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황
2026/04/10 [인포스탁 제공]
| 종합주가지수 | KOSDAQ | KOSPI 선물 200 2606 |
|---|---|---|
| 5778.01( 0.0) | 1076.0( 0.0) | 867.05( 0.0) |
시황
- 코스피 시장 -
4/9 KOSPI 5,778.01(-1.61%)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및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외국인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美-이란 2주간 휴전 합의 및 국제유가 폭락 등에 급등, 유럽 주요국 증시도 급등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5,826.45(-45.89P, -0.78%)로 하락 출발. 장 초반 5,862.41(-9.93P, -0.17%)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으나 시간이 갈수록 낙폭을 확대. 오후 한때 5,757.49(-114.85P, -1.96%)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5,799선까지 낙폭을 줄이기도 했으나 결국 5,778.01(-94.33P, -1.61%)에서 거래를 마감.
옵션만기일을 맞은 가운데, 코스피지수는 외국인 순매도 등에 5거래일만에 하락. 美-이란 2주간 휴전 소식에도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소식 및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등 중동 불안감이 지속되면서 투자심리를 위축시켰음. 외국인이 3거래일만에 순매도한 반면, 기관은 이틀 연속 순매수, 개인은 5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美-이란 2주간 협상 합의 소식에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는 듯 했으나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공격하면서 중동 리스크가 재차 부각. 이스라엘은 레바논이 휴전 합의에 해당하지 않는다면서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 공격을 명분으로 레바논을 공격했음. 이에 이란 측은 즉시 반발하면서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비롯한 휴전 합의를 철회하겠다고 밝힘. 다만, 백악관은 이스라엘의 레바논 헤즈볼라 공습이 "합의 대상이 아니다"라며, 오는 11일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종전 협상이 진행될 것이라 강조.
외신에 따르면,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짐.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이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와 사전 조율을 거치도록 요구하고 있으며, 통과 선박은 사전에 통행료를 협의한 뒤 암호화폐나 중국 위안화로 비용을 지급해야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음.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8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을 통해 "모든 미국 함선과 항공기, 군 병력은 이란과 주변 해역에 그대로 주둔할 것"이라고 밝힘. "추가 탄약과 무기, 이미 상당한 전력 약화를 겪은 적을 사살하고 파괴하는 데 필요한 모든 물자와 함께 진정한 합의가 완전히 이행될 때까지 주둔하겠다"고 덧붙임. 이어 "가능성은 매우 낮지만, 어떤 이유로든 합의가 이행되지 않는다면 그 어느 때보다 크고, 강력한 공격이 시작될 것"이라고도 경고. 한편, 이날 오후 외신을 통해 이란 대표단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해 미국 및 이스라엘과의 갈등 해결을 위한 회담을 가질 예정이라는 소식도 전해짐.
시총 1위 삼성전자(-3.09%)와 2위 SK하이닉스(-3.39%)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에 5거래일만에 하락. 이날 CEO 인베스터데이를 개최한 기아(-5.46%)를 비롯해 현대차(-3.64%), 현대모비스(-1.35%), 현대오토에버(-5.29%), 현대글로비스(-3.40%) 등 현대차 그룹주도 하락. 한화오션(-3.29%), HD현대중공업(-2.89%), HJ중공업(-2.32%), 대한조선(-2.03%), 삼성중공업(-0.53%) 등 조선, GS건설(-4.95%), 삼성물산(-2.91%), 현대건설(-2.81%) 등 건설, 유진투자증권(-4.91%), 상상인증권(-3.89%), 한화투자증권(-3.61%), 유안타증권(-3.07%), 현대차증권(-3.05%), DB증권(-2.96%) 등 증권 테마도 하락.
반면, 국내 철강업계 중동 전쟁 재건 수혜 기대감 등에 세아제강(+7.40%), 현대제철(+3.57%), 대한제강(+3.35%), 동국제강(+2.60%), POSCO홀딩스(+1.24%) 등 철강주가 상승.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소식 등에 따른 국제유가 반등 등에 흥아해운(+4.68%), 대한해운(+1.06%), KSS해운(+1.06%), HMM(+0.97%) 등 해운, S-Oil(+6.69%), SK이노베이션(+2.99%), GS(+1.17%) 등 정유 테마도 상승. 에이피알(+8.94%), 코오롱인더(+8.03%), 엔씨소프트(+7.34%) 등은 1분기 실적 기대감 등에 강세. JW중외제약(+6.16%)은 中 간앤리와 '2주 1회' GLP-1 비만신약 라이선스 인 계약 체결에 강세. LG에너지솔루션(+3.69%)은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모멘텀 기대감 등에 상승.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대만이 상승했을 뿐 일본, 중국, 홍콩은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은 1조33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이 각각 2,960억, 2,089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2,426계약 순매도.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698계약, 753계약 순매수.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82.5원으로 전거래일대비 3.3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2.3bp 상승한 3.338%, 10년물은 전일 대비 3.2bp 상승한 3.660%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5틱 내린 104.38 마감. 외국인이 3,362계약 순매도, 보험과 금융투자는 각각 1,296계약, 1,247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28틱 내린 110.75 마감. 외국인이 344계약 순매도, 금융투자와 투신도 각각 646계약, 505계약 순매도, 은행과 보험은 각각 436계약, 437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기아(-5.46%), 현대차(-3.64%), 삼성생명(-3.56%), SK하이닉스(-3.39%), 한화오션(-3.29%), SK스퀘어(-3.11%), 삼성전자(-3.09%), 삼성물산(-2.91%), HD현대중공업(-2.89%), 한화에어로스페이스(-2.22%), 현대모비스(-1.35%), 두산에너빌리티(-1.19%), KB금융(-1.15%), 삼성바이오로직스(-1.13%) 등이 하락. 반면, LG에너지솔루션(+3.69%), 삼성SDI(+1.80%), 삼성전기(+0.39%) 등은 상승. 미래에셋증권은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운송장비/부품(-2.61%), 전기/전자(-2.50%), 보험(-2.29%), 제조(-1.92%), 운송/창고(-1.06%), 증권(-1.02%), 건설(-1.00%), 오락/문화(-0.94%), 유통(-0.89%), 전기/가스(-0.89%), 금융(-0.85%), IT 서비스(-0.74%), 제약(-0.66%), 비금속(-0.60%) 등이 하락. 반면, 통신(+2.51%), 화학(+2.42%), 음식료/담배(+1.65%), 금속(+0.86%), 부동산(+0.80%), 섬유/의류(+0.77%), 종이/목재(+0.62%), 일반서비스(+0.16%)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PI 5,778.01P(-94.33P/-1.61%)
- 코스닥 시장 -
4/9 KOSDAQ 1,076.00(-1.27%)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및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美-이란 2주간 휴전 합의 및 국제유가 폭락 등에 급등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083.40(-6.45P, -0.59%)으로 하락 출발. 장 초반 상승 전환해 1,091.38(+1.53P, +0.14%)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이내 하락 전환했고, 낙폭을 키워 오전 한때 1,068.82(-21.03P, -1.93%)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오전중 1,080선까지 낙폭을 줄이기도 했으나 시간이 갈수록 낙폭을 재차 확대. 장 후반 1,069선까지 낙폭을 확대했으나 장 막판 낙폭을 다소 줄였고, 결국 1,076.00(-13.85P, -1.27%)에서 거래를 마감.
