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황

2026/03/31 [인포스탁 제공]
국내 시황 목록
종합주가지수 KOSDAQ KOSPI 선물 200 2606
5042.99( -234.31) 1050.68( -56.37) 747.05( -34.65)

시황

- 코스피 시장 -

3/30 KOSPI 5,277.30(-2.97%) 중동 확전 우려 속 국제유가 폭등, 달러-원 환율 상승(-), 외국인 순매도(-)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 국제유가 폭등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5,181.80(-257.07P, -4.73%)으로 폭락 출발. 장초반 낙폭을 키워 5,151.22(-287.65P, -5.29%)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일부 낙폭을 만회하며 오전 장중 5,25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임. 오후 장 초반 5,297.35(-141.52P, -2.60%)까지 올라서며 장중 고점을 형성하기도 했던 지수는 재차 낙폭을 확대하며 결국 5,277.30(-161.57P, -2.97%)으로 장을 마감.

중동 확전 우려 속 국제유가 폭등 등에 코스피지수는 3% 가까이 급락. 외국인은 2조1천억 넘게 순매도하며 지수 급락을 이끌었음. 외국인은 8거래일 연속 순매도. 다만, 기관, 개인 동반 순매수 속 일부 낙폭은 만회하는 모습. 기관은 2거래일 연속, 개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이란과 긴밀한 관계에 있는 중국 선박 2척마저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지 못해 회항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스라엘이 이란 핵 시설을 공습했다는 소식도 전해지며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가 고조되고 있음. 아울러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 후티 반군의 대이스라엘 공격 소식과 함께 미국의 지상군 투입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확전 우려가 커지고 있음. 이에 국제유가는 폭등세를 이어가고 있음. 아시아 장중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100달러, 브렌트유는 115달러를 넘어섰음.

트럼프 美 대통령은 이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이란의 석유를 가져오는 것을 원한다"며, "미국 내 일부 멍청한 사람들은 '왜 그런 일을 하느냐'고 말하지만 그들은 멍청한 사람들"이라고 언급. 이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석유 수출의 대부분이 이뤄지는 하르그섬을 점령하는 방안도 거론했음. "우리가 하르그섬을 점령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우리는 많은 선택지를 갖고 있다"며, "다만 그렇게 된다면 일정 기간 그곳에 머물러야 할 것"이라고 언급.

삼성전자(-1.89%), SK하이닉스(-5.31%) 등 반도체, 현대차(-5.15%), 기아(-2.76%) 등 자동차, 삼성바이오로직스(-4.73%), 셀트리온(-2.18%) 등 바이오, SK스퀘어(-6.25%), 삼성물산(-3.53%) 등 지주사, 두산에너빌리티(-3.98%), 한국전력(-3.87%) 등 원자력, 한화에어로스페이스(-2.02%), 현대로템(-2.28%) 등 방산/우주, HD현대중공업(-3.71%), 한화오션(-4.06%) 등 조선, KB금융(-4.14%), 신한지주(-3.21%) 등 은행, 미래에셋생명(-4.97%), DB손해보험(-5.03%) 등 보험, NH투자증권(-9.64%), 미래에셋증권(-6.56%) 등 증권 등 대부분 업종이 하락.

