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황
2026/01/28 [인포스탁 제공]
| 종합주가지수 | KOSDAQ | KOSPI 선물 200 2603 |
|---|---|---|
| 5170.81( 85.96) | 1133.35( 50.76) | 759.25( 15.05) |
시황
- 코스피 시장 -
1/27 KOSPI 5,084.85(+2.73%) 외국인/기관 순매수(+), 반도체株 급등(+), 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재부각(-)
밤사이 뉴욕증시가 셧다운 우려에도 빅테크 실적 기대감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소폭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4,932.89(-16.70P, -0.34%)로 하락 출발. 장초반 낙폭을 키워 4,890.72(-58.87P, -1.19%)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반등에 성공한 뒤 상승폭을 확대. 오전 중 5,000선을 넘어섰고, 상승폭을 더욱 확대하며 정오 무렵 5,050선 부근까지 올라서는 모습. 오후 들어서도 꾸준히 상승폭을 확대하던 지수는 결국 장중 고점인 5,084.85(+135.26P, +2.73%)에서 장을 마감.
트럼프 관세 인상 언급에도 '타코(TACO)' 트레이드 속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2.73% 급등, 사상 처음으로 종가 기준 5,000선 돌파. 외국인과 기관이 하루만에 순매수로 돌아서며 지수 급등을 이끌었음.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도 3,000계약 넘게 순매수.
삼성전자(+4.87%) 상반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 SK하이닉스(+8.70%) 마이크로소프트(MS) 최신 AI 칩 '마이아(Maia) 200'에 5세대 고대역폭 메모리 HBM3E 단독 공급 소식 등에 반도체 관련주가 급등. SK하이닉스 최대주주인 SK스퀘어(+7.26%)도 급등.
저평가 해소 및 SK텔레콤 배당 정상화 기대감 등에 SK텔레콤(+12.30%), LG유플러스(+7.44%), KT(+2.94%) 등 통신주가 강세를 나타냈고, 은행 중심 스테이블코인 발행 기대감 등에 KB금융(+5.54%), 신한지주(+4.49%), 하나금융지주(+3.75%) 등 은행주가 강세.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돌파 속 미래에셋증권(+4.50%), 삼성증권(+3.00%), 키움증권(+8.93%) 등 증권주도 강세를 나타냈고, 정부, 신규 대형 원전 2기 계획대로 건설 추진 모멘텀 지속 등에 한전산업(+20.21%), 우진(+9.15%), LS ELECTRIC(+7.19%) 등 원자력 테마도 강세.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을 통해 "한국 입법부가 한국과 미국과의 합의를 지키지 않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난 자동차, 목재, 의약품 및 기타 모든 상호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한다"고 밝힘. 트럼프 관세 인상 발언 속 관세 우려가 재부각되기도 했지만, 정부가 한미 무역합의 이행을 위한 법적 절차에 나서는 등 실제 대응에 나서면서 미국의 관세 인상 조치가 현실화하지 않을 거란 전망 확산 속 '타코(TACO)' 트레이드가 나타나며 반등하는 모습. 현대차(-0.81%), 기아(-1.10%), 현대모비스(-1.18%) 등 자동차 대표주는 장초반 급락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낙폭 대부분을 만회하며 소폭 하락세로 장을 마감.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상승.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46.2원으로 전거래일대비 2.3원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497억, 2,376억 순매수, 개인은 1조197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3,178계약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2,229계약, 930계약 순매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0.2bp 하락한 3.094%,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1.4bp 하락한 3.530%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3틱 오른 105.09로 마감. 보험, 투신이 1,315계약, 1,037계약 순매수, 은행, 금융투자는 1,288계약, 995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1틱 오른 111.65로 마감. 외국인이 4,909계약 순매수, 은행, 투신은 1,967계약, 1,466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SK하이닉스(+8.70%), SK스퀘어(+7.26%), KB금융(+5.54%), 삼성전자(+4.87%), 신한지주(+4.49%), NAVER(+3.30%), 두산에너빌리티(+1.96%), 고려아연(+1.33%), 한화오션(+0.50%), 한국전력(+0.17%), 삼성물산(+0.17%) 등이 상승. 반면, HD현대중공업(-2.81%), 한화에어로스페이스(-2.54%), LG에너지솔루션(-1.80%), 셀트리온(-1.63%), 현대모비스(-1.18%), 기아(-1.10%), 삼성바이오로직스(-0.94%), 현대차(-0.81%)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우세. 통신(+7.42%), 전기/전자(+5.10%), 증권(+4.50%), 의료/정밀기기(+3.43%), 제조(+2.97%), 금융(+2.75%), 보험(+2.31%), IT 서비스(+2.20%), 기계/장비(+1.27%), 건설(+0.84%), 부동산(+0.70%), 일반서비스(+0.61%), 음식료/담배(+0.54%), 유통(+0.44%)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운송장비/부품(-1.14%), 제약(-0.84%), 오락/문화(-0.72%), 금속(-0.63%), 화학(-0.19%), 섬유/의류(-0.16%)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PI 5,084.85(+135.26P/+2.73%)
- 코스닥 시장 -
1/27 KOSDAQ 1,082.59(+1.71%) 대규모 기관 순매수(+), 반도체?2차전지?제약/바이오株 강세(+)
밤사이 뉴욕증시가 빅테크 실적 기대감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054.19(-10.22P, -0.96%)로 하락 출발. 장초반 1,054.16(-10.25P, -0.96%)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반등에 성공하며 급격히 상승폭을 키우는 모습. 오전 중 하락 전환하기도 했지만, 재차 반등에 성공했고 1,07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임. 오후 들어 상승폭을 확대하던 지수는 장마감까지 고점을 높이다 결국 장중 고점인 1,082.59(+18.18P, +1.71%)로 장을 마감.
