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황
2026/03/16 [인포스탁 제공]
| 종합주가지수 | KOSDAQ | KOSPI 선물 200 2606 |
|---|---|---|
| 5549.85( 62.61) | 1138.29( -14.67) | 825.1( 15.85) |
시황
- 코스피 시장 -
3/16 KOSPI 5,549.85(+1.14%) 개인/기관 순매수 속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강세(+), 고유가/환율 부담 속 외국인 순매도(-)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중동 전쟁 격화 속 유가 급등세 지속, 美 경제지표 부진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5,510.82(+23.58P, +0.43%)로 상승 출발. 장초반 상승폭을 키워 5,561.42(+74.18P, +1.35%)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축소하다 오전 중 하락세로 돌아서는 모습. 오전 장 후반 5,448.75(-38.49P, -0.70%)에서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오후 들어 반등에 성공했고, 점차 상승폭을 확대하다 결국 5,549.85(+62.61P, +1.14%)로 장을 마감.
고유가, 환율 부담 속 큰 변동성을 보이다 반도체주 강세 등에 코스피지수는 1% 넘게 상승. 개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개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반면,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
국제유가 고공 행진 등에 달러-원 환율이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주간거래 장중 심리적 저항선인 1,500원을 넘어서기도 하는 등 투자심리가 위축되는 모습을 보임. 호르무즈 해협이 여전히 봉쇄된 가운데 미군의 이란 폭격이 계속되면서 유가 급등세가 이어지고 있음.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주말 "앞으로 일주일에 걸쳐 이란을 매우 강하게 타격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 호위와 관련해 "필요하다면 그렇게 할 것"이라면서도 "상황이 아주 잘 풀리기를 바라고 어떻게 될지 봐야한다"고 밝힘.
다만, 엔비디아 GTC 2026 기대감, 삼성전자?SK하이닉스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삼성전자(+2.83%), SK하이닉스(+7.03%)가 강세를 보이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 엔비디아의 대표 기술 컨퍼런스 'GTC 2026'이 현지시간으로 3월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서 개최될 예정. 이번 행사에서 엔비디아는 AI 경쟁의 판도를 바꿀 새로운 추론 전용 칩을 공개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음. 파이낸셜타임스(FT)는 "엔비디아의 새로운 칩은 경쟁사들의 도전을 차단하고 새롭게 등장하는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제품군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음. 아울러 루빈의 뒤를 잇는 차세대 GPU를 공개할지도 주목되고 있음. 지난 주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5.13%)가 오는 18일(현지시간)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자은행들의 긍정적 분석이 이어지며 큰 폭으로 상승한 점도 반도체 투자 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한편, 이번주에는 엔비디아 GTC,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실적 발표, 美 FOMC, 일본은행(BOJ)?영국 중앙은행(BOE)?유럽중앙은행(ECB) 등 주요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결정 등 글로벌 금융시장에 영향을 줄 주요 이벤트들이 잇따라 예정돼 있음.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홍콩이 상승한 반면, 일본, 중국, 대만 등은 하락하는 등 대부분 하락.
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7,162억, 902억 순매수, 외국인은 8,509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3,292계약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3,280계약, 12계약 순매도.
이날 오후 3시30분 기준 달러-원 환율은 전장 야간 거래 종가와 동일한 1,497.5원으로 거래 마감.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3.8bp 하락한 3.300%,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2.1bp 하락한 3.680%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8틱 오른 104.83으로 마감. 외국인이 10,794계약 순매수, 은행, 금융투자는 6,727계약, 3,083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5틱 오른 111.00으로 마감. 외국인, 은행이 7,533계약, 2,505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10,794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한화오션(-3.65%), 셀트리온(-2.68%), NAVER(-2.24%), HD현대중공업(-2.18%), 현대차(-2.13%), 삼성생명(-1.85%), 삼성바이오로직스(-1.51%), 기아(-1.40%), 신한지주(-0.88%), LG에너지솔루션(-0.81%), 한화에어로스페이스(-0.81%), 두산에너빌리티(-0.75%), 현대모비스(-0.74%), 삼성물산(-0.71%) 등이 하락. 반면, SK하이닉스(+7.03%), SK스퀘어(+5.24%), 삼성전자(+2.83%), 미래에셋증권(+2.46%), KB금융(+0.27%)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하락 업종이 우세. 전기/가스(-2.81%), 건설(-2.66%), 화학(-2.22%), 오락/문화(-2.04%), 운송장비/부품(-1.89%), 제약(-1.86%), 비금속(-1.65%), IT 서비스(-1.63%), 기계/장비(-1.51%), 일반서비스(-1.44%), 종이/목재(-1.33%), 음식료/담배(-1.24%), 금속(-1.17%), 섬유/의류(-1.16%), 보험(-0.78%), 부동산(-0.68%)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전기/전자(+3.49%), 제조(+1.68%), 증권(+1.25%), 의료/정밀기기(+0.93%), 통신(+0.56%), 금융(+0.20%) 업종 등은 상승.
