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황
2026/01/24 [인포스탁 제공]
| 종합주가지수 | KOSDAQ | KOSPI 선물 200 2603 |
|---|---|---|
| 4990.07( 37.54) | 993.93( 23.58) | 728.9( 5.1) |
시황
- 코스피 시장 -
1/23 KOSPI 4,990.07(+0.76%)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그린란드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제약/바이오株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가 그린란드 긴장 완화 및 경제지표 호조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도 상승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4,984.08(+31.55P, +0.64%)로 상승 출발. 장 초반 5,021.13(+68.60P, +1.39%)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오전 한때 4,954선까지 상승폭을 반납. 오후 들어 5,005선까지 상승폭을 키우기도 했으나 상승폭을 급격히 줄였고, 하락 전환해 4,926.22(-26.31P, -0.53%)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장 후반 다시 상승 전환했고, 상승폭을 확대한 끝에 결국 4,990.07(+37.54P, +0.76%)에서 거래를 마감.
미국의 그린란드 관세 철회 및 그린란드 병합을 위한 군사 옵션 배제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등에 투자심리가 개선됐고,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3거래일 연속 상승. 전일에 이어 이틀 연속 장중 5,000선을 상회했으나 종가기준으로는 4,990선에서 거래를 마감하는 모습. 외국인과 기관이 하루만에 동반 순매수, 개인은 7,000억 넘게 순매도하면서 하루만에 순매도.
주요 기업 실적 기대감 및 올해 한국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감 등에 한미약품(+8.13%), 녹십자(+5.76%), 한올바이오파마(+5.01%), JW중외제약(+4.74%), SK바이오사이언스(+4.57%), SK바이오팜(+3.61%), 삼성바이오로직스(+1.35%), 셀트리온(+1.92%)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3차 상법 개정 기대감 등에 부국증권(+15.19%), 신영증권(+13.02%), 한화투자증권(+10.79%), 교보증권(+8.29%), 상상인증권(+7.09%), 대신증권(+6.91%) 등 증권, 한화생명(+7.33%), 삼성생명(+3.52%), 삼성화재(+0.51%), KB금융(+0.67%), 신한지주(+1.21%) 등 보험/은행, 세아홀딩스(+12.12%), 코오롱(+10.33%), 아모레퍼시픽홀딩스(+8.08%), OCI홀딩스(+7.20%), LG(+5.19%), 두산(+5.11%) 등 지주사 테마가 상승. 특히, 미래에셋증권(+16.58%)은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지속 등도 호재로 작용. 미-러-우크라 3자 회담 개최를 앞두고 우크라이나 종전 기대감 등에 HD현대건설기계(+3.66%), 다스코(+2.66%), 현대코퍼레이션(+3.42%), 혜인(+1.33%) 등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주도 상승.
현대건설(+5.00%)이 MSCI 편입 가능성 등에 상승, 삼성E&A(+8.65%)는 지난해 영업이익 목표치 초과 달성 등에 강세. 더블유게임즈(+3.14%)는 올해 실적 개선 및 주주환원 강화 기대 등에 상승. 반면, 한국전력(-7.27%)은 JP모건의 투자의견 하향 여파 등에 약세.
지난밤 뉴욕 장 마감 후 인텔은 4분기 양호한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1분기 실적 전망이 기대치를 하회하면서 시간외 거래에서 11% 급락. 이에 삼성전자(-0.13%), DB하이텍(-2.26%), 한화비전(-0.55%)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SK하이닉스(+1.59%)는 강보합.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홍콩, 중국, 대만이 동반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345억, 4,912억 순매수, 개인은 7,256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46계약, 1,812계약 순매수, 개인은 2,345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65.8원으로 전거래일대비 1.3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2.8bp 상승한 3.137%, 10년물은 전일 대비 3.2bp 상승한 3.590%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3틱 내린 104.92 마감. 외국인과 은행이 각각 14,024계약, 4,300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17,221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31틱 내린 111.04 마감. 외국인과 투신이 각각 3,769계약, 1,865계약 순매도, 은행과 금융투자는 각각 3,816계약, 1,977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NAVER(+8.35%), 두산에너빌리티(+3.67%), 삼성생명(+3.52%), 삼성물산(+2.69%), HD현대중공업(+2.28%), 셀트리온(+1.92%), 한화오션(+1.89%), 고려아연(+1.61%), SK하이닉스(+1.59%), 삼성바이오로직스(+1.35%), 신한지주(+1.21%), 현대모비스(+0.88%) 등이 상승. 반면, 한국전력(-7.27%), 현대차(-3.59%), 기아(-3.40%), 한화에어로스페이스(-2.64%), LG에너지솔루션(-1.20%), SK스퀘어(-0.22%), 삼성전자(-0.13%)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증권(+9.28%), IT 서비스(+4.04%), 건설(+3.25%), 금융(+2.75%), 기계/장비(+2.40%), 보험(+2.19%), 제약(+2.12%), 오락/문화(+2.04%), 유통(+1.82%), 금속(+1.66%), 일반서비스(+1.38%), 비금속(+1.06%), 화학(+1.02%), 섬유/의류(+1.00%), 의료/정밀기기(+0.94%), 종이/목재(+0.71%), 음식료/담배(+0.54%) 등이 상승. 반면, 전기/가스(-6.33%), 운송/창고(-1.58%), 운송장비/부품(-1.17%)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4,990.07P(+37.54P/+0.76%)
- 코스닥 시장 -
1/23 KOSDAQ 993.93(+2.43%)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그린란드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제약/바이오株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가 그린란드 긴장 완화 및 경제지표 호조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77.15(+6.80P, +0.70%)로 상승 출발. 장 초반 975.25(+4.90P, +0.50%)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시간이 갈수록 점차 상승폭을 확대. 오후 들어 상승폭을 더욱 키웠고, 오후 한때 998.32(+27.97P, +2.88%)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오후 한때 988선까지 상승폭을 줄이기도 했으나 결국 993.93(+23.58P, +2.43%)에서 거래를 마감.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순매수, 제약·바이오株 상승 등에 코스닥지수는 이틀 연속 상승, 1,000선에 바짝 다가서는 모습. 그린란드를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코스피 5,000특위 코스닥 3천 달성 언급 등 코스닥 활성화 기대감 등이 증시 전반에 호재로 작용. 기관이 3거래일만에 순매수, 외국인은 이틀 연속 순매수. 반면, 개인은 이날만 1조원 넘게 순매도, 3거래일만에 순매도를 기록.