美-이란 2주간 휴전 소식에도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및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등 중동 불안감이 지속됐고,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약세 마감. 외국인이 4거래일만에 순매도,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반면, 개인은 3거래일만에 순매수.
리노공업(-3.17%), 원익IPS(-2.72%), 이오테크닉스(-3.51%), HPSP(-2.61%), 네패스아크(-8.07%), 에이팩트(-6.65%), 레이저쎌(-6.53%), 주성엔지니어링(-6.18%), 유진테크(-4.94%) 등 반도체, 에코프로(-2.74%), 에코프로비엠(-1.20%), 씨아이에스(-4.85%), 상신이디피(-4.26%), 코세스(-4.24%), 이녹스(-4.17%), 에코앤드림(-3.13%) 등 2차전지 테마가 하락. 레인보우로보틱스(-4.46%), 로보티즈(-2.73%), 뉴로메카(-7.14%) 등 로봇주도 하락. 주요 엔터사 1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전망 등에 디어유(-3.67%), JYP Ent.(-2.61%), 와이지엔터테인먼트(-2.53%), 에스엠(-2.53%) 등 엔터주도 하락.
반면,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속 나프타 수급 불안 재부각 등에 한국팩키지(+7.97%), 에코플라스틱(+6.27%), 진영(+4.63%), 세림B&G(+4.21%), 삼륭물산(+2.24%), 씨티케이(+1.31%) 등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가 상승. 국내 철강업계 중동 재건 수혜 기대감 등에 금강철강(+29.98%), 동일스틸럭스(+15.27%), 신스틸(+5.80%), 대창스틸(+4.21%), 대동스틸(+3.86%), 유에스티(+3.47%) 등 철강 중소형/강관업체 테마도 부각.
레이(+29.93%)는 메가젠임플란트, 경영권 영향 목적 동사 지분 취득 등에 상한가, 엠플러스(+15.37%)는 전고체 배터리 양산 핵심 기술 개발 완료 및 파일럿 장비 수주 성공 소식에 급등. 더블유씨피(+7.78%)는 SK온 북미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관련 ESS 배터리용 분리막 공급 확정 소식 등에 강세.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305억, 5,121억 순매도. 개인이 9,312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우리기술(-7.19%), 레인보우로보틱스(-4.46%), 펩트론(-3.52%), 이오테크닉스(-3.51%), 리노공업(-3.17%), 에코프로(-2.74%), 로보티즈(-2.73%), 원익IPS(-2.72%), 케어젠(-2.66%), HPSP(-2.61%), 에이비엘바이오(-1.77%), 에코프로비엠(-1.20%), 알테오젠(-1.20%) 등이 하락. 반면, ISC(+5.45%), 삼천당제약(+3.92%), 리가켐바이오(+2.62%), 코오롱티슈진(+1.97%), HLB(+1.82%), 보로노이(+0.71%)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운송장비/부품(-2.99%), 금융(-2.71%), 기계/장비(-2.49%), 기술성장기업(-2.08%), 화학(-1.71%), 의료/정밀기기(-1.60%), 운송/창고(-1.58%), 전기/전자(-1.50%), 제조(-1.42%), 건설(-1.41%), 오락/문화(-1.38%), 일반서비스(-0.90%), 비금속(-0.76%), 금속(-0.58%), 출판/매체복제(-0.53%), IT 서비스(-0.50%), 통신(-0.50%) 등이 하락. 반면, 유통(+1.22%), 음식료/담배(+0.33%), 기타제조(+0.13%), 섬유/의류(+0.10%)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1,076.00P(-13.85P/-1.27%)
[작성일자 : 2026/04/09 17:19]|
4/9 KOSPI 5,778.01(-1.61%)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및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외국인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美-이란 2주간 휴전 합의 및 국제유가 폭락 등에 급등, 유럽 주요국 증시도 급등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5,826.45(-45.89P, -0.78%)로 하락 출발. 장 초반 5,862.41(-9.93P, -0.17%)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으나 시간이 갈수록 낙폭을 확대. 오후 한때 5,757.49(-114.85P, -1.96%)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5,799선까지 낙폭을 줄이기도 했으나 결국 5,778.01(-94.33P, -1.61%)에서 거래를 마감.
옵션만기일을 맞은 가운데, 코스피지수는 외국인 순매도 등에 5거래일만에 하락. 美-이란 2주간 휴전 소식에도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소식 및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등 중동 불안감이 지속되면서 투자심리를 위축시켰음. 외국인이 3거래일만에 순매도한 반면, 기관은 이틀 연속 순매수, 개인은 5거래일만에 순매수 전환.