마감지수 : KOSPI 5,549.85(+62.61P/+1.14%)
- 코스닥 시장 -
3/16 KOSDAQ 1,138.29(-1.27%) 중동 전쟁 격화 속 외국인/기관 순매도(-)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중동 전쟁 격화 속 유가 급등세 지속, 美 경제지표 부진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56.50(+3.54P, +0.31%)으로 상승 출발. 장초반 1,157.32(+4.36P, +0.38%)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하락세로 돌아선 뒤 낙폭을 확대하는 모습. 오전 장 후반 1,124.98(-27.98P, -2.43%)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했고 오후 들어 일부 낙폭을 만회해 결국 1,138.29(-14.67P, -1.27%)로 장을 마감.
중동 전쟁 격화 속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1% 넘게 하락. 외국인은 7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관은 3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반면,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에코프로(-3.06%), 에코프로비엠(-2.04%), 신성델타테크(-4.34%), 브이원텍(-4.72%) 등 2차전지, 알테오젠(-1.80%), 삼천당제약(-5.44%), 보로노이(-4.40%), 에임드바이오(-7.35%) 등 제약/바이오, 레인보우로보틱스(-4.26%), 유일로보틱스(-6.36%), 로보티즈(-3.68%) 등 로봇, 에스엠(-2.06%), 와이지엔터테인먼트(-2.68%) 등 엔터주 등의 하락세가 두드러짐. 이날 신규 상장한 카나프테라퓨틱스(+153.00%)는 급등.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007억, 1,716억 순매도, 개인은 7,122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에임드바이오(-7.35%), 삼천당제약(-5.44%), 디앤디파마텍(-5.09%), 보로노이(-4.40%), 레인보우로보틱스(-4.13%), 케어젠(-3.19%), 에코프로(-3.06%), 에코프로비엠(-2.04%), 우리기술(-1.84%), 알테오젠(-1.80%), 리노공업(-1.32%), 에이비엘바이오(-0.53%), 이오테크닉스(-0.12%) 등이 하락. 반면, ISC(+18.66%), 펩트론(+6.21%), 펄어비스(+4.10%), 원익IPS(+1.76%), HLB(+0.93%), 코오롱티슈진(+0.19%)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하락. 섬유/의류(-3.47%), 일반서비스(-2.63%), 건설(-2.52%), 금속(-2.41%), 운송장비/부품(-2.18%), 금융(-2.16%), 출판/매체복제(-2.13%), 제약(-1.72%), 운송/창고(-1.61%), 통신(-1.56%), 오락/문화(-1.26%), 제조(-1.26%), 전기/전자(-1.19%), 기계/장비(-0.96%), 의료/정밀기기(-0.87%), 화학(-0.82%), 기타제조(-0.48%)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유통(+2.80%), IT 서비스(+0.46%), 비금속(+0.01%) 업종만 상승.
마감지수 : KOSDAQ 1,138.29P(-14.67P/-1.27%)
[작성일자 : 2026/03/16 17:32]|
3/16 KOSPI 5,549.85(+1.14%) 개인/기관 순매수 속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강세(+), 고유가/환율 부담 속 외국인 순매도(-)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중동 전쟁 격화 속 유가 급등세 지속, 美 경제지표 부진 등에 하락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하락. 이날 코스피지수는 5,510.82(+23.58P, +0.43%)로 상승 출발. 장초반 상승폭을 키워 5,561.42(+74.18P, +1.35%)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축소하다 오전 중 하락세로 돌아서는 모습. 오전 장 후반 5,448.75(-38.49P, -0.70%)에서 저점을 형성한 지수는 오후 들어 반등에 성공했고, 점차 상승폭을 확대하다 결국 5,549.85(+62.61P, +1.14%)로 장을 마감.
고유가, 환율 부담 속 큰 변동성을 보이다 반도체주 강세 등에 코스피지수는 1% 넘게 상승. 개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음. 개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수, 기관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반면, 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
국제유가 고공 행진 등에 달러-원 환율이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주간거래 장중 심리적 저항선인 1,500원을 넘어서기도 하는 등 투자심리가 위축되는 모습을 보임. 호르무즈 해협이 여전히 봉쇄된 가운데 미군의 이란 폭격이 계속되면서 유가 급등세가 이어지고 있음.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주말 "앞으로 일주일에 걸쳐 이란을 매우 강하게 타격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 호위와 관련해 "필요하다면 그렇게 할 것"이라면서도 "상황이 아주 잘 풀리기를 바라고 어떻게 될지 봐야한다"고 밝힘.
다만, 엔비디아 GTC 2026 기대감, 삼성전자?SK하이닉스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삼성전자(+2.83%), SK하이닉스(+7.03%)가 강세를 보이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 엔비디아의 대표 기술 컨퍼런스 'GTC 2026'이 현지시간으로 3월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서 개최될 예정. 이번 행사에서 엔비디아는 AI 경쟁의 판도를 바꿀 새로운 추론 전용 칩을 공개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음. 파이낸셜타임스(FT)는 "엔비디아의 새로운 칩은 경쟁사들의 도전을 차단하고 새롭게 등장하는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제품군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음. 아울러 루빈의 뒤를 잇는 차세대 GPU를 공개할지도 주목되고 있음. 지난 주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5.13%)가 오는 18일(현지시간) 실적 발표를 앞두고 투자은행들의 긍정적 분석이 이어지며 큰 폭으로 상승한 점도 반도체 투자 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한편, 이번주에는 엔비디아 GTC,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실적 발표, 美 FOMC, 일본은행(BOJ)?영국 중앙은행(BOE)?유럽중앙은행(ECB) 등 주요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결정 등 글로벌 금융시장에 영향을 줄 주요 이벤트들이 잇따라 예정돼 있음.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홍콩이 상승한 반면, 일본, 중국, 대만 등은 하락하는 등 대부분 하락.
