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황
2026/04/17 [인포스탁 제공]
| 종합주가지수 | KOSDAQ | KOSPI 선물 200 2606 |
|---|---|---|
| 6226.05( 134.66) | 1162.97( 10.54) | 943.8( 19.05) |
시황
- 코스피 시장 -
4/16 KOSPI 6,226.05(+2.21%) 美-이란 휴전 기대감(+), 외국인/기관 순매수(+), 반도체/자동차株 강세(+)
밤사이 뉴욕증시가 美-이란 종전 협상 낙관론 속 차익 실현 매물 등에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이란 전쟁 엇갈린 뉴스 속 기업 실적 주목하며 대부분 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6,149.49(+58.10P, +0.95%)로 상승 출발. 장초반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이내 상승폭을 축소하며 6,126.06(+34.67P, +0.57%)에서 저점을 형성. 재차 상승폭을 확대하던 지수는 오전 장 후반 6,231.03(+139.64P, +2.29%)에서 고점을 형성한 뒤 서서히 상승폭을 반납하는 모습. 오후 장중 6,18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던 지수는 장후반 상승폭을 확대하며 결국 6,226.05(+134.66P, +2.21%)로 장을 마감.
美-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지속 등에 코스피지수는 2% 넘게 급등, 3거래일 연속 급등. 미국의 이란 공습 사태 이후 처음으로 종가 기준 6,200선 회복.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 급등을 이끌었음. 외국인과 기관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특히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도 3,100계약 넘게 순매수. 반면, 개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1주 휴전을 검토하는 가운데, 트럼프 美 대통령이 이란과 2차협상을 낙관하는 발언을 내놓았음. 밤사이 트럼프 대통령은 영국 스카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미국 국빈 방문 전 이란과 합의 가능성에 대해 "매우 가능하다"고 답변. 오는 27~30일 찰스 3세의 미국 방문이 예정된 만큼 시장에서는 4월 말 이전에 종전 협상이 마무리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음.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의를 이어가기 위해 당초 2주로 잡았던 휴전 기간을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란 소식도 전해짐. 백악관은 현재까지 이란과 휴전 연장을 논의한 적 없다면서도 파키스탄 중재로 생산적인 대화가 오가고 있다고 언급. 백악관은 이란과 2차 대면 회담 장소 또한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밝혔으며, 파키스탄 언론은 2차 회담 시점이 다음 주말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음.
특히,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TSMC 실적 호조 소식까지 전해지며 삼성전자(+3.08%), SK하이닉스(+1.67%) 등 반도체 대표주가 연일 강세를 기록. TSMC는 1분기 매출액이 1조1,341억 대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35.1% 증가했다고 발표. 순이익은 5,725억 대만 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 사상 최고치를 기록. 2분기 매출액 가이던스는 390억~420억달러로 컨센서스(381억 달러)를 상회.
현대차그룹, 자율주행?로봇 등 미래사업부 재편 본격화 기대감 등에 현대차(+5.12%), 기아(+4.22%), 현대모비스(+2.77%) 등 현대차 그룹주를 중심으로 자동차/로봇/자율주행차 관련주들도 강세를 나타냈고, 美 원전주 급등 속 두산에너빌리티(+6.33%), 한전기술(+5.94%), 한국전력(+3.27%) 등 원자력 관련주가 강세. LG에너지솔루션(+1.96%), 삼성SDI(+1.59%) 등 2차전지, KB금융(+2.59%), 하나금융지주(+1.16%) 등 은행, NAVER(+3.55%), 카카오(+2.02%) 등 인터넷 대표주, 신세계(+8.68%), 호텔신라(+7.92%) 등 백화점/소매유통 관련주들도 상승하는 등 대부분 업종이 상승.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577억, 1조1,037억 순매수, 개인은 1조8,069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3,121계약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225계약, 2,834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74.6원으로 전거래일대비 0.9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1.2bp 상승한 3.340%,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2.0bp 상승한 3.675%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4틱 내린 104.32로 마감. 외국인, 연기금등이 1,674계약, 1,049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1,269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7틱 내린 110.67로 마감. 외국인이 5,096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3,996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상승. 두산에너빌리티(+6.33%), 현대차(+5.12%), 한화오션(+4.85%), 기아(+4.22%), 삼성전기(+4.07%), HD현대중공업(+4.00%), SK스퀘어(+3.76%), 셀트리온(+3.47%), HD현대일렉트릭(+3.33%), 삼성전자(+3.08%), KB금융(+2.59%), 미래에셋증권(+2.30%), LG에너지솔루션(+1.96%), SK하이닉스(+1.67%), 삼성바이오로직스(+0.87%), 한화에어로스페이스(+0.66%), 신한지주(+0.10%) 등이 상승. 반면, 삼성물산(-0.49%)이 소폭 하락했고, 삼성생명은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상승. 종이/목재(+4.35%), IT 서비스(+3.72%), 오락/문화(+3.60%), 운송장비/부품(+3.23%), 기계/장비(+3.05%), 전기/가스(+2.88%), 의료/정밀기기(+2.64%), 제조(+2.45%), 전기/전자(+2.43%), 화학(+2.21%), 섬유/의류(+2.08%), 운송/창고(+2.07%), 제약(+1.80%), 음식료/담배(+1.79%), 금융(+1.44%), 유통(+1.35%) 업종 등이 상승. 반면, 통신(-1.71%), 건설(-0.36%) 업종만 하락.