기관 대규모 순매수 속 코스닥지수는 1.71% 급등. 2004년 코스닥 지수체계 개편 이후 최고치 재차 경신. 기관이 3거래일 연속 순매수하며 지수 급등을 이끌었음. 기관은 3거래일 동안 5조2천억원 넘는 순매수를 기록.
특히, 삼성전자(+4.87%), SK하이닉스(+8.70%) 급등 속 리노공업(+10.62%), 원익IPS(+7.28%), HPSP(+4.74%), 하나마이크론(+18.41%), 테크윙(+7.92%) 등 반도체 관련주가 큰 폭 상승. 에코프로(+6.30%), 에코프로비엠(+2.15%) 등 2차전지, HLB(+5.07%), 코오롱티슈진(+4.69%), 리가켐바이오(+3.93%), 삼천당제약(+6.39%)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도 강세를 이어가는 모습.
수급별로는 기관이 1조6,519억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조4,600억, 1,109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상승. 리노공업(+10.62%), 원익IPS(+7.28%), 삼천당제약(+6.39%), 에코프로(+6.30%), HLB(+5.07%), 코오롱티슈진(+4.69%), 리가켐바이오(+3.93%), 이오테크닉스(+3.56%), 로보티즈(+3.39%), 펩트론(+2.50%), 에코프로비엠(+2.15%), 에이비엘바이오(+1.04%), 케어젠(+0.99%), 메지온(+0.65%), 알테오젠(+0.49%), 디앤디파마텍(+0.31%) 등이 상승. 반면, 레인보우로보틱스(-4.27%), 파마리서치(-2.00%), 클래시스(-1.54%)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상승. 금융(+5.30%), 전기/전자(+2.60%), 화학(+2.09%), IT 서비스(+1.92%), 제약(+1.91%), 기계/장비(+1.89%), 제조(+1.72%), 비금속(+1.36%), 일반서비스(+1.10%), 통신(+0.91%), 건설(+0.88%), 섬유/의류(+0.74%), 운송/창고(+0.72%), 금속(+0.58%), 유통(+0.52%), 음식료/담배(+0.43%) 업종 등이 상승. 반면, 기타제조(-0.99%), 운송장비/부품(-0.75%), 오락/문화(-0.74%), 출판/매체복제(-0.71%), 의료/정밀기기(-0.55%) 업종만 하락.
마감지수 : KOSDAQ 1,082.59P(+18.18P/+1.71%)
[작성일자 : 2026/01/27 17:13]|
1/27 KOSPI 5,084.85(+2.73%) 외국인/기관 순매수(+), 반도체株 급등(+), 트럼프 관세 불확실성 재부각(-)
밤사이 뉴욕증시가 셧다운 우려에도 빅테크 실적 기대감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는 소폭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4,932.89(-16.70P, -0.34%)로 하락 출발. 장초반 낙폭을 키워 4,890.72(-58.87P, -1.19%)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반등에 성공한 뒤 상승폭을 확대. 오전 중 5,000선을 넘어섰고, 상승폭을 더욱 확대하며 정오 무렵 5,050선 부근까지 올라서는 모습. 오후 들어서도 꾸준히 상승폭을 확대하던 지수는 결국 장중 고점인 5,084.85(+135.26P, +2.73%)에서 장을 마감.
트럼프 관세 인상 언급에도 '타코(TACO)' 트레이드 속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2.73% 급등, 사상 처음으로 종가 기준 5,000선 돌파. 외국인과 기관이 하루만에 순매수로 돌아서며 지수 급등을 이끌었음. 외국인은 선물시장에서도 3,000계약 넘게 순매수.
삼성전자(+4.87%) 상반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 SK하이닉스(+8.70%) 마이크로소프트(MS) 최신 AI 칩 '마이아(Maia) 200'에 5세대 고대역폭 메모리 HBM3E 단독 공급 소식 등에 반도체 관련주가 급등. SK하이닉스 최대주주인 SK스퀘어(+7.26%)도 급등.