수급별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7,162억, 902억 순매수, 외국인은 8,509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기관이 3,292계약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3,280계약, 12계약 순매도.
이날 오후 3시30분 기준 달러-원 환율은 전장 야간 거래 종가와 동일한 1,497.5원으로 거래 마감.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3.8bp 하락한 3.300%,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2.1bp 하락한 3.680%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8틱 오른 104.83으로 마감. 외국인이 10,794계약 순매수, 은행, 금융투자는 6,727계약, 3,083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5틱 오른 111.00으로 마감. 외국인, 은행이 7,533계약, 2,505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10,794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한화오션(-3.65%), 셀트리온(-2.68%), NAVER(-2.24%), HD현대중공업(-2.18%), 현대차(-2.13%), 삼성생명(-1.85%), 삼성바이오로직스(-1.51%), 기아(-1.40%), 신한지주(-0.88%), LG에너지솔루션(-0.81%), 한화에어로스페이스(-0.81%), 두산에너빌리티(-0.75%), 현대모비스(-0.74%), 삼성물산(-0.71%) 등이 하락. 반면, SK하이닉스(+7.03%), SK스퀘어(+5.24%), 삼성전자(+2.83%), 미래에셋증권(+2.46%), KB금융(+0.27%)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하락 업종이 우세. 전기/가스(-2.81%), 건설(-2.66%), 화학(-2.22%), 오락/문화(-2.04%), 운송장비/부품(-1.89%), 제약(-1.86%), 비금속(-1.65%), IT 서비스(-1.63%), 기계/장비(-1.51%), 일반서비스(-1.44%), 종이/목재(-1.33%), 음식료/담배(-1.24%), 금속(-1.17%), 섬유/의류(-1.16%), 보험(-0.78%), 부동산(-0.68%)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전기/전자(+3.49%), 제조(+1.68%), 증권(+1.25%), 의료/정밀기기(+0.93%), 통신(+0.56%), 금융(+0.20%) 업종 등은 상승.
마감지수 : KOSPI 5,549.85(+62.61P/+1.14%)
- 코스닥 시장 -
3/16 KOSDAQ 1,138.29(-1.27%) 중동 전쟁 격화 속 외국인/기관 순매도(-)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중동 전쟁 격화 속 유가 급등세 지속, 美 경제지표 부진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56.50(+3.54P, +0.31%)으로 상승 출발. 장초반 1,157.32(+4.36P, +0.38%)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이내 하락세로 돌아선 뒤 낙폭을 확대하는 모습. 오전 장 후반 1,124.98(-27.98P, -2.43%)에서 장중 저점을 형성했고 오후 들어 일부 낙폭을 만회해 결국 1,138.29(-14.67P, -1.27%)로 장을 마감.
중동 전쟁 격화 속 외국인, 기관 동반 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1% 넘게 하락. 외국인은 7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관은 3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반면,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에코프로(-3.06%), 에코프로비엠(-2.04%), 신성델타테크(-4.34%), 브이원텍(-4.72%) 등 2차전지, 알테오젠(-1.80%), 삼천당제약(-5.44%), 보로노이(-4.40%), 에임드바이오(-7.35%) 등 제약/바이오, 레인보우로보틱스(-4.26%), 유일로보틱스(-6.36%), 로보티즈(-3.68%) 등 로봇, 에스엠(-2.06%), 와이지엔터테인먼트(-2.68%) 등 엔터주 등의 하락세가 두드러짐. 이날 신규 상장한 카나프테라퓨틱스(+153.00%)는 급등.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007억, 1,716억 순매도, 개인은 7,122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에임드바이오(-7.35%), 삼천당제약(-5.44%), 디앤디파마텍(-5.09%), 보로노이(-4.40%), 레인보우로보틱스(-4.13%), 케어젠(-3.19%), 에코프로(-3.06%), 에코프로비엠(-2.04%), 우리기술(-1.84%), 알테오젠(-1.80%), 리노공업(-1.32%), 에이비엘바이오(-0.53%), 이오테크닉스(-0.12%) 등이 하락. 반면, ISC(+18.66%), 펩트론(+6.21%), 펄어비스(+4.10%), 원익IPS(+1.76%), HLB(+0.93%), 코오롱티슈진(+0.19%)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하락. 섬유/의류(-3.47%), 일반서비스(-2.63%), 건설(-2.52%), 금속(-2.41%), 운송장비/부품(-2.18%), 금융(-2.16%), 출판/매체복제(-2.13%), 제약(-1.72%), 운송/창고(-1.61%), 통신(-1.56%), 오락/문화(-1.26%), 제조(-1.26%), 전기/전자(-1.19%), 기계/장비(-0.96%), 의료/정밀기기(-0.87%), 화학(-0.82%), 기타제조(-0.48%)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유통(+2.80%), IT 서비스(+0.46%), 비금속(+0.01%) 업종만 상승.