마감지수 : KOSPI 6,226.05(+134.66P/+2.21%)
- 코스닥 시장 -
4/16 KOSDAQ 1,162.97(+0.91%) 美-이란 휴전 기대감(+), 개인 순매수(+)
밤사이 뉴욕증시가 美-이란 2차 협상 기대감,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63.00(+10.57P, +0.92%)으로 상승 출발. 장초반 상승폭을 반납해 1,156.31(+3.88P, +0.34%)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상승폭을 확대하다 오후 장중 1,168.77(+16.34P, +1.42%)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일부 상승폭을 축소해 1,162선 부근에서 상승세를 이어가다 결국 1,162.97(+10.54P, +0.91%)로 장을 마감.
美-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지속 속 코스닥지수는 5거래일 연속 상승. 개인이 하루만에 순매수로 돌아서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케이씨에스(+29.97%), 엑스게이트(+29.97%), 라온시큐어(+29.93%), 파인텍(+29.92%), 드림시큐리티(+29.85%) 등 양자암호/양자컴퓨팅, 보안주(정보) 테마가 연일 급등세를 이어갔고, 원익머트리얼즈(+11.06%), 원익QnC(+6.65%), 이녹스첨단소재(+6.77%), 심텍(+7.03%) 등 반도체, 에스엠(+6.71%), 와이지엔터테인먼트(+5.11%), JYP Ent.(+3.45%) 등 엔터, 지투파워(+6.72%), 우리기술(+6.21%), 비에이치아이(+3.95%) 등 원자력발전 관련주들이 강세. 코오롱티슈진(+3.72%), HLB(-6.60%), 삼천당제약(-9.01%), 올릭스(+10.53%) 등 제약/바이오주는 등락이 엇갈림.
수급별로는 개인이 3,608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514억, 646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올릭스(+10.53%), 우리기술(+6.21%), 코오롱티슈진(+3.72%), 로보티즈(+3.43%), 리가켐바이오(+2.59%), 리노공업(+1.95%), 펩트론(+1.90%), 보로노이(+1.86%), 클래시스(+1.59%), 에코프로비엠(+1.23%), 에코프로(+0.88%), 레인보우로보틱스(+0.82%), 이오테크닉스(+0.11%), 에이비엘바이오(+0.06%) 등이 상승. 반면, 삼천당제약(-9.01%), HLB(-6.60%), 원익IPS(-1.39%), ISC(-1.11%), 알테오젠(-0.94%), 케어젠(-0.90%)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상승. 통신(+6.66%), 종이/목재(+5.38%), 비금속(+5.11%)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오락/문화(+3.54%), IT 서비스(+3.23%), 출판/매체복제(+2.77%), 운송장비/부품(+1.95%), 기계/장비(+1.94%), 섬유/의류(+1.74%), 기타제조(+1.40%), 화학(+1.35%), 음식료/담배(+1.32%), 일반서비스(+1.10%), 건설(+1.07%)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제약(-1.71%) 업종만 하락.
마감지수 : KOSDAQ 1,162.97P(+10.54P/+0.91%)
[작성일자 : 2026/04/16 17:12]|
4/16 KOSPI 6,226.05(+2.21%) 美-이란 휴전 기대감(+), 외국인/기관 순매수(+), 반도체/자동차株 강세(+)
밤사이 뉴욕증시가 美-이란 종전 협상 낙관론 속 차익 실현 매물 등에 혼조세를 나타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이란 전쟁 엇갈린 뉴스 속 기업 실적 주목하며 대부분 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6,149.49(+58.10P, +0.95%)로 상승 출발. 장초반 상승폭을 확대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이내 상승폭을 축소하며 6,126.06(+34.67P, +0.57%)에서 저점을 형성. 재차 상승폭을 확대하던 지수는 오전 장 후반 6,231.03(+139.64P, +2.29%)에서 고점을 형성한 뒤 서서히 상승폭을 반납하는 모습. 오후 장중 6,180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던 지수는 장후반 상승폭을 확대하며 결국 6,226.05(+134.66P, +2.21%)로 장을 마감.
美-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지속 등에 코스피지수는 2% 넘게 급등, 3거래일 연속 급등. 미국의 이란 공습 사태 이후 처음으로 종가 기준 6,200선 회복.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 급등을 이끌었음. 외국인과 기관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특히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도 3,100계약 넘게 순매수. 반면, 개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
미국과 이란의 휴전 합의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1주 휴전을 검토하는 가운데, 트럼프 美 대통령이 이란과 2차협상을 낙관하는 발언을 내놓았음. 밤사이 트럼프 대통령은 영국 스카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미국 국빈 방문 전 이란과 합의 가능성에 대해 "매우 가능하다"고 답변. 오는 27~30일 찰스 3세의 미국 방문이 예정된 만큼 시장에서는 4월 말 이전에 종전 협상이 마무리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음.
주요 외신들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이 종전 협의를 이어가기 위해 당초 2주로 잡았던 휴전 기간을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란 소식도 전해짐. 백악관은 현재까지 이란과 휴전 연장을 논의한 적 없다면서도 파키스탄 중재로 생산적인 대화가 오가고 있다고 언급. 백악관은 이란과 2차 대면 회담 장소 또한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밝혔으며, 파키스탄 언론은 2차 회담 시점이 다음 주말일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음.
특히,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TSMC 실적 호조 소식까지 전해지며 삼성전자(+3.08%), SK하이닉스(+1.67%) 등 반도체 대표주가 연일 강세를 기록. TSMC는 1분기 매출액이 1조1,341억 대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35.1% 증가했다고 발표. 순이익은 5,725억 대만 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 사상 최고치를 기록. 2분기 매출액 가이던스는 390억~420억달러로 컨센서스(381억 달러)를 상회.
