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황
2026/03/20 [인포스탁 제공]
| 종합주가지수 | KOSDAQ | KOSPI 선물 200 2606 |
|---|---|---|
| 5763.22( -161.81) | 1143.48( -20.9) | 863.15( -27.55) |
시황
- 코스피 시장 -
3/19 KOSPI 5,763.22(-2.73%) 중동 전쟁 확전 우려 및 국제유가 상승(-), 파월 의장 매파적 발언(-)
지난밤 뉴욕증시가 중동 전쟁 확전 우려 및 파월 의장 매파적 발언 등에 하락, 유럽 주요국 증시도 하락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5,761.40(-163.63P, -2.76%)으로 급락 출발. 장 초반 5,738.95(-186.08P, -3.14%)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낙폭을 줄였고, 오후 들어 5,863.39(-61.64P, -1.04%)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이후 장 후반으로 갈수록 재차 낙폭을 키웠고, 5,750선까지 낙폭을 키우기도 했으나 결국 5,763.22(-161.81P, -2.73%)에서 거래를 마감.
중동 전쟁 확전 우려, 국제유가 상승, 파월 의장 매파적 발언 등에 코스피지수는 4거래일만에 하락.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순매도를 보이면서 지수 하락을 이끌었음.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기관은 4거래일만에 순매도, 개인은 3거래일만에 순매수를 기록.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사우스 파르스 가스전 폭격 소식에 중동 확전 우려가 커졌고, 국제유가가 상승하면서 시장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 이란 이슬람 혁명수비대는 자국 가스전이 공격받자 사우디와 UAE, 카타르 등의 주요 에너지 시설에 보격 공격을 단행할 것이라고 예고. 지난밤 브렌트유 선물 5월물 가격은 107.38달러로 전장대비 3.8% 상승했고, 이날 아시아장중에는 111달러를 상회. WTI 선물 5월물 가격도 이날 96달러대에서 거래.
한편,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이 카타르를 공격하기로 무모하게 결정하지 않는다면, 매우 중요하고 가치 있는 (이란) 사우스 파르스 가스전에 대한 이스라엘의 추가 공격도 더 이상 없을 것"이라고 밝힘. 아울러, "미국은 이번 공격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고 주장하면서 "카타르 역시 공격에 연루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공격이 일어날 것이라는 사실도 전혀 알지 못했다"고 강조.
지난밤 美 FOMC 결과 Fed는 기준금리를 현재 3.50~3.75%로 유지하기로 결정. 파월 의장은 "현재 제약적 수준의 경계선에 머무는 것이 적절한 위치"라고 금리동결의 배경을 설명. 아울러, 파월 의장은 "우리가 찾고 있는 진전은 상품 인플레이션 하락이며, 인플레이션 진전이 없으면 금리인하는 없을 것"이라며 "에너지 공급 충격은 일회성 요인이지만, 오일쇼크의 일부는 근원 인플레이션에 나타날 수 있으며 5년간 인플레이션이 목표를 상회한 상황에서 유가 상승을 간과할지(look-through) 여부는 매우 신중하게 결정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매파적 입장을 나타냈음.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호실적 발표에도 대규모 설비투자 부담 등에 시간외에서 4% 넘게 하락한 가운데, 삼성전자(-3.84%), SK하이닉스(-4.07%), 한미반도체(-1.29%)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중동 사태 장기화 우려 속 NCC 연쇄 가동 중단 우려 등에 LG화학(-5.16%), SK이노베이션(-3.50%), 대한유화(-6.29%), SK케미칼(-4.03%), 한화솔루션(-2.07%) 등 석유화학 테마도 하락. 국내 증시 하락 영향 등에 미래에셋증권(-4.58%), 삼성증권(-2.86%), 한국금융지주(-4.98%) 등 증권주도 하락.
반면, 이스라엘, 이란 최대 가스전 폭격 소식 속 국제유가 상승 영향 등에 대성에너지(+11.46%), SK가스(+7.79%), 삼천리(+1.81%), 서울가스(+1.49%), 극동유화(+1.46%) 등 LPG/ 도시가스/ LNG 등 테마가 상승. 아남전자(+29.98%)는 400.24억원 규모 자사주 공개매수 후 소각 결정에 상한가. 대우건설(+8.74%)은 원전 수출 확대 기대감 등에 강세. LG이노텍(+6.52%)은 휴머노이드향 카메라 모듈 공급 기대감, 실적 개선 전망 등에 강세, 한진칼(+4.83%)은 호반건설의 지분 확대 소식 등에 상승.
일본, 중국, 홍콩, 대만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8,827억, 6,659억 순매도, 개인은 2조4,113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7,759계약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1,540계약, 6,333계약 순매수.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501.0원으로 전거래일대비 0.3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6.8bp 상승한 3.329%, 10년물은 전일 대비 8.7bp 상승한 3.693%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25틱 내린 104.20 마감. 외국인과 보험이 각각 11,583계약, 1,508계약 순매도, 금융투자와 투신은 각각 9,588계약, 2,443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79틱 내린 110.40 마감. 외국인이 14,636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11,771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미래에셋증권(-4.58%), 현대차(-4.22%), SK하이닉스(-4.07%), 현대모비스(-3.95%), HD현대중공업(-3.90%), 삼성전자(-3.84%), 셀트리온(-3.58%), LG에너지솔루션(-3.26%), SK스퀘어(-3.02%), 삼성물산(-2.68%), NAVER(-2.65%), 기아(-2.63%), 삼성바이오로직스(-2.52%), 한화오션(-2.18%), 삼성생명(-1.91%), 한화에어로스페이스(-1.08%), 두산에너빌리티(-0.93%) 등이 하락. 반면, 삼성전기(+3.34%), 신한지주(+1.58%), KB금융(+0.65%)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증권(-3.43%), 전기/전자(-3.37%), 제조(-3.06%), 운송장비/부품(-2.98%), 제약(-2.77%), 전기/가스(-2.75%), IT 서비스(-2.60%), 보험(-2.51%), 금속(-2.45%), 오락/문화(-2.37%), 운송/창고(-2.25%), 통신(-2.17%), 화학(-1.98%), 유통(-1.92%), 금융(-1.78%), 일반서비스(-1.61%), 음식료/담배(-1.41%), 종이/목재(-1.31%), 비금속(-1.22%), 섬유/의류(-1.18%), 기계/장비(-1.10%), 의료/정밀기기(-0.53%), 부동산(-0.09%) 등이 하락. 반면, 건설(+2.36%)만이 상승.