마감지수 : KOSDAQ 1,138.29P(-14.67P/-1.27%)
[작성일자 : 2026/03/16 17:32]|
주도주
코스피 시장, 개인/기관 순매수 속 삼성전자/SK하이닉스 강세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한화오션(-3.65%), 셀트리온(-2.68%), NAVER(-2.24%), HD현대중공업(-2.18%), 현대차(-2.13%), 삼성생명(-1.85%), 삼성바이오로직스(-1.51%), 기아(-1.40%), 신한지주(-0.88%), LG에너지솔루션(-0.81%), 한화에어로스페이스(-0.81%), 두산에너빌리티(-0.75%), 현대모비스(-0.74%), 삼성물산(-0.71%) 등이 하락. 반면, SK하이닉스(+7.03%), SK스퀘어(+5.24%), 삼성전자(+2.83%), 미래에셋증권(+2.46%), KB금융(+0.27%)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하락 업종이 우세. 전기/가스(-2.81%), 건설(-2.66%), 화학(-2.22%), 오락/문화(-2.04%), 운송장비/부품(-1.89%), 제약(-1.86%), 비금속(-1.65%), IT 서비스(-1.63%), 기계/장비(-1.51%), 일반서비스(-1.44%), 종이/목재(-1.33%), 음식료/담배(-1.24%), 금속(-1.17%), 섬유/의류(-1.16%), 보험(-0.78%), 부동산(-0.68%)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전기/전자(+3.49%), 제조(+1.68%), 증권(+1.25%), 의료/정밀기기(+0.93%), 통신(+0.56%), 금융(+0.20%) 업종 등은 상승.
코스닥 시장, 중동 전쟁 격화 속 외국인/기관 순매도 등으로 하락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에임드바이오(-7.35%), 삼천당제약(-5.44%), 디앤디파마텍(-5.09%), 보로노이(-4.40%), 레인보우로보틱스(-4.13%), 케어젠(-3.19%), 에코프로(-3.06%), 에코프로비엠(-2.04%), 우리기술(-1.84%), 알테오젠(-1.80%), 리노공업(-1.32%), 에이비엘바이오(-0.53%), 이오테크닉스(-0.12%) 등이 하락. 반면, ISC(+18.66%), 펩트론(+6.21%), 펄어비스(+4.10%), 원익IPS(+1.76%), HLB(+0.93%), 코오롱티슈진(+0.19%)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하락. 섬유/의류(-3.47%), 일반서비스(-2.63%), 건설(-2.52%), 금속(-2.41%), 운송장비/부품(-2.18%), 금융(-2.16%), 출판/매체복제(-2.13%), 제약(-1.72%), 운송/창고(-1.61%), 통신(-1.56%), 오락/문화(-1.26%), 제조(-1.26%), 전기/전자(-1.19%), 기계/장비(-0.96%), 의료/정밀기기(-0.87%), 화학(-0.82%), 기타제조(-0.48%)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유통(+2.80%), IT 서비스(+0.46%), 비금속(+0.01%) 업종만 상승.
[작성일자 : 2026/03/16 17:32]|
업종별로도 하락 업종이 우세. 전기/가스(-2.81%), 건설(-2.66%), 화학(-2.22%), 오락/문화(-2.04%), 운송장비/부품(-1.89%), 제약(-1.86%), 비금속(-1.65%), IT 서비스(-1.63%), 기계/장비(-1.51%), 일반서비스(-1.44%), 종이/목재(-1.33%), 음식료/담배(-1.24%), 금속(-1.17%), 섬유/의류(-1.16%), 보험(-0.78%), 부동산(-0.68%)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전기/전자(+3.49%), 제조(+1.68%), 증권(+1.25%), 의료/정밀기기(+0.93%), 통신(+0.56%), 금융(+0.20%) 업종 등은 상승.
코스닥 시장, 중동 전쟁 격화 속 외국인/기관 순매도 등으로 하락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에임드바이오(-7.35%), 삼천당제약(-5.44%), 디앤디파마텍(-5.09%), 보로노이(-4.40%), 레인보우로보틱스(-4.13%), 케어젠(-3.19%), 에코프로(-3.06%), 에코프로비엠(-2.04%), 우리기술(-1.84%), 알테오젠(-1.80%), 리노공업(-1.32%), 에이비엘바이오(-0.53%), 이오테크닉스(-0.12%) 등이 하락. 반면, ISC(+18.66%), 펩트론(+6.21%), 펄어비스(+4.10%), 원익IPS(+1.76%), HLB(+0.93%), 코오롱티슈진(+0.19%)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업종이 하락. 섬유/의류(-3.47%), 일반서비스(-2.63%), 건설(-2.52%), 금속(-2.41%), 운송장비/부품(-2.18%), 금융(-2.16%), 출판/매체복제(-2.13%), 제약(-1.72%), 운송/창고(-1.61%), 통신(-1.56%), 오락/문화(-1.26%), 제조(-1.26%), 전기/전자(-1.19%), 기계/장비(-0.96%), 의료/정밀기기(-0.87%), 화학(-0.82%), 기타제조(-0.48%) 업종 등이 하락. 반면, 유통(+2.80%), IT 서비스(+0.46%), 비금속(+0.01%) 업종만 상승.
[작성일자 : 2026/03/16 17:32]|
특징주 및 테마
테마시황 -
▷이란 사태 여파 속 해상운임 급등 소식 등에 해운 테마 상승.
▷엔비디아 GTC 2026 기대감, 삼성전자·SK하이닉스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대기업 중복상장 사실상 전면금지 가능성 등에 일부 지주사 테마 상승.
