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황
2026/01/09 [인포스탁 제공]
| 종합주가지수 | KOSDAQ | KOSPI 선물 200 2603 |
|---|---|---|
| 4552.37( 0.0) | 944.06( 0.0) | 664.4( 0.0) |
시황
- 코스피 시장 -
1/8 KOSPI 4,552.37(+0.03%) 방산·조선,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개인 순매수(+),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차익매물 출회 및 엔비디아·알파벳 등 일부 기술주 강세 등에 혼조, 유럽 주요국 증시도 혼조. 이날 코스피지수는 4,531.46(-19.60P, -0.43%)으로 하락 출발. 장 초반 4,527.50(-23.56P, -0.52%)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혼조세를 보이다 상승폭을 키웠고, 오전 한때 4,622.32(+71.26P, +1.57%)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오후 들어 점차 상승폭을 줄였고, 4,565선까지 상승폭을 반납하기도 했으나 장 후반 재차 상승해 4,605선을 상회. 장 막판 상승폭을 다시 반납했고, 혼조세를 보이다 4,552.37(+1.31P, +0.03%)에서 강보합 마감.
옵션만기일을 맞은 가운데, 장중 한때 4,620선을 상회하며 장중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하기도 했으나 美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둔 관망심리 및 차익매물 출회 등에 코스피지수는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한 채 강보합에서 거래를 마감, 5거래일 연속 상승. 종가기준으로도 사상 최고치 연일 경신. 개인이 1조2천억 넘게 순매수했으나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순매도. 기관은 7거래일 연속 순매도,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개장전 삼성전자의 지난해 4분기 잠정실적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벤트 소멸에 따른 차익매물이 출회됐고, 삼성전자(-1.56%)는 소폭 하락 마감, 8거래일만에 하락. 삼성전자 4분기 잠정실적은 연결기준 매출액 93.00조원(전년동기대비 +22.71%), 영업이익 20.00조원(전년동기대비 +208.17%)을 기록. 부문별 세부실적은 발표되지 않았으나 업계에서는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의 영업이익이 16~17조원대를 기록한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SK하이닉스(+1.89%)는 장중 한때 78만원선을 상회하기도 하는 등 11거래일 연속 상승.
트럼프 대통령, 내년도 美 국방예산 1조5천억 달러로 증액 언급 및 전세계 군함 교체수요 도래 속 수혜 기대감 등에 LIG넥스원(+8.48%), 한화에어로스페이스(+7.92%), 한화오션(+7.01%), 한국항공우주(+4.92%), 현대로템(+4.20%), 한화(+3.69%), 한화시스템(+3.08%), HD현대중공업(+4.49%), 삼성중공업(+3.94%) 등 방산/조선 테마도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6.68%)가 수주 경쟁력 강화 전망 등에 강세를 보였고, 한올바이오파마(+3.75%), JW중외제약(+3.10%), 동아에스티(+1.91%),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1.12%), SK바이오사이언스(+0.96%), 셀트리온(+0.95%) 등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들은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개최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반면, 작년 국내 배터리 3사 非중국 점유율 하락 소식 및 국내 주요 기업 실적 부진 우려 지속 등에 LG에너지솔루션(-1.21%),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2.03%), 포스코퓨처엠(-0.83%), 솔루스첨단소재(-2.51%) 등 2차전지 테마가 하락. 4분기 주요 제품가격 하락 속 실적 부진 전망 등에 대한유화(-2.42%), 코오롱인더(-2.37%), 이수화학(-1.96%), 롯데케미칼(-1.85%), SKC(-1.70%), 금호석유화학(-1.69%), 태광산업(-1.53%), 그린케미칼(-1.48%), LG화학(-1.41%) 등 석유화학 테마도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중국, 일본, 홍콩, 대만 등이 동반 하락.
수급별로는 개인이 1조2,539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121억, 1조3,958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4,640계약, 156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5,092계약 순매수.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50.6원으로 전거래일대비 3.0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0.8bp 하락한 2.902%, 10년물은 전일 대비 1.3bp 하락한 3.341%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틱 오른 105.46 마감. 은행과 외국인이 각각 1,105계약, 352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2,094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3틱 오른 113.20 마감. 은행이 2,372계약 순매수, 금융투자와 외국인이 각각 2,544계약, 153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이 다소 우세. 기아(-3.40%), 현대차(-2.85%), 신한지주(-1.90%), 삼성생명(-1.73%), 삼성전자(-1.56%), LG에너지솔루션(-1.21%), KB금융(-0.96%), 한국전력(-0.91%), NAVER(-0.59%), 현대모비스(-0.38%), 두산에너빌리티(-0.36%) 등이 하락.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7.92%), 한화오션(+7.01%), 삼성바이오로직스(+6.68%), HD현대일렉트릭(+4.99%), HD현대중공업(+4.49%), 삼성물산(+2.08%), SK하이닉스(+1.89%), 셀트리온(+0.95%), SK스퀘어(+0.23%)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대부분 하락. 보험(-2.44%), 비금속(-2.26%), 섬유/의류(-1.91%), 증권(-1.43%), 일반서비스(-1.42%), 의료/정밀기기(-1.08%), 통신(-1.07%), 금융(-1.05%), 전기/가스(-0.90%), IT 서비스(-0.86%), 화학(-0.65%), 기계/장비(-0.58%), 건설(-0.56%), 금속(-0.53%), 종이/목재(-0.51%) 등이 하락. 반면, 제약(+3.48%), 운송장비/부품(+2.03%), 오락/문화(+1.10%), 제조(+0.35%), 유통(+0.33%), 운송/창고(+0.14%)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PI 4,552.37P(+1.31P/+0.03%)
- 코스닥 시장 -
1/8 KOSDAQ 944.06(-0.35%) 외국인 순매도(-), 로봇·2차전지株 하락(-)
지난밤 뉴욕증시가 차익매물 출회 및 엔비디아·알파벳 등 일부 기술주 강세 등에 혼조 마감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50.71(+3.32P, +0.35%)로 상승 출발. 장 초반 951.77(+4.38P, +0.46%)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상승폭을 줄였고, 보합권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이다 낙폭을 확대. 오후 들어 943.08(-4.31P, -0.45%)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낙폭을 줄여 장 후반 상승 전환하기도 했으나 장 막판으로 갈수록 다시 낙폭을 키웠고, 결국 944.06(-3.33P, -0.35%)에서 거래를 마감.