현대차그룹, 자율주행?로봇 등 미래사업부 재편 본격화 기대감 등에 현대차(+5.12%), 기아(+4.22%), 현대모비스(+2.77%) 등 현대차 그룹주를 중심으로 자동차/로봇/자율주행차 관련주들도 강세를 나타냈고, 美 원전주 급등 속 두산에너빌리티(+6.33%), 한전기술(+5.94%), 한국전력(+3.27%) 등 원자력 관련주가 강세. LG에너지솔루션(+1.96%), 삼성SDI(+1.59%) 등 2차전지, KB금융(+2.59%), 하나금융지주(+1.16%) 등 은행, NAVER(+3.55%), 카카오(+2.02%) 등 인터넷 대표주, 신세계(+8.68%), 호텔신라(+7.92%) 등 백화점/소매유통 관련주들도 상승하는 등 대부분 업종이 상승.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동반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577억, 1조1,037억 순매수, 개인은 1조8,069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3,121계약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225계약, 2,834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74.6원으로 전거래일대비 0.9원 하락.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1.2bp 상승한 3.340%,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2.0bp 상승한 3.675%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4틱 내린 104.32로 마감. 외국인, 연기금등이 1,674계약, 1,049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1,269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7틱 내린 110.67로 마감. 외국인이 5,096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3,996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상승. 두산에너빌리티(+6.33%), 현대차(+5.12%), 한화오션(+4.85%), 기아(+4.22%), 삼성전기(+4.07%), HD현대중공업(+4.00%), SK스퀘어(+3.76%), 셀트리온(+3.47%), HD현대일렉트릭(+3.33%), 삼성전자(+3.08%), KB금융(+2.59%), 미래에셋증권(+2.30%), LG에너지솔루션(+1.96%), SK하이닉스(+1.67%), 삼성바이오로직스(+0.87%), 한화에어로스페이스(+0.66%), 신한지주(+0.10%) 등이 상승. 반면, 삼성물산(-0.49%)이 소폭 하락했고, 삼성생명은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상승. 종이/목재(+4.35%), IT 서비스(+3.72%), 오락/문화(+3.60%), 운송장비/부품(+3.23%), 기계/장비(+3.05%), 전기/가스(+2.88%), 의료/정밀기기(+2.64%), 제조(+2.45%), 전기/전자(+2.43%), 화학(+2.21%), 섬유/의류(+2.08%), 운송/창고(+2.07%), 제약(+1.80%), 음식료/담배(+1.79%), 금융(+1.44%), 유통(+1.35%) 업종 등이 상승. 반면, 통신(-1.71%), 건설(-0.36%) 업종만 하락.
마감지수 : KOSPI 6,226.05(+134.66P/+2.21%)
- 코스닥 시장 -
4/16 KOSDAQ 1,162.97(+0.91%) 美-이란 휴전 기대감(+), 개인 순매수(+)
밤사이 뉴욕증시가 美-이란 2차 협상 기대감,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63.00(+10.57P, +0.92%)으로 상승 출발. 장초반 상승폭을 반납해 1,156.31(+3.88P, +0.34%)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상승폭을 확대하다 오후 장중 1,168.77(+16.34P, +1.42%)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일부 상승폭을 축소해 1,162선 부근에서 상승세를 이어가다 결국 1,162.97(+10.54P, +0.91%)로 장을 마감.
美-이란 종전 협상 기대감 지속 속 코스닥지수는 5거래일 연속 상승. 개인이 하루만에 순매수로 돌아서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케이씨에스(+29.97%), 엑스게이트(+29.97%), 라온시큐어(+29.93%), 파인텍(+29.92%), 드림시큐리티(+29.85%) 등 양자암호/양자컴퓨팅, 보안주(정보) 테마가 연일 급등세를 이어갔고, 원익머트리얼즈(+11.06%), 원익QnC(+6.65%), 이녹스첨단소재(+6.77%), 심텍(+7.03%) 등 반도체, 에스엠(+6.71%), 와이지엔터테인먼트(+5.11%), JYP Ent.(+3.45%) 등 엔터, 지투파워(+6.72%), 우리기술(+6.21%), 비에이치아이(+3.95%) 등 원자력발전 관련주들이 강세. 코오롱티슈진(+3.72%), HLB(-6.60%), 삼천당제약(-9.01%), 올릭스(+10.53%) 등 제약/바이오주는 등락이 엇갈림.
수급별로는 개인이 3,608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2,514억, 646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올릭스(+10.53%), 우리기술(+6.21%), 코오롱티슈진(+3.72%), 로보티즈(+3.43%), 리가켐바이오(+2.59%), 리노공업(+1.95%), 펩트론(+1.90%), 보로노이(+1.86%), 클래시스(+1.59%), 에코프로비엠(+1.23%), 에코프로(+0.88%), 레인보우로보틱스(+0.82%), 이오테크닉스(+0.11%), 에이비엘바이오(+0.06%) 등이 상승. 반면, 삼천당제약(-9.01%), HLB(-6.60%), 원익IPS(-1.39%), ISC(-1.11%), 알테오젠(-0.94%), 케어젠(-0.90%)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상승. 통신(+6.66%), 종이/목재(+5.38%), 비금속(+5.11%)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오락/문화(+3.54%), IT 서비스(+3.23%), 출판/매체복제(+2.77%), 운송장비/부품(+1.95%), 기계/장비(+1.94%), 섬유/의류(+1.74%), 기타제조(+1.40%), 화학(+1.35%), 음식료/담배(+1.32%), 일반서비스(+1.10%), 건설(+1.07%)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제약(-1.71%) 업종만 하락.
