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시황
2026/01/12 [인포스탁 제공]
| 종합주가지수 | KOSDAQ | KOSPI 선물 200 2603 |
|---|---|---|
| 4624.79( 38.47) | 949.81( 1.89) | 674.05( 4.05) |
시황
- 코스피 시장 -
1/12 KOSPI 4,624.79(+0.84%) 기관 순매수(+), 원자력/건설/2차전지 강세(+), 사상 최고치 경신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고용동향보고서 소화 속 AI/반도체株 강세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4,639.89(+53.57P, +1.17%)로 강세 출발. 장초반 4,652.54(+66.22P, +1.44%)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상승폭을 반납하다 4,615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함. 오전 중 상승폭을 키워 4,640선 부근에서 강세 흐름을 이어가던 지수는 오후 들어 재차 상승폭을 축소했고, 하락세로 돌아서며 장후반 4,567.55(-18.77P, -0.41%)에서 저점을 형성. 장막판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빠르게 상승폭을 확대하다 결국 4,624.79(+38.47P, +0.84%)로 장을 마감.
기관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7거래일 연속 상승, 4,600선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 경신. 원자력발전, 건설, 전력설비, 우주항공, 방산, 2차전지, 정유주 등이 강세를 보이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 기관은 2거래일 연속 순매수. 다만, 단기 급등 부담 속 차익실현 매물 출회, 美 법무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수사 착수 소식 속 외국인과 개인이 동반 순매도하며 상승폭은 제한된 모습. 외국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 개인은 3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메타, 대규모 원자력발전 계약 체결 소식 속 美 원전 관련주 상승 영향 등에 현대건설(+20.18%), 우진(+15.01%), 광명전기(+8.74%), 한미글로벌(+6.79%), 효성중공업(+6.79%), 두산에너빌리티(+4.63%) 등 원자력발전/ 건설주/ 전력설비 관련주가 강세. 美 당국, 스페이스X 스타링크 2세대 위성 7,500기 추가 승인 소식 및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지속 등에 세아베스틸지주(+10.70%), 미래에셋증권(+5.72%), LIG넥스원(+3.32%), 한국항공우주(+2.74%) 등 스페이스X/ 우주항공산업 관련주도 강세. LG에너지솔루션(+4.41%), 삼성SDI(+3.93%), SK이노베이션(+2.81%) 등 2차전지, S-Oil(+3.69%), GS(+1.75%) 등 정유주가 상승.
반면, 고점 부담 속 삼성전자(-0.14%), SK하이닉스(+0.67%) 등 반도체 대표주, 현대차(+0.27%), 기아(-2.93%), 현대모비스(-1.38%) 등 자동차 대표주는 등락이 엇갈림.
한편, 美 법무부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을 상대로 형사 수사에 착수했음. 지난해 연준 청사 개보수 예산 관련 증언이 허위일 가능성을 조사한단 명목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이와 관련 파월 의장은 청사는 구실일 뿐이며 정부의 금리 인하 요구를 거절한 데 대한 보복이라며 반발한 것으로 알려짐. 시장에서는 연준의 독립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뉴욕증시 주가지수 선물이 하락하고 안전자산인 금이 사상 최고치로 뛰는 등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음.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이 휴장한 가운데, 중국, 대만, 홍콩 등은 동반 상승.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68.4원으로 전거래일대비 9.4원 상승. 지난해말 외환당국의 강력한 개입이 있기 직전 이후 20일만에 최고치를 기록.
수급별로는 기관이 2,100억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3,522억, 1,013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도 기관이 2,543계약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539계약, 1,699계약 순매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3.8bp 상승한 2.980%,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0.6bp 상승한 3.392%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4틱 내린 105.32로 마감. 투신이 2,373계약 순매도, 은행, 금융투자, 외국인은 734계약, 728계약, 472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4틱 내린 112.60으로 마감. 은행이 2,359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3,519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림. 한화오션(+8.41%), 두산에너빌리티(+4.63%), LG에너지솔루션(+4.41%), 한국전력(+3.24%), HD한국조선해양(+0.78%), SK하이닉스(+0.67%), NAVER(+0.59%), 신한지주(+0.51%), 현대차(+0.27%) 등이 상승. 반면, 기아(-2.93%), 셀트리온(-1.38%), 현대모비스(-1.38%), 삼성바이오로직스(-1.01%), KB금융(-0.87%), HD현대중공업(-0.82%), SK스퀘어(-0.70%), 삼성물산(-0.37%),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6%), 삼성전자(-0.14%)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 건설(+8.49%), 금속(+3.35%), 기계/장비(+3.28%), 운송/창고(+3.06%), 비금속(+2.97%), 전기/가스(+2.87%), 화학(+1.95%), 증권(+1.80%), 의료/정밀기기(+1.73%), 종이/목재(+0.88%), 제조(+0.82%), 전기/전자(+0.79%), 일반서비스(+0.69%), 음식료/담배(+0.60%), 금융(+0.53%)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제약(-0.96%), 부동산(-0.47%), 섬유/의류(-0.17%), 보험(-0.13%) 업종만 하락.
마감지수 : KOSPI 4,624.79(+38.47P/+0.84%)
- 코스닥 시장 -
1/12 KOSDAQ 949.81(+0.20%) 개인 순매수(+), 외국인/기관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고용동향보고서 소화 속 AI/반도체株 강세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48.48(+0.56P, +0.06%)로 강보합 출발. 장초반 하락세로 돌아선 지수는 943선으로 밀려나기도 했지만, 이내 반등에 성공한 뒤 상승폭을 키워 957.37(+9.45P, +1.00%)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950선 초중반대에서 상승 흐름을 이어가던 지수는 장후반 하락세로 돌아선 뒤 낙폭을 키워 939.33(-8.59P, -0.91%)에서 저점을 형성. 장막판 재차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결국 949.81(+1.89P, +0.20%)로 장을 마감.