외국인 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3거래일 연속 하락.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기관은 3거래일만에 순매수, 개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수. 2차전지·로봇株가 하락했고, 시총 상위 제약/바이오株들은 상승 마감.
에코프로비엠(-0.34%), 에코프로(-0.97%), 신흥에스이씨(-3.92%), 상신이디피(-2.99%), 하나기술(-2.95%), 케이지에이(-7.70%), 유일에너테크(-30.00%), 대보마그네틱(-2.68%), 에코앤드림(-2.16%), 대주전자재료(-2.15%) 등 2차전지 테마가 하락. 레인보우로보틱스(-4.08%), 우림피티에스(-7.04%), 현대무벡스(-6.85%), 협진(-6.23%), 휴림로봇(-6.21%), 로보스타(-6.00%), 로보티즈(-4.91%), 클로봇(-3.06%), 에스피시스템스(-4.77%) 등 로봇주도 하락. 조이웍스앤코(-30.00%)는 美 호카 본사와 총판 계약 해지 소식 등에 하한가, 아이톡시(-12.99%)는 공시 불이행, 공시번복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속 급락.
반면, 올해 3분기 누리호 5차 발사 기대감 등에 루미르(+14.39%), 제노코(+13.05%), 쎄트렉아이(+10.69%), AP위성(+9.82%), 센서뷰(+7.79%), 그린광학(+6.11%), 컨텍(+5.00%) 등 우주항공산업 테마가 상승. 이노스페이스(+16.73%)는 유럽 내 첫 민간 발사장 확보 등도 호재로 작용. 일라이릴리(+4.13%) 등 美 비만치료제 관련주 상승 영향 등에 디앤디파마텍(+9.91%), 인벤티지랩(+5.10%), 펩트론(+3.04%) 등 일부 비만치료제 테마가 상승. 알테오젠(+1.59%), 에이비엘바이오(+2.38%), 리가켐바이오(+3.07%), 코오롱티슈진(+2.97%), 에임드바이오(+2.21%) 등 시총 상위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도 상승.
더핑크퐁컴퍼니(+17.02%)는 동남아 LBE 사업 전방위 확대 소식에 급등, 로킷헬스케어(+12.91%)는 中 의료기기 점유율 1위 위고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급등. 이브이첨단소재(+12.15%)는 투자사 프롤로지움, CES 2026서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혁신 발표 소식에 급등.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954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684억, 329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이 우세. 디앤디파마텍(+9.91%), 파마리서치(+6.94%), 케어젠(+4.44%), 리가켐바이오(+3.07%), 펩트론(+3.04%), 코오롱티슈진(+2.97%), 에이비엘바이오(+2.38%), 에임드바이오(+2.21%), 알테오젠(+1.59%), 이오테크닉스(+0.98%), 클래시스(+0.90%), 리노공업(+0.16%) 등이 상승. 반면, HLB(-6.08%), 로보티즈(-4.91%), 레인보우로보틱스(-4.08%), 삼천당제약(-3.92%), 원익IPS(-3.42%), 보로노이(-0.98%), 에코프로(-0.97%), 에코프로비엠(-0.34%)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비금속(-3.33%), 기계/장비(-2.19%), 섬유/의류(-2.08%), 기타제조(-1.89%), 종이/목재(-1.74%), 운송/창고(-1.55%), 화학(-1.50%), 건설(-1.37%), 통신(-1.26%), 금융(-1.17%), IT 서비스(-1.03%), 음식료/담배(-1.02%), 의료/정밀기기(-0.89%), 전기/전자(-0.88%), 유통(-0.83%) 등이 하락. 반면, 일반서비스(+1.35%), 운송장비/부품(+1.21%), 오락/문화(+1.20%), 제약(+1.18%), 출판/매체복제(+1.12%)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944.06P(-3.33P/-0.35%)
[작성일자 : 2026/01/08 17:12]|
1/8 KOSPI 4,552.37(+0.03%) 방산·조선,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개인 순매수(+),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차익매물 출회 및 엔비디아·알파벳 등 일부 기술주 강세 등에 혼조, 유럽 주요국 증시도 혼조. 이날 코스피지수는 4,531.46(-19.60P, -0.43%)으로 하락 출발. 장 초반 4,527.50(-23.56P, -0.52%)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혼조세를 보이다 상승폭을 키웠고, 오전 한때 4,622.32(+71.26P, +1.57%)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오후 들어 점차 상승폭을 줄였고, 4,565선까지 상승폭을 반납하기도 했으나 장 후반 재차 상승해 4,605선을 상회. 장 막판 상승폭을 다시 반납했고, 혼조세를 보이다 4,552.37(+1.31P, +0.03%)에서 강보합 마감.
옵션만기일을 맞은 가운데, 장중 한때 4,620선을 상회하며 장중 사상 최고치를 재차 경신하기도 했으나 美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둔 관망심리 및 차익매물 출회 등에 코스피지수는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한 채 강보합에서 거래를 마감, 5거래일 연속 상승. 종가기준으로도 사상 최고치 연일 경신. 개인이 1조2천억 넘게 순매수했으나 기관과 외국인이 동반 순매도. 기관은 7거래일 연속 순매도,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개장전 삼성전자의 지난해 4분기 잠정실적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벤트 소멸에 따른 차익매물이 출회됐고, 삼성전자(-1.56%)는 소폭 하락 마감, 8거래일만에 하락. 삼성전자 4분기 잠정실적은 연결기준 매출액 93.00조원(전년동기대비 +22.71%), 영업이익 20.00조원(전년동기대비 +208.17%)을 기록. 부문별 세부실적은 발표되지 않았으나 업계에서는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의 영업이익이 16~17조원대를 기록한 것으로 전망하고 있음. SK하이닉스(+1.89%)는 장중 한때 78만원선을 상회하기도 하는 등 11거래일 연속 상승.