韓 제약/바이오 업종 중장기 성장 기대감 지속 등에 에스티팜(+16.24%), 알테오젠(+4.73%), 삼천당제약(+13.74%), 바이넥스(+6.94%), 셀트리온제약(+4.10%), 이수앱지스(+2.89%), 엔지켐생명과학(+9.63%), 코오롱생명과학(+9.49%), HLB제약(+5.30%)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일론 머스크, 우주 인프라 구상 관련 발언 및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지속 등에 스피어(+11.95%), 나노팀(+13.10%), 아주IB투자(+5.81%), 에이치브이엠(+8.16%), 인텔리안테크(+4.85%), 한글과컴퓨터(+4.84%), 쎄트렉아이(+2.14%), LK삼양(+1.10%) 우주/스페이스X 관련 테마가 상승.
슈프리마(+29.90%)가 현대차그룹 로봇생태계 핵심 파트너 전망 등에 상한가, 코아스템켐온(+21.99%)은 美 바이오네스트 심사 최종 통과 소식에 급등. 아이씨티케이(+12.59%)는 올해 유의미한 매출 발생 전망 등에 급등, 에스오에스랩(+11.71%)은 올해 하반기 흑자 전환 기대감 등에 급등. 나노실리칸첨단소재(+6.69%)는 국내 '셀메이커 3사'에 실리콘 음극재 공급 최종 준비 소식 등에 강세.
반면, 휴림로봇(-28.93%), 현대무벡스(-27.62%), 아이엘(-15.23%), 러셀(-14.76%), 티엑스알로보틱스(-14.26%), 티피씨글로벌(-13.62%), 해성에어로보틱스(-13.58%), 푸른기술(-11.74%), 코닉오토메이션(-10.00%), 나우로보틱스(-7.37%), 클로봇(-4.70%), 삼현(-4.64%) 등 로봇, 쎄노텍(-8.52%), 엠오티(-8.13%), 브이원텍(-7.89%), 지에프아이(-6.84%), 케이지에이(-6.59%), 코윈테크(-6.49%), 이랜텍(-4.20%), 에이아이코리아(-3.94%), 케이이엠텍(-3.43%), 신흥에스이씨(-3.08%) 등 일부 2차전지 테마는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33억, 9,873억 순매수, 개인은 1조358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삼천당제약(+13.74%), 케어젠(+13.42%), 보로노이(+12.69%), 리가켐바이오(+12.32%), 에이비엘바이오(+10.24%), 디앤디파마텍(+8.20%), HLB(+7.71%), 레인보우로보틱스(+7.58%), 코오롱티슈진(+6.81%), 클래시스(+6.08%), 펩트론(+6.05%), 알테오젠(+4.73%), 리노공업(+4.57%), 파마리서치(+3.84%), 로보티즈(+1.22%), 에코프로비엠(+1.10%) 등이 상승. 반면, 현대무벡스(-27.62%) 등은 하락. 이오테크닉스는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통신(+7.36%), 제약(+7.23%), 일반서비스(+5.77%), IT 서비스(+4.73%), 비금속(+3.40%), 금융(+2.64%), 제조(+1.57%), 유통(+1.38%), 오락/문화(+1.35%), 섬유/의류(+1.06%), 의료/정밀기기(+0.88%), 종이/목재(+0.85%), 금속(+0.83%), 전기/전자(+0.79%), 건설(+0.77%), 운송/창고(+0.74%), 음식료/담배(+0.59%) 등이 상승. 반면, 기계/장비(-1.74%), 운송장비/부품(-1.35%), 출판/매체복제(-0.19%)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993.93P(+23.58P/+2.43%)
[작성일자 : 2026/01/23 17:08]|
1/23 KOSPI 4,990.07(+0.76%)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그린란드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제약/바이오株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가 그린란드 긴장 완화 및 경제지표 호조 등에 상승, 유럽 주요국 증시도 상승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4,984.08(+31.55P, +0.64%)로 상승 출발. 장 초반 5,021.13(+68.60P, +1.39%)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오전 한때 4,954선까지 상승폭을 반납. 오후 들어 5,005선까지 상승폭을 키우기도 했으나 상승폭을 급격히 줄였고, 하락 전환해 4,926.22(-26.31P, -0.53%)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장 후반 다시 상승 전환했고, 상승폭을 확대한 끝에 결국 4,990.07(+37.54P, +0.76%)에서 거래를 마감.
미국의 그린란드 관세 철회 및 그린란드 병합을 위한 군사 옵션 배제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등에 투자심리가 개선됐고,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3거래일 연속 상승. 전일에 이어 이틀 연속 장중 5,000선을 상회했으나 종가기준으로는 4,990선에서 거래를 마감하는 모습. 외국인과 기관이 하루만에 동반 순매수, 개인은 7,000억 넘게 순매도하면서 하루만에 순매도.