개인 순매수 속 코스닥지수는 이틀 연속 상승. 다만, 외국인, 기관 순매도 등에 상승폭은 제한된 모습. 개인은 6거래일 연속 순매수, 외국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관은 3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에코프로비엠(+6.62%), 에코프로(+6.59%), 브이원텍(+10.09%), 신흥에스이씨(+6.41%) 등 2차전지, 이노스페이스(+22.67%), 그린광학(+16.99%), 쎄트렉아이(+16.12%), 센서뷰(+11.28%) 우주항공산업/스페이스X 관련주가 강세. KH바텍(+29.96%)은 레인보우로보틱스 협동로봇 외장케이스 부품 53종 수주 계약 체결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고, 저스템(+29.82%)이 삼성전자서 2세대 반도체 습도제어 솔루션 추가 수주 소식에 상한가. 알테오젠(-6.95%), 에이비엘바이오(-1.47%), 펩트론(-4.51%), HLB(+7.71%), 삼천당제약(+5.68%)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는 등락이 엇갈림.
수급별로는 개인이 994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2억, 686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파마리서치(-7.19%), 알테오젠(-6.95%), 보로노이(-6.94%), 펩트론(-4.51%), 에임드바이오(-4.17%), 리가켐바이오(-2.59%), 원익IPS(-2.27%), 케어젠(-1.71%), 에이비엘바이오(-1.47%), 로보티즈(-1.45%), 코오롱티슈진(-0.95%), 레인보우로보틱스(-0.22%) 등이 하락. 반면, HLB(+7.71%), 에코프로비엠(+6.62%), 에코프로(+6.59%), 삼천당제약(+5.68%), 클래시스(+1.03%), 디앤디파마텍(+0.78%), 이오테크닉스(+0.32%), 리노공업(+0.32%)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상승 업종이 우세. 금융(+3.82%), 금속(+3.74%), 운송장비/부품(+3.09%), 비금속(+3.05%), 전기/전자(+2.58%), 섬유/의류(+1.71%), 오락/문화(+1.68%), 종이/목재(+1.66%), 출판/매체복제(+1.01%), 의료/정밀기기(+0.96%), 제조(+0.84%), IT 서비스(+0.80%), 화학(+0.15%), 음식료/담배(+0.14%)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일반서비스(-3.43%), 통신(-1.08%), 제약(-0.86%), 기타제조(-0.54%), 유통(-0.45%), 운송/창고(-0.16%)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DAQ 949.81P(+1.89P/+0.20%)
[작성일자 : 2026/01/12 17:11]|
1/12 KOSPI 4,624.79(+0.84%) 기관 순매수(+), 원자력/건설/2차전지 강세(+), 사상 최고치 경신
지난 주말 뉴욕증시가 고용동향보고서 소화 속 AI/반도체株 강세 등에 상승했고, 유럽 주요국 증시도 일제히 상승. 이날 코스피지수는 4,639.89(+53.57P, +1.17%)로 강세 출발. 장초반 4,652.54(+66.22P, +1.44%)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상승폭을 반납하다 4,615선 아래로 밀려나기도 함. 오전 중 상승폭을 키워 4,640선 부근에서 강세 흐름을 이어가던 지수는 오후 들어 재차 상승폭을 축소했고, 하락세로 돌아서며 장후반 4,567.55(-18.77P, -0.41%)에서 저점을 형성. 장막판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빠르게 상승폭을 확대하다 결국 4,624.79(+38.47P, +0.84%)로 장을 마감.
기관 순매수 등에 코스피지수는 7거래일 연속 상승, 4,600선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 경신. 원자력발전, 건설, 전력설비, 우주항공, 방산, 2차전지, 정유주 등이 강세를 보이면서 지수 상승을 견인. 기관은 2거래일 연속 순매수. 다만, 단기 급등 부담 속 차익실현 매물 출회, 美 법무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수사 착수 소식 속 외국인과 개인이 동반 순매도하며 상승폭은 제한된 모습. 외국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 개인은 3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메타, 대규모 원자력발전 계약 체결 소식 속 美 원전 관련주 상승 영향 등에 현대건설(+20.18%), 우진(+15.01%), 광명전기(+8.74%), 한미글로벌(+6.79%), 효성중공업(+6.79%), 두산에너빌리티(+4.63%) 등 원자력발전/ 건설주/ 전력설비 관련주가 강세. 美 당국, 스페이스X 스타링크 2세대 위성 7,500기 추가 승인 소식 및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지속 등에 세아베스틸지주(+10.70%), 미래에셋증권(+5.72%), LIG넥스원(+3.32%), 한국항공우주(+2.74%) 등 스페이스X/ 우주항공산업 관련주도 강세. LG에너지솔루션(+4.41%), 삼성SDI(+3.93%), SK이노베이션(+2.81%) 등 2차전지, S-Oil(+3.69%), GS(+1.75%) 등 정유주가 상승.
반면, 고점 부담 속 삼성전자(-0.14%), SK하이닉스(+0.67%) 등 반도체 대표주, 현대차(+0.27%), 기아(-2.93%), 현대모비스(-1.38%) 등 자동차 대표주는 등락이 엇갈림.