저평가 해소 및 SK텔레콤 배당 정상화 기대감 등에 SK텔레콤(+12.30%), LG유플러스(+7.44%), KT(+2.94%) 등 통신주가 강세를 나타냈고, 은행 중심 스테이블코인 발행 기대감 등에 KB금융(+5.54%), 신한지주(+4.49%), 하나금융지주(+3.75%) 등 은행주가 강세. 코스피 사상 첫 5,000선 돌파 속 미래에셋증권(+4.50%), 삼성증권(+3.00%), 키움증권(+8.93%) 등 증권주도 강세를 나타냈고, 정부, 신규 대형 원전 2기 계획대로 건설 추진 모멘텀 지속 등에 한전산업(+20.21%), 우진(+9.15%), LS ELECTRIC(+7.19%) 등 원자력 테마도 강세.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26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을 통해 "한국 입법부가 한국과 미국과의 합의를 지키지 않고 있다"면서 "이에 따라 난 자동차, 목재, 의약품 및 기타 모든 상호관세를 15%에서 25%로 인상한다"고 밝힘. 트럼프 관세 인상 발언 속 관세 우려가 재부각되기도 했지만, 정부가 한미 무역합의 이행을 위한 법적 절차에 나서는 등 실제 대응에 나서면서 미국의 관세 인상 조치가 현실화하지 않을 거란 전망 확산 속 '타코(TACO)' 트레이드가 나타나며 반등하는 모습. 현대차(-0.81%), 기아(-1.10%), 현대모비스(-1.18%) 등 자동차 대표주는 장초반 급락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낙폭 대부분을 만회하며 소폭 하락세로 장을 마감.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상승.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46.2원으로 전거래일대비 2.3원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8,497억, 2,376억 순매수, 개인은 1조197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3,178계약 순매수, 개인과 기관은 각각 2,229계약, 930계약 순매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0.2bp 하락한 3.094%,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1.4bp 하락한 3.530%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3틱 오른 105.09로 마감. 보험, 투신이 1,315계약, 1,037계약 순매수, 은행, 금융투자는 1,288계약, 995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21틱 오른 111.65로 마감. 외국인이 4,909계약 순매수, 은행, 투신은 1,967계약, 1,466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SK하이닉스(+8.70%), SK스퀘어(+7.26%), KB금융(+5.54%), 삼성전자(+4.87%), 신한지주(+4.49%), NAVER(+3.30%), 두산에너빌리티(+1.96%), 고려아연(+1.33%), 한화오션(+0.50%), 한국전력(+0.17%), 삼성물산(+0.17%) 등이 상승. 반면, HD현대중공업(-2.81%), 한화에어로스페이스(-2.54%), LG에너지솔루션(-1.80%), 셀트리온(-1.63%), 현대모비스(-1.18%), 기아(-1.10%), 삼성바이오로직스(-0.94%), 현대차(-0.81%)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우세. 통신(+7.42%), 전기/전자(+5.10%), 증권(+4.50%), 의료/정밀기기(+3.43%), 제조(+2.97%), 금융(+2.75%), 보험(+2.31%), IT 서비스(+2.20%), 기계/장비(+1.27%), 건설(+0.84%), 부동산(+0.70%), 일반서비스(+0.61%), 음식료/담배(+0.54%), 유통(+0.44%)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운송장비/부품(-1.14%), 제약(-0.84%), 오락/문화(-0.72%), 금속(-0.63%), 화학(-0.19%), 섬유/의류(-0.16%)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PI 5,084.85(+135.26P/+2.73%)
- 코스닥 시장 -
1/27 KOSDAQ 1,082.59(+1.71%) 대규모 기관 순매수(+), 반도체?2차전지?제약/바이오株 강세(+)
밤사이 뉴욕증시가 빅테크 실적 기대감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054.19(-10.22P, -0.96%)로 하락 출발. 장초반 1,054.16(-10.25P, -0.96%)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반등에 성공하며 급격히 상승폭을 키우는 모습. 오전 중 하락 전환하기도 했지만, 재차 반등에 성공했고 1,070선 부근에서 등락을 보임. 오후 들어 상승폭을 확대하던 지수는 장마감까지 고점을 높이다 결국 장중 고점인 1,082.59(+18.18P, +1.71%)로 장을 마감.
기관 대규모 순매수 속 코스닥지수는 1.71% 급등. 2004년 코스닥 지수체계 개편 이후 최고치 재차 경신. 기관이 3거래일 연속 순매수하며 지수 급등을 이끌었음. 기관은 3거래일 동안 5조2천억원 넘는 순매수를 기록.
특히, 삼성전자(+4.87%), SK하이닉스(+8.70%) 급등 속 리노공업(+10.62%), 원익IPS(+7.28%), HPSP(+4.74%), 하나마이크론(+18.41%), 테크윙(+7.92%) 등 반도체 관련주가 큰 폭 상승. 에코프로(+6.30%), 에코프로비엠(+2.15%) 등 2차전지, HLB(+5.07%), 코오롱티슈진(+4.69%), 리가켐바이오(+3.93%), 삼천당제약(+6.39%)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도 강세를 이어가는 모습.
수급별로는 기관이 1조6,519억 순매수,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조4,600억, 1,109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상승. 리노공업(+10.62%), 원익IPS(+7.28%), 삼천당제약(+6.39%), 에코프로(+6.30%), HLB(+5.07%), 코오롱티슈진(+4.69%), 리가켐바이오(+3.93%), 이오테크닉스(+3.56%), 로보티즈(+3.39%), 펩트론(+2.50%), 에코프로비엠(+2.15%), 에이비엘바이오(+1.04%), 케어젠(+0.99%), 메지온(+0.65%), 알테오젠(+0.49%), 디앤디파마텍(+0.31%) 등이 상승. 반면, 레인보우로보틱스(-4.27%), 파마리서치(-2.00%), 클래시스(-1.54%)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상승. 금융(+5.30%), 전기/전자(+2.60%), 화학(+2.09%), IT 서비스(+1.92%), 제약(+1.91%), 기계/장비(+1.89%), 제조(+1.72%), 비금속(+1.36%), 일반서비스(+1.10%), 통신(+0.91%), 건설(+0.88%), 섬유/의류(+0.74%), 운송/창고(+0.72%), 금속(+0.58%), 유통(+0.52%), 음식료/담배(+0.43%) 업종 등이 상승. 반면, 기타제조(-0.99%), 운송장비/부품(-0.75%), 오락/문화(-0.74%), 출판/매체복제(-0.71%), 의료/정밀기기(-0.55%) 업종만 하락.