▷가축전염병 동시다발적 발생 여파 등에 일부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구제역/광우병 수혜 테마 상승.
▷당정, 원전 가동률 80%로 상향 소식 등에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알루미늄 바레인, 생산량 20% 감축 소식 등에 일부 비철금속 테마 상승.
▷3월 반등 및 2분기 성수기 기대감 등에 카지노 테마 상승.
▷'한일령' 반사 수혜 속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백화점, 면세점 테마 상승.
▷위성·AI 성장주로 부각 속 통신 테마 상승.
▷AT&T 투자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 상승.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비료 수급 우려 지속 등에 일부 비료 테마 상승.
▷이 외 일부 면역항암제, 일부 여행, 홈쇼핑, 일부 스페이스X(SpaceX), IT 대표주, 일부 종합물류, 드론(Drone)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美-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영향 등에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테마 하락.
▷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속 남북경협/ 철도 테마 하락.
▷금융위 국민성장펀드 투자 대상으로 경쟁사 리벨리온 유력 소식 속 퓨리오사AI 테마 하락.
▷중동 전쟁에 '나프타 품귀' 사태 속 석유화학업계 우려 확산 등에 석유화학 테마 하락.
▷고유가 지속 속 제조 원가 부담 우려 등에 제대혈, 줄기세포, 비만치료제,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제약업체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이 외 피팅(관이음쇠)/밸브, 타이어, 건설 대표주, 조선기자재, 조선, 정유, 2차전지, 건설기계, 마리화나(대마), 보톡스(보툴리눔톡신),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오가노이드, 창투사, 자동차 대표주, 귀금속(금/은), 전력저장장치(ESS)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 해운 -
이란 사태 여파 속 해상운임 급등 소식 등에 상승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해상 운임이 원유선, 가스선, 컨테이너선 등 선종을 가리지 않고 전방위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발틱해운거래소에 따르면, 유조선 운임지수(WS)는 지난 12일 중동∼중국 노선 초대형 유조선(VLCC)을 기준으로 348.9를 기록했으며, 전쟁 발발 직전인 지난달 27일(224.72) 대비 55.3% 급등한 수준으로 연초(1월2일 50.49)와 비교하면 7배 가까이 폭등했음. 중동∼중국 노선의 27만톤급 유조선 용선료는 하루 32만6,198달러로 전쟁 직전 대비 49.5% 상승했음. 17만4천㎥급 LNG 운반선의 스폿(단기) 운임과 1년 정기 용선료는 지난 6일 기준 20만5천달러, 1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전쟁 직전인 지난달 27일 대비 스폿 운임은 5.8배, 1년 용선료는 2.4배로 상승했음. 두 운임이 나란히 20만달러, 10만달러 선을 넘긴 것은 2023년10월6일(각각 20만2,500달러·10만5천달러) 이후 2년5개월 만임.
▷글로벌 해운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컨테이너선 운임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 컨테이너 운송 15개 항로의 운임을 종합한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지난 13일 기준 1,710.35로 지난주 대비 221.16포인트 상승했음. 지난달 27일(1,333.11)과 비교하면 377.24포인트 오른 수준이며, SCFI가 1천700대에 오른 것은 작년 7월 11일(1,733.29) 이후 약 8개월 만임. 특히, 중동 노선 운임은 1TEU(20피트 컨테이너 1개)당 3,220달러로 40.8% 급등해 미주 동안 노선 운임(40피트 컨테이너 1개당 3,111달러)을 추월했음. 중동 운임이 미주 동안 운임보다 비싸진 것은 2009년 10월 관련 집계가 시작된 이래 처음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흥아해운, STX그린로지스, 대한해운 등 해운 테마가 상승.
- 반도체 관련주 -
엔비디아 GTC 2026 기대감, 삼성전자·SK하이닉스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엔비디아의 대표 기술 컨퍼런스 'GTC 2026'이 현지시간으로 3월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서 개최될 예정. 이번 행사에서 엔비디아는 AI 경쟁의 판도를 바꿀 새로운 추론 전용 칩을 공개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음. 추론용 칩은 엔비디아가 창립 역대 최대인 200억 달러(30조 원)에 그록을 우회 인수한 이후 내놓는 첫 제품으로, 엔비디아는 지난해 말 핵심 기술과 인력을 사들이는 방식으로 추론용 칩 개발사인 그록을 흡수한 바 있음. 이와 관련, 파이낸셜타임스(FT)는 "엔비디아의 새로운 칩은 경쟁사들의 도전을 차단하고 새롭게 등장하는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제품군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음.
▷엔비디아가 루빈의 뒤를 잇는 차세대 GPU를 공개할지도 주목되고 있음. 지난해 엔비디아는 2026년 루빈, 2027년 루빈 울트라, 2028년 파인만으로 이어지는 GPU 개발 로드맵을 발표한 바 있으며, 그동안 GTC에서 후속 모델에 대한 힌트를 제공해왔다는 전례를 비춰볼 때 이번에도 파인만 특징이 예고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짐. 또한 엔비디아가 에이전틱 AI에 최적화된 중앙처리장치(CPU)도 공개할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음. AI 가속기는 그레이스·블랙웰, 베라·루빈 조합처럼 CPU와 GPU를 함께 구성해서 만들지만 에이전틱 AI 시대에 위상이 높아진 CPU 중심의 데이터센터 서버를 구현하려는 것임.