한편, 美 법무부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을 상대로 형사 수사에 착수했음. 지난해 연준 청사 개보수 예산 관련 증언이 허위일 가능성을 조사한단 명목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이와 관련 파월 의장은 청사는 구실일 뿐이며 정부의 금리 인하 요구를 거절한 데 대한 보복이라며 반발한 것으로 알려짐. 시장에서는 연준의 독립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뉴욕증시 주가지수 선물이 하락하고 안전자산인 금이 사상 최고치로 뛰는 등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음.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일본이 휴장한 가운데, 중국, 대만, 홍콩 등은 동반 상승.
이날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68.4원으로 전거래일대비 9.4원 상승. 지난해말 외환당국의 강력한 개입이 있기 직전 이후 20일만에 최고치를 기록.
수급별로는 기관이 2,100억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3,522억, 1,013억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도 기관이 2,543계약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539계약, 1,699계약 순매도.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거래일 대비 3.8bp 상승한 2.980%, 10년물은 전거래일 대비 0.6bp 상승한 3.392%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4틱 내린 105.32로 마감. 투신이 2,373계약 순매도, 은행, 금융투자, 외국인은 734계약, 728계약, 472계약 순매수. 10년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14틱 내린 112.60으로 마감. 은행이 2,359계약 순매도, 외국인은 3,519계약 순매수.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림. 한화오션(+8.41%), 두산에너빌리티(+4.63%), LG에너지솔루션(+4.41%), 한국전력(+3.24%), HD한국조선해양(+0.78%), SK하이닉스(+0.67%), NAVER(+0.59%), 신한지주(+0.51%), 현대차(+0.27%) 등이 상승. 반면, 기아(-2.93%), 셀트리온(-1.38%), 현대모비스(-1.38%), 삼성바이오로직스(-1.01%), KB금융(-0.87%), HD현대중공업(-0.82%), SK스퀘어(-0.70%), 삼성물산(-0.37%),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6%), 삼성전자(-0.14%)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 건설(+8.49%), 금속(+3.35%), 기계/장비(+3.28%), 운송/창고(+3.06%), 비금속(+2.97%), 전기/가스(+2.87%), 화학(+1.95%), 증권(+1.80%), 의료/정밀기기(+1.73%), 종이/목재(+0.88%), 제조(+0.82%), 전기/전자(+0.79%), 일반서비스(+0.69%), 음식료/담배(+0.60%), 금융(+0.53%)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제약(-0.96%), 부동산(-0.47%), 섬유/의류(-0.17%), 보험(-0.13%) 업종만 하락.
마감지수 : KOSPI 4,624.79(+38.47P/+0.84%)
- 코스닥 시장 -
1/12 KOSDAQ 949.81(+0.20%) 개인 순매수(+), 외국인/기관 순매도(-)
밤사이 뉴욕증시가 고용동향보고서 소화 속 AI/반도체株 강세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48.48(+0.56P, +0.06%)로 강보합 출발. 장초반 하락세로 돌아선 지수는 943선으로 밀려나기도 했지만, 이내 반등에 성공한 뒤 상승폭을 키워 957.37(+9.45P, +1.00%)에서 고점을 형성. 이후 950선 초중반대에서 상승 흐름을 이어가던 지수는 장후반 하락세로 돌아선 뒤 낙폭을 키워 939.33(-8.59P, -0.91%)에서 저점을 형성. 장막판 재차 반등에 성공한 지수는 결국 949.81(+1.89P, +0.20%)로 장을 마감.
개인 순매수 속 코스닥지수는 이틀 연속 상승. 다만, 외국인, 기관 순매도 등에 상승폭은 제한된 모습. 개인은 6거래일 연속 순매수, 외국인은 3거래일 연속 순매도, 기관은 3거래일만에 순매도 전환.
에코프로비엠(+6.62%), 에코프로(+6.59%), 브이원텍(+10.09%), 신흥에스이씨(+6.41%) 등 2차전지, 이노스페이스(+22.67%), 그린광학(+16.99%), 쎄트렉아이(+16.12%), 센서뷰(+11.28%) 우주항공산업/스페이스X 관련주가 강세. KH바텍(+29.96%)은 레인보우로보틱스 협동로봇 외장케이스 부품 53종 수주 계약 체결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고, 저스템(+29.82%)이 삼성전자서 2세대 반도체 습도제어 솔루션 추가 수주 소식에 상한가. 알테오젠(-6.95%), 에이비엘바이오(-1.47%), 펩트론(-4.51%), HLB(+7.71%), 삼천당제약(+5.68%)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는 등락이 엇갈림.
