역을 드나드는 모든 선박에 대해 국적과 상관없이 공정하게 집행될 것”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나프타 수급 우려 속 세림B&G, 진영, 한국팩키지, 삼양패키징 등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중동 국가들이 전 세계 알루미늄 공급량의 약 9%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알루미늄 공급망 우려가 커지면서 남선알미늄, 조일알미늄, 알멕, 알루코, 삼아알미늄 등 비철금속 테마가 상승. 또한, 한일사료, 이지바이오, 우진비앤지 등 사료,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등 일부 LPG(액화석유가스), 흥아해운, 팬오션 등 일부 해운, 창해에탄올, MH에탄올 등 일부 주류업(주정, 에탄올 등) 테마도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한솔테크닉스(004710) : '반도체 검사장비' 기업 윌테크놀러지 인수 등에 상한가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및 수익 증대 목적으로윌테크놀러지 주식회사 지분 83.37%(6,110,544주)를 1,772.05억원에 신규 양수키로 결정(양수예정일자:2026-06-17) 공시. 동사는 윌테크놀러지 인수를 통해 반도체 사업 영역에서의 확고한 기반과 경쟁력을 확보하고 장기적 성장 비전에 대한 실행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임.
▷아울러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 목적으로 한솔홀딩스(주)(최대주주) 대상 9,212,000주(450.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4,885원, 상장예정:2026-05-28) 공시.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 목적으로 12,414,000주(450.00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예정발행가:3,625원,1주당 약 0.32주 배정,청약예정:2026년 07월 13일(우리사주조합)/2026년 07월 13일~2026년 07월 14일(구주주),상장예정:2026-08-04) 공시.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기존 사업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가운데 미래 성장성이 높은 반도체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동사가 유상증자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주주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자회사의 자금 조달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소하고자 했다"고 설명.
LS ELECTRIC(010120) : 주식분할 후 변경상장 첫날 급등
▷주식분할 결정에 따라 지난 4월8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 2월 1주당 가액 5,000원을 1,000원으로 분할하는 주식분할을 결정한 바 있음.
▷한편,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급증 수혜 기대감도 부각되는 모습.
- 코스닥 시장 -
알체라(347860) : 정보통신산업진흥원 ‘AX 원스톱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년 AX 원스톱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힘. 동사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안면인식 AI 솔루션 ‘FaceTrust’를 기반으로 금융·공공·제조 등 전 산업에서 AX 실증 지원에 나선다는 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황영규 대표는 “NIPA AX 원스톱 바우처 사업은 기업의 AI 도입 장벽을 낮추고 실질적인 전환을 촉진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자사는 금융권에서 검증된 안면인식 기술과 대규모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군에서 신뢰할 수 있는 AX 보안 환경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한편, 자기 전환사채 만기전 취득 결정(총 전환사채금액:60.00억원, 만기전 취득 결정 전환사채 금액:6.42억원) 공시.
천보(278280) : 북미 T사 추정 사이버캡 수혜주 분석 등에 급등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10일 동사에 대해 북미 완성차 업체(OEM)의 신규 모델 향 출하가 시작되며, 본격적인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힘. 연초 가동 및 공급을 시작한 F전해질(LiFSI) 제품의 최종 모델이 북미 OEM의 사이버캡(Cybercab)이라는 점(T사 자체 4680 양산향 공급), 그리고 해당 물량 공급을 위한 초기 감가상각비 부담은 있으나, EBITDA 기준으로 유의미한 실적이 본격화된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
▷북미 OEM의 신규 모델향 F전해질의 본격적인 출하가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데 2개의 글로벌 전해액 업체를 통한 최종 공급처는 북미 OEM이며, 제품은 차세대 로보택시인 사이버캡(T사 자체 4680 셀)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F전해질 매출액은 지난해 10억원에서 올해 500억원, 내년 1,050억원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이차전지 소재 중 F제품의 비중은 지난해 2%에서 올해 36%, 내년 46%까지 증가하며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이어 추가적으로 하반기부터 리튬 등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인상, 이에 따른 스프레드 개선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2027년 EBITDA는 섹터 업황 호황기인 2021~2022년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68,000원 -> 79,000원[상향]
[특징 상한가 및 급등주]
우리넷(115440) : AI 인프라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주성코퍼레이션(109070) : AI 인프라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알엔투테크놀로지(148250) : AI 인프라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웨이브일렉트로(095270) :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속 상한가
티엠씨(217590) : AI 인프라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카티스(140430) : 이스라엘, 레바논 대규모 공습 및 美-이란 협상 결렬 소식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속
▷AI 인프라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美-이란 협상 결렬 속 美 정부, 이란 해상 봉쇄 발표 등에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비철금속/ 사료 테마 상승. 일부 LPG(액화석유가스), 해운, 주류업(주정, 에탄올 등) 테마 등도 상승.