美-이란 2주간 협상 합의 소식에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되는 듯 했으나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공격하면서 중동 리스크가 재차 부각. 이스라엘은 레바논이 휴전 합의에 해당하지 않는다면서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 공격을 명분으로 레바논을 공격했음. 이에 이란 측은 즉시 반발하면서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비롯한 휴전 합의를 철회하겠다고 밝힘. 다만, 백악관은 이스라엘의 레바논 헤즈볼라 공습이 "합의 대상이 아니다"라며, 오는 11일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종전 협상이 진행될 것이라 강조.
외신에 따르면,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짐.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이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와 사전 조율을 거치도록 요구하고 있으며, 통과 선박은 사전에 통행료를 협의한 뒤 암호화폐나 중국 위안화로 비용을 지급해야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음.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8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을 통해 "모든 미국 함선과 항공기, 군 병력은 이란과 주변 해역에 그대로 주둔할 것"이라고 밝힘. "추가 탄약과 무기, 이미 상당한 전력 약화를 겪은 적을 사살하고 파괴하는 데 필요한 모든 물자와 함께 진정한 합의가 완전히 이행될 때까지 주둔하겠다"고 덧붙임. 이어 "가능성은 매우 낮지만, 어떤 이유로든 합의가 이행되지 않는다면 그 어느 때보다 크고, 강력한 공격이 시작될 것"이라고도 경고. 한편, 이날 오후 외신을 통해 이란 대표단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해 미국 및 이스라엘과의 갈등 해결을 위한 회담을 가질 예정이라는 소식도 전해짐.
시총 1위 삼성전자(-3.09%)와 2위 SK하이닉스(-3.39%)는 차익실현 매물 출회 등에 5거래일만에 하락. 이날 CEO 인베스터데이를 개최한 기아(-5.46%)를 비롯해 현대차(-3.64%), 현대모비스(-1.35%), 현대오토에버(-5.29%), 현대글로비스(-3.40%) 등 현대차 그룹주도 하락. 한화오션(-3.29%), HD현대중공업(-2.89%), HJ중공업(-2.32%), 대한조선(-2.03%), 삼성중공업(-0.53%) 등 조선, GS건설(-4.95%), 삼성물산(-2.91%), 현대건설(-2.81%) 등 건설, 유진투자증권(-4.91%), 상상인증권(-3.89%), 한화투자증권(-3.61%), 유안타증권(-3.07%), 현대차증권(-3.05%), DB증권(-2.96%) 등 증권 테마도 하락.
반면, 국내 철강업계 중동 전쟁 재건 수혜 기대감 등에 세아제강(+7.40%), 현대제철(+3.57%), 대한제강(+3.35%), 동국제강(+2.60%), POSCO홀딩스(+1.24%) 등 철강주가 상승.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소식 등에 따른 국제유가 반등 등에 흥아해운(+4.68%), 대한해운(+1.06%), KSS해운(+1.06%), HMM(+0.97%) 등 해운, S-Oil(+6.69%), SK이노베이션(+2.99%), GS(+1.17%) 등 정유 테마도 상승. 에이피알(+8.94%), 코오롱인더(+8.03%), 엔씨소프트(+7.34%) 등은 1분기 실적 기대감 등에 강세. JW중외제약(+6.16%)은 中 간앤리와 '2주 1회' GLP-1 비만신약 라이선스 인 계약 체결에 강세. LG에너지솔루션(+3.69%)은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모멘텀 기대감 등에 상승.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대만이 상승했을 뿐 일본, 중국, 홍콩은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은 1조33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이 각각 2,960억, 2,089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2,426계약 순매도.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1,698계약, 753계약 순매수.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82.5원으로 전거래일대비 3.3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2.3bp 상승한 3.338%, 10년물은 전일 대비 3.2bp 상승한 3.660%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5틱 내린 104.38 마감. 외국인이 3,362계약 순매도, 보험과 금융투자는 각각 1,296계약, 1,247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28틱 내린 110.75 마감. 외국인이 344계약 순매도, 금융투자와 투신도 각각 646계약, 505계약 순매도, 은행과 보험은 각각 436계약, 437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기아(-5.46%), 현대차(-3.64%), 삼성생명(-3.56%), SK하이닉스(-3.39%), 한화오션(-3.29%), SK스퀘어(-3.11%), 삼성전자(-3.09%), 삼성물산(-2.91%), HD현대중공업(-2.89%), 한화에어로스페이스(-2.22%), 현대모비스(-1.35%), 두산에너빌리티(-1.19%), KB금융(-1.15%), 삼성바이오로직스(-1.13%) 등이 하락. 반면, LG에너지솔루션(+3.69%), 삼성SDI(+1.80%), 삼성전기(+0.39%) 등은 상승. 미래에셋증권은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운송장비/부품(-2.61%), 전기/전자(-2.50%), 보험(-2.29%), 제조(-1.92%), 운송/창고(-1.06%), 증권(-1.02%), 건설(-1.00%), 오락/문화(-0.94%), 유통(-0.89%), 전기/가스(-0.89%), 금융(-0.85%), IT 서비스(-0.74%), 제약(-0.66%), 비금속(-0.60%) 등이 하락. 반면, 통신(+2.51%), 화학(+2.42%), 음식료/담배(+1.65%), 금속(+0.86%), 부동산(+0.80%), 섬유/의류(+0.77%), 종이/목재(+0.62%), 일반서비스(+0.16%)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PI 5,778.01P(-94.33P/-1.61%)
- 코스닥 시장 -
4/9 KOSDAQ 1,076.00(-1.27%)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및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지난밤 뉴욕증시가 美-이란 2주간 휴전 합의 및 국제유가 폭락 등에 급등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083.40(-6.45P, -0.59%)으로 하락 출발. 장 초반 상승 전환해 1,091.38(+1.53P, +0.14%)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이내 하락 전환했고, 낙폭을 키워 오전 한때 1,068.82(-21.03P, -1.93%)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오전중 1,080선까지 낙폭을 줄이기도 했으나 시간이 갈수록 낙폭을 재차 확대. 장 후반 1,069선까지 낙폭을 확대했으나 장 막판 낙폭을 다소 줄였고, 결국 1,076.00(-13.85P, -1.27%)에서 거래를 마감.
美-이란 2주간 휴전 소식에도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및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등 중동 불안감이 지속됐고,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약세 마감. 외국인이 4거래일만에 순매도,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반면, 개인은 3거래일만에 순매수.