마감 지수 : KOSPI 5,763.22P(-161.81P/-2.73%)
- 코스닥 시장 -
3/19 KOSDAQ 1,143.48(-1.79%) 중동 전쟁 확전 우려 및 국제유가 상승(-), 파월 의장 매파적 발언(-)
지난밤 뉴욕증시가 중동 전쟁 확전 우려 및 파월 의장 매파적 발언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39.12(-25.26P, -2.17%)로 급락 출발. 장 초반 1,138.80(-25.58P, -2.20%)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시간이 갈수록 낙폭을 축소. 오후 들어 1,153.84(-10.54P, -0.91%)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시간이 갈수록 재차 낙폭을 확대. 장 후반 1,142선까지 낙폭을 키우기도 했으나 결국 1,143.48(-20.90P, -1.79%)에서 거래를 마감.
중동 전쟁 확전 우려, 국제유가 상승, 파월 의장 매파적 발언 등에 투자심리가 위축됐고,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하루만에 반락.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기관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기대 이하 평가 소식 등에 펄어비스(-29.88%)가 하한가, 네오위즈(-8.18%), 조이시티(-7.36%), 컴투스(-4.20%), 웹젠(-3.65%), 위메이드(-3.49%) 등 여타 게임주도 하락. 에코프로(-1.88%), 에코프로비엠(-3.46%), 유일에너테크(-4.86%), 상신이디피(-4.84%), 나노신소재(-4.27%) 등 2차전지, 레인보우로보틱스(-2.97%), 나우로보틱스(-4.30%), 에스비비테크(-3.31%), 클로봇(-3.27%), 뉴로메카(-2.92%) 등 로봇 테마도 하락.
반면, 한국전자통신연구원 200Gbps 광검출기 국산화 성공 소식 및 美 통신기업들의 투자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우리로(+29.91%), 빛과전자(+14.22%), RF머트리얼즈(+8.62%), 머큐리(+5.90%), 대한광통신(+5.12%), 티엠씨(+2.73%), 우리넷(+1.69%), RFHIC(+0.51%) 등 일부 통신장비/광통신 테마가 상승. 이란 사태 속 비료 수급 불안정 등에 누보(+4.25%), 효성오앤비(+2.07%), 인바이오(+3.66%) 등 일부 비료/사료/농업 테마가 상승. 미디어젠(+30.00%)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생성형 AI 기술 개발 협력 강화 소식에 상한가, 차백신연구소(+29.89%)는 소룩스의 동사 인수 후 아리바이오와 합병 추진 계획 소식 등에 상한가.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062억, 2,623억 순매도, 개인은 5,020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보로노이(-5.60%), 리가켐바이오(-5.26%), 올릭스(-4.32%), 코오롱티슈진(-3.48%), 에코프로비엠(-3.46%), 케어젠(-3.34%), 펩트론(-3.20%), 레인보우로보틱스(-2.97%), 원익IPS(-2.89%), 에이비엘바이오(-2.81%), 에코프로(-1.88%), HLB(-1.75%), 우리기술(-1.19%) 등이 하락. 반면, ISC(+6.30%), HPSP(+3.40%), 로보티즈(+1.52%), 알테오젠(+1.41%), 삼천당제약(+1.40%), 이오테크닉스(+0.49%), 리노공업(+0.43%)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IT 서비스(-4.80%), 화학(-3.33%), 출판/매체복제(-2.76%), 금융(-2.04%), 섬유/의류(-2.03%), 오락/문화(-1.97%), 제약(-1.92%), 종이/목재(-1.86%), 의료/정밀기기(-1.80%), 운송장비/부품(-1.72%), 제조(-1.69%), 기계/장비(-1.53%), 전기/전자(-1.37%), 일반서비스(-1.33%), 음식료/담배(-1.09%), 금속(-1.03%), 통신(-0.65%), 운송/창고(-0.13%) 등이 하락. 반면, 건설(+0.58%), 기타제조(+0.22%), 유통(+0.10%), 비금속(+0.05%)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1,143.48P(-20.90P/-1.79%)
[작성일자 : 2026/03/19 17:09]|
3/19 KOSPI 5,763.22(-2.73%) 중동 전쟁 확전 우려 및 국제유가 상승(-), 파월 의장 매파적 발언(-)
지난밤 뉴욕증시가 중동 전쟁 확전 우려 및 파월 의장 매파적 발언 등에 하락, 유럽 주요국 증시도 하락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5,761.40(-163.63P, -2.76%)으로 급락 출발. 장 초반 5,738.95(-186.08P, -3.14%)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낙폭을 줄였고, 오후 들어 5,863.39(-61.64P, -1.04%)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이후 장 후반으로 갈수록 재차 낙폭을 키웠고, 5,750선까지 낙폭을 키우기도 했으나 결국 5,763.22(-161.81P, -2.73%)에서 거래를 마감.
중동 전쟁 확전 우려, 국제유가 상승, 파월 의장 매파적 발언 등에 코스피지수는 4거래일만에 하락.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순매도를 보이면서 지수 하락을 이끌었음.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기관은 4거래일만에 순매도, 개인은 3거래일만에 순매수를 기록.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사우스 파르스 가스전 폭격 소식에 중동 확전 우려가 커졌고, 국제유가가 상승하면서 시장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 이란 이슬람 혁명수비대는 자국 가스전이 공격받자 사우디와 UAE, 카타르 등의 주요 에너지 시설에 보격 공격을 단행할 것이라고 예고. 지난밤 브렌트유 선물 5월물 가격은 107.38달러로 전장대비 3.8% 상승했고, 이날 아시아장중에는 111달러를 상회. WTI 선물 5월물 가격도 이날 96달러대에서 거래.