주요 기업 실적 기대감 및 올해 한국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감 등에 한미약품(+8.13%), 녹십자(+5.76%), 한올바이오파마(+5.01%), JW중외제약(+4.74%), SK바이오사이언스(+4.57%), SK바이오팜(+3.61%), 삼성바이오로직스(+1.35%), 셀트리온(+1.92%)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3차 상법 개정 기대감 등에 부국증권(+15.19%), 신영증권(+13.02%), 한화투자증권(+10.79%), 교보증권(+8.29%), 상상인증권(+7.09%), 대신증권(+6.91%) 등 증권, 한화생명(+7.33%), 삼성생명(+3.52%), 삼성화재(+0.51%), KB금융(+0.67%), 신한지주(+1.21%) 등 보험/은행, 세아홀딩스(+12.12%), 코오롱(+10.33%), 아모레퍼시픽홀딩스(+8.08%), OCI홀딩스(+7.20%), LG(+5.19%), 두산(+5.11%) 등 지주사 테마가 상승. 특히, 미래에셋증권(+16.58%)은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지속 등도 호재로 작용. 미-러-우크라 3자 회담 개최를 앞두고 우크라이나 종전 기대감 등에 HD현대건설기계(+3.66%), 다스코(+2.66%), 현대코퍼레이션(+3.42%), 혜인(+1.33%) 등 우크라이나 재건 관련주도 상승.
현대건설(+5.00%)이 MSCI 편입 가능성 등에 상승, 삼성E&A(+8.65%)는 지난해 영업이익 목표치 초과 달성 등에 강세. 더블유게임즈(+3.14%)는 올해 실적 개선 및 주주환원 강화 기대 등에 상승. 반면, 한국전력(-7.27%)은 JP모건의 투자의견 하향 여파 등에 약세.
지난밤 뉴욕 장 마감 후 인텔은 4분기 양호한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1분기 실적 전망이 기대치를 하회하면서 시간외 거래에서 11% 급락. 이에 삼성전자(-0.13%), DB하이텍(-2.26%), 한화비전(-0.55%) 등 일부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SK하이닉스(+1.59%)는 강보합.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 홍콩, 중국, 대만이 동반 상승.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345억, 4,912억 순매수, 개인은 7,256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46계약, 1,812계약 순매수, 개인은 2,345계약 순매도.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65.8원으로 전거래일대비 1.3원 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2.8bp 상승한 3.137%, 10년물은 전일 대비 3.2bp 상승한 3.590%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3틱 내린 104.92 마감. 외국인과 은행이 각각 14,024계약, 4,300계약 순매도, 금융투자는 17,221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31틱 내린 111.04 마감. 외국인과 투신이 각각 3,769계약, 1,865계약 순매도, 은행과 금융투자는 각각 3,816계약, 1,977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NAVER(+8.35%), 두산에너빌리티(+3.67%), 삼성생명(+3.52%), 삼성물산(+2.69%), HD현대중공업(+2.28%), 셀트리온(+1.92%), 한화오션(+1.89%), 고려아연(+1.61%), SK하이닉스(+1.59%), 삼성바이오로직스(+1.35%), 신한지주(+1.21%), 현대모비스(+0.88%) 등이 상승. 반면, 한국전력(-7.27%), 현대차(-3.59%), 기아(-3.40%), 한화에어로스페이스(-2.64%), LG에너지솔루션(-1.20%), SK스퀘어(-0.22%), 삼성전자(-0.13%)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증권(+9.28%), IT 서비스(+4.04%), 건설(+3.25%), 금융(+2.75%), 기계/장비(+2.40%), 보험(+2.19%), 제약(+2.12%), 오락/문화(+2.04%), 유통(+1.82%), 금속(+1.66%), 일반서비스(+1.38%), 비금속(+1.06%), 화학(+1.02%), 섬유/의류(+1.00%), 의료/정밀기기(+0.94%), 종이/목재(+0.71%), 음식료/담배(+0.54%) 등이 상승. 반면, 전기/가스(-6.33%), 운송/창고(-1.58%), 운송장비/부품(-1.17%)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PI 4,990.07P(+37.54P/+0.76%)
- 코스닥 시장 -
1/23 KOSDAQ 993.93(+2.43%)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그린란드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제약/바이오株 상승(+)
지난밤 뉴욕증시가 그린란드 긴장 완화 및 경제지표 호조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77.15(+6.80P, +0.70%)로 상승 출발. 장 초반 975.25(+4.90P, +0.50%)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시간이 갈수록 점차 상승폭을 확대. 오후 들어 상승폭을 더욱 키웠고, 오후 한때 998.32(+27.97P, +2.88%)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 오후 한때 988선까지 상승폭을 줄이기도 했으나 결국 993.93(+23.58P, +2.43%)에서 거래를 마감.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순매수, 제약·바이오株 상승 등에 코스닥지수는 이틀 연속 상승, 1,000선에 바짝 다가서는 모습. 그린란드를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코스피 5,000특위 코스닥 3천 달성 언급 등 코스닥 활성화 기대감 등이 증시 전반에 호재로 작용. 기관이 3거래일만에 순매수, 외국인은 이틀 연속 순매수. 반면, 개인은 이날만 1조원 넘게 순매도, 3거래일만에 순매도를 기록.
韓 제약/바이오 업종 중장기 성장 기대감 지속 등에 에스티팜(+16.24%), 알테오젠(+4.73%), 삼천당제약(+13.74%), 바이넥스(+6.94%), 셀트리온제약(+4.10%), 이수앱지스(+2.89%), 엔지켐생명과학(+9.63%), 코오롱생명과학(+9.49%), HLB제약(+5.30%)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일론 머스크, 우주 인프라 구상 관련 발언 및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지속 등에 스피어(+11.95%), 나노팀(+13.10%), 아주IB투자(+5.81%), 에이치브이엠(+8.16%), 인텔리안테크(+4.85%), 한글과컴퓨터(+4.84%), 쎄트렉아이(+2.14%), LK삼양(+1.10%) 우주/스페이스X 관련 테마가 상승.
슈프리마(+29.90%)가 현대차그룹 로봇생태계 핵심 파트너 전망 등에 상한가, 코아스템켐온(+21.99%)은 美 바이오네스트 심사 최종 통과 소식에 급등. 아이씨티케이(+12.59%)는 올해 유의미한 매출 발생 전망 등에 급등, 에스오에스랩(+11.71%)은 올해 하반기 흑자 전환 기대감 등에 급등. 나노실리칸첨단소재(+6.69%)는 국내 '셀메이커 3사'에 실리콘 음극재 공급 최종 준비 소식 등에 강세.