수급별로는 개인이 994억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2억, 686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파마리서치(-7.19%), 알테오젠(-6.95%), 보로노이(-6.94%), 펩트론(-4.51%), 에임드바이오(-4.17%), 리가켐바이오(-2.59%), 원익IPS(-2.27%), 케어젠(-1.71%), 에이비엘바이오(-1.47%), 로보티즈(-1.45%), 코오롱티슈진(-0.95%), 레인보우로보틱스(-0.22%) 등이 하락. 반면, HLB(+7.71%), 에코프로비엠(+6.62%), 에코프로(+6.59%), 삼천당제약(+5.68%), 클래시스(+1.03%), 디앤디파마텍(+0.78%), 이오테크닉스(+0.32%), 리노공업(+0.32%)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상승 업종이 우세. 금융(+3.82%), 금속(+3.74%), 운송장비/부품(+3.09%), 비금속(+3.05%), 전기/전자(+2.58%), 섬유/의류(+1.71%), 오락/문화(+1.68%), 종이/목재(+1.66%), 출판/매체복제(+1.01%), 의료/정밀기기(+0.96%), 제조(+0.84%), IT 서비스(+0.80%), 화학(+0.15%), 음식료/담배(+0.14%)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일반서비스(-3.43%), 통신(-1.08%), 제약(-0.86%), 기타제조(-0.54%), 유통(-0.45%), 운송/창고(-0.16%)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DAQ 949.81P(+1.89P/+0.20%)
[작성일자 : 2026/01/12 17:11]|
주도주
코스피 시장, 기관 순매수, 원자력/건설/2차전지 강세 등에 상승한 가운데,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등락이 엇갈림. 한화오션(+8.41%), 두산에너빌리티(+4.63%), LG에너지솔루션(+4.41%), 한국전력(+3.24%), HD한국조선해양(+0.78%), SK하이닉스(+0.67%), NAVER(+0.59%), 신한지주(+0.51%), 현대차(+0.27%) 등이 상승. 반면, 기아(-2.93%), 셀트리온(-1.38%), 현대모비스(-1.38%), 삼성바이오로직스(-1.01%), KB금융(-0.87%), HD현대중공업(-0.82%), SK스퀘어(-0.70%), 삼성물산(-0.37%),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6%), 삼성전자(-0.14%)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 건설(+8.49%), 금속(+3.35%), 기계/장비(+3.28%), 운송/창고(+3.06%), 비금속(+2.97%), 전기/가스(+2.87%), 화학(+1.95%), 증권(+1.80%), 의료/정밀기기(+1.73%), 종이/목재(+0.88%), 제조(+0.82%), 전기/전자(+0.79%), 일반서비스(+0.69%), 음식료/담배(+0.60%), 금융(+0.53%)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제약(-0.96%), 부동산(-0.47%), 섬유/의류(-0.17%), 보험(-0.13%) 업종만 하락.
코스닥 시장, 개인 순매수 등에 상승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파마리서치(-7.19%), 알테오젠(-6.95%), 보로노이(-6.94%), 펩트론(-4.51%), 에임드바이오(-4.17%), 리가켐바이오(-2.59%), 원익IPS(-2.27%), 케어젠(-1.71%), 에이비엘바이오(-1.47%), 로보티즈(-1.45%), 코오롱티슈진(-0.95%), 레인보우로보틱스(-0.22%) 등이 하락. 반면, HLB(+7.71%), 에코프로비엠(+6.62%), 에코프로(+6.59%), 삼천당제약(+5.68%), 클래시스(+1.03%), 디앤디파마텍(+0.78%), 이오테크닉스(+0.32%), 리노공업(+0.32%)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상승 업종이 우세. 금융(+3.82%), 금속(+3.74%), 운송장비/부품(+3.09%), 비금속(+3.05%), 전기/전자(+2.58%), 섬유/의류(+1.71%), 오락/문화(+1.68%), 종이/목재(+1.66%), 출판/매체복제(+1.01%), 의료/정밀기기(+0.96%), 제조(+0.84%), IT 서비스(+0.80%), 화학(+0.15%), 음식료/담배(+0.14%)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일반서비스(-3.43%), 통신(-1.08%), 제약(-0.86%), 기타제조(-0.54%), 유통(-0.45%), 운송/창고(-0.16%) 업종 등은 하락.
[작성일자 : 2026/01/12 17:11]|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상승. 건설(+8.49%), 금속(+3.35%), 기계/장비(+3.28%), 운송/창고(+3.06%), 비금속(+2.97%), 전기/가스(+2.87%), 화학(+1.95%), 증권(+1.80%), 의료/정밀기기(+1.73%), 종이/목재(+0.88%), 제조(+0.82%), 전기/전자(+0.79%), 일반서비스(+0.69%), 음식료/담배(+0.60%), 금융(+0.53%)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제약(-0.96%), 부동산(-0.47%), 섬유/의류(-0.17%), 보험(-0.13%) 업종만 하락.
코스닥 시장, 개인 순매수 등에 상승한 가운데,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우세. 파마리서치(-7.19%), 알테오젠(-6.95%), 보로노이(-6.94%), 펩트론(-4.51%), 에임드바이오(-4.17%), 리가켐바이오(-2.59%), 원익IPS(-2.27%), 케어젠(-1.71%), 에이비엘바이오(-1.47%), 로보티즈(-1.45%), 코오롱티슈진(-0.95%), 레인보우로보틱스(-0.22%) 등이 하락. 반면, HLB(+7.71%), 에코프로비엠(+6.62%), 에코프로(+6.59%), 삼천당제약(+5.68%), 클래시스(+1.03%), 디앤디파마텍(+0.78%), 이오테크닉스(+0.32%), 리노공업(+0.32%) 등은 상승.
업종별로는 상승 업종이 우세. 금융(+3.82%), 금속(+3.74%), 운송장비/부품(+3.09%), 비금속(+3.05%), 전기/전자(+2.58%), 섬유/의류(+1.71%), 오락/문화(+1.68%), 종이/목재(+1.66%), 출판/매체복제(+1.01%), 의료/정밀기기(+0.96%), 제조(+0.84%), IT 서비스(+0.80%), 화학(+0.15%), 음식료/담배(+0.14%) 업종 등이 상승. 반면, 일반서비스(-3.43%), 통신(-1.08%), 제약(-0.86%), 기타제조(-0.54%), 유통(-0.45%), 운송/창고(-0.16%) 업종 등은 하락.