트럼프 대통령, 내년도 美 국방예산 1조5천억 달러로 증액 언급 및 전세계 군함 교체수요 도래 속 수혜 기대감 등에 LIG넥스원(+8.48%), 한화에어로스페이스(+7.92%), 한화오션(+7.01%), 한국항공우주(+4.92%), 현대로템(+4.20%), 한화(+3.69%), 한화시스템(+3.08%), HD현대중공업(+4.49%), 삼성중공업(+3.94%) 등 방산/조선 테마도 상승. 삼성바이오로직스(+6.68%)가 수주 경쟁력 강화 전망 등에 강세를 보였고, 한올바이오파마(+3.75%), JW중외제약(+3.10%), 동아에스티(+1.91%),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1.12%), SK바이오사이언스(+0.96%), 셀트리온(+0.95%) 등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들은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개최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반면, 작년 국내 배터리 3사 非중국 점유율 하락 소식 및 국내 주요 기업 실적 부진 우려 지속 등에 LG에너지솔루션(-1.21%),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2.03%), 포스코퓨처엠(-0.83%), 솔루스첨단소재(-2.51%) 등 2차전지 테마가 하락. 4분기 주요 제품가격 하락 속 실적 부진 전망 등에 대한유화(-2.42%), 코오롱인더(-2.37%), 이수화학(-1.96%), 롯데케미칼(-1.85%), SKC(-1.70%), 금호석유화학(-1.69%), 태광산업(-1.53%), 그린케미칼(-1.48%), LG화학(-1.41%) 등 석유화학 테마도 하락.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중국, 일본, 홍콩, 대만 등이 동반 하락.
수급별로는 개인이 1조2,539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121억, 1조3,958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기관과 개인이 각각 4,640계약, 156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5,092계약 순매수.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50.6원으로 전거래일대비 3.0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0.8bp 하락한 2.902%, 10년물은 전일 대비 1.3bp 하락한 3.341%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틱 오른 105.46 마감. 은행과 외국인이 각각 1,105계약, 352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2,094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3틱 오른 113.20 마감. 은행이 2,372계약 순매수, 금융투자와 외국인이 각각 2,544계약, 153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이 다소 우세. 기아(-3.40%), 현대차(-2.85%), 신한지주(-1.90%), 삼성생명(-1.73%), 삼성전자(-1.56%), LG에너지솔루션(-1.21%), KB금융(-0.96%), 한국전력(-0.91%), NAVER(-0.59%), 현대모비스(-0.38%), 두산에너빌리티(-0.36%) 등이 하락.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7.92%), 한화오션(+7.01%), 삼성바이오로직스(+6.68%), HD현대일렉트릭(+4.99%), HD현대중공업(+4.49%), 삼성물산(+2.08%), SK하이닉스(+1.89%), 셀트리온(+0.95%), SK스퀘어(+0.23%)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대부분 하락. 보험(-2.44%), 비금속(-2.26%), 섬유/의류(-1.91%), 증권(-1.43%), 일반서비스(-1.42%), 의료/정밀기기(-1.08%), 통신(-1.07%), 금융(-1.05%), 전기/가스(-0.90%), IT 서비스(-0.86%), 화학(-0.65%), 기계/장비(-0.58%), 건설(-0.56%), 금속(-0.53%), 종이/목재(-0.51%) 등이 하락. 반면, 제약(+3.48%), 운송장비/부품(+2.03%), 오락/문화(+1.10%), 제조(+0.35%), 유통(+0.33%), 운송/창고(+0.14%)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PI 4,552.37P(+1.31P/+0.03%)
- 코스닥 시장 -
1/8 KOSDAQ 944.06(-0.35%) 외국인 순매도(-), 로봇·2차전지株 하락(-)
지난밤 뉴욕증시가 차익매물 출회 및 엔비디아·알파벳 등 일부 기술주 강세 등에 혼조 마감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50.71(+3.32P, +0.35%)로 상승 출발. 장 초반 951.77(+4.38P, +0.46%)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상승폭을 줄였고, 보합권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이다 낙폭을 확대. 오후 들어 943.08(-4.31P, -0.45%)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낙폭을 줄여 장 후반 상승 전환하기도 했으나 장 막판으로 갈수록 다시 낙폭을 키웠고, 결국 944.06(-3.33P, -0.35%)에서 거래를 마감.
외국인 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3거래일 연속 하락.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기관은 3거래일만에 순매수, 개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수. 2차전지·로봇株가 하락했고, 시총 상위 제약/바이오株들은 상승 마감.
에코프로비엠(-0.34%), 에코프로(-0.97%), 신흥에스이씨(-3.92%), 상신이디피(-2.99%), 하나기술(-2.95%), 케이지에이(-7.70%), 유일에너테크(-30.00%), 대보마그네틱(-2.68%), 에코앤드림(-2.16%), 대주전자재료(-2.15%) 등 2차전지 테마가 하락. 레인보우로보틱스(-4.08%), 우림피티에스(-7.04%), 현대무벡스(-6.85%), 협진(-6.23%), 휴림로봇(-6.21%), 로보스타(-6.00%), 로보티즈(-4.91%), 클로봇(-3.06%), 에스피시스템스(-4.77%) 등 로봇주도 하락. 조이웍스앤코(-30.00%)는 美 호카 본사와 총판 계약 해지 소식 등에 하한가, 아이톡시(-12.99%)는 공시 불이행, 공시번복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속 급락.