▷대신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1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31조원(q-q +39%, y-y +65%), 45조원(OPM+35%)으로 컨센서스(최근 1개월: 매출액 118조원, 영업이익 38조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1개 분기만에 2025년 연간 영업이익 (43.6조원)을 돌파하는 것이라고 언급. 또한, SK하이닉스에 대해 1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52.6조원(q-q +60%, y-y +198%), 38.0조원(OPM +72.3%)으로 컨센서스(최근 1개월: 매출액 47.5조원, 영업이익 32.2조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강력한 가격 상승 효과(1Q26 ASP: DRAM q-q +62%, 범용 DRAM q-q +95%, NAND q-q +60%)가 전사 이익 성장을 견인하고, 4Q25때와 마찬가지로 업계 내 가장 강력한 수익성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엠케이전자, 피에스케이홀딩스, 피에스케이, 디아이, 한화비전, 엠디바이스, 퀄리타스반도체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지주사 -
대기업 중복상장 사실상 전면금지 가능성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금융 당국은 이달 18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를 위한 간담회’에서 중복 상장 규제안을 발표할 예정. 규제안의 핵심은 공정거래법상 대규모 기업집단에 속하는 모든 기업의 신규 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내용임. 대기업 계열사가 아닌 기업도 규제를 적용받는다며, 당국은 상장 모회사가 30% 이상의 지분을 보유한 비상장 자회사의 신규 상장을 원칙적으로 막기로 했음. 이번 규제가 시행되면 IPO 추진이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DN오토모티브 산하 DN솔루션즈, SK가 최대주주인 SK에코플랜트, HD현대를 모회사로 둔 HD현대로보틱스의 IPO도 난관이 예상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DN오토모티브, CJ, 유비쿼스홀딩스, LS, 현대지에프홀딩스, 한화 등 일부 지주사 테마가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대호에이엘(069460) :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 체결에 상한가
▷지난 13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 체결 공시. 총 계약 주식 수는 12,000,000주, 총 양수도 금액은 120.00억원임. 아울러 양도인은 더유니1호조합, 유에스드림투자조합1호, 비케이투자조합, 스튜디오오비베어스, 에스더블유엘이며, 양수인은 대호신기술투자조합임.
미래에셋생명(085620) : 시드니 포시즌스 호텔 개발사업 차익 기대감에 상한가
▷일부 언론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추진해온 시드니 포시즌스 호텔 개발사업은 1조5,000억~2조원대 개발 차익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해짐. 현재 이곳은 레지던스와 호텔로 개발되고 있으며 내부 막바지 준비 작업을 거쳐 이르면 연내 레지던스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알려짐.
▷미래에셋그룹이 호텔 인수에 투입한 자금은 3,800억원 수준으로 이에 따라 국내 기업의 해외 부동산 투자건 가운데 이례적으로 대규모 수익을 거둔 성공 사례로 평가될 전망인 가운데, 특히, 동사는 그룹 계열사 중 가장 많은 1,000억원 가까이를 출자해 현재 조 단위로 예상되는 개발 차익의 수혜를 가장 크게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전해짐.
- 코스닥 시장 -
카나프테라퓨틱스(0082N0) : 신규 상장 첫날 급등
▷금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동사의 주가는 공모가 20,000원을 상회한 68,1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급등세를 유지하며 거래를 마감.
▷한편, 동사는 인간 유전체 기반 약물 개발 기술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항암제 및 안과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글로벌 신약 개발 업체로, First-in-class의 이중항체 신약, 기존 치료제들과 차별성을 보유한 Best-in-class의 합성신약, 항체 신약과 합성신약의 융합인 ADC 신약을 연구 개발 중임.
에이비프로바이오(195990) : 최대주주 변경 예정 리턴즈 대상 3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등에 상한가
▷지난 13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리턴즈 대상 4,106,776주(3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974원, 상장예정:2026-04-16) 공시.
▷아울러 폴리메쓰 투자조합(변경전 최대주주)이 ㈜리턴즈(변경후 최대주주)와 경영권 변경 등에 관한 계약 체결 공시.
[특징 상한가 및 급등주]
카나프테라퓨틱스(0082N0) : 신규 상장 첫날 급등
미래에셋생명(085620) : 시드니 포시즌스 호텔 개발사업 차익 기대감에 상한가
에이비프로바이오(195990) : 최대주주 변경 예정 리턴즈 대상 3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등에 상한가
흥아해운(003280) : 이란 사태 여파 속 해상운임 급등 소식 등에 해운 테마 상승 속 상한가
대호에이엘(069460) : 일부 비철금속 테마 상승 속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 체결에 상한가
DN오토모티브(007340) : 대기업 중복상장 사실상 전면금지 가능성 등에 일부 지주사 테마 상승 속 상한가
나무기술(242040) : AI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소식에 상한가
전진바이오팜(110020) : 가축전염병 동시다발적 발생 여파 등에 일부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지앤비에스 에코(382800) : 엔비디아 GTC 2026 기대감, 삼성전자·SK하이닉스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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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사태 여파 속 해상운임 급등 소식 등에 해운 테마 상승.
▷엔비디아 GTC 2026 기대감, 삼성전자·SK하이닉스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대기업 중복상장 사실상 전면금지 가능성 등에 일부 지주사 테마 상승.
▷가축전염병 동시다발적 발생 여파 등에 일부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구제역/광우병 수혜 테마 상승.