마감지수 : KOSDAQ 1,082.59P(+18.18P/+1.71%)
[작성일자 : 2026/01/27 17:13]|
주도주
코스피 시장, 외국인/기관 순매수, 반도체株 급등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상승 종목이 우세. SK하이닉스(+8.70%), SK스퀘어(+7.26%), KB금융(+5.54%), 삼성전자(+4.87%), 신한지주(+4.49%), NAVER(+3.30%), 두산에너빌리티(+1.96%), 고려아연(+1.33%), 한화오션(+0.50%), 한국전력(+0.17%), 삼성물산(+0.17%) 등이 상승. 반면, HD현대중공업(-2.81%), 한화에어로스페이스(-2.54%), LG에너지솔루션(-1.80%), 셀트리온(-1.63%), 현대모비스(-1.18%), 기아(-1.10%), 삼성바이오로직스(-0.94%), 현대차(-0.81%)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우세. 통신(+7.42%), 전기/전자(+5.10%), 증권(+4.50%), 의료/정밀기기(+3.43%), 제조(+2.97%), 금융(+2.75%), 보험(+2.31%), IT 서비스(+2.20%), 기계/장비(+1.27%), 건설(+0.84%), 부동산(+0.70%), 일반서비스(+0.61%), 음식료/담배(+0.54%), 유통(+0.44%)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운송장비/부품(-1.14%), 제약(-0.84%), 오락/문화(-0.72%), 금속(-0.63%), 화학(-0.19%), 섬유/의류(-0.16%) 등은 하락.
코스닥 시장, 대규모 기관 순매수, 반도체?2차전지?제약/바이오株 강세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상승. 리노공업(+10.62%), 원익IPS(+7.28%), 삼천당제약(+6.39%), 에코프로(+6.30%), HLB(+5.07%), 코오롱티슈진(+4.69%), 리가켐바이오(+3.93%), 이오테크닉스(+3.56%), 로보티즈(+3.39%), 펩트론(+2.50%), 에코프로비엠(+2.15%), 에이비엘바이오(+1.04%), 케어젠(+0.99%), 메지온(+0.65%), 알테오젠(+0.49%), 디앤디파마텍(+0.31%) 등이 상승. 반면, 레인보우로보틱스(-4.27%), 파마리서치(-2.00%), 클래시스(-1.54%)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상승. 금융(+5.30%), 전기/전자(+2.60%), 화학(+2.09%), IT 서비스(+1.92%), 제약(+1.91%), 기계/장비(+1.89%), 제조(+1.72%), 비금속(+1.36%), 일반서비스(+1.10%), 통신(+0.91%), 건설(+0.88%), 섬유/의류(+0.74%), 운송/창고(+0.72%), 금속(+0.58%), 유통(+0.52%), 음식료/담배(+0.43%) 업종 등이 상승. 반면, 기타제조(-0.99%), 운송장비/부품(-0.75%), 오락/문화(-0.74%), 출판/매체복제(-0.71%), 의료/정밀기기(-0.55%) 업종만 하락.
[작성일자 : 2026/01/27 17:13]|
업종별로도 상승 업종이 우세. 통신(+7.42%), 전기/전자(+5.10%), 증권(+4.50%), 의료/정밀기기(+3.43%), 제조(+2.97%), 금융(+2.75%), 보험(+2.31%), IT 서비스(+2.20%), 기계/장비(+1.27%), 건설(+0.84%), 부동산(+0.70%), 일반서비스(+0.61%), 음식료/담배(+0.54%), 유통(+0.44%)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운송장비/부품(-1.14%), 제약(-0.84%), 오락/문화(-0.72%), 금속(-0.63%), 화학(-0.19%), 섬유/의류(-0.16%) 등은 하락.
코스닥 시장, 대규모 기관 순매수, 반도체?2차전지?제약/바이오株 강세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종목이 상승. 리노공업(+10.62%), 원익IPS(+7.28%), 삼천당제약(+6.39%), 에코프로(+6.30%), HLB(+5.07%), 코오롱티슈진(+4.69%), 리가켐바이오(+3.93%), 이오테크닉스(+3.56%), 로보티즈(+3.39%), 펩트론(+2.50%), 에코프로비엠(+2.15%), 에이비엘바이오(+1.04%), 케어젠(+0.99%), 메지온(+0.65%), 알테오젠(+0.49%), 디앤디파마텍(+0.31%) 등이 상승. 반면, 레인보우로보틱스(-4.27%), 파마리서치(-2.00%), 클래시스(-1.54%)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상승. 금융(+5.30%), 전기/전자(+2.60%), 화학(+2.09%), IT 서비스(+1.92%), 제약(+1.91%), 기계/장비(+1.89%), 제조(+1.72%), 비금속(+1.36%), 일반서비스(+1.10%), 통신(+0.91%), 건설(+0.88%), 섬유/의류(+0.74%), 운송/창고(+0.72%), 금속(+0.58%), 유통(+0.52%), 음식료/담배(+0.43%) 업종 등이 상승. 반면, 기타제조(-0.99%), 운송장비/부품(-0.75%), 오락/문화(-0.74%), 출판/매체복제(-0.71%), 의료/정밀기기(-0.55%) 업종만 하락.
[작성일자 : 2026/01/27 17:13]|
특징주 및 테마
테마시황 -
▷삼성전자 상반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 SK하이닉스 MS의 최신 AI칩에 HBM3E 단독 공급 소식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HBM(고대역폭메모리),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저평가 해소 및 SK텔레콤 배당 정상화 기대감 등에 통신 테마 상승.