반면, 올해 3분기 누리호 5차 발사 기대감 등에 루미르(+14.39%), 제노코(+13.05%), 쎄트렉아이(+10.69%), AP위성(+9.82%), 센서뷰(+7.79%), 그린광학(+6.11%), 컨텍(+5.00%) 등 우주항공산업 테마가 상승. 이노스페이스(+16.73%)는 유럽 내 첫 민간 발사장 확보 등도 호재로 작용. 일라이릴리(+4.13%) 등 美 비만치료제 관련주 상승 영향 등에 디앤디파마텍(+9.91%), 인벤티지랩(+5.10%), 펩트론(+3.04%) 등 일부 비만치료제 테마가 상승. 알테오젠(+1.59%), 에이비엘바이오(+2.38%), 리가켐바이오(+3.07%), 코오롱티슈진(+2.97%), 에임드바이오(+2.21%) 등 시총 상위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도 상승.
더핑크퐁컴퍼니(+17.02%)는 동남아 LBE 사업 전방위 확대 소식에 급등, 로킷헬스케어(+12.91%)는 中 의료기기 점유율 1위 위고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급등. 이브이첨단소재(+12.15%)는 투자사 프롤로지움, CES 2026서 차세대 전고체 배터리 혁신 발표 소식에 급등.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954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684억, 329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이 우세. 디앤디파마텍(+9.91%), 파마리서치(+6.94%), 케어젠(+4.44%), 리가켐바이오(+3.07%), 펩트론(+3.04%), 코오롱티슈진(+2.97%), 에이비엘바이오(+2.38%), 에임드바이오(+2.21%), 알테오젠(+1.59%), 이오테크닉스(+0.98%), 클래시스(+0.90%), 리노공업(+0.16%) 등이 상승. 반면, HLB(-6.08%), 로보티즈(-4.91%), 레인보우로보틱스(-4.08%), 삼천당제약(-3.92%), 원익IPS(-3.42%), 보로노이(-0.98%), 에코프로(-0.97%), 에코프로비엠(-0.34%)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비금속(-3.33%), 기계/장비(-2.19%), 섬유/의류(-2.08%), 기타제조(-1.89%), 종이/목재(-1.74%), 운송/창고(-1.55%), 화학(-1.50%), 건설(-1.37%), 통신(-1.26%), 금융(-1.17%), IT 서비스(-1.03%), 음식료/담배(-1.02%), 의료/정밀기기(-0.89%), 전기/전자(-0.88%), 유통(-0.83%) 등이 하락. 반면, 일반서비스(+1.35%), 운송장비/부품(+1.21%), 오락/문화(+1.20%), 제약(+1.18%), 출판/매체복제(+1.12%)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944.06P(-3.33P/-0.35%)
[작성일자 : 2026/01/08 17:12]|
주도주
코스피시장, 방산·조선,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개인 순매수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이 다소 우세. 기아(-3.40%), 현대차(-2.85%), 신한지주(-1.90%), 삼성생명(-1.73%), 삼성전자(-1.56%), LG에너지솔루션(-1.21%), KB금융(-0.96%), 한국전력(-0.91%), NAVER(-0.59%), 현대모비스(-0.38%), 두산에너빌리티(-0.36%) 등이 하락. 반면, 한화에어로스페이스(+7.92%), 한화오션(+7.01%), 삼성바이오로직스(+6.68%), HD현대일렉트릭(+4.99%), HD현대중공업(+4.49%), 삼성물산(+2.08%), SK하이닉스(+1.89%), 셀트리온(+0.95%), SK스퀘어(+0.23%)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대부분 하락. 보험(-2.44%), 비금속(-2.26%), 섬유/의류(-1.91%), 증권(-1.43%), 일반서비스(-1.42%), 의료/정밀기기(-1.08%), 통신(-1.07%), 금융(-1.05%), 전기/가스(-0.90%), IT 서비스(-0.86%), 화학(-0.65%), 기계/장비(-0.58%), 건설(-0.56%), 금속(-0.53%), 종이/목재(-0.51%) 등이 하락. 반면, 제약(+3.48%), 운송장비/부품(+2.03%), 오락/문화(+1.10%), 제조(+0.35%), 유통(+0.33%), 운송/창고(+0.14%) 등은 상승.
코스닥시장, 외국인 순매도, 로봇·2차전지株 하락 등으로 하락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이 우세. 디앤디파마텍(+9.91%), 파마리서치(+6.94%), 케어젠(+4.44%), 리가켐바이오(+3.07%), 펩트론(+3.04%), 코오롱티슈진(+2.97%), 에이비엘바이오(+2.38%), 에임드바이오(+2.21%), 알테오젠(+1.59%), 이오테크닉스(+0.98%), 클래시스(+0.90%), 리노공업(+0.16%) 등이 상승. 반면, HLB(-6.08%), 로보티즈(-4.91%), 레인보우로보틱스(-4.08%), 삼천당제약(-3.92%), 원익IPS(-3.42%), 보로노이(-0.98%), 에코프로(-0.97%), 에코프로비엠(-0.34%)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비금속(-3.33%), 기계/장비(-2.19%), 섬유/의류(-2.08%), 기타제조(-1.89%), 종이/목재(-1.74%), 운송/창고(-1.55%), 화학(-1.50%), 건설(-1.37%), 통신(-1.26%), 금융(-1.17%), IT 서비스(-1.03%), 음식료/담배(-1.02%), 의료/정밀기기(-0.89%), 전기/전자(-0.88%), 유통(-0.83%) 등이 하락. 반면, 일반서비스(+1.35%), 운송장비/부품(+1.21%), 오락/문화(+1.20%), 제약(+1.18%), 출판/매체복제(+1.12%) 등은 상승.