▷메모리 사이클 장기화 전망 및 4월1~10일 반도체 수출 역대 최대 달성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中, 비료 생산 핵심 기초소재 황산 수출 중단 소식 등에 비료 테마 상승.
▷이스라엘, 레바논 대규모 공습 및 美-이란 협상 결렬 소식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나프타 대란 속 쿠팡, 종이봉투 사용 방안 추진 소식 등에 골판지 제조/ 제지 테마 상승.
▷4월 한국 화장품 수출액 역대 최대치 경신 및 상반기 수출 모멘텀과 동행한 실적 기대감 등에 일부 화장품 테마 상승.
▷美 초고압 변압기 대규모 증설 및 북미 수출 특수에 따른 특수변압기 부문 고성장 전망 등에 전력설비 테마 상승.
▷국제유가 급등 속 정유 테마 상승.
▷국내 배터리 3사,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일부 2차전지 테마 상승.
▷이 외 페라이트, 제대혈, 양자암호/양자컴퓨팅, 마리화나(대마), 초전도체,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유심(USIM), 줄기세포, 농업, 주유소,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갤럭시 부품주, 보톡스(보툴리눔톡신), 드론(Drone)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미·이란 종전협상 결렬 속 재건 기대감 축소 등에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건설기계, 우크라이나 재건 등 재건 관련주 하락.
▷美-이란 종전 협상 결렬 속 이란 해상 봉쇄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 영향 등에 항공/저가 항공사(LCC)/ 호텔/리조트/ 여행 등 테마 하락.
▷당정, 車 보험료율 인하 협의 소식에 손해보험 테마 하락.
▷이 외 조선, 두나무(Dunamu), 퓨리오사AI,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자동차 대표주, 카지노,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인터넷 대표주, 편의점, 우주태양광(페로브스카이트 등), 증권, 부동산 보유 자산주, IT 대표주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
AI 인프라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젠슨 황 CEO가 지난달 GTC 2026에서 광통신을 인공지능(AI) 반도체의 필수 기술로 꼽으면서 관련 산업이 AI 인프라 핵심으로 부상하며 기대감이 커지고 있음. 그로쓰리서치는 보고서를 통해 초기 AI 인프라는 대규모 모델 학슬을 위한 GPU 확보와 연산 성능 확장에 집중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추론 수요 급증과 Agentic AI 확산을 기점으로 데이터센터 구조 전반이 연산 중심에서 연결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밝힘.
▷수만 개 GPU가 동시에 일하는 초거대 AI 환경에서는 개별 칩 성능보다 데이터 이동과 네트워크 효율이 전체 성능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고 밝힘. GPU 성능 고도화에도 불구하고 데이터 통신 지연과 네트워크 병목은 여전히 시스템 효율을 제한하는 구조적 문제로 남아있으며, 이는 GPU 활용률 저화와 전력 비용 증가로 직결된다고 설명. 특히, 전기 기반 인터커넥트는 고속화가 진행될수록 전송 거리 및 발열 한계에 직면하면서 데이터센터 규모 확장에 제약 요인으로 작용.
▷이러한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CPO 기반 광 인터커넥트가 차세대 표준으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CPO는 광 엔진을 칩에 직접 집적해 전송 거리를 최소화함으로써 전력 효율과 대역폭을 동시에 개선한다고 밝힘. 이에 따라 AI 인프라는 단순 연산 경쟁을 넘어 연결 구조 재편 국면으로 진입하고 있으며, 광 인터커넥트 밸류체인 전반에서 구조적 변화와 선별적 수혜가 나타날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티엠씨, 라이콤, 우리넷, 머큐리, 알엔투테크놀로지, 주성코퍼레이션, 빛샘전자 등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가 상승.
-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비철금속 등 -
美-이란 협상 결렬 속 美 정부, 이란 해상 봉쇄 발표 등에 상승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의 첫 종전협상이 합의 없이 '노딜'로 끝났음. 이란과의 종전협상에서 미국 대표단을 이끈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파키스탄 현지시간으로 12일 오전 6시30분께 이슬라마바드 세레나 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란과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고 합의 없이 미국으로 귀환한다"고 밝힘. 밴스 부통령은 이란에 미국의 '레드라인'을 매우 명확하게 밝혔으나 이란이 미국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설명.
▷이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세계 최강인 미 해군은 즉각 호르무즈 해협으로 들어오거나 떠나는 모든 선박에 대해 봉쇄하는 절차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힘. 이란과의 협상이 결렬되자 호르무즈 해협을 미국이 통제함으로써 이란의 원유 수출로를 차단하겠다는 취지로 풀이되고 있음. 이에 미 중부사령부는 미 동부 시간으로 오는 13일 오전 10시(한국시간 13일 오후 11시)부터 “이란 항구를 드나드는 모든 해상 교통에 대한 봉쇄를 시행할 것”이라고 밝힘. 중부사령부는 “이번 봉쇄는 아라비아만과 오만만에 있는 모든 이란 항구와 연안 지역을 드나드는 모든 선박에 대해 국적과 상관없이 공정하게 집행될 것”이라고 설명.