반면, 휴림로봇(-28.93%), 현대무벡스(-27.62%), 아이엘(-15.23%), 러셀(-14.76%), 티엑스알로보틱스(-14.26%), 티피씨글로벌(-13.62%), 해성에어로보틱스(-13.58%), 푸른기술(-11.74%), 코닉오토메이션(-10.00%), 나우로보틱스(-7.37%), 클로봇(-4.70%), 삼현(-4.64%) 등 로봇, 쎄노텍(-8.52%), 엠오티(-8.13%), 브이원텍(-7.89%), 지에프아이(-6.84%), 케이지에이(-6.59%), 코윈테크(-6.49%), 이랜텍(-4.20%), 에이아이코리아(-3.94%), 케이이엠텍(-3.43%), 신흥에스이씨(-3.08%) 등 일부 2차전지 테마는 하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33억, 9,873억 순매수, 개인은 1조358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삼천당제약(+13.74%), 케어젠(+13.42%), 보로노이(+12.69%), 리가켐바이오(+12.32%), 에이비엘바이오(+10.24%), 디앤디파마텍(+8.20%), HLB(+7.71%), 레인보우로보틱스(+7.58%), 코오롱티슈진(+6.81%), 클래시스(+6.08%), 펩트론(+6.05%), 알테오젠(+4.73%), 리노공업(+4.57%), 파마리서치(+3.84%), 로보티즈(+1.22%), 에코프로비엠(+1.10%) 등이 상승. 반면, 현대무벡스(-27.62%) 등은 하락. 이오테크닉스는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통신(+7.36%), 제약(+7.23%), 일반서비스(+5.77%), IT 서비스(+4.73%), 비금속(+3.40%), 금융(+2.64%), 제조(+1.57%), 유통(+1.38%), 오락/문화(+1.35%), 섬유/의류(+1.06%), 의료/정밀기기(+0.88%), 종이/목재(+0.85%), 금속(+0.83%), 전기/전자(+0.79%), 건설(+0.77%), 운송/창고(+0.74%), 음식료/담배(+0.59%) 등이 상승. 반면, 기계/장비(-1.74%), 운송장비/부품(-1.35%), 출판/매체복제(-0.19%)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993.93P(+23.58P/+2.43%)
[작성일자 : 2026/01/23 17:08]|
주도주
코스피시장,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그린란드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제약/바이오株 상승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NAVER(+8.35%), 두산에너빌리티(+3.67%), 삼성생명(+3.52%), 삼성물산(+2.69%), HD현대중공업(+2.28%), 셀트리온(+1.92%), 한화오션(+1.89%), 고려아연(+1.61%), SK하이닉스(+1.59%), 삼성바이오로직스(+1.35%), 신한지주(+1.21%), 현대모비스(+0.88%) 등이 상승. 반면, 한국전력(-7.27%), 현대차(-3.59%), 기아(-3.40%), 한화에어로스페이스(-2.64%), LG에너지솔루션(-1.20%), SK스퀘어(-0.22%), 삼성전자(-0.13%) 등은 하락.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증권(+9.28%), IT 서비스(+4.04%), 건설(+3.25%), 금융(+2.75%), 기계/장비(+2.40%), 보험(+2.19%), 제약(+2.12%), 오락/문화(+2.04%), 유통(+1.82%), 금속(+1.66%), 일반서비스(+1.38%), 비금속(+1.06%), 화학(+1.02%), 섬유/의류(+1.00%), 의료/정밀기기(+0.94%), 종이/목재(+0.71%), 음식료/담배(+0.54%) 등이 상승. 반면, 전기/가스(-6.33%), 운송/창고(-1.58%), 운송장비/부품(-1.17%) 등은 하락.
코스닥시장,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그린란드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제약/바이오株 상승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삼천당제약(+13.74%), 케어젠(+13.42%), 보로노이(+12.69%), 리가켐바이오(+12.32%), 에이비엘바이오(+10.24%), 디앤디파마텍(+8.20%), HLB(+7.71%), 레인보우로보틱스(+7.58%), 코오롱티슈진(+6.81%), 클래시스(+6.08%), 펩트론(+6.05%), 알테오젠(+4.73%), 리노공업(+4.57%), 파마리서치(+3.84%), 로보티즈(+1.22%), 에코프로비엠(+1.10%) 등이 상승. 반면, 현대무벡스(-27.62%) 등은 하락. 이오테크닉스는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통신(+7.36%), 제약(+7.23%), 일반서비스(+5.77%), IT 서비스(+4.73%), 비금속(+3.40%), 금융(+2.64%), 제조(+1.57%), 유통(+1.38%), 오락/문화(+1.35%), 섬유/의류(+1.06%), 의료/정밀기기(+0.88%), 종이/목재(+0.85%), 금속(+0.83%), 전기/전자(+0.79%), 건설(+0.77%), 운송/창고(+0.74%), 음식료/담배(+0.59%) 등이 상승. 반면, 기계/장비(-1.74%), 운송장비/부품(-1.35%), 출판/매체복제(-0.19%) 등은 하락.
[작성일자 : 2026/01/23 17:08]|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증권(+9.28%), IT 서비스(+4.04%), 건설(+3.25%), 금융(+2.75%), 기계/장비(+2.40%), 보험(+2.19%), 제약(+2.12%), 오락/문화(+2.04%), 유통(+1.82%), 금속(+1.66%), 일반서비스(+1.38%), 비금속(+1.06%), 화학(+1.02%), 섬유/의류(+1.00%), 의료/정밀기기(+0.94%), 종이/목재(+0.71%), 음식료/담배(+0.54%) 등이 상승. 반면, 전기/가스(-6.33%), 운송/창고(-1.58%), 운송장비/부품(-1.17%) 등은 하락.