[작성일자 : 2026/01/08 17:12]|
업종별로는 대부분 하락. 보험(-2.44%), 비금속(-2.26%), 섬유/의류(-1.91%), 증권(-1.43%), 일반서비스(-1.42%), 의료/정밀기기(-1.08%), 통신(-1.07%), 금융(-1.05%), 전기/가스(-0.90%), IT 서비스(-0.86%), 화학(-0.65%), 기계/장비(-0.58%), 건설(-0.56%), 금속(-0.53%), 종이/목재(-0.51%) 등이 하락. 반면, 제약(+3.48%), 운송장비/부품(+2.03%), 오락/문화(+1.10%), 제조(+0.35%), 유통(+0.33%), 운송/창고(+0.14%) 등은 상승.
코스닥시장, 외국인 순매도, 로봇·2차전지株 하락 등으로 하락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이 우세. 디앤디파마텍(+9.91%), 파마리서치(+6.94%), 케어젠(+4.44%), 리가켐바이오(+3.07%), 펩트론(+3.04%), 코오롱티슈진(+2.97%), 에이비엘바이오(+2.38%), 에임드바이오(+2.21%), 알테오젠(+1.59%), 이오테크닉스(+0.98%), 클래시스(+0.90%), 리노공업(+0.16%) 등이 상승. 반면, HLB(-6.08%), 로보티즈(-4.91%), 레인보우로보틱스(-4.08%), 삼천당제약(-3.92%), 원익IPS(-3.42%), 보로노이(-0.98%), 에코프로(-0.97%), 에코프로비엠(-0.34%)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비금속(-3.33%), 기계/장비(-2.19%), 섬유/의류(-2.08%), 기타제조(-1.89%), 종이/목재(-1.74%), 운송/창고(-1.55%), 화학(-1.50%), 건설(-1.37%), 통신(-1.26%), 금융(-1.17%), IT 서비스(-1.03%), 음식료/담배(-1.02%), 의료/정밀기기(-0.89%), 전기/전자(-0.88%), 유통(-0.83%) 등이 하락. 반면, 일반서비스(+1.35%), 운송장비/부품(+1.21%), 오락/문화(+1.20%), 제약(+1.18%), 출판/매체복제(+1.12%) 등은 상승.
[작성일자 : 2026/01/08 17:12]|
특징주 및 테마
테마시황 -
▷전세계 군함 교체수요 도래 속 수주 기대감 부각 및 트럼프 대통령, 내년도 美 국방예산 1조5천억 달러로 증액 언급 등에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올해 3분기 누리호 5차 발사 기대감 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트럼프 대통령, 내년도 국방예산 1조5천억 달러로 증액 언급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개최 기대감 지속 등에 제약업체, 면역항암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테마 등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일라이릴리(+4.13%) 등 美 비만치료제 관련주 상승 영향 등에 일부 비만치료제 테마 상승.
▷삼성전자, 지난해 4분기 매출액 93조원, 영업이익 20조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 기록 등에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글로벌 로봇 시장 확대 전망 속 로봇 밸류체인 합류 기대감 등에 일부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이 외 의료AI, 음원/음반, 보톡스(보툴리눔톡신), 미용기기,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카지노, 드론(Drone), 호텔/리조트, 마이크로바이옴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작년 국내 배터리 3사 非중국 점유율 하락 소식 등에 2차전지/ 리튬/ 전기차 등 테마 하락.
▷4분기 주요 제품가격 하락 속 실적 부진 전망 등에 석유화학 테마 하락.
▷사업비 증가에 따른 수익성 악화 및 보험산업 성장 둔화 우려 등에 손해보험/ 생명보험 테마 하락.
▷조정 장세 지속 속 비트코인 9만1,000달러 하회 등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테마 하락.
▷현대차그룹, CES 2026 미디어데이서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양산형 모델 공개 모멘텀 지속에 최근 상승세를 보였던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는 차익실현 매물 등에 금일 하락.
▷이 외 핵융합에너지, 지역화폐, 희귀금속(희토류 등), 국내 상장 중국기업,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페라이트, 농업, 바이오인식(생체인식), 스테이블코인, 웹툰, 광고, 시멘트/레미콘, 건설기계, 자원개발, 강관업체(Steel pipe),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창투사, 전선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 조선/ 조선기자재 -
전세계 군함 교체수요 도래 속 수주 기대감 부각 및 트럼프 대통령, 내년도 美 국방예산 1조5천억 달러로 증액 언급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국내 조선업계가 미국을 제외한 국가들의 군함 건조 사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영국 국제전략연구소(IISS)와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올해 전세계 해군의 무기 구매 예산은 1,590억달러(약 229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으며, 노후화돼 교체가 필요한 세계 각 국의 군함 수도 1,000척 이상으로 추산.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GII는 전세계 해군 함정 시장이 오는 2030년까지 연평균 6.46%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음.
▷조선업계가 새로운 타깃으로 보는 미국 외 시장은 중동과 중남미, 동남아시아 등이며, 종류별로 보면 잠수함부터 호위함 외에 초계함, 원해경비함, 군수지원함 등에서 교체 수요가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미래에셋증권은 올해부터 국내 업체들이 도전할 수 있는 주요 사업으로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12척)을 포함해 덴마크 호위함(5척·4조5,800억원), 사우디 호위함(5척·3조6,125억원), 사우디 잠수함(5척·5조1,268억원), 태국 호위함(2척·1조4,450억원) 등을 꼽았음.
▷조선업계 관계자는 “전세계적으로 군비 지출이 늘어나는 상황이라 조선사들에게 새로운 수익 기회가 계속 열릴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태국과 사우디 등을 눈여겨 보고 있다”고 밝힘.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7일 트루스소셜을 통해 "2027년 국방 예산을 1조 달러(1,450조5천억 원)가 아닌 1조5천억 달러가 돼야 한다고 결정했다"고 밝혔음. 이어 "이는 우리가 오랫동안 누려야 할 '꿈의 군대'를 구축하고, 더 중요하게는 어떤 적이 있더라도 우리 안전과 보안을 지킬 수 있도록" 이라고 언급.