[작성일자 : 2026/01/12 17:11]|
특징주 및 테마
테마시황 -
▷美 당국, 스페이스X 스타링크 2세대 위성 7,500기 추가 승인 소식 및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지속 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테마 상승.
▷메타, 대규모 원자력발전 계약 체결 소식 속 美 원전 관련주 상승 영향 등에 원자력발전, 전력설비, 전선, 건설 대표주 테마 상승.
▷보스턴다이내믹스 IPO 기대감 및 현대차그룹 '아틀라스' CES 2026 최고의 로봇 선정 모멘텀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 상승.
▷건설기계 업종 실적 개선 기대감 및 美·우크라, 1,200조원 규모 '전후 경제재건' 합의 예정 소식 등에 건설기계/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상승.
▷국제유가 급등 영향 등에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테마 상승.
▷中 한한령 해제 기대감 등에 영상콘텐츠/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등 테마 상승. 게임/모바일게임, 일부 카지노, 일부 화장품 등 테마도 상승.
▷中, 태양광·배터리 제품 관련 수출 부가세 환급 폐지 예정 소식 속 2차전지/태양광에너지 등 테마 상승.
▷올해 합성고무 사이클 회복 전망 등에 석유화학 테마 상승.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속 트럼프 대통령, 이란 반정부 시위 개입 시사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급등(+2.73%) 및 1월 초 반도체 수출 증가 소식 등에 반도체 재료/부품/장비, 반도체 대표주(생산), HBM(고대역폭메모리), 시스템반도체 등 일부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이 외에 탄소나노튜브(CNT), 셰일가스, 풍력에너지,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폴더블폰, LED, 피팅(관이음쇠)/밸브,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핵융합에너지, 타이어,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전기자전거, 3D 프린터, 갤럭시 부품주, 철강 주요종목, 광고, 창투사, 조선기자재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의 테마가 상승.
▷반면,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현지시간으로 12일~15일 美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mRNA(메신저 리보핵산), 화이자, 치매, 면역항암제, 줄기세포, 모더나,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유전자 치료제/분석 등의 제약/바이오 관련주들은 하락.
▷이 외에 밥솥, 미용기기, 자동차 대표주, 전자파, 수산, 손해보험, 마이데이터, 딥페이크,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애플페이, 렌터카, 국내 상장 중국기업, 강관업체, 재택근무/스마트워크, 은행, 리츠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
美 당국, 스페이스X 스타링크 2세대 위성 7,500기 추가 승인 소식 및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9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스페이스X의 2세대 스타링크 위성 7,500기 추가 배치 요청을 승인했다고 전해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스페이스X는 저궤도로 발사해 운영할 수 있는 스타링크 2세대 위성을 총 1만5,000기까지 확보하게 됐음. 또한, FCC는 스페이스X가 위성 성능을 업그레이드하고 5개 주파수 대역에서 운용하는 것을 허용했음.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도 지속되고 있음. 유진투자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스페이스X가 막대한 기업가치를 인정받으며 상장할 경우 대장주 밸류에이션이 높아지면서 글로벌 우주 기업 전반의 가치 평가 기준이 재설정될 수 있다고 분석.
▷이 같은 소식 속 이노스페이스, 쎄트렉아이, 에이치브이엠, 그린광학, 세아베스틸지주,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미래에셋증권, 스피어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테마가 상승.
- 원자력발전 등 -
메타, 대규모 원자력발전 계약 체결 소식 속 美 원전 관련주 상승 영향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지난 9일(현지시간) 메타는 비스트라, 오클로, 테라파워 등 에너지 기업 3곳과 2035년까지 6.6GW(기가와트) 규모 전력을 공급받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1GW는 원전 1기의 발전량으로, 약 100만 가구가 동시에 쓸 수 있는 전력 규모임. 메타는 이렇게 확보한 전력을 올해 가동을 목표로 오하이오주에 건설 중인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프로메테우스' 등에 투입할 예정임.
▷조엘 캐플란 메타 최고글로벌이슈책임자(CGAO)는 "최첨단 데이터센터와 AI 인프라는 미국이 AI 분야 글로벌 지배자로서 위치를 공고히 하는 데 필수적"이라며 "원자력은 우리의 AI 미래를 구동하고 국가 에너지 인프라를 강화하며 모든 사람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설명. 블룸버그통신은 메타가 이번 계약으로 아마존·구글·마이크로소프트(MS) 등 '하이퍼스케일러' 경쟁사를 제치고 가장 큰 규모의 원전 전력 구매자가 되었다고 언급. 이에 지난 주말 뉴욕증시에서 비스트라 에너지(+10.47%), 오클로(+7.90%), 뉴스케일 파워(+4.27%) 등 美 원전 관련주가 상승.