반면, LG에너지솔루션(+3.93%), 삼성SDI(+1.73%), 포스코퓨처엠(+2.63%) 등 2차전지 관련주가 상승했고, 이란, 주요 알루미늄 시설 공격 소식에 삼아알미늄(+7.28%), 남선알미늄(+3.36%) 등 알루미늄 관련주가 상승. 유가 폭등 속 SK이노베이션(+1.80%), S-Oil(+0.36%), SK가스(+5.88%) 등 일부 에너지 관련주도 상승.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중국이 소폭 상승한 반면, 일본, 대만, 홍콩은 하락하는 등 대부분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이 2조1,341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8,944억, 8,815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5계약, 1,031계약 순매도, 개인은 1,082계약 순매수.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515.7원으로 전거래일대비 4.3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4.0bp 하락한 3.542%,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2.4bp 하락한 3.891%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0틱 오른 103.57로 마감. 외국인이 9,766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7,939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32틱 오른 108.49로 마감. 외국인이 3,271계약 순매수, 보험, 금융투자는 2,340계약, 1,748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하락. 미래에셋증권(-6.56%), SK스퀘어(-6.25%), SK하이닉스(-5.31%), 현대차(-5.15%), 삼성바이오로직스(-4.73%), KB금융(-4.14%), 한화오션(-4.06%), 두산에너빌리티(-3.98%), HD현대중공업(-3.71%), 삼성물산(-3.53%), 신한지주(-3.21%), 기아(-2.76%), 현대모비스(-2.57%), 셀트리온(-2.18%), 한화에어로스페이스(-2.02%), 삼성전자(-1.89%), 삼성생명(-1.57%) 등이 하락. 반면, LG에너지솔루션(+3.93%), 삼성SDI(+1.73%)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종이/목재(+0.62%) 업종만 상승했을 뿐, 여타 업종은 일제히 하락. 증권(-6.32%), 의료/정밀기기(-4.20%), 기계/장비(-4.06%), 금융(-4.04%) 업종의 약세가 두드러졌으며, 운송장비/부품(-3.71%), 제약(-3.63%), 전기/가스(-3.62%), 운송/창고(-3.14%), IT 서비스(-2.90%), 제조(-2.83%), 전기/전자(-2.78%), 섬유/의류(-2.50%), 비금속(-2.13%), 오락/문화(-2.10%), 일반서비스(-2.05%) 등의 업종이 큰 폭 하락.

마감지수 : KOSPI 5,277.30(-161.57P/-2.97%)

- 코스닥 시장 -

3/30 KOSDAQ 1,107.05(-3.02%) 중동 확전 우려(-), 외국인/기관 순매도(-)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 국제유가 폭등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01.77(-39.74P, -3.48%)로 급락 출발. 장초반 낙폭을 키워 1,095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했지만, 이내 낙폭을 만회하며 1,110선 부근까지 올라서기도 함. 오전 중 재차 낙폭을 확대해 1,094.48(-47.03P, -4.12%)에서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낙폭을 만회하며 장후반 1,113.79(-27.72P, -2.43%)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장막판 낙폭을 다소 키운 지수는 결국 1,107.05(-34.46P, -3.02%)로 장을 마감.

중동 확전 우려감 속 코스닥지수는 3% 넘게 급락.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도하며 지수 급락을 이끌었음. 외국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반면, 개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알테오젠(-6.96%), 코오롱티슈진(-7.64%), 에이비엘바이오(-4.72%), 리가켐바이오(-6.79%) 등 제약/바이오, 리노공업(-6.20%), 원익IPS(-6.45%), 이오테크닉스(-7.43%), 동진쎄미켐(-5.38%) 등 반도체, 우리기술(-7.69%), 보성파워텍(-4.22%), 우진엔텍(-3.71%) 등 원자력, 레인보우로보틱스(-5.11%), 로보티즈(-5.29%), 로보스타(-4.86%) 등 로봇, 에스엠(-2.64%), JYP Ent.(-3.42%), 와이지엔터테인먼트(-4.27%) 등 엔터 등 대부분 업종이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319억, 1,179억 순매도, 개인은 3,004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우리기술(-7.69%), 코오롱티슈진(-7.64%), 이오테크닉스(-7.43%), 올릭스(-7.23%), 알테오젠(-6.96%), 리가켐바이오(-6.79%), 원익IPS(-6.45%), 리노공업(-6.20%), 케어젠(-6.19%), 로보티즈(-5.29%), 레인보우로보틱스(-5.11%), 에이비엘바이오(-4.72%), 펩트론(-1.82%), 에코프로(-1.54%), ISC(-1.00%) 등이 하락. 반면, 펄어비스(+14.97%), 삼천당제약(+6.57%), 보로노이(+2.07%), 에코프로비엠(+0.49%), HLB(+0.38%)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하락. 일반서비스(-4.64%), 기계/장비(-4.36%), 비금속(-4.35%), 운송장비/부품(-4.19%), 전기/전자(-3.57%), 의료/정밀기기(-3.27%) 업종의 약세가 두드러졌으며, 제조(-2.98%), 화학(-2.68%), 금융(-2.43%), 오락/문화(-2.28%), 운송/창고(-2.27%), 통신(-2.26%), 유통(-1.94%), IT 서비스(-1.79%), 출판/매체복제(-1.69%), 섬유/의류(-1.54%), 금속(-1.30%) 업종 등이 하락. 반면, 건설(+2.33%), 종이/목재(+2.16%) 업종은 상승.