한편, 이날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란이 카타르를 공격하기로 무모하게 결정하지 않는다면, 매우 중요하고 가치 있는 (이란) 사우스 파르스 가스전에 대한 이스라엘의 추가 공격도 더 이상 없을 것"이라고 밝힘. 아울러, "미국은 이번 공격에 대해 전혀 알지 못했다"고 주장하면서 "카타르 역시 공격에 연루되지 않았을 뿐 아니라, 공격이 일어날 것이라는 사실도 전혀 알지 못했다"고 강조.
지난밤 美 FOMC 결과 Fed는 기준금리를 현재 3.50~3.75%로 유지하기로 결정. 파월 의장은 "현재 제약적 수준의 경계선에 머무는 것이 적절한 위치"라고 금리동결의 배경을 설명. 아울러, 파월 의장은 "우리가 찾고 있는 진전은 상품 인플레이션 하락이며, 인플레이션 진전이 없으면 금리인하는 없을 것"이라며 "에너지 공급 충격은 일회성 요인이지만, 오일쇼크의 일부는 근원 인플레이션에 나타날 수 있으며 5년간 인플레이션이 목표를 상회한 상황에서 유가 상승을 간과할지(look-through) 여부는 매우 신중하게 결정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 매파적 입장을 나타냈음.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호실적 발표에도 대규모 설비투자 부담 등에 시간외에서 4% 넘게 하락한 가운데, 삼성전자(-3.84%), SK하이닉스(-4.07%), 한미반도체(-1.29%)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중동 사태 장기화 우려 속 NCC 연쇄 가동 중단 우려 등에 LG화학(-5.16%), SK이노베이션(-3.50%), 대한유화(-6.29%), SK케미칼(-4.03%), 한화솔루션(-2.07%) 등 석유화학 테마도 하락. 국내 증시 하락 영향 등에 미래에셋증권(-4.58%), 삼성증권(-2.86%), 한국금융지주(-4.98%) 등 증권주도 하락.
반면, 이스라엘, 이란 최대 가스전 폭격 소식 속 국제유가 상승 영향 등에 대성에너지(+11.46%), SK가스(+7.79%), 삼천리(+1.81%), 서울가스(+1.49%), 극동유화(+1.46%) 등 LPG/ 도시가스/ LNG 등 테마가 상승. 아남전자(+29.98%)는 400.24억원 규모 자사주 공개매수 후 소각 결정에 상한가. 대우건설(+8.74%)은 원전 수출 확대 기대감 등에 강세. LG이노텍(+6.52%)은 휴머노이드향 카메라 모듈 공급 기대감, 실적 개선 전망 등에 강세, 한진칼(+4.83%)은 호반건설의 지분 확대 소식 등에 상승.
일본, 중국, 홍콩, 대만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도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8,827억, 6,659억 순매도, 개인은 2조4,113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7,759계약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1,540계약, 6,333계약 순매수.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501.0원으로 전거래일대비 0.3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6.8bp 상승한 3.329%, 10년물은 전일 대비 8.7bp 상승한 3.693%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25틱 내린 104.20 마감. 외국인과 보험이 각각 11,583계약, 1,508계약 순매도, 금융투자와 투신은 각각 9,588계약, 2,443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79틱 내린 110.40 마감. 외국인이 14,636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11,771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미래에셋증권(-4.58%), 현대차(-4.22%), SK하이닉스(-4.07%), 현대모비스(-3.95%), HD현대중공업(-3.90%), 삼성전자(-3.84%), 셀트리온(-3.58%), LG에너지솔루션(-3.26%), SK스퀘어(-3.02%), 삼성물산(-2.68%), NAVER(-2.65%), 기아(-2.63%), 삼성바이오로직스(-2.52%), 한화오션(-2.18%), 삼성생명(-1.91%), 한화에어로스페이스(-1.08%), 두산에너빌리티(-0.93%) 등이 하락. 반면, 삼성전기(+3.34%), 신한지주(+1.58%), KB금융(+0.65%)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증권(-3.43%), 전기/전자(-3.37%), 제조(-3.06%), 운송장비/부품(-2.98%), 제약(-2.77%), 전기/가스(-2.75%), IT 서비스(-2.60%), 보험(-2.51%), 금속(-2.45%), 오락/문화(-2.37%), 운송/창고(-2.25%), 통신(-2.17%), 화학(-1.98%), 유통(-1.92%), 금융(-1.78%), 일반서비스(-1.61%), 음식료/담배(-1.41%), 종이/목재(-1.31%), 비금속(-1.22%), 섬유/의류(-1.18%), 기계/장비(-1.10%), 의료/정밀기기(-0.53%), 부동산(-0.09%) 등이 하락. 반면, 건설(+2.36%)만이 상승.
마감 지수 : KOSPI 5,763.22P(-161.81P/-2.73%)
- 코스닥 시장 -
3/19 KOSDAQ 1,143.48(-1.79%) 중동 전쟁 확전 우려 및 국제유가 상승(-), 파월 의장 매파적 발언(-)
지난밤 뉴욕증시가 중동 전쟁 확전 우려 및 파월 의장 매파적 발언 등에 하락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1,139.12(-25.26P, -2.17%)로 급락 출발. 장 초반 1,138.80(-25.58P, -2.20%)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시간이 갈수록 낙폭을 축소. 오후 들어 1,153.84(-10.54P, -0.91%)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시간이 갈수록 재차 낙폭을 확대. 장 후반 1,142선까지 낙폭을 키우기도 했으나 결국 1,143.48(-20.90P, -1.79%)에서 거래를 마감.