마감지수 : KOSDAQ 1,162.97P(+10.54P/+0.91%)
[작성일자 : 2026/04/16 17:12]|
주도주
코스피시장, 美-이란 휴전 기대감, 외국인/기관 순매수, 반도체/자동차株 강세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상승. 두산에너빌리티(+6.33%), 현대차(+5.12%), 한화오션(+4.85%), 기아(+4.22%), 삼성전기(+4.07%), HD현대중공업(+4.00%), SK스퀘어(+3.76%), 셀트리온(+3.47%), HD현대일렉트릭(+3.33%), 삼성전자(+3.08%), KB금융(+2.59%), 미래에셋증권(+2.30%), LG에너지솔루션(+1.96%), SK하이닉스(+1.67%), 삼성바이오로직스(+0.87%), 한화에어로스페이스(+0.66%), 신한지주(+0.10%) 등이 상승. 반면, 삼성물산(-0.49%)이 소폭 하락했고, 삼성생명은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상승. 종이/목재(+4.35%), IT 서비스(+3.72%), 오락/문화(+3.60%), 운송장비/부품(+3.23%), 기계/장비(+3.05%), 전기/가스(+2.88%), 의료/정밀기기(+2.64%), 제조(+2.45%), 전기/전자(+2.43%), 화학(+2.21%), 섬유/의류(+2.08%), 운송/창고(+2.07%), 제약(+1.80%), 음식료/담배(+1.79%), 금융(+1.44%), 유통(+1.35%) 업종 등이 상승. 반면, 통신(-1.71%), 건설(-0.36%) 업종만 하락.
코스닥시장, 美-이란 휴전 기대감, 개인 순매수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올릭스(+10.53%), 우리기술(+6.21%), 코오롱티슈진(+3.72%), 로보티즈(+3.43%), 리가켐바이오(+2.59%), 리노공업(+1.95%), 펩트론(+1.90%), 보로노이(+1.86%), 클래시스(+1.59%), 에코프로비엠(+1.23%), 에코프로(+0.88%), 레인보우로보틱스(+0.82%), 이오테크닉스(+0.11%), 에이비엘바이오(+0.06%) 등이 상승. 반면, 삼천당제약(-9.01%), HLB(-6.60%), 원익IPS(-1.39%), ISC(-1.11%), 알테오젠(-0.94%), 케어젠(-0.90%)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상승. 통신(+6.66%), 종이/목재(+5.38%), 비금속(+5.11%)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오락/문화(+3.54%), IT 서비스(+3.23%), 출판/매체복제(+2.77%), 운송장비/부품(+1.95%), 기계/장비(+1.94%), 섬유/의류(+1.74%), 기타제조(+1.40%), 화학(+1.35%), 음식료/담배(+1.32%), 일반서비스(+1.10%), 건설(+1.07%)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제약(-1.71%) 업종만 하락.
[작성일자 : 2026/04/16 17:12]|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상승. 종이/목재(+4.35%), IT 서비스(+3.72%), 오락/문화(+3.60%), 운송장비/부품(+3.23%), 기계/장비(+3.05%), 전기/가스(+2.88%), 의료/정밀기기(+2.64%), 제조(+2.45%), 전기/전자(+2.43%), 화학(+2.21%), 섬유/의류(+2.08%), 운송/창고(+2.07%), 제약(+1.80%), 음식료/담배(+1.79%), 금융(+1.44%), 유통(+1.35%) 업종 등이 상승. 반면, 통신(-1.71%), 건설(-0.36%) 업종만 하락.
코스닥시장, 美-이란 휴전 기대감, 개인 순매수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올릭스(+10.53%), 우리기술(+6.21%), 코오롱티슈진(+3.72%), 로보티즈(+3.43%), 리가켐바이오(+2.59%), 리노공업(+1.95%), 펩트론(+1.90%), 보로노이(+1.86%), 클래시스(+1.59%), 에코프로비엠(+1.23%), 에코프로(+0.88%), 레인보우로보틱스(+0.82%), 이오테크닉스(+0.11%), 에이비엘바이오(+0.06%) 등이 상승. 반면, 삼천당제약(-9.01%), HLB(-6.60%), 원익IPS(-1.39%), ISC(-1.11%), 알테오젠(-0.94%), 케어젠(-0.90%)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상승. 통신(+6.66%), 종이/목재(+5.38%), 비금속(+5.11%)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으며, 오락/문화(+3.54%), IT 서비스(+3.23%), 출판/매체복제(+2.77%), 운송장비/부품(+1.95%), 기계/장비(+1.94%), 섬유/의류(+1.74%), 기타제조(+1.40%), 화학(+1.35%), 음식료/담배(+1.32%), 일반서비스(+1.10%), 건설(+1.07%)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제약(-1.71%) 업종만 하락.
[작성일자 : 2026/04/16 17:12]|
특징주 및 테마
테마시황 -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이징(Ising)' 공개 모멘텀 지속 속 美 양자컴퓨팅 관련주 급등 영향,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공포 지속 등에 양자암호/양자컴퓨팅,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반도체 업황 호조 지속 및 SK하이닉스 오는 6~7월 美 ADR 상장 추진 소식, TSMC 1분기 순이익 사상 최대 기록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재료/부품, 반도체 장비, HBM, 소캠, 시스템반도체 등 반도체 관련 테마가 상승.
▷현대차그룹, 자율주행·로봇 등 미래사업부 재편 본격화 기대감 등에 자동차 대표주,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자율주행차 테마 상승.