▷이와 관련, 나프타 수급 우려 속 세림B&G, 진영, 한국팩키지, 삼양패키징 등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중동 국가들이 전 세계 알루미늄 공급량의 약 9%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알루미늄 공급망 우려가 커지면서 남선알미늄, 조일알미늄, 알멕, 알루코, 삼아알미늄 등 비철금속 테마가 상승. 또한, 한일사료, 이지바이오, 우진비앤지 등 사료,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등 일부 LPG(액화석유가스), 흥아해운, 팬오션 등 일부 해운, 창해에탄올, MH에탄올 등 일부 주류업(주정, 에탄올 등) 테마도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한솔테크닉스(004710) : '반도체 검사장비' 기업 윌테크놀러지 인수 등에 상한가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및 수익 증대 목적으로윌테크놀러지 주식회사 지분 83.37%(6,110,544주)를 1,772.05억원에 신규 양수키로 결정(양수예정일자:2026-06-17) 공시. 동사는 윌테크놀러지 인수를 통해 반도체 사업 영역에서의 확고한 기반과 경쟁력을 확보하고 장기적 성장 비전에 대한 실행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임.
▷아울러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 목적으로 한솔홀딩스(주)(최대주주) 대상 9,212,000주(450.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4,885원, 상장예정:2026-05-28) 공시.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확보 목적으로 12,414,000주(450.00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예정발행가:3,625원,1주당 약 0.32주 배정,청약예정:2026년 07월 13일(우리사주조합)/2026년 07월 13일~2026년 07월 14일(구주주),상장예정:2026-08-04) 공시.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기존 사업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가운데 미래 성장성이 높은 반도체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동사가 유상증자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주주의 부담을 최소화하는 동시에 자회사의 자금 조달에 대한 불확실성을 해소하고자 했다"고 설명.
LS ELECTRIC(010120) : 주식분할 후 변경상장 첫날 급등
▷주식분할 결정에 따라 지난 4월8일부터 거래가 정지됐던 동사의 주권매매거래가 금일 재개됨. 한편, 동사는 지난 2월 1주당 가액 5,000원을 1,000원으로 분할하는 주식분할을 결정한 바 있음.
▷한편,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발 전력 수요 급증 수혜 기대감도 부각되는 모습.
- 코스닥 시장 -
알체라(347860) : 정보통신산업진흥원 ‘AX 원스톱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년 AX 원스톱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힘. 동사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안면인식 AI 솔루션 ‘FaceTrust’를 기반으로 금융·공공·제조 등 전 산업에서 AX 실증 지원에 나선다는 계획임.
▷이와 관련, 동사 황영규 대표는 “NIPA AX 원스톱 바우처 사업은 기업의 AI 도입 장벽을 낮추고 실질적인 전환을 촉진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자사는 금융권에서 검증된 안면인식 기술과 대규모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군에서 신뢰할 수 있는 AX 보안 환경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한편, 자기 전환사채 만기전 취득 결정(총 전환사채금액:60.00억원, 만기전 취득 결정 전환사채 금액:6.42억원) 공시.
천보(278280) : 북미 T사 추정 사이버캡 수혜주 분석 등에 급등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10일 동사에 대해 북미 완성차 업체(OEM)의 신규 모델 향 출하가 시작되며, 본격적인 수혜가 예상된다고 밝힘. 연초 가동 및 공급을 시작한 F전해질(LiFSI) 제품의 최종 모델이 북미 OEM의 사이버캡(Cybercab)이라는 점(T사 자체 4680 양산향 공급), 그리고 해당 물량 공급을 위한 초기 감가상각비 부담은 있으나, EBITDA 기준으로 유의미한 실적이 본격화된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고 설명.
▷북미 OEM의 신규 모델향 F전해질의 본격적인 출하가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데 2개의 글로벌 전해액 업체를 통한 최종 공급처는 북미 OEM이며, 제품은 차세대 로보택시인 사이버캡(T사 자체 4680 셀)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F전해질 매출액은 지난해 10억원에서 올해 500억원, 내년 1,050억원으로 증가할 것이라며, 이차전지 소재 중 F제품의 비중은 지난해 2%에서 올해 36%, 내년 46%까지 증가하며 전사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이어 추가적으로 하반기부터 리튬 등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인상, 이에 따른 스프레드 개선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2027년 EBITDA는 섹터 업황 호황기인 2021~2022년 수준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68,000원 -> 79,000원[상향]
[특징 상한가 및 급등주]
우리넷(115440) : AI 인프라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주성코퍼레이션(109070) : AI 인프라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알엔투테크놀로지(148250) : AI 인프라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웨이브일렉트로(095270) :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속 상한가
티엠씨(217590) : AI 인프라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카티스(140430) : 이스라엘, 레바논 대규모 공습 및 美-이란 협상 결렬 소식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