중동 전쟁 확전 우려, 국제유가 상승, 파월 의장 매파적 발언 등에 투자심리가 위축됐고,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하루만에 반락.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기관은 4거래일 연속 순매도,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기대 이하 평가 소식 등에 펄어비스(-29.88%)가 하한가, 네오위즈(-8.18%), 조이시티(-7.36%), 컴투스(-4.20%), 웹젠(-3.65%), 위메이드(-3.49%) 등 여타 게임주도 하락. 에코프로(-1.88%), 에코프로비엠(-3.46%), 유일에너테크(-4.86%), 상신이디피(-4.84%), 나노신소재(-4.27%) 등 2차전지, 레인보우로보틱스(-2.97%), 나우로보틱스(-4.30%), 에스비비테크(-3.31%), 클로봇(-3.27%), 뉴로메카(-2.92%) 등 로봇 테마도 하락.
반면, 한국전자통신연구원 200Gbps 광검출기 국산화 성공 소식 및 美 통신기업들의 투자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우리로(+29.91%), 빛과전자(+14.22%), RF머트리얼즈(+8.62%), 머큐리(+5.90%), 대한광통신(+5.12%), 티엠씨(+2.73%), 우리넷(+1.69%), RFHIC(+0.51%) 등 일부 통신장비/광통신 테마가 상승. 이란 사태 속 비료 수급 불안정 등에 누보(+4.25%), 효성오앤비(+2.07%), 인바이오(+3.66%) 등 일부 비료/사료/농업 테마가 상승. 미디어젠(+30.00%)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생성형 AI 기술 개발 협력 강화 소식에 상한가, 차백신연구소(+29.89%)는 소룩스의 동사 인수 후 아리바이오와 합병 추진 계획 소식 등에 상한가.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062억, 2,623억 순매도, 개인은 5,020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보로노이(-5.60%), 리가켐바이오(-5.26%), 올릭스(-4.32%), 코오롱티슈진(-3.48%), 에코프로비엠(-3.46%), 케어젠(-3.34%), 펩트론(-3.20%), 레인보우로보틱스(-2.97%), 원익IPS(-2.89%), 에이비엘바이오(-2.81%), 에코프로(-1.88%), HLB(-1.75%), 우리기술(-1.19%) 등이 하락. 반면, ISC(+6.30%), HPSP(+3.40%), 로보티즈(+1.52%), 알테오젠(+1.41%), 삼천당제약(+1.40%), 이오테크닉스(+0.49%), 리노공업(+0.43%)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IT 서비스(-4.80%), 화학(-3.33%), 출판/매체복제(-2.76%), 금융(-2.04%), 섬유/의류(-2.03%), 오락/문화(-1.97%), 제약(-1.92%), 종이/목재(-1.86%), 의료/정밀기기(-1.80%), 운송장비/부품(-1.72%), 제조(-1.69%), 기계/장비(-1.53%), 전기/전자(-1.37%), 일반서비스(-1.33%), 음식료/담배(-1.09%), 금속(-1.03%), 통신(-0.65%), 운송/창고(-0.13%) 등이 하락. 반면, 건설(+0.58%), 기타제조(+0.22%), 유통(+0.10%), 비금속(+0.05%)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1,143.48P(-20.90P/-1.79%)
[작성일자 : 2026/03/19 17:09]|
주도주
코스피 시장, 중동 전쟁 확전 우려 및 국제유가 상승, 파월 의장 매파적 발언 등으로 하락한 가운데,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미래에셋증권(-4.58%), 현대차(-4.22%), SK하이닉스(-4.07%), 현대모비스(-3.95%), HD현대중공업(-3.90%), 삼성전자(-3.84%), 셀트리온(-3.58%), LG에너지솔루션(-3.26%), SK스퀘어(-3.02%), 삼성물산(-2.68%), NAVER(-2.65%), 기아(-2.63%), 삼성바이오로직스(-2.52%), 한화오션(-2.18%), 삼성생명(-1.91%), 한화에어로스페이스(-1.08%), 두산에너빌리티(-0.93%) 등이 하락. 반면, 삼성전기(+3.34%), 신한지주(+1.58%), KB금융(+0.65%)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증권(-3.43%), 전기/전자(-3.37%), 제조(-3.06%), 운송장비/부품(-2.98%), 제약(-2.77%), 전기/가스(-2.75%), IT 서비스(-2.60%), 보험(-2.51%), 금속(-2.45%), 오락/문화(-2.37%), 운송/창고(-2.25%), 통신(-2.17%), 화학(-1.98%), 유통(-1.92%), 금융(-1.78%), 일반서비스(-1.61%), 음식료/담배(-1.41%), 종이/목재(-1.31%), 비금속(-1.22%), 섬유/의류(-1.18%), 기계/장비(-1.10%), 의료/정밀기기(-0.53%), 부동산(-0.09%) 등이 하락. 반면, 건설(+2.36%)만이 상승.
코스닥 시장, 중동 전쟁 확전 우려 및 국제유가 상승, 파월 의장 매파적 발언 등으로 하락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보로노이(-5.60%), 리가켐바이오(-5.26%), 올릭스(-4.32%), 코오롱티슈진(-3.48%), 에코프로비엠(-3.46%), 케어젠(-3.34%), 펩트론(-3.20%), 레인보우로보틱스(-2.97%), 원익IPS(-2.89%), 에이비엘바이오(-2.81%), 에코프로(-1.88%), HLB(-1.75%), 우리기술(-1.19%) 등이 하락. 반면, ISC(+6.30%), HPSP(+3.40%), 로보티즈(+1.52%), 알테오젠(+1.41%), 삼천당제약(+1.40%), 이오테크닉스(+0.49%), 리노공업(+0.43%)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IT 서비스(-4.80%), 화학(-3.33%), 출판/매체복제(-2.76%), 금융(-2.04%), 섬유/의류(-2.03%), 오락/문화(-1.97%), 제약(-1.92%), 종이/목재(-1.86%), 의료/정밀기기(-1.80%), 운송장비/부품(-1.72%), 제조(-1.69%), 기계/장비(-1.53%), 전기/전자(-1.37%), 일반서비스(-1.33%), 음식료/담배(-1.09%), 금속(-1.03%), 통신(-0.65%), 운송/창고(-0.13%) 등이 하락. 반면, 건설(+0.58%), 기타제조(+0.22%), 유통(+0.10%), 비금속(+0.05%) 등은 상승.