▷1분기 방한객 '역대 최대' 소식 및 한국관광 산업, 질적·구조적 확장 단계 진입 분석 등에 백화점/ 소매유통, 편의점, 면세점, 여행 등 테마 상승.
▷日 태양유전, MLCC 가격 인상 소식 등에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 상승.
▷신종 코로나 변이 유행 조짐 소식 등에 코로나19 관련 테마 상승.
▷바이오 섹터 투자심리 바닥 통과 분석 속 주요 학회 모멘텀 기대감 등에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 면역항암제, mRNA(메신저 리보핵산), 유전자 치료제/분석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상승.
▷영국 청정에너지 국부펀드(NWF), SMR에 대규모 투자 발표 소식 속 美 원전주 급등 영향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스테이블코인·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기반 예금토큰 보완적·경쟁적 사용 가능 언급 모멘텀 지속 등에 스테이블코인/ 전자결제(전자화폐)/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테마 상승.
▷전력기기 슈퍼사이클 장기화 전망 및 AI 전력 수요 증가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전선/ 전력설비 테마 상승.
▷이 외에 제지, 네트워크통합(NI), 탄소나노튜브, 블록체인, 바이오인식, 지역화폐, 퓨리오사AI, 폴더블폰,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키오스크, 클라우드 컴퓨팅, 딥페이크, 핀테크, 재택근무/스마트워크, 조림사업, SI(시스템통합), 카메라모듈/부품, AI 챗봇(챗GPT 등),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국내 상장 중국기업, 가상현실, 인터넷은행, 2차전지(장비), 창투사, 핵융합에너지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의 테마가 상승.
▷반면, 5G SA·6G 투자 기대감 및 AI 시대 필수 인프라 광통신 수혜 기대감 지속 등으로 최근 시장에서 부각됐던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 등 테마가 큰 폭으로 하락.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모듈러주택, 건설기계 등 전후 재건 관련 테마도 하락.
▷이 외에 유심, 통신, LED, 오가노이드, CCTV & DVR, 시멘트/레미콘, 철도, 제대혈, 재난/안전(지진/화재 등), 비철금속, 야놀자, 강관업체, 종합상사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 양자암호/양자컴퓨팅/ 보안주(정보) -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이징(Ising)' 공개 모멘텀 지속 속 美 양자컴퓨팅 관련주 급등 영향 등에 상승
▷지난 14일(현지시간) 엔비디아가 양자컴퓨터의 보정 작업을 자동화하는 AI 모델 아이징을 발표한 가운데, 관련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음. 특히, 아이징은 하드웨어를 제어하고 오류를 수정하는 데 특화된 양자컴퓨팅 전용 AI 모델로, 양자컴퓨터가 안고 있는 오류가 잦고 세밀한 조정이 어렵다는 문제를 해결해 상용화를 앞당기게 할 것이란 기대감이 나타나면서 지난밤 美 증시에서는 재너두 퀀텀 테크놀로지스(+69.79%), 디 웨이브 퀀텀(+22.63%), 아이온큐(+20.95%), HORIZON QUANTUM HOLDINGS LTD(+17.82%), BTQ 테크놀로지스(+17.39%), 아킷 퀀텀(+16.18%), 퀀텀 컴퓨팅(+15.91%), 리게티 컴퓨팅(+13.28%) 등 양자컴퓨팅 관련주가 급등 마감.
▷아울러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공포도 지속되는 가운데, 전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주요 정보보호기업과 간담회를 열고 글로벌 AI 기업의 사이버보안 프로젝트가 국내 정보보호 산업계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했음. 이와 관련, 최우혁 정보 보호 네트워크정책실장은 "미토스 등 고성능 인공지능 기반 사이버보안 서비스의 등장으로 정보 보호 및 주요 산업계도 관심과 대응이 필요하다"며, "정부는 산업계와 주기적으로 소통하면서 이번 현안(이슈)을 우리 산업의 사이버보안 대응력 강화와 성장의 기회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케이씨에스, 엑스게이트, 라온시큐어, 파인텍, 드림시큐리티, 소프트캠프, SGA솔루션즈, 오픈베이스 등 양자암호/양자컴퓨팅/ 보안주(정보) 테마가 상승.
- 반도체 관련주 -
반도체 업황 호조 지속 및 SK하이닉스 오는 6~7월 美 ADR 상장 추진 소식, TSMC 1분기 순이익 사상 최대 기록 등에 상승
▷대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합산 시가총액(삼성전자 우선주 제외)이 2,000조원에 도달한 가운데, 예상 대비 높을 단기 이익 성장의 기울기, 장기 계약으로의 구조 전환 속 장기화될 사이클의 가치 등이 주가의 재평가를 이끌 것으로 전망. 2026년과 2027년 글로벌 메모리반도체 시장규모 전망치를 7,974억 달러(y-y +264%), 1조321억 달러 (y-y +29%)로 상향한다며, 수요의 비선행적 팽창과 구조적 공급 병목 속, Super Cycle 그 이상의 성장을 기대 가능한 환경이라고 설명. 전 제품군에서 나타나는 호황 속,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합산 영업이익은 2025년 90.8조원에서 2026년 605조원, 2027년 742조원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
▷일부 언론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미국 증시 상장 시점을 오는 6~7월로 정하고 관련 절차 진행에 속도를 붙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음. SK하이닉스는 미국계 증권사를 중심으로 주관사단을 꾸리며 본격적인 준비 작업에 돌입한 상태로 ADR 상장 주관사단에 상장 목표 시점을 6~7월로 제시.