마감지수 : KOSDAQ 1,107.05P(-34.46P/-3.02%)
[작성일자 : 2026/03/30 17:16]|

주도주

코스피 시장, 중동 확전 우려 속 국제유가 폭등, 달러-원 환율 상승, 외국인 순매도 등에 하락한 가운데,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하락. 미래에셋증권(-6.56%), SK스퀘어(-6.25%), SK하이닉스(-5.31%), 현대차(-5.15%), 삼성바이오로직스(-4.73%), KB금융(-4.14%), 한화오션(-4.06%), 두산에너빌리티(-3.98%), HD현대중공업(-3.71%), 삼성물산(-3.53%), 신한지주(-3.21%), 기아(-2.76%), 현대모비스(-2.57%), 셀트리온(-2.18%), 한화에어로스페이스(-2.02%), 삼성전자(-1.89%), 삼성생명(-1.57%) 등이 하락. 반면, LG에너지솔루션(+3.93%), 삼성SDI(+1.73%)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종이/목재(+0.62%) 업종만 상승했을 뿐, 여타 업종은 일제히 하락. 증권(-6.32%), 의료/정밀기기(-4.20%), 기계/장비(-4.06%), 금융(-4.04%) 업종의 약세가 두드러졌으며, 운송장비/부품(-3.71%), 제약(-3.63%), 전기/가스(-3.62%), 운송/창고(-3.14%), IT 서비스(-2.90%), 제조(-2.83%), 전기/전자(-2.78%), 섬유/의류(-2.50%), 비금속(-2.13%), 오락/문화(-2.10%), 일반서비스(-2.05%) 등의 업종이 큰 폭 하락.

코스닥 시장, 중동 확전 우려, 외국인/기관 순매도 등에 하락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우리기술(-7.69%), 코오롱티슈진(-7.64%), 이오테크닉스(-7.43%), 올릭스(-7.23%), 알테오젠(-6.96%), 리가켐바이오(-6.79%), 원익IPS(-6.45%), 리노공업(-6.20%), 케어젠(-6.19%), 로보티즈(-5.29%), 레인보우로보틱스(-5.11%), 에이비엘바이오(-4.72%), 펩트론(-1.82%), 에코프로(-1.54%), ISC(-1.00%) 등이 하락. 반면, 펄어비스(+14.97%), 삼천당제약(+6.57%), 보로노이(+2.07%), 에코프로비엠(+0.49%), HLB(+0.38%)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하락. 일반서비스(-4.64%), 기계/장비(-4.36%), 비금속(-4.35%), 운송장비/부품(-4.19%), 전기/전자(-3.57%), 의료/정밀기기(-3.27%) 업종의 약세가 두드러졌으며, 제조(-2.98%), 화학(-2.68%), 금융(-2.43%), 오락/문화(-2.28%), 운송/창고(-2.27%), 통신(-2.26%), 유통(-1.94%), IT 서비스(-1.79%), 출판/매체복제(-1.69%), 섬유/의류(-1.54%), 금속(-1.30%) 업종 등이 하락. 반면, 건설(+2.33%), 종이/목재(+2.16%) 업종은 상승.
[작성일자 : 2026/03/30 17:16]|

특징주 및 테마

테마시황 -

▷2월 국내 전기차 판매 역대 최대 소식 등에 일부 2차전지/ 전기차 등 테마 상승.