[작성일자 : 2026/03/19 17:09]|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증권(-3.43%), 전기/전자(-3.37%), 제조(-3.06%), 운송장비/부품(-2.98%), 제약(-2.77%), 전기/가스(-2.75%), IT 서비스(-2.60%), 보험(-2.51%), 금속(-2.45%), 오락/문화(-2.37%), 운송/창고(-2.25%), 통신(-2.17%), 화학(-1.98%), 유통(-1.92%), 금융(-1.78%), 일반서비스(-1.61%), 음식료/담배(-1.41%), 종이/목재(-1.31%), 비금속(-1.22%), 섬유/의류(-1.18%), 기계/장비(-1.10%), 의료/정밀기기(-0.53%), 부동산(-0.09%) 등이 하락. 반면, 건설(+2.36%)만이 상승.
코스닥 시장, 중동 전쟁 확전 우려 및 국제유가 상승, 파월 의장 매파적 발언 등으로 하락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보로노이(-5.60%), 리가켐바이오(-5.26%), 올릭스(-4.32%), 코오롱티슈진(-3.48%), 에코프로비엠(-3.46%), 케어젠(-3.34%), 펩트론(-3.20%), 레인보우로보틱스(-2.97%), 원익IPS(-2.89%), 에이비엘바이오(-2.81%), 에코프로(-1.88%), HLB(-1.75%), 우리기술(-1.19%) 등이 하락. 반면, ISC(+6.30%), HPSP(+3.40%), 로보티즈(+1.52%), 알테오젠(+1.41%), 삼천당제약(+1.40%), 이오테크닉스(+0.49%), 리노공업(+0.43%)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IT 서비스(-4.80%), 화학(-3.33%), 출판/매체복제(-2.76%), 금융(-2.04%), 섬유/의류(-2.03%), 오락/문화(-1.97%), 제약(-1.92%), 종이/목재(-1.86%), 의료/정밀기기(-1.80%), 운송장비/부품(-1.72%), 제조(-1.69%), 기계/장비(-1.53%), 전기/전자(-1.37%), 일반서비스(-1.33%), 음식료/담배(-1.09%), 금속(-1.03%), 통신(-0.65%), 운송/창고(-0.13%) 등이 하락. 반면, 건설(+0.58%), 기타제조(+0.22%), 유통(+0.10%), 비금속(+0.05%) 등은 상승.
[작성일자 : 2026/03/19 17:09]|
특징주 및 테마
테마시황 -
▷이스라엘, 이란 최대 가스전 폭격 소식 속 국제유가 상승 영향 등에 LPG(액화석유가스)/ 도시가스 및 일부 LNG(액화천연가스) 테마 상승.
▷정부, 세계 최초 '디지털 화폐 국고 집행' 소식 등에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테마 상승.
▷한국전자통신연구원 200Gbps 광검출기 국산화 성공 소식 및 美 통신기업들의 투자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테마 상승.
▷이란 사태 속 비료 수급 불안정 등에 일부 비료/ 농업/ 사료 테마 상승.
▷태양광·풍력, AI 전력 수요의 현실적 대안 분석 모멘텀 지속 등에 일부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이 외 CCTV & DVR, 일부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일부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일부 건설 대표주, 일부 양자암호/양자컴퓨팅, 일부 전력저장장치(ESS)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중동 리스크 고조, 마이크론(MU) 호실적 발표에도 대규모 설비투자 부담 등에 시간외 4% 하락 속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테마 등 반도체 관련주 하락.
▷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기대 이하 평가 소식 등에 게임/ 모바일게임(스마트폰) 테마 하락.
▷NCC 연쇄 가동 중단 우려 등에 석유화학 테마 하락.
▷국제유가 상승 속 인플레 우려 확산, 금값 하락 영향 등에 귀금속(금/은) 테마 하락.
▷롯데·빙그레·오리온 등 주요 업체 가격 인하 동참 속 수익성 악화 우려 등에 음식료업종 테마 하락.
▷중동 리스크 고조 및 파월 '매파적 발언' 속 국내증시 하락 영향 등에 증권 테마 하락.
▷환율 상승으로 원료의약품 조달, 임상, 물류비 등 주요 사업 비용이 급등 우려 등에 제약업체, 면역항암제, 비만치료제 줄기세포 테마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미국·이스라엘 장기화 시 중동 수출 타격 우려 등에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 부품 테마 하락.
▷한국산업은행 국민성장펀드 부문, 퓨리오사AI 투자 원점 재검토 소식 부각 등에 퓨리오사AI 테마 하락.
▷자본시장 간담회 정책 및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감 등에 상승세를 보였던 생명보험, 손해보험, 지주사 테마 등 금융주는 금일 하락.
▷이 외 타이어, 두나무(Dunamu), 리튬, 오가노이드, 스페이스X(SpaceX), IT 대표주, 골프, 의료 AI, 창투사, 폐배터리, 인터넷 대표주, 2차전지(전고체), 미용기기, 보톡스(보툴리눔톡신),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 LPG / 도시가스/ LNG -
이스라엘, 이란 최대 가스전 폭격 소식 속 국제유가 상승 영향 등에 상승
▷이스라엘이 이란 최대 가스전에 폭격을 가하고, 이란이 주변국 에너지 시설에 반격하며 지난밤 국제유가가 상승. 브렌트유의 5월 인도분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7.38달러로 전거래일 대비 3.96달러(+3.83%) 상승. 4월 인도분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96.32달러로 전거래일 대비 0.11달러(+0.11%) 상승. 18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은 이란 최대 가스전인 사우스파르스와 이와 직결된 이란 남서부 해안 아살루에의 천연가스 정제시설 단지를 폭격했음. 이스라엘이 테헤란의 연료 탱크를 공격한 적은 있어도 이란의 에너지 생산시설을 공격한 것은 처음임. 이에 대한 보복 대응으로 이란혁명수비대는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의 에너지 시설을 공격하겠다며 즉시 대피하라고 경고했으며, 이란은 세계 액화천연가스(LNG) 공급량의 20%를 담당하는 카타르의 가스 시설 밀집 지역에 미사일 공격을 가했음.