▷지난밤 뉴욕 주식시장이 美-이란 종전 협상 낙관론 속 혼조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16%)는 상승. 특히, 브로드컴(+4.19%)은 메타 플랫폼스와의 맞춤형 AI 칩 공급 확대 계획 발표 소식 등에 상승. 브로드컴은 메타에 1기가와트 규모의 맞춤형 칩을 공급하고, 향후 수 기가와트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힘.
▷이날 오후 TSMC는 1분기 매출액이 1조1,341억 대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35.1% 증가했다고 발표. 순이익은 5,725억 대만 달러로 시장예상치를 크게 상회, 사상 최고치를 기록. 이는 AI산업에 필요한 HPC(고성능컴퓨팅) 수요 급증 등으로 분석되고 있음. 2분기 매출액 가이던스는 390억~420억달러로 컨센서스(381억 달러)를 상회.
▷한편,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AI5 칩 설계를 마친 팀을 축하한다”며 “이 칩은 역사상 가장 많이 생산된 AI 칩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밝힘. 공개된 칩이 삼성전자의 국내 파운드리 공장에서 생산된 것으로 확인돼 테슬라의 차세대 칩 생태계에서 한국 반도체의 영향력이 재확인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티씨케이, 저스템, 코미코, 덕산하이메탈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무림 그룹주 : SDT, 아이온큐와 양자컴퓨팅 관련 자원 활용 계약 체결 소식 속 무림캐피탈, SDT 투자 이력 부각에 급등
▷SDT는 언론을 통해 아이온큐와 자원 활용 계약을 체결하고 전방위적인 협력 확대에 나선다고 밝힘. 이번 계약 체결로 SDT의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플랫폼 '큐레카(QuREKA)' 사용자들은 단일 플랫폼 내에서 아이온큐의 양자 자원을 직접 활용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
▷큐레카 환경에서 손쉽게 아이온큐 양자 시스템에 접속할 수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원하는 양자 알고리즘을 개발 및 테스트하며 다양한 산업적 난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된다고 언급. 장기적으로는 한국 내 제조 기반 협력 가능성에 대한 논의도 시작됐다며, 양사는 향후 한국을 거점으로 한 제조, 조립, 공급망 연계 등 다양한 협력 가능성을 열어두고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무림P&P가 자회사 무림캐피탈을 통해 SDT에 투자를 단행한 바 있다는 사실이 부각되며, 무림P&P를 비롯해 무림SP, 무림페이퍼 등 무림 그룹주가 급등세를 기록.
[종목]: 무림P&P, 무림SP, 무림페이퍼
비에이치(090460) : 북미 스마트폰 증산 수혜에 따른 호실적 전망 등에 급등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북미 스마트폰 증산에 따른 수혜와 함께 2027년까지 실적 개선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북미 제조사는 지난해 말 2026년 스마트폰 증산을 결정했었다며, 이는 한국과 중국의 스마트폰 경쟁사들이 부품 가격 부담에 고전할 때 점유율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라고 설명. 최근 북미제조사는 2027년에도 5% 이상 추가 증산을 고려 중이라며, 아직 국내 밸류체인은 부품의 기술 업그레이드를 준비할 뿐 27년을 대비한 절대적인 생산능력(Capa.)을 늘리려는 준비는 미미하다고 분석. 관련 부품사들의 수급은 2026년을 넘어 2027년에 더 타이트해진다고 밝힘.
▷특히, 동사의 올해 영업이익은 1,180억원(+77% YoY)로 추정한다며, 1분기 영업이익도 80억원으로 전년대비 300억원 이상 개선된다고 언급. 이어 삼성디스플레이 밸류체인은 26년보다 27년 수급이 더 낙관적이라며, 2027년 영업이익은 1,433억원에 달해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추정. 현 주가는 27F PER 6.9배라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0,500원 -> 45,000원[상향]
- 코스닥 시장 -
오가닉티코스메틱(900300) : 183.54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에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LEI TINGTING 등 대상 138,000,000주(183.54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33원, 상장 예정:2026-05-26) 공시.
셀바스AI(108860) : 앤트로픽 '미토스' 해킹 우려 속 자체 플랫폼 보유에 따른 해킹 대안으로 부각되며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최근 앤트로픽의 차세대 AI '미토스(Mythos)'가 자율적으로 취약점을 찾고 해킹까지 실행하는 능력을 보여주면서 사이버 보안에 대한 공포가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보안 기술력을 지닌 기업 뿐만 아니라, 구조적 보안성을 극대화한 자체 플랫폼을 지닌 기업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고 알려짐.
▷이에 동사가 이러한 흐름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꼽힌다며, 음성인식(STT)과 음성합성(TTS) 등 핵심 AI 엔진을 자체 개발해온 동사는 외부 클라우드에 의존하지 않고 고객 환경 내에서 완전히 작동하는 AI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해짐.
[특징 상한가 및 급등주]
케이씨에스(115500) :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이징(Ising)' 공개 모멘텀 지속 속 美 양자컴퓨팅 관련주 급등 영향 등에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소프트캠프(258790) : �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이징(Ising)' 공개 모멘텀 지속 속 美 양자컴퓨팅 관련주 급등 영향,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공포 지속 등에 양자암호/양자컴퓨팅, 보안주(정보) 테마 상승.
▷반도체 업황 호조 지속 및 SK하이닉스 오는 6~7월 美 ADR 상장 추진 소식, TSMC 1분기 순이익 사상 최대 기록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재료/부품, 반도체 장비, HBM, 소캠, 시스템반도체 등 반도체 관련 테마가 상승.