▷중동 전쟁 확전 속 나프타 수급 불안 지속 등에 일부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골판지 제조/ 제지 테마 상승.

▷국제유가 급등 영향 등에 일부 LPG(액화석유가스), 태양광/풍력에너지 등 테마 상승. 제주 타운홀 미팅서 李 대통령의 재생에너지로 신속 전환 발언 등도 신재생에너지 테마에 호재로 작용.

▷호르무즈에 이어 홍해 입구 바브엘만데브 해협 봉쇄 가능성 등에 일부 해운 테마 상승.

▷이란, 주요 알루미늄 시설 공격 소식에 일부 비철금속 테마 상승.

▷하림·마니커 등 국내 주요 닭고기 생산업체 공급가 인상 소식 등에 체리부로, 팜스토리 등 육계 테마 상승.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지속 등에 일부 비료/사료/농업 등 테마 상승.

▷이 외에 조림사업, 석유화학, 키오스크, 희귀금속(희토류 등) 등이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일부 테마만이 상승.

▷반면, 터보퀀트 및 중동 전쟁 격화 우려 지속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재료/부품/장비, HBM(고대역폭메모리), 소캠,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등 반도체 관련 테마 하락.

▷앤트로픽, 클로드 차세대 모델 코딩·학술 추론·사이버보안 등 테스트서 현저히 높은 점수 기록 소식 등에 보안주(정보) 테마 하락.

▷국내 증시 급락 등에 증권 테마 하락. 은행, 손해보험/생명보험 등 금융 테마도 하락.

▷중동 전쟁 확전 속 국제유가 급등 등에 항공/저가 항공사, 여행 등 테마 하락.

▷제대혈, 면역항암제, 유전자 치료제/분석,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 줄기세포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이 외에 스페이스X, 우주항공산업, 조선,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카지노,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수혜, SNS, 타이어, STO(토큰증권 발행),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양자암호/양자컴퓨팅, 지역화폐, 삼성페이,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플렉서블 디스플레이, 면세점, 스테이블코인, 조선기자재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투자심리 위축 속 대부분의 테마가 하락.

- 2차전지/ 전기차 등 -

2월 국내 전기차 판매 역대 최대 소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에 따르면, 2월 국내 전기차 신규 등록 대수는 3만5,693대를 기록해 처음으로 3만대를 넘어서 것으로 전해짐. 전년 동기 대비 172% 급증하며 종전 월간 최대였던 작년 9월(2만8,019대)을 25% 웃돌았으며, 이런 증가 배경으로는 전기차 보조금 조기 확정과 완성차 업체 인하 경쟁, 유가 상승에 따른 전기차 경제성 강화 등이 꼽히고 있음. 전기차 보조금이 예년에는 3월 전후 발표됐지만 올해는 1월 확정돼 보조금을 받고 전기차를 구매하려는 수요가 연초부터 이어졌으며, 이란 전쟁으로 국내 유가가 치솟는 상황에서 전기차 강세 흐름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전망.

▷아울러 전기차 보조금을 축소하거나 폐지했던 주요국들이 판매 둔화를 겪으면서 다시 보조금 확대와 세제 지원 강화로 정책 방향을 선회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2026년 주요국 전기차 보조금 정책변화 동향 및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전기차 시장이 재차 성장세로 전환된 배경에 각국의 정책 지원 확대가 있다고 밝힘. 주요국은 보조금 축소 이후 전기차 판매가 급감하는 사례를 경험하면서 정책 보완에 나섰으며, 정대진 KAMA 회장은 "주요국 사례를 보면 보조금과 세제 혜택 등 지원 정책이 전기차 수요 확대와 시장 성장에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설명.