▷삼성/신한금융/하나금융,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유통·사용을 위한 협력체제 구축 소식 등에 스테이블코인, STO(토큰증권 발행), NFT(대체불가토큰), 핀테크, 전자결제(전자화폐) 등 테마가 상승.
▷은행 중심 스테이블코인 발행 기대감 등에 은행 테마 상승.
▷美 관세 위협에도 국내증시 급등, 코스피 종가기준 첫 5,000선 상회 등에 증권 테마 상승.
▷정부, 신규 대형 원전 2기 계획대로 건설 추진 모멘텀 지속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우주항공청, '민관사절단' 미국 파견 소식 등에 일부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테마 상승.
▷제대혈, 줄기세포, 마이크로바이옴, 유전자 치료제/분석, 바이오시밀러, 비만치료제, 제약업체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상승.
▷로봇 산업 발전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2차전지, 일부 전기차/리튬 등 테마 상승.
▷이 외에 일자리(취업), 마리화나(대마), 바이오인식, 편의점, 자원개발, 원격진료/비대면진료, 애플페이, 재난/안전(지진/화재 등), 스마트그리드, 사물인터넷, 자전거, IT 대표주,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모바일콘텐츠, 퓨리오사AI, 클라우드 컴퓨팅, 의료AI, 두나무, 창투사, 인터넷 대표주, 모바일게임, 지역화폐, 보안주(물리)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트럼프 대통령, 한국산 자동차 등 상호관세 25%로 인상 소식 등에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 하락.
▷현대차 로봇 사업 기대감 등에 연초부터 시장에서 부각됐던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등 테마 하락.
▷이 외에 핵융합에너지, 니켈, 키오스크, 2차전지(생산), 철강 주요종목, NI(네트워크통합), 3D 프린터, 건설기계,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여행, 공작기계, 카지노, 비철금속, 남북경협, 초전도체, 국내 상장 중국기업, 김밥(냉동김밥 등), 리모델링/인테리어, 모듈러주택, 폴더블폰, 희귀금속(희토류 등)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 반도체 관련주 -
삼성전자 상반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 SK하이닉스 MS의 최신 AI칩에 HBM3E 단독 공급 소식 등에 상승
▷삼성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디램 가격 상승 모멘텀과 디램 이익의 지속성 두 개의 메모리 내러티브가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힘. 더 가파른 디램 가격 상승은 더 높은 디램 ASP와 영업이익 전망 상향으로 이어지고, AI 인프라 투자는 30년 만의 처음이라 언급될 정도로 길고 강한 수요가 존재하며, 보수적인 메모리 증설 기조 속에 장기공급 계약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 두 메모리 내러티브가 순차적으로 주가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상반기에는 디램 가격 상승 모멘텀, 하반기에는 27년까지의 이익 지속성이 주가 상승의 원동력이라고 밝힘.
▷KB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2026년 삼성전자 영업이익은 메모리 가격 상승(DRAM: +107%, NAND: +90% YoY)으로 전년대비 +272% 증가한 162조원으로 예상되고, 메모리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83% 증가한 152조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또한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55% 증가한 30조원으로 전망되고,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737% 증가한 39조원으로 예상되어 상반기 어닝 서프라이즈가 기대된다고 언급. 이어 2026년 하반기 엔비디아 베라 루빈에 도입되는 ICMS(Inference Memory Context Storage)는 향후 NAND 수요의 블랙홀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이에 전 세계 NAND 생산능력 1위인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ICMS 최대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언론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최신 AI 칩 '마이아(Maia) 200'에 5세대 고대역폭 메모리인 HBM3E를 단독 공급하는 것으로 전해짐. 마이아 200은 대만 TSMC의 3나노(㎚·1㎚=10억분의 1m) 공정을 기반으로 제작된 AI 가속기로 SK하이닉스의 12단 HBM3E 6개(총 216GB)가 탑재됨. MS는 이 칩을 미국 아이오와주 데이터센터에 이미 설치했고, 애리조나주의 데이터센터에도 추가하는 등 향후 사용처는 더 확대될 예정임. 또한 MS뿐 아니라 구글과 아마존 등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테크 기업들의 자체 AI 칩 개발이 활발해지면서 HBM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한미반도체, 피에스케이, 리노공업, 유진테크, 테크윙, 원익IPS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통신 -
저평가 해소 및 SK텔레콤 배당 정상화 기대감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통신서비스 업종에 대한 12개월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하고, 더불어 2026년 2월엔 5개월만에 통신서비스 업종 투자 매력도를 ‘높음’으로 다시 한단계 상향 조정한다고 밝힘. 해킹 관련 악재가 소멸되는 양상을 나타내고 있는데다가 사실상 4분기 실적 부진 및 DPS 불확실성에 대한 통신사 주가 반영이 충분히 이루어진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라고 설명. 지난해 10월 SKT가 3분기 무배당을 발표했지만 의외로 SKT 주가는 일시적인 충격 후 강한 지지 양상을 보였다며, 2026년 배당금 정상화가 가능할 것이란 기대감 때문이었다고 언급. 그런데 이러한 희망이 현실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SKT를 중심으로 통신주 반등이 예상된다고 밝힘.