리노공업(-3.17%), 원익IPS(-2.72%), 이오테크닉스(-3.51%), HPSP(-2.61%), 네패스아크(-8.07%), 에이팩트(-6.65%), 레이저쎌(-6.53%), 주성엔지니어링(-6.18%), 유진테크(-4.94%) 등 반도체, 에코프로(-2.74%), 에코프로비엠(-1.20%), 씨아이에스(-4.85%), 상신이디피(-4.26%), 코세스(-4.24%), 이녹스(-4.17%), 에코앤드림(-3.13%) 등 2차전지 테마가 하락. 레인보우로보틱스(-4.46%), 로보티즈(-2.73%), 뉴로메카(-7.14%) 등 로봇주도 하락. 주요 엔터사 1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전망 등에 디어유(-3.67%), JYP Ent.(-2.61%), 와이지엔터테인먼트(-2.53%), 에스엠(-2.53%) 등 엔터주도 하락.
반면,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속 나프타 수급 불안 재부각 등에 한국팩키지(+7.97%), 에코플라스틱(+6.27%), 진영(+4.63%), 세림B&G(+4.21%), 삼륭물산(+2.24%), 씨티케이(+1.31%) 등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가 상승. 국내 철강업계 중동 재건 수혜 기대감 등에 금강철강(+29.98%), 동일스틸럭스(+15.27%), 신스틸(+5.80%), 대창스틸(+4.21%), 대동스틸(+3.86%), 유에스티(+3.47%) 등 철강 중소형/강관업체 테마도 부각.
레이(+29.93%)는 메가젠임플란트, 경영권 영향 목적 동사 지분 취득 등에 상한가, 엠플러스(+15.37%)는 전고체 배터리 양산 핵심 기술 개발 완료 및 파일럿 장비 수주 성공 소식에 급등. 더블유씨피(+7.78%)는 SK온 북미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관련 ESS 배터리용 분리막 공급 확정 소식 등에 강세.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4,305억, 5,121억 순매도. 개인이 9,312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우리기술(-7.19%), 레인보우로보틱스(-4.46%), 펩트론(-3.52%), 이오테크닉스(-3.51%), 리노공업(-3.17%), 에코프로(-2.74%), 로보티즈(-2.73%), 원익IPS(-2.72%), 케어젠(-2.66%), HPSP(-2.61%), 에이비엘바이오(-1.77%), 에코프로비엠(-1.20%), 알테오젠(-1.20%) 등이 하락. 반면, ISC(+5.45%), 삼천당제약(+3.92%), 리가켐바이오(+2.62%), 코오롱티슈진(+1.97%), HLB(+1.82%), 보로노이(+0.71%)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운송장비/부품(-2.99%), 금융(-2.71%), 기계/장비(-2.49%), 기술성장기업(-2.08%), 화학(-1.71%), 의료/정밀기기(-1.60%), 운송/창고(-1.58%), 전기/전자(-1.50%), 제조(-1.42%), 건설(-1.41%), 오락/문화(-1.38%), 일반서비스(-0.90%), 비금속(-0.76%), 금속(-0.58%), 출판/매체복제(-0.53%), IT 서비스(-0.50%), 통신(-0.50%) 등이 하락. 반면, 유통(+1.22%), 음식료/담배(+0.33%), 기타제조(+0.13%), 섬유/의류(+0.10%)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1,076.00P(-13.85P/-1.27%)
[작성일자 : 2026/04/09 17:19]|
주도주
코스피 시장,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및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외국인 순매도 등으로 하락한 가운데,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기아(-5.46%), 현대차(-3.64%), 삼성생명(-3.56%), SK하이닉스(-3.39%), 한화오션(-3.29%), SK스퀘어(-3.11%), 삼성전자(-3.09%), 삼성물산(-2.91%), HD현대중공업(-2.89%), 한화에어로스페이스(-2.22%), 현대모비스(-1.35%), 두산에너빌리티(-1.19%), KB금융(-1.15%), 삼성바이오로직스(-1.13%) 등이 하락. 반면, LG에너지솔루션(+3.69%), 삼성SDI(+1.80%), 삼성전기(+0.39%) 등은 상승. 미래에셋증권은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운송장비/부품(-2.61%), 전기/전자(-2.50%), 보험(-2.29%), 제조(-1.92%), 운송/창고(-1.06%), 증권(-1.02%), 건설(-1.00%), 오락/문화(-0.94%), 유통(-0.89%), 전기/가스(-0.89%), 금융(-0.85%), IT 서비스(-0.74%), 제약(-0.66%), 비금속(-0.60%) 등이 하락. 반면, 통신(+2.51%), 화학(+2.42%), 음식료/담배(+1.65%), 금속(+0.86%), 부동산(+0.80%), 섬유/의류(+0.77%), 종이/목재(+0.62%), 일반서비스(+0.16%) 등은 상승.
코스닥 시장,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및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등으로 하락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우리기술(-7.19%), 레인보우로보틱스(-4.46%), 펩트론(-3.52%), 이오테크닉스(-3.51%), 리노공업(-3.17%), 에코프로(-2.74%), 로보티즈(-2.73%), 원익IPS(-2.72%), 케어젠(-2.66%), HPSP(-2.61%), 에이비엘바이오(-1.77%), 에코프로비엠(-1.20%), 알테오젠(-1.20%) 등이 하락. 반면, ISC(+5.45%), 삼천당제약(+3.92%), 리가켐바이오(+2.62%), 코오롱티슈진(+1.97%), HLB(+1.82%), 보로노이(+0.71%)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운송장비/부품(-2.99%), 금융(-2.71%), 기계/장비(-2.49%), 기술성장기업(-2.08%), 화학(-1.71%), 의료/정밀기기(-1.60%), 운송/창고(-1.58%), 전기/전자(-1.50%), 제조(-1.42%), 건설(-1.41%), 오락/문화(-1.38%), 일반서비스(-0.90%), 비금속(-0.76%), 금속(-0.58%), 출판/매체복제(-0.53%), IT 서비스(-0.50%), 통신(-0.50%) 등이 하락. 반면, 유통(+1.22%), 음식료/담배(+0.33%), 기타제조(+0.13%), 섬유/의류(+0.10%) 등은 상승.