코스닥시장,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그린란드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제약/바이오株 상승 등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삼천당제약(+13.74%), 케어젠(+13.42%), 보로노이(+12.69%), 리가켐바이오(+12.32%), 에이비엘바이오(+10.24%), 디앤디파마텍(+8.20%), HLB(+7.71%), 레인보우로보틱스(+7.58%), 코오롱티슈진(+6.81%), 클래시스(+6.08%), 펩트론(+6.05%), 알테오젠(+4.73%), 리노공업(+4.57%), 파마리서치(+3.84%), 로보티즈(+1.22%), 에코프로비엠(+1.10%) 등이 상승. 반면, 현대무벡스(-27.62%) 등은 하락. 이오테크닉스는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통신(+7.36%), 제약(+7.23%), 일반서비스(+5.77%), IT 서비스(+4.73%), 비금속(+3.40%), 금융(+2.64%), 제조(+1.57%), 유통(+1.38%), 오락/문화(+1.35%), 섬유/의류(+1.06%), 의료/정밀기기(+0.88%), 종이/목재(+0.85%), 금속(+0.83%), 전기/전자(+0.79%), 건설(+0.77%), 운송/창고(+0.74%), 음식료/담배(+0.59%) 등이 상승. 반면, 기계/장비(-1.74%), 운송장비/부품(-1.35%), 출판/매체복제(-0.19%) 등은 하락.
[작성일자 : 2026/01/23 17:08]|
특징주 및 테마
테마시황 -
▷코스피 5000특별위원회, '코스닥 활성화 위해 디지털자산 활용' 발언 등에 스테이블코인/ STO(토큰증권 발행)/ NFT(대체불가토큰)/ 전자결제(전자화폐)/ 핀테크(FinTech) 테마 등이 상승.
▷3차 상법 개정 기대감 등에 지주사/ 증권/ 은행/ 보험 테마 상승.
▷코스피5000특위 코스닥 3천 달성 언급, 올해 한국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감 등에 바이오시밀러, 제약업체, 면역항암제, 제대혈, 줄기세포, 유전자 치료제/분석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상승.
▷이르면 이달 말 주택공급 대책 발표 기대감 부각 등에 건설 대표주/중소형 테마 상승.
▷일론 머스크, 우주 인프라 구상 관련 발언 등에 스페이스X(SpaceX)/ 일부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미국-러시아-우크라이나 3자 회담 개최 앞두고 우크라이나 종전 기대감 등에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테마 상승.
▷캐나다 온타리오주 장관, 한화오션 거제사업장 방문 및 방산특사단 내주 캐나다·노르웨이 방문 소식 등에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미용 의료기기 업종 수출 주도 계단식 성장 전망 등에 미용기기/ 의료기기/ 보톡스(보툴리눔톡신) 테마 상승.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AI 데이터센터 전력·냉각 문제 해법으로 우주 태양광 제시 소식 등에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삼성전기, 유리기판 사업 구체화 소식 등에 일부 유리 기판 테마 상승.
▷이 외 지역화폐, 마이데이터, 삼성페이, 애플페이,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인터넷 대표주, 야놀자, 퓨리오사AI, 두나무,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웹툰, SNS, 모바일솔루션, 쿠팡, 창투사, 토스, 마리화나(대마), 인터넷은행, 블록체인, 보안주(정보), 딥페이크, AI 챗봇(챗GPT 등), 모바일콘텐츠, 음원/음반, 모바일게임, 자원개발, 게임, 페인트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 테마가 상승.
▷반면, 로봇 산업 발전 수혜 기대감 등에 최근 부각됐던 2차전지/ 리튬/ 전력저장장치(ESS) 등 테마 하락.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스마트팩토리 등의 테마도 하락.
▷이 외 자전거, 전기자전거, 3D 프린터, 초전도체, 남-북-러 가스관사업, 전기차, 카메라모듈/부품, 타이어, 카지노, 스마트카, 터치패널, DMZ 평화공원, 4차산업 수혜주, 강관업체, 휴대폰부품, 자율주행차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일부 테마가 하락.
- 스테이블코인/ STO(토큰증권 발행) 등 -
코스피 5000특별위원회, '코스닥 활성화 위해 디지털자산 활용' 발언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특별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과 오찬에서 코스닥시장 활성화 의지를 강조했다고 전해짐. 이 자리에서 민병덕 의원이 코스닥시장의 성장을 위해서 토큰증권(STO)과 원화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을 활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짐. 디지털자산을 코스 시장에 상장된 스타트업 등 기업들이 활용하게 된다면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아울러 지난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전자증권법' 및 '자본시장법' 개정안의 후속조치가 구체화된 가운데, 법제화 3년 만에 STO 시장의 빗장이 풀리면서 금융위원회가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안건을 처리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NAVER, 미투온, 다날, 더즌, 핑거, NHN KCP, 카카오페이, 헥토파이낸셜, 뱅크웨어글로벌, 아이티센글로벌, 유라클, 아톤, 갤럭시아머니트리, 서울옥션 등 스테이블코인/ STO(토큰증권 발행)/ NFT(대체불가토큰)/ 전자결제(전자화폐)/ 핀테크(FinTech) 테마가 상승.
- 제약/바이오 관련주 -
코스피5000특위 코스닥 3천 달성 언급, 올해 한국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특별위원회가 전일 이재명 대통령과의 청와대 오찬에서 "다음 목표로 디지털자산을 활용해 코스닥 3,000을 달성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짐. 민병덕 민주당 의원은 이 대통령과의 오찬 자리에서 이같은 의견을 전했고, 이 대통령은 이러한 내용을 경청한 것으로 전해짐. 전일 오전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돌파하며 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 달성되었으며, 이에 코스피 시장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추진하되, 다음 목표로 코스닥 시장 활성화에도 집중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음.