▷이 같은 소식에 금일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HD현대마린엔진, 에스엔시스, SK오션플랜트, 성광벤드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
올해 3분기 누리호 5차 발사 기대감 등에 상승
▷우주항공청은 금일 설명자료를 내고 "누리호 5호기를 올해 3분기 발사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고 밝힘. 이는 누리호 5차 발사 일정이 기존 6월에서 8월로 조정됐다는 언론 보도 이후 발사 시점을 재차 공식 발표한 것으로, 우주청은 "제4차 우주개발진흥기본계획에 따르면 누리호 5호기는 2026년 발사 목표로 계획되어 있다"며, "우주청은 지난달 12일 정부부처 업무보고에서 2026년 3분기 발사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고 설명. 또한 "올해 2분기 발사관리위원회를 개최해 발사체·위성·발사장 등의 준비상태, 기상 및 우주물체 충돌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발사일을 확정할 예정"이라며 "우주청은 누리호 5차 발사 성공을 위해 철저한 사업관리와 준비를 하겠다"고 강조했음.
▷아울러 아폴로 계획 이후 약 50년 만의 유인 달 탐사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우주 산업 전반에 대한 관심이 재차 높아지고 있음. 이와 관련, NASA는 내달 5일부터 발사 윈도우가 열리는 Artemis II를 통해 달 궤도 유인 비행을 재개할 예정이며, 특히 이번 임무에는 국내 기술이 적용된 큐브위성 'K-라드큐브'가 실려 한국 우주 기술의 존재감도 함께 부각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에 금일 이노스페이스, 루미르, 제노코, AP위성, 쎄트렉아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
-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
트럼프 대통령, 내년도 국방예산 1조5천억 달러로 증액 언급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7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내년도 국방예산을 1조5천억 달러(한화 약 2,200조 원)로 50% 이상 늘리겠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상원의원과 하원의원, 각료들, 다른 정치인들과 길고 어려운 협상을 한 끝에 나는 특히 이처럼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우리나라의 이익을 위해 2027년 국방 예산을 1조 달러(1,450조5천억 원)가 아닌 1조5천억 달러가 돼야 한다고 결정했다"고 밝혔으며, 이어 "이는 우리가 오랫동안 누려야 할 '꿈의 군대'를 구축하고, 더 중요하게는 어떤 적이 있더라도 우리 안전과 보안을 지킬 수 있도록" 이라고 언급.
▷트럼프 대통령은 이처럼 거액의 국방비를 증액할 수 있는 이유가 자신의 관세 정책에 있다고 주장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에 전례 없는 수준으로 미국을 갈취해온 많은 다른 나라들로부터 오는 막대한 수익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나는 1조 달러 규모를 유지했을 것"이라며 "하지만 과거에는, 특히 역사상 최악이던 '졸린'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인 불과 1년 전에는 생각할 수 없었던 관세와 이를 통해 창출되는 엄청난 수입 덕분에 우리는 쉽게 1조 5천억 달러라는 수치를 달성할 수 있다"고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엠앤씨솔루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솔디펜스, 쎄트렉아이, 한화오션, 현대로템, 한화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현대위아(011210) : CES 2026서 열관리시스템 신제품 공개 소식 등에 강세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새롭게 개발한 열관리 시스템 부품 3종을 공개한 것으로 전해짐. 신제품 3종은 통합 열관리 모듈(ITMS)과 쿨링 모듈, 슬림 냉난방공조(HVAC)으로 자동차 열관리 시스템을 구성하는 핵심 부품임. ITMS는 자동차 내에 분산 배치돼 있던 여러 열관리 부품과 기능을 하나의 부품으로 집약한 모듈이고, 쿨링 모듈은 두 개의 라디에이터를 하나로 통합했으며, 슬림 HVAC 또한 기존 제품보다 높이를 30% 이상 줄여 공간 활용성과 전비를 높인 것이 특징임.
▷또한, 동사는 로봇과 설비 자동화를 결합한 통합 솔루션을 앞세워 제조·물류 자동화 사업을 본격 확대하는 것으로 전해짐. 동사는 이번 CES에 처음 참가해 주차 로봇, 물류 로봇, 협동 로봇을 선보였으며, 전시된 로봇은 모두 자체 개발 모델로, 로봇 전용 브랜드 ‘H-motion’을 처음 공개했음. 동사는 2028년을 목표로 물류 무인화를 추진하며, 트럭 입고부터 출하까지 과정을 자동화하는 것이 목표로, 창원공장을 시범 공장으로 구축해 기술 검증 후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임.
HD현대마린엔진(071970) : 242.59억원 규모 선박엔진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
▷JIANGSU NEW YANGZI SHIPBUILDING COMPANY LIMITED와 242.5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7.7%) 규모 공급계약(선박엔진) 체결(계약기간:2026-01-08~2027-10-13) 공시.
- 코스닥 시장 -
에이치엠넥스(036170) : 자회사 에스엠아이, '광온도센서' 마이크론 품질테스트 통과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회사 에스엠아이가 차세대 반도체 공정의 핵심 부품으로 주목받는 광온도센서(Optical Temperature Sensor)를 국내 최초로 국산화하고, 마이크론 싱가포르 공장의 퀄테스트(Qualification Test)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힘. 지난해 8월부터 마이크론 싱가포르 공장에 광온도센서를 장착해 웨이퍼수율, 공정안정성등을 검증하는 테스트를 진행해 이번에 최종 승인을 받은 것으로 이번 승인에 따라 에스엠아이는 글로벌 반도체 양산 라인에 국산 광온도센서를 본격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고 설명.
▷마이크론 싱가포르 공장의 광온도센서 월 사용량은 약 1,200개 수준으로 추산된다며, 회사 측은 2026년에는 월 사용량의 10%이상을 공급하고, 2027년 이후에는 50~60% 수준까지 수주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고 실제 수주 접수는 올해 1분기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에스엠아이 관계자는 “이번 마이크론 싱가포르 퀄테스트 통과는 국내 최초로 국산화한 광온도센서가 글로벌 반도체 기업의 엄격한 기준을 충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반도체 산업을 넘어 고온, 고위험 환경이 요구되는 다양한 산업 분야로 고객 맞춤형 광센서 시스템 개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힘.