▷이어 2월 통신 이슈가 많다며, 통신 3사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SKT와 KT 4분기 배당금 발표, 미국 어퍼 C 밴드 주파수 경매안 사업자 의견 청취 기간 종료에 따른 주파수 경매 본격화 가능성, 국내 하이퍼 AI 네트워크 전략 발표, 과기부 해킹 관련 조사 발표 및 과징금 부과, 자사주 의무 소각을 담은 3차 상법 개정안 통과 가능성, SKT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관련 행정 소송 돌입, 1분기 한국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자 선정 등이 대표적이라고 설명. 그렇다고 보면 2025년 묵은 악재는 해소되고 2026년 새로운 호재가 부각될 공산이 커 보인다고 언급. 무엇보다 2026년 5G SA 도입과 5G 신규 요금제 출시 기대감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라며, 2026년 1월 미국 어퍼 C 밴드 주파수 경매안 사업자 의견 청취 기간이 종료되고 2월부터 주파수 경매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점쳐지는 가운데 늦게 나마 2025년 12월 말 국내에서도 하이퍼 AI 네트워크 전략이 발표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
▷이 같은 분석 속 SK텔레콤, LG유플러스, KT 등 통신 테마가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키움증권(039490) : 코스닥 개인투자자 회전율 수혜 전망 등에 강세
▷유안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가 코스닥 3000을 제시하면서 1월26일 코스닥시장이 7.09% 상승한 가운데, 투자자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코스닥을 순매수 하고 개인은 코스닥을 순매도했다고 밝힘. 향후 외국인이 코스닥을 추가로 매수할 경우 코스닥의 주가 변동성은 확대될 것으로 전망. 또한, 개인투자자의 코스닥 레버리지 상품매수 역시 높은 매매회전율을 나타낼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시장 거래대금은 확대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이에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의지 및 외국인의 자금 유입, 그리고 개인의 회전율 상승은 증권사 실적 상승의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특히, 동사의 코스닥시장 M/S는 24.8%(4분기)로 커버리지 증권사 중 가장 높은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코스닥시장은 개인투자자 비중이 높으며 향후 개인투자자의 매매회전율이 상승함에 따라 Brokerage 수수료 증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힘. 신용융자 점유율 하락은 리스크 요인이나 테크 위주의 PI 투자로 양호한 실적이 예상됨에 따라 지속적인 자본 증가로 신용융자 잔고 확대 여력은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00,000원 -> 450,000원[상향]
LG유플러스(032640) : 주주환원 증가 기대감 및 알뜰폰 플랫폼 '알닷' 누적 가입자 50만명 돌파 소식 등에 강세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주주환원 증가 기대감 등을 고려해 12개월 목표주가를 2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힘. 이와 관련, 서비스매출액 증가 및 비용 감소에 힘입어 2026년에는 높은 이익 성장이 예상되고, 2026년에는 2025년대비 100억원 이상 증액된 자사주 매입이 전망되며, 자사주 매입 후 다음해 소각 방식을 취함에 따라 일시적인 주주환원 정체 양상이 나타날 수 있지만 올해 자사주 매입분 증가를 통해 2027년까지 주주환원 증가가 나타날 것이라고 분석. 이어 배당 가능 주식수 감소로 인해 DPS 성장이 동반될 것이며, 주주환원 수익률이 6%에 달해 여전히 투자 매력도가 높기 때문이라고 언급.
▷아울러 SKT 영업 정지 탓에 5G 가입자 증가 폭이 커 2026년 이동전화매출액 성장 폭이 당초 예상보다 높게 나타날 것이며 인원 감축 효과로 인건비 및 제반 경비 정체 양상이 나타날 전망이라고 설명. CAPEX도 2026년 3분기까지 감소 흐름을 이어나갈 것이란 점을 감안하면 2026년 감가상각비 역시 정체가 예상된다며, 이러한 2026년 실적 개선은 주주이익환원 증가로 이어질 전망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6,000원 -> 20,000원[상향]
▷한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알뜰폰 통합 플랫폼 '알닷' 누적 가입자 수가 5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힘. 이는 지난해 5월 출시 1년 만에 가입자 30만명을 돌파한 데 이어 9개월여만에 20만명이 더 늘어난 것으로, 박대용 동사 MVNO사업담당은 "알닷이 최고의 알뜰폰 원스톱 서비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도움을 주신 고객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필요)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언급.
- 코스닥 시장 -
알로이스(297570) : 경영권 분쟁 소송 속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권○○이 주주총회소집허가 소송 제기(경영권 분쟁 소송) 공시.
시선AI(340810) : 로봇 자회사 유온로보틱스, 피지컬 AI 핵심 '리더암' 기술 상용화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로봇 부문 자회사 유온로보틱스가 피지컬 AI 시장을 겨냥한 리더암(Leader Arm) 기술 개발 및 시제품 제작을 완료했으며, 해당 기술 상용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힘. 리더암은 로봇, 원격조작, 휴머노이드 분야의 핵심 기술로 사람이 조작하는 조종용 팔(Leader)과 작업을 수행하는 작업용 팔(Follower)을 연동하는 방식이라고 알려짐. 조작자의 미세한 움직임과 힘, 의도 등을 센서 데이터로 전환해 로봇에 전이시키는 인터페이스 역할을 한다며, 최근에는 사람의 움직임을 로봇에 학습시키는 시연 기반 AI 로봇 및 휴머노이드 개발의 필수 기술로 주목
▷삼성전자 상반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 SK하이닉스 MS의 최신 AI칩에 HBM3E 단독 공급 소식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HBM(고대역폭메모리),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저평가 해소 및 SK텔레콤 배당 정상화 기대감 등에 통신 테마 상승.