▷당정, 원전 가동률 80%로 상향 소식 등에 일부 원자력발전 테마 상승.
▷알루미늄 바레인, 생산량 20% 감축 소식 등에 일부 비철금속 테마 상승.
▷3월 반등 및 2분기 성수기 기대감 등에 카지노 테마 상승.
▷'한일령' 반사 수혜 속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 등에 백화점, 면세점 테마 상승.
▷위성·AI 성장주로 부각 속 통신 테마 상승.
▷AT&T 투자 수혜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5G(5세대 이동통신), 통신장비 테마 상승.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비료 수급 우려 지속 등에 일부 비료 테마 상승.
▷이 외 일부 면역항암제, 일부 여행, 홈쇼핑, 일부 스페이스X(SpaceX), IT 대표주, 일부 종합물류, 드론(Drone)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美-이란 전쟁 장기화에 따른 고유가·고환율 영향 등에 철강 주요종목/ 철강 중소형 테마 하락.
▷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속 남북경협/ 철도 테마 하락.
▷금융위 국민성장펀드 투자 대상으로 경쟁사 리벨리온 유력 소식 속 퓨리오사AI 테마 하락.
▷중동 전쟁에 '나프타 품귀' 사태 속 석유화학업계 우려 확산 등에 석유화학 테마 하락.
▷고유가 지속 속 제조 원가 부담 우려 등에 제대혈, 줄기세포, 비만치료제, 바이오시밀러(복제 바이오의약품), 제약업체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이 외 피팅(관이음쇠)/밸브, 타이어, 건설 대표주, 조선기자재, 조선, 정유, 2차전지, 건설기계, 마리화나(대마), 보톡스(보툴리눔톡신),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오가노이드, 창투사, 자동차 대표주, 귀금속(금/은), 전력저장장치(ESS)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 해운 -
이란 사태 여파 속 해상운임 급등 소식 등에 상승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해상 운임이 원유선, 가스선, 컨테이너선 등 선종을 가리지 않고 전방위적으로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발틱해운거래소에 따르면, 유조선 운임지수(WS)는 지난 12일 중동∼중국 노선 초대형 유조선(VLCC)을 기준으로 348.9를 기록했으며, 전쟁 발발 직전인 지난달 27일(224.72) 대비 55.3% 급등한 수준으로 연초(1월2일 50.49)와 비교하면 7배 가까이 폭등했음. 중동∼중국 노선의 27만톤급 유조선 용선료는 하루 32만6,198달러로 전쟁 직전 대비 49.5% 상승했음. 17만4천㎥급 LNG 운반선의 스폿(단기) 운임과 1년 정기 용선료는 지난 6일 기준 20만5천달러, 1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전쟁 직전인 지난달 27일 대비 스폿 운임은 5.8배, 1년 용선료는 2.4배로 상승했음. 두 운임이 나란히 20만달러, 10만달러 선을 넘긴 것은 2023년10월6일(각각 20만2,500달러·10만5천달러) 이후 2년5개월 만임.
▷글로벌 해운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컨테이너선 운임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 컨테이너 운송 15개 항로의 운임을 종합한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지난 13일 기준 1,710.35로 지난주 대비 221.16포인트 상승했음. 지난달 27일(1,333.11)과 비교하면 377.24포인트 오른 수준이며, SCFI가 1천700대에 오른 것은 작년 7월 11일(1,733.29) 이후 약 8개월 만임. 특히, 중동 노선 운임은 1TEU(20피트 컨테이너 1개)당 3,220달러로 40.8% 급등해 미주 동안 노선 운임(40피트 컨테이너 1개당 3,111달러)을 추월했음. 중동 운임이 미주 동안 운임보다 비싸진 것은 2009년 10월 관련 집계가 시작된 이래 처음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흥아해운, STX그린로지스, 대한해운 등 해운 테마가 상승.
- 반도체 관련주 -
엔비디아 GTC 2026 기대감, 삼성전자·SK하이닉스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엔비디아의 대표 기술 컨퍼런스 'GTC 2026'이 현지시간으로 3월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서 개최될 예정. 이번 행사에서 엔비디아는 AI 경쟁의 판도를 바꿀 새로운 추론 전용 칩을 공개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음. 추론용 칩은 엔비디아가 창립 역대 최대인 200억 달러(30조 원)에 그록을 우회 인수한 이후 내놓는 첫 제품으로, 엔비디아는 지난해 말 핵심 기술과 인력을 사들이는 방식으로 추론용 칩 개발사인 그록을 흡수한 바 있음. 이와 관련, 파이낸셜타임스(FT)는 "엔비디아의 새로운 칩은 경쟁사들의 도전을 차단하고 새롭게 등장하는 AI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제품군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음.
▷엔비디아가 루빈의 뒤를 잇는 차세대 GPU를 공개할지도 주목되고 있음. 지난해 엔비디아는 2026년 루빈, 2027년 루빈 울트라, 2028년 파인만으로 이어지는 GPU 개발 로드맵을 발표한 바 있으며, 그동안 GTC에서 후속 모델에 대한 힌트를 제공해왔다는 전례를 비춰볼 때 이번에도 파인만 특징이 예고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짐. 또한 엔비디아가 에이전틱 AI에 최적화된 중앙처리장치(CPU)도 공개할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음. AI 가속기는 그레이스·블랙웰, 베라·루빈 조합처럼 CPU와 GPU를 함께 구성해서 만들지만 에이전틱 AI 시대에 위상이 높아진 CPU 중심의 데이터센터 서버를 구현하려는 것임.