[작성일자 : 2026/04/09 17:19]|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운송장비/부품(-2.61%), 전기/전자(-2.50%), 보험(-2.29%), 제조(-1.92%), 운송/창고(-1.06%), 증권(-1.02%), 건설(-1.00%), 오락/문화(-0.94%), 유통(-0.89%), 전기/가스(-0.89%), 금융(-0.85%), IT 서비스(-0.74%), 제약(-0.66%), 비금속(-0.60%) 등이 하락. 반면, 통신(+2.51%), 화학(+2.42%), 음식료/담배(+1.65%), 금속(+0.86%), 부동산(+0.80%), 섬유/의류(+0.77%), 종이/목재(+0.62%), 일반서비스(+0.16%) 등은 상승.
코스닥 시장,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격 및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등으로 하락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우리기술(-7.19%), 레인보우로보틱스(-4.46%), 펩트론(-3.52%), 이오테크닉스(-3.51%), 리노공업(-3.17%), 에코프로(-2.74%), 로보티즈(-2.73%), 원익IPS(-2.72%), 케어젠(-2.66%), HPSP(-2.61%), 에이비엘바이오(-1.77%), 에코프로비엠(-1.20%), 알테오젠(-1.20%) 등이 하락. 반면, ISC(+5.45%), 삼천당제약(+3.92%), 리가켐바이오(+2.62%), 코오롱티슈진(+1.97%), HLB(+1.82%), 보로노이(+0.71%)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운송장비/부품(-2.99%), 금융(-2.71%), 기계/장비(-2.49%), 기술성장기업(-2.08%), 화학(-1.71%), 의료/정밀기기(-1.60%), 운송/창고(-1.58%), 전기/전자(-1.50%), 제조(-1.42%), 건설(-1.41%), 오락/문화(-1.38%), 일반서비스(-0.90%), 비금속(-0.76%), 금속(-0.58%), 출판/매체복제(-0.53%), IT 서비스(-0.50%), 통신(-0.50%) 등이 하락. 반면, 유통(+1.22%), 음식료/담배(+0.33%), 기타제조(+0.13%), 섬유/의류(+0.10%) 등은 상승.
[작성일자 : 2026/04/09 17:19]|
특징주 및 테마
테마시황 -
▷국내 철강업계, 중동 전쟁 재건 수혜 기대감 등에 철강 주요종목/중소형/ 강관업체(Steel pipe) 테마 상승. 남-북-러 가스관사업 테마 등도 상승.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소식 등에 따른 국제유가 반등에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해운 테마 상승. 일부 골판지 제조, 일부 주류업(주정, 에탄올 등), 자전거 테마 등도 상승.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속 나프타 수급 불안 재부각 등에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 상승.
▷트럼프 대통령, 나토 일부 회원국 대상 주둔 미군 철수 및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소식 등에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방송3법 후속 논의 소식 속 일부 미디어(방송/신문) 테마 상승.
▷고유가 반사 수혜 기대감 지속 속 일부 2차전지, 리튬 등 테마 상승.
▷AI 시대 필수 인프라 광통신 기대감 지속 등에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이 외 애플페이, 화학섬유, 타이어, 마리화나(대마), 국내 상장 중국기업, 편의점, SNS, 유심(USIM), 콩/대두, 우크라이나 재건,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엔젤산업, 마이크로 LED,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비철금속, 면세점, 석유화학, 모바일솔루션, 백화점, 카지노, 사료, 화장품, DMZ 평화공원, 리모델링/인테리어, UAM, 조선, 마스크, 리츠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주요 엔터사 1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전망 등에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테마 하락.
▷美-이란 '2주 휴전' 소식,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강세,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실적 지속 전망 등에 전일 급등했던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HBM 등 반도체 테마 차익 매물 속 하락. PCB(FPCB 등), 유리 기판,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테마 등도 하락.
▷이 외 증시 약세 속 증권 테마가 하락했고, 창투사, 야놀자, 전선, 가상현실(VR), 카메라모듈/부품,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스페이스X, 전력설비, 스마트그리드, CCTV & DVR, 두나무, 무선충전기술, 퓨리오사AI, 우주태양광, 증강현실(AR), 자율주행차, 핵융합에너지, 일자리(취업), 3D 프린터, 자동차 대표주, IT 대표주, 해저터널, 제대혈, 제습기, 스마트팩토리, 지역화폐, LED장비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 철강 주요종목/중소형/ 강관업체(Steel pipe) -
국내 철강업계, 중동 전쟁 재건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중동 전쟁이 한 달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종전 이후 재건 수요가 국내 철강업계의 중장기 회복을 이끌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 전방산업 부진에 따른 내수 위축과 중국발 저가 제품 공세, 글로벌 무역장벽 강화 등 부담 요인에 직면하며, 불황을 겪고 있는 국내 철강업계는 종전 이후 재건 수요를 노려 반등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전해짐. 이란은 지난 2016년 핵 합의 당시 한국 인프라 기술과 산업 역량에 높은 신뢰를 보인 바 있는데 철강을 비롯해 건설 ·자동차·에너지 설비 등 주요 산업 분야에서 한국은 경쟁력 있는 파트너라는 평가를 받고 있음.
▷특히, 건설 및 플랜트 산업과 연계된 철강 제품은 전후 복구 과정에서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크다며, 전쟁 이후 재건 단계에서 도로·교량 등 사회간접자본(SOC)과 산업시설 복구가 동시에 추진돼 철강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우크라이나 전쟁 등 과거 사례를 보더라도 전쟁 이후 복구 과정에서 필수 소재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발생했고 철강업체도 이에 따라 긍정적인 영향을 받아왔다"며 "전후 복구 사업에는 각종 물자 지원이 수반되는 만큼 철강과 건설 등 주요 산업 분야에서 추가적인 수요가 발생해 업황 반등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힘. 아울러 에너지 인프라 복구가 본격화될 경우, 파이프라인용 강관 수요가 빠르게 증가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한편,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 합의에도 불구하고 중동 지역 에너지 시설을 겨냥한 공격이 멈추지 않는 것으로 전해짐. 8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와 로이터 통신은 사우디 내륙을 1,200㎞에 걸쳐 관통하는 아람코 소유 동서 송유관의 펌프장 한 곳이 이날 오후 1시께 드론 공격을 받았다고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음. 이는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 합의를 발표한 직후 벌어진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금강철강, 동일스틸럭스, 부국철강, 하이스틸, 넥스틸, 세아제강, 현대제철 등 철강 주요종목/중소형, 강관업체(Steel pipe) 테마가 상승.