빛과전자(069540) : 10.50억원 규모 전환사채권 발행 및 1.6T급 광트랜시버 개발 완료 모멘텀 지속 등에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동인씨앤디(주) 대상으로 10.5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760원, 전환청구일:2027-01-15 ~ 2028-12-15) 공시.
▷아울러 1.6T급 광트랜시버 개발 완료 모멘텀도 지속. 동사는 지난 5일 언론을 통해 1.6T급 광트랜시버 개발을 완료해 광트랜시버 풀라인업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힘. 이번 포트폴리오 완성으로 기존 주력인 100G~400G
▷전세계 군함 교체수요 도래 속 수주 기대감 부각 및 트럼프 대통령, 내년도 美 국방예산 1조5천억 달러로 증액 언급 등에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올해 3분기 누리호 5차 발사 기대감 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트럼프 대통령, 내년도 국방예산 1조5천억 달러로 증액 언급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개최 기대감 지속 등에 제약업체, 면역항암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테마 등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일라이릴리(+4.13%) 등 美 비만치료제 관련주 상승 영향 등에 일부 비만치료제 테마 상승.
▷삼성전자, 지난해 4분기 매출액 93조원, 영업이익 20조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 기록 등에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글로벌 로봇 시장 확대 전망 속 로봇 밸류체인 합류 기대감 등에 일부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이 외 의료AI, 음원/음반, 보톡스(보툴리눔톡신), 미용기기,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카지노, 드론(Drone), 호텔/리조트, 마이크로바이옴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작년 국내 배터리 3사 非중국 점유율 하락 소식 등에 2차전지/ 리튬/ 전기차 등 테마 하락.
▷4분기 주요 제품가격 하락 속 실적 부진 전망 등에 석유화학 테마 하락.
▷사업비 증가에 따른 수익성 악화 및 보험산업 성장 둔화 우려 등에 손해보험/ 생명보험 테마 하락.
▷조정 장세 지속 속 비트코인 9만1,000달러 하회 등에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테마 하락.
▷현대차그룹, CES 2026 미디어데이서 휴머노이드 아틀라스 양산형 모델 공개 모멘텀 지속에 최근 상승세를 보였던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는 차익실현 매물 등에 금일 하락.
▷이 외 핵융합에너지, 지역화폐, 희귀금속(희토류 등), 국내 상장 중국기업,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페라이트, 농업, 바이오인식(생체인식), 스테이블코인, 웹툰, 광고, 시멘트/레미콘, 건설기계, 자원개발, 강관업체(Steel pipe),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창투사, 전선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 조선/ 조선기자재 -
전세계 군함 교체수요 도래 속 수주 기대감 부각 및 트럼프 대통령, 내년도 美 국방예산 1조5천억 달러로 증액 언급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국내 조선업계가 미국을 제외한 국가들의 군함 건조 사업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영국 국제전략연구소(IISS)와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올해 전세계 해군의 무기 구매 예산은 1,590억달러(약 229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으며, 노후화돼 교체가 필요한 세계 각 국의 군함 수도 1,000척 이상으로 추산.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GII는 전세계 해군 함정 시장이 오는 2030년까지 연평균 6.46%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음.
▷조선업계가 새로운 타깃으로 보는 미국 외 시장은 중동과 중남미, 동남아시아 등이며, 종류별로 보면 잠수함부터 호위함 외에 초계함, 원해경비함, 군수지원함 등에서 교체 수요가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미래에셋증권은 올해부터 국내 업체들이 도전할 수 있는 주요 사업으로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12척)을 포함해 덴마크 호위함(5척·4조5,800억원), 사우디 호위함(5척·3조6,125억원), 사우디 잠수함(5척·5조1,268억원), 태국 호위함(2척·1조4,450억원) 등을 꼽았음.
▷조선업계 관계자는 “전세계적으로 군비 지출이 늘어나는 상황이라 조선사들에게 새로운 수익 기회가 계속 열릴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태국과 사우디 등을 눈여겨 보고 있다”고 밝힘.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7일 트루스소셜을 통해 "2027년 국방 예산을 1조 달러(1,450조5천억 원)가 아닌 1조5천억 달러가 돼야 한다고 결정했다"고 밝혔음. 이어 "이는 우리가 오랫동안 누려야 할 '꿈의 군대'를 구축하고, 더 중요하게는 어떤 적이 있더라도 우리 안전과 보안을 지킬 수 있도록" 이라고 언급.
▷이 같은 소식에 금일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HD현대마린엔진, 에스엔시스, SK오션플랜트, 성광벤드 등 조선/조선기자재 테마가 상승.
-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
올해 3분기 누리호 5차 발사 기대감 등에 상승
▷우주항공청은 금일 설명자료를 내고 "누리호 5호기를 올해 3분기 발사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고 밝힘. 이는 누리호 5차 발사 일정이 기존 6월에서 8월로 조정됐다는 언론 보도 이후 발사 시점을 재차 공식 발표한 것으로, 우주청은 "제4차 우주개발진흥기본계획에 따르면 누리호 5호기는 2026년 발사 목표로 계획되어 있다"며, "우주청은 지난달 12일 정부부처 업무보고에서 2026년 3분기 발사 목표를 제시한 바 있다"고 설명. 또한 "올해 2분기 발사관리위원회를 개최해 발사체·위성·발사장 등의 준비상태, 기상 및 우주물체 충돌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발사일을 확정할 예정"이라며 "우주청은 누리호 5차 발사 성공을 위해 철저한 사업관리와 준비를 하겠다"고 강조했음.