▷삼성/신한금융/하나금융,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유통·사용을 위한 협력체제 구축 소식 등에 스테이블코인, STO(토큰증권 발행), NFT(대체불가토큰), 핀테크, 전자결제(전자화폐) 등 테마가 상승.
▷은행 중심 스테이블코인 발행 기대감 등에 은행 테마 상승.
▷美 관세 위협에도 국내증시 급등, 코스피 종가기준 첫 5,000선 상회 등에 증권 테마 상승.
▷정부, 신규 대형 원전 2기 계획대로 건설 추진 모멘텀 지속 등에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우주항공청, '민관사절단' 미국 파견 소식 등에 일부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테마 상승.
▷제대혈, 줄기세포, 마이크로바이옴, 유전자 치료제/분석, 바이오시밀러, 비만치료제, 제약업체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상승.
▷로봇 산업 발전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2차전지, 일부 전기차/리튬 등 테마 상승.
▷이 외에 일자리(취업), 마리화나(대마), 바이오인식, 편의점, 자원개발, 원격진료/비대면진료, 애플페이, 재난/안전(지진/화재 등), 스마트그리드, 사물인터넷, 자전거, IT 대표주,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모바일콘텐츠, 퓨리오사AI, 클라우드 컴퓨팅, 의료AI, 두나무, 창투사, 인터넷 대표주, 모바일게임, 지역화폐, 보안주(물리)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트럼프 대통령, 한국산 자동차 등 상호관세 25%로 인상 소식 등에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 하락.
▷현대차 로봇 사업 기대감 등에 연초부터 시장에서 부각됐던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등 테마 하락.
▷이 외에 핵융합에너지, 니켈, 키오스크, 2차전지(생산), 철강 주요종목, NI(네트워크통합), 3D 프린터, 건설기계,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여행, 공작기계, 카지노, 비철금속, 남북경협, 초전도체, 국내 상장 중국기업, 김밥(냉동김밥 등), 리모델링/인테리어, 모듈러주택, 폴더블폰, 희귀금속(희토류 등)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 반도체 관련주 -
삼성전자 상반기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 SK하이닉스 MS의 최신 AI칩에 HBM3E 단독 공급 소식 등에 상승
▷삼성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디램 가격 상승 모멘텀과 디램 이익의 지속성 두 개의 메모리 내러티브가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힘. 더 가파른 디램 가격 상승은 더 높은 디램 ASP와 영업이익 전망 상향으로 이어지고, AI 인프라 투자는 30년 만의 처음이라 언급될 정도로 길고 강한 수요가 존재하며, 보수적인 메모리 증설 기조 속에 장기공급 계약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 두 메모리 내러티브가 순차적으로 주가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상반기에는 디램 가격 상승 모멘텀, 하반기에는 27년까지의 이익 지속성이 주가 상승의 원동력이라고 밝힘.
▷KB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2026년 삼성전자 영업이익은 메모리 가격 상승(DRAM: +107%, NAND: +90% YoY)으로 전년대비 +272% 증가한 162조원으로 예상되고, 메모리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83% 증가한 152조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힘. 또한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55% 증가한 30조원으로 전망되고,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737% 증가한 39조원으로 예상되어 상반기 어닝 서프라이즈가 기대된다고 언급. 이어 2026년 하반기 엔비디아 베라 루빈에 도입되는 ICMS(Inference Memory Context Storage)는 향후 NAND 수요의 블랙홀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이에 전 세계 NAND 생산능력 1위인 삼성전자는 엔비디아 ICMS 최대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언론에 따르면, SK하이닉스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최신 AI 칩 '마이아(Maia) 200'에 5세대 고대역폭 메모리인 HBM3E를 단독 공급하는 것으로 전해짐. 마이아 200은 대만 TSMC의 3나노(㎚·1㎚=10억분의 1m) 공정을 기반으로 제작된 AI 가속기로 SK하이닉스의 12단 HBM3E 6개(총 216GB)가 탑재됨. MS는 이 칩을 미국 아이오와주 데이터센터에 이미 설치했고, 애리조나주의 데이터센터에도 추가하는 등 향후 사용처는 더 확대될 예정임. 또한 MS뿐 아니라 구글과 아마존 등 엔비디아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테크 기업들의 자체 AI 칩 개발이 활발해지면서 HBM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B하이텍, 한미반도체, 피에스케이, 리노공업, 유진테크, 테크윙, 원익IPS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통신 -
저평가 해소 및 SK텔레콤 배당 정상화 기대감 등에 상승
▷하나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통신서비스 업종에 대한 12개월 투자의견을 비중확대로 유지하고, 더불어 2026년 2월엔 5개월만에 통신서비스 업종 투자 매력도를 ‘높음’으로 다시 한단계 상향 조정한다고 밝힘. 해킹 관련 악재가 소멸되는 양상을 나타내고 있는데다가 사실상 4분기 실적 부진 및 DPS 불확실성에 대한 통신사 주가 반영이 충분히 이루어진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라고 설명. 지난해 10월 SKT가 3분기 무배당을 발표했지만 의외로 SKT 주가는 일시적인 충격 후 강한 지지 양상을 보였다며, 2026년 배당금 정상화가 가능할 것이란 기대감 때문이었다고 언급. 그런데 이러한 희망이 현실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SKT를 중심으로 통신주 반등이 예상된다고 밝힘.