-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해운 등 -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소식 등에 따른 국제유가 반등에 상승
▷미국-이란 간 휴전 합의 직후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이 재개되자 이란 이슬람 혁명수비대(IRGC)가 이를 강력 비난하며 침략 행위가 중단되지 않을 경우 보복하겠다고 경고한 가운데, 이란은 휴전 합의를 파기한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봉쇄한 것으로 전해짐. 이에 미국과 이란의 휴전 발효 후 일시적으로 열렸던 호르무즈 해협이 전면 폐쇄되면서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들이 급격히 뱃머리를 돌리고 있다고 알려짐.
▷한편, 이란은 최근 체결된 2주간의 휴전 기간에도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고 통행료를 부과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짐.
▷이에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국제유가가 반등세를 보임. 전일(현지시간) 美-이란 휴전 합의 소식에 16% 넘게 폭락했던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5월 인도분 가격은 이날 아시아장에서 3% 넘게 반등하는 모습.
▷이 같은 소식에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S-Oil, GS 등 정유/LPG(액화석유가스)/주유소, 흥아해운, 대한해운 등 해운 테마가 상승. 또한, 대영포장, 태림포장 등 일부 골판지 제조/제지 및 에탄올 혼합 가솔린이 고유가 해결책으로 부각되며 창해에탄올, MH에탄올 등 일부 주류업(주정, 에탄올 등) 테마가 상승.
-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속 나프타 수급 불안 재부각 등에 상승
▷8일(현지시간) 이란 국영 프레스TV는 미국과 이란의 휴전 발효 후 일시적으로 열렸던 호르무즈 해협이 재봉쇄되면서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들이 급격히 뱃머리를 돌리고 있다고 보도했음. 해상 항적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해협 출구를 향해 운항 중이던 파나마 선적 유조선 '오로라(AUROURA)호'가 오만 무산담 연안 인근에서 갑자기 항로를 변경해 180도 회전한 뒤 페르시아만 깊숙한 곳으로 회항했다고 전해짐. 회항이 이뤄진 곳은 이란의 라라크 섬(Larak Island)과 무산담 반도 사이로, 이곳에서 유조선이 통행을 포기하고 회항했다는 것은 호르무즈 해협의 실질적인 봉쇄가 시작됐음을 시사한다고 알려짐. 앞서 미-이란 휴전 합의에 따라 유조선 2척이 이란의 허가를 받아 해협을 안전하게 통과하며 긴장이 완화됐지만,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 지속과 이란 측의 '보복 검토' 소식이 전해진 직후 해협 통행이 다시 중단되는 모습. 이에 시장에서는 호르무즈 해협이 다시 폐쇄된 가운데, 석유화학 원료 수급불안이 재차 부각되면서 반사 이익 기대감이 나타났음.
▷한편, 언론에 따르면, 주요 식품업체들의 나프타 수급률은 이달 말부터 5월 중순 사이 본격적으로 하락할 전망이라고 전해짐. 나프타 수급률이 하락하면 생산량 차질이 불가피하다며, 전쟁이 길어지면서 석 달 치였던 나프타 비축분이 한 달 치밖에 남지 않은 것으로 알려짐. 특히, 휴전에 따른 영향도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이번 휴전 결정에 따라 일시적으로 개방될 것으로 예상됐던 호르무즈 해협이 재봉쇄되는 등 불확실성이 여전하기 때문이라며, 해협이 개방되더라도 글로벌 물류 및 나프타 생산 라인의 정상화까지는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린다고 설명.
▷이 같은 소식에 진영, 세림B&G, 한국팩키지, 에코플라스틱 등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가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에이피알(278470) : 1분기 호실적 전망 등에 강세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1Q 매출은 5,806억원(+118% y-y), 영업이익은 1,461억원(+168% y-y, OPM 25.2%)이 기대된다며, 영업이익이 또 다시 컨센서스를 19% 상회할 것으로 전망. 동사의 마켓 센싱 및 빠른 제품 구현 역량이 압도적으로 우수하다는 점은 주식 시장 뿐만 아니라 화장품 업계에서 이미 너무나 잘 알려져 있다며, 그럼에도 지속적으로 성장률이 독주하는 것은 경쟁사들이 쉽사리 전략을 베끼기 어렵다는 것을 증명한다고 분석. 특히, 지역별 매출은 미국 2,540억원(258% y-y), 유럽/동남아 등 1,741억원(+166% y-y), 일본 577억원(+97% y-y)로 주요 지역 모두 성장세가 고무적이라고 설명. 영국 아마존/틱톡샵의 첫 진출 성공, 미국 디바이스 순위권 진입 등 덕분이며, 유럽 진출이 본격화돼 26년도 연결 영업이익 +94% y-y 성장을 예상한다고 밝힘.