▷교보증권은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ESS는 구조적 성장이 시작되는 구간이라고 설명. 전력 수요 증가와 AI 데이터센터 확산, 재생에너지 연계 수요가 맞물리며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고 밝힘. 다만 초기 비용 부담이 존재해 수익성은 점진적으로 개선되는 흐름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분석.

▷이 같은 소식 속 LG에너지솔루션, LG화학, 포스코퓨처엠, SK아이이테크놀로지, 삼성SDI, 하이드로리튬 등 일부 2차전지/전기차 등 테마가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한미글로벌(053690) : 원전사업 본격화 기대감 등에 급등
▷한화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원전사업 확대를 위한 움직임이 예사롭지 않다고 밝힘. 22년 원전 전담 TF 설립 후 23년 그룹으로 승격, 작년 말에는 원전사업단으로 재정비했고, 25년 중순 팀코리아의 루마니아 설비개선사업 진입을 통해 첫 해외 원전 수주를 따냈으며, 지난 3월24일에는 정기주총을 통해 황주호 전 한수원 사장을 사외이사로 선임하며 원전 사업에 무게를 더했다고 밝힘. 향후 관전포인트는 신규 원전사업 진입, 팀코리아 합류를 통한 해외 파이프라인 확장, 한전기술/건설사를 비롯한 참여사들과의 협력 결과 등으로, 머지않은 시일 내에 많은 것들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원전주로 탈바꿈하는 이 격변의 시기를 놓쳐선 안된다는 판단이라고 밝힘.
▷한편, 동사의 1분기 매출액은 1,145억원, 영업이익은 6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6.5%, -33.2%를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탑라인은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이나 자사주 처분관련 비용이 QoQ 늘어난 것으로 파악된다고 분석. 올해 연간으로는 하이테크 투자 재개과 북미 투자 수혜 등으로 10% 수준의 탑라인 성장이 기대되며, 별도 수주잔고가 2년 연속 20% 내외로 증가하며 실적 개선 기대감을 뒷받침해주고 있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31,000원 -> 46,000원[상향]

BGF리테일(282330) : CU 이동형 편의점 출동 횟수 4배 증가 소식 등에 강세
▷동사는 언론을 통해 CU의 올해 이동형 편의점 누적 출동 건수가 전년동기대비 4배 증가 했다고 밝힘. 이는 유동 인구가 집중되는 축제와 각종 야외 행사 현장에서의 이동형 편의점 활용이 확대된 결과라고 설명.
▷CU는 축제 현황 파악과 주최 측과의 사전 협의를 기반으로 행사 규모, 고객 특성, 입지 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이에 맞춘 상품 구성 과 운영 전략을 적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현장 수요에 최적화된 상품 공급이 가능해지면서 고객 편의 증대는 물론 추가 매출 창출로 이어지고 있다고 밝힘. 올해는 지난해보다 지역축제 숫자와 관련 예산이 증가한 상황에서 이동형 편의점 운영을 더욱 확대할 계획으로, 실제로 4월 천안과 과천 등 주요 벚꽃 축제를 중심으로 예정된 출동 건수는 전년 동월 대비 약5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이후에도 전국 각지의 축제 현장에서 본격적인 대응에 나설 예정.
▷이와 관련 이경하 동사 영업기획팀장은 "지역축제와 야외 행사 증가로 이동형 편의점 출동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며, "CU는 늘어나는 현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이동형 편의점 추가 도입을 검토하는 한편, 다양한 현장에서 고객 수요에 즉각 대응하며 추가 매출 창출과 브랜드 경험을 동시에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 코스닥 시장 -