▷카타르 내무부에 따르면 이란의 공격으로 북부 해안에 위치한 산업도시 라스라판의 국가 핵심 가스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짐. 카타르 국영 에너지 기업인 카타르 에너지는 이란의 공격으로 가스 시설에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했다"고 발표. 석유·가스 시설에 대한 광범위한 공격은 전 세계 원유 해상 공급량의 약 20%가 지나는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된 상황에서 에너지 공급 차질 문제를 더욱 악화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와 관련, 씨티은행은 브렌트유 가격이 며칠 내 배럴당 120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 또한 에너지 시설에 광범위한 공격이 발생하고 호르무즈 해협이 장기간 폐쇄될 경우에는 브렌트유 가격이 올 2분기와 3분기에 평균 130달러까지도 오를 수 있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극동유화, 지에스이, 대성에너지, 삼천리 등 LPG(액화석유가스), 도시가스 테마가 상승. 또한, 카타르 LNG 생산 시설 공격에 따른 공급 차질 우려가 부각되며 대창솔루션, 한텍, SK가스 등 일부 LNG(액화천연가스) 테마도 상승.
-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
정부, 세계 최초 '디지털 화폐 국고 집행' 소식 등에 상승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와 오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디지털 화폐 기반 국고금 집행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힘. 앞서 재경부는 2030년까지 국고금 집행의 4분의 1을 디지털 화폐로 전환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한 바 있으며, 이번 사업은 해당 계획의 첫 적용 사례임.
▷이번 사업의 핵심은 ‘기관용 디지털화폐’와 ‘예금토큰’을 활용해 국고보조금 지급 및 정산 방식을 블록체인 기반으로 전환하는 데 있으며, 디지털 화폐 기술을 국가 재정사업에 적용하는 것은 이번이 세계 최초임. 시범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전기차 충전시설 구축 사업' 가운데 중속 충전시설(30~50kW, 총 300억원 규모)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보조 사업자인 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자를 공모·선정한 뒤 보조금을 예금토큰 형태로 지급하는 구조임.
▷이 같은 소식에 케이씨티, 한네트, 로지시스, 케이씨에스 등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테마가 상승.
-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200Gbps 광검출기 국산화 성공 소식 및 美 통신기업들의 투자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언론을 통해 채널당 200Gbps급 광신호 처리가 가능한 광검출기 소자를 개발했다고 밝힘. 광검출기는 광신호를 전기신호로 변환하는 핵심 반도체 부품으로, 데이터센터·통신망의 데이터 수신 성능을 좌우하는 필수 요소라고 전해짐. 설계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순수 국내 기술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해당 소자는 향후 AI 데이터센터 내부 네트워크용 광트랜시버 수신부에 적용될 예정. ETRI의 후면렌즈 집적 구조는 별도의 수광 렌즈 부품이 필요 없어 패키징을 단순화할 수 있으며, 800Gbps 및 1.6Tbps급 광모듈 제작 시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되고 있음. 또한, 이번 기술 개발을 통해 채널당 최대 224Gbps 광신호 처리까지 가능하도록 해 데이터 처리 용량을 기존 대비 약 2배 향상시켰다고 밝힘.
▷아울러 미국의 중국기업에 대한 제재 확대, AT&T 등 미국 통신기업들의 투자 확대 기대감도 지속되는 모습. 전일 하나증권은 리포트를 통해 미국 주파수 경매에 이어 통신사 CAPEX 계획이 나온 상황으로 두번째 상승 요인이 발생했으며, 버라이즌 투자, 삼성 AT&T 진출, 에릭슨 RFHIC/KMW 선정 등 나올 재료도 많이 남아있다고 분석.
▷이 같은 소식 속 해당 기술을 ETRI로부터 기술이전 받은 우리로를 비롯해 RF머트리얼즈, 다보링크, 센서뷰, 케이엠더블유 등 일부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테마가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아남전자(008700) : 400.24억원 규모 자사주 공개매수 후 소각 결정에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25,657,000주(400.24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3-19~2026-04-10) 공시. 취득방법은 공개매수로, 취득목적은 주주가치 제고임. 동사는 공개매수 후 취득예정인 자기주식은 관련 법령에 따라 적절한 시기에 소각할 예정임.
동부건설(005960) : 985억원 규모 계양~강화 고속국도 건설공사 3공구 낙찰자 선정 속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한국도로공사로부터 985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83%) 규모 계양~강화 고속국도 건설공사 3공구 낙찰자 선정 공시.
- 코스닥 시장 -
미디어젠(279600) :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생성형 AI 기술 개발 협력 강화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인공지능창의연구소 임수종 박사 연구팀과 생성형 AI 관련 2건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생성형 AI 모델의최신성 유지 기술과 사후학습(Post-training) 기술이 주요 대상임. 동사는 자체 거대언어모델(LLM)인 '미라지(MIRAGE)'에 적용해 성능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며, 저비용으로 생성형 언어모델의 최신성을 유지하는 학습 체계를 구축해 공정거래위원회의 'AI 불공정 약관 심사 플랫폼'과 'AI 하도급 계약 지원 플랫폼' 등 다양한 AI 서비스에 적용할 예정.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ETRI와는 국가대표 AI 프로젝트 컨소시엄에서 협력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생성형 AI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연구를 지속 중"이라며 "생성형 AI 관련 사업 확장도 계속 추진 할 것"이라고 밝힘.
차백신연구소(261780) : 소룩스, 동사 인수 후 아리바이오와 합병 추진 계획 소식 등에 상한가
▷최대주주 주식회사 차바이오텍이 주식회사 소룩스 외 3인에 보유주식 8,948,813주를 238.39억원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변경예정일:2026-04-30) 공시. 그룹이 상장 자회사를 매각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실적부진이 이어진 비핵심 자산을 정리하고, 미래 성장 분야에 집중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고 알려짐.