▷대신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1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31조원(q-q +39%, y-y +65%), 45조원(OPM+35%)으로 컨센서스(최근 1개월: 매출액 118조원, 영업이익 38조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1개 분기만에 2025년 연간 영업이익 (43.6조원)을 돌파하는 것이라고 언급. 또한, SK하이닉스에 대해 1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52.6조원(q-q +60%, y-y +198%), 38.0조원(OPM +72.3%)으로 컨센서스(최근 1개월: 매출액 47.5조원, 영업이익 32.2조원)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강력한 가격 상승 효과(1Q26 ASP: DRAM q-q +62%, 범용 DRAM q-q +95%, NAND q-q +60%)가 전사 이익 성장을 견인하고, 4Q25때와 마찬가지로 업계 내 가장 강력한 수익성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엠케이전자, 피에스케이홀딩스, 피에스케이, 디아이, 한화비전, 엠디바이스, 퀄리타스반도체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 지주사 -
대기업 중복상장 사실상 전면금지 가능성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금융 당국은 이달 18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를 위한 간담회’에서 중복 상장 규제안을 발표할 예정. 규제안의 핵심은 공정거래법상 대규모 기업집단에 속하는 모든 기업의 신규 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내용임. 대기업 계열사가 아닌 기업도 규제를 적용받는다며, 당국은 상장 모회사가 30% 이상의 지분을 보유한 비상장 자회사의 신규 상장을 원칙적으로 막기로 했음. 이번 규제가 시행되면 IPO 추진이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DN오토모티브 산하 DN솔루션즈, SK가 최대주주인 SK에코플랜트, HD현대를 모회사로 둔 HD현대로보틱스의 IPO도 난관이 예상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DN오토모티브, CJ, 유비쿼스홀딩스, LS, 현대지에프홀딩스, 한화 등 일부 지주사 테마가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대호에이엘(069460) :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 체결에 상한가
▷지난 13일 장 마감 후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 체결 공시. 총 계약 주식 수는 12,000,000주, 총 양수도 금액은 120.00억원임. 아울러 양도인은 더유니1호조합, 유에스드림투자조합1호, 비케이투자조합, 스튜디오오비베어스, 에스더블유엘이며, 양수인은 대호신기술투자조합임.
미래에셋생명(085620) : 시드니 포시즌스 호텔 개발사업 차익 기대감에 상한가
▷일부 언론에 따르면,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추진해온 시드니 포시즌스 호텔 개발사업은 1조5,000억~2조원대 개발 차익을 올릴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해짐. 현재 이곳은 레지던스와 호텔로 개발되고 있으며 내부 막바지 준비 작업을 거쳐 이르면 연내 레지던스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알려짐.
▷미래에셋그룹이 호텔 인수에 투입한 자금은 3,800억원 수준으로 이에 따라 국내 기업의 해외 부동산 투자건 가운데 이례적으로 대규모 수익을 거둔 성공 사례로 평가될 전망인 가운데, 특히, 동사는 그룹 계열사 중 가장 많은 1,000억원 가까이를 출자해 현재 조 단위로 예상되는 개발 차익의 수혜를 가장 크게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전해짐.
- 코스닥 시장 -
카나프테라퓨틱스(0082N0) : 신규 상장 첫날 급등
▷금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한 동사의 주가는 공모가 20,000원을 상회한 68,1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급등세를 유지하며 거래를 마감.
▷한편, 동사는 인간 유전체 기반 약물 개발 기술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항암제 및 안과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글로벌 신약 개발 업체로, First-in-class의 이중항체 신약, 기존 치료제들과 차별성을 보유한 Best-in-class의 합성신약, 항체 신약과 합성신약의 융합인 ADC 신약을 연구 개발 중임.
에이비프로바이오(195990) : 최대주주 변경 예정 리턴즈 대상 3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등에 상한가
▷지난 13일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리턴즈 대상 4,106,776주(3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974원, 상장예정:2026-04-16) 공시.
▷아울러 폴리메쓰 투자조합(변경전 최대주주)이 ㈜리턴즈(변경후 최대주주)와 경영권 변경 등에 관한 계약 체결 공시.
[특징 상한가 및 급등주]
카나프테라퓨틱스(0082N0) : 신규 상장 첫날 급등
미래에셋생명(085620) : 시드니 포시즌스 호텔 개발사업 차익 기대감에 상한가
에이비프로바이오(195990) : 최대주주 변경 예정 리턴즈 대상 3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등에 상한가
흥아해운(003280) : 이란 사태 여파 속 해상운임 급등 소식 등에 해운 테마 상승 속 상한가
대호에이엘(069460) : 일부 비철금속 테마 상승 속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 체결에 상한가
DN오토모티브(007340) : 대기업 중복상장 사실상 전면금지 가능성 등에 일부 지주사 테마 상승 속 상한가
나무기술(242040) : AI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소식에 상한가
전진바이오팜(110020) : 가축전염병 동시다발적 발생 여파 등에 일부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지앤비에스 에코(382800) : 엔비디아 GTC 2026 기대감, 삼성전자·SK하이닉스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전망 등에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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