▷아울러 이익 추정치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35% 상향한 50만원으로 제시한다(12개월 선행 EPS 17,680원에, peer 대비 30%의 프리미엄을 적용한 P/E 28배를 적용)며, 동사의 유럽 정복은 이제 시작이라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70,000원 -> 500,000원[상향]
코오롱인더(120110) : 1분기 영업이익 시장기대치 상회 전망 등에 강세
▷IB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510억원(QoQ +422.2%)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 패션부문의 계절적 비수기 영향에도 불구하고, 전분기에 반영됐던 일회성 비용이 소멸되는 가운데, 주력인 산업자재/화학부문의 견조한 수익성이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아울러 약 340억원을 투자해 올해 4월말 김천 2공장 내 mPPO 생산능력 증설을 완료할 예정이라며, mPPO는 AI 반도체, AI 서버, 6G용 고성능 PCB에 적용되는 CCL용 저유전 소재로, 이번 증설은 화학부문의 포트폴리오가 범용 석유화학 중심에서 고부가 전자소재 중심으로 전환되는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86,000원 -> 100,000원[상향]
- 코스닥 시장 -
레이(228670) : 메가젠임플란트, 경영권 영향 목적 동사 지분 취득 등에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주식등의 대량보유자 소유주식수 변동 전자공시. 메가젠임플란트가 동사 주식 800,360주(5.13%)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힘. 취득방식은 장내매수, 보유목적은 경영권 영향으로 보고사유는 동사와의 사업적 협력 가능성까지 감안한 재무적 투자 목적의 지분 취득(특별관계자 보유지분 포함 5% 초과)임.
▷일부 언론에 따르면, 메가젠임플란트(메가젠)가 지분 취득 과정에서 동사 측에 사전 통보나 어떠한 협의도 없이 진행한 것으로 전해짐.
▷국내 철강업계, 중동 전쟁 재건 수혜 기대감 등에 철강 주요종목/중소형/ 강관업체(Steel pipe) 테마 상승. 남-북-러 가스관사업 테마 등도 상승.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소식 등에 따른 국제유가 반등에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해운 테마 상승. 일부 골판지 제조, 일부 주류업(주정, 에탄올 등), 자전거 테마 등도 상승.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속 나프타 수급 불안 재부각 등에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 상승.
▷트럼프 대통령, 나토 일부 회원국 대상 주둔 미군 철수 및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소식 등에 일부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방송3법 후속 논의 소식 속 일부 미디어(방송/신문) 테마 상승.
▷고유가 반사 수혜 기대감 지속 속 일부 2차전지, 리튬 등 테마 상승.
▷AI 시대 필수 인프라 광통신 기대감 지속 등에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이 외 애플페이, 화학섬유, 타이어, 마리화나(대마), 국내 상장 중국기업, 편의점, SNS, 유심(USIM), 콩/대두, 우크라이나 재건,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엔젤산업, 마이크로 LED,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비철금속, 면세점, 석유화학, 모바일솔루션, 백화점, 카지노, 사료, 화장품, DMZ 평화공원, 리모델링/인테리어, UAM, 조선, 마스크, 리츠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주요 엔터사 1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전망 등에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테마 하락.
▷美-이란 '2주 휴전' 소식,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강세,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실적 지속 전망 등에 전일 급등했던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HBM 등 반도체 테마 차익 매물 속 하락. PCB(FPCB 등), 유리 기판, 냉각시스템(액침냉각 등) 테마 등도 하락.
▷이 외 증시 약세 속 증권 테마가 하락했고, 창투사, 야놀자, 전선, 가상현실(VR), 카메라모듈/부품,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스페이스X, 전력설비, 스마트그리드, CCTV & DVR, 두나무, 무선충전기술, 퓨리오사AI, 우주태양광, 증강현실(AR), 자율주행차, 핵융합에너지, 일자리(취업), 3D 프린터, 자동차 대표주, IT 대표주, 해저터널, 제대혈, 제습기, 스마트팩토리, 지역화폐, LED장비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 철강 주요종목/중소형/ 강관업체(Steel pipe) -
국내 철강업계, 중동 전쟁 재건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중동 전쟁이 한 달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종전 이후 재건 수요가 국내 철강업계의 중장기 회복을 이끌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 전방산업 부진에 따른 내수 위축과 중국발 저가 제품 공세, 글로벌 무역장벽 강화 등 부담 요인에 직면하며, 불황을 겪고 있는 국내 철강업계는 종전 이후 재건 수요를 노려 반등에 나설 계획인 것으로 전해짐. 이란은 지난 2016년 핵 합의 당시 한국 인프라 기술과 산업 역량에 높은 신뢰를 보인 바 있는데 철강을 비롯해 건설 ·자동차·에너지 설비 등 주요 산업 분야에서 한국은 경쟁력 있는 파트너라는 평가를 받고 있음.
▷특히, 건설 및 플랜트 산업과 연계된 철강 제품은 전후 복구 과정에서 직접적인 수혜를 입을 가능성이 크다며, 전쟁 이후 재건 단계에서 도로·교량 등 사회간접자본(SOC)과 산업시설 복구가 동시에 추진돼 철강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는 "우크라이나 전쟁 등 과거 사례를 보더라도 전쟁 이후 복구 과정에서 필수 소재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발생했고 철강업체도 이에 따라 긍정적인 영향을 받아왔다"며 "전후 복구 사업에는 각종 물자 지원이 수반되는 만큼 철강과 건설 등 주요 산업 분야에서 추가적인 수요가 발생해 업황 반등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힘. 아울러 에너지 인프라 복구가 본격화될 경우, 파이프라인용 강관 수요가 빠르게 증가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음.
▷한편,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 합의에도 불구하고 중동 지역 에너지 시설을 겨냥한 공격이 멈추지 않는 것으로 전해짐. 8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와 로이터 통신은 사우디 내륙을 1,200㎞에 걸쳐 관통하는 아람코 소유 동서 송유관의 펌프장 한 곳이 이날 오후 1시께 드론 공격을 받았다고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음. 이는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 합의를 발표한 직후 벌어진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금강철강, 동일스틸럭스, 부국철강, 하이스틸, 넥스틸, 세아제강, 현대제철 등 철강 주요종목/중소형, 강관업체(Steel pipe) 테마가 상승.
-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해운 등 -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소식 등에 따른 국제유가 반등에 상승
▷미국-이란 간 휴전 합의 직후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이 재개되자 이란 이슬람 혁명수비대(IRGC)가 이를 강력 비난하며 침략 행위가 중단되지 않을 경우 보복하겠다고 경고한 가운데, 이란은 휴전 합의를 파기한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봉쇄한 것으로 전해짐. 이에 미국과 이란의 휴전 발효 후 일시적으로 열렸던 호르무즈 해협이 전면 폐쇄되면서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들이 급격히 뱃머리를 돌리고 있다고 알려짐.