▷언론에 따르면, 소룩스는 중장기적으로 동사와 아리바이오의 합병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해짐. 동사의 사명을 ‘아리바이오연구소’로 변경해 현재 적자 상태인 동사의 흑자 전환을 도모하고 아리바이오는 치매 임상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알려짐.
▷이와 관련, 소룩스 관계자는 “아리바이오가 알츠하이머 치료제 개발이라는 본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 화장품, 필러, 생수 판매 등 부가 사업을 동사로 이전할 계획”이라며 “이런 구조 개편을 통해 차백신연구소의 매출을 끌어올려 재무구조를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한편, 차백신연구소를 인수하는 소룩스도 동반 상승.
[특징 상한가 및 급등주]
미디어젠(279600) :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생성형 AI 기술 개발 협력 강화 소식에 상한가
진흥기업(002780) : 모회사 효성중공업 증설에 따른 수혜 기대감 재부각 속 상한가
아남전자(008700) : 400.24억원 규모 자사주 공개매수 후 소각 결정에 상한가
케이
▷이스라엘, 이란 최대 가스전 폭격 소식 속 국제유가 상승 영향 등에 LPG(액화석유가스)/ 도시가스 및 일부 LNG(액화천연가스) 테마 상승.
▷정부, 세계 최초 '디지털 화폐 국고 집행' 소식 등에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테마 상승.
▷한국전자통신연구원 200Gbps 광검출기 국산화 성공 소식 및 美 통신기업들의 투자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테마 상승.
▷이란 사태 속 비료 수급 불안정 등에 일부 비료/ 농업/ 사료 테마 상승.
▷태양광·풍력, AI 전력 수요의 현실적 대안 분석 모멘텀 지속 등에 일부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이 외 CCTV & DVR, 일부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일부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일부 건설 대표주, 일부 양자암호/양자컴퓨팅, 일부 전력저장장치(ESS)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중동 리스크 고조, 마이크론(MU) 호실적 발표에도 대규모 설비투자 부담 등에 시간외 4% 하락 속 반도체 대표주(생산),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테마 등 반도체 관련주 하락.
▷펄어비스 신작 '붉은사막' 기대 이하 평가 소식 등에 게임/ 모바일게임(스마트폰) 테마 하락.
▷NCC 연쇄 가동 중단 우려 등에 석유화학 테마 하락.
▷국제유가 상승 속 인플레 우려 확산, 금값 하락 영향 등에 귀금속(금/은) 테마 하락.
▷롯데·빙그레·오리온 등 주요 업체 가격 인하 동참 속 수익성 악화 우려 등에 음식료업종 테마 하락.
▷중동 리스크 고조 및 파월 '매파적 발언' 속 국내증시 하락 영향 등에 증권 테마 하락.
▷환율 상승으로 원료의약품 조달, 임상, 물류비 등 주요 사업 비용이 급등 우려 등에 제약업체, 면역항암제, 비만치료제 줄기세포 테마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락.
▷미국·이스라엘 장기화 시 중동 수출 타격 우려 등에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 부품 테마 하락.
▷한국산업은행 국민성장펀드 부문, 퓨리오사AI 투자 원점 재검토 소식 부각 등에 퓨리오사AI 테마 하락.
▷자본시장 간담회 정책 및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기대감 등에 상승세를 보였던 생명보험, 손해보험, 지주사 테마 등 금융주는 금일 하락.
▷이 외 타이어, 두나무(Dunamu), 리튬, 오가노이드, 스페이스X(SpaceX), IT 대표주, 골프, 의료 AI, 창투사, 폐배터리, 인터넷 대표주, 2차전지(전고체), 미용기기, 보톡스(보툴리눔톡신),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피지컬 AI/휴머노이드 로봇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 LPG / 도시가스/ LNG -
이스라엘, 이란 최대 가스전 폭격 소식 속 국제유가 상승 영향 등에 상승
▷이스라엘이 이란 최대 가스전에 폭격을 가하고, 이란이 주변국 에너지 시설에 반격하며 지난밤 국제유가가 상승. 브렌트유의 5월 인도분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7.38달러로 전거래일 대비 3.96달러(+3.83%) 상승. 4월 인도분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96.32달러로 전거래일 대비 0.11달러(+0.11%) 상승. 18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은 이란 최대 가스전인 사우스파르스와 이와 직결된 이란 남서부 해안 아살루에의 천연가스 정제시설 단지를 폭격했음. 이스라엘이 테헤란의 연료 탱크를 공격한 적은 있어도 이란의 에너지 생산시설을 공격한 것은 처음임. 이에 대한 보복 대응으로 이란혁명수비대는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카타르의 에너지 시설을 공격하겠다며 즉시 대피하라고 경고했으며, 이란은 세계 액화천연가스(LNG) 공급량의 20%를 담당하는 카타르의 가스 시설 밀집 지역에 미사일 공격을 가했음.
▷카타르 내무부에 따르면 이란의 공격으로 북부 해안에 위치한 산업도시 라스라판의 국가 핵심 가스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짐. 카타르 국영 에너지 기업인 카타르 에너지는 이란의 공격으로 가스 시설에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했다"고 발표. 석유·가스 시설에 대한 광범위한 공격은 전 세계 원유 해상 공급량의 약 20%가 지나는 호르무즈 해협이 사실상 봉쇄된 상황에서 에너지 공급 차질 문제를 더욱 악화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와 관련, 씨티은행은 브렌트유 가격이 며칠 내 배럴당 120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 또한 에너지 시설에 광범위한 공격이 발생하고 호르무즈 해협이 장기간 폐쇄될 경우에는 브렌트유 가격이 올 2분기와 3분기에 평균 130달러까지도 오를 수 있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흥구석유, 중앙에너비스, 극동유화, 지에스이, 대성에너지, 삼천리 등 LPG(액화석유가스), 도시가스 테마가 상승. 또한, 카타르 LNG 생산 시설 공격에 따른 공급 차질 우려가 부각되며 대창솔루션, 한텍, SK가스 등 일부 LNG(액화천연가스) 테마도 상승.