▷아울러 올해에도 한국 바이오시밀러가 글로벌 시장에 속속 출시되며 시장 점유율을 높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셀트리온은 올해 미국에 두드러기 치료제 옴리클로, 유럽에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를 출시할 예정임.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제품 포트폴리오는 현재 11개로 2038년까지 이를 41개까지 확대할 계획임. 삼성바이오에피스도 2030년까지 바이오시밀러 20종 확보를 목표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동아에스티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이뮬도사도 올해 중동 지역 등으로 출시 국가를 확대할지 주목되고 있음. 또한 비만치료제 복제약 출시도 기대되고 있음. 삼천당제약은 노보 노디스크가 개발한 비만약 리벨서스의 제네릭 출시를 위한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을 작년 마무리했으며, 오리지널 제품의 주요 물질특허가 올해 만료되는 만큼 해당 제네릭도 이르면 연내 시장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지난 21일 알테오젠 쇼크에 급락했던 바이오 기술주에 반발 매수세도 유입되는 모습. 알테오젠, 기술이전 규모 및 로열티 기대치 하회 등에 당시 제약/바이오 전반의 투자심리가 위축된 바 있었음. 전일 유진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알테오젠 쇼크에도 불구하고 한국 바이오제약 업종의 중장기 성장 전망은 유효하다고 밝힘. 바이오제약 업종 주가 하락의 본질이 R&D 역량 및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이슈라기보다 과도한 기대감이 선반영된 알테오젠 기업 가치의 재산정 과정이라고 설명. 따라서 동 이슈가 중장기적으로 한국 바이오제약 섹터의 구조적 성장 논리를 훼손하는 성격은 제한적이라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셀트리온, 동아에스티, 삼천당제약, 바이넥스, 알테오젠, 녹십자,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한올바이오파마, 보령, 종근당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삼성E&A(028050) : 지난해 영업이익 목표치 초과 달성 등에 강세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75조원(전년동기대비 +6.92%), 영업이익 2,773.72억원(전년동기대비 -6.21%), 순이익 1,920.07억원(전년동기대비 +72.92%). 연간 누적기준 매출액 9.02조원(전년대비 -9.4%), 영업이익 7,920.79억원(전년대비 -18.5%), 순이익 6,483.08억원(전년대비 +1.5%).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18.5% 감소했지만, 지난해 연간 목표치인 7천억원을 초과 달성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혁신 기술 기반의 수행 차별화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며 연간 영업이익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강조.
▷아울러 2026년 사업연도 연결 기준 매출액 10.00조원, 영업이익 8,000.00억원 전망 및 보통주 1주당 790원(시가배당율 3.18%)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한미약품(128940) : 지난해 4분기 호실적 전망 및 비만·MASH 신약 모멘텀 등에 강세
▷현대차증권은 동사에 대해 연결 기준 4Q25 매출액 4,257억원(YoY +21.1%, QoQ +17.5%), 영업이익 696억원(YoY +128.6%, QoQ +26.4%)으로 호실적을 예상한다고 밝힘. 별도 부문에서 독감 유행에 따른 한미플루 등 호흡기 질환 관련 ETC 품목의 매출 증가와 호중구감소증 신약 롤베돈의 미국 판매증가에 따른 로열티 수익 확대, 파트너사 임상 시료 공급 등이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추정. 아울러 자회사 실적 또한 견조. 북경한미는 계절적 성수기 진입, 진해거담제 및 정장제 판매호조로 연간 매출액 4,006억원(YoY +3.9%)을 기록하며 매출 가이던스 4,000억원 달성을 전망한다고 언급. 정밀화학은 고수익성 CDMO 매출이 확대되며 분기 흑자전환을 예상한다고 밝힘.
▷아울러 비만, MASH 파이프라인의 임상 개발 마일스톤이 목표대로 성과를 달성하고 있으며, 비만 경쟁 시장에서 L/O(기술계약)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550,000원[유지]
- 코스닥 시장 -
슈프리마(236200) : 현대차그룹 로봇생태계 핵심 파트너 전망 등에 상한가
▷KB증권은 동사에 대해 현대차 그룹 미래 로봇 생태계의 핵심 파트너가 될 것으로 전망. 지난 2025년 3월 현대차· 기아 로보틱스랩과 전략적 MOU를 체결한 이후, ‘아틀라스’와 ‘모베드’를 활용한 로봇 친화 빌딩 구축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고 밝힘. 사람과 로봇을 동시에 식별· 제어하는 ‘무인 보안 플랫폼’ 표준을 선점함으로써, AI와 로보틱스가 융합된 차세대 인프라 시장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확보하며 기업 가치의 강력한 리레이팅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401억원(+29.5% YoY), 영업이익 329억원(+41.2% YoY, OPM 23.5%)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2026년에는 매출액 1,751억원(+25.0% YoY), 영업이익 450억원(+36.9% YoY, OPM 25.7%)을 기록하며 고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현대차그룹· Meta· 에퀴닉스 등 글로벌 빅테크향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북미 대규모 프로젝트 수혜가 지속될 전망이며, 유럽, 중동/아프리카, 인도 등 지역 다변화 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힘.
▷한편, 이 같은 분석 속 최대주주 슈프리마에이치큐도 급등세를 기록.
코아스템켐온(166480) : 美 바이오네스트 심사 최종 통과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현지법인의 사무공간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윈스턴세일럼의 바이오 기업 육성 프로그램인 바이오네스트 심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힘. 바이오네스트 심사위원회는 동사의 지원 신청서를 검토한 결과 만장일치로 승인을 결정했다는 것이 동사 측의 설명임. 이에 따라 동사는 신청한 지원금 전액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이번 선정 과정에서 윈스턴세일럼의 이노베이션 쿼터 측은 동사의 합류를 환영하며 현지 안착과 성장을 위한 다각도의 지원을 약속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까다로운 심사 과정을 만장일치로 통과하며 현지 전문가들로부터 우리의 기술력과 사업 타당성을 높게 평가받았다"며 "현지 기관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FDA 허가및 글로벌 상용화 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하겠다"고 밝힘.