▷이어 2월 통신 이슈가 많다며, 통신 3사 2025년 4분기 실적 발표, SKT와 KT 4분기 배당금 발표, 미국 어퍼 C 밴드 주파수 경매안 사업자 의견 청취 기간 종료에 따른 주파수 경매 본격화 가능성, 국내 하이퍼 AI 네트워크 전략 발표, 과기부 해킹 관련 조사 발표 및 과징금 부과, 자사주 의무 소각을 담은 3차 상법 개정안 통과 가능성, SKT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관련 행정 소송 돌입, 1분기 한국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사업자 선정 등이 대표적이라고 설명. 그렇다고 보면 2025년 묵은 악재는 해소되고 2026년 새로운 호재가 부각될 공산이 커 보인다고 언급. 무엇보다 2026년 5G SA 도입과 5G 신규 요금제 출시 기대감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라며, 2026년 1월 미국 어퍼 C 밴드 주파수 경매안 사업자 의견 청취 기간이 종료되고 2월부터 주파수 경매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점쳐지는 가운데 늦게 나마 2025년 12월 말 국내에서도 하이퍼 AI 네트워크 전략이 발표되었기 때문이라고 설명.
▷이 같은 분석 속 SK텔레콤, LG유플러스, KT 등 통신 테마가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키움증권(039490) : 코스닥 개인투자자 회전율 수혜 전망 등에 강세
▷유안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코스피 5000 특별위원회가 코스닥 3000을 제시하면서 1월26일 코스닥시장이 7.09% 상승한 가운데, 투자자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코스닥을 순매수 하고 개인은 코스닥을 순매도했다고 밝힘. 향후 외국인이 코스닥을 추가로 매수할 경우 코스닥의 주가 변동성은 확대될 것으로 전망. 또한, 개인투자자의 코스닥 레버리지 상품매수 역시 높은 매매회전율을 나타낼 것으로 판단됨에 따라 시장 거래대금은 확대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이에 정부의 코스닥 시장 활성화 의지 및 외국인의 자금 유입, 그리고 개인의 회전율 상승은 증권사 실적 상승의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특히, 동사의 코스닥시장 M/S는 24.8%(4분기)로 커버리지 증권사 중 가장 높은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가운데, 코스닥시장은 개인투자자 비중이 높으며 향후 개인투자자의 매매회전율이 상승함에 따라 Brokerage 수수료 증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힘. 신용융자 점유율 하락은 리스크 요인이나 테크 위주의 PI 투자로 양호한 실적이 예상됨에 따라 지속적인 자본 증가로 신용융자 잔고 확대 여력은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400,000원 -> 450,000원[상향]
LG유플러스(032640) : 주주환원 증가 기대감 및 알뜰폰 플랫폼 '알닷' 누적 가입자 50만명 돌파 소식 등에 강세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주주환원 증가 기대감 등을 고려해 12개월 목표주가를 2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힘. 이와 관련, 서비스매출액 증가 및 비용 감소에 힘입어 2026년에는 높은 이익 성장이 예상되고, 2026년에는 2025년대비 100억원 이상 증액된 자사주 매입이 전망되며, 자사주 매입 후 다음해 소각 방식을 취함에 따라 일시적인 주주환원 정체 양상이 나타날 수 있지만 올해 자사주 매입분 증가를 통해 2027년까지 주주환원 증가가 나타날 것이라고 분석. 이어 배당 가능 주식수 감소로 인해 DPS 성장이 동반될 것이며, 주주환원 수익률이 6%에 달해 여전히 투자 매력도가 높기 때문이라고 언급.
▷아울러 SKT 영업 정지 탓에 5G 가입자 증가 폭이 커 2026년 이동전화매출액 성장 폭이 당초 예상보다 높게 나타날 것이며 인원 감축 효과로 인건비 및 제반 경비 정체 양상이 나타날 전망이라고 설명. CAPEX도 2026년 3분기까지 감소 흐름을 이어나갈 것이란 점을 감안하면 2026년 감가상각비 역시 정체가 예상된다며, 이러한 2026년 실적 개선은 주주이익환원 증가로 이어질 전망이라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6,000원 -> 20,000원[상향]
▷한편, 동사는 언론을 통해 알뜰폰 통합 플랫폼 '알닷' 누적 가입자 수가 5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힘. 이는 지난해 5월 출시 1년 만에 가입자 30만명을 돌파한 데 이어 9개월여만에 20만명이 더 늘어난 것으로, 박대용 동사 MVNO사업담당은 "알닷이 최고의 알뜰폰 원스톱 서비스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도움을 주신 고객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필요)에 맞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언급.
- 코스닥 시장 -
알로이스(297570) : 경영권 분쟁 소송 속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권○○이 주주총회소집허가 소송 제기(경영권 분쟁 소송) 공시.
시선AI(340810) : 로봇 자회사 유온로보틱스, 피지컬 AI 핵심 '리더암' 기술 상용화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로봇 부문 자회사 유온로보틱스가 피지컬 AI 시장을 겨냥한 리더암(Leader Arm) 기술 개발 및 시제품 제작을 완료했으며, 해당 기술 상용화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힘. 리더암은 로봇, 원격조작, 휴머노이드 분야의 핵심 기술로 사람이 조작하는 조종용 팔(Leader)과 작업을 수행하는 작업용 팔(Follower)을 연동하는 방식이라고 알려짐. 조작자의 미세한 움직임과 힘, 의도 등을 센서 데이터로 전환해 로봇에 전이시키는 인터페이스 역할을 한다며, 최근에는 사람의 움직임을 로봇에 학습시키는 시연 기반 AI 로봇 및 휴머노이드 개발의 필수 기술로 주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