▷한편, 이란은 최근 체결된 2주간의 휴전 기간에도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고 통행료를 부과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짐.
▷이에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국제유가가 반등세를 보임. 전일(현지시간) 美-이란 휴전 합의 소식에 16% 넘게 폭락했던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5월 인도분 가격은 이날 아시아장에서 3% 넘게 반등하는 모습.
▷이 같은 소식에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S-Oil, GS 등 정유/LPG(액화석유가스)/주유소, 흥아해운, 대한해운 등 해운 테마가 상승. 또한, 대영포장, 태림포장 등 일부 골판지 제조/제지 및 에탄올 혼합 가솔린이 고유가 해결책으로 부각되며 창해에탄올, MH에탄올 등 일부 주류업(주정, 에탄올 등) 테마가 상승.
-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속 나프타 수급 불안 재부각 등에 상승
▷8일(현지시간) 이란 국영 프레스TV는 미국과 이란의 휴전 발효 후 일시적으로 열렸던 호르무즈 해협이 재봉쇄되면서 해협을 통과하려던 유조선들이 급격히 뱃머리를 돌리고 있다고 보도했음. 해상 항적 추적 데이터에 따르면, 해협 출구를 향해 운항 중이던 파나마 선적 유조선 '오로라(AUROURA)호'가 오만 무산담 연안 인근에서 갑자기 항로를 변경해 180도 회전한 뒤 페르시아만 깊숙한 곳으로 회항했다고 전해짐. 회항이 이뤄진 곳은 이란의 라라크 섬(Larak Island)과 무산담 반도 사이로, 이곳에서 유조선이 통행을 포기하고 회항했다는 것은 호르무즈 해협의 실질적인 봉쇄가 시작됐음을 시사한다고 알려짐. 앞서 미-이란 휴전 합의에 따라 유조선 2척이 이란의 허가를 받아 해협을 안전하게 통과하며 긴장이 완화됐지만,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 지속과 이란 측의 '보복 검토' 소식이 전해진 직후 해협 통행이 다시 중단되는 모습. 이에 시장에서는 호르무즈 해협이 다시 폐쇄된 가운데, 석유화학 원료 수급불안이 재차 부각되면서 반사 이익 기대감이 나타났음.
▷한편, 언론에 따르면, 주요 식품업체들의 나프타 수급률은 이달 말부터 5월 중순 사이 본격적으로 하락할 전망이라고 전해짐. 나프타 수급률이 하락하면 생산량 차질이 불가피하다며, 전쟁이 길어지면서 석 달 치였던 나프타 비축분이 한 달 치밖에 남지 않은 것으로 알려짐. 특히, 휴전에 따른 영향도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이번 휴전 결정에 따라 일시적으로 개방될 것으로 예상됐던 호르무즈 해협이 재봉쇄되는 등 불확실성이 여전하기 때문이라며, 해협이 개방되더라도 글로벌 물류 및 나프타 생산 라인의 정상화까지는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린다고 설명.
▷이 같은 소식에 진영, 세림B&G, 한국팩키지, 에코플라스틱 등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가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에이피알(278470) : 1분기 호실적 전망 등에 강세
▷삼성증권은 동사에 대해 1Q 매출은 5,806억원(+118% y-y), 영업이익은 1,461억원(+168% y-y, OPM 25.2%)이 기대된다며, 영업이익이 또 다시 컨센서스를 19% 상회할 것으로 전망. 동사의 마켓 센싱 및 빠른 제품 구현 역량이 압도적으로 우수하다는 점은 주식 시장 뿐만 아니라 화장품 업계에서 이미 너무나 잘 알려져 있다며, 그럼에도 지속적으로 성장률이 독주하는 것은 경쟁사들이 쉽사리 전략을 베끼기 어렵다는 것을 증명한다고 분석. 특히, 지역별 매출은 미국 2,540억원(258% y-y), 유럽/동남아 등 1,741억원(+166% y-y), 일본 577억원(+97% y-y)로 주요 지역 모두 성장세가 고무적이라고 설명. 영국 아마존/틱톡샵의 첫 진출 성공, 미국 디바이스 순위권 진입 등 덕분이며, 유럽 진출이 본격화돼 26년도 연결 영업이익 +94% y-y 성장을 예상한다고 밝힘.
▷아울러 이익 추정치 상향에 따라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35% 상향한 50만원으로 제시한다(12개월 선행 EPS 17,680원에, peer 대비 30%의 프리미엄을 적용한 P/E 28배를 적용)며, 동사의 유럽 정복은 이제 시작이라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70,000원 -> 500,000원[상향]
코오롱인더(120110) : 1분기 영업이익 시장기대치 상회 전망 등에 강세
▷IBK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510억원(QoQ +422.2%)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 패션부문의 계절적 비수기 영향에도 불구하고, 전분기에 반영됐던 일회성 비용이 소멸되는 가운데, 주력인 산업자재/화학부문의 견조한 수익성이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아울러 약 340억원을 투자해 올해 4월말 김천 2공장 내 mPPO 생산능력 증설을 완료할 예정이라며, mPPO는 AI 반도체, AI 서버, 6G용 고성능 PCB에 적용되는 CCL용 저유전 소재로, 이번 증설은 화학부문의 포트폴리오가 범용 석유화학 중심에서 고부가 전자소재 중심으로 전환되는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86,000원 -> 100,000원[상향]
- 코스닥 시장 -
레이(228670) : 메가젠임플란트, 경영권 영향 목적 동사 지분 취득 등에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주식등의 대량보유자 소유주식수 변동 전자공시. 메가젠임플란트가 동사 주식 800,360주(5.13%)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힘. 취득방식은 장내매수, 보유목적은 경영권 영향으로 보고사유는 동사와의 사업적 협력 가능성까지 감안한 재무적 투자 목적의 지분 취득(특별관계자 보유지분 포함 5% 초과)임.
▷일부 언론에 따르면, 메가젠임플란트(메가젠)가 지분 취득 과정에서 동사 측에 사전 통보나 어떠한 협의도 없이 진행한 것으로 전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