[특징 상한가 및 급등주]
헥토파이낸셜(234340) : 코스피 5000특별위원회, '코스닥 활성화 위해 디지털자산 활용' 발언 등에 스테이블코인/STO(토큰증권 발행)/전자결제(전자화폐)/핀테크(FinTech) 테마 상승 속 상한가
비엘팜텍(065
▷코스피 5000특별위원회, '코스닥 활성화 위해 디지털자산 활용' 발언 등에 스테이블코인/ STO(토큰증권 발행)/ NFT(대체불가토큰)/ 전자결제(전자화폐)/ 핀테크(FinTech) 테마 등이 상승.
▷3차 상법 개정 기대감 등에 지주사/ 증권/ 은행/ 보험 테마 상승.
▷코스피5000특위 코스닥 3천 달성 언급, 올해 한국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감 등에 바이오시밀러, 제약업체, 면역항암제, 제대혈, 줄기세포, 유전자 치료제/분석 등 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상승.
▷이르면 이달 말 주택공급 대책 발표 기대감 부각 등에 건설 대표주/중소형 테마 상승.
▷일론 머스크, 우주 인프라 구상 관련 발언 등에 스페이스X(SpaceX)/ 일부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테마 상승.
▷미국-러시아-우크라이나 3자 회담 개최 앞두고 우크라이나 종전 기대감 등에 우크라이나 재건/ 건설기계/ 모듈러주택 테마 상승.
▷캐나다 온타리오주 장관, 한화오션 거제사업장 방문 및 방산특사단 내주 캐나다·노르웨이 방문 소식 등에 조선/ 조선기자재 테마 상승.
▷미용 의료기기 업종 수출 주도 계단식 성장 전망 등에 미용기기/ 의료기기/ 보톡스(보툴리눔톡신) 테마 상승.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 AI 데이터센터 전력·냉각 문제 해법으로 우주 태양광 제시 소식 등에 태양광에너지 테마 상승.
▷삼성전기, 유리기판 사업 구체화 소식 등에 일부 유리 기판 테마 상승.
▷이 외 지역화폐, 마이데이터, 삼성페이, 애플페이, 가상화폐(비트코인 등), 인터넷 대표주, 야놀자, 퓨리오사AI, 두나무, 양자암호/양자컴퓨팅,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웹툰, SNS, 모바일솔루션, 쿠팡, 창투사, 토스, 마리화나(대마), 인터넷은행, 블록체인, 보안주(정보), 딥페이크, AI 챗봇(챗GPT 등), 모바일콘텐츠, 음원/음반, 모바일게임, 자원개발, 게임, 페인트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 테마가 상승.
▷반면, 로봇 산업 발전 수혜 기대감 등에 최근 부각됐던 2차전지/ 리튬/ 전력저장장치(ESS) 등 테마 하락. 자동차 대표주, 자동차부품,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스마트팩토리 등의 테마도 하락.
▷이 외 자전거, 전기자전거, 3D 프린터, 초전도체, 남-북-러 가스관사업, 전기차, 카메라모듈/부품, 타이어, 카지노, 스마트카, 터치패널, DMZ 평화공원, 4차산업 수혜주, 강관업체, 휴대폰부품, 자율주행차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일부 테마가 하락.
- 스테이블코인/ STO(토큰증권 발행) 등 -
코스피 5000특별위원회, '코스닥 활성화 위해 디지털자산 활용' 발언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특별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과 오찬에서 코스닥시장 활성화 의지를 강조했다고 전해짐. 이 자리에서 민병덕 의원이 코스닥시장의 성장을 위해서 토큰증권(STO)과 원화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자산을 활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짐. 디지털자산을 코스 시장에 상장된 스타트업 등 기업들이 활용하게 된다면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아울러 지난 1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전자증권법' 및 '자본시장법' 개정안의 후속조치가 구체화된 가운데, 법제화 3년 만에 STO 시장의 빗장이 풀리면서 금융위원회가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안건을 처리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NAVER, 미투온, 다날, 더즌, 핑거, NHN KCP, 카카오페이, 헥토파이낸셜, 뱅크웨어글로벌, 아이티센글로벌, 유라클, 아톤, 갤럭시아머니트리, 서울옥션 등 스테이블코인/ STO(토큰증권 발행)/ NFT(대체불가토큰)/ 전자결제(전자화폐)/ 핀테크(FinTech) 테마가 상승.
- 제약/바이오 관련주 -
코스피5000특위 코스닥 3천 달성 언급, 올해 한국 바이오시밀러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특별위원회가 전일 이재명 대통령과의 청와대 오찬에서 "다음 목표로 디지털자산을 활용해 코스닥 3,000을 달성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짐. 민병덕 민주당 의원은 이 대통령과의 오찬 자리에서 이같은 의견을 전했고, 이 대통령은 이러한 내용을 경청한 것으로 전해짐. 전일 오전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돌파하며 이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 달성되었으며, 이에 코스피 시장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추진하되, 다음 목표로 코스닥 시장 활성화에도 집중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음.
▷아울러 올해에도 한국 바이오시밀러가 글로벌 시장에 속속 출시되며 시장 점유율을 높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셀트리온은 올해 미국에 두드러기 치료제 옴리클로, 유럽에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를 출시할 예정임.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제품 포트폴리오는 현재 11개로 2038년까지 이를 41개까지 확대할 계획임. 삼성바이오에피스도 2030년까지 바이오시밀러 20종 확보를 목표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동아에스티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이뮬도사도 올해 중동 지역 등으로 출시 국가를 확대할지 주목되고 있음. 또한 비만치료제 복제약 출시도 기대되고 있음. 삼천당제약은 노보 노디스크가 개발한 비만약 리벨서스의 제네릭 출시를 위한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을 작년 마무리했으며, 오리지널 제품의 주요 물질특허가 올해 만료되는 만큼 해당 제네릭도 이르면 연내 시장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지난 21일 알테오젠 쇼크에 급락했던 바이오 기술주에 반발 매수세도 유입되는 모습. 알테오젠, 기술이전 규모 및 로열티 기대치 하회 등에 당시 제약/바이오 전반의 투자심리가 위축된 바 있었음. 전일 유진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알테오젠 쇼크에도 불구하고 한국 바이오제약 업종의 중장기 성장 전망은 유효하다고 밝힘. 바이오제약 업종 주가 하락의 본질이 R&D 역량 및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이슈라기보다 과도한 기대감이 선반영된 알테오젠 기업 가치의 재산정 과정이라고 설명. 따라서 동 이슈가 중장기적으로 한국 바이오제약 섹터의 구조적 성장 논리를 훼손하는 성격은 제한적이라고 언급.