멕아이씨에스(058110) : 美 업계 최상위권(Top-tier) 파트너사와 고유량 호흡치료 시스템 'HFT750U(OmniOx 시리즈)' 관련 북미 독점 유통 계약 체결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일부 언론을 통해 자사의 고유량 호흡치료 시스템 'HFT750U(OmniOx 시리즈)'와 관련해, 미국 전역에 걸친 헬스케어 유통망을 보유한 업계 최상위권(Top-tier) 파트너사와 북미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미국 식품의약국(FDA) 510(k) 승인 직후, 미국 50개 주 주요 병원 네트워크를 확보한 파트너사로부터 제품의 임상적 유효성을 인정받으며, 독점 공급권을 확보했다고 설명. 이를 통해 빠르게 성장 중인 비침습적 호흡기 치료 장비 시장에서 안정적인 공급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힘.
▷이번 계약은 OmniOx 시리즈 출시 이후 체결된 파트너십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유통망을 확보한 사례로 평가된다며, 미국 의료기기 시장 내 최상위권 사업자가 HFT750U의 기술 경쟁력을 높게 평가했다는 점에서, 북미 프리미엄 시장 진입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힘. 구체적인 계약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이번 협력을 통해 고부가가치 중심의 매출 구조 전환이 기대된다고 설명.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약 4조8,000억원 규모의 미국 HFNC 장비 시장은 진입 장벽이 높은 대신, 안착 시 높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시장"이라며 "북미 전역에서 실행력을 갖춘 파트너와 함께 비침습적 호흡 치료의 새로운 글로벌 기준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밝힘.

티이엠씨(425040) : 반도체 특수가스 실적 개선 기대감 및 고순도 헬륨가스 모멘텀 보유 분석 등에 상한가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동사에 대해 2025년 연결 매출액 2,797억원(-10.9%, YoY), 영업이익 248억원(+25.9%, QoQ)을 기록했다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및 전 분기 대비 모두 큰 폭으로 증가하며 수익성 개선이 뚜렷했다고 설명. 순수 특수가스만 공급하는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액 288억원(+18.5%, QoQ), 영업이익 52억원(+13.0%, QoQ)으로 고객사 가동률 상승 및 신규 제품 투입이 실적을 견인했다고 밝힘.
▷아울러 최근 중동 전쟁 영향으로 글로벌 수급 문제가 야기되고 있는 고순도 헬륨 가스를 1H26 중 생산 계획에 있으며, 이는 국내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한 네온 가스 제조 공정에 적용된 초저온 기술의 확장판이라고 설명. AI 시장 폭발적인 성장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DRAM 및 Logic 반도체용 Dopants 시장에도 점유율을 확대 중에 있다고 밝힘.



[특징 상한가 및 급등주]

멕아이씨에스(058110) : 美 업계 최상위권(Top-tier) 파트너사와 고유량 호흡치료 시스템 'HFT750U(OmniOx 시리즈)' 관련 북미 독점 유통 계약 체결 소식에 상한가
애경케미칼(161000) : 일부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국내 최초 TPC 공장 준공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파인디앤씨(049120) : 북미 메이저 EV 업체들과 배터리캔 핵심 부품 양산 계약 확보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대동금속(020400) : 1주당 1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케이엠제약(225430) : 나노그래핀 적용 탈모 솔루션 상용화 추진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티이엠씨(425040) : 반도체 특수가스 실적 개선 기대감 및 고순도 헬륨가스 모멘텀 보유 분석 등에 상한가
CS(065770) : 업황 개선 기대감 속 28년까지 주가 상승 추세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통신장비 테마 상승 속 상한가
기가레인(049080) : 업황 개선 기대감 속 28년까지 주가 상승 추세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삼진엘앤디(054090) : 일부 2차전지 테마 상승 속 ESS·UPS 핵심 부품 공급 확대 기대감에 상한가
한국팩키지(037230) : 중동 전쟁 확전 속 나프타 수급 불안 지속 등에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테마 상승 속 상한가
BGF에코머티리얼즈(126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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