▷아울러 아폴로 계획 이후 약 50년 만의 유인 달 탐사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우주 산업 전반에 대한 관심이 재차 높아지고 있음. 이와 관련, NASA는 내달 5일부터 발사 윈도우가 열리는 Artemis II를 통해 달 궤도 유인 비행을 재개할 예정이며, 특히 이번 임무에는 국내 기술이 적용된 큐브위성 'K-라드큐브'가 실려 한국 우주 기술의 존재감도 함께 부각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에 금일 이노스페이스, 루미르, 제노코, AP위성, 쎄트렉아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가 상승.
-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
트럼프 대통령, 내년도 국방예산 1조5천억 달러로 증액 언급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7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내년도 국방예산을 1조5천억 달러(한화 약 2,200조 원)로 50% 이상 늘리겠다고 밝힘.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상원의원과 하원의원, 각료들, 다른 정치인들과 길고 어려운 협상을 한 끝에 나는 특히 이처럼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우리나라의 이익을 위해 2027년 국방 예산을 1조 달러(1,450조5천억 원)가 아닌 1조5천억 달러가 돼야 한다고 결정했다"고 밝혔으며, 이어 "이는 우리가 오랫동안 누려야 할 '꿈의 군대'를 구축하고, 더 중요하게는 어떤 적이 있더라도 우리 안전과 보안을 지킬 수 있도록" 이라고 언급.
▷트럼프 대통령은 이처럼 거액의 국방비를 증액할 수 있는 이유가 자신의 관세 정책에 있다고 주장했음.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에 전례 없는 수준으로 미국을 갈취해온 많은 다른 나라들로부터 오는 막대한 수익이 발생하지 않았다면, 나는 1조 달러 규모를 유지했을 것"이라며 "하지만 과거에는, 특히 역사상 최악이던 '졸린' 조 바이든 행정부 시절인 불과 1년 전에는 생각할 수 없었던 관세와 이를 통해 창출되는 엄청난 수입 덕분에 우리는 쉽게 1조 5천억 달러라는 수치를 달성할 수 있다"고 설명.
▷이 같은 소식 속 엠앤씨솔루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넥스원, 솔디펜스, 쎄트렉아이, 한화오션, 현대로템, 한화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가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현대위아(011210) : CES 2026서 열관리시스템 신제품 공개 소식 등에 강세
▷언론에 따르면, 동사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새롭게 개발한 열관리 시스템 부품 3종을 공개한 것으로 전해짐. 신제품 3종은 통합 열관리 모듈(ITMS)과 쿨링 모듈, 슬림 냉난방공조(HVAC)으로 자동차 열관리 시스템을 구성하는 핵심 부품임. ITMS는 자동차 내에 분산 배치돼 있던 여러 열관리 부품과 기능을 하나의 부품으로 집약한 모듈이고, 쿨링 모듈은 두 개의 라디에이터를 하나로 통합했으며, 슬림 HVAC 또한 기존 제품보다 높이를 30% 이상 줄여 공간 활용성과 전비를 높인 것이 특징임.
▷또한, 동사는 로봇과 설비 자동화를 결합한 통합 솔루션을 앞세워 제조·물류 자동화 사업을 본격 확대하는 것으로 전해짐. 동사는 이번 CES에 처음 참가해 주차 로봇, 물류 로봇, 협동 로봇을 선보였으며, 전시된 로봇은 모두 자체 개발 모델로, 로봇 전용 브랜드 ‘H-motion’을 처음 공개했음. 동사는 2028년을 목표로 물류 무인화를 추진하며, 트럭 입고부터 출하까지 과정을 자동화하는 것이 목표로, 창원공장을 시범 공장으로 구축해 기술 검증 후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임.
HD현대마린엔진(071970) : 242.59억원 규모 선박엔진 공급계약 체결에 강세
▷JIANGSU NEW YANGZI SHIPBUILDING COMPANY LIMITED와 242.59억원(최근 매출액대비 7.7%) 규모 공급계약(선박엔진) 체결(계약기간:2026-01-08~2027-10-13) 공시.
- 코스닥 시장 -
에이치엠넥스(036170) : 자회사 에스엠아이, '광온도센서' 마이크론 품질테스트 통과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회사 에스엠아이가 차세대 반도체 공정의 핵심 부품으로 주목받는 광온도센서(Optical Temperature Sensor)를 국내 최초로 국산화하고, 마이크론 싱가포르 공장의 퀄테스트(Qualification Test)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힘. 지난해 8월부터 마이크론 싱가포르 공장에 광온도센서를 장착해 웨이퍼수율, 공정안정성등을 검증하는 테스트를 진행해 이번에 최종 승인을 받은 것으로 이번 승인에 따라 에스엠아이는 글로벌 반도체 양산 라인에 국산 광온도센서를 본격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했다고 설명.
▷마이크론 싱가포르 공장의 광온도센서 월 사용량은 약 1,200개 수준으로 추산된다며, 회사 측은 2026년에는 월 사용량의 10%이상을 공급하고, 2027년 이후에는 50~60% 수준까지 수주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고 실제 수주 접수는 올해 1분기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에스엠아이 관계자는 “이번 마이크론 싱가포르 퀄테스트 통과는 국내 최초로 국산화한 광온도센서가 글로벌 반도체 기업의 엄격한 기준을 충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반도체 산업을 넘어 고온, 고위험 환경이 요구되는 다양한 산업 분야로 고객 맞춤형 광센서 시스템 개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힘.
빛과전자(069540) : 10.50억원 규모 전환사채권 발행 및 1.6T급 광트랜시버 개발 완료 모멘텀 지속 등에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동인씨앤디(주) 대상으로 10.5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760원, 전환청구일:2027-01-15 ~ 2028-12-15) 공시.
▷아울러 1.6T급 광트랜시버 개발 완료 모멘텀도 지속. 동사는 지난 5일 언론을 통해 1.6T급 광트랜시버 개발을 완료해 광트랜시버 풀라인업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힘. 이번 포트폴리오 완성으로 기존 주력인 100G~400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