▷이 같은 소식 속 현대건설, 우진, 효성중공업, LS ELECTRIC, 우진엔텍, 한미글로벌,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아울러 LS, 대한전선, 일진전기, 산일전기, 비츠로테크 등 전선/전력설비 테마도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금호석유화학(011780) : 합성고무 사업부 매출 개선 및 지분법 이익 사상 최대치 경신 전망 등에 급등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 매출의 40%를 차지하는 합성고무 사업부의 판가와 매출액 증가가 예상된다며, BD 강세가 합성고무 전반의 가격 상승을 견인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밝힘. BD 강세를 전망하는 것은 한/중/일, 유럽 중심의 글로벌 NCC의 구조조정 과정에서 생산되는 합성 고무의 원재료인 부타디엔(BD) 공급량이 감소하며, 미국 ECC에서 일부 생산되는 BD 또한 천연가스 강세에 따른 ECC 가동률 축소 가능성으로 감소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
▷이어 동사의 지분법 이익은 2024년 934억원을 저점으로 2025년(F) 1,358억원 → 2026년 (F) 1,800억원 → 2027년(F) 2,000억원으로 대폭 증가하며 사상 최대치 경신을 시도할 것으로 전망. 지분법 이익 증가의 핵심은 미쓰이화학과의 50:50 JV인 금호미쓰이화학의 MDI라며, 2026년 이후로는 글로벌 MDI 증설이 제한적인데다 글로벌 LNG 사이클에 따른 LNG 보냉재 수요가 급증하며 본격적인 이익 사이클 진입이 기대된다고 밝힘.
▷한편, 영업이익은 4Q25 466억원으로 컨센을 15% 하회하나, 1Q26은 940억원(QoQ +102%)으로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 2026년 영업이익은 4,620억원(YoY +46%)/지배순이익 5,317억원(YoY +49%)을 추정한다며, 2026년 추정 ROE 8% 감안 시, 현 주가는 PBR 0.5배, PER 6.7배로 절대 저평가라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70,000원 -> 180,000원[상향]
한화오션(042660) : 올해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등에 강세
▷DS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도 LNG선 선가 상승과 해양플랜트 수주 효과로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26년 매출에 반영되는 LNG선 선가는 2.40억 달러(4Q25)에서 2.46억 달러(4Q26)까지 상승할 전망이라며, 비록 LNG선 매출 비중이 하반기부터 3Q26: 52%, 4Q26: 44%로 눈에 띄게 감소하지만 LNG선 선가 상승과 반복 건조 효과로 충분히 상쇄 가능하다고 설명. 아울러 해양플랜트의 경우에도 26년에 예정된 페트로브라스의 P-86, P-91과 토탈에너지의 비너스 프로젝트 등 수주가 기대되는 FPSO 프로젝트가 다수 예정되어 있다며, 대부분 상반기 내 수주 결과가 나오며 이 중 1개만 수주해도 고정비 부담이 완화돼 흑자전환 시기가 4Q26까지 앞당겨질 예정이라고 밝힘.
▷또한, 멀티플 확대를 위해선 해외 군함 프로젝트의 수주 여부가 중요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26년에는 태국 및 에스토니아향 수상함 수주와 캐나다 잠수함 관련 우선협상자 선정 등이 예정돼 있다고 설명. 이와 함께 25년 12월 트럼프의 황금 함대 발표 이후 미국향 수주 가능성은 더욱 높아졌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60,000원[유지]
- 코스닥 시장 -
KH바텍(060720) : 레인보우로보틱스 협동로봇 외장케이스 부품 53종 수주 계약 체결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국내 로봇 전문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협동로봇 외장케이스 부품 53종에 대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을 통해 공급되는 부품은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협동로봇 라인업인 RB시리즈 8종 전 모델에 적용될 예정임. 특히, 동사는 이번 수주로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로봇 부품 사업에서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스마트폰 및 ATM 조립사업(EMS)을 통해 검증된 조립 역량을 바탕으로 로봇 조립사업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며, "부품 공급부터 조립까지 고객사와의 협업 범위를 확대하고 협동로봇을 시작으로 양팔로봇, 휴머노이드 로봇, 4족보행 로봇 등 다양한 유형의 로봇으로 적용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TS트릴리온(317240) : 자회사 비비알컴퍼니, 약 190억원 규모 AI 데이터센터 설비 사업 수주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회사 비비알컴퍼니가 경기도 안산에 조성되는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설비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힘. 계약 규모는 약 189억5,880만원임. 이번 안산 AI 데이터센터는 최근 급증하는 인공지능(AI)과 초고성능 컴퓨팅(HPC)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구축되는 대형 시설로, 동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단순 장비 공급을 넘어 기획·설계·시공·운영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인프라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밝힘. 이를 통해 고전력·고밀도 서버 환경에서도 전력 손실을 줄이고 냉각 효율을 높여 데이터센터 운영 비용 절감이라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임.
▷이와 관련, 박주훈 동사 부회장은 "이번 안산 프로젝트는 자회사 비비알컴퍼니를 통해 AI 데이터센터 사업에 본격 진입했음을 알리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AI 시대에 필수적인 전력과 냉각 기술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의 성능과 경제성을 모두 갖춘 인프라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힘.
[특징 상한가 및 급등주]
아이톡시(052770) : 건설기계 업종 실적 개선 기대감 및 美·우크라, 1,200조원 규모 '전후 경제재건' 합의 예정 소식 등에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에이치엠넥스(036170) :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자회사 에스엠아이, '광온도센서' 마이크론 품질테스트 통과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KH바텍(060720) : 레인보우로보틱스 협동로봇 외장케이스 부품 53종 수주 계약 체결 소식에 상한가
러셀(217500) :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및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자회사 러셀로보틱스, 로봇·반도체·우주 공급망 구축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인베니�
▷美 당국, 스페이스X 스타링크 2세대 위성 7,500기 추가 승인 소식 및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지속 등에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테마 상승.
▷메타, 대규모 원자력발전 계약 체결 소식 속 美 원전 관련주 상승 영향 등에 원자력발전, 전력설비, 전선, 건설 대표주 테마 상승.