▷현대차그룹, 자율주행·로봇 등 미래사업부 재편 본격화 기대감 등에 자동차 대표주,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자율주행차 테마 상승.
▷1분기 방한객 '역대 최대' 소식 및 한국관광 산업, 질적·구조적 확장 단계 진입 분석 등에 백화점/ 소매유통, 편의점, 면세점, 여행 등 테마 상승.
▷日 태양유전, MLCC 가격 인상 소식 등에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테마 상승.
▷신종 코로나 변이 유행 조짐 소식 등에 코로나19 관련 테마 상승.
▷바이오 섹터 투자심리 바닥 통과 분석 속 주요 학회 모멘텀 기대감 등에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 면역항암제, mRNA(메신저 리보핵산), 유전자 치료제/분석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상승.
▷영국 청정에너지 국부펀드(NWF), SMR에 대규모 투자 발표 소식 속 美 원전주 급등 영향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스테이블코인·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기반 예금토큰 보완적·경쟁적 사용 가능 언급 모멘텀 지속 등에 스테이블코인/ 전자결제(전자화폐)/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테마 상승.
▷전력기기 슈퍼사이클 장기화 전망 및 AI 전력 수요 증가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전선/ 전력설비 테마 상승.
▷이 외에 제지, 네트워크통합(NI), 탄소나노튜브, 블록체인, 바이오인식, 지역화폐, 퓨리오사AI, 폴더블폰,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키오스크, 클라우드 컴퓨팅, 딥페이크, 핀테크, 재택근무/스마트워크, 조림사업, SI(시스템통합), 카메라모듈/부품, AI 챗봇(챗GPT 등),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국내 상장 중국기업, 가상현실, 인터넷은행, 2차전지(장비), 창투사, 핵융합에너지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의 테마가 상승.
▷반면, 5G SA·6G 투자 기대감 및 AI 시대 필수 인프라 광통신 수혜 기대감 지속 등으로 최근 시장에서 부각됐던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 등 테마가 큰 폭으로 하락.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모듈러주택, 건설기계 등 전후 재건 관련 테마도 하락.
▷이 외에 유심, 통신, LED, 오가노이드, CCTV & DVR, 시멘트/레미콘, 철도, 제대혈, 재난/안전(지진/화재 등), 비철금속, 야놀자, 강관업체, 종합상사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 양자암호/양자컴퓨팅/ 보안주(정보) -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이징(Ising)' 공개 모멘텀 지속 속 美 양자컴퓨팅 관련주 급등 영향 등에 상승
▷지난 14일(현지시간) 엔비디아가 양자컴퓨터의 보정 작업을 자동화하는 AI 모델 아이징을 발표한 가운데, 관련 모멘텀이 지속되고 있음. 특히, 아이징은 하드웨어를 제어하고 오류를 수정하는 데 특화된 양자컴퓨팅 전용 AI 모델로, 양자컴퓨터가 안고 있는 오류가 잦고 세밀한 조정이 어렵다는 문제를 해결해 상용화를 앞당기게 할 것이란 기대감이 나타나면서 지난밤 美 증시에서는 재너두 퀀텀 테크놀로지스(+69.79%), 디 웨이브 퀀텀(+22.63%), 아이온큐(+20.95%), HORIZON QUANTUM HOLDINGS LTD(+17.82%), BTQ 테크놀로지스(+17.39%), 아킷 퀀텀(+16.18%), 퀀텀 컴퓨팅(+15.91%), 리게티 컴퓨팅(+13.28%) 등 양자컴퓨팅 관련주가 급등 마감.
▷아울러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공포도 지속되는 가운데, 전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주요 정보보호기업과 간담회를 열고 글로벌 AI 기업의 사이버보안 프로젝트가 국내 정보보호 산업계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했음. 이와 관련, 최우혁 정보 보호 네트워크정책실장은 "미토스 등 고성능 인공지능 기반 사이버보안 서비스의 등장으로 정보 보호 및 주요 산업계도 관심과 대응이 필요하다"며, "정부는 산업계와 주기적으로 소통하면서 이번 현안(이슈)을 우리 산업의 사이버보안 대응력 강화와 성장의 기회로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케이씨에스, 엑스게이트, 라온시큐어, 파인텍, 드림시큐리티, 소프트캠프, SGA솔루션즈, 오픈베이스 등 양자암호/양자컴퓨팅/ 보안주(정보) 테마가 상승.
- 반도체 관련주 -
반도체 업황 호조 지속 및 SK하이닉스 오는 6~7월 美 ADR 상장 추진 소식, TSMC 1분기 순이익 사상 최대 기록 등에 상승
▷대신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합산 시가총액(삼성전자 우선주 제외)이 2,000조원에 도달한 가운데, 예상 대비 높을 단기 이익 성장의 기울기, 장기 계약으로의 구조 전환 속 장기화될 사이클의 가치 등이 주가의 재평가를 이끌 것으로 전망. 2026년과 2027년 글로벌 메모리반도체 시장규모 전망치를 7,974억 달러(y-y +264%), 1조321억 달러 (y-y +29%)로 상향한다며, 수요의 비선행적 팽창과 구조적 공급 병목 속, Super Cycle 그 이상의 성장을 기대 가능한 환경이라고 설명. 전 제품군에서 나타나는 호황 속,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합산 영업이익은 2025년 90.8조원에서 2026년 605조원, 2027년 742조원으로 상승할 것으로 전망.