-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
정부, 세계 최초 '디지털 화폐 국고 집행' 소식 등에 상승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와 오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디지털 화폐 기반 국고금 집행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힘. 앞서 재경부는 2030년까지 국고금 집행의 4분의 1을 디지털 화폐로 전환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한 바 있으며, 이번 사업은 해당 계획의 첫 적용 사례임.
▷이번 사업의 핵심은 ‘기관용 디지털화폐’와 ‘예금토큰’을 활용해 국고보조금 지급 및 정산 방식을 블록체인 기반으로 전환하는 데 있으며, 디지털 화폐 기술을 국가 재정사업에 적용하는 것은 이번이 세계 최초임. 시범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전기차 충전시설 구축 사업' 가운데 중속 충전시설(30~50kW, 총 300억원 규모)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보조 사업자인 한국환경공단이 사업자를 공모·선정한 뒤 보조금을 예금토큰 형태로 지급하는 구조임.
▷이 같은 소식에 케이씨티, 한네트, 로지시스, 케이씨에스 등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테마가 상승.
-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200Gbps 광검출기 국산화 성공 소식 및 美 통신기업들의 투자 확대 기대감 지속 등에 일부 관련주 상승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언론을 통해 채널당 200Gbps급 광신호 처리가 가능한 광검출기 소자를 개발했다고 밝힘. 광검출기는 광신호를 전기신호로 변환하는 핵심 반도체 부품으로, 데이터센터·통신망의 데이터 수신 성능을 좌우하는 필수 요소라고 전해짐. 설계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순수 국내 기술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해당 소자는 향후 AI 데이터센터 내부 네트워크용 광트랜시버 수신부에 적용될 예정. ETRI의 후면렌즈 집적 구조는 별도의 수광 렌즈 부품이 필요 없어 패키징을 단순화할 수 있으며, 800Gbps 및 1.6Tbps급 광모듈 제작 시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되고 있음. 또한, 이번 기술 개발을 통해 채널당 최대 224Gbps 광신호 처리까지 가능하도록 해 데이터 처리 용량을 기존 대비 약 2배 향상시켰다고 밝힘.
▷아울러 미국의 중국기업에 대한 제재 확대, AT&T 등 미국 통신기업들의 투자 확대 기대감도 지속되는 모습. 전일 하나증권은 리포트를 통해 미국 주파수 경매에 이어 통신사 CAPEX 계획이 나온 상황으로 두번째 상승 요인이 발생했으며, 버라이즌 투자, 삼성 AT&T 진출, 에릭슨 RFHIC/KMW 선정 등 나올 재료도 많이 남아있다고 분석.
▷이 같은 소식 속 해당 기술을 ETRI로부터 기술이전 받은 우리로를 비롯해 RF머트리얼즈, 다보링크, 센서뷰, 케이엠더블유 등 일부 통신장비/ 5G(5세대 이동통신)/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등) 테마가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아남전자(008700) : 400.24억원 규모 자사주 공개매수 후 소각 결정에 상한가
▷전일 장 마감 후 보통주 25,657,000주(400.24억원)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기간:2026-03-19~2026-04-10) 공시. 취득방법은 공개매수로, 취득목적은 주주가치 제고임. 동사는 공개매수 후 취득예정인 자기주식은 관련 법령에 따라 적절한 시기에 소각할 예정임.
동부건설(005960) : 985억원 규모 계양~강화 고속국도 건설공사 3공구 낙찰자 선정 속 급등
▷전일 장 마감 후 한국도로공사로부터 985억원(최근 매출액대비 5.83%) 규모 계양~강화 고속국도 건설공사 3공구 낙찰자 선정 공시.
- 코스닥 시장 -
미디어젠(279600) :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생성형 AI 기술 개발 협력 강화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인공지능창의연구소 임수종 박사 연구팀과 생성형 AI 관련 2건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생성형 AI 모델의최신성 유지 기술과 사후학습(Post-training) 기술이 주요 대상임. 동사는 자체 거대언어모델(LLM)인 '미라지(MIRAGE)'에 적용해 성능 고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며, 저비용으로 생성형 언어모델의 최신성을 유지하는 학습 체계를 구축해 공정거래위원회의 'AI 불공정 약관 심사 플랫폼'과 'AI 하도급 계약 지원 플랫폼' 등 다양한 AI 서비스에 적용할 예정.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ETRI와는 국가대표 AI 프로젝트 컨소시엄에서 협력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생성형 AI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 연구를 지속 중"이라며 "생성형 AI 관련 사업 확장도 계속 추진 할 것"이라고 밝힘.
차백신연구소(261780) : 소룩스, 동사 인수 후 아리바이오와 합병 추진 계획 소식 등에 상한가
▷최대주주 주식회사 차바이오텍이 주식회사 소룩스 외 3인에 보유주식 8,948,813주를 238.39억원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 수반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변경예정일:2026-04-30) 공시. 그룹이 상장 자회사를 매각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실적부진이 이어진 비핵심 자산을 정리하고, 미래 성장 분야에 집중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고 알려짐.
▷언론에 따르면, 소룩스는 중장기적으로 동사와 아리바이오의 합병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전해짐. 동사의 사명을 ‘아리바이오연구소’로 변경해 현재 적자 상태인 동사의 흑자 전환을 도모하고 아리바이오는 치매 임상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라고 알려짐.
▷이와 관련, 소룩스 관계자는 “아리바이오가 알츠하이머 치료제 개발이라는 본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 화장품, 필러, 생수 판매 등 부가 사업을 동사로 이전할 계획”이라며 “이런 구조 개편을 통해 차백신연구소의 매출을 끌어올려 재무구조를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한편, 차백신연구소를 인수하는 소룩스도 동반 상승.
[특징 상한가 및 급등주]
미디어젠(279600) :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생성형 AI 기술 개발 협력 강화 소식에 상한가
진흥기업(002780) : 모회사 효성중공업 증설에 따른 수혜 기대감 재부각 속 상한가
아남전자(008700) : 400.24억원 규모 자사주 공개매수 후 소각 결정에 상한가
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