▷보스턴다이내믹스 IPO 기대감 및 현대차그룹 '아틀라스' CES 2026 최고의 로봇 선정 모멘텀 지속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 상승.
▷건설기계 업종 실적 개선 기대감 및 美·우크라, 1,200조원 규모 '전후 경제재건' 합의 예정 소식 등에 건설기계/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상승.
▷국제유가 급등 영향 등에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테마 상승.
▷中 한한령 해제 기대감 등에 영상콘텐츠/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등 테마 상승. 게임/모바일게임, 일부 카지노, 일부 화장품 등 테마도 상승.
▷中, 태양광·배터리 제품 관련 수출 부가세 환급 폐지 예정 소식 속 2차전지/태양광에너지 등 테마 상승.
▷올해 합성고무 사이클 회복 전망 등에 석유화학 테마 상승.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속 트럼프 대통령, 이란 반정부 시위 개입 시사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美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급등(+2.73%) 및 1월 초 반도체 수출 증가 소식 등에 반도체 재료/부품/장비, 반도체 대표주(생산), HBM(고대역폭메모리), 시스템반도체 등 일부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이 외에 탄소나노튜브(CNT), 셰일가스, 풍력에너지,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폴더블폰, LED, 피팅(관이음쇠)/밸브, 온실가스(탄소배출권)/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핵융합에너지, 타이어,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전기자전거, 3D 프린터, 갤럭시 부품주, 철강 주요종목, 광고, 창투사, 조선기자재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의 테마가 상승.
▷반면,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가 현지시간으로 12일~15일 美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mRNA(메신저 리보핵산), 화이자, 치매, 면역항암제, 줄기세포, 모더나, 마이코플라스마 폐렴, 유전자 치료제/분석 등의 제약/바이오 관련주들은 하락.
▷이 외에 밥솥, 미용기기, 자동차 대표주, 전자파, 수산, 손해보험, 마이데이터, 딥페이크, 탈 플라스틱(친환경/생분해성 등), 애플페이, 렌터카, 국내 상장 중국기업, 강관업체, 재택근무/스마트워크, 은행, 리츠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
美 당국, 스페이스X 스타링크 2세대 위성 7,500기 추가 승인 소식 및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9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스페이스X의 2세대 스타링크 위성 7,500기 추가 배치 요청을 승인했다고 전해짐.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스페이스X는 저궤도로 발사해 운영할 수 있는 스타링크 2세대 위성을 총 1만5,000기까지 확보하게 됐음. 또한, FCC는 스페이스X가 위성 성능을 업그레이드하고 5개 주파수 대역에서 운용하는 것을 허용했음.
▷스페이스X 상장 기대감도 지속되고 있음. 유진투자증권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스페이스X가 막대한 기업가치를 인정받으며 상장할 경우 대장주 밸류에이션이 높아지면서 글로벌 우주 기업 전반의 가치 평가 기준이 재설정될 수 있다고 분석.
▷이 같은 소식 속 이노스페이스, 쎄트렉아이, 에이치브이엠, 그린광학, 세아베스틸지주,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미래에셋증권, 스피어 등 우주항공산업(누리호/인공위성 등), 스페이스X(SpaceX) 테마가 상승.
- 원자력발전 등 -
메타, 대규모 원자력발전 계약 체결 소식 속 美 원전 관련주 상승 영향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지난 9일(현지시간) 메타는 비스트라, 오클로, 테라파워 등 에너지 기업 3곳과 2035년까지 6.6GW(기가와트) 규모 전력을 공급받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1GW는 원전 1기의 발전량으로, 약 100만 가구가 동시에 쓸 수 있는 전력 규모임. 메타는 이렇게 확보한 전력을 올해 가동을 목표로 오하이오주에 건설 중인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프로메테우스' 등에 투입할 예정임.
▷조엘 캐플란 메타 최고글로벌이슈책임자(CGAO)는 "최첨단 데이터센터와 AI 인프라는 미국이 AI 분야 글로벌 지배자로서 위치를 공고히 하는 데 필수적"이라며 "원자력은 우리의 AI 미래를 구동하고 국가 에너지 인프라를 강화하며 모든 사람에게 깨끗하고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고 설명. 블룸버그통신은 메타가 이번 계약으로 아마존·구글·마이크로소프트(MS) 등 '하이퍼스케일러' 경쟁사를 제치고 가장 큰 규모의 원전 전력 구매자가 되었다고 언급. 이에 지난 주말 뉴욕증시에서 비스트라 에너지(+10.47%), 오클로(+7.90%), 뉴스케일 파워(+4.27%) 등 美 원전 관련주가 상승.
▷이 같은 소식 속 현대건설, 우진, 효성중공업, LS ELECTRIC, 우진엔텍, 한미글로벌, 두산에너빌리티 등 원자력발전 테마가 상승. 아울러 LS, 대한전선, 일진전기, 산일전기, 비츠로테크 등 전선/전력설비 테마도 상승.
[특징 종목]
- 코스피 시장 -
금호석유화학(011780) : 합성고무 사업부 매출 개선 및 지분법 이익 사상 최대치 경신 전망 등에 급등
▷하나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 매출의 40%를 차지하는 합성고무 사업부의 판가와 매출액 증가가 예상된다며, BD 강세가 합성고무 전반의 가격 상승을 견인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밝힘. BD 강세를 전망하는 것은 한/중/일, 유럽 중심의 글로벌 NCC의 구조조정 과정에서 생산되는 합성 고무의 원재료인 부타디엔(BD) 공급량이 감소하며, 미국 ECC에서 일부 생산되는 BD 또한 천연가스 강세에 따른 ECC 가동률 축소 가능성으로 감소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설명.