▷일부 언론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미국 증시 상장 시점을 오는 6~7월로 정하고 관련 절차 진행에 속도를 붙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음. SK하이닉스는 미국계 증권사를 중심으로 주관사단을 꾸리며 본격적인 준비 작업에 돌입한 상태로 ADR 상장 주관사단에 상장 목표 시점을 6~7월로 제시.
▷지난밤 뉴욕 주식시장이 美-이란 종전 협상 낙관론 속 혼조 마감한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0.16%)는 상승. 특히, 브로드컴(+4.19%)은 메타 플랫폼스와의 맞춤형 AI 칩 공급 확대 계획 발표 소식 등에 상승. 브로드컴은 메타에 1기가와트 규모의 맞춤형 칩을 공급하고, 향후 수 기가와트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힘.
▷이날 오후 TSMC는 1분기 매출액이 1조1,341억 대만달러로 전년동기대비 35.1% 증가했다고 발표. 순이익은 5,725억 대만 달러로 시장예상치를 크게 상회, 사상 최고치를 기록. 이는 AI산업에 필요한 HPC(고성능컴퓨팅) 수요 급증 등으로 분석되고 있음. 2분기 매출액 가이던스는 390억~420억달러로 컨센서스(381억 달러)를 상회.
▷한편,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는 “AI5 칩 설계를 마친 팀을 축하한다”며 “이 칩은 역사상 가장 많이 생산된 AI 칩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밝힘. 공개된 칩이 삼성전자의 국내 파운드리 공장에서 생산된 것으로 확인돼 테슬라의 차세대 칩 생태계에서 한국 반도체의 영향력이 재확인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티씨케이, 저스템, 코미코, 덕산하이메탈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무림 그룹주 : SDT, 아이온큐와 양자컴퓨팅 관련 자원 활용 계약 체결 소식 속 무림캐피탈, SDT 투자 이력 부각에 급등
▷SDT는 언론을 통해 아이온큐와 자원 활용 계약을 체결하고 전방위적인 협력 확대에 나선다고 밝힘. 이번 계약 체결로 SDT의 하이브리드 양자 클라우드 플랫폼 '큐레카(QuREKA)' 사용자들은 단일 플랫폼 내에서 아이온큐의 양자 자원을 직접 활용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
▷큐레카 환경에서 손쉽게 아이온큐 양자 시스템에 접속할 수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원하는 양자 알고리즘을 개발 및 테스트하며 다양한 산업적 난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게 된다고 언급. 장기적으로는 한국 내 제조 기반 협력 가능성에 대한 논의도 시작됐다며, 양사는 향후 한국을 거점으로 한 제조, 조립, 공급망 연계 등 다양한 협력 가능성을 열어두고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무림P&P가 자회사 무림캐피탈을 통해 SDT에 투자를 단행한 바 있다는 사실이 부각되며, 무림P&P를 비롯해 무림SP, 무림페이퍼 등 무림 그룹주가 급등세를 기록.
[종목]: 무림P&P, 무림SP, 무림페이퍼
비에이치(090460) : 북미 스마트폰 증산 수혜에 따른 호실적 전망 등에 급등
▷SK증권은 동사에 대해 북미 스마트폰 증산에 따른 수혜와 함께 2027년까지 실적 개선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이와 관련, 북미 제조사는 지난해 말 2026년 스마트폰 증산을 결정했었다며, 이는 한국과 중국의 스마트폰 경쟁사들이 부품 가격 부담에 고전할 때 점유율을 끌어올리겠다는 전략이라고 설명. 최근 북미제조사는 2027년에도 5% 이상 추가 증산을 고려 중이라며, 아직 국내 밸류체인은 부품의 기술 업그레이드를 준비할 뿐 27년을 대비한 절대적인 생산능력(Capa.)을 늘리려는 준비는 미미하다고 분석. 관련 부품사들의 수급은 2026년을 넘어 2027년에 더 타이트해진다고 밝힘.
▷특히, 동사의 올해 영업이익은 1,180억원(+77% YoY)로 추정한다며, 1분기 영업이익도 80억원으로 전년대비 300억원 이상 개선된다고 언급. 이어 삼성디스플레이 밸류체인은 26년보다 27년 수급이 더 낙관적이라며, 2027년 영업이익은 1,433억원에 달해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추정. 현 주가는 27F PER 6.9배라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20,500원 -> 45,000원[상향]
- 코스닥 시장 -
오가닉티코스메틱(900300) : 183.54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에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LEI TINGTING 등 대상 138,000,000주(183.54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33원, 상장 예정:2026-05-26) 공시.
셀바스AI(108860) : 앤트로픽 '미토스' 해킹 우려 속 자체 플랫폼 보유에 따른 해킹 대안으로 부각되며 급등
▷일부 언론에 따르면, 최근 앤트로픽의 차세대 AI '미토스(Mythos)'가 자율적으로 취약점을 찾고 해킹까지 실행하는 능력을 보여주면서 사이버 보안에 대한 공포가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보안 기술력을 지닌 기업 뿐만 아니라, 구조적 보안성을 극대화한 자체 플랫폼을 지닌 기업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고 알려짐.
▷이에 동사가 이러한 흐름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꼽힌다며, 음성인식(STT)과 음성합성(TTS) 등 핵심 AI 엔진을 자체 개발해온 동사는 외부 클라우드에 의존하지 않고 고객 환경 내에서 완전히 작동하는 AI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해짐.
[특징 상한가 및 급등주]
케이씨에스(115500) :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이징(Ising)' 공개 모멘텀 지속 속 美 양자컴퓨팅 관련주 급등 영향 등에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소프트캠프(25879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