▷이 같은 소식 속 셀트리온, 동아에스티, 삼천당제약, 바이넥스, 알테오젠, 녹십자,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한올바이오파마, 보령, 종근당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삼성E&A(028050) : 지난해 영업이익 목표치 초과 달성 등에 강세
▷25년4분기 실적 발표, 연결기준 매출액 2.75조원(전년동기대비 +6.92%), 영업이익 2,773.72억원(전년동기대비 -6.21%), 순이익 1,920.07억원(전년동기대비 +72.92%). 연간 누적기준 매출액 9.02조원(전년대비 -9.4%), 영업이익 7,920.79억원(전년대비 -18.5%), 순이익 6,483.08억원(전년대비 +1.5%).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18.5% 감소했지만, 지난해 연간 목표치인 7천억원을 초과 달성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혁신 기술 기반의 수행 차별화를 통해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며 연간 영업이익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강조.
▷아울러 2026년 사업연도 연결 기준 매출액 10.00조원, 영업이익 8,000.00억원 전망 및 보통주 1주당 790원(시가배당율 3.18%) 현금배당(결산배당) 결정(배당기준일:2025-12-31) 공시.
한미약품(128940) : 지난해 4분기 호실적 전망 및 비만·MASH 신약 모멘텀 등에 강세
▷현대차증권은 동사에 대해 연결 기준 4Q25 매출액 4,257억원(YoY +21.1%, QoQ +17.5%), 영업이익 696억원(YoY +128.6%, QoQ +26.4%)으로 호실적을 예상한다고 밝힘. 별도 부문에서 독감 유행에 따른 한미플루 등 호흡기 질환 관련 ETC 품목의 매출 증가와 호중구감소증 신약 롤베돈의 미국 판매증가에 따른 로열티 수익 확대, 파트너사 임상 시료 공급 등이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추정. 아울러 자회사 실적 또한 견조. 북경한미는 계절적 성수기 진입, 진해거담제 및 정장제 판매호조로 연간 매출액 4,006억원(YoY +3.9%)을 기록하며 매출 가이던스 4,000억원 달성을 전망한다고 언급. 정밀화학은 고수익성 CDMO 매출이 확대되며 분기 흑자전환을 예상한다고 밝힘.
▷아울러 비만, MASH 파이프라인의 임상 개발 마일스톤이 목표대로 성과를 달성하고 있으며, 비만 경쟁 시장에서 L/O(기술계약)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밝힘.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550,000원[유지]
- 코스닥 시장 -
슈프리마(236200) : 현대차그룹 로봇생태계 핵심 파트너 전망 등에 상한가
▷KB증권은 동사에 대해 현대차 그룹 미래 로봇 생태계의 핵심 파트너가 될 것으로 전망. 지난 2025년 3월 현대차· 기아 로보틱스랩과 전략적 MOU를 체결한 이후, ‘아틀라스’와 ‘모베드’를 활용한 로봇 친화 빌딩 구축 사업을 주도하고 있다고 밝힘. 사람과 로봇을 동시에 식별· 제어하는 ‘무인 보안 플랫폼’ 표준을 선점함으로써, AI와 로보틱스가 융합된 차세대 인프라 시장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확보하며 기업 가치의 강력한 리레이팅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1,401억원(+29.5% YoY), 영업이익 329억원(+41.2% YoY, OPM 23.5%)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2026년에는 매출액 1,751억원(+25.0% YoY), 영업이익 450억원(+36.9% YoY, OPM 25.7%)을 기록하며 고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 현대차그룹· Meta· 에퀴닉스 등 글로벌 빅테크향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북미 대규모 프로젝트 수혜가 지속될 전망이며, 유럽, 중동/아프리카, 인도 등 지역 다변화 효과도 기대된다고 밝힘.
▷한편, 이 같은 분석 속 최대주주 슈프리마에이치큐도 급등세를 기록.
코아스템켐온(166480) : 美 바이오네스트 심사 최종 통과 소식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미국 현지법인의 사무공간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윈스턴세일럼의 바이오 기업 육성 프로그램인 바이오네스트 심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밝힘. 바이오네스트 심사위원회는 동사의 지원 신청서를 검토한 결과 만장일치로 승인을 결정했다는 것이 동사 측의 설명임. 이에 따라 동사는 신청한 지원금 전액을 확보하게 되었으며, 이번 선정 과정에서 윈스턴세일럼의 이노베이션 쿼터 측은 동사의 합류를 환영하며 현지 안착과 성장을 위한 다각도의 지원을 약속한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까다로운 심사 과정을 만장일치로 통과하며 현지 전문가들로부터 우리의 기술력과 사업 타당성을 높게 평가받았다"며 "현지 기관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FDA 허가및 글로벌 상용화 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하겠다"고 밝힘.
[특징 상한가 및 급등주]
헥토파이낸셜(234340) : 코스피 5000특별위원회, '코스닥 활성화 위해 디지털자산 활용' 발언 등에 스테이블코인/STO(토큰증권 발행)/전자결제(전자화폐)/핀테크(FinTech) 테마 상승 속 상한가
비엘팜텍(06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