▷이어 동사의 지분법 이익은 2024년 934억원을 저점으로 2025년(F) 1,358억원 → 2026년 (F) 1,800억원 → 2027년(F) 2,000억원으로 대폭 증가하며 사상 최대치 경신을 시도할 것으로 전망. 지분법 이익 증가의 핵심은 미쓰이화학과의 50:50 JV인 금호미쓰이화학의 MDI라며, 2026년 이후로는 글로벌 MDI 증설이 제한적인데다 글로벌 LNG 사이클에 따른 LNG 보냉재 수요가 급증하며 본격적인 이익 사이클 진입이 기대된다고 밝힘.
▷한편, 영업이익은 4Q25 466억원으로 컨센을 15% 하회하나, 1Q26은 940억원(QoQ +102%)으로 대폭 개선될 것으로 전망. 2026년 영업이익은 4,620억원(YoY +46%)/지배순이익 5,317억원(YoY +49%)을 추정한다며, 2026년 추정 ROE 8% 감안 시, 현 주가는 PBR 0.5배, PER 6.7배로 절대 저평가라고 언급.
▷투자의견 : BUY[유지], 목표주가 : 170,000원 -> 180,000원[상향]
한화오션(042660) : 올해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등에 강세
▷DS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올해도 LNG선 선가 상승과 해양플랜트 수주 효과로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힘. 이와 관련, 26년 매출에 반영되는 LNG선 선가는 2.40억 달러(4Q25)에서 2.46억 달러(4Q26)까지 상승할 전망이라며, 비록 LNG선 매출 비중이 하반기부터 3Q26: 52%, 4Q26: 44%로 눈에 띄게 감소하지만 LNG선 선가 상승과 반복 건조 효과로 충분히 상쇄 가능하다고 설명. 아울러 해양플랜트의 경우에도 26년에 예정된 페트로브라스의 P-86, P-91과 토탈에너지의 비너스 프로젝트 등 수주가 기대되는 FPSO 프로젝트가 다수 예정되어 있다며, 대부분 상반기 내 수주 결과가 나오며 이 중 1개만 수주해도 고정비 부담이 완화돼 흑자전환 시기가 4Q26까지 앞당겨질 예정이라고 밝힘.
▷또한, 멀티플 확대를 위해선 해외 군함 프로젝트의 수주 여부가 중요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26년에는 태국 및 에스토니아향 수상함 수주와 캐나다 잠수함 관련 우선협상자 선정 등이 예정돼 있다고 설명. 이와 함께 25년 12월 트럼프의 황금 함대 발표 이후 미국향 수주 가능성은 더욱 높아졌다고 밝힘.
▷투자의견 : 매수[유지], 목표주가 : 160,000원[유지]
- 코스닥 시장 -
KH바텍(060720) : 레인보우로보틱스 협동로봇 외장케이스 부품 53종 수주 계약 체결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국내 로봇 전문기업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협동로봇 외장케이스 부품 53종에 대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힘. 이번 계약을 통해 공급되는 부품은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협동로봇 라인업인 RB시리즈 8종 전 모델에 적용될 예정임. 특히, 동사는 이번 수주로 레인보우로보틱스의 핵심 파트너로 자리매김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로봇 부품 사업에서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이와 관련, 동사 관계자는 "스마트폰 및 ATM 조립사업(EMS)을 통해 검증된 조립 역량을 바탕으로 로봇 조립사업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며, "부품 공급부터 조립까지 고객사와의 협업 범위를 확대하고 협동로봇을 시작으로 양팔로봇, 휴머노이드 로봇, 4족보행 로봇 등 다양한 유형의 로봇으로 적용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힘.
TS트릴리온(317240) : 자회사 비비알컴퍼니, 약 190억원 규모 AI 데이터센터 설비 사업 수주 소식에 상한가
▷동사는 언론을 통해 자회사 비비알컴퍼니가 경기도 안산에 조성되는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설비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힘. 계약 규모는 약 189억5,880만원임. 이번 안산 AI 데이터센터는 최근 급증하는 인공지능(AI)과 초고성능 컴퓨팅(HPC)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구축되는 대형 시설로, 동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단순 장비 공급을 넘어 기획·설계·시공·운영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인프라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밝힘. 이를 통해 고전력·고밀도 서버 환경에서도 전력 손실을 줄이고 냉각 효율을 높여 데이터센터 운영 비용 절감이라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임.
▷이와 관련, 박주훈 동사 부회장은 "이번 안산 프로젝트는 자회사 비비알컴퍼니를 통해 AI 데이터센터 사업에 본격 진입했음을 알리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AI 시대에 필수적인 전력과 냉각 기술을 바탕으로 데이터센터의 성능과 경제성을 모두 갖춘 인프라 전문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밝힘.
[특징 상한가 및 급등주]
아이톡시(052770) : 건설기계 업종 실적 개선 기대감 및 美·우크라, 1,200조원 규모 '전후 경제재건' 합의 예정 소식 등에 우크라이나 재건 테마 상승 속 상한가
에이치엠넥스(036170) :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자회사 에스엠아이, '광온도센서' 마이크론 품질테스트 통과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KH바텍(060720) : 레인보우로보틱스 협동로봇 외장케이스 부품 53종 수주 계약 체결 소식에 상한가
러셀(217500) :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및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자회사 러셀로보틱스, 로봇·반도체·우주 공급망